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4(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직영 운영하고 있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비대면 영양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

 

1.png

 

이번 교육은 ‘건강한 식품을 골고루 먹어요’를 주제로 하여 관내 원아수 21인 이상 어린이집 66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각 어린이 급식소에 동영상과 학습지도 교육 자료를 제공, 보육교사가 이를 활용해 직접 교육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또한, 지역 특산물인 논산딸기를 활용한 수제 딸기우유와 식품첨가물이 들어간 가공 딸기우유를 어린이가 직접 맛을 보고, 비교하며 안전한 먹거리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는 계기를 제공했다.

 

 박정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영양교육을 통해 식품첨가물이 들어 있는 음식을 많이 먹을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몸의 변화를 스스로 알고, 균형 잡힌 바른 식습관과 규칙적인 생활의 중요성을 깨닫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먹거리를 바탕으로 어린이가 건강한 영양상태를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2013년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에 근거해 개소했으며, 이후 안전한 어린이 급식을 위해 현장 맞춤형 지원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태그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논산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비대면 영양교육 큰 호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