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4(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올해는 잦은 봄비에 예년보다 개화시가 앞당겨졌다.

 

유채1.jpg
충남 논산탑정호 유채꽃 장관/최창열 기자

 

이미 벚꽃은 많이 졌지만, 유채꽃, 라일락, 철쭉 등 바깥세상의 봄꽃은 아직 한창이다.

 

DSC_0004 (2).JPG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평일과 주말에도 탑정호 유채꽃밭에는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몰리고 있다.

 

만개한 유채꽃 향연에 연인, 가족 단위 등이 몰리면서 스마트폰 카메라로 연신 인생샷 등의 추억을 담느라 웃음소리가 메아리 퍼진다.

 

DSC_0003.JPG
탑정호 유채꽃밭에서 사진으로 추억으로 남기고 있다/최창열 기자

 

논산탑정호 유채꽃 단지는 1만여 평으로 2년 전 논산시 새마을회 읍·면·동 협의회장과 지도자들이 협심해 함께 조성했다.

 

DSC_0009.JPG

전체댓글 0

비밀번호 :
메일보내기닫기
기사제목
지금 논산은 봄의 한가운데 ‘유채꽃’향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