• 최종편집 2022-06-28(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장은 10월 30일 금강 상류인 제원면 용화리 인근 천내강에서 토종어종인 붕어 치어 3만 마리를 방류하는 행사에 참여했다.

 

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장 치어 방류행사 참여.jpg

 

 이날 행사는 지구촌환경지킴이 국민운동본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는 안기전 의장을 비롯해 지구촌환경지킴이 국민운동본부 정찬순 총재, 금강 여울목길 내발로 가는 사업 이야훈 사무국장, 환경을 사랑하는 어린이와 부모님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날 29일 에코습지교육원에서 천내습지 관리 및 보전 방안 토론회를 가진 데 이어 금강생태복원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자연생태계 보호와 환경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기전 의장은 “붕어는 토종어종으로 대표적인 민물낚시 대상 어종으로 성어가 되는 2~3년 후에는 주민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이번 치어 방류로 금강 생태계가 더 좋아지고 더불어 지역발전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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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장, 토종어종 붕어 치어 3만 마리 방류행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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