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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향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김홍래 회장, 답례품도 재기부 나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7일 재전부여군민회 김홍래 수석회장이 지난달 16일 2년 연속으로 고향사랑기부제 최고액인 500만 원 기부에 이어 답례품 150만 원도 이달 고향인 초촌면 노인회 및 취약계층 청소년에게 재기부하며 지역 사랑 실천에 동참했다. 개인이 고향에 기부하고 지자체가 기부금을 주민 복리사업에 사용하는 고향사랑기부제는 기부자에게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금의 30% 한도에서 고향의 답례품을 제공하고 있다. 김 회장은 지난해에도 답례품인 굿뜨래페이 150만 원을 초촌면의 주민복지 증진을 위해 다시 기부했었는데, 올해도 고향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재기부하며 진정한 고향 사랑을 실현했다. 김 회장은 “정부 제도의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회적 취약 계층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하고 싶다”라고 재기부 의사를 밝혔다. 황대진 초촌면장은 김 회장에게 고마운 인사를 전하며 “주위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재기부 문화가 계속 이어져 지역사회 발전과 더불어 사회적 약자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장이 열리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김 회장은 초촌초등학교를 졸업했으며, 현재는 방송, 통신 시스템의 기획, 설계 등을 전문으로 하는 마이크로닉시스템 대표이사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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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충남밤영농조합법인,부여 외산면 산불장학금 100만 원 전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밤영농조합법인(대표 김명중)은 지난 26일 외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학생 5명에게 산불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했다. 장학금은 마을 이장의 추천을 받은 초등학생 3명과 고등학생 2명에게 각 20만 원씩 지급되었다. 김명중 대표는 “외산면의 아름다운 산림자원 보호와 지역 학생의 학업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추현길 외산면장은 “매년 지속해서 뜻깊은 지원을 해주어 감사하다”라며 “오늘 이 자리에 있는 학생들이 이 선행을 본받아 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성장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충남밤영농조합법인은 외산면과 내산면에 매년 산불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수년간 산불 예방을 위해 숨은 노력을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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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부여 은산면, “같이 함께해요”신규 시책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 은산면(면장 김주희)에서는 지난 26일 ‘24년 신규 시책사업인 “같이 함께해요”를 시작했다. 이 사업은 고위험 독거노인 대상자를 사전 발굴, 고독사를 예방하여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생활을 제공하여 활기찬 노후 생활을 도모코자 홀로 남은 어르신 가구를 직접 방문하는 서비스이다. 은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주희, 김영배) 위원과 면의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대상자를 방문하여 우울증 검사 등을 선행한다. 고위험 가구는 보건소를 연계하여 정신건강 서비스를 시작으로 노인복지회관 등 각종 활동 프로그램 및 가사 서비스를 연계하며, 행정복지센터에서 구매한 새싹키트를 통해 정서적 지원까지 총 4개 분야 서비스를 맞춤형으로 제공하게 된다. 김주희 위원장은 “홀로 되신 어르신들이 혼자가 아닌 지역민들과 함께하여 노후 생활에 활력을 찾을 수 있도록 마음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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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부여 초촌면 노인회‘윷놀이 대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초촌면 노인회(분회장 이규채)는 지난 26일 오전 10시부터 게이트볼장에서 ‘노인회 윷놀이 대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어르신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장려하고 전통문화를 통한 소통과 나눔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되어 각 경로당 노인회장, 총무 등을 비롯하여 총 100여 명이 참석했다. 관내 경로당 23개소에서 26개 팀이 출전한 가운데 팀별 토너먼트식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경기 결과 우승은 연화리 경로당에서 차지했다. 윷놀이대회가 끝난 후, 손수 준비한 오곡밥과 나물 반찬을 함께 나눠 먹으며 서로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했다. 이규채 노인회분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초촌면 노인회가 다 함께 교류하며 활기를 찾고 재충전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노인회의 발전을 위해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만드는 데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황대진 초촌면장은 “윷가락 속에 만복이 깃드는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보내신 거 같아 기분이 좋다.”며 “한해의 첫 보름달이 뜨는 만큼 앞으로도 힘차고, 건강한 한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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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부여 홍산면, 북촌1리 장승제 거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 홍산면(면장 김지태)은 지난 23일 지역의 전통 세시 민속행사인 장승제를 거행했다. 북촌1리 장승제는 홍산현 시절 북촌리 마을(아터골) 입구에 장승을 모셔야 마을이 평안하다 하여 장승을 세웠고, 6․25 이후 잠시 중단되었다가 1984년 짚으로 1m 크기의 허수아비 장승을 만들어 부활시킨 뒤, 매년 음력 1월 14일에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기 위해 거행되고 있다. 북촌1리 장승제보존회(회장 김종실)의 주관으로 치러진 이날 행사는 풍물단의 행렬을 시작으로 장승 제례 의식, 달집태우기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100여 명의 마을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화합과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자리가 되었다. 행사가 끝난 뒤에는 마을회관으로 자리를 옮겨 다 같이 음식을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종실 회장은 “매년 거행되는 북촌1리 장승제는 사라져가는 전통문화의 계승과 마을주민들이 화합하는 자리를 마련하는 데 매우 중요한 가치가 있다.”라며 “앞으로도 북촌1리 장승제가 더욱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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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부여군, 중소원예농가(가족농) 스마트팜 지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024년 중소원예농가(가족농) 스마트팜 지원사업을 오는 3월 6일까지 접수한다. 사업대상은 농업경영체를 등록하고 시설채소‧화훼(과수 제외)를 재배하는 중소규모 농업인(농가소득 60백만 원 미만, 시설원예 경작 규모 1ha이하)이며, 개소당 0.3ha, 스마트팜 신축(총사업비 4억 원) 또는 리모델링(총사업비 2억 원)을 지원한다. 농지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접수하며, 자세한 사항은 부여군 누리집 공고 확인 및 농업정책과 원예특작팀(041-830-2248)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부여군은 지역농업의 핵심적 생산역량을 갖춘 중소규모 스마트팜을 적극 육성하여 부여농업의 미래성장산업 도약 기반을 확충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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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부여군, 규암초·합송초·내산초 학교숲 조성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억 1천만 원을 투입해 규암초등학교, 합송초등학교, 내산초등학교에‘학교숲’조성사업을 추진한다. ‘학교숲 조성사업’은 초․중학교 내 유휴지를 활용해 학생들에게는 자연 친화적인 학습공간을, 지역주민들에게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한 사업으로 군은 지난해까지 관내 10개 학교에 학교숲을 조성했다. 올해는 규암초등학교, 합송초등학교, 내산초등학교에 각 7천만 원을 투입하여 학교숲을 조성할 계획으로 계절별 아름다운 꽃을 볼 수 있는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고 산책로와 편의시설 등을 설치해 자연 친화적 녹색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교육장으로도 활용하기 위해 식물 안내판, 관찰로 등을 설치하여 학생들의 교육, 정서 함양과 더불어 여가 증진을 도모할 계획이다. 이성복 산림녹지과장은“학교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학교숲을 조성하고 학생과 지역주민들에게 친밀감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누구나 쉽게 숲이 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학교숲을 포함한 도시숲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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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부여군, 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 신임 사무국으로 여행상품 개발에 주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백제문화권관광벨트 자치단체장협의회(회장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6일 금산군청 회의실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백제문화권관광벨트는 5개 지자체인 충남 부여군, 금산군, 공주시와 전북 무주군, 대전 유성구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백제권 5개 도시 거점여행상품 개발과 함께 올해 안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백제권 연계 대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공동 협력하기로 합의해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소속 회원 지자체간 지역주민 관광 편익 제공 협약서를 통해 관광교류 이행에 적극 협력하고 지역 내 관광 시설을 이용하는 백제문화권관광벨트 주민들의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이용료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이외에도 올해 각 지역의 자연과 인문 자원을 연계한 관광 산업화에 몰두한다는 방침으로, 해외 관광 박람회에도 함께 참가해 백제권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관광콘텐츠 및 홍보물 제작 등 국내외 홍보마케팅도 다양하게 펼칠 계획이다. 새롭게 회장을 맡게 된 박정현 부여군수는 “코로나 이전의 관광객 시대를 회복한 만큼 정부 정책인 ‘지역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를 맞춤형 관광정책으로 접목하겠다.”라며 “백제권 지역의 역사, 문화, 음식, 자연환경 등 주제별로 연계 상품을 기획에서부터 상품화, 홍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동협력에 나가자”라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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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계룡시, 배달 음식점 및 무인카페 위생 집중 점검 나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마라탕, 양꼬치 등의 배달음식과 무인카페 위생상태를 상시 점검한다. 시에 따르면 상시 점검은 1인 가구 증가와 최근 소비가 급증한 배달음식 및 무인카페 등에 대한 사전 안전관리로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식품위생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점검 내용은 ▴소비기한 경과 원료 및 무표시 원료 사용·보관 여부 ▴조리장 내부 및 조리기구 등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해충 등 방지를 위한 시설기준 준수 여부 ▴위생상태. 점검표 기록․비치 및 별도 제공되는 시럽의 청결 여부 등이다. 아울러, 음식 조리 및 보관 시설, 보존기준 준수 및 음식물 재사용 여부, 종업원 개인 위생관리 등을 종합적으로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점검시 경미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시정하도록 행정 조치하고, 중대 위반 업소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을 실시 후 6개월 내로 위반사항 조치여부를 재점검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배달 음식 급증에 따른 배달음식점 위생 관리 상태를 지속 점검해 소비자 불안감 해소 및 식품안전 사고 사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4-02-27
  • 이응우 계룡시장, 독립유공자 유족 위문 나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응우 계룡시장은 제105주년 3.1절을 맞아 지난 26일 국권회복에 헌신하신 독립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에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고자 독립유공자 유족을 위문했다. 일제감점기 독립운동을 하신 유공자의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된 이번 위문은 ▴유봉진, 조인애 독립유공자의 유족인 80세 유제중 님 ▴노원섭 독립유공자의 유족인 79세 노용시 님 ▴박희남 독립유공자의 유족인 90세 박상배 님 ▴이창순 독립유공자의 유족인 87세 이필애 님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응우 시장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기에 현재 세대가 풍요롭고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다”며 “항상 그 공훈과 헌신을 기억하고, 국가유공자를 포함한 보훈가족의 명예와 자긍심을 기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예우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에는 모두 5명의 독립유공자 후손이 유족으로 등록돼 있으며, 시는 독립유공자에게 보훈명예수당,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4-02-27

종합뉴스 검색결과

  • 계룡소방서, 해빙기 안전사고 주의 당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최근 기온 상승에 따른 지반 약화 등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해빙기 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 해빙기(2~3월)에는 기온 상승으로 인하여 겨울철 동안 얼어있던 지표면이 녹아 균열ㆍ지반 침식이 발생하기 쉽고 각종 시설물ㆍ구조물의 붕괴 등 안전사고 발생 우려도 높다. 이에 사고 예방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선 ▲낙석 주의 구간 및 공사장 인근 서행 ▲주변 축대·옹벽 등 균열 확인 ▲얼음낚시 등 얼음 위 레저 활동 금지 ▲위험요인 발견 및 안전사고 발생 시 119신고 등 안전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김남석 소방서장은“해빙기에는 안전사고 발생 위험성이 높아 주변 시설물을 세심하게 살펴야 한다"며 "안전 수칙을 지키고 위험요인 발견 시 즉시 119로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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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4-02-27
  • 논산소방서, 겨울철 특수시책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소방서(서장 김경철)는 겨울철 자율형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공동주택 송수구에 솔라 LED점멸등을 설치했다. 송수구는 화재 시 소방용수 공급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중요한 설비이다. 그러나 화재안전기준이 불명확하여 대상별로 송수구의 위치가 상이하거나, 조경수로 인해 식별이 어려워 야간 화재 시 신속한 소방 용수 공급이 지연된다. 이에 소방서는 연결송수관설비 설치 공동주택(44개소)의 송수구 현황 조사하여 각 동별 설치 위치를 파악 후 조경수 등으로 식별이 곤란한 송수구를 우선 선정하여 90개소에 솔라LED 점멸등을 설치했다. 이종호 예방안전과장은“공동주택은 다수가 거주하는 공간적 특성상 화재 발생 시 인명피해 발생 위험이 높다”며“송수구의 노출성을 향상시켜 화재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부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4-02-27
  •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 에듀스충남 지원 연수 본격 시작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방학과 한파에도 불구하고 학교 현장에서 최신 정보화 흐름에 맞는 수업 운영을 위해 에듀스충남 찾아가는 현장지원 연수 신청이 이어지고 있어 화제다.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원장 배무룡, 이하 평가정보원)은 당초 2, 3월에 신청을 받고 4월부터 시작하려던 상반기 에듀스충남 찾아가는 현장지원 연수를 보다 일찍 시작해달라는 요구에 따라 이미 4개 학교 92명이 연수를 받았으며, 27일 호서고등학교가 다섯 번째 신청학교로 연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에듀스충남 찾아가는 현장지원 연수’는 ▲마주온활용 ▲인공지능․소프트웨어(AI·SW) 교육 ▲메타버스 ▲스마트 교실 구축 및 스마트기기 활용 등 독학으로 접근하기 어려운 정보화 관련 연수 주제를 학교 현장에서 직접 선정해 원하는 날짜와 장소를 평가정보원에 신청하면 우수한 강사들을 보내 연수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날 호서고에서는 교원 50명이 참여해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활용한 교육활동에 대해 집중적인 연수를 받았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원은 “학기 중에 연수를 받는 것보다 새학기가 시작하기 전에 요즈음 대세인 인공지능에 대해 미리 알아둬야겠다고 생각해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평가정보원은 올해는 여느 해보다 일찍 시작한 만큼 지난해 186개교 교원 4,214명이 참여했던 에듀스충남 찾아가는 연수 성과를 훨씬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했다. 배무룡 충남교육청교육과정평가정보원은 “방학과 한파, 폭설에도 불구하고 최신 교육 흐름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충남 교원들의 모습이 무척 고무적”이라며 “에듀스충남 찾아가는 연수가 올해도 좋은 평가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교육
    2024-02-27
  • 충남교육청, 초등․중학 학력인정 문해교육 118명 학력 취득
    -올해 23개 기관에서 초등 32과정, 중등 17과정 운영 예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교육감 지정 초등·중학 성인 학력인정 문해교육 운영기관 중 12개 기관에서 3년간의 전 과정을 이수한 118명의 학력인정자를 배출했다. 학력인정 문해교육은 정규 교육 기회를 놓친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3년간의 단계별 교육 과정 이수를 통해 의무교육에 해당하는 초등학교,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제도다. 문해교육 프로그램 초등․중학 학력인정자 118명 중 초등학교 과정은 71명, 중학교 과정은 47명이며, 나이별로는 70대 54명(46%), 60대 32명(27%), 80대 25명(21%), 50대 6명(5%), 90대 1명(1%) 순으로 나타났다. 또한 최고령자의 경우 초등과정은 96세, 중학과정은 83세다. 충남교육청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1,701명(초등 1,459명, 중학 242명)의 학력인정자를 배출했으며, 저학력·비문해 성인을 대상으로 기초문해교육과 더불어 스마트폰, 무인안내기, 금융교육 등 생활 문해교육을 확대하여 삶의 균형적 성장을 지원하고 디지털 환경 적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4년 학력인정 문해교육 프로그램은 23개 기관이 지정되어 초등 32과정, 중학 17과정, 총 49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 종합뉴스
    • 교육
    2024-02-27
  • 부여소방서, 차량용 소화기 비치 당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소방서(서장 조영학)는 차량 화재로 인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차량 화재는 운전자의 장거리 운전이나 과속 같은 잘못된 운전 습관, 부주의, 교통사고 등 다양한 원인으로 발생한다. 화재 발생 시 가연물로 인해 차량 전체로 쉽게 연소 확대될 우려가 있어 초기 진압이 매우 중요하다. 차량용 소화기는 마트나 인터넷에서 쉽게 구할 수 있다. 내용물이 새거나 용기 파손·변형이 없고 ‘자동차 겸용’ 표시가 있는 제품을 구매하면 된다. 차량 종류나 탑승 인원에 따라 ‘능력 단위’ 비치 수량이 달라지므로 구매 전 꼼꼼히 살펴야 한다. 승용차의 경우 운전자가 손을 뻗으면 닿을 수 있는 위치에, 승합차의 경우 운전석 부근과 동승자가 사용하기 쉬운 위치에 소화기를 비치하면 된다. 조영학 소방서장은 “차량 화재 초기에 소화기 1대는 소방차 1대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라며 “자신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차량용 소화기를 꼭 비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4-02-27
  • 충남도청 전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소방본부는 26일 충남도청 직원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도 소방본부가 이송한 도내 심정지 환자는 2018년 3202명, 2019년 3216명, 2020년 3526명, 2021년 3701명, 2022년 4350명 등으로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심정지는 심장이 멈추며 혈액 순환이 이뤄지지 않는 상태로, 곧바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사망하거나 심각한 뇌 손상을 입게 된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발생 시 가슴을 강하게 반복적으로 압박하며 혈액 순환을 돕는 응급치료법이다. 심정지 목격자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확률이 미 실시보다 3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같은 배경에 따라 추진하는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은 26일부터 3일 동안 도 지휘부를 비롯한 도청 직원 1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날 교육은 도청 본관 1층에 교육장을 마련, 도내 소방서 구급대원 중 응급구조사 1급과 간호사로 구성된 강사를 통해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 등을 시연하고, 직원들이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도 직속기관과 사업소 직원들은 관할 소방서에서 사전 협의 후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하고, 도 교육청과도 협업해 각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권혁민 소방본부장은 “이태원 사고와 같이 심정지는 예측하기 어려운 때와 장소에서 발생하고 있어 긴급 상황에 대비한 응급처치 교육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도민 누구나 위급 상황 시 주저하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올해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4-02-27
  • 북한이탈주민 가정에 ‘건강 식자재’ 나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는 26일 도내 북한이탈주민 취약계층 가정의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봄맞이를 위해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와 건강에 좋은 식자재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 도내 북한이탈주민 중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126가정을 대상으로 지원하며, 주요 구성품은 미역, 김, 건표고버섯 등 건강한 먹거리다. 도와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는 앞으로도 어려운 상황에 놓인 도내 탈북민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 수 있는 맞춤형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편 도는 민선 8기 역점과제로 ‘북한이탈주민 지원 강화’를 선정하고 △생활밀착형 경제 지원 △가족 통합 교육 서비스 △시군 특화 지원 △인식 개선 △초기 정착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종합뉴스
    2024-02-26
  • 천안교육지원청성환도서관, 즐거운 도서관 견학 어때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성환도서관(관장 문정숙)은 2024년 도서관 견학 프로그램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성환도서관의 견학 프로그램 <도서관에서 놀자>는 10인 이상의 유·아동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예정이며, 운영시간은 2, 4주 수요일 오전 10시~11시 30분이다. 프로그램은 성환도서관 동아리 ‘길친구손친구’의 동화구연·독후 활동(둘째 주) 또는 동화 해님달님 연극(넷째 주)을 시작으로 사서의 도서관 소개 및 이용 교육을 들은 후 어린이들이 직접 책을 골라 읽고 자가대출반납기를 이용해 빌려보는 체험을 하며 마무리한다. 견학 신청을 희망하는 기관은 성환도서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여 3월 15일(금)까지 공문, 이메일, 팩스(041-582-4955)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종합뉴스
    • 교육
    2024-02-26
  • 천안교육지원청, 맞춤학력 책임교육 역량 강화 배움자리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청남도천안교육지원청(교육장 박종덕)은 2월 23일(금) 14시 천안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2024학년도 초등학교 학습지원 담당교사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맞춤학력 책임교육 역량 강화 배움자리를 개최했다. 이번 연수는 학습지원 담당교원의 역량을 강화하여 기초학력 학교 현장 지원 효과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2024년 천안 온학력(기초・기본학력) 주요 사업 변화 내용과 기초학력 진단검사 실시 방법, 학생 맞춤형 기초학력 책임교육 운영사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천안교육지원청은 학습지원대상학생 지원을 위해 2024년 기초학력 지원교사를 4명으로 증원하여 운영하고 학생 맞춤형 통합지원을 위한 학교로 찾아가는 학습코칭단 운영, 전문 치료기관 연계 지원 등 천안학습종합클리닉센터 운영도 강화할 예정이다. 박종덕 교육장은 “천안교육은 기초학력 책임지도를 넘어서 기본학력 맞춤지원을 위해 교원 역량 강화와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여기 계신 학습지원 담당 선생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사명감을 갖고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4-02-26
  • 계룡소방서, 소방시설 점검기구 대여 서비스 운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김남석)는 특정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이 소방시설 작동점검을 하기 위한 점검기구 무상대여를 연중 운영한다. 특정소방대상물 관계인은 소방시설 등 자체점검은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매년 1회 이상 소방시설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 자체점검을 실시해야 한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특정소방대상물 관계인 대다수가 점검기구가 없어 소방시설 점검 실시에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점검기구 무상대여와 사용방법을 안내하는 서비스를 연중 운영 중에 있다. 소방시설 점검 장비 무상 대여 서비스를 받고자 희망하는 관계인은 계룡소방서에 방문하여 신청서를 작성하고 점검장비 사용법과 주의 사항에 대한 간단한 교육을 받은 후에 장비를 대여하면 된다.
    • 종합뉴스
    • 소방
    2024-02-26

정보마당 검색결과

  • [로또당첨번호] 설날 앞두고 복권명당 왕대박복권 제1104회 2·3등 나란히 나와 ‘눈길‘
    충남 논산시 연산면 계백로 1853번지 자리 잡은 로또복권 판매점 복권명당 왕대박복권은 로또복권 제1104회 2등과 3등을 나란히 배출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설날을 앞두고 2등 당첨자를 1분을 배출하면서 현재까지 8번째 당첨자를 탄생시키고 있으며 3등 2분도 함께 배출되었다. 이로 인해 복권 애호가들로부터 이목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 동행 복권 추첨한 발표한 제1104회 1등 로또 당첨번호는 '1, 7, 21, 30, 35, 38',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2’입니다. 이날 복권명당 왕대박복권에서(논산시 연산면 임리삼거리) 제1104회 로또복권을 구매 2등에 당첨되신 1분은 5977만6089원, 3등 각각 151만4328 원을 받습니다. 올해부터는 3등 당첨자분은 세금을 공제하지 않고 당첨금 전액을 수령 하십니다. 로또 추첨시간은 토요일 오후 8시 35분경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로또판매시간과 구매 가능 시간은 오후 8시까지다. 동행 복권 로또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지급 만료일이 지난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되어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안정지원사업, 장학사업, 문화재 보호 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쓰인다. 한편 복권명당 왕대박복권은 현재까지 1등 당첨(제881회 1027회) 2번과 2등(제771, 892, 952, 1012, 1047, 1050, 1093, 1104회) 당첨자를 8번째를 당첨자를 배출하고 있다. 또 스피또 1000원(제68회) 1등 당첨자 1분, 스피또 2000원(제41회) 2등 당첨자 1분을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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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8

포토뉴스 검색결과

  • 부여군, 백제권 관광벨트협의회 신임 사무국으로 여행상품 개발에 주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백제문화권관광벨트 자치단체장협의회(회장 박범인 금산군수)는 지난 26일 금산군청 회의실에서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백제문화권관광벨트는 5개 지자체인 충남 부여군, 금산군, 공주시와 전북 무주군, 대전 유성구로 구성되어 있다. 이날 백제권 5개 도시 거점여행상품 개발과 함께 올해 안으로 국내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백제권 연계 대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 등 관광객 유치에 공동 협력하기로 합의해 큰 관심을 모았다. 특히, 소속 회원 지자체간 지역주민 관광 편익 제공 협약서를 통해 관광교류 이행에 적극 협력하고 지역 내 관광 시설을 이용하는 백제문화권관광벨트 주민들의 편익을 도모하기 위해 이용료 감면 등의 혜택을 제공하기로 약속했다. 이외에도 올해 각 지역의 자연과 인문 자원을 연계한 관광 산업화에 몰두한다는 방침으로, 해외 관광 박람회에도 함께 참가해 백제권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관광콘텐츠 및 홍보물 제작 등 국내외 홍보마케팅도 다양하게 펼칠 계획이다. 새롭게 회장을 맡게 된 박정현 부여군수는 “코로나 이전의 관광객 시대를 회복한 만큼 정부 정책인 ‘지역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를 맞춤형 관광정책으로 접목하겠다.”라며 “백제권 지역의 역사, 문화, 음식, 자연환경 등 주제별로 연계 상품을 기획에서부터 상품화, 홍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공동협력에 나가자”라고 제안했다.
    • 충청뉴스
    • 부여군
    2024-02-27
  • 계룡시,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현대과학기술의 국방 분양 적용 사례 살펴보고 안보교육의 장으로 활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26일 국립군사박물관 건립을 위한 타당성 및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박물관 건립 기본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10월 착수한 용역으로 민선 8기 공약사업인 국립군사박물관 건립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그동안 전문가 자문, 3차례에 걸친 부시장 주재 월간보고회를 거치는 등 대한민국 국군의 역사와 정체성을 올바로 담아낼 수 있는 박물관 건립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육·해·공군 박물관, 국립중앙박물관, 군사편찬연구소 등을 방문해 국립군사박물관에 전시할 군사재(유물) 확보와 차별화된 박물관 건립을 위한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대국민 설문조사를 통해 박물관 건립 관련 의견을 수렴하는 등 군사박물관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안보교육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의 주요 내용 역시 국민 친화형 군사박물관으로서 기존의 전쟁 역사 중심의 병렬식 구성에서 탈피해 스토리 중심의 전시, 체험 공간 조성 방안과 미래지향적 박물관 건립에 대한 내용이 주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인공지능(AI), 로봇을 비롯한 군사과학과 우주 전장 등 미래 국방 안보에 대한 내용도 담겨있어 박물관 준공 시 현대과학기술의 국방 분야 적용 사례 및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살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시는 군사박물관이 단순히 하나의 건축물을 짓는 것이 아니라 박물관을 통해 대한민국의 과거와 오늘 그리고 내일을 조명할 수 있는 역사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국방부, 문화체육관광부 등 중앙부처와의 협의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응우 시장은 “민선8기 공약사업인 국립군사박물관 건립 사업이 대한민국의 역사와 뿌리를 조명하고 나아가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안보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박물관 건립에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4-02-27
  • 논산시, 미래생활(주) 270억 규모 시설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이끌어
    - 민선8기, 관계인구 기반 발상의 전환으로 연이은 기업투자 유치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에 미래생활 주식회사가 자리잡는다. 미래생활은 국내 위생용품 점유율 2위 업체로 지난 2022년 12월 논산시와 투자협약을 맺은 바 있다. 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가 정상적으로 추진되면서 26일 논산공장 착공식이 열렸다. 이날 착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미래생활(주) 김광호 대표이사, 서원 논산시의장, 윤기형 충청남도의원, 연무읍·채운면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미래생활(주) 논산공장의 착공을 기념했다. 미래생활은 대표 제품인 ‘잘 풀리는 집’으로 7년 연속 한국소비자포럼 주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해당분야 국내 시장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공장 신설은 기존 OEM방식으로 생산되던 물티슈, 기저귀 등을 직접 생산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려는 복안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생활은 270억 원을 투자해 2025년 11월까지 연무읍 신화리, 채운면 화정리 일원 18,558㎡ 부지에 신설될 본 공장으로 인해 100여 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논산시가 지난 19일 완도에 위치한 식품제조업체인 (주)해원바이오테크와 100억 원 규모의 이전을 성사시킨 데 이어 위생용품 기업인 미래생활이 공장을 유치하는 등 커다란 성과가 있었던 것은 기존과 다른 기업 유치 전략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백성현 시장은 관계 인구의 중요성과 지역 확장성을 폭넓게 보고, 논산시가 대전, 세종에 가까워 물류 여건이 좋고 인재 수급이 원활하다는 점을 기업에 강조해 왔다. 투자를 결정한 두 기업은 이 점에 매력을 느껴 최종 투자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는 이렇게 민선 8기 시가 가진 장점을 적극적으로 어필해 기업투자가 논산시에 쏟아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한편, 한국 야쿠르트‘hy’역시 논산시가 가진 교통의 편리성과 원활한 인력수급 등의 장점을 이유로 들며 작년 9월 1만 3천여 평 부지에 3층 규모의 첨단물류센터를 준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는 신속허가, 책임행정을 바탕으로 기업의 비용 절감을 돕고, 후에는 지속적인 애로사항 청취로 행정-기업-지역주민이 협력하여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4-02-27
  • 논산시, 미래생활(주) 270억 규모 시설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이끌어
    - 민선8기, 관계인구 기반 발상의 전환으로 연이은 기업투자 유치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에 미래생활 주식회사가 자리잡는다. 미래생활은 국내 위생용품 점유율 2위 업체로 지난 2022년 12월 논산시와 투자협약을 맺은 바 있다. 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가 정상적으로 추진되면서 26일 논산공장 착공식이 열렸다. 이날 착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미래생활(주) 김광호 대표이사, 서원 논산시의장, 윤기형 충청남도의원, 연무읍·채운면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미래생활(주) 논산공장의 착공을 기념했다. 미래생활은 대표 제품인 ‘잘 풀리는 집’으로 7년 연속 한국소비자포럼 주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해당분야 국내 시장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공장 신설은 기존 OEM방식으로 생산되던 물티슈, 기저귀 등을 직접 생산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려는 복안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생활은 270억 원을 투자해 2025년 11월까지 연무읍 신화리, 채운면 화정리 일원 18,558㎡ 부지에 신설될 본 공장으로 인해 100여 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논산시가 지난 19일 완도에 위치한 식품제조업체인 (주)해원바이오테크와 100억 원 규모의 이전을 성사시킨 데 이어 위생용품 기업인 미래생활이 공장을 유치하는 등 커다란 성과가 있었던 것은 기존과 다른 기업 유치 전략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백성현 시장은 관계 인구의 중요성과 지역 확장성을 폭넓게 보고, 논산시가 대전, 세종에 가까워 물류 여건이 좋고 인재 수급이 원활하다는 점을 기업에 강조해 왔다. 투자를 결정한 두 기업은 이 점에 매력을 느껴 최종 투자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는 이렇게 민선 8기 시가 가진 장점을 적극적으로 어필해 기업투자가 논산시에 쏟아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한편, 한국 야쿠르트‘hy’역시 논산시가 가진 교통의 편리성과 원활한 인력수급 등의 장점을 이유로 들며 작년 9월 1만 3천여 평 부지에 3층 규모의 첨단물류센터를 준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는 신속허가, 책임행정을 바탕으로 기업의 비용 절감을 돕고, 후에는 지속적인 애로사항 청취로 행정-기업-지역주민이 협력하여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4-02-27
  • 부여군, 농업부산물 재활용을 위한 성공적인 첫 걸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양송이버섯 배지의 재활용을 통해 환경 보호와 자원 활용의 모범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부여군은 전국 생산량의 55.6%를 점유하고 있는 양송이 생산 강군으로 양송이 수확후배지가 농업 폐기물로 분류돼 많은 농가가 이를 처리하는 데 애로사항이 많았다. 또한 시설 원예농업이 발달하여 수박, 멜론, 방울토마토의 잎과 줄기 등 연간 약 3만 9,423톤의 시설작물 부산물과 6만 7,655톤의 볏짚이 발생하는데, 양송이 수확후배지와 더불어 이러한 부산물은 가축의 사료나 퇴비로 재활용할 수 있다. 하지만 농가에서는 농업부산물 사료화를 위한 행정절차 이행이나 폐기물로의 처리가 어려워 현실적으로는 소각 또는 매립이 빈번하게 이뤄지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이러한 현실을 타개하고자 지난해 7월 충남지방정부회의에서 농업부산물 재활용 제도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식물성 잔재물 중 재활용이 가능한 잔재물에 대해 현행법을 개정해 순환자원으로의 인정이 필요하다며 현행제도의 개선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건의한 것이다. 아울러 부여군은 양송이 수확후배지를 폐기물로 처리하는 것이 아닌 재활용하여 퇴비를 생산할 수 있는 시설을 지원했는데 바로 ‘양송이 수확후배지 재활용센터’이다. 지난해 10월 센터가 준공되어 올해 1월 처음으로 퇴비를 생산했으며 향후 연간 24만 톤의 수확후배지를 처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같은 농업부산물의 재활용을 위한 성공적인 첫걸음이 지속가능한 농업과 환경 보호를 위한 제도개선 등 정부의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박정현 군수는 “양송이버섯 수확후배지 뿐만 아니라 원예농산물의 부산물 처리를 위한 센터 건립을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 정책 신설을 지속 건의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도 자원순환과 더불어 영농하기 편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국도비 건의와 제도개선 요구에 목소리를 높이겠다.”라고 말했다.
    • 충청뉴스
    • 부여군
    2024-02-26
  • 공주시, 국립공주대학교와 상생협력 정책간담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23일 환경성건강센터에서 상생협력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원철 시장과 임경호 국립공주대학교 총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주시와 국립공주대학교의 현안 과제와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면서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호 협력과 상생발전 체계 구축을 모색했다. 특히 양 기관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15개의 협력과제를 추진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과제를 추가 발굴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주요 협력과제로는 ▲공주문화관광지 활용 대학 협력 추진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상생연계 ▲지역특화펀드(개인투자조합) 결성 ▲과학의 늪에서 공주를 구하라 ▲공주시 관할 도로 안내표지판 대학명 협조 ▲국립공주대 쏘카존 MOU 체결 등이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간담회는 공주시와 국립공주대학교와의 상생발전 체계 구축을 마련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지역사회 발전과 대학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미래 교육환경 변화에 대처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들이 개발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4-02-26
  • 2023계룡軍문화축제, 대한민국축제콘텐츠 대상 수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22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12회 ‘2024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이하 ‘콘텐츠대상’)에서 ‘계룡軍문화축제’가 콘텐츠축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콘텐츠대상은 (사)한국축제콘텐츠협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 등을 비롯해 8개 기관이 후원하는 행사로, 전국 유망축제 중 ▴관광 ▴역사 ▴경제 ▴콘텐츠 ▴예술 등 분야별로 최우수 축제를 선정하고 있다. 이번 콘텐츠대상은 지난해 개최된 축제 중에서 지역경제발전과 관광활성화에 기여하고 향후 발전 가능성과 경쟁력을 갖춘 축제를 대상으로 방문객 인지·만족도, 지역민 지지도, 콘텐츠 차별성, 안전관리체계, 지역사회 기여도 등의 평가기준에 따라 선정됐다. 심사위원은 문화예술 및 축제관광 분야 교수, 감독, 언론인 등 70명을 선정위원회로 구성하고 이중 추첨을 통해 25명을 심사위원으로 선정하는 등 공정한 심사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인 것으로 알려졌다. 계룡軍문화축제는 그동안 ‘지상군페스티벌’과 함께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軍관련 축제를 공동 개최하면서 지역의 문화예술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왔다. 또한 해외 관람객들에게 대한민국 軍문화의 다양성과 우수성을 홍보하는 등 계룡시 관광산업 발전은 물론 대한민국 국군의 우수성을 알린 공로를 이번 대상 수상으로 인정받게 됐다. 특히 지난해 축제는 국군 장병, 해외군악대, 지역주민 및 예술단체 등이 함께 어우러져 소통함은 물론 민군화합과 단결을 이루어냄으로써 시민과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기도 했다. 이응우 시장은 “오직 계룡軍문화축제에서만 보고, 듣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軍 관련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계룡시와 軍이 한마음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를 인정받아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가오는 24계룡軍문화축제는 더욱 새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軍문화축제는 국민 안보의식 제고, 지역주민 자긍심 고취 및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축제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4-02-24
  • 2024년 배수 개선사업 국비예산 581억 원 확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지난 22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배수 개선사업”에 기본조사 대상지구 4개 지구가 선정되어 전액 국비 58,145백만원을 확보했다. 충남도가 기본조사 대상지구로 12개 지구가 선정된 것과 비교했을때 부여군이 4개 지구가 선정된 것은 전례 없는 성과이다. 이는 최근 농경지 침수로 수해를 입었던 농민들에게 상당히 고무적인 일로 관내 상습 침수 농경지의 대폭적인 배수 개선에 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배수 개선사업은 홍수기에 상습 침수 피해가 발생하거나 습해가 심한 농경지에 배수장·배수문을 설치해 배수로를 정비하여 농작물 침수를 예방하는 사업이다. 특히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 때 농경지 배수가 원활하게 되지 않을 경우 병해충 발생 등으로 농산물 피해가 발생할 수 있어 꼭 피요한 영농시설물이다. 이번 배수 개선사업 ‘기본조사’ 대상지구로 선정된 ▲ 부여읍 자왕지구(총사업비 20,200백만원/수혜면적 110ha), ▲ 장암면 장하2지구(총사업비 9,880백만원/수혜면적 76ha), ▲석성면 창리지구(총사업비 18,465백만원/수혜면적 83ha), ▲ 규암면 라복지구(총사업비 9,600백만원/수혜면적 87ha)는 356ha가 수혜를 볼 것으로 향후 1년간 기본조사를 거쳐 신규착수 대상지구로 지정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기본조사 대상지구로 선정되어 올해 ‘신규착수’ 대상지구로 선정된 ▲ 외산지구(총사업비 5,389백만원/수혜면적 52.5ha), ▲ 구룡면 동방1지구(총사업비 8,446백만원/수혜면적 175.4ha)는 올해 설계에 들어간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배수 개선사업 예산 확보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영농환경이 개선돼 농민들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상습 침수지역 피해 예방을 위하여 국비 확보 및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말했다.
    • 충청뉴스
    • 부여군
    2024-02-24
  • 황명선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예비후보,논산·계룡·금산 선거구 단수공천 확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더불어민주당 중앙당 공직선거 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전날 22일(목)에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총 17개 선거구에 대한 5차 심사결과를 발표했다. 충청권에선 6곳이 단수공천, 1곳이 경선 선거구로 포함됐다. 충청권의 논산·계룡·금산 선거구 후보자로 황명선 예비후보(전 논산시장)를 단수공천 했다. 공천이 확정된 후 황명선 예비후보는 민생을 외면하고 오만과 독선으로 가득 찬 윤석열 정권을 심판하는 데 앞장서라는 당의 결정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논산·계룡·금산 민주당 당원들과 하나로 원 팀이 되어 “반드시 민주당의 승리를 함께 만들겠다.” 라고, 총선 승리를 위한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 무엇보다 “국민의 삶을 제대로 챙기는 따뜻한 민생 정치”, “국민의 목소리를 제대로 대변하는 희망의 정치”를 실천하여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에 보답하겠다고 밝히며, 함께 응원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늘 한결 같은 마음으로 초심을 잃지 않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충청권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범계 의원(대전 서구을 3선) 문진석 의원(천안 갑 초선), 강훈식 의원(아산 을 재선), 임호선 의원(증평진천음성 초선), 강준현 의원(세종 을 초선)이 단수 공천을 확정지었다. 한편, 충북 충주는 3인 경선 지역구로 선정됐다. 김경욱 전 국토교육부 제2차관, 박지우 전 지역위원장, 맹정섭 전 지역위원장이 경선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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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논산시, “탑정호 관광개발 위한 정책적 지원 적극 요청”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21일 충남도청에서 열린 제5회 충청남도 지방정부회의에 참석하여 탑정호 개발을 위한‘탑정호 어드벤처 키즈파크 조성사업’의 지원을 요청했다. 백 시장은 탑정호의 인프라 변혁안을 위해 주변 임야의 산림보호구역을 해제하여 지역특색을 살린 거점형 체류 관광시설(힐링스파, 숙박시설, 정원 등)을 조성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탑정호 복합문화 휴양단지 조성, 수변 관광개발사업이 추진되어 탑정호의 실질적인 개발의 첫단추가 끼워졌으며, 아름다운 자연과 역동적인 체험 그리고 고유한 문화가 살아 숨쉬는 온 국민이 즐겨 찾는 아름다운 휴식처로 거듭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백 시장은 어린이와 가족단위의 관광객 유치에 필요한 체험형 관광시설의 부족을 예로 들으며, 다양한 체험 및 어린이 놀이시설을 구축하고 가족단위 관광객 유치를 위한 키즈파크 조성사업의 중요성에 목소리를 높였다. 이와 연계한 민선8기 도정 역점과제 중‘탑정호 대규모 민자유치 관광개발 지원’과 관련하여 민간투자 유치 발판 마련을 위해 지원을 요청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을 아이들을 위한 천국으로 만들어야겠다. 계획하고 딸기향테마파크 안에 놀이시설을 만들었더니 전국적인 호응이 있었다”며,“여기에 어린이 A.I놀이터, 어린이 과학관 등의 시설이 들어설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하며“이와 더불어 어드벤처 키즈파크 조성 지원이 더해진다면, 커다란 시너지로 인해 인근에 부족한 어린이 체험시설에 대한 해갈 효과를 낼 것이다”라 덧붙이며, 어드벤처 키즈파크 조성사업 지원의 당위성을 피력했다. 한편, 이날 지방정부회에서는 현안 보고, 결의 및 논의 주제로 산불피해 최소화를 통한 도민 인명·재산 보호,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 촉구 결의 등이 진행됐다. 또한, 지방정부회의 자리에서는 지방산업단지 공업용수도건서사업 사업비 지원확대 건의을 비롯한 15개 시군별 건의사항 개진 및 기타 논의 등이 이어졌고, 참석자들은 지역 현안에 대해 고견을 나누며 충남도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비전을 구체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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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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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KDI 합동 설명회 개최…. 니네 안방에 설치해라.’파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양촌면행정복센터에서 22일 오후 양촌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합동 설명회는 주민 간 격렬한 찬반으로 나누어져 결국 무산됐다. 이날 대전충남녹색연합을비롯해양촌지킴회(폭탄공장반대양촌면주민대책위), 비인도적 대량살상무기생산업체 논산 입주 반대 시민대책위원회(이하 위원회) 등의 반대 측은 논산시의 양촌 일반산업단지 유치에‘온갖 꼼수를 동원한 확산탄 논산공장 건설을 위한 졸속 환경영향평가를 반대한다.”라는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산업단지 설명회 반대 집회를 가졌다. 이들 위원회는 "폭탄이 운반 중에 폭발하면 양촌은 물론이고 논산시까지 사라진다.”라며"이리 폭발사고보다 몇십 배 위력적인 고폭탄을 생산하는 공장이 들어선다.”라고 주장했다 이어”(㈜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국방 분야 전문 방산 업체 설립) 지난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주민들을 속이고 기만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제라도 주민들에게 사과하고 사업을 중단하라.”라며 ”그렇지 않은 시에는 주민소환까지 추진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위원회는“설명이 아니라 사과를 먼저 해라”라며“(사회자를 향해)니네집 안방에서 나 설명하고 마당에 공장을 설립하라”라며 거칠게 항의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에 대해”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개발사업 기공‘에 대한 논산시 투자유치과와 공장설립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에 관해 설명하고, 일반산업단지 전반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라며 설득에 나섰지만, 공장설립을 반대하는 주민들과 시민단체 등의 격렬한 반대로 정확한 배경을 알릴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무산됐다. 설명회장은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반대 측에서 어깨띠를 맺고 행사장을 점검하고 고성과 욕설 등을 넘어 몸싸움까지 벌이며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어수선한 분위기를 중재하기 위해 현장에 배치된 경찰들을 행사장 밖으로 철수시킨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은 과열된 분위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설명회 참석한 양촌 주민은” 먼저 설명회를 개최하는 논산시와 업체 측 설명을 들어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라며 ”공장설립이 확정이 2년이나 지나서 지금에서 이렇게 거칠게 반대만 하는 건 명분이 약하다. “꼬집어 비판했다. 한편 양촌 일반산단은 KDI(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가 사업시행자로 양촌면 임화리 일원 254,824㎡ 면적에 산업분류기호 C252, 즉 무기와 총포탄 제조업이 들어설 예정으로 2023~2025년 완공을 목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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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2024년 제1회 논산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0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제1회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백성현 논산시장,허명숙 의원, 아동관련 기관단체대표, 사회복지 및 아동복지분야 전문가, 학부모 등 10명의 위원과 아동 참여위원회 대표 최동현(남/연산중)·권도윤(여/내동초) 2명의 학생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3년 아동친화사업의 성과와 2024년 신규사업인 어린이주간행사,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 등의 계획을 보고하고, 하반기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위한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장인 백성현 시장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반영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인공지능 어린이상상놀이터, 어린이과학체험관 등 아동들이 즐겁게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2017년 8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아동 인권, 안전, 건강,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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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1
  • 논산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개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21일 오전 제25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9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6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 포함 총9건의 조례안과‘비인도적 대량살상무기 생산업체(KDI) 논산 입주 반대 청원의 건’ 등총10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집행부로부터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청취한다. 임시회 첫째날인 21일 오전에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52회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이 부의되어 처리되었으며, 이어 열린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서승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논산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졌다. 둘째날인 22일에는 9건의 제·개정조례안과 1건의 일반안건에 대하여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고, 23일부터 28일까지 집행부 로부터 각 실·과·소별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연석으로청취한 후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함으로써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서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52회 임시회는 집행부의 새해업무계획을 듣고 그 방향을 점검하게 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주요 업무계획이 한해 시정의 이정표로써의 올바른 방향을제시하고 있는지 등을 세심히 살펴주시기 바라며,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도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보고에 임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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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1
  • 또! 또! 또!또! 로또 제1107회 3등 당첨자 4명 배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연산면 있는 로또복권 판매점 복권명당 왕대박복권은 제1104회에 2등 1분 3등 2분, 제1105회 3등 당첨자 1분, 제1106회 3등 3분, 제1107회 3등 당첨자 4분을 4주 연속 흥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동행 복권 추첨한 발표한 제1107회 1등 로또 당첨번호는 '6, 14, 30, 31, 40, 41',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29’입니다. 이날 복권명당 왕대박복권에서(논산시 연산면 임리삼거리) 제1107회 로또복권을 3등에 당첨되신 4분은 각각 140만 원을 받습니다. 올해부터는 3등 당첨자분은 세금을 공제하지 않고 당첨금 전액을 수령 하십니다. 로또 추첨시간은 토요일 오후 8시 35분경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로또판매시간과 구매 가능 시간은 오후 8시까지다. 동행 복권 로또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받으셔야 합니다. 지급 만료일이 지난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되어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안정지원사업, 장학사업, 문화재 보호 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쓰인다. 한편 복권명당 왕대박복권은 현재까지 1등 당첨(제881회 1027회) 2번과 2등(제771, 892, 952, 1012, 1047, 1050, 1093, 1104회) 당첨자를 8번째를 배출하는 쾌거를 거두고 있습니다. 또 스피또 1000원(제68회) 1등 당첨자 1분, 스피또 2000원(제41회) 2등 당첨자 1분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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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디어
    • 충청24시뉴스TV
    2024-02-20
  • 박순화 부여군의회 의원,‘중앙로5번길,석탑로 및 사비로 등 원도심 상권 활성화 방안’5분 발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박수화 부여군의회 의원(국민의힘,부여읍·규암)이 16일 제280회 부여군의회 임시회제1차 본의에서 5분발언을 통행 중앙로5번길,석탑로,시비로 등 원도신 상권 활성화 방안을 마련 주문하고 나섰다 박 의원은“중앙로5번길과 석탑로, 사비로, 이색창조거리 등 원도심을 다니면서 파악한 빈 점포가 14곳이 되어, 그곳 빈 점포들을 볼 때면 마음 한구석 답답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빈 점포는 우리 지역의 상업 생태계에 침체를초래할 뿐만 아니라, 부여군의 지역 경제, 고용, 도시 이미지에도 악영향을 미친다“라며” 빈 점포가 확산되는 현상이 지속된다면 부여군의 경제 인프라가 줄어들 것이고 큰 도시로 인구가 유출되는 현상이 심화될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원도심 상권 활성화 대안 마련을 제시했다. ▲원도심 상권에 리모델링을 지원 현대적 복합공간으로 탈바꿈 ▲청년 창업지원,중·장년층 창업 지원 및 규제 완화▲원도심 상권에 무료 와이파이존을 설치,보행자 통로와 경관 조명을 혁신적 개선으로 고도 이미지 재고 등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박순화 의원은”지금과 같이 빈 점포가 많이 생겨나고 방치되고 있다는 사실은 부여군의 미래에 대한 경고“라고 지적하며”“소상공인의 관점에서, 젊은이의 관점에서, 관광객의 관점에서 모든 사안을 되짚어서 한발 한발 선진경제 부여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 충청뉴스
    • 부여군
    2024-02-17
  • 부여군의회, 올해 제280회 임시회 개회
    -2024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등 14건 안건 심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의회(의장 장성용)는 지난 16일 제280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14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의회운영위원회 소관 안건으로 장소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여군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 등 2건, 총무위원회 소관 안건으로 박순화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여군 모자보건사업 관련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6건,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안건으로 서정호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여군 미래유산보존 및 활용에 관한 조례안, 장소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부여군 고도 보존육성 및 주민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또한, 21일부터 29일까지 기획감사담당관을 시작으로 2024년도 군정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한다. 이날 본회의 안건 심의에 앞서 박순화·장소미 의원이 5분 발언에 나섰다. 박순화 의원은 「중앙로5번길, 석탑로 및 사비로 등 원도심 상권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5분 발언에 나섰다. 이어 장소미 의원도 「부여군 공중화장실 안전 관리시설 구축 및 점검 체계 마련」이란 주제로 5분발언을 했다.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의회운영위원회 위원장과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에 대한 보궐선거가 있었다. 선거결과 의회운영위원회 운영장엔 윤선예의원이,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장엔 서정호위원이 당선됐다. 윤선예 운영위원장은 당선수락 인사를 통해 “먼저 많이 부족한 저에게 의회운영위원장을 맡겨주신 존경하는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그동안 선배 의원님들께서 땀 흘려 이뤄놓은 여러 성과들이 헛되지 않도록 운영위원회 위원 한분 한분의 의견을 경청하고 소통하면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 의회운영위원장으로서 소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선배 동료 의원 여러분의 많은 협조와 성원을 거듭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서정호 윤리특별위원장은 당선수락 인사를 통해 “먼저 저보다 경험 많고 훌륭하신 의원님들이 많이 계심에도 불구하고, 부족한 저를 위원장으로 선출해 주신 데 대해, 동료 의원님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앞으로 의원님 여러분의 고견을 바탕으로 윤리특별위원회가 원만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성원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장성용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부터 2월 29일까지 14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는 제280회 임시회는 집행부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청취하며 조례안 등 군정 현안사항과 군민 생활에 밀접한 사안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군정의 주요업무추진계획을 면밀히 들여다보고 군민 다수가 원하는 사업인지, 추진 과정에서 예상되는 문제점은 없는지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발전적인 대안들이 제시될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혜를 모아 주시기 바란다.”며 “공직자 여러분께서도 군민들을 위한 각종 시책과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초지일관(初志一貫)의 자세로 부여군이 한단계 발전하는데 더욱 전념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 또한 추운 날씨가 풀리고 나면 해빙기 안전사고가 우려된다. 관계공무원께서는 해빙기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우리 주위에 산재된 위험요소는 없는지, 사전 점검하여 주민안전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부여군
    2024-02-16
  • [부여군의원 재보궐 가 선거구 누가 뛰나?]설 연휴가 지난 후 아침 인사 나선 예비후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4.10 총선과 함께 치러진 부여군의원 제 보궐선거 예비후보자들 민족 최대 설 연휴를 지내고 유권자 유권자 마음 잡기를 위해 새벽 아침 출근 인사에 나섰다. 부여군의회 의원 제 보궐선거는 가 선거구와 다 선거구 2곳에서 총성 없는 선거전 열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13일 부여군의원 재보궐 가 선구(부여읍·규암) 예비후보 (김남호·정헌구 국 힘)·(노승호·박윤근·윤택영 민주) 오전 6시 30분부터 유권자 밀집 지역 아파트와 회전 교차로에서 추위도 잊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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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13
  • 부여 4.10 보궐 선거 나선 예비후보 아침 인사로 표심잡기 ‘총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의원 재·보궐선거 2곳이 확정된 가운데 출마 예비후보들은 ‘표심잡기’ 나섰다. 이번 부여군은 가 선거구와 다 선거구가 총선과 함께 치러져서 치열한 격전이 예상된다.가 선거구(부여읍·규암)는 박상우 부여군의회 전 의원이 자진 사임했고, 다 선거구(양화면, 임천면, 장암면, 세도면, 석성면, 초촌면)는 송복섭 군의원이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당선무효가 확정됐다.국민의힘 가 선거구에는 김남호 전 의원, 임화빈 전 의원, 정헌구 부여군 청년위원회 총괄위원장 민주당에서는 윤택영·박윤근·노승호 전 부여군의원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7일 오전 부여 시내 출근길 아침 인사에 나선 군의원 예비후보들을 향해 주민들은 손을 흔들어 화답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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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7
  • [로또당첨번호] 설날 앞두고 복권명당 왕대박복권 제1104회 2·3등 나란히 나와 ‘눈길‘
    충남 논산시 연산면 계백로 1853번지 자리 잡은 로또복권 판매점 복권명당 왕대박복권은 로또복권 제1104회 2등과 3등을 나란히 배출하는 영광을 안았다. 특히 설날을 앞두고 2등 당첨자를 1분을 배출하면서 현재까지 8번째 당첨자를 탄생시키고 있으며 3등 2분도 함께 배출되었다. 이로 인해 복권 애호가들로부터 이목을 받고 있다. 지난 27일 동행 복권 추첨한 발표한 제1104회 1등 로또 당첨번호는 '1, 7, 21, 30, 35, 38',이며 2등 보너스 번호는‘2’입니다. 이날 복권명당 왕대박복권에서(논산시 연산면 임리삼거리) 제1104회 로또복권을 구매 2등에 당첨되신 1분은 5977만6089원, 3등 각각 151만4328 원을 받습니다. 올해부터는 3등 당첨자분은 세금을 공제하지 않고 당첨금 전액을 수령 하십니다. 로또 추첨시간은 토요일 오후 8시 35분경 MBC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로또판매시간과 구매 가능 시간은 오후 8시까지다. 동행 복권 로또 당첨금은 지급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에 수령해야 한다. 지급 만료일이 지난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되어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안정지원사업, 장학사업, 문화재 보호 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쓰인다. 한편 복권명당 왕대박복권은 현재까지 1등 당첨(제881회 1027회) 2번과 2등(제771, 892, 952, 1012, 1047, 1050, 1093, 1104회) 당첨자를 8번째를 당첨자를 배출하고 있다. 또 스피또 1000원(제68회) 1등 당첨자 1분, 스피또 2000원(제41회) 2등 당첨자 1분을 배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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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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