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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국가 암 출장 검진’주민 건강 앞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오는 10일부터 3월 7일까지 16개 읍ㆍ면 대상으로 국가 암 출장 검진을 실시한다. 부여군은 관내 검진기관 부족과 주민들의 검진에 대한 관심부족 등의 이유로 도내 16개 시ㆍ군 중 암 검진 비율이 매우 낮은 편이다. 이에 부여군보건소(소장 이상각)는 인구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와 연계하여 검진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지역주민들의 암 및 만성질환 등을 사전 예방하고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받을 수 있도록 검진율을 높이고자 출장 검진을 계획했다. 올해 검진대상자는 만 20세 이상 홀수년도 출생자로 의료급여수급권자와 건강보험가입자 하위 50% 해당자이며, 검진은 무료로 진행된다. 검진 항목은 ▲만 40세 이상 위암, 유방암 ▲만 50세 이상 대장암 ▲만 20세 이상 자궁경부암 ▲취약계층 대상 전립선암 검진 및 성인병질환 등이고 검진을 받기 위해서는 검진 전날 오후 9시부터 금식을 유지하고 신분증을 지참하여 검진 장소를 방문하면 된다. 읍·면별 검진 일정은 2월 ▲10일 규암면을 시작으로 ▲13일 은산면 ▲14~15일 부여읍 ▲16일 장암면 ▲17일 구룡면 ▲20일 외산면 ▲21일 내산면 ▲22일 옥산면 ▲23일 홍산면 ▲24일 남면 ▲27일 충화면 ▲28일 양화면 순이고, 3월에는 ▲2일 임천면 ▲3일 세도면 ▲6일 석성면 ▲7일 초촌면 순으로 해당 읍·면 보건(지)소에서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상각 보건소장은 “검진기관 방문이 어려운 검진대상자는 출장검진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검진을 받으시고 건강을 챙기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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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3-02-09
  • 계룡시, 기술보급분야 시범사업 현장점검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 농업기술센터(이하 센터)가 최근 3년간 추진된 시범사업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과거 추진한 시범사업의 진행 과정 중의 문제점을공유하고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함과 더불어 추후 사업추진 방향을 설정하기 위한 것으로, 이달 6일부터 24일까지 시범사업에 참여한 12개 사업 2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센터는 시범사업장 운영현황 점검과 동시에 농업인 애로 및 개선사항을 청취하고, 기술보급분야 시범사업 효과와 문제점 등을 파악해 금년도 사업 추진시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실정에 맞는 기술보급사업 발굴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라며, “지속적인 사업장 방문으로 농가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의 노력을 통해 성공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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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02-09
  • 계룡시,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 점검 나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안전한 어린이 놀이 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일제점검을 오는 3월 17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시는 관내 도시공원, 주택단지, 어린이집 등 어린이 놀이시설 74개소를 점검해 어린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관리주체의 자율에 맡겨진 안전관리 기능에 대해 정기·수시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 놀이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구조물 변형 ▴장애물 적재 ▴볼트·나사 풀림 ▴비가림 시설 설치 ▴코로나19관련 방역수칙 준수 등의 공통항목과 함께 특히 어린이 놀이시설 중 시소의 무게 균형, 그네 고리 풀림 등 개별 놀이기구의 안전성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점검 방법으로는 2월중 놀이시설 관리주체가 자체 점검을 실시하고, 3월중 시에서 10%의 표본을 선정해 담당 공무원과 민간전문가, 시설별 소관부서와 함께 관리주체의 상시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중점적으로 점검·확인할 방침이다. 점검결과, 즉시 시정 가능한 미비사항은 현장에서 보완조치하고, 그 외의 사항은 정해진 기일 내에 개선하고, 추후 확인할 예정이며 노후하거나 위험한 시설은 전문기관에 정밀 안전진단을 실시하도록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는 성인에 비해 주의가 부족한 만큼 어린이 이용 시설물은 꼼꼼한 점검과 확인이 필요하다”며, “어린이 놀이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과 사후 조치로 어린이가 안심하고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안전대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놀이시설 관리주체 의무이행 사항인 ▴ 정기시설 검사 ▴책임배상보험 가입 ▴안전관리자 교육이수 등 수시 실태점검을 통해 어린이 놀이시설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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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02-09
  • 김태흠 충남도지사, 부여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장과 청년농업인 실습농장 방문, 농업인 목소리 경청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는 지난 7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부여군 부여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석하여 도정을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김 기자와 박정현 부여군수는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남면 송학리)과 청년농업인 영농현장(영웅딸기 농장)을 각각 방문해 농업 현장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김태흠 충남도지사, 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박상우 부여군의회 부의장 등 지역 의원과 부여읍 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태흠 도지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우리 농업의 미래는 농업을 유망산업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농업의 구조와 시스템을 변화시켜 청년농업인을 유입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무엇보다도 젋은 사람을 유입시키는 위해서는 농업이 소득이 되어야 하며, 적정규모의 농토가 있어야 한다” 라며, “청년 농업인의 자립기반을 향상시키기 위해 부여군이 추진하는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시설을 선진모델로 더욱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우리 부여에 애정을 갖고 찾아주신 김 지사님께 고맙다”고 말한 뒤 “부여군의 주요 현안인 석성~장암 연결 금강대교 건설, 백제문화복합단지 및 문화체험마을의 원활한 추진 등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지사님께서 힘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요청했다. 또한, “청년농업인 창업 확대를 위한 충남형 스마트팜 사관학교(스마트 팜 창업농) 체계 구축 지원과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 학과 신설과 관련해 부여 스마트농업통합지원센터가 실습교육장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건의했다. 김 지사는 영농교육 참석 이후, 박정현 군수와 함께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남면 유영상 농가)과 청년농업인 영농현장(홍산면 영웅딸기농장)을 각각 방문하여 추진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한편, 부여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2020년부터 부여군 남면 송학리 일원에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1,287㎡ 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임대농장에는 내재해형 4연동 하우스 설치와 양액시설, 난방시설, 관수시설, 관정시설 등 스마트팜 시설을 갖췄으며 청년들이 다양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했다. 부여군이 제공한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에서 노하우를 습득한 김영웅 농가는 지난해 홍산면 토정리에 “영웅딸기농장”을 조성하여 LED보강시설 등 스마트 팜 시설을 갖춰 연간 4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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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3-02-09
  • 이응우 계룡시장, 시민과 생활밀착형 첫 소통 행보 눈길
    [충청ㅇ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응우 계룡시장은 8일 두마면·엄사면 찾아 연두순방 자리에서 대실지구상업시설 개발 등에 대해 직접 시민들에게 상세히 설명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최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천연가스 원료비 급등함에 따라 한국가스공사 미수금 증가로 경영 정상화시 까지 신규투자사업 전면 중단으로 한국가스공사 인재개발원 건립 사업 착공 지연 되는 상황이지만,가스공사와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겠다는 피력했다. 또한 지난 1월 한국가스공사 측 관계자가 계룡시청을 방문하는 등 공사측이 사업추진에 적극적인 것은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충남도와 공동 대응해 국방연구원 등 유치를 위해 범시민 서명운동 및 캠페인을 실시하고, 시민공감대 형성과 참여 등을 적극 이끌 계획도 밝혔다. 이응우 시장은 “이번 연두순방의 시작은 시민과 열린 소통 행정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들어 주민들과 더욱 긴밀히 소통함으로써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건설하겠다”고 강한 의지을 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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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3-02-09
  • 논산문화관광재단 “11일 연산문화창고 문화공연 서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이 오는 11일 연산문화창고에서 시민에게 특별한 시간을 선사한다. 이날 준비돼있는 공연과 전시는 ‘작은 콘서트-로맨틱 팝페라’와 테리 보더 사진전 ‘EAT, PLAY, LOVE’로 겨울과 봄의 사이에서 따뜻한 감성을 충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3동 카페에서 열리는 ‘작은 콘서트-로맨틱 팝페라’는 공연팀 ‘사과나무’가 출연해 팝페라는 물론 뮤지컬ㆍ가요 등 다양한 구성으로 꾸며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4동 다목적홀에는 테리 보더 사진전 ‘EAT, PLAY, LOVE’가 개최된다. 테리 보더는 빵, 과자, 과일, 달걀 등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음식이나 사물에 캐릭터성을 부여해 새로운 의미를 창조해내는 작가로 알려져 있다. 관객들은 작품을 통해 먹고, 즐기고, 사랑하는 일상의 가치를 색다른 시각으로 관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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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2-09
  •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정보화 역량 강화 연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역 농업인에게 시대 흐름에 맞는 정보화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배움의 장을 마련한다. 시는 ‘2023년 상반기 정보화 교육’의 일환으로 오는 △2월 9일 ‘SNS콘텐츠 디자인 개발 교육’ △10일 ‘라이브 커머스 교육(1기)’△13일 ‘농업인 정보화 교육(기초 및 초급)’을 연이어 실시한다. 이번 상반기 정보화 교육은 위의 3개 과정에 대해 총 660명을 대상으로 과정별 36회에 걸쳐 추진된다. 시는 온라인 시장을 통한 농산물 홍보ㆍ판매를 강화해 농가 소득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궁극적으로 보다 풍요로운 지역 농촌 환경을 만드는 데에 교육의 초점을 맞췄다. 특히 라이브 커머스 분야는 언택트가 강조되는 사회분위기에 따라 급부상한 시장 영역으로, 시 기술센터는 지난해 해당 분야의 교육을 통해 지역 농업인들에게 농산물 마케팅의 새 지평을 소개한 바 있다. 올해에도 역시 관련 부분을 심도 있게 다루며 농업인들의 적응성을 향상한다는 목표다. 시 관계자는 “농촌 사회가 고령화 흐름을 피하지 못하고 온라인 영농활동에 애를 먹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농업인들의 정보화 능력 향상을 강화하고 다양한 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혀야 농촌의 전반적 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다”며 교육 개설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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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협의회 여성회, 이웃돕기 동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협의회 여성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시로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논산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협의회 김동백 회장과 김입순 여성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기탁식 참석자들은 “여성회에서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입 모아 기부 배경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변의 사회 구성원들을 위해 헌신하며 ‘시민행복’ 논산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협의회 여성회 장님과 관계자 모두에게 깊게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여러분의 뜻이 온전히 전파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협의회는 안전하고 활기찬 시민사회를 만들고자 다양한 지역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여성회 역시 물심양면의 나눔 실천을 통해 논산시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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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계룡시, 비영리단체 지방보조금 고강도 점검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가 비영리단체에 지급되는 지방보조금 전반에 대한 특정감사에 나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감사는 비영리단체 지방보조금에 대한 전반적이고 체계적인 점검 및 관리강화 필요성 대두에 따른 것으로, 시는 당초 3월 감사를 계획했으나 보다 청렴하고 투명한 업무 추진을 위해 조기 실시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번 감사를 통해 ▴최근 3년간 주요 민간단체 지원 보조금 ▴행사성 보조금 ▴일회성보조금 등의 사용실태에 대하여 집중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민선8기 조직개편 후 공직기강 확립을 위해 ‘부작위, 직무태만 등’의 소극행정에 대해서도 고강도 조사를 통해 소극행정 관행을 뿌리 뽑고 적극행정 분위기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보조금 특정감사는 지방보조금 목적 외 사용, 부정수급 등에 대한 조사를 통해 예산낭비를 근절함에 목적이 있다”며, “보조금 감사와 함께 업무 추진시 관행적 소극행정에 대해서도 경중에 따른 문책을 통해 적극행정 여건 조성 및 행정 신뢰도 회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3-02-08
  • 계룡시, 다자녀 및 장애인가구 로타바이러스 무료 접종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 보건소(소장 임방원)는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영아를 대상으로 관내 지정의료기관(연세가정의학과, 정소아과, 김민정소아과)에서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로타바이러스는 보건기구(WHO)에서 국가 필수 예방접종에 포함할 것을 권고할 만큼 전세계 영·유아에게서 발생하는 위장관염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로,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은 성장기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필요한 접종으로 알려졌다. 또한, 로타바이러스는 주로 사람에서 사람간 또는 오염된 장난감 등을 통해 감염되며, 감염 시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설사, 구토, 복통, 탈수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번 무료접종은 접종일 기준 충청남도에 주소를 둔 둘째 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및 장애인 가구의 생후 6주부터 8개월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하며, 장애인 가구 첫째아의 경우 부 또는 모가 ‘장애인복지법’상 등록장애인이면서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가구에 한해 접종비가 지원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로타바이러스 예방은 접종 외에도 자주 손을 씻고, 음식은 완전히 조리해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며, “예방접종 지원으로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영·유아가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3-02-08

종합뉴스 검색결과

  • 천안가온초, 겨울방학 검도로 몸도 튼튼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천안가온초등학교(교장 이윤미)는 겨울방학 중에 1월 2일(월) ~ 2월 17일(금)까지 7주간 검도부 겨울방학 훈련이 실시되고 있다. 겨울방학을 맞아 집중 훈련을 통해 기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신입 원을 대상으로 7주간 9시~12시까지 본교 강당에서 검도부 기본훈련이 실시됐다. 준비운동 후 발동작 기본연습, 후리기 및 3-2-1 동작 기본기, 공간치기(밀어걷기 등), 연격, 큰동작 작은동작 기본기, 기술훈련 및 공방연습, 상호 대련연습 등의 훈련이 실시됐다. 방학동안의 집중 훈련으로 학생선수들의 기초체력, 기초운동능력이 향상되고 우수선수 육성 및 엘리트 체육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해 본다.
    • 종합뉴스
    • 교육
    2023-02-09
  • 계룡소방서, 전기차 안전수칙 홍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전기차 판매량 급증으로 전기차와 충전시설이 급속하게 증가해 화재 발생 위험이 커짐에 따라 전기차 안전수칙 홍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전기차 화재는 리튬이온 배터리에 외부 충격, 과충전, 자체 결함 등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하고 이때 발생한 열폭주 현상으로 인하여 화재의 확산 속도가 빠르고 또한 소화약제의 적응성이 떨어져 화재 진압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전기차 안전수칙으로는 ▲전기차 완속충전 ▲충전소 주변 흡연금지 ▲차량 충전시 물기 주의 ▲충전기 전원이 차단되어 있을 때 강제로 ‘ON’ 금지 ▲차량용 소화기 구비 등이다. 김남석 소방서장은 “유류비 상승으로 경제적이고 친환경적인 전기차가 날로 인기가 많아지고 있지만 그로 인한 화재의 위험성이 두각되고 있다”며 “전기차 화재로 인한 인명・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각종 대책 및 교육 홍보활동으로 선제적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3-02-09
  • 2026년 ‘국제원예치유박람회’ 개최 도전장
    -기본계획 수립‧타당성 조사 용역 착수…내년 정부 승인‧AIPH 공인 ‘도전’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가 오는 2026년 원예산업과 치유를 주제로 대규모 국제 행사를 연다. 지난해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른 민선8기 충남도가 도정 사상 8번째 국제 행사 개최에 도전한다. 도는 8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가칭 ‘2026 안면도 국제원예‧치유박람회’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박람회 개최 추진을 공식화했다. 오진기 도 농림축산국장과 정광섭 도의회 농수축산해양위원회 위원장, 원예‧치유산업 전문가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연구용역 착수 보고,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원예박람회는 2026년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30일 동안 태안 안면도 꽃지해변 일원에서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도가 주최하고, 내년 구성하게 될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며, 사업비는 220억 원, 관람 인원은 230만 명으로 설정했다. 주제는 ‘원예산업, 생활과 치유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다’로 우선 정했다. 이번 행사는 IT 융복합 스마트 원예산업과 치유농업 육성 및 경쟁력 제고, 원예산업 관광‧치유 자원화와 생활산업으로의 전환, 국제 협력 증진 등을 위해 민선8기 공약 사업으로 추진한다. 메가 이벤트를 통해 생산‧소비 모두 약세를 면하지 못하고 있는 화훼산업과 생산‧마케팅 등 전후방 연계가 미흡해 한계를 노출하고 있는 채소‧과수산업의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는 복안이다. 도내 농생명 자원의 브랜드와 국내외 인지도 제고, 서해안 지역 원예‧치유 메카 육성, 지역 자원 융복합 체계 구축,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 소득 제고 등도 행사 개최 목표다. 생산유발 효과는 1088억 원, 부가가치 유발 효과는 583억 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연구용역에서는 국내외 유사 행사를 조사하고, 개최 여건을 분석한다. 또 개최 목적과 목표, 방향을 구체화하고, 행사 명칭과 주제 등을 제시한다. 적정 개최 기간과 규모, 예상 비용도 검토하며, 원예의 역할과 기능, 사례 등도 분석‧검토한다. 이와 함께 △국내외 치유 문화‧행위 조사 및 원예 연계 방안 발굴 △행사 차별화 방안 제시 및 세부 프로그램 구상 △성공 개최 전략 수립 △도내 관광자원 연계 방안 발굴 △행사 추진 조직 및 인원 산출 △예상 비용 산출과 재원 조달 방안, 방문객과 기업‧기관 참여 예측 등 타당성 조사도 진행한다. 오는 7월까지 연구용역을 마친 뒤에는 8∼9월 국제 공인 및 정부 박람회 신청을 하고, 추진협의체 구성‧운영, 박람회 준비 TF팀 구성, 조례 정비 등도 추진한다. 내년에는 정부 승인과 AIPH 공인 등을 받고, 국비 및 지방비 확보, 실행 계획과 세부 전략을 수립한다. 이 해에는 또 사무국을 꾸리고 조직위원회를 출범시키며, 민간지원협의체도 구성‧운영한다. 2025년에는 종합계획, 세부 프로그램, 로드맵 등을 확정하고, 사전(Pre) 박람회를 개최해 행사 분위기를 돋운다. 오진기 국장은 “김태흠 지사 공약에 따라 개최를 추진하는 원예박람회는 생활원예로서의 확장과 치유산업으로의 전환까지 아우르며, 원예산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복합 산업 박람회로, 2002‧2009년 개최한 꽃박람회와는 근본적으로 차이가 있다”라며 2026년 행사를 차질없이 개최할 수 있도록 정부 승인 등의 절차 추진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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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김태흠 지사,전 직원에 ‘사과문’ 무엇일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최근 인사와 관련해 “발탁 승진 약속을 지키지 못해 유감”이라며 전 직원에게 사과 이메일을 보내고, 공식 석상에서 재차 사과의 뜻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 3일 오후 도청 전용 이메일을 통해 ‘5급 인사와 관련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전 직원에게 보냈다. 충남도지사가 인사와 관련해 전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글을 통해 김 지사는 “그동안 연공서열(年功序列)도 중요하지만 30% 내외는 발탁 인사를 하겠다고 직원들에게 약속드렸는데, 이번 인사에서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발탁 인사 약속을 지키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인사의 폭도 적었고, 발탁할 수 있는 요인과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아 근평(勤評) 위주로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어 “앞으로 발탁 인사 요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정확한 공과(功過), 능력을 평정(評定)하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라며 “발탁 인사는 실국장들의 추천으로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보완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끝으로 “다시 한 번 약속드렸던 발탁 인사를 제대로 지키지 못한 부분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인사 시스템 개선을 약속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지난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팀장 간담회를 통해서도 사과의 뜻을 내놨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인사에서 가장 큰 문제는 공정성과 공평성이며, 진짜 중요한 부분은 적재적소”라고 강조했다. 직원들을 자신의 특징과 장점을 살려 능력을 더 발휘할 수 있는 부서에 배치해야 성과를 올리고 조직의 생산성도 높아지는 만큼, 적재적소에 초점을 맞춰 인사를 해야 한다는 뜻이다. 김 지사는 이어 “근평으로 하면 공정‧공평성 측면은 부합하지만, 대부분 먼저 온 사람이 승진하게 된다”라며 “아무리 노력을 해도 발탁 등이 없다면 조직은 경직되고 느슨해질 것”이라며 30% 내외 발탁 약속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지난해 말 발탁 인사를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를 지키지 못해 여러분들에게 사과의 문안을 보냈다”라며 최근 전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낸 배경을 설명하고 이해를 당부한 뒤, 인사 시스템 개선을 거듭 약속했다. 한편 도는 지난 2일 2023년 상반기 5급 심사승진 대상자 30명을 선발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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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박기영 충남도의원 “공주 학교재배치, 균형있게 이뤄져야”
    - 강남·강북권 초중고 균형배치 통해 편리한 학습 환경 제공하고 도시 공동화 막아야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지역의 학교 균형 재배치 논의와 관련해 교육당국의 책임 회피로 인해 시민들 간 갈등이 불거지고 있어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충남도의회 박기영 의원(공주2·국민의힘)은 8일 열린 제34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공주시 강남권과 강북권 간의 초·중·고교 균형 재배치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했다. 박 의원은 “공주시 원도심 지역인 강남에는 일제강점기인 1900년대 초부터 총 15개의 초·중·고가 개교하여 배치되어 있는 상황”이지만, “1980년대 중반 신관동을 중심으로 개발된 지역은 5개의 학교밖에 없고, 도심과 떨어져 도보 통학이 쉽지 않은 어려움을 지니고 있다”며 5분 발언을 시작했다. 이어 “원도심 지역과 신도심 지역의 중·고등학생은 각각 1,110명, 1,945명으로 신도심 지역의 학생수가 훨씬 많아 학교 신설을 꾸준히 요구해 왔지만, 공주시는 주무관청이 아니라는 이유로, 교육청은 강건너 불구경 식으로 논의를 미뤄왔다”며 “최근 송선·동현신도시 개발에 따른 교육시설 재배치가 뜨거운 감자로 부상하며 시민들 간 갈등 기류가 곳곳에서 감지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박 의원은 “강남 학교의 단순 이전, 통·폐합이 이뤄질 경우 원도심 공동화는 피할 수 없는 문제”이며 “지역간 갈등을 유발하게 되는 만큼 단순한 이전과 통·폐합을 추진할 것이 아니라, 원도심 공동화를 막고 강북권 학부모와 학생들에게 편리하고 쾌적한 학습환경을 제공해야 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교육정책은 백년대계로 단순히 눈 앞의 이익을 쫓는 것이 아닌 먼 미래까지의 영향을 미치는 만큼, 이에 대한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청취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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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충남 예비교사, 김지철 교육감 만나 교육정책 제안해 ‘눈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7일(화) 교육청과 교원양성대학 간 ‘관학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연구 결과물을 오전과 오후로 나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오전에는 교육청 1회의실에서 공주대학교 사범대학에 재학 중인 예비교사 20여 명이 교육감을 만나 자신들이 연구한 충남 교육정책 발전방안을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들에게 제안하는 자리를 가졌다. 예비교사들은 이 자리에서 그간 연구해온 ▲회복적 생활교육 기반 조성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과학 수업에서 학생들의 탐구 역량 신장 방안 ▲고교학점제 미이수 학생 정서적 지원 방안 ▲자유학기, 진로연계학기의 향후 과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형 온라인 플랫폼의 사용 현황 분석 및 제안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갖춘 교원 양성 방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 이어 오후에는 관학협력 사업으로 연구하고 제작한 ‘이슈페이퍼’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국교육개발원 박효원 박사, 공주교육대학교 이우진 교수, 공주대학교 김현정 교수가 참여하여 ▲행위 주체성 이해 ▲인류세에 대한 개념과 방향 탐구 ▲IB교육과정,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과정으로서의 시사점 연구에 대해 함께 나누고 고민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예비교사들의 정책 제안에 대해 “코로나19로 대부분의 교육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 공동 연구로 값진 성과물을 일군 것은 그 자체로 ‘진짜 공부’다.”라며, “오늘 학생들이 제안한 내용은 심도있게 검토하여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그는 “대전환 시대, 역사의 파고 속에서 교육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이때 교육 전문가들과의 정책나눔자리는 시대 변화에 부응하며, 교육청과 대학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측면에서 매우 시의적절했다.”며, “오늘의 이 자리들이 충남 미래교육을 위한 상생과 협력의 소중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진흥을 위한 관학협력 및 지원조례(충청남도조례 제4671호)」에 따라 지난 2017년 충청권 교원양성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충남교육 발전을 위한 관학 협력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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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건양대, SAFETY ICC 논산 역사·문화·예술 콘텐츠 개발포럼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LINC3.0사업단(단장 오도창)이 7일 건양대 창의융합캠퍼스 명곡정보관 희영문화홀에서 ‘SAFETY ICC 논산 역사·문화·예술 콘텐츠 개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관학 연구를 통한 지역의 문화콘텐츠 개발과 논산시의 핵심 콘텐츠 구체화에 기여함으로써 관학협력 공유 및 협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건양대 공공디자인센터(SAFETY ICC)는 이번 논산 역사·문화·예술 콘텐츠 개발포럼 개최를 시작으로 지역 특색을 발굴하고 지역문화산업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네트워크를 구축해간다는 계획이다. 김희수 건양대 명예총장, 백성현 논산시장, 김용하 건양대 총장,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 등 건양대와 논산시, 논산문화관광재단, 논산문화원 포함 문화예술분야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포럼은 건양대학교 김용하 총장의 축사를 시작으로 김인중 화백과 김억중 한남대 명예교수의 도시재생, 역사, 예술, 관광 분야를 주제로 한 ‘스테인글라스 예술을 통한 도시재생’ 특강이 이루어졌다. 특강 후 건양대 유성하 교수의 사회로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와 김민수 논산시 도시재생과과장, 이철성 충남역사문화연구원 겸 건양대 교수, 송동근 대전보건대 예술·체육지도과 교수가 토론을 통해 논산시 문화 콘텐츠의 발전 방향에 대해 다각적으로 논의하는 시간도 함께 진행됐다. 건양대 LINC3.0사업단 단장인 건양대 오도창 산학협력부총장은 "건양대는 공공디자인센터(SAFETY ICC)를 중심으로 지역사회의 문화콘텐츠를 강화할 수 있는 공유·협업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관학협력의 성과 확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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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3-02-09
  • 계룡소방서, 음식점 후드·덕트 화재예방 ‘주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음식점 화재 예방을 위해 주방 후드·덕트의 화재 발생 위험성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화재는 식용유 가열 또는 주방의 후드・턱트에 쌓인 기름때가 조리기구의 불씨로부터 착화되면서 연소 확대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덕트에 쌓인 기름때를 통해 화재가 급속도로 번져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후드ㆍ덕트 화재 예방법은 ▲배기 덕트를 0.5㎜ 이상 강판 등 불연재로 설치 ▲기름을 제거할 수 있는 필터 등을 설치 ▲주방후드 및 배기덕트 기름 찌꺼기 정기적 청소 ▲열이 발생하는 조리기구는 반자 또는 선반으로부터 0.6m 이상 떨어지게 설치 ▲주방용 자동소화장치 설치 및 K급 소화기 비치 등이다. 김남석 소방서장은 “음식점 주방후드・덕트의 화재 예방을 위해 평소 기름때를제거하고 K급 소화기를 비치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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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3-02-08
  • 김태흠 지사,내년 국비 ‘10조 시대’ 본격 가동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출범 6개월 만에 정부예산 9조 원 시대를 개막한 민선8기 ‘힘쎈충남’이 내년에는 국비 확보액 10조 원 돌파를 목표로 설정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도는 7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김태흠 지사와 실국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부예산 확보 추진 전략 보고회를 개최했다. 도는 내년 정부예산 확보 목표액을 올해 최종 확보한 9조 589억 원보다 9411억 원 많은 10조 원으로 설정했다. 이를 위한 기본 방향은 △정부 정책에 부응하는 핵심 과제 사전 발굴 △ 도정 중점 과제 및 주요 도정 사업 본격 실천 등으로 잡았다. 또 △대규모 예비 타당성 조사 사업 선정‧통과 등 민선8기 가시적 성과 창출 △2023년 국비 확보 주요 도정 현안 사업 적기 추진 △수시 배정 사업 정상 추진 △공모 사업 체계적 관리‧추진 △지난해 정부예산 미 반영 사업 관리 등도 기본 방향으로 내놨다. 목표별 주요 사업 및 내년 확보 목표액을 보면, ‘힘차게 성장하는 경제’는 △바이오매스 비건레더 개발 및 실증 클러스터 구축 42억 원 △탄소중립 바이오 가스 녹색 융합 클러스터 조성 5억 원 △서해선과 경부고속선(KTX) 연결 20억 원 등을 제시했다. ‘지역이 주도하는 발전’을 위해선 △해양바이오 소재 대량 생산 플랜트 건립 2억 원 △충남형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35억 원 △농촌형 듀얼라이프 타운 조성 3억 원 등을 확보한다. 또 △국립치의학연구원 설치 29억 원 △ICT 기반 농업인 안전사고 예방 시스템 구축 10억 원 등은 ‘함께 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위해, △장항 국가 습지 복원 사업 34억 7000만 원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 시설 증축 개보수 22억 원 △K-유교 에코 뮤지엄 조성 사업 20억 원 △시니어 친화형 국민체육센터 10억 원 등은 ‘가치 있고 품격 있는 삶’을 위한 주요 사업으로 설정했다. 내년 신규 확보 목표 사업은 총 95건 2435억 7000만 원으로, △충남 방산 혁신 클러스터 사업 78억 원 △차량용 융합 반도체 혁신 생태계 구축 △자율주행 모빌리티 종합 기반 구축 △자립생활 체험 홈 설치 1억 5000만 원 △가고싶은 K-관광 섬 육성 사업 5억 원 △지역 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140억 원 △농업 스타트업단지 조성 사업 27억 2000만 원 △청년 농촌 보금자리 조성 사업 8억 원 등이다. 이와 함께 △미세 플라스틱 분석 기술 정립 및 실태조사 5억 원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계룡∼신탄진) 200억 원 △충남 서산공항 20억 원 △육군사관학교 충남 이전 5억 원 △해양생명자원 전용 조사선 건조 2억 원 △최첨단 해양허브(관광+과학) 인공 섬 조성 5억 원 △담수호 복원 방안 연구 및 타당성 조사 추진 10억 원 △원산도-효자교 연도교 설치 5억 원 등도 신규 사업 목록에 올렸다. 도는 이번 목표 달성을 위해 △2∼3월 실국별 부처 정책 간담회 △4∼5월 지휘부 부처 방문 활동 △6∼8월 부처 반영 상황 보고회, 기획재정부 편성 예산 심의 대응, 국회의원 초청 도정 설명회, 국회의원 보좌진 간담회, 정당별 예산정책협의회 △9∼12월 정부예산안 최종 반영 보고, 국회 캠프 운영, 지휘부 국회 방문 활동 추진 등을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김태흠 지사는 “정부는 건전재정 기조를 유지한 채 강력한 지출 재구조화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하는 등 어려운 여건이지만, 올해는 민선8기 핵심 공약 및 도 역점사업의 성과 달성을 위해 총력을 다해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면서 “목표부터 과감하게 설정하고 지난해 성과를 기반으로 미래 전략사업 발굴, 대형 SOC사업 적기 추진을 위한 사전 준비에 철저를 기해주기 바란다”라고 주문했다. 도는 전략보고회 개최 이후 부서별 중앙부처 및 기재부 방문 등을 통한 정부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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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8
  • 충남교육청,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한 헌혈 동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7일(화) 교육청 현관 앞에서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헌혈 버스를 지원받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2023년 1차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아직도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교육청에서는 매년 헌혈 운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5회에 걸쳐 191명이 헌혈에 참여했고, 올해는 2월 7일, 4월 11일, 7월 11일, 9월 26일, 11월 28일에 총 5회 실시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헌혈을 통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일은 일상생활 속 특별한 나눔이다.”라며, “올해도 도내 교육공동체가 헌혈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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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3-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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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가온초, 겨울방학 검도로 몸도 튼튼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천안가온초등학교(교장 이윤미)는 겨울방학 중에 1월 2일(월) ~ 2월 17일(금)까지 7주간 검도부 겨울방학 훈련이 실시되고 있다. 겨울방학을 맞아 집중 훈련을 통해 기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신입 원을 대상으로 7주간 9시~12시까지 본교 강당에서 검도부 기본훈련이 실시됐다. 준비운동 후 발동작 기본연습, 후리기 및 3-2-1 동작 기본기, 공간치기(밀어걷기 등), 연격, 큰동작 작은동작 기본기, 기술훈련 및 공방연습, 상호 대련연습 등의 훈련이 실시됐다. 방학동안의 집중 훈련으로 학생선수들의 기초체력, 기초운동능력이 향상되고 우수선수 육성 및 엘리트 체육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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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3-02-09
  • 김태흠 충남도지사, 부여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장과 청년농업인 실습농장 방문, 농업인 목소리 경청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는 지난 7일 김태흠 충남도지사가 부여군 부여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3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에 참석하여 도정을 설명하고 주민의견을 청취했다. 김 기자와 박정현 부여군수는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남면 송학리)과 청년농업인 영농현장(영웅딸기 농장)을 각각 방문해 농업 현장의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에는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김태흠 충남도지사, 조길연 충남도의회 의장, 박상우 부여군의회 부의장 등 지역 의원과 부여읍 주민 200여명이 참석했다. 김태흠 도지사는 인사말씀을 통해 “우리 농업의 미래는 농업을 유망산업으로 변화시켜 나가는 것”이라고 말하고 “농업의 구조와 시스템을 변화시켜 청년농업인을 유입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무엇보다도 젋은 사람을 유입시키는 위해서는 농업이 소득이 되어야 하며, 적정규모의 농토가 있어야 한다” 라며, “청년 농업인의 자립기반을 향상시키기 위해 부여군이 추진하는 청년농업인 스마트팜 시설을 선진모델로 더욱 확대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환영사를 통해 “우리 부여에 애정을 갖고 찾아주신 김 지사님께 고맙다”고 말한 뒤 “부여군의 주요 현안인 석성~장암 연결 금강대교 건설, 백제문화복합단지 및 문화체험마을의 원활한 추진 등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도지사님께서 힘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요청했다. 또한, “청년농업인 창업 확대를 위한 충남형 스마트팜 사관학교(스마트 팜 창업농) 체계 구축 지원과 충남도립대학교 스마트팜 학과 신설과 관련해 부여 스마트농업통합지원센터가 실습교육장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건의했다. 김 지사는 영농교육 참석 이후, 박정현 군수와 함께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남면 유영상 농가)과 청년농업인 영농현장(홍산면 영웅딸기농장)을 각각 방문하여 추진상황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한편, 부여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2020년부터 부여군 남면 송학리 일원에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을 1,287㎡ 규모로 운영하고 있으며, 임대농장에는 내재해형 4연동 하우스 설치와 양액시설, 난방시설, 관수시설, 관정시설 등 스마트팜 시설을 갖췄으며 청년들이 다양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했다. 부여군이 제공한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에서 노하우를 습득한 김영웅 농가는 지난해 홍산면 토정리에 “영웅딸기농장”을 조성하여 LED보강시설 등 스마트 팜 시설을 갖춰 연간 4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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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김태흠 지사,전 직원에 ‘사과문’ 무엇일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최근 인사와 관련해 “발탁 승진 약속을 지키지 못해 유감”이라며 전 직원에게 사과 이메일을 보내고, 공식 석상에서 재차 사과의 뜻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일 도에 따르면, 김 지사는 지난 3일 오후 도청 전용 이메일을 통해 ‘5급 인사와 관련하여’라는 제목의 글을 전 직원에게 보냈다. 충남도지사가 인사와 관련해 전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글을 통해 김 지사는 “그동안 연공서열(年功序列)도 중요하지만 30% 내외는 발탁 인사를 하겠다고 직원들에게 약속드렸는데, 이번 인사에서 그 약속을 지키지 못한 아쉬움이 있다”고 말했다. 발탁 인사 약속을 지키지 못한 이유에 대해서는 “인사의 폭도 적었고, 발탁할 수 있는 요인과 능력을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지 않아 근평(勤評) 위주로 진행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설명했다. 김 지사는 이어 “앞으로 발탁 인사 요인을 정확히 파악하고, 정확한 공과(功過), 능력을 평정(評定)하는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다”라며 “발탁 인사는 실국장들의 추천으로 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보완 개선하겠다”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끝으로 “다시 한 번 약속드렸던 발탁 인사를 제대로 지키지 못한 부분에 대해 유감을 표하고, 인사 시스템 개선을 약속드린다”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지난 6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팀장 간담회를 통해서도 사과의 뜻을 내놨다. 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인사에서 가장 큰 문제는 공정성과 공평성이며, 진짜 중요한 부분은 적재적소”라고 강조했다. 직원들을 자신의 특징과 장점을 살려 능력을 더 발휘할 수 있는 부서에 배치해야 성과를 올리고 조직의 생산성도 높아지는 만큼, 적재적소에 초점을 맞춰 인사를 해야 한다는 뜻이다. 김 지사는 이어 “근평으로 하면 공정‧공평성 측면은 부합하지만, 대부분 먼저 온 사람이 승진하게 된다”라며 “아무리 노력을 해도 발탁 등이 없다면 조직은 경직되고 느슨해질 것”이라며 30% 내외 발탁 약속 배경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지난해 말 발탁 인사를 하겠다고 약속했는데, 이를 지키지 못해 여러분들에게 사과의 문안을 보냈다”라며 최근 전 직원에게 이메일을 보낸 배경을 설명하고 이해를 당부한 뒤, 인사 시스템 개선을 거듭 약속했다. 한편 도는 지난 2일 2023년 상반기 5급 심사승진 대상자 30명을 선발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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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9
  • 충남 예비교사, 김지철 교육감 만나 교육정책 제안해 ‘눈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7일(화) 교육청과 교원양성대학 간 ‘관학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연구 결과물을 오전과 오후로 나눠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오전에는 교육청 1회의실에서 공주대학교 사범대학에 재학 중인 예비교사 20여 명이 교육감을 만나 자신들이 연구한 충남 교육정책 발전방안을 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들에게 제안하는 자리를 가졌다. 예비교사들은 이 자리에서 그간 연구해온 ▲회복적 생활교육 기반 조성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과학 수업에서 학생들의 탐구 역량 신장 방안 ▲고교학점제 미이수 학생 정서적 지원 방안 ▲자유학기, 진로연계학기의 향후 과제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원형 온라인 플랫폼의 사용 현황 분석 및 제안 ▲디지털 리터러시 역량을 갖춘 교원 양성 방안에 대한 정책을 제안했다. 이어 오후에는 관학협력 사업으로 연구하고 제작한 ‘이슈페이퍼’를 공유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한국교육개발원 박효원 박사, 공주교육대학교 이우진 교수, 공주대학교 김현정 교수가 참여하여 ▲행위 주체성 이해 ▲인류세에 대한 개념과 방향 탐구 ▲IB교육과정, 미래교육을 위한 교육과정으로서의 시사점 연구에 대해 함께 나누고 고민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예비교사들의 정책 제안에 대해 “코로나19로 대부분의 교육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 공동 연구로 값진 성과물을 일군 것은 그 자체로 ‘진짜 공부’다.”라며, “오늘 학생들이 제안한 내용은 심도있게 검토하여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아울러 그는 “대전환 시대, 역사의 파고 속에서 교육 패러다임이 근본적으로 변화하고 있는 이때 교육 전문가들과의 정책나눔자리는 시대 변화에 부응하며, 교육청과 대학의 역할을 재정립하는 측면에서 매우 시의적절했다.”며, “오늘의 이 자리들이 충남 미래교육을 위한 상생과 협력의 소중한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충청남도교육청 교육진흥을 위한 관학협력 및 지원조례(충청남도조례 제4671호)」에 따라 지난 2017년 충청권 교원양성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충남교육 발전을 위한 관학 협력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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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3-02-09
  •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협의회 여성회, 이웃돕기 동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가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협의회 여성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시로 기탁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7일 논산시청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협의회 김동백 회장과 김입순 여성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함께 참석했다. 기탁식 참석자들은 “여성회에서 마련한 이웃돕기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입 모아 기부 배경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변의 사회 구성원들을 위해 헌신하며 ‘시민행복’ 논산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협의회 여성회 장님과 관계자 모두에게 깊게 감사드린다”며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여러분의 뜻이 온전히 전파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바르게살기운동 논산시협의회는 안전하고 활기찬 시민사회를 만들고자 다양한 지역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여성회 역시 물심양면의 나눔 실천을 통해 논산시 곳곳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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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2-09
  • 계룡시, 다자녀 및 장애인가구 로타바이러스 무료 접종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 보건소(소장 임방원)는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영아를 대상으로 관내 지정의료기관(연세가정의학과, 정소아과, 김민정소아과)에서 로타바이러스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로타바이러스는 보건기구(WHO)에서 국가 필수 예방접종에 포함할 것을 권고할 만큼 전세계 영·유아에게서 발생하는 위장관염의 가장 흔한 원인이 되는 바이러스로, 로타바이러스 예방접종은 성장기 영유아의 건강증진을 위해 필요한 접종으로 알려졌다. 또한, 로타바이러스는 주로 사람에서 사람간 또는 오염된 장난감 등을 통해 감염되며, 감염 시 주요 증상으로는 발열, 설사, 구토, 복통, 탈수 등이 나타날 수 있다. 이번 무료접종은 접종일 기준 충청남도에 주소를 둔 둘째 자녀 이상 다자녀 가구 및 장애인 가구의 생후 6주부터 8개월 미만 영아를 대상으로 하며, 장애인 가구 첫째아의 경우 부 또는 모가 ‘장애인복지법’상 등록장애인이면서 장애의 정도가 심한 장애인 가구에 한해 접종비가 지원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로타바이러스 예방은 접종 외에도 자주 손을 씻고, 음식은 완전히 조리해 먹는 습관이 중요하다”며, “예방접종 지원으로 다자녀 및 장애인 가구의 경제적 부담 경감 및 영·유아가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는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3-02-08
  • 계룡소방서, 음식점 후드·덕트 화재예방 ‘주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음식점 화재 예방을 위해 주방 후드·덕트의 화재 발생 위험성에 대해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음식점 화재는 식용유 가열 또는 주방의 후드・턱트에 쌓인 기름때가 조리기구의 불씨로부터 착화되면서 연소 확대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 경우 덕트에 쌓인 기름때를 통해 화재가 급속도로 번져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후드ㆍ덕트 화재 예방법은 ▲배기 덕트를 0.5㎜ 이상 강판 등 불연재로 설치 ▲기름을 제거할 수 있는 필터 등을 설치 ▲주방후드 및 배기덕트 기름 찌꺼기 정기적 청소 ▲열이 발생하는 조리기구는 반자 또는 선반으로부터 0.6m 이상 떨어지게 설치 ▲주방용 자동소화장치 설치 및 K급 소화기 비치 등이다. 김남석 소방서장은 “음식점 주방후드・덕트의 화재 예방을 위해 평소 기름때를제거하고 K급 소화기를 비치해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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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3-02-08
  • 충남교육청, 혈액 수급 안정을 위한 헌혈 동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7일(화) 교육청 현관 앞에서 대전·세종·충남혈액원의 헌혈 버스를 지원받아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2023년 1차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아직도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교육청에서는 매년 헌혈 운동을 지속해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5회에 걸쳐 191명이 헌혈에 참여했고, 올해는 2월 7일, 4월 11일, 7월 11일, 9월 26일, 11월 28일에 총 5회 실시할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헌혈을 통해 수혈이 필요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일은 일상생활 속 특별한 나눔이다.”라며, “올해도 도내 교육공동체가 헌혈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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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3-02-08
  • 논산시, 2023년 ‘논산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 농업기술센터가 지역 농촌사회 내 최고의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2023년 논산농업대학’ 개강을 앞두고 오는 24일까지 신입생을 모집한다. 올해 진행되는 과정은 △딸기 △과수 △친환경농업 △벤처농업 등 4가지로, 각 과정당 30명의 교육생이 모집 정원이다. 시는 모든 과정을 대면교육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영농일정 상의 편의를 도모하고자 주ㆍ야간을 병행해 추진한다. 모집 대상은 관내에 주소를 두고 20세 이상인 농업인 또는 농업을 희망하는 시민이다. 학업계획서 우수자, 농업 관련 인증을 마친 자, 농업 관련 자격증 소지자 등에게는 가점이 부여된다.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은 입학지원서ㆍ학업계획서 등의 관련 서류를 지참해 농업기술센터 교육경영팀으로 내방해 제출하면 되며, 우편 또는 이메일(peter227@korea.kr)로도 신청 가능하다. 우편, 이메일 신청의 경우 2월 24일 18시까지 도착한 서류에 한하여 정상 접수된다. 자세한 신청 요령과 교육에 관한 정보는 논산시청 또는 논산시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nonsan.go.kr/nongup/)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올해 논산농업대학은 오는 3월 말부터 11월까지 매주 목요일에 교육이 치러진다. 30회차(회차별 3~4시간) 100시간 내외로 진행되며, 학과별 특성에 맞는 핵심기술 습득에 초점을 맞춰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 및 역량 강화 등의 커리큘럼이 펼쳐질 예정이다. 논산농업대학은 2007년 딸기학과 1기를 시작으로 2022년 16기까지 1,66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지역 농업의 세부 분야별 핵심 리더를 발굴ㆍ육성하는 데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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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2-07
  • 백성현 논산시장, 청사 미화ㆍ구내식당 직원과 열린 소통시간 가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시장실의 문은 항상 열려있습니다. 어려움이 있으시다면 언제든 찾아주십시오” 백성현 논산시장이 직원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격의 없는 소통에 나서고 있다. 백 시장은 지난 3일 시장실에서 청사 미화 및 환경관리를 맡아 보고 있는 직원 7명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격려를 전하는 한편 업무상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백 시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소명 의식을 발휘하고 계신 여러분들의 노고 덕에 직원들과 민원인들이 언제나 쾌적하게 시청을 찾을 수 있다”며 “어려운 점이 있다면 언제든 목소리를 전해주시기 바란다”며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6일에는 시청사 구내식당 직원과 영양사를 만나 생생한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더 나은 직원복지를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그러면서 “하루하루 맛 좋은 먹거리를 제공해주시는 수고와 정성에 깊이 감사드린다”며“직원들의 영양과 건강을 책임지는 여러분이야말로 시정을 원활하게 만드는 소중한 인적 자원”이라고 말했다. 밝은 웃음 속에 대화를 마친 청사 미화ㆍ구내식당 직원들은 실제 업무 여건과 속 이야기를 시장님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소통의 시간이 업무추진 상 큰 활력이 될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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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3-02-07

동영상뉴스 검색결과

  • 충남도‘한파 피해’ 난방 취약계층 보호 ‘총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가(김태흠 지사) 한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방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 한다. 한파저감시설 설치와 경로당 난방비 지원 등 기존 사업에 재해구호기금을 추가 투입하고, 노인가구에 대한 건강 확인도 강화한다. 조원갑 충남도 자치안전실장과 조대호 복지보건국장은 30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파 관련 난방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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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도기정 사포농장 대표,지역사회 복지사각 해소 1000만원 기탁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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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2-01
  • 2023 논산시 귀농 귀촌인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귀농·귀촌인연합회(회장 이정숙) 정기총회를 26일 오후 5시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농기계 수리센터 3층에서 개최되었다. .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김정필 논산농업기술센터 소장, 김종원 지도정책 과장, 이정숙 논산시 귀농·귀촌인 연합회 회장, 회원 100여 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민정기 사무국장의 사회로 회장 인사, 내빈소개 및 인사, 감사보고, 2022년 논산시 귀농·귀촌인 연합회 사업보고 순으로 진행됐다. 이정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연합회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회원 간 소통을 통해,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 다각적인 사업들을 펼쳐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은“ 귀농인들이 각 분야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논산농촌의 희망과 활력을 불어넣는 단체로 성장하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서 의장은“오늘 논산 육군 훈련소를 방문해 군(육군 훈련소) 급식에 100% 논산지역 농산물을 사줄 것을 제안했다.”라고 설명하며“ 그 자리에서 이용환 소장께서 흔쾌히 약속했다”라고 밝혔다. 서원 의장은“앞으로 논산시에 정착하는 데 어려움이 없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강조했다. 축사에 나선 백성현 논산시장 "환율상승으로 영농자재 가격 폭등, 대외적 전쟁의 장기화로 농가소득이 감소하는 등 농업 경영여건이 좋지 않지만 이에 머물러 있지 않고 논산 농업이 살아날 수 있는 대안과 정책을 촘촘하고 꼼꼼하게 챙기고 있다."라고 설명한 뒤 "천혜의 자연경관을 품은 논산시가 귀농‧귀촌하기 좋은 지역으로 대한민국에서 제일 좋은 지역으로 만들어나가겠다"라는 확고한 의지를 밝혔다. 백 시장은 또 "농업운영기금 30억 2천만 원을 6개월 만에 만들어 농업인에게 저 이자로(0.7%) 농업인에게 빌려 드릴 예정이다“라며” 앞으로 100억의 농업 기금 만들어 논산농촌이 부농으로 성장하는데 디딤돌 만들고 있다."라며 딸기 엑스포 개최 베트남 해외 출장소를 설치해 농산물을 해외 판매하는데 전초 기지로 삼는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백 시장은 "논산시 추진하고 있는 소통‧공감‧열린 행정을 자세히 소개하는 등 논산시 농업의 미래 비전"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3-01-26
  • 이용권 계룡시의원,이케아 정치적 이용 의혹 제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의회는 16∼17일 2일 일정의 ‘제164회 계룡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날 이 용 권 계룡시의원(두마·금암·신도안/국민의힘)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용권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이케아 입점발표부터 계약해지까지 시민을 농락한 전임자들의 과오를 현 집행부와 의회는 진심으로 사과하고, 유사 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더오름의 조속한 사업 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공무원의 책임행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5발언 전문 존경하는 계룡시민 여러분! 김범규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응우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이용권 의원입니다. 7년 전 이케아 계룡시 입점 발표는 계룡시 발전의 시금석이 되고 시민의 삶의 질마저 좋아질 것이라 믿어 이를 크게 환영하고 기대하였으나 이케아는 리턴계약을 빌미로 계룡시의 입장과 시민의 정서 따윈 무시한 채 실익 챙겨 떠난 이케아 횡포에 시민은 분노하고 있습니다. LH와 이케아 간 리턴계약은 이케아가 언제라도 계약을 해지하고 손해 없이 떠날 수 있는 구조임에도 당시 계룡시는 부화뇌동하며 선량한 시민을 농락한 것은 물론 우리 시 위상마저 크게 실추시킨 사건이니 이케아를 정치적으로 이용했다는 의혹마저 지울 수 없습니다. 당시 계룡시에 이케아 입점하면 땅값은 오르고 아파트 분양받으면 큰돈 벌수 있는 기회의 도시가 될 것이란 소문에 사람들이 몰리니 우리는 인구 7만 자족도시 조기 완성될 것이라 기대하였으나 그것은 한낱 환상에 불과한 허상이었습니다. 이케아 입점 확신하며 땅 사고 아파트 분양받은 사람들은 이제 손해 발생하였다는 호소와 책임자 문책하라는 격앙된 시민의 원성에 관련 공무원들은 실정법을 어긴 것 없으니 문제 될 것 없다며 이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직사회는 신뢰할 수 있다 는 시민의 보편적 정서를 어긋나게 한 공무원들은 국민정서법을 위반한 것 사실이니 그 책임에 자유롭지 못합니다. 국민의 공복인 공무원이 시민의 정서를 무시하는 것은 시민 경시 태도라 하지 않을 수 없고 시민에게 법적 책임과 타당성에 책임진다는 책임행정 윤리에도 정면 배치됨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따라서 현 집행부와 의회는 이제라도 전임자들의 과오를 시민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유사사례 재발 방지를 약속해야 합니다. 이것이 공직자의 자세입니다. 사과와 재발 방지 약속으로 이후 발생할 시시비비 논란을 종결하고 새해 의정과 시정이 미래 지향적이라면 시민들께서도 그 충정을 널리 양해하여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이응우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차제에 우리가 유념할 것은 이케아 철수와 같은 유사사례 재발 방지하여 시민의 분노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현재 더오름과 집행부 간 쇼핑몰 건립사업 추진 프로세스는 이케아 철수 논란에 대한 미봉책에 불과하다는 일각의 우려가 있습니다. 그 와중에 지난 13일 집행부가 더오름과 체결한 업무협약(MOU)은 시의적절하며 시민의 우려를 다소 불식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협약은 법적 구속력 없는 양자의 사업 가속화 의지 표명에 불과함을 관계자는 각별하게 유념해야 합니다.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집단입니다. 더오름이라는 기업이 이윤 실현 불가한 구조에도 사업을 강행할 것이라는 예단은 금물이니 집행부는 더오름에 의존도가 과하지 않도록 하고 추후 본 건에서 발생할 예견된 문제에도 대비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최근 체결한 업무협약에 적시된 바와 같이 더오름이 의욕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법과 제도가 허용하는 범위에서 행정적 기술적 모두를 망라한 쇼핑몰의 조속한 착공으로 시민 불안 해소는 물론 계룡시 면모마저 새롭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범규 의장님을 비롯한 동료 의원 여러분! 그리고 이응우 시장님과 공무원 여러분! 역동적인 민주 사회에서 발생하는 다양성 모두를 제대로 담아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의와 합리라는 보편적 가치가 훼손되지 않도록 해야 하며 나아가 지방자치의 본질에 충실하기 위해 사명을 다하는 것 역시 공직자 윤리에 부합하는 것이니 우리는 이를 유념하여 어느것 하나 소홀히 하여서는 안됩니다. 희망찬 계묘년입니다. 화기치상(和氣致祥)이라 화평한 기운은 복되고 길한 일이 일어난다 하였으니 2023년 새해 우리 모두 화합하여 계룡시 발전 가속화와 시민의 기대와 열망이 모두 이루어지는 yes계룡 원년이 되도록 합시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3-01-16
  • 임권영 논산광석농협 조합장,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 표창
    -농산물 판매확대 등 경제사업 활성화 기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임권영 광석농협 조합장(60세)이 지난 12일 광석농협 조합장실에서 이종욱 농협충남세종지역본부장이 방문하여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표창장을 전수했다. 이날 임권영 광석농협 조합장은 지난12일 농업협동조합 발전과 정책자금 관리를 통해 농림축산식품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임 조합장은 농산물 판매확대 및 농산물 유통시설 현대화 추진 등을 통해 경제사업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특히, 2020년 관내 딸기를 싱가포르, 홍콩, 대만 등에 수출해 3억 원 수출실적을 달성했고, 딸기와 배, 수박 등 공선 출하회 3개 조직 등 연간 농협 유통 판매 실적이 2021년 715억 원, 2022년 532억 원의 계통출하 실적을 올렸다. 임 조합장은 자연부락 작목반을 1개의 작목회로 통폐합해 경쟁력을 강화했고, 운송통합으로 유통비용 2억 원 절감과 출하조절로 3억 원의 소득을 증대시켰다. 이밖에도 우수농산물인증(GAP)을 획득해 우수농산물 생산 출하지도육성과 틈새시장 공략과 고품질 딸기를 생산하기 위한 작목반 육성, 유통시설 현대화 추진 등을 통한 고품질 농산물 생산 및 해외 수출, GLOBAL GAP획득 해외수출 딸기전문작목반 조직화, 농가소득증대 및 농업인 경영비 절감 위한 편익지원 사업 등 조합장으로 농업인들을 위한 실익 제공은 물론 농업·농촌 발전에 앞장섰다. 또한 임권영 광석조합장은 장관 표창에 이어 충남 농업 및 농촌의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온 공로로 충남도지사 표창장도 받았다. 한편, 임 조합장은 2017년 8월 광석농협 조합장 재선거에서 첫 당선 후 2019년 3월 13일 치러진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에서는 단독출마해 무투표 당선의 영광을 안으며 재선에 성공했다. 관내 농협 조합장 모임인 논산시조합운영협의회 회장을 맡고있는 임 조합장은 조합장 당선 이후부터 지도사업 예산을 조합원에게 돌려줘야 한다는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매년 명절이면 조합원 1,700여 명을 대상으로 햅쌀 3kg과 소금을 전달하고 있다. 특히, 450마지기(9만 평) 규모의 벼농사를 경영해 대농의 반열에 오른 임 조합장은 지난 20년 전부터 추석이면 직접 농사지은 쌀을 가까운 지인들에게 전달하고 있어 큰 귀감이 되고 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3-01-16
  • 계룡시의회, 2023년 첫 임시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1월 16일(월)부터 17일(화) 이틀간의 일정으로 '제164회 계룡시의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민선8기 조직개편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당초 계획된 회기 일정을 1개월 이상 앞당겨 진행하였으며, ▴16일(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에서「계룡시 행정기구 및 정원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을 원포인트로 심의했다. 또한, 이용권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는 이케아 입점발표부터 계약해지까지 시민을 농락한 전임자들의 과오를 시정하고 유사사례가 재발하지 않도록 더오름의 조속한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적 지원과 공무원의 책임행정을 요구”하며 5분발언을 마쳤다. 계룡시의회 김범규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행정조직의 대대적인 개편을 통해 속도감 있는 시정운영을 위한 첫 단추가 될 이번 임시회에서 민선8기 핵심가치와 시정방향을 명확히 구현할 수 있는 조직개편인지 꼼꼼한 심사”를 당부하고, “2023년 모두의 단합된 힘으로 계룡시 발전의 새로운 원년이 되기를 희망하며, 훈훈하고 정이 넘치는 설 명절이 되시길 바란다”는 인사말을 전하며 1차 본회의를 마쳤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3-01-16
  • 충남도 설 연휴 모두가 ‘안전’한 종합대책 본격 추진- 조원갑 충남도 자치안전실장
    • 종합뉴스
    • 미디어
    2023-01-11
  • 김지철 교육감, ‘삶의 주체로 함께 성장하는 세계시민’교육지표 발표
    • 종합뉴스
    • 미디어
    • 충청24시뉴스TV
    2023-01-11
  • 백성현 시장, 11일 신년 기자회견서 올해 시정비전‧역점계획 등 밝혀
    • 종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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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백성현 시장, 11일 신년 기자회견서 올해 시정비전‧역점계획 등 밝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백성현 논산시장은 11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2023년의 시정 비전과 지향점, 앞으로의 역점 계획 등을 밝혔다. 참석 언론인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2023년의 시정 방향을 소개한 백 시장은 “올해를 대한민국의 중심에 우뚝 서는 논산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자 한다”고 천명했다. 그는 이어 “지난해 민선 8기 출범 이후 시민행복 시대를 열겠다는 열망 속에서 국방군수산업을 중심으로 정책 대전환의 신호탄을 쏘았으며 경제, 농업, 교육, 복지 등 사회 전 분야를 새로 다지는 혁신의 주춧돌을 놓고자 힘썼다”고 지난 6개월의 발자취를 회고했다. 그러면서 “새해에는 더욱 과감하고 도전적인 포부를 안고 논산을 융복합 시대에 맞는 창조적 도시로 만들어가고자 한다”며 “언론인 여러분을 비롯한 남녀노소 시민들과 현대적 감각으로 소통하며 과거의 틀을 깨, 가슴에 와 닿고 손에 잡히는 변화를 이뤄낼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백 시장은 특히 △국방군수산업도시 기반 마련 집중 △잘 사는 농촌 미래 준비하는 혁신농업 △지역 특화자원 녹아든 풍부한 관광인프라 구축 △미래인재 육성·교육지원 강화 △따뜻함을 전하는 든든한 복지 등 새해 새롭게 추진하는 5대 주요 시책의 청사진 및 기대효과 등을 제시하며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 시장은 앞으로 국방산업 ‘기회발전특구’ 지정과 방산혁신클러스터 유치를 이뤄내고자 본격적 대외 움직임에 나서겠으며 국방국가산업단지, 국방문화도시 조성 등에 무게를 두어 추진해 온 국방군수산업 관련 사업에 가속 페달을 밟겠다고 덧붙였다. 지역 산업의 근간인 농업 분야에도 폭넓은 물적 지원과 더불어 다각적 혁신을 약속했다. 논산 농촌발전기금의 원금을 향후 100억 원까지 확대 조성하고. 또한 농산물 공동브랜드의 변화 방안을 모색하고 생활형 스마트 팜 기술을 널리 확산시키는 등 지역 농촌에 새바람을 불러일으키겠다고 했다. 또한 기업 친화적 행정으로 지역경제에 새 숨을 불어넣겠다는 의지도 표명했다. 지난해 1,200억 원 규모 투자를 약속한 방산업체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의 기반시설이 곧 착수에 들어가며, CJ제일제당 및 에치와이와 맺은 협약을 토대로 지역의 농·특산품 판로가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자신했다. 지역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관광인프라 역시 다변화하겠다는 포부다. 백 시장은 논산을 대표하는 딸기축제에 헬리콥터를 테마로 한 체험 프로그램이 관광객을 맞이할 것이라 공표했다. 지난해 논산시-육군항공학교 간 협약의 후속 성과다. 이밖에 관촉사로 가는 천년고찰 길, 명재고택 일원 유교명가 공간 등의 조성 계획 등을 소개했다. 백 시장은 “논산이 자랑하는 특화 자원들의 또 다른 잠재 가치를 찾아내겠다”고 했다. 이밖에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 지원 △우수인재 육성 장학금·학자금 대출 지원 △외국인 영유아 보육료 지원 △보훈대상자 예우 강화 △논산 어르신 놀이터 조성 등에 관해 상세히 설명한 백 시장은 “내외국인 구별 없이 젊은 세대는 물론 어르신들까지 모두 희망을 주는 교육·복지 사업들을 통해 논산의 미래를 밝히고 시민의 자존감을 높이겠다”고 했다. 한편, 이날 회견 자리에서는 영농환경개선안, 탑정호 관광개발 진척상황, 육군사관학교 이전 유치, 황산성 복원사업 등에 관한 질의응답이 이어졌으며, 시는 언론인과의 소통을 활성화해 2023년 주요 시책을 전국단위로 확산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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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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