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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자살예방대책 통했다... 자살률 3년 연속 ‘뚝↓’
    [충청24시뉴스]부여군이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자살예방사업이 성과를 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매년 9월 발표하는 ‘사망원인통계 결과’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0년까지 부여군 십만 명당 자살률은 43.5명→39.7명→35.9명→27.5명으로 지속해서 감소해 왔다. 2020년 자살률 27.5명은 충청남도 군 단위 지자체 중 최저 수준이다. 충남도 전체에서는 두 번째로 낮은 수치로 충남 평균 자살률 34.7명을 크게 밑돈다. 부여군이 자살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펼쳐온 차별화된 시책들이 효과를 발휘했다는 평가다. 군 산하 전 부서가 행정·사회·경제·일자리·보건복지·환경 등 부서별 협업과제 발굴을 위해 전방위적으로 나섰다. 생명지킴이교육 및 우울증 선별검사, 생명사랑 행복마을, 번개탄 판매 개선 모니터링 등 그동안 추진해 오던 다양한 자살예방 프로그램에도 내실을 다졌다. 다양한 기관·단체와 협력해 자살예방사업에 시너지 효과를 준 것도 자살률 감소의 주된 요인으로 꼽힌다. 군은 사회적 고립 등 자살고위험군 노인의 집중관리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의용소방대연합회 등 9개 민간기관, 단체를 활용한 노인자살예방 멘토링사업을 추진했다. 지난해에는 부여군 약사회와 업무협약을 체결 후 약국 중심으로 지역주민에 정신건강을 상담하고 연계 서비스를 제공하는 생명존중약국사업을 진행했다. 특히 2020년부터 군 농업정책과와 농협이 협력해 본격 추진해 온 농약안전보관함 보급사업을 통해선 현재까지 농가 4382곳에 농약보관함을 지원했다. 농촌 주민들의 충동적인 음독 자해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조처다. 올해는 농가 1270곳을 대상으로 2억 5천여만원을 투입한다. 2022년에도 ‘자살률 4년 연속 감소’라는 목표를 위해 여러 신규 시책들을 준비했다. 자살률이 높은 중장년층에 초점을 맞춰 부모님이 중장년층 자녀에게 안부 메시지를 보내는 “요즘 괜찮니” 문자 캠페인을 펼칠 예정이다. 공동임대주택 취약계층 자살예방 프로그램과 부여자율방범대와의 협업을 통한 자살예방교육도 마련돼 있다. 김갑수 보건소장은 “다양한 기관·단체뿐 아니라 부여군민 모두 함께 노력해 좋은 성과를 거둔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여군이 자살 청정지역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안전망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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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계룡시, 여름철 식중독예방 및 홍보 캠페인 실시
    [충청24시뉴스]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4일 엄사면 일원에서 다가오는 여름철 대비 식품안전의 중요성 강조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시는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 및 지도점검을 실시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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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계룡시, 청소년의 달 기념 모범청소년 및 유공자 표창 수여
    [충청24시뉴스]계룡시(시장 최홍묵)는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올바른 언행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과 청소년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헌신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수상자는 지난 4월부터 지역 내 중·고등학교 및 청소년관련 기관·단체로부터 추천을 받은 6명의 모범청소년(계룡중 남태경, 엄사중 박태윤, 용남중 최진이, 계룡고 김은진, 용남고 조현빈, 이새봄)과 계룡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청소년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한 유초상씨를 청소년육성 유공자로 선정했다. 최홍묵 시장은 “청소년들이 지역사회의 건강한 구성원으로 타의 모범이 되는 청년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격려하며, “2023년 개관 예정인 (가칭)계룡시청소년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을 조속히 추진해 청소년이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공간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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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계룡시, 2022년 하반기 재정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충청24시뉴스]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취약계층 생활 안정 도모와 중장년층 일자리창출 등으로 어려운 경기여건을 극복하고자 2022년 하반기 공공근로, 중장년층 일자리,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접수기간은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로, 중장년층일자리사업은 일반사업과 병영안보체험장운영으로 구분하여 선발한다. 공공근로사업, 중장년층일자리사업(일반) 및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주소지 면‧동주민센터에 방문신청하고, 중장년층일자리사업 병영안보체험장운영은 시청 3층 제대군인취업지원센터(일자리안내센터 內)에 신청하면 된다. 사업별 모집인원은 ▴공공근로사업 46개 분야 185명 ▴중장년층일자리사업(일반) 27개 분야 58명 ▴중장년층일자리 병영안보체험장 운영 30명 ▴지역공동체일자리 7개 분야 18명이다. 시는 효율적인 일자리사업 추진과 분야별 적성에 맞는 인력 선발을 위해 신청자가 희망하는 사업 분야에 배치해 사업효과의 극대화를 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하반기 일자리사업은 오는 10월 국제행사로 개최 예정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지원사업 등으로 선발인원이 상반기 대비 60여 명 증가했다”며, “재정일자리사업이 코로나19로 얼어붙은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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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부여군학교밖청소년, 2022 충청남도 청소년 정책제안 대회 ‘대상’
    [충청24시뉴스]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추정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꿈드림)는 지난 20일 충남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청소년진흥원에서 주관한 ‘2022 충청남도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에서 꿈드림 소속 정혜수 청소년이 대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대회는 2016년 청소년참여예산제 타운홀미팅을 뿌리로 삼고 있다. 2020년부터 도내 15개 시·군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최해 올해 3회째를 맞는 충청남도 대표 청소년 정책 제안의 장이다. 이날 청소년 정책제안대회의 주제 ‘청소년이 더 행복한 미래를 여는 충청남도’에 맞춰 부여군꿈드림 정혜수 청소년은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현실적인 교육 지원과 불평등 및 격차를 해소하기 위해‘(학교 밖 청소년)모의고사 지원 및 범위 확대’를 제안했다. 이어 정혜수 청소년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6월과 9월에 실시하는‘전국연합학력평가’응시료를 학교 밖 청소년에게 전액 지원하고 모의고사 일정과 접수 기간을 적극적으로 홍보한다면 재학 중인 청소년과 학교 밖 청소년의 교육 격차가 일부 해소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여군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교육, 직업체험·자립지원, 자격취득, 문화 체험, 무료 건강검진 등 맞춤형 지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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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재)백제문화제재단, MOU로 백제역사문화 글로컬 컨텐츠 개발협력 적극 추진
    [충청24시뉴스] (재)백제문화제재단(대표 신광섭)은 한국관광공사 대전충남지사 및 (재)백제세계유산센터와 “백제콘텐츠 연계 글로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을 체결하고 다양한 방면에서 지속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기로 했다. 지난 24일 백제문화제재단 회의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서 세 기관은 백제역사, 문화, 예술자원을 활용한 온․온프라인 교육관광 프로그램 개발, 백제문화유산과 한류관광 등을 접목한 지역특화 상품 개발 및 판촉활동, 2023년 대백제전 등 행사관련 홍보마케팅 등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이를 위해 한국관광공사는 백제세계유산을 대상으로 한 역사교육프로그램과 관광체험상품 개발 프로모션을 추진하고, 현재 운영하고 있는 자사 홍보마케팅 채널과 연계해 국내 관광산업 활성화를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신광섭 백제문화제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백제문화관련 역사문화 융복합프로그램을 관광과 연계한 여행상품으로 적극 개발하고 홍보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공주․부여가 매력적인 글로컬 관광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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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2022년 상반기 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충청24시뉴스]부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김학필·정용석)는 지난 23일 부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협의체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상반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신임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민간협력 활성화 사업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 실천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아울러 대상 사업을 선정하면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정 기탁금에 대한 세부사업도 함께 선정했다. 또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현안사항 등을 함께 공유하며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서비스 욕구에 대한 해소방안을 논의하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복지 체감도를 높여 나가는 데 모두가 힘을 모으기로 결의했다. 김학필 민간위원장은 “위원님들 한 분 한 분이 더욱 관심을 지니고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에게 복지혜택이 제공돼 위기가구 등이 최소화되고, 자살 예방 등 삶에 대한 애착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부여읍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은 연말까지 민간 후원업소 20개소의 협조로 매주 1회, 10가구씩 연간 600여 가구에 직접 찾아가 후원물품을 전달하는 ‘희망 나눔 가게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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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6
  • 부여군, 전자고지 세액공제 혜택 확대
    [충청24시뉴스]부여군은 6월 정기분 자동차세부터 전자고지 세액공제 혜택을 확대한다. 전자고지(자동이체 등) 세액공제 금액은 고지서 1매당 기존 150원에서 500원으로 확대될 예정이다. 전자고지와 자동이체 둘 다 신청하는 경우 고지서 1매당 1000원으로 확대된다. 전자고지는 납세자가 종이 고지서를 받지 못하거나 분실할 우려가 없다는 장점이 있다. 이에 더해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지방세 고지내역을 확인·납부할 수 있고, 우편 고지서 발송량이 감소해 예산이 절감된다. 전자고지 세액공제 적용 세목은 자동차세(6월·12월), 재산세(7월·9월), 주민세(8월), 면허세(1월) 등 정기분 부과세목이다. 납세자가 전자고지를 신청하면 신청한 달의 다음 달 송달 분부터 전자고지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전자고지 신청은 부여군청 재무회계실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위택스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고지서 송달비용 절감 및 우편 반송에 따른 민원마찰 등 납세자 불편 해소를 위해 지방세 전자고지 이용확대를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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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2-05-26
  • 부여군, 지역특화 스포츠관광산업 육성 박차
    -백마강배 수상스포츠대회 통합개최로 수상레포츠 메카 우뚝- [충청24시뉴스] 부여군이 지역 특성을 활용한 스포츠관광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군은 지난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지역특화 스포츠관광 산업육성 사업’ 공모에 선정돼 3년간 사업을 추진해 왔다. 부여군 대표 수상레저스포츠인 카누와 세계유산자원을 접목해 레저와 힐링을 결합한 레절링 컨텐츠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수상레저 문화관광도시로서 부여군 브랜드 가치를 높인다는 의지를 담아 진행했다. 특히 올해 부여서동연꽃축제 기간 다양한 백마강배 수상스포츠(용선·카누동호인·SUP) 대회를 동시 개최해 축제공간을 궁남지에서 백마강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아울러 수상레저 공연 및 물놀이존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한다. 대회 참가선수단과 축제 방문객에게는 수상레저의 이색 볼거리와 풍성한 체험거리도 제공한다. 오는 10월 말까지 매 주말 운영하는 ‘카누/SUP체험교실’은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초등학생부터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수상레포츠다. 백마강과 낙화암 주변을 오가며 자연절경의 아름다움을 만끽하고 역사의 흔적도 더듬어 볼 수 있다.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찾는 이가 늘고 있어 부여 수상 스포츠관광 컨텐츠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청은 인터넷 예약(충남카누협회 홈페이지) 또는 현장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군 관계자는 “이 사업을 통해 부여군이 가족 단위 관광객이 지속적으로 찾는 수상레저스포츠 메카로서 위상을 굳히고 사업 성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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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2-05-26
  • 코로나19방역&위생안전 모두 잡았다, 민·관 함께한 촘촘한 관리로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선정
    [충청24시뉴스]논산시가 민·관 협력을 통한 촘촘한 코로나19 방역 및 위생안전 관리를 바탕으로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충청남도에서 주관한 ‘2022년도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 평가’는 ▲식품안전관리 인프라 ▲기초위생관리 ▲정부 주요정책 등 기존 평가지표 12개 항목에 코로나19 방역관리와 관련해 신설된 2개 지표 등 총 14가지 지표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논산시는 민·관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맞춤형 방역 수칙 지도 매뉴얼을 수립하여 철저한 관리에 나선 것은 물론 코로나19로 경제적 위기에 처한 자영업자 등에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분위기를 조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지난 2021년 관내 3천여 개에 달하는 위생업소를 특별·집중·일반관리시설로 세분화하여 위험도가 높은 시설을 우선순위로 주 1회 이상 방역수칙 이행 지도 및 점검을 실시했으며, 영업주 대상 1:1로 반복적인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영업제한·금지 등의 조치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를 방역수칙 민간 자율 지도원으로 위촉함으로써 한시적 일자리 제공을 통한 생활 안정을 도모하는 것은 물론 실제 현장을 잘 아는 자영업자가 지도원으로 투입되어 방역 수칙 계도 등에 더 큰 효과를 거뒀다. 또한, 논산 육군훈련소 집단 확진자 발생 및 전국 유흥업소 확진자 사례 등 위기 상황에 따른 긴급 방역 조치를 통해 시기적절하게 대응했으며, 정부 방침에 따라 매뉴얼을 즉각 수정·반영하여 현장에 적용함으로써 혼란을 최소화했다. 이외에도 시는 음식점 입식테이블 설치지원사업, 음식점 위생등급제 및 안심식당 지정 사업 등을 추진하며, 시민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안전하고 위생적인 음식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민·관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결실이라 더욱 뜻 깊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 방역대응과 함께 식품안전관리 사업 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시민이 안전한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소비자교육중앙회논산시지회 부회장 유인숙 씨는 지난 2016년부터 소비자위생감시원 활동을 바탕으로 식품안전지도에 열과 성을 다한 점을 인정받아 민간인 표창에 선정되었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2-05-26

종합뉴스 검색결과

  • [논산 6.1 지방선거 누가 뛰나?]홍태의 논산시의원 후보, ‘농촌발전특별위원회’ 상설화 등 농업분야 공약 발표
    [충청24시뉴스]오는 6월 1일 지방선거에서 논산시의원 나선거구(성동·광석·노성·상월·부적·부창)에 출마하는 홍태의 국민의힘 후보(기호 2-가)가 농업·농촌·농민을 위한 공약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홍태의 후보는 태경농원 대표로 있으면서 논산시농업경영인 연합회장, 충남농업경영인 수석부회장 등을 역임하는 등의 경험을 토대로 지역 농업인을 위한 공약을 집중 개발하고 지원할 예정이라며 자신의 농업 분야 공약을 밝혔다. 홍 후보는 주요 공약으로 △원예농가 수정벌 지원사업 100% 증액 △농산물 직거래 활성화 택배비 50% 지원 △노후하우스 시설교체 현대화 지원 △축산농가 악취 저감 사업 지원 확대 △청년 농업인, 귀농·귀촌인 조기 정착을 위한 지원조례 개정 △어르신 경로당 찜질방 설치 △어르신 텃밭 농자재 육묘 무상 공급 △독거노인 정기적 방문 확대 실시 △여성농업인 편의장비 지원사업 확대 △초·중학교 방과 후 활동 활성화 전일제 추진 △교통위험지역(마을, 시설하우스) 반사거울 설치 △시의회 ‘농촌발전특별위원회’ 상설화(농업·농촌 농민을 위한 조례 제정 개정과 지원대책 마련) 등을 약속했다. 한편 홍 후보는 광석면주민자치위원장, 논산시농업경영인연합회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논산시 4-H 본부회장, 논산시 시민감사관, 광석면 바르게살기 위원장, 광석면재향군인회 회장, 광석중학교 운영위원장, 왕전초등학교 총동창회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봉사에 매진해 오고 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05-26
  • 건양대병원, 환자 맞춤형 모바일앱 리뉴얼 오픈
    [충청24시뉴스]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환자 맞춤형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을 리뉴얼해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비대면 의료서비스 확산 및 스마트한 건강관리를 위해 진행된 이번 리뉴얼에서는 간편 로그인, 예약기능 개선, 각종 진료 정보 제공, 결제 및 보험 청구와 같은 고객 편의성 향상에 주안점을 뒀다. 이 외에도 화면 색상과 글씨체, UI/UX 구성요소 등 디자인 시스템을 설계해 적용했고, 유형별 메뉴를 간소하게 배치해 사용자들이 앱 사용 시 보다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특히 고객 유형별로 주사용 메뉴 설정 기능 및 응급실 혼잡도 조회 메뉴를 추가해 편의성을 강화했다. 건양대병원 배장호 의료원장은 “병원 모바일 앱은 사용하기 불편하다는 인식을 불식시키고 실제 사용자 편의 향상을 위해 리뉴얼을 진행했다”라며, “앞으로 건양대병원 모바일 앱을 이용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2-05-26
  • 기초학력 전담인력 배치, 학력향상연구센터 운영 교육정책 학생자치 확대, 수학교육 혁신키로
    [충청24시뉴스]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는 기초학력을 더욱 보장하기 위해 기초학력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학교 내 특별 보충 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 학력향상연구센터도 운영해 학생별로 학습이력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 교육정책 학생자치 온라인 플랫폼 등 학생자치 사업을 확대하고, 수학교육을 혁신하기로 했다. ▲충남 미래교육 ‘기초학력 회복과 참학력 쑥쑥’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는 본선거 1주일 전이자 사전선거 하루 전인 26일, 보도자료를 통한 3차 브리핑으로 ‘충남 미래교육’ 공약을 설명했다. 앞서 두 차례의 브리핑에 이어 마지막으로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제출한 정책공약자료집을 충남도민들에게 자세히 알린 것이다. 김지철 후보는 이날 ‘기초학력 회복과 참학력 쑥쑥’ 공약을 실현하는 방안으로 ▲대학진학상담센터 확대와 ‘대입지원관’ 배치 ▲기초학력 전담인력 배치, 14개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지원단 확대 ▲개인별 학습이력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학력향상연구센터 운영 ▲충남교육과정평가원 신설로 충남형 미래교육 평가체제 도입 등을 제시했다. 먼저, 김지철 후보는 “기초학력 보장의 경우, 진달 활동을 통해 부족한 기초학력 분야를 파악하고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충남교육청은 현재 기초학력 책임지도를 위한 ‘두드림학교’를 전체 초·중학교와 고등학교 30곳에서 실시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기초학력 전담인력을 배치, 학교 내 특별 보충 과정을 운영하는 계획이다. 또,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와 연계해 학력향상연구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3월 시행된 기초학력보장법에 따라 기초학력을 보장하는 데서 나아가 학력을 향상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한다는 것이다. 충남교육과정평가원도 신설한다.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발달과 핵심역량 도달 수준을 파악하겠다는 것이다. 김지철 후보는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평가하는 것은 힘든 일일 것이다. 정답이 없다.”라며 “미래교육에 맞춰 충남형 평가체제를 구축하겠다.” 초·중·고 수학교육도 혁신한다. 2020년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보면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모두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전국에서 10%를 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학수업지원센터를 설립해, 교사들의 수업과 연구를 지원하고 학교급별로 수포자 발생 원인을 분석해 이를 해소하는 대안을 연구해 학교 현장에 반영하겠다는 구상이다. 한 뼘 더 정상하는 인성교육·평화로운 충남교육 현재도 진행 중인 교육정책 학생자치 온라인 플랫폼과 학생참여 예산제, 학생 문화예술대회, 청소년 문학상, 학생 영화제, 학생 연극제 등을 확대, 운영한다. 김지철 후보는 “미래 핵심역량 가운데 하나는 올바른 민주시민으로의 성장과 인문예술 역량도 포함된다. 이를 위해 학생 자치 활동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마음치유센터’는 천안제일고의 학과와 농장 등을 활용해 구축하겠다는 복안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위기에 영향을 받은 학생들의 심리와 정서를 회복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겠다는 것이다. 김지철 후보는 이날로 3차례에 걸쳐 공약 브리핑을 모두 마쳤다. 김지철 후보는 “공약 모두가 미래교육을 위한 설계도”라며 “올해 초 미래교육 완성을 위해 발표한 ‘충남 미래교육 2030’추진 계획이 이미 있다. 앞으로 4년 동안 이 계획을 강력하게 현실화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지철 후보는 “아이들의 표정이 더 밝아지는 충남교육을 실현하겠다. 충남의 미래를 여는 교육감이 되겠다.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감 있는 교육감이 되겠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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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2-05-26
  • “아이들에게 무지개 같은 삶을”
    [충청24시뉴스]충남 학부모 1,102명이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를 지지했다. 이들 학부모는 5월26일 오전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책없는 네거티브 선거운동 반대!! 김지철 교육감 후보 지지!! 충남 학부모 교육자치 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선언에 동참한 학부모는 충남 전 지역에서 1,102명이 이름을 올렸다. 학부모들은 선언문에서 “[뒤에 남는 아이가 없도록, 모든 아이가 특별한 맞춤형 교육을 하겠다는] 김지철 교육감 후보의 교육 철학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한다.”라고 밝혔다. 이들 학부모는 일부 후보들이 행하는 네거티브 선거에 대해 “여타의 후보들이 미래교육의 적임자, 교육권력 교체를 외치지만, 이게 걸맞는 정책을 실종된 채 흑색선전만 난무하다.”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학부모들은 “김지철 후보는 학부모와 지역사회 성원들이 건강한 교육 주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교육자치 참여에 관한 조례 제정 및 교육자치 지원 센터 설립을 약속했다.”라고 강조하며 “김지철 후보의 당선을 위해 지지 선언을 비롯한 선거운동에 참여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교육
    2022-05-26
  • 위례초, 생명을 지키는 힘! 생존수영교육 실시
    [충청24시뉴스]위례초등학교(교장 김종범)는 지난 5월 24일(화) 3~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천안시 신방동에 위치한 경희한얼수영장에서 생존수영 실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생존수영 실기교육은 두차례 이뤄질 예정이며 오늘은 그 첫 수업 시간이었다. 수영장에 도착한 위례초 학생들은 담임 선생님들의 안전 지도 아래 수영강사 선생님의 설명을 들으며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운동을 철저히 하고 수영장 수상 안전사고 예방 규칙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재밌고 즐겁게 수영실기수업을 실시했다. 이번 생존수영 실기교육은 학생들이 물과 친해져 물에 대한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물속 위기상황에서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하기 위한 것을 목표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단계적 일상회복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이뤄졌다. 위례초등학교는 학생을 위해 안전하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계속하여 노력할 것이다.
    • 종합뉴스
    • 교육
    2022-05-26
  • 천안서여중, 체험형 금육 빅게임 ‘더 로스트 시티’ 실시
    [충청24시뉴스]천안서여자중학교(교장 신동성)는 5월 24일(화)부터 5월 25일(수)까지 2학년과 3학년을 대상으로 체험형 금융 빅게임‘더 로스트 시티(The Lost City)’를 실시했다. ‘더 로스트 시티(The Lost City)’는 IT기반 체험형 금융 빅게임으로 현실감 있고 실용적인 경제·금융지식을 체험을 통해 배우는 전국은행연합회의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직접 가상현실의 주인공이 되어 전용 어플리케이션이 탑재된 태블릿PC를 들고 다니며 대출을 통해 얻은 금화로 합리적 거래를 하고, 모바일 뱅킹을 활용하여 서로 물건을 사고파는 등 주어진 미션을 적극적으로 수행했다. 신나게 게임에 참여하는 동안 자금이체, 대출, 원리금 상환, 금융사기 대처 방법 등 평소 낯설게 느꼈던 금융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었다. 천안서여자중학교는‘2022 금융교육 이끎학교’로 선정되어 1사 1교 금융교육, 금융 뮤지컬 관람, 금융기관 체험학습 등 다양한 금융교육 프로그램을 계획·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올바른 금융 습관 형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교사 김현숙은“이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이 교과서 속 금융 지식에서 벗어나 금융이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깨닫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2-05-26
  • [논산 6.1 지방선거 누가 뛰나?]국민의힘 배웅진 도의원 후보, “반드시 승리하겠다” 자신감 ‘UP’
    -지역민 요구사항 묵살했다, 상대 후보 우회적 비판 [충청24시뉴스]충남도의원 2선거구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기호 2번 배웅진 후보가 민주당 현역 도의원인 오인환 후보와의 맞대결해서 반드시 승리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선거 초반 분위기는 재선에 도전하는 오인환 후보의 우세였지만, 선거 막바지 분위기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다는 여론이 지배적이다. 그 이유로는 윤석열 정부 출범에 따른 컨벤션 효과와 여당 프리미엄으로 인한 국민의힘 도약이 곳곳에서 감지되는 데다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의 압도적인 지지율(56%) 등 반사이익이 적용돼 도의원 선거에도 영향을 끼친다는 지역 정가의 분위기도 한몫해 배웅진 후보에 대한 당선 기대감을 높여주고 있다. 배 후보는 “내 고향 논산은 과거 돈산으로 불려지며 돈세다 잠든 상인이 많았었다.”라며 “이발소를 하시던 아버님도 훈련소 입대 장병이 있는 날 밤이 되면 돈을 세서 아침 일찍 은행에 가시던 모습이 생각난다”며 “논산을 돈산으로 바꾸기 위한 기초를 확실히 추진해 살기 좋은 논산을 만드는데 일조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특히, 배 후보는 “광석농협과 성동농협에서 농산물 선별장 신축 시·도비 지원을 요청한 부분에 대해 해당 지역구 의원은 해당 소관이 아니라는 이유로 지역민의 요구사항을 묵살했다”라며 “오히려 지역구가 아닌 다른 지역구 의원이 주민들의 민원문제를 해결했다”고 우회적으로 상대 후보를 겨냥했다. 배웅진 후보는‘논산을 돈산으로’란 슬로건으로 화려했던 옛 논산의 명성을 되찾겠다는 의지로 출사표를 던진 배 후보는 논산 출신으로 충남대학교를 졸업하고, 논산농협에서 직장생활을 한 후 논산청년회의소 회장, 육군훈련소면회 부활 사무국장, 전 송덕빈 충남도의원 선거사무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서도 남다른 열정을 불태웠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05-26
  • 부여 한국식품마이스터고, 1학년 전체 학생 노트북 지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부여 한국식품마이스터고(교장 이병대)는 2022학년도 1학년 전체 학생에게 노트북을 지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지원받은 노트북은 학생들이 졸업할 때까지 개인이 관리하며 수업과 자격증 취득이나 교육프로그램에 활용하며 자신의 미래를 설계하게 된다. 전체 학생이 노트북을 갖게 되어 온라인 수업이나 콘텐츠 활용에 어려움 없이 더욱 다양한 수업을 계획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학점은행제 활용 등 진로 지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시찬(1학년) 학생은“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활동에 노트북이 꼭 필요했는데, 노트북을 받게 되어 수업은 물론이고 여러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도 훨씬 가볍고 기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이병대 교장은“1학년 학생들이 학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해 인터넷 기반 수업이나 화상수업 운영에 최적화된 도구를 사용해서 자신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2-05-26
  • 논산소방서, ‘떳다!’손녀소방관, 마을안전방송으로 어르신 안전 지킨다.
    [충청24시뉴스]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 자체 특수시책으로 농촌 마을 방송 시스템을 활용해 계절별, 테마별 일상생활에서 주의해야할 안전수칙을 알리고 나섰다. 이번 시책은 일명 “떳다! 손녀소방관 안전마을방송” 이라는 명칭으로 논산시 관내 농촌 마을을 순회하며 지역 어르신들이 꼭 알아야 하는 안전 정보를 라디오형식으로 자연스럽게 들으며 생업을 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특히, 농번기 농기계 안전 사고 예방법, 농업부산물 및 논밭두렁 소각 금지 안내, 열사병·일사병 예방법 등 계절별·테마별로 안전 방송의 내용을 정해 시기별로 꼭 필요한 내용을 담아 알차게 구성하였다. 소방서는 성동면 삼산리 마을을 시범 운영 마을로 지정해 운영하고 이를 통해 효과성을 검증하여 찾아가는 마을회관·경로당 안전교육과 병행하여 확대 운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희선 소방서장은 “논산시 곳곳 안전 교육 사각지대가 없는지 살피며, 끊임없이 소방안전교육 방식 다양화를 고심해 시민 생활 속 스며드는 안전 교육을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05-25
  • 논산소방서, 관계인 동참 소방 안전망 구축 대책 추진
    [충청24시뉴스]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 봄철 소방안전대책의 일환으로 관계인과 함께하는 소방 안전망 구축 대책을 추진중에 있다고 25일 밝혔다. 2017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2019년 김포 요양병원 화재, 2021년 이천 물류센터 화재의 공통점을 보면 화재 초기 소방시설이 정상 작동되지 않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최근 몇 년간 전국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 사례에서 스프링클러 밸브가 잠겨 있는 경우, 고장난 상태로 방치한 경우 등 화재 초기에 소방시설이 작동하지 않아 큰 피해로 이어진 사례가 지속·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에 논산소방서에서는 관계인의 소방시설 정상 작동 유지·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실효성있는 안전 대책을 실현하고자 자체 특수시책으로 ‘관계인과 함께하는’안전망 구축 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의 주요 내용은 ▲ 수계소화설비 설치 대상 관계인 간담회 ▲ 소방시설 임의 폐쇄를 방지하기 위한 잠금 장치 보급사업 ▲ NFC 도면함 제작 보급 등을 통해 자율 안전 관리 체계가 확립될 수 있도록 추진한다. 특히, 이번 대책에서 소방시설 작동 밸브를 임의로 폐쇄할 수 없도록 잠금 장치를 보급하는 것은 차단 행위 자체를 사전에 차단하여 화재 예방·대응 부분에 모두 긍정적인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 이희선 소방서장은 “다양한 대책 마련으로 민·관이 함께 대형화재 예방이라는 현실적인 문제의 해결방안을 도출할 수 있도록 지속 추진해나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05-25

포토뉴스 검색결과

  • 기초학력 전담인력 배치, 학력향상연구센터 운영 교육정책 학생자치 확대, 수학교육 혁신키로
    [충청24시뉴스]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는 기초학력을 더욱 보장하기 위해 기초학력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학교 내 특별 보충 과정을 운영하기로 했다. 학력향상연구센터도 운영해 학생별로 학습이력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 교육정책 학생자치 온라인 플랫폼 등 학생자치 사업을 확대하고, 수학교육을 혁신하기로 했다. ▲충남 미래교육 ‘기초학력 회복과 참학력 쑥쑥’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는 본선거 1주일 전이자 사전선거 하루 전인 26일, 보도자료를 통한 3차 브리핑으로 ‘충남 미래교육’ 공약을 설명했다. 앞서 두 차례의 브리핑에 이어 마지막으로 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제출한 정책공약자료집을 충남도민들에게 자세히 알린 것이다. 김지철 후보는 이날 ‘기초학력 회복과 참학력 쑥쑥’ 공약을 실현하는 방안으로 ▲대학진학상담센터 확대와 ‘대입지원관’ 배치 ▲기초학력 전담인력 배치, 14개 학습종합클리닉센터 학습지원단 확대 ▲개인별 학습이력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한 학력향상연구센터 운영 ▲충남교육과정평가원 신설로 충남형 미래교육 평가체제 도입 등을 제시했다. 먼저, 김지철 후보는 “기초학력 보장의 경우, 진달 활동을 통해 부족한 기초학력 분야를 파악하고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충남교육청은 현재 기초학력 책임지도를 위한 ‘두드림학교’를 전체 초·중학교와 고등학교 30곳에서 실시하고 있다. 여기에 더해, 기초학력 전담인력을 배치, 학교 내 특별 보충 과정을 운영하는 계획이다. 또, 교육연구정보원 교육정책연구소와 연계해 학력향상연구센터를 운영할 예정이다. 올해 3월 시행된 기초학력보장법에 따라 기초학력을 보장하는 데서 나아가 학력을 향상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한다는 것이다. 충남교육과정평가원도 신설한다. 이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발달과 핵심역량 도달 수준을 파악하겠다는 것이다. 김지철 후보는 “학생들의 핵심역량을 평가하는 것은 힘든 일일 것이다. 정답이 없다.”라며 “미래교육에 맞춰 충남형 평가체제를 구축하겠다.” 초·중·고 수학교육도 혁신한다. 2020년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 평가 결과를 보면 중학교 3학년과 고등학교 2학년 모두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전국에서 10%를 넘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수학수업지원센터를 설립해, 교사들의 수업과 연구를 지원하고 학교급별로 수포자 발생 원인을 분석해 이를 해소하는 대안을 연구해 학교 현장에 반영하겠다는 구상이다. 한 뼘 더 정상하는 인성교육·평화로운 충남교육 현재도 진행 중인 교육정책 학생자치 온라인 플랫폼과 학생참여 예산제, 학생 문화예술대회, 청소년 문학상, 학생 영화제, 학생 연극제 등을 확대, 운영한다. 김지철 후보는 “미래 핵심역량 가운데 하나는 올바른 민주시민으로의 성장과 인문예술 역량도 포함된다. 이를 위해 학생 자치 활동을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반려동물과 함께 하는 마음치유센터’는 천안제일고의 학과와 농장 등을 활용해 구축하겠다는 복안이다. 이를 통해 코로나19 위기에 영향을 받은 학생들의 심리와 정서를 회복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겠다는 것이다. 김지철 후보는 이날로 3차례에 걸쳐 공약 브리핑을 모두 마쳤다. 김지철 후보는 “공약 모두가 미래교육을 위한 설계도”라며 “올해 초 미래교육 완성을 위해 발표한 ‘충남 미래교육 2030’추진 계획이 이미 있다. 앞으로 4년 동안 이 계획을 강력하게 현실화하겠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지철 후보는 “아이들의 표정이 더 밝아지는 충남교육을 실현하겠다. 충남의 미래를 여는 교육감이 되겠다. 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감 있는 교육감이 되겠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05-26
  • “아이들에게 무지개 같은 삶을”
    [충청24시뉴스]충남 학부모 1,102명이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를 지지했다. 이들 학부모는 5월26일 오전 천안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정책없는 네거티브 선거운동 반대!! 김지철 교육감 후보 지지!! 충남 학부모 교육자치 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선언에 동참한 학부모는 충남 전 지역에서 1,102명이 이름을 올렸다. 학부모들은 선언문에서 “[뒤에 남는 아이가 없도록, 모든 아이가 특별한 맞춤형 교육을 하겠다는] 김지철 교육감 후보의 교육 철학에 적극적인 지지를 표한다.”라고 밝혔다. 이들 학부모는 일부 후보들이 행하는 네거티브 선거에 대해 “여타의 후보들이 미래교육의 적임자, 교육권력 교체를 외치지만, 이게 걸맞는 정책을 실종된 채 흑색선전만 난무하다.”라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학부모들은 “김지철 후보는 학부모와 지역사회 성원들이 건강한 교육 주체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가)교육자치 참여에 관한 조례 제정 및 교육자치 지원 센터 설립을 약속했다.”라고 강조하며 “김지철 후보의 당선을 위해 지지 선언을 비롯한 선거운동에 참여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교육
    2022-05-26
  • 계룡시, 어르신 건강하세요! 실버예능대회 개최
    [충청224시뉴스]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지난 24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계룡시 실버예능대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사)대한노인회계룡시지회(지회장 김정수) 주관으로 열린 이번 실버예능대회는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외부활동에 많은 제약을 받은 어르신들의 피로를 풀어드리고자 준비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는 노인회 임원과 각 경로당 회장 및 회원, 내빈 등 7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인자원봉사클럽인 ‘계룡 색소폰 앙상블’ 회원들의 축하 공연과 김정수 지회장의 기념사, 황상연 부시장의 축사로 시작됐다. 노인회는 실버예능대회를 위해 관내 39개소 경로당을 대상으로 예선을 실시했으며, 이날 무대에는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에 오른 15개 팀이 출전해 노래와 악기연주, 율동 등으로 그동안 다진 실력을 뽐내며 회원 간 화합의 장을 이루었다. 황상연 부시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고생한 어르신들이 실버예능대회를 통해 장기를 마음껏 펼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 생활 안정 및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해 가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2-05-25
  •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 이기원 전 계룡시장 애도
    -“고인이 되신 이기원 전 계룡시장과 가족 분들께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충청24시뉴스]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과 김대영 계룡시장 후보는 25일 애도문을 통해 고 이기원 전 계룡시장과 큰 슬픔을 겪고 있을 가족 분들께 깊은 애도와 조의를 표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남도당과 김대영 후보는 이날 “추모하는 마음으로 선거운동을 잠시 중단하기로 했다”며 “지난주, 제주도 한 달 살이를 위해 가족과 함께 입도했다던 고 이 전 시장의 비보는 참으로 안타깝고 마음 아픈 소식”이라고 추모했다. 김 후보는 이어 “이기원 전 계룡시장은 이번 6·1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 계룡시장 후보 공천을 받았었다. 이후 불법 정치자금 수수혐의로 벌금형을 받은 사실과 자기검증진술서상 허위사실을 기재한 것이 확인돼 국민의힘 충남도당 공천관리위원회로부터 후보자 자격을 박탈당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고 이 전 시장은 공정과 상식의 기치 아래 지난 5월 1일, 국민의 힘 충남도당으로부터 경선결과 계룡시장 후보로 확정통보를 받았다. 그런데 6일 오후 8시, 공직선거법과 중앙당 공천배제원칙에 관련된 결격사유가 없음에도 계룡시장 후보 박탈을 통보받았다”며 억울함을 호소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계룡지역 커뮤니티에서도 국민의힘 충남도당의 오락가락한 공천 결과가 이번 비극을 불러왔음을 성토하는 글이 잇따르고 있다. 고 이 전 시장의 가족들도 억울함을 호소하며 진실이 밝혀져야 한다고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김대영 계룡시장 후보는 “고 이 전 시장이 공천과정에서 억울한 면이 있다면, 이번 경찰조사를 통해 꼭 해결이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며 “다시 한 번, 고인이 된 이 전 시장과 가족 분들께 깊은 애도와 위로를 전한다. 또한 충남 계룡의 발전을 위해 역할을 한 고 이기원 전 계룡시장의 영면을 기원한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05-25
  •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한희선, 국민의힘 충남도당 왜 항의 방문 했을가?
    -계룡시선관위, 국민의힘 당적 보유 통보”후폭풍“ [충청24시뉴스]더불어민주당 계룡시 선거구 비례대표 한희선 후보(사진)가 지난해 9월 23일부터 국민의힘 당적 보유자로 확인되면서 후보등록 무효 위기의 서 있어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계룡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충남도선거관리위원회에서 한희선 후보가 국민의힘 당적을 보유하고 있다고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이에 한희선 후보는 ”국민의힘에 입당한 사실이 없다“고 강하게 반발했다, 그러면 한 후보는 지난 23일 국민의힘 충남도당을 항의 방문했다. 이에 한 후보는 ”충남도당으로 가입신청서, 당비납부 내역 등을 요청 당비 납부내역이 없고, 당원 가입신청서를 확인 결과 허위사실로 밝혀졌다.”라고 전해져 파장이 예상된다.. 그러면서 그는” 제동의 없이 당원 가입 서류가 접수되었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 사문서위조, 선거법 위반 등으로 강력하게 당 차원에서 강력히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충남도당 관계자는“입당 원서가 하루에 1,000장~2,000장씩 들어오는데 일일이 확인을 할 수 없다. 당시 일반 당원 입당 원서는 주민등록번호와 서명만 있으면 가입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당시 당원 명부는 A 씨가 제출했다”라고 해명했다. 계룡시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는 충청24뉴스와 통화에서“ 한 후보의 사례에 대해 "이중 당적 보유자라고 해서 바로 등록 무효처리하는 것이 아니고, 명의도용 등의 문제를 확인해야 하므로 당사자 소명 절차와 위원회 회의를 통해 심사해 결정된다."라고 안내했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05-25
  • 이기원 전 계룡시장, 바보의 꿈 날개 접히다...제주 야산서 숨진 채 발견
    [충청24시뉴스]이기원 전 계룡시장이 제주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기원 전 계룡시장이 전날(23일) 오후 11시께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 전 시장은 한달살이를 하기 위해 지난주에 가족과 함께 제주로 왔으며, 지난 22일 오전 '자전거를 타러 나갔다 오겠다,'라며 숙소를 나선 후 연락이 끊겼다. 이 전 시장 가족은 같은 날 오후 9시께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은 숙소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하며 수색하다 숨진 이 전 시장을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 전 시장이 사망 직전 함께 일했던 직원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파악돼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계룡시장 예비후보로 공천을 받았다가 최근 후보 자격이 박탈됐다. 도 공관위는 이 전 시장이 불법 정치자금을 받아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고, 자기 검증 진술서 허위 기재가 후보 자격 심사에 상당한 영향을 미쳐 자격을 박탈했다고 설명했다.
    • 종합뉴스
    • 이슈
    2022-05-24
  • 고품격 민원서비스와 시민 건강 관리를 위한 ‘헬스체커’큰 인기
    [충청24시뉴스]논산시가 열린민원 실 내 스마트 건강측정존에 스트레스 측정기인 ‘헬스체커’를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헬스체커’는 자가진단이 가능한 스트레스 혈관 건강도 측정기로, ▲신체에 누적된 스트레스 상태 확인 ▲심장 박동에 대한 분석 데이터 제공 ▲혈관 탄성도를 측정하여 혈관 건강상태 확인 등이 가능한 스마트 무인 측정기이다. 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시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진단·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고, 논산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고품격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헬스체커’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국민행복민원실 조성의 일환으로 계속해서 시민 편의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친절한 태도와 신속 정확한 업무처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의 기대와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분 한분 한분에게 따뜻하고 배려 넘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2-05-24
  • “방송토론회 보고, 김지철 후보 지지 마음먹었다”
    [충청24시뉴스]충남 전역에서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를 지지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공주 학부모와 천안 아파트 연합회 등이 잇따라 지지 선언하는 것이다. 공주지역 학부모와 녹색어머니회는 5월23일 오전,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인 미래교육캠프 공주사무실을 찾아 김지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 학부모는 “어제 방영된 방송토론회를 찾아보고, 김지철 후보를 지지하는 마음을 굳혔다. 상대방을 비방하거나, 네거티브를 하지 않는 모습이 정말 좋았다.”라며 “전과라는 것이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나온 것을 알고 빚을 지고 있는 느낌이었다.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학부모들은 “8년 동안 충남교육을 안정화하고 혁신 교육을 해 온 김지철 후보가 미래교육을 가장 잘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살아갈 역량을 키우는 미래교육을 잘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공주에서는 반포중학교를 사랑하는 체육인, 공주 연극인, 한국국악을 사랑하는 공주사람들 등 김지철 후보를 지지하는 선언이 계속됐다. 선관위 공식 방송토론회 방영 이후, 김지철 후보가 밝힌 구체적인 정책과 토론 모습을 접하고서, 지지 목소리가 더 확산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앞서, 20일에는 천안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김지철 미래교육캠프 사무실을 찾아, 김지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입주자대표회의는 “우리 회원들은 아이들의 미래교육을 책임질 사람으로 김지철 후보를 선택했다. 우리의 선택이 틀리지 않을 것임을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5월22일까지 충남교육자치연대와 충남장애인학부모회·15개 시군 장애인가족(이상 5월18일),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충남지부, 충남 29개 문화예술단체장(이상 5월19일), 충남 25개 회원종목단체장·시군체육회장단과 회원(5월20일) 등이 김지철 후보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또, 충남친환경농업협의회와 충남교육연대는 5월17일 김지철 후보와 정책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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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김지철 후보, 선관위 주관 방송토론회서 ‘정책 선거’주도
    [충청24시뉴스]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는 “학생인권조례는 헌법을 지키는 것”이라며 조례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강조했다. 김지철 후보는 22일 방영된 충남선거방송토론위원회가 주관하는 충남교육감 후보자 토론회에서 이와 같은 입장을 밝혔다. 충남선거방송토론위는 공통질문 주제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한 교육시스템 구축 방안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입장 ▲특수학교 확대에 대한 정책 방향 ▲학교 폭력 근절 대책 등을 사전에 공지한 바 있다. 토론회 모든 시간, 공약 설명에 할애 충남선거방송토론회는 이날 ▲시작 발언 ▲공통질문 ▲후보자 공약 발표 후 개별질문 ▲후보자 주도권 토론 ▲마무리 발언 순으로 토론회를 진행했다. 김지철 후보는 모든 시간에 자신의 정책을 충실히 설명하는 데 사용했다. 상대 후보에 대한 개별질문에서도 선관위에 제출한 상대 후보 정책공약집을 꼼꼼히 검토하고서 준비한 질문을 했다. 상대 후보를 공격하는 이른바 네거티브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정책 선거를 주도한 셈이다. 이에 대해 김지철 미래교육캠프 핵심 관계자는 “네거티브를 하지 않고 공약과 정책을 최대한 알리자는 후보의 기조가 이번 토론회에도 반영된 것”이라고 밝혔다. 김지철 후보는 이날 토론회에서도 나온 학생인권조례를 폐지하자는 주장에 대해 “헌법 정신에 위배, 법률에도 위배되는 말”이라고 반박했다. 헌법 10조는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초·중등교육법 18조의4도 ‘학생 인원 보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 김지철 후보는 “현재 충남에는 학생인권조례와 함께 교권보호조례도 존재한다.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마음든든 4종 꾸러미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으며, 성과도 상당하다.”라고 강조하며 “무조건 학생인권정책 조례를 반대하기보다 충남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각종 교육활동 보호 정책을 살펴봐 달라.”라고 당부했다. 특수학교 확대 정책을 위해, 김지철 후보는 “천안의 과밀학교 해소를 위해서 소규모 특수학교를 신설하겠다.”라고 밝혔다. 충남특수교육원을 설립할 것도 공약했다. 김지철 후보는 “이미 부지를 마련해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라고 했다. 김지철 후보가 처음 취임할 당시 6개였던 특수학교는 현재 10개로, 특수학교 4곳이 늘었다. 김지철 후보는 “장애학생들이 특수교육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특수교육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학교 폭력 근절 대책에 대해서는 김지철 후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학교·학급 단위의 학교폭력 예방 교육”이라며 “초등안심알리미, 배움터지킴이. ‘어울림톡’을 확대, 운영해 학교폭력 예방 시스템을 지속해서 확대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른바 ‘전과’에 대해 소상히 진실 설명 또, 김지철 후보는 일부 후보가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이른바 ‘전과’에 대해서는 “국가공무원법 위반과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2개 사안은 교육민주화 활동 과정에서 이루어진 일”이라고 밝혔다. 이를 2007년 8월, 정부로부터 받은 ‘민주화운동관련자증서’(5209호)로 증명했다. 증서에는 ‘대한민국의 민주헌정 질서 확립에 기여하고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회복·신장시켰다’라고 써, 김지철 후보의 공로를 인정했다. 해당 사안이 국민의 권리를 신장시키는 과정에서 오히려 김지철 후보에게 피해를 준 것이라는 사실을 국가가 인정한 것이다. 김지철 후보는 “이를 보면 일반적인 전과와는 다르다고 볼 수 있다. 오히려 자랑스러울 수도 있다.”라고 말했다. 김지철 후보는 나머지 1건에 대해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은 늘 송구하게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해당 사안에 대해서는 “사고 당시 저녁에 좁은 골목길을 저속 주행 중 길가에 주차된 차량과 경미하게 접촉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김지철 후보는 “그러나, 당시 어둠과 차내 음악 소리로 인해 접촉사고를 인지하지 못했다. 그리고, 교통안전판을 부딪힌 것으로 착각했다. 어떤 의도를 가지고 간 것이 아니다. 다음 날 사고처리를 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지철 후보는 “잘못은 잘못이었다. 저의 과오다. 지난 선거에서도 사과했듯이, 다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지철 후보는 “지난 8년 누구보다 깨끗하고 공정한 충남교육을 실현했다. 앞으로 충남의 미래교육을 준비해 온 제가 활짝 열어젖히겠다.”라고 도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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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 김종민 의원, 지방선거 중점 공약과 필승전략 설명
    [충청24시뉴스]더불어 민주당 김종민 국회의원(사진)은 19일 오후 자신의 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6.1지방선거 중점 공약과 함께 필승전략을 상세하게 설명했다. 김 의원은 논산시장 선거와 관련해 “인구가 많은 취암·부창 지역에서 처음으로 나온 김진호 후보가 승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이는 “시장 경선에 참여했던 다른 후보들을 비롯해 취암·부창동, 강경상고 동문들의 결집이 플러스 요인이며 승리의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김 의원은 김진호 후보의 측면 지원을 위한 ‘새로운 논산 100년 3대 프로젝트 추진’을 제시했다.그는 “호남선 직선화 사업 진행으로 논산역을 채운면이나 광석면으로 이전시키고, 논산역 공간에 푸른 숲 문화관광 상업단지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또 “전남 광주시도 푸른 숲길을 공원화했다”며 “친환경 생태 숲길 속에서 문화형 쇼핑을 즐기는 거리형 아웃렛매장 등 쇼핑단지를 만들면 1000만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논산역이 이전하는 채운면이나 광석면에 시외·시내버스 터미널도 이전시키고, 논산교통복합물류단지를 조성하겠다”며 “논산의 장점은 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어 중부권 핵심 거점 물류단지 조성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했다.특히 “탑정호 출렁다리 하나로는 지역경제를 일으킬 관광자원이 약해 수상 관광단지를 조성하겠다”며 “365일 항상 공연할 수 있는 1000석 이상의 대규모 수상 공연장, 한옥호텔, 호수마을 등을 조성한다면 중부권 최고의 명물 볼거리가 될 수 있다”고 비전을 제시했다.김 의원은 “논산 발전을 위한 새로운 100년 3대 프로젝트는 민주당이 전임 시장과 함께 꾸준히 해왔던 사업의 연장 선상에 있다”며 “이 사업을 이어갈 수 있는 대책들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번에 연계해서 새로운 100년을 위한 논산 3대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도록 민주당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논산역이 이전하는 채운면이나 광석면에 시외·시내버스 터미널도 이전시키고, 논산교통복합물류단지를 조성하겠다”며 “논산의 장점은 고속도로와 인접해 있어 중부권 핵심 거점 물류단지 조성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설명했다.특히 “탑정호 출렁다리 하나로는 지역경제를 일으킬 관광자원이 약해 수상 관광단지를 조성하겠다”며 “365일 항상 공연할 수 있는 1000석 이상의 대규모 수상 공연장, 한옥호텔, 호수마을 등을 조성한다면 중부권 최고의 명물 볼거리가 될 수 있다”고 비전을 제시했다.김 의원은 “논산 발전을 위한 새로운 100년 3대 프로젝트는 민주당이 전임 시장과 함께 꾸준히 해왔던 사업의 연장 선상에 있다”며 “이 사업을 이어갈 수 있는 대책들을 가지고 있는 만큼, 이번에 연계해서 새로운 100년을 위한 논산 3대 프로젝트를 완성할 수 있도록 민주당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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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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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철 교육감 후보, 논산 찾아 총력 유세
    [충청24시뉴스]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가 부인 양현옥 여사와 함께 25일 오전 7시 30분 논산을 찾아 내동 사거리에서 아침 출근 인사를 시작으로 연무안심시장 등에서 총력 유세를 벌였다. 연무안심시장에서는 상인들과 어르신들을 뵙고 어르신의 이야기를 듣는 공감의 시간을 가졌다. 김 후보의 유세단은 충남 곳곳에서 조용하면서도 차분한 유세 활동을 펼치면서 표심 잡기에 나서고 있다. 김지철 후보는 “유세를 하면서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때론 가슴 아프고 때론 아버지 친구분과 만나 한없이 반가워 웃기도 한다.”라면“유권자분들이 알아 봐주시고 악수도 해 주시고,손도 흔들어 주시는 등 격려와 응원에 큰 힘을 받는다”라며 유세 활동의 감회도 밝혔다. 이어김 후보는 “선거운동을 하시는 분들이 정말 성심성의껏 활동해 주고 계신다. 힘들더라도 앞장서서 지역 구석구석을 찾아 실천하는 이분들을 보면 저도 힘을 얻는다”라며 “이분들의 열정과 땀이 새로운 충남교육 미래 교육으로 한 발짝 더 교육 대전환의 시대를 여는 열매로 맺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유세 현자에서는 등교하는 학생들도 김 후보에게 엄지척과 악수 등을 직접 찾아 해 주어 다른 후보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시민과지지자들도 대거 참여해 춤과 율동을 함께 하면서 김지철 교육감 후보 선거 운동을 축제 분위기로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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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5
  • [논산 6.1 지방선거 누가 뛰나?]김태흠 " 윤석열 정부와 함께 힘쌘 충남 만들기 위한 논산시민의 응원과 지지 당부"
    -"논산에 육사, 국방부 이전 대통령께 강력 요청" [충청24시뉴스]김태흠 국민의 힘 충남지사 후보가 23일 오전 논산화지중앙시장을 찾아“자신의 배우자(이미숙) 고향이 충남 논산시 연산면”이라는 점을 내세워 ‘논산의 사위’라고 강조하며 말문을 열었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가 23일 "오는 6월 1일(지방선거에서) 윤석열 정부를 지키려면 반드시 우리 국민의힘이 승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공정과 상식은 파괴되고 오만과 독선으로 국정을 이끌었고 법치가 다 무너졌다"라며 "저는 5년 동안 국회에서 (화가 나서) 완전히 그냥 가슴이 다 타버렸다. 의석수는 적고 그러므로 그런 모습을 본 여러분들께서 정권교체를 해주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번에도)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김태흠 후보는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여러분의 아들 윤석열이 반세기 만에 충청도 아들이 대통령 된 겁니다. 이 기회 놓치겠습니까?"라며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 하는데 그 노 젓는 사람이 이웃집 아저씨 같은 이런 도지사를 뽑으면 제대로 되겠습니까? 강력한 추진력을 갖고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리더십, 그런 도지사가 필요하다"라며 "김태흠이 해낼 수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이 육사 이전 제대로 추진하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인수위에서도 공식적으로 했다."라며 "육사 이전과 국방부 문제 걱정하지 말라. 김태흠이 (도지사)직을 걸고 대통령께 강력히 요청하겠다"라며 강조했다. 그리고 김 후보는 "국방부도 계룡이 됐든 논산이 됐든 이전하겠다"라모 "그래서 제대로 된 논산, 계룡을 국방 클러스터를 완성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날 김 후보는 논산시 주요공약으로 ▲ 국방산업단지에 비무기체계 기업 유치 ▲ 탑정호 대규모 민자유치 관광 개발 ▲ 공공 산후조리원 건립 ▲ 축산회관 건립 등을 제시했다. 김태흠 후보는 "여러분 저 김태흠 믿을 만합니까?"라고 물으며 "일을 잘하는, 그리고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이왕이면 논산의 사위를 한 번 뽑아서 심부름 제대로 한 번 시켜주셔야 하는 거 아닙니까?"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끝으로 김 후보는 "민주당 12년 동안 천안역사 하나 해결을 못 한 상태이다. 지금이 나라의 갈림길이냐면 윤석열 정부가 안정적으로 가느냐, 아니면 늘 민주당에 발목 잡히는 게 허용될 것이냐 하는 이런 중요한 길이다"라며 "백성현 후보는 논산 발전을 위해 준비된 후보 확실하게 당선시켜 달라 광역의원 기초의원 모두 확실히 만들어 주세요! “강조하며” 대한민국을 윤석열 대통령부터 모두 빨간색으로 물들여 달라 안정으로 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 이 나라가 안정으로 가느냐, 민주당에 맨날 발목 잡히느냐 하는 것은 여기 논산시민 여러분들에게 달려있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김태흠 충남도지사 유세 현장에는 국민의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윤기형,배웅진 도의원·이태모,최상덕,윤여정,김남충,이상구,김재광,홍태의,장진호 시의원 출마 후보자 등이 총출동해지지 유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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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부여 6.1 지방선거 누가 뛰나?}“군수나 하나 바꿨더니 세상이 달라졌다“
    [충청24시뉴스]더불어민주당 박정현 부여군수 후보는 20일 부여 장날 김기서,김명수 도의원후보를 비롯한 박상우, 민병희, 윤택영, 김기일, 진광식, 유기주, 송복섭, 오창경 군의원 후보들과 함께 합동 유세전을 펼쳤다. 이 자리에서 박정현 후보는 “부여의 아들! 부여의 진짜 일꾼 박정현입니다” 포문을 열며“저 말고 모든 군수님과 국회의원들이 다 보수 정당에서 당선되셨다. 그래서 우리 지역이 보수의 성지라고 합니다. 지역 어르신들이나 군민들이 대다수 보수적이다. 그런데 박정현 군수는 (일) 잘했다.”라고 칭찬한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4여 년 동안 부여가 확 달라졌다. 군수가 깨끗하고 정직하게 일하니까 공무원들도 청렴해져 충청남도 청렴도 1위를 차지했다. 군수가 군민을 하늘처럼 섬기니 공직자들도 따라 군민들 잘 모셔서 민원종합평가 최고등급도 받았다. 또 (군수) 이권 개입 안 하고 일만 열심히 했더니 공무원들도 열심히 일해서 공약 이행률 전국 2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 후보는 ▲부여군 최초 일반산업단지 유치 ▲ 도서관 건립 ▲부여여고 이전 ▲부여문화예술 종합타운 건립 ▲50년 숙원 금강대교 확정 ▲부여군 부채 제로 ▲농민수당 지급 ▲굿뜨레 페이 만들어 지역 소상공인, 자영업자 경제 활성화 기여했다”라고 목소리 높여 강조했다. 그러면서 박 후보는“ 지난 4여 년 동안 일했던 경험과 바탕으로 많이 배웠습니다. 투표 날 당 따지 말고 부여의 미래, 부여의 행복, 부여 아이들을 미래를 위해서 일 잘하는 박정현을 다시 한번 선택해 달라”고 호소했다. 윤택영 부여군의원 후보도 연설 차량에 올라“박정현 군수가 6.1일 날 분명히 당선된다. 그런데 같은 당 의원이 다수 석으로 당선이 안 되면 ‘겉보리 군수’가 된다.”라며 말했다. 이어“민선 6기에서 굿뜨레 장학금을 120억 원 물려받아 민선 7기에는 200억 원을 만들어 놓았다. 코로나 19 여파로 이자도 싸졌고, 장학금 기탁도 상당히 줄어든 상태이다. 그래서 부여군의 ‘재정안정화기금’에서 조금씩 모아서 200억 원을 모아 놓은 상황이다.”라고 밝혔다. 윤 후보는“ 부여에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 혜택을 주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라고 강조하며, “부여군민들이 굿뜨레페이를 92.6%가 찬성을 한다. 총무 위원장으로 굿뜨레페이를 대표 발의한 것은 제가 했다. 물론 의원님들도 공동 발의를 했다.”라며“부여는 코로나 19 악영향에도 부여 경제는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라고 했다. 끝으로 윤 후보는“(당선되면) 현재 부여군의 경로당 463개에 운영비가 10만 원씩 지출한다. 경로당 운영비 50% 인상을 공약했다.”라며“일하는 의회를 만들고 박정현 군수와 함께 일해온 것처럼 앞으로 4년도 그 이상 일을 하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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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1
  • [부여 6.1 지방선거 누가 뛰나?}박상우 부여군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선거전 본격화
    [충청24시뉴스]6·1 지방선거 부여군의원 가선거구(부여읍·규암면)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1-가 박상우 후보가 19일 오후 부여읍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재선을 위한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박상우 후보는 “지난 4년간의 의정생활을 통해 소신 있게, 후회 없이 일했습니다. 이번 6월 1일 부여군을 대표하는 부여군의원선거 가선거구에 다시 한번 도전합니다.”라며 “부여군민의 뜻을 받들어 더 당당하게,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라고 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박상우 더불어민주당 부여군의원 후보(가선거구, 부여읍, 규암면)가 20일 부여읍 일원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민주당 소속 이용구 공주·부여·청양 지역위원장 권한대행, 박수현 양승조 후보 총괄선대본부장을 대신해 참석한 부인 김영미 여사, 박정현 부여군수 후보를 비롯해 김기서,김명수 도의원 후보(부여1,2)를 비롯해 진광식, 민병희, 김민수 도의원 비례대표, 윤선예,오창경 비례대표 후보, 출마자,지지자 등이 대거 참석해 필승을 다짐했다. 박정현 후보는 축사를 통해 “박상우 후보가 가 선거구 1등을 할 거라는 근거 없는 낭설이 많았는데, 오늘 이 자리에 오니까 사실인 것 같다. 제 선거사무소 개소식 때 오지 않았던 기자들도 많이 왔다”라며 말문을 열어 장내를 한바탕 즐거운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박 후보는 “민선 7기 4년 같이 일을 해본 박상우는 깨끗하고 바른 젊은 일꾼이다.또 엉덩이가 무거운 사람이다. 힘든 상황이 됐다고 가벼운 행동을 하다 그동안의 노력이 물거품 되는 경우가 많은데, 박 후보는 어려움 속에서도 듬직하게 자기 자리를 잘 지키는 군의원이었다”라고 목소리를 높여 치켜세웠다. 그러면서 박 후보는“그런 의미에서 박 후보가 앞으로도 초지일관 봉사하는 정치인으로 군민들에게 남아있길 바란다.”라면서 “이를 밑천으로 다시 더 큰 정치로 도약하는 일꾼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김영미 여사는 “남편이 양승조 후보의 코로나 확진으로 바빠서 제가 대신 왔는데, 박 후보 당선과 여러후보들을 당선시키고 싶은 간절한 마음을 주민들게 호소하고 인사를 드리라고 각별히 주의를 줬다.”라며 “여러 말보다 큰 절로 대신 인사를 드리겠다”고 큰절을해 박수를 받았다. 박상우 후보는 “사실 내일(21일)이 결혼기념일이다. 결혼식 때 비행기 결항으로 엉뚱한 곳으로 신혼여행을 가는 등 제대로 기념일을 챙기지 못했는데도 항상 제 곁을 지켜주고 있다.”라며 아내 이성원씨와 가족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군의원에 당선됐을 때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보지 못한 게 안타까웠다.”며 “아버지를 대신해 묵묵히 뒤를 지켜주는 형과 어머니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저는 제가 잘하는 것보다 주변에서 저를 많이 도와주시는 것 같다. 그런 고마움 잊지 않고 바르고 깨끗하게, 소신껏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호소했다. 한편 박상우 후보는 부여군 검도회장, 충남도 카누협회와 충남생활체육 씨름협회 이사 등을 지냈으며, 제8대 부여군의회 산업건설위원장과 (재)백제세계유산센터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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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1
  • [논산 6.1 지방선거 누가 뛰나?]무소속 이계천 후보, 12년 의정활동 경험, 4선 도전장
    [충청24시뉴스]논산시의원 4선에 도전하는 기호 5번 무소속 이계천 후보가 3명을 선출하는 나선거구(부창동, 부적․노성․광석․성동․상월면) 출마를 위해 18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 후보는 국민의힘 3선 의원으로 부의장을 지냈지만, 당협위원장과의 불협화음으로 공천이 좌절되자 국힘을 탈당, 무소속 출마를 강행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3선의 화려한 의정 경험을 증명하듯 공균․송덕빈․송영철 전 충남도의원, 지장정사 창법스님, 이정호 논산시체육회장, 강신용 전 논산시체육인동호회장, 사회단체장, 지역유지, 지지자 등 200여명이 대거 몰려 이 후보를 지지하며 힘을 보탰다. 이 후보는 12년간 논산시의회 의원을 역임하며 농업인들에 대한 상토 구입예산 전액 시비 지원 등 논산 시의원 중 유일한 농업 지킴이 역할을 잘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부창동 일부 지역을 제외하고는 면 지역에서 고른 지지기반을 형성하고 있어 4선 성공에 무게감이 실리고 있다는 여론이다. 이 후보는 출마의 변을 통해 “지난 12년간 열심히 활동하며 다져온 지역구 유권자들의 성원으로 반드시 승리해 국힘에 다시 복당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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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합동 출정식 갖고 선거운동 돌입
    [충청24시뉴스]백성현 국민의힘 논산시장 후보가 공식선거운동 첫날인 19일 오후 6시 30시 논산시 장군마트 부근에서 대규모 합동 출정식을 갖고 집중 유세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세몰이에 나섰다. 이날 출정식에는 주민과 지지자들 4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이 단체로 합동 지지 유세를 벌였다. 백 후보는 이날 출정식과 함께 오전에 충령탑·궐리사 참배, 화지시장 방문, 강경유세, 연무 유세, 논산시 농업회의소 주관 농업정책 토론회, 논산 화지시장 돌며 유권자들과 직접 접촉하는 일정을 소화했다. 백성현 후보는 출정식에서 “열심히 땀 흘려 노력하는 민심의 바다에서 시민 여러분의 의견을 그릇에 담아내겠다”라면서 “남을 배려하고 인정하고 협력하는 것이 선비정신이고 논산정신이다. 새로운 논산 시대를 백성현이 만들어 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중앙정부와 소통하며 능력 있는 시장으로 살 거리를 만들어 내고 살고 싶은 논산! 찾고 싶은 논산! 머무르고 싶은 논산으로 바꾸어 내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또 “준비는 정밀하게! 생각은 세밀하게! 결정은 신속하게! 판단은 정확하게 하겠다”라면서 “시민과 소통 공감하는 일을 13년 동안 해왔다. 시민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시장 될 것을 약소하며, 적극 행정으로 논산시민 행복 시대를 열겠다”라며 “논산시민들이 지역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고, 경륜과 경험, 능력이 풍부한 저를 꼭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이날 출정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윤기형(1선거구)·배웅진(2선거구) 도의원 후보, 김남충·손선우·이상구·김재광(가 선거구), 홍태의·장진호·(나 선거구), 이태모, 최상덕, 윤여정(다 선거구) 시의원 후보, 허명숙 시의원 비례대표 등 국민의힘 후보들이 총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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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0
  • [논산시6.1지방선거 누가 뛰고 있나?]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도‧시의원 후보들과 충령탑 참배
    [충청24시뉴스] 국민의힘 최호상 논산계룡금산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와 도의원 후보,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논산시선대위원장 임연만, 이태모, 최상덕, 윤여정, 김남충, 이상구, 장진호, 홍태의 시의원 후보, 허명숙 비례대표 후보, 박영자 논산시의원, 6.1 지방선거를 13여 일 앞둔 16일 오전 7시 충령탑을 함께 참배했다. 이들 후보는 이날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을 통해 필승의 각오를 다지며, 흔들림 없이 논산시민과 함께 원팀을 넘어서 ‘드림팀’으로 후보자 모두가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백성현 후보는“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3高주의 행정으로 논산을 크게 변화시키기 위해 소득을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 지수를 높게 하겠다”라며 “지금은 시민 행복 시대입니다. 시민 여러분의 자존감을 증진 시키는 일에도 혼신의 힘을 다할 수 있도록 반드시 승리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특히 이들은 향후 선거 운동도 단합된 마음으로 합동 유세를 하는 등 드림팀으로 움직이는 국민의힘 단합된 모습을 보여 주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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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가야곡면 주민자치위원회 『자연사랑 실천』 태봉산 봄철 환경정화활동 전개
    [충청24시뉴스]논산시 가야곡면 주민자치 위원회가 18일 오전 가야곡면 소재 태봉산 일원에서 봄철 환경정화 활동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가야곡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한판석) 위원 30여 명 태봉산 등산로 입구 1,300㎡의 잡초와 각종 쓰레기 등을 제거했다 지난해 코르나 19로 논산시주민자치위원회는 답보 상태를 유지했지만, 가야곡면주민자치위원회는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봉사활동 펼쳐 정규탐방 설치와 산림청과 협업하여 편백나무 40,000여 주를 심어 등산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날 한판석 가야곡면주민자치 위원장은 “자연은 우리의 미래고 이 자연을 우리 후손들에게 온전히 물려주어야 한다.”라며 “아름다운 태봉산 가꾸기 사업의 청사진과 함께 추진력 있게 일을 전개해 나갈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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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8
  • [부여 6.1 지방선거 누가 뛰나?민병희 부여군의회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통합 정치 현장 보였다"
    [충청24시뉴스]민병희 부여군의회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박범계 전 법무부 장관, 박수현 전 청와대 소통수석, 박정현 부여군수 후보를 비롯한 도·군 의원과 각계각층 지지자 수백 명이 참석해 세를 과시했다. 지난 15일 부여읍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민병희 후보는 큰절을 올리고 “군민들로부터 신뢰 받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군민들로부터 환영받는 군의원이 되겠습니다. 소중한 한 분 한 분 부여군민을 잘 섬기고 부여군의 발전과 군민들을 위한 행복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하고 “이번 6·1지방선거에서 승리하여 여러분의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개소식 오프닝 행사에는 시낭송가 백마강시낭송연구원 임원옥 원장은 자작시 ‘일할 사람, 1-나 민병희’를 축사로 낭송하여 참석자들에게 민 후보의 승리를 기원했다. 박범계 전 법무부 장관은 “군의원으로 가장 많은 조례를 발의한 민 후보다. 큰 도시지역 기초의원도 5건 발의하기도 어렵다. 24건의 대표발의는 놀라운 결과로 이는 정말 열심히 일했다는 증표다. 더불어 가장 많은 예산을 끌어오고, 부여군의 빚을 다 갚은 박정현 군수는 충남 부지사로 일할 때도 충남도 예산을 따 내기 위해 제 사무실에서 밤을 지샌 분이다. 힘을 모아 달라”고 추켜세웠다. 이어 박 전 장관은 “윤석열 정부는 대한민국 균형발전을 만들어야 한다. 그러나 균형 없는 1기 내각 구성에 실망을 금치 못한다. 여러분이 힘을 실어 주시어 이번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어 달라”고 호소했다. 박정현 부여군수 후보는 “정치인에게는 팬이 있다. 오늘 민병희 후보에게는 아빠부대가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통합의 정치가 이뤄지고 있다는 현장을 보여줬다. 보수인 아빠부대와 젊은 진보가 모두 함께하고 있다”라며 “패기 있는 민 후보에게 민선 7기에 이어 민선 8기에서 경험과 경륜을 더 할 수 있는 의원으로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박 군수는 “지방선거는 부여 일꾼을 뽑는 것이다. 당을 뽑는 것이 아니다. 민선 7기 박정현 부여군은 진보, 보수를 나누지 않았다. 이권개입을 하지 않았고 정직하게 일했다. 퇴보, 낙후하는 부여가 아닌 발전하는 부여를 위해 진정 일할 수 있는 일꾼을 뽑아 달라”고 호소했다. 박수현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박정현 군수에게 말했다. 가치와 신념은 진보적인데, 태도는 보수적으로 가자. 문제의식은 진보적인데, 우리만 옳다는 태도를 바꾸지 않으면 국민의 지지를 받을 수 없다”라고 말했다. 저 박수현은 박정현 군수의 “‘난 생활보수다. 민선 7기는 박정현의 부여가 아닌 여러분의 민선 7기였다. 민선 8기도 여러분의 부여가 되어야 한다.’라는 말씀에 감동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민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지지자들이 나서 희망의 응원 메시지로 민 후보에게 힘을 실어 주었다. 민병시 부여군 노인회장은 “정도를 걸어라. 만일 잘못된 길을 간다면 내가 혼을 내겠다. 여러분 지지하고 응원해서 반드시 민병희 후보를 부여군 의원으로 만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서명선 전 조합장은 “군의원은 똑똑한 사람을 뽑아야 한다. 민 의원의 조례 24건은 대단하다. 민병희 군의원의 건승을 기원한다”고 응원했다. 백제사적연구회 임병고 회장은 “세월이 많이 흘렀다. 초등학교 때는 광복절에 학교에서 춤을 췄고, 4.19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많은 스승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지난번 연재 홍사준 선생 41주기 추모 기념비를 세웠다. 홍사준 선생님은 ‘이 사람아~ 답게 살아’. ‘다운 정신을 잊지 말아’. ‘군수다운 군수’, ‘선생다운 선생이 되라’고 말씀하셨다”고 말하고 “지난 4년 박정현 군수는 ‘군수다운 군수’, 민병희 의원은 ‘군의원다운 의원으로 기억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각계 각층 참석자들은 “초심을 잃으면 민심을 잃는다. 초심을 잊지 말고 일해 달라”, “민 후보를 당선시켜 정의로운 부여 행복한 부여를 만들자”, “그동안 지켜봤다. 민 후보는 정말 똑똑하고 성실한 후보다 응원한다”, “민 후보는 주민 민원에 소홀히 하지 않고 경청하며 해결하는 데 누구 보다 앞장섰다. 지지하고 응원한다.”, “4년 전 전국 꼴찌 부여가 지금은 상위권으로 발전했다. 박정현 군수 후보와 민주당 도·군의원 후보를 당선시켜, 달리는 말에 채찍을 가하자”라고 아낌없는 응원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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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 [논산시6.1지방선거 누가 뛰고 있나?]이상구 논산시의원 후보, 선거 사무실 개소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부인 이미숙 여사, 연산면 찾아 이상구 지지 호소‘눈길’ [충청24시뉴스] 오는 6월 1일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논산시 가 선거구(연무,강경,채운,연산,양촌,가야곡,은진,벌곡) 논산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기호 2-다 이상구 후보가 15일 오후 3시 논산시 연산면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필승을 다짐했다. 이 후보 개소식에는 이인제 전 국회의원 비롯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후보 아내 이미숙 여사, 박승용, 최정숙, 박영자 논산시의원,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 배웅진 윤기형 도의원 후보, 이태모, 장진호, 김재광, 손선우, 윤여정 시의원 후보, 허명숙 비례대표 후보, 당원, 지지자 등 300여 명이 참석, 이 후보의 압도적 당선을 기원했다. 이인제 전 의원은 축사에서 “제가 지역구 국회의원을 할 때 예산 지원 등 저를 제일 귀찮게 했던 분이 이상구 후보다. 이렇게 부지런하고 일머리를 알고 주민들이 무엇이 필요한지 아는 후보가 이상구 후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미숙 여사는 “제 고향이 논산 연산면이다. 청동초를 졸업하고 연산중학교를 1학년 다니다가 이사를 했다. 아버지도 생전에 여기서 공무원 생활을 하셨고 작은아버지도 아직 살고 있다.”라며 지역에 대한 각별한 인연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 여사는“김태흠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이상구 후보의 지역발전 공약도 김 후보에게 전달하겠다”라며 이 후보에게 힘을 실어 달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는“논산발전과 연산면 발전을 위해 헌신 봉사할 시의원 후보를 이장 단과 협의한 결과 단 한 사람의 반대 없이 이상구 후보를 추천했다”라며“그래서 이상구 후보를 만나 시의원에 출마를 권유하자” 지역발전과 연산면을 위하는 일이라면 어떤 자리도 관계가 없다.'라며 흔쾌히 출마를 수락하셨다“고 추켜세웠다. 이어 백 후보는” 제가 손을 맞잡고 이상구 (3선 시의원) 후보가 갖추고 있는 경험과 경륜에 제가 부족한 부문을 채우고, 머리를 맞대면서, 땀을 흘릴 수 있는 후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개소식에서 이상구 후보는 출마 선언을 통해 "낙선 후 오랜 시간 고민도 하고 반성하며, 진정한 지역을 위한 봉사가 어떤 것인가를 다시 한 번 되새겨 왔다“고 말했다. 이어 이 후보는 ”이제는 어떤 정치적 욕망과 욕심보다는 능력 있는 지역 일꾼이 제대로 우리 지역을 이끌어 나가야 한다는 마지막 소신만은 꼭 지켜나가고 싶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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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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