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4(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연산면 고정리 소재에서 21일 오후 3시 48분께 목재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목재공장 내 창고 1개동을 모두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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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가 최초 발화지점으로 작은 보관소 지목한 장소/ 최창열 기자

 

 

사고를 처음 발견한 목격자는 이승억(남,64세) 자재를 모아 놓은 작은 저장소에서 불이 시작 되어서 옆 큰 건물로 옮겨 붙었다.“라며” 화재가 시작 되자 검은 연기와 함께 폭발이 연신 터져서 위험을 직감하고 멀리 떨어져서 소방당국에서 신고를 접수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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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날 당시 공장 직원6명과 인근 주민들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인화성 화학물질의 화재로 불길이 잡히지 않아서 익산소방서에서 고성능화학차량이 동원되어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에 최선을 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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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능화학차/ 최창열 기자
 

 

논산소방서와계룡소방서에서는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장비31대 인력 94명이 출동하여 현장 활동을 펼쳤으며,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재산피해 규모 및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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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불길속에 화재 진압에 최선을 다한 소방대원의 모습/최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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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연산면 목재공장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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