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4(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벼 못자리설치 및 이앙과 각종 원예특용작물의 파종, 정식작업 등 본격적인 농번기가 도래함에 따라 농업현장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한 영농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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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촌지도사가 순번대로 상황근무를 실시하고, 영농지도 및 기상과 병해충 발생에 따른 문제해결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여 농산물 안정생산 및 공급 체계를 유지하는 것은 물론 필요할 경우 주말 및 공휴일에도 상담 및 현장출장 지도를 실시할 계획이다.

 

 영농종합상황실은 오는 6월 11일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상담을 원하는 농업인은 식량작물팀(☎041-746-8371) 또는 원예작물팀(☎041-746-8376, 8381, 8391)으로 문의하면 된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고온 및 강풍, 우박, 가뭄 등 환절기 이상 기상이 발생하는 등 기상이변 및 농업재해 빈도가 잦아짐에 따라 앞으로 기상재해 대비 준비 및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사전에 미리 방지하여 농업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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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영농철 맞아 영농종합상황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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