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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굿뜨래쌀 소비 활성화 위해 다각적 홍보 나서
    [충청24시뉴스] 쌀값 폭락으로 농민들 시름이 깊어가는 가운데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굿뜨래쌀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최근 백마강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된 제11회 부여 굿뜨래마라톤대회에서는 굿뜨래쌀 나눔행사를 추진했다. 부여군과 부여통합RPC 공동으로 마련한 행사다. 굿뜨래쌀 1kg 2,000포를 마라톤대회 참가자 2,000여 명에게 나눠주며 부여 우수쌀을 전국적으로 홍보했다. 행사에 참석한 박정현 부여군수는 “변화하는 쌀 소비행태에 대응해 다각도로 홍보에 나서 백제 명품쌀의 위상을 튼튼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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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부여 규암면,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 실시
    [충청24시뉴스]부여군 규암면(면장 정순진)은 최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을 추진했다. 규암면 남․여 새마을협의체(협의회장 박진완, 부녀회장 한선옥) 회원 13명은 규암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과 함께 면내 거주하는 사례관리대상자 가구를 방문해 주거환경 클린케어사업에 동참했다.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집 안팎 곳곳에 방치된 폐기물을 처리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구슬땀을 흘렸다. 박진완 협의회장, 한선옥 부녀회장은“회원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청소를 한 후 깨끗하게 마무리된 집을 보니 기분이 좋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이웃 돌봄을 실천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순진 규암면장은“각자의 생업으로 바쁜 중에도 솔선수범하여 참여하신 남․여 새마을협의체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에게 관심을 가지고 도와 행복을 나누는 일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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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 ‘경로효친 큰잔치’ 열어
    [충청24시뉴스]지난 3월 개관한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관장 정정순)이 관내 어르신들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최근 ‘노인의 날’을 기념해 개최한 제1회 경로효친 큰잔치는 개관 이후 진행한 가장 큰 행사다. 박정현 부여군수를 비롯한 부여군의회 의원, 운영법인인 충청남도사회서비스원(원장 조경훈) 관계자 등이 함께한 가운데 열린 이 행사에는 어르신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1부에서는 부여 오케스트라 동호회의 바이올린연주, 복지관 동아리팀의 색소폰 연주 및 백제초 댄스동아리 학생들의 공연이 선보였다. 2부에선 한국국악협회 부여군지회에서 협찬하는 ‘효 한마당’ 국악 공연이 펼쳐졌다. 행사 중간중간 전개된 행운권 추첨은 행사에 즐거움을 더하기도 했다.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에게는 점심 식사를 무료로 제공하고 푸짐한 답례품도 증정했다. 이번 잔치에는 지역의 각계 기관에서 후원이 잇따랐다. 농협은행 부여군지부, 닥터퓨리 자회사 비비디(VIVIDY), 정관장, 사회적협동조합 부여돌보미 3권역 등이 훈훈한 손길을 건냈다. 정정순 관장은 “행사에 도움을 주신 모든 관계자에게 감사드리며 덕분에 어르신들이 더 푸짐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셨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여군 어르신들의 여가선용 복지향상을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그동안 부여군노인종합복지관은 접근성이 낮아 이용에 불편함이 있으셨겠지만 앞으로 복지관 쪽으로 시내버스 노선을 증설하는 등 어르신들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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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2-10-07
  • ‘부여 가을은 시와 만나다’원조먹자골목으로 떠나는 여행
    [충청24시뉴스]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7일부터 15일까지 2주 동안 금요일과 토요일 신동엽문학관 인근 원조먹자골목에서 ‘부여 시인 맛나다’를 진행한다.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하고 신동엽 시인을 주제로 하는 골목 융복합 행사를 선보일 계획이다. 신동엽 시인은 부여를 대표하는 인문자원 중 하나다. 제68회 백제문화제를 맞아 시인을 원조먹자골목과 융복합해 지역 문화 콘텐츠 상품화와 골목상권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한 계획을 구상했다. 이번 행사는 약 50개 업소의 원조먹자골목 상인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다. 신동엽 시인의 시를 상인들이 직접 낭송할 예정이다. 동시에 옥상 음악회에서 울리는 선율이 거리방송으로 흘러나와 기존 연예인이 출연하는 무대공연과 다른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김덕환 원조먹자골목 상인회장은 “원조먹자골목 축제를 통해 마치 유럽의 유명 거리와 같은 고풍스런 거리 모습과 신동엽 시인 거리라는 골목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여 부여를 찾는 방문객의 또 하나의 명소가 되길 바란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부여군은 그동안 원조먹자골목에 대해 전선지중화와 가로등 교체, 고급 어닝 설치 등 골목 전체적으로 품격 높은 골목상점과 거리 조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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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2-10-07
  • 부여군, ‘2023~2026 복지계획’ 청사진 제시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보장 환경 조성’ 목표 [충청24시뉴스]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2023~2026년 복지계획 청사진을 내놨다. 부여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수립한 제5기 부여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을 통해서다. 복지·돌봄·고용·문화·주거·교육 등 삶의 전 분야를 아우른다. 군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역사회보장계획을 구상하면서 먼저 힘을 쏟은 것은 군민의 생애주기별 욕구를 파악하는 일이었다. 지난해 충남도에서 실시한 지역사회조사 결과를 세심하게 분석했다. 이와 함께 올 4월부터 지난달 말 개최한 계획 수립 최종보고회에 이르기까지 수차례에 걸친 논의와 민관협력을 거쳤다. 그렇게 해서 세운 목표가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맞춤형 사회보장 환경 조성’이다. 2대 전략체계, 8대 추진전략, 44개 세부사업으로 구성된다. 전략체계와 세부사업 구성 과정에선 저소득층을 고려하면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만 치중하지 않았다. 그보다는 지역주민과 관련한 보편적 사회보장사업을 중심으로 사업을 발굴했다. 읍면과 생애주기를 고려해 돌봄, 안전, 정주환경, 문화·여가 영역에서 인프라와 서비스 격차를 해소하는 방안을 고심했다는 게 군의 설명이다. 주요 세부사업으로 ▲노인 1인가구 병원동행서비스 ▲방과 후 온종일 돌봄체계 강화 ▲발달장애인 주단기보호시설 설치 ▲고독사예방시스템 구축 ▲청년 1인가구 렌탈하우스 설치·운영 ▲사회복지종사자 상해보험 가입 지원 ▲청년 취업활동수당 지급 ▲청소년수당 지급 등이 제시됐다. 제시된 사업들에는 지역사회 현실에 밀착해 거듭한 고민의 흔적이 드러나 있다. ‘노인 1인가구 병원동행서비스’가 대표적이다. 부여군 총가구의 33.5%에 달하는 1인가구 중 65세 이상 노인 1인가구가 54.5%라는 점이 반영됐다. 병원을 정기 방문해야 하는 노인 1인가구에는 이동을 지원하는 동행서비스가 가장 절실하다는 진단에서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제5기 부여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이 좋은 결과를 내기 위해선 전략체계에 담긴 지역사회 민관협력 제고, 지역사회 거버넌스 구축, 지역사회보장 인프라 확충이 조화롭고 원활하게 추진돼야 한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읍면에까지 이르는 네트워크가 구축되도록 모두가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 충청뉴스
    • 부여군
    2022-10-07
  • 계룡시, 결혼하면 500만원 드립니다!
    [충청24시뉴스] 계룡시(이응우 시장)가 ‘계룡시 인구증가 시책 지원 조례’를 개정해 미혼남녀 결혼지원금 제도를 본격적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시는 국가적인 혼인율 감소 및 이로 인한 저출생에 대응하고 청년세대의 지역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올해 초부터 인구증가 시책 지원 사업의 하나로 미혼남녀 결혼지원금 사업을 추진해 왔다. 사업 추진 초기에는 혼인신고일 기준 1년 전부터 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어야 했으나, 시는 수혜대상 확대 및 보다 적극적인 인구증가 정책 추진을 위해 지원요건을 혼인신고 전 1년에서 혼인신고 후 6개월로 변경했다. 지원금 신청은 혼인신고 후 6개월 뒤 주소지 행정복지센터(금아암동 거주자는 시청 민원봉사과)를 방문해 별도 신청서를 작성·제출하면 2차례에 걸쳐 500만 원이 지원된다. 시 관계자는 “혼인율 감소로 인한 저출생 문제가 인구감소로 이어지고 있다”며 “결혼지원금 외에도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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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2-10-07
  • 계룡시, 격무·기피업무 공직자 인센티브 강화 추진
    [충청24시뉴스]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을 위해 격무·기피업무 담당 공직자에게 2023년부터 ‘중요직무급’ 수당 지급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중요직무급 수당이란 ‘지방공무원 수당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특수직무수당 중 하나로, 업무의 중요도·난이도가 높거나 격무·기피 업무에 대하여 매월 10만원 범위안에서 지급하는 수당으로, 운영위원회 구성·심의를 통해 지급대상 직무를 선정·운영하게 된다. 시는 지난 20년부터 2년 단위로 직원들이 기피하는 업무를 격무·기피 업무로 지정해 근무성적평정 가산점을 부여 중이며, 보다 실질적인 인센티브 부여를 위해 내년부터 중요직무급 수당 지급을 결정했다. 수당은 민원발생 빈도가 높거나 근무여건이 열악한 업무에 한해 지급함으로써, 직원 사기 진작 및 직무에 상응하는 공정한 보상체계를 마련해 열심히 일하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대민행정서비스의 질 역시 높여나갈 예정이다. 23년도 중요직무급 지급대상은 현재 제2기 격무·기피업무로 지정된 3개팀 총 15명으로, 팀별 지급인원은 교통팀 6명, 도로관리팀 3명, 청소행정팀 6명이다. 제2기 격무·기피업무는 격무·기피업무 지정 신청을 받아 전직원 설문 및 부서장 설문 점수를 합산해 지난 5월 3개팀(교통팀·도로관리팀·청소행정팀)을 선정했으며, 지정 기간은 올해 7월 5일부터 2년 간으로, 시는 24년 상반기에 제3기 격무·기피업무를 새롭게 선정할 계획이다. 이응우 시장은 “어려운 자리에서 공직자로서 묵묵히 역할과 책임을 다하는 직원에 대한 인정 및 공정한 보상 실현을 위해 중요직무급 수당 지급을 준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정과 상식에 입각한 합리적인 인사제도 운영으로 일하는 공직분위기 조성은 물론 시민에게 사랑받는 유능한 시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2-10-07
  • 논산시, 제17회 임산부의 날 맞아 이벤트 개최
    [충청24시뉴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제17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임산부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개최한다. ‘임신은 축복! 해피맘 DAY’라는 슬로건과 함께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임산부의 날을 기념하는 것은 물론 임신과 출산의 기쁨을 온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대상은 올해 논산시보건소에 등록한 임산부와 논산시로 출생등록을 마친 가족으로, 네이버 밴드(BAND) ‘제17회 논산시 임산부의 날’에 가입한 뒤 게시판에 태아의 태명과 관련 에피소드를 올리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다. 오는 16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으며 선착순 참여자 50명에게는 다양한 육아용품이 담긴‘행복한 논산맘 꾸러미’가 제공된다. 시 관계자는 “출산에 대한 두려움을 즐거움으로 변화시키는 이벤트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과 함께 임신과 출산의 기쁨을 나누고 임산부에 대한 배려와 지원을 이어가며,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행복 논산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임신 가족을 대상으로 임신ㆍ출산 축하 꾸러미, 임산부 엠블럼, 관내 산전 검사 쿠폰, 신생아 비말차단 모자 등 다양한 물품을 지원하며 저출산 극복과 임산부 보호에 힘쓰고 있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2-10-07
  • 논산시 광석면·가야곡면 주민자치 프로그램 성과 ‘뽐내’
    [충청24시뉴스]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지난 6일 청주시 청원생명축제장에서 열린 ‘제4회 전국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에서 광석면과 가야곡면이 각각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전했다. 광석면 주민들은 지역의 특색을 살린 두레풍장을 선보여 최우수상의 영예와 함께 상금 삼백만원을 수상했으며, 가야곡면 주민들은 품격있는 색소폰 연주를 뽐내 장려상과 상금 백만원을 수상했다. 대회에 동참한 시 관계자는 “주민이 공들여 준비한 프로그램이 좋은 성과를 거둬 기쁘다”며 “논산의 멋과 특색을 살린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 곳곳의 우수한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발굴ㆍ공유하고자 청주시에서 주최한 것으로, 지난 8월부터 전국구로 참가 신청을 받았으며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이 본선 무대에서 준비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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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10-07
  • 오엠티그룹, 軍문화엑스포 성공 기원 입장권 기탁
    [충청24시뉴스] 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5일 오엠티그룹 오명탁 회장으로부터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300만원 상당의 입장권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오엠티그룹은 취약계층 지원을 아끼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온 기업으로 이번 기부금은 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오엠티그룹 오명탁 회장은 “계룡시 개청 이래 최대규모 국제행사로 개최되는 군문화엑스포 성공개최에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성민 부시장은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기탁금 기부는 물론, 평소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준 오엠티그룹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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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2-10-07

종합뉴스 검색결과

  •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 ‘백설기 나눔’ 청렴캠페인 실시
    [충청24시뉴스]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원장 김용문)은 7일 ‘백설기 나눔’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원 내 이용자에게 백설기를 나눠주며 백설기처럼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청렴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이용자에게 백설기와 음료를 나눠주며 친절하고 공정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김용문 원장은 “직원 모두가 청렴이 일상이 되어 건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2-10-07
  •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 교육부장관상, 금상, 동상 수상
    [충청24시뉴스]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조한호)는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며, 산업현장에 요구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주관한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전국상업경진대회는 상업정보 분야에 다양한 재능이 있는 학생을 발굴·육성하여 상업교육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창의성을 계발하고 나아가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는 상업계 특성화고등학교의 축제의 장이다. 이 대회에서 본교는 대회홍보크리에이터(1학년 전하리, 최예원, 이솔) 교육부장관상, 호텔식음료서비스2(1학년 성다금) 금상, 취업설계프레젠테이션(3학년 이다영) 동상, 호텔식음료서비스1(3학년 유현아) 동상, 호텔식음료서비스2(2학년 조한희) 동상을 수상하였고, 해당 부문에서 지도 교사상을 받는 영광을 차지했다. 그동안 실시된 다양한 학과 특성화 프로그램과 방과 후 교육활동 및 전공 동아리활동을 통해 지도교사의 도움을 받으며 노력한 결과로 보인다. 매년 전국상업경진대회의 우수한 실적을 바탕으로 상업정보 및 관광 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실무 능력 함양으로 취업 및 진로지도 체계를 구축하여 미래 사회에서 요구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다. 충남의 특성화고등학교를 대표하는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의 학과별 특성화 교육에 따른 전문 인재 양성의 위상과 성과는 갈수록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 종합뉴스
    • 교육
    2022-10-07
  • 현대제철(주) “軍문화엑스포 성공 개최 기원” 후원금 전달
    [충청24시뉴스]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개최 하루 전 현대제철이 3억원을 기탁하며 軍문화엑스포 성공개최에 힘을 보탰다. 軍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6일 도지사 접견실에서 안동일 현대제철 사장으로부터 후원금을 기탁 받았다. 이날 기탁식에는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 유병훈 사무총장과 현대제철 최해진 상무 등 10여 명이 참여했다. 현대제철은「함께 그리는 100년의 기적과 변화」라는 사회공헌 비전을 바탕으로 지역의 요구를 반영하면서도 긍정적인 변화가 지속가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관들과의 협력을 통해 기업으로서의 역할에 충실하고 있다. 내일부터 막을 올리는 2022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이달 23일까지 17일 동안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펼쳐진다. 이번 행사는 해외군악대, 3軍 의장대 공연, 무기장비 및 헬기 탑승, 사격 및 서바이벌 게임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풍성하게 마련했으며 △세계평화관 △한반도희망관 △대한민국국방관 △세계軍문화생활관 △국방체험관 △4차산업융합관 △지역산업관 등 7개 전시관을 설치했다.
    • 종합뉴스
    • 사회
    2022-10-07
  • 건양대병원 유방암·갑상선암 건강강좌 개최
    [충청24시뉴스]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오는 10월 13일(목) 오후 2시 신관 10층 명곡 김희수 박사 기념홀에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건양대병원 암센터와 함께하는 암 건강강좌 시리즈’ 네 번째 강좌로, 세계 유방암의 날(10.19)을 맞아 유방·갑상선암 다학제 진료팀이 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강의를 준비했다. 강좌는 외과 윤대성 교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유방암 바로 알기(외과 권성욱 교수) ▲갑상선암 바로 알기(외과 배인의 교수) ▲유방암 영양 관리(영양팀 홍이정 팀장) 순으로 강좌과 진행되며,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건양대병원 외과 윤대성 교수는 “국내 여성 암 발병률 1, 2위 질병이 유방암과 갑상선암으로, 환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개인적인 주의와 관심이 필요한 질병”이라며, “조기에 발견해 치료하면 높은 생존율과 완치율이 증가하는 만큼 정기검진을 통해 관리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건강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고, 참석자 전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도 증정한다.
    • 종합뉴스
    • 의학
    2022-10-07
  • 건양대 웰다잉융합연구소-각당복지재단 MOU 체결
    [충청24시뉴스]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웰다잉융합연구소(소장 김광환)와 사회복지법인 각당복지재단(이사장 라제건)이 6일 건양대 메디컬캠퍼스 웰다잉융합연구소에서 양 기관의 협력 활동을 통한 상호발전 및 학술교류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MOU 협약을 체결했다. 사회복지법인 각당복지재단은 삶과 죽음의 의미를 추구하고 죽음준비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말기 암환자를 보살피는 호스피스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처럼 각당복지재단이 추구하는 운영방향과 웰다잉융합연구소에서 진행하는 연구방향이 매우 유사한 만큼 이번 MOU 협약을 통해 정보 교류, 상호간의 홍보 및 협력 마케팅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 각당복지재단 라제건 이사장은 “죽음, 웰다잉, 웰에이징에 대한 연구는 융복합적인 관점이 필요하다. 웰다잉융합연구소와 함께 우리 사회의 삶과 죽음에 대한 성찰과 죽음준비교육 인식 확산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웰다잉융합연구소 김광환 소장은 “역사가 깊은 각당복지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많은 부분을 배우고 발전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꾸준히 교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2-10-07
  • 계룡소방서, 충남 도민평가단 안전소방분과 현장평가 실시
    [충청24시뉴스]계룡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지난 4일 충청남도 도민평가단 안전소방분과 위원회(위원장 윤한열)에서 계룡소방서를 방문해 현장평가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직능별 10개 분과위원회로 구성·운영되는 ‘충청남도 도민평가단’은 도정 주요사업에 대한 서면 및 현장평가 등을 통해 시책건의와 제안 등의 활동을 하며, 행정서비스의 전반적 활동결과를 도민의 관점에서 평가하고 대의 민주주의의 한계를 보완, 행정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운영된다. 이날 도민평가단은 계룡소방서에 방문해 △계룡소방서 일반현황 및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소방안전대책 중점 추진사항 현장 확인과 정책건의 등 도민평가 활동을 수행했다. 김남석 서장은 “항상 도정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는 도민평가단에 감사한다”며 “도민의 눈높이에 맞는 소방행정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10-07
  • 천안백석중학교 전국치어리딩대회 대상(1위) 수상
    [충청24시뉴스] 천안백석중학교(교장 황호서)에서는 지난 10월 4일(화) 제40회 금산인삼축제 전국치어리딩대회에서 대상(1위)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1981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 제40회를 맞이하는 금산인삼축제에 천안백석중학교 치어리딩 동아리 ‘이클립스’가 출전하여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미리 영상으로 예선 심사를 거쳐 <TOP10> 팀에 선정되어 결선에 진출했고 금산인삼축제 주무대에서 경연을 펼쳤다. “생명 고향 금산, 건강 장수 인삼”이라는 축제에 걸맞는 에너지 넘치는 첸트를 시작으로 열심히 준비한 팜댄스를 선보였으며, 무대 내내 관객들의 박수와 함성이 쏟아져 나왔다. 지난 충남 학교스포츠클럽대회 치어리딩 부문 1위, 비대면 학교스포츠클럽축전 창작댄스 부문 전국 6위(지역 1위) 수상에 이어 또 한번 이클립스의 저력을 발휘하는 순간이었다. 다양한 대회가 연속되어 준비 시간이 짧았지만 시간을 내어 틈틈이 연습하고 부족한 부분을 서로 도와주고 이끌며 단합한 결과였다. 힘 있고 자신감 넘치는 학생들의 동작과 표정이 금산인삼축제와 치어리딩대회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대회에 참가한 3학년 학생은 “우리의 무대를 보는 관객들이 지친 하루를 달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끝까지 최선을 다했다. 졸업할 때까지 남은 대회나 행사가 얼마 남지 않아 아쉽지만 매 순간을 소중하게 기억하고 싶다.”며 출전 소감을 전했다. 끊임없이 실력을 갈고닦는 이클립스 동아리 학생들에게 힘찬 박수와 격려를 보낸다.
    • 종합뉴스
    • 교육
    2022-10-07
  • 건양대병원 장기이식센터 장기이식 세미나 개최
    [충청24시뉴스]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지난 29일 신관 김희수 박사 기념홀에서 ‘2022 장기이식센터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혈액형 불일치 신장이식의 최신 지견’이라는 주제로 서울성모병원 양철우 교수를 초청했다. 양철우 교수는 대한신장학회 이사장을 역임하였으며 국내 신장이식 분야의 최고의 권위자로 알려져 있다. 건양대병원 장기이식센터의 도약을 위해 주최한 이번 세미나에는 신장내과, 외과, 병리과, 진단검사의학과, 중환자실 등 신장이식을 담당하는 모든 의료진이 참여했다. 혈액형 불일치 신장이식은 2007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었으며 이후 급속히 증가했다. 말기 콩팥병 환자의 가장 좋은 치료 방법은 신장이식이나 공여자의 부족으로 많은 환자들이 신장이식을 대기하고 있으며, 신장이식 대기자는 매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혈액형 불일치 신장이식은 기존 혈액형이 달라 신장이식을 시행 받지 못했던 환자들에게 신장이식의 기회를 마련해줄 수 있다. 대한민국 국민 정서로 인해 자녀에게 신장이식을 받기를 꺼려하는 환자들이 많으며, 특히 점차 핵가족화되는 현실에서 최근 부부 신장이식이 증가하고 있는데, 혈액형 불일치 신장이식은 혈액형이 맞지 않는 부부 사이에서도 신장이식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연자인 양철우 교수는 “이번 장기이식센터 세미나를 통해 현재 국내 생체 신장이식의 1/3은 혈액형 불일치 신장이식을 시행하고 있으며 국내 의료계의 많은 경험과 노하우가 축적되어 비교적 안전한 신장이식을 시행할 수 있다”라고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건양대병원 신장내과 박요한 교수는 “기증자 부족에 5년 이상을 기다리며 투석치료를 하다가 돌아가시는 말기 콩팥병 환자들이 많다”라며, “신장이식의 새로운 옵션으로 혈액형 불일치 신장이식은 적극적으로 생각해야 할 옵션이다”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의학
    2022-10-07
  • 「2022년 남부권역 함께 한 책 읽기」 독서토론 성료
    [충청24시뉴스]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원장 김용문)이 「2022년 남부권역 함께 한 책 읽기」 (이하 ‘한 책 읽기’)사업으로 진행하는 독서토론 행사를 4일 문헌정보동 어울터에서 독서동아리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한 책 읽기 선정도서인 ‘친애하는 나의 집에게’를 주제로 지난 7월 금산도서관에서 시작하여 청양, 서천, 부여 남부권역 지역주민 및 독서회 회원들을 중심으로 진행 됐으며 남부평생교육원을 마지막으로 열띤 독서토론이 릴레이로 진행됐다. 토론 참여자들은 한 책 토론을 통해 과거, 현재, 미래의 집 등 집이 가지는 본질적인 가치를 깨닫고 ‘집은 나에게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마주하고 답을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한 책 읽기는 충남 남부권역 주민들이 책으로 함께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작가와의 만남, 한 책 이어읽기, 독서토론, 작가의 방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운영 중이다. 김용문 원장은 “남부권역 지역주민들이 함께 한 책 읽기 사업 참여를 통해 독서가 혼자서 즐기는 것을 넘어 소통하고 공감하는 독서문화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2-10-07
  • 충남선관위, 독립기념관에서 “내가 만드는 역사 속 민주주의”선거체험 교육 실시
    [충청24시뉴스]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충남선관위’)는 지난 9월 23일과 27일 이틀에 걸쳐 독립기념관에서 도내 초·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내가 만드는 역사 속 민주주의” 선거체험 교육을 실시하였다. “내가 만드는 역사 속 민주주의”는 청소년들에게 독립운동의 역사를 통해 선거와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충남선관위와 독립기념관이 함께 기획하였으며, △ 선거와 민주주의 개념 이해 △ 독립운동가의 생애 학습과 해당 인물을 가상 후보자로 한 선거공약 만들기 △ 가상 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투·개표 체험 등 초·중학생의 눈높이에 맞는 체험·공감형 교육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충남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미래유권자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주권을 행사하는 민주시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전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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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검색결과

  • 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 ‘백설기 나눔’ 청렴캠페인 실시
    [충청24시뉴스]충청남도교육청남부평생교육원(원장 김용문)은 7일 ‘백설기 나눔’ 청렴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교육원 내 이용자에게 백설기를 나눠주며 백설기처럼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청렴 실천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이용자에게 백설기와 음료를 나눠주며 친절하고 공정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김용문 원장은 “직원 모두가 청렴이 일상이 되어 건강하고 청렴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전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2-10-07
  •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 교육부장관상, 금상, 동상 수상
    [충청24시뉴스]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조한호)는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며, 산업현장에 요구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교육부에서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교육청에서 주관한 제12회 전국상업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전국상업경진대회는 상업정보 분야에 다양한 재능이 있는 학생을 발굴·육성하여 상업교육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참여와 도전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미래 사회에 적응할 수 있는 창의성을 계발하고 나아가 글로벌 리더를 육성하는 상업계 특성화고등학교의 축제의 장이다. 이 대회에서 본교는 대회홍보크리에이터(1학년 전하리, 최예원, 이솔) 교육부장관상, 호텔식음료서비스2(1학년 성다금) 금상, 취업설계프레젠테이션(3학년 이다영) 동상, 호텔식음료서비스1(3학년 유현아) 동상, 호텔식음료서비스2(2학년 조한희) 동상을 수상하였고, 해당 부문에서 지도 교사상을 받는 영광을 차지했다. 그동안 실시된 다양한 학과 특성화 프로그램과 방과 후 교육활동 및 전공 동아리활동을 통해 지도교사의 도움을 받으며 노력한 결과로 보인다. 매년 전국상업경진대회의 우수한 실적을 바탕으로 상업정보 및 관광 분야에 재능이 있는 학생을 조기에 발굴․육성하고 실무 능력 함양으로 취업 및 진로지도 체계를 구축하여 미래 사회에서 요구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다. 충남의 특성화고등학교를 대표하는 논산여자상업고등학교의 학과별 특성화 교육에 따른 전문 인재 양성의 위상과 성과는 갈수록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 종합뉴스
    • 교육
    2022-10-07
  • 軍문화엑스포, 세계 최첨단 방산기술 자랑
    [충청24시뉴스]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조직위는 오는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개최되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전시 프로그램 중 ′軍과 신기술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세계적 수준의 방위산업 및 최첨단 기술을 전시하는 4차산업융합관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4차산업융합관의 주제관에서는 대한민국 방산기업을 대표하는 KAI(한국항공우주산업/회전익VR시뮬레이터), 현대로템(전차·장갑차 모형, 웨어러블 로봇), KT(실감미디어), 대우조선해양(잠수함·수상함 모형) 등 대기업이 참여하며, 와이즈테크놀로지(웹로직 서버, 상시방역 로봇) 등 중소기업, 순천향대학교 RGB사업단(드론제어·포터블엑스레이 外) 등 26개 방산 및 첨단기업이 대거 참여하여 신기술의 향연을 펼친다. 전시 기간중에는 전투기 시뮬레이터, 배틀・운반로봇 등 다양한 전시와 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현장을 방문하는 어린 학생들에게는 세계적 수준에 이른 대한민국의 기술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어 미래 과학자들에게 꿈과 희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병훈 사무총장은 “세계 최초로 개최되는 행사에 걸맞게 대한민국의 방산기술(K-방산)을 한눈에 볼 수 있다.”라면서 “국내 경제에 신성장동력으로 자리잡고 있는 K-방산의 수출 활로 확대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軍문화를 주제로 개최되는 세계 최초의 국제행사로, 그동안 육군 중심으로 진행된 軍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와는 달리 충남도와 계룡시, 그리고 국방부(3군, 해병대)가 함께 준비하여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2-10-07
  • ‘고마곰과 공주’ 만나러 오세요!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 인기
    [충청24시뉴스]제68회 백제문화제 기간 운영되고 있는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5일 공주시에 따르면, 백제문화제 행사장 출입구 방향에 조성된 브랜드 홍보관은 본격적으로 축제를 즐기려는 관람객이나 집으로 향하는 아쉬운 발걸음을 옮기는 인파들이 찾는 필수 방문코스가 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 농산물 브랜드 ‘고맛나루’ 그리고 공주시 CI, BI를 빔프로젝트 터치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존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또한, 브랜드 홍보영상을 상시 송출하는 미디어월 등 시청각 자료들을 적극 활용해 공주시 브랜드를 보다 알기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게 하고 있다. 특히, 꽝 없이 진행되는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면 마스코트 기념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면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캐릭터 고마곰과 공주는 어린 관람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인싸’로 등극했다. 관람객들의 발길이 잇따르면서 개막 후 3일 연휴 동안 1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브랜드 홍보와 함께 온누리 공주 가입 및 마스코트 SNS 친구 맺기에도 적극 나서며 공주시 정보 및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염성분 시민소통담당관은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에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주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공주시 브랜드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10-07
  • 부여 대왕초, “커피차로 행복을 드립니다!”
    [충청24시뉴스] 부여 대왕초등학교(교장 한진숙)는 학교자율특색활동으로 커피차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학생들이 변화하는 미래사회에 대응하고, 창의성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충남교육청은 학교자율특색활동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대왕초는 학교 울타리 내에서 이루어지는 진로 체험형 교육활동을 넘어서, 아이들이 미래에 한 사회인으로서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익히고 직업의 소중함을 느끼기 위한 활동을 계획했다. 1학기에는 바리스타 직업교육원에서 실습했고, 2학기에는 지역 내 다양한 분야에서 공헌하는 사람들을 찾아가 커피차 나눔과 캠페인 활동을 시작했다. 나눔의 첫 번째 장소는 부여교육지원청이었다. 대왕초 학생들은 관공서나 사회복지시설에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진숙 교장은 “규모가 작은 학교이지만 아이들의 역량이나 교직원의 열정은 결코 작지 않다는 것을 매일 느낀다”며, “대왕의 꿈나무들이 밝고 슬기롭게 자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2-10-06
  • 박정현 부여군수, ‘2022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영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박정현 부여군수가 5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시상식에서 기초자치 부문 ‘대상’을 받았다. 지역의 특색 있는 자원을 활용해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거나 자치분권의 모범이 되는 정책 등을 펼쳐 온 지방자치단체와 단체장을 격려하기 위해 2017년부터 수여해 온 상이다. 사단법인 한국자치발전연구원에서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학회가 후원한다. 박 군수는 ▲충남 최초 수의계약 총량제 시행 ▲코로나 위기관리 대상 공모 지방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 수상 ▲굿뜨래페이를 통한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실현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내며 지방자치 발전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특히 굿뜨래페이는 소비절벽으로 인해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에 돌파구를 마련하며 많은 주목을 받았다. 가맹점 간 재사용을 유도하는 순환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등 전국 유일 순환형 지역화폐로 공동체 지역자본을 형성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정책으로 꼽혔다. 박정현 군수는 “공정과 상생을 향한 열망에 부응하기 위해 군민들과 공무원들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함께 만드는 더 큰 부여를 위한 정책적 노력을 세심하게 기울여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충청뉴스
    • 부여군
    2022-10-05
  • 김태흠 지사, 대형건설사 대표 초청 간담회…건설산업 발전 위한 역할 모색 -
    [충청24시뉴스]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국내 100대 건설기업 대표들이 건설산업의 발전을 위한 행정·기업간 역할 모색 등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는 5일 도청 중회의실에서 호반건설, 디엘건설, 중흥토건, 계룡건설산업, 서희건설, 동부건설, 두산건설, 한신공영, 동원개발, 반도건설, 금성백조주택, 대광건영, 삼부토건 등 13개 기업 대표이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 발제는 김영덕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맡았으며, 정원웅 대한건설협회 충남도·세종시회장과 박종회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남도·세종시회장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영덕 선임연구위원은 발제를 통해 국내외 여건의 급속한 변화와 구조적 문제 등으로 위기를 맞은 건설산업과 관련, 근본적인 혁신을 위해 상생협력문화 구축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위원은 “지자체는 상생의 가치를 중시하는 건설문화 형성을 정책 방향으로 삼아야 한다”며 “시장의 상황과 제도 변화 등을 고려한 미래지향적 상생협력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위원은 건설산업 발전을 저해하는 근본적인 요소인 불공정행위 근절에 대해서는 “기존의 규제 강화보다는 예방 중심의 정책 발굴을 통한 상생협력의 건설정책 패러다임 전환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조언했다. 아울러, 건설 주체인 ‘발주자–원도급자–하도급자–2차협력자’ 상호 간의 협력적인 관계 구축에 초점을 둔 정책 수립을 제시했다. 기업의 역할에 대해서는 “지역의 중소건설기업과의 공동기술 개발 및 성과공유제 등 경쟁력 향상 중심의 협력관계를 추구해야 한다”며 “상호 신뢰에 기반한 장기적 협력관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러한 자율적 신뢰 기반의 상생협력 체제 확립을 위해 기업은 자발적으로 협력업체 및 지역 중소건설기업과의 공정한 하도급 거래 원칙을 내놓고, 구체적인 실천 가이드라인을 도입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업 대표들은 “이번 간담회가 업계 스스로 해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비중 있게 다루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기업 입장에서 어떤 전략을 구사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논의해 보겠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 행정 관료들의 시각만으로 미래 변화 예측 및 대응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라며 “국내 대표 건설기업과의 직접적인 소통의 자리를 통해 건설의 밝은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민선 8기 공약과 연계한 충남의 대형 건설 프로젝트에 이번 간담회에 참석한 대형건설사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경제
    2022-10-05
  • 부여군 방문한 인도네시아 반둥군수, 다분야 교류협력 약속
    [충청24시뉴스]인도네시아 반둥군수를 비롯한 공무원 일행이 문화예술 교류공연과 우수 선진행정 견학을 위해 제68회 백제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부여군을 4일 방문했다. 인도네시아 반둥군수 일행은 한류원조 백제교류국으로 초청을 받아 전통 와양인형극을 선보였다. 백제역사유적지구 세계유산 탐방, 수륙양용버스 등 신규 관광자원에 대한 견학도 실시했다. 다당 수피아트나 반둥군수는 “농업과 문화관광을 선도하는 군으로 거듭나고 있는 부여군의 선진정책을 반둥군과 접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싶다”며 앞으로 지속적인 교류협력에 대한 희망을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향후 부여군의 우수한 스마트 농업기술의 전파는 물론, 반둥군의 계절근로자 교류, 문화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 협력을 추진해 나겠다”고 밝혔다.
    • 충청뉴스
    • 부여군
    2022-10-04
  •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자원봉사자 발대식 갖고 성공 기원 본격적인 활동 시작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케이 밀리터리(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란 주제로 개최되는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10.7~23.)의 성공개최를 위해 자원봉사로 참여하는 2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와 계룡시자원봉사센터는 4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이응우 계룡시장을 비롯해 임동규 범도민지원협의회장, 김범규 계룡시의원의장, 유병훈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등 200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개최했다. 1부 행사에서는 엑스포의 개요 설명과 직무교육을 진행하여 자원봉사자들의 정확한 임무 부여와 역할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고, 권미영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장이 직접 자원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드는 현장 사례를 소개하며 자원봉사자의 사회적 역할의 중요성과 긍정적 에너지 불어 넣었다.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부르는 노래 임동분 노래하는 봉사왕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2부 발대식에는 임동규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의 개회사, 이응우 계룡시장의 환영사,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의 축사를 통해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하고 자원봉사자 위촉장 전달, 자원봉사자 다짐선서, 성공개최 퍼포먼스를 통해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염원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이었다. 발대식에 참석한 김정식 봉사자는 “우리 지역에서 진행되는 세계축제의 장에 자원봉사활동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맡은 임무를 성실히 수행해 성공적인 엑스포가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동규 충청남도자원봉사센터 이사장은 “엑스포의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주시는 274명의 자원봉사자 모두에게 감사하다”며, 130만 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관람객들에게 만족스러운 축제로 기억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전했다. 총 17일간 진행되는 이번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 참여하는 총 봉사자수는 연인원 2,159명이며, ▲종합안내소 ▲매표소 ▲공연 행사 지원 ▲편의시설 ▲테마별 전시관(7개) ▲교통안내 ▲통역 봉사 등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2-10-04
  • 윤재은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장려상 수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는 4일 중앙소방학교에서 열린 충청남도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계룡여성의용소방대 윤재은 대원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원의 강의 역량 향상 및 의용소방대의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는 것으로 생활안전분야 및 심폐소생술분야로 나뉘어져 진행됐다. 계룡소방서 대표로 참가한 윤재은 대원은 ‘자연재난 안전 지킴이’라는 주제로 생활안전강사 분야 대회에서 수준 높은 강의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김남석 소방서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얻은 윤재은 대원에게 진심으로 축하한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생활안전강사의 역할과 시민의 안전 지킴이로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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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성현 논산시장 취임 100일 기자회견 ‘더 크고 강한 논산'의 영광은 계속됩니다.
    - 논산만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객이 머무는 관광산업을 발전 시킬것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 백성현 논산시장은 5일 오전 시청 3층 회의실에서 민선 8기 출범 100일 기자회견을 가졌다. 백성현 시장은“부족함을 채우고, 겸손함을 배우고, 오만하면 심판한다’는 가르침을 늘 가슴속 깊이 새기고 있습니다. 이 엄중한 다짐은 영예로운 논산시장직을 수행하는 마지막 날까지 잊지 않고 실행 할 것이다” 천명했다. 이어 백 시장은“주어진 소명이 ‘더 크고 강한 논산’을 만드는 것이기에, 그동안 대통령실, 국회, 중앙부처, 학계 인사들과 많은 생각을 공유하면서 논산의 미래 발전을 고민했다”고 말했다. 그 성과를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 논산을 대한민국 최고 국방산업도시로 현재 우리시는 전략적으로 인접한 계룡은 국방 도시로, 논산은 국방산업의 메카(국방산업도시)로 차별성을 두고 대통령실, 국회 등을 설득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리 시를 미국 앨라배마주 헌츠빌과 같은 군수산업도시로 발전시키겠다는 비전을 표방하고 있다. 이러한 전략에 따라 최근 굴지의 방산업체인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가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바 있다. 앞으로 우리 시를 비무기 • 무기구분 없는 대한민국 최고 국방산업도시로 도약시켜 나가겠다. ▲ 논산만의 관광자원을 활용해 관광산업을 발전 국민관광시대이다. 이러한 관광패러다임에 부응하고 힐링, 체험·체류하는 패키지여행 상품의 개발로 지역소득증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를 위해 탑정호 개발을 위한 산림청과 한국농어촌공사 등과 산림보호구역 해제와 공유수면 활용 등에 관한 폭넓은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결과가 나오면 투자유치를 통해 탑정호 주변 관광시설이 대폭 확충될 것. 또한, 육군훈련소 역사문화관을 신축하고 육군훈련소를 개방하여 전 국민을 상대로 관광객을 모집하여 국민관광지로 변모시켜 나갈 것. 이를 위한 ‘육군훈련소 개방에 따른 안보관광 협약식’을 7일에 가질 예정이다. ▲ 논산의 인구소멸 더이상 방치하지 않겠다.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질적인 일자리 창출' ‘정주여건 개선’ ‘교육의 질 향상’ ‘문화시설 확충’, ‘청년 주택문제 해소' 방안이 동시에 그리고 신속하게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한 총괄 콘트롤타워인 '인구청년교육과'를 신설하였다. 양질의 일자리는 양질의 인재를 요구한다.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건양대에 시스템반도체 아카데미과정 개설협약, 또한 건양대에서 중학교·고등학교 코딩, AI교육을 강의하도록 협약을 맺었다. 논산의 교육이 질적으로 변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하고 있다. 논산시 장학회 기금을 70여억 원에서 1차 100억, 2차 150억, 3차 200억 원을 확보하여, 학습 의욕이 있는 저소득층을 우선 선발하여 대학학자금을 지원하여, 교육비로 인한 저 출산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토록 하겠다. 또한, 청년임대주택을 건설하여 청년들이 주거 불안에서 벗어나 더 나은 꿈을 꾸게 하겠다. 나아가 충남 남부권의 인구소멸 해소를 위한 공동경제권을 형성하여 중앙정부를 설득하는 그 중심에 논산이 있을 것이다. ▲ 생명산업인 농업을 두텁게 지원. 과학영농시대에 발맞추어 실험, 모험, 연구하는 농업으로 전환과 함께. 기후변화대응·인력난 해소, 인건비 절감, 고비용 저효율의 불균형 해소로 농업 비용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겠다. 과학영농의 첫 번째 사례가 바로 단동형 딸기 계단재배일 것이다. 향후 나타난 단점을 보완해서 완성, 보급하도록 하겠다. 100억 목표로 농업기금을 확충하고 한국 폴리텍대학 바이오 캠퍼스와연계하여 미생물, 영양제, 식물성 농약 등을 제조 농가에 공급하고 친환경의 가치를 더욱 공고히 하겠다. 농업기술센터 농산물 안전분석실의 안전성 검사를 확대하여 논산 농산물의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하여 농산물 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두겠다. 한편으로 국방산업도시 이미지와 어울릴 수 있도록 농산물 브랜드‘논산 육군병장’을 개발하여 활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 대한민국 딸기엑스포를 개최하여 명실공히 최고 딸기의 고장임을 확실히 하겠다. 또한 농산물유통 판매 수출 지원센터를 통해 농가의 부담을 덜어드리겠다. ▲ 시민 편의를 위한 업무 혁신을 추진. 불필요한 규제를 과감하게 혁파하여 시민들의 불편함을 해소하겠다. 이를 위해 시민 안전을 해하지 않은 범위 내에서, 시민에게 불편을 주고 있는 차선 규제봉을 제거하고, 중앙분리대를 철거하도록 하겠다. 찾아가는 민원 서비스를 통한 삶의 질을 높이는 일, 신속 허가로 기업 비용을 절감시키는 일, 명찰 의무 패용으로 친절도를 높이는 일, 과거의 일이 아니라 미래의 일 등 창조적 혁신을 지속해 나가겠다. ▲ 예산의 낭비적 요소를 제거. 예산편성의 합리성 집행의 효율성을 통해 소득을 높이고 삶의 질을 바꾸고 행복지수를 향상하는 데 우선순위를 두는 일이다. 시설공단설립을 폐지하고 주차타워예산을 반납하고 불필요한 인도변, 데크길의 사업을 취소하는 것이 바로 그런 예일 것이다. 시민이 동의하지 않은 사업은 과감히 배제하겠다. ▲ 적극적인 책임행정을 구현. 실패가 두려워 도전하지 않으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취임 초부터 공직자들께 당당한 적극적 행정을 주문했다. 논산의 변화를 위해 노력한 공직자들의 잘못된 책임이 있다면 시장인 제가책임을 지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기회가 있을 때마다 피력했다. 앞으로도 공직자들이 창의행정과 적극 행정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공직자들에게 용역과 벤치마킹이란 표현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도 같은 맥락이다. 앞으로 논산시정에서 답습 행정은 사라질 것이다. ▲ 공평과 공정 합리적 인사제도로 개선. 사람이 사람을 평가한다는 것은 어렵다. 인사는 마음이 무거운 여운이 된다. 사람을 편 가르지 않고 객관적으로 보려 한다. 공적서를 첨부하고 진급해야 할 이유가 있는지를 볼 것이다. 강제도 절대도 아니지만, 주소가 어디인지도 살펴볼 것입니다. 주변의 평가도 참고하려 한다. 능력 있는 공무원이 있는지 숨겨진 인재를 찾고자 노력하겠다. 읍·면·동에서도 과감히 발탁하여 불필요한 보직 경쟁을 완화하고, 줄 대기식 청탁을 과감히 배제하겠다. 그동안 능력에 비해 인사에서 불이익을 당한 경우가 있는지 촘촘히 살펴보겠다. ▲ 시장 비서실 개방은 시민의 자존감과 시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것. 시장 비서실을 개방함으로써 시민 서비스 질의 향상과 시민 자존감을 높이고 소통하는 행정을 통해 민심을 듣고 행정에 반영하는 시민 편의 행정구현과 시정 투명성을 높이도록 하겠다. ▲ 진정한 논산시민 행복시대 열겠다. 행복시대를 열겠다. 꿈이 있고, 살만한 가치가 있는 논산을 만들겠다. 세심한 배려와 생활 편익 행정으로 보편적 가치를 향유하는 희열을 드리겠다. 시장과 시민이 함께하는 따뜻한 행정으로 시민 여러분의 자존감을 높여드리겠다. 백성현 시장은 “오늘 논산이 처한 위기는 우리에게 기회가 될 것이 확신한다”며, “이를 위해 저는 앞서 말씀드린 것들을 실천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나아가 이를 위해 논산 공직자들이 시민행복시대를 구현시키기 위해 아낌없이 지원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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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10-05
  • 김태흠 지사, 민선8기 출범 100일 ‘힘쎈충남’ 취임 기자회견 가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김태흠 지사는 5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민선8기 출범 100일 힘쎈충남 기자회견에서."민선8기 힘쎈충남은 지난 100일 동안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확실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라며 첫 말문을 열었다 이를 통해 김 지사는 100일 중점과제 34개 중 △베이밸리 메가시티 경기도와 업무협약 체결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해양수산부‧보령시‧민간기업과 업무협약 체결 △한국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순항 △리브투게더 첫 사업 대상지 확정 △천안‧공주‧논산 부동산 조정지역 해제 등 31개에 대해 100일 목표를 달성하며, 충남의 새로운 역사와 미래를 향한 큰 그림을 그려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그동안 추진해 온 주요 도정 과제로 △농어업의 스마트 미래 성장 산업화 △지역이 주도하는 발전 △신 경제산업지도 구축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등을 설명했다. 우선 농어업의 스마트 미래 성장 산업화 분야에서는 농업인 유입 및 정보통신기술(ICT) 융복합 농어업 기반 구축을 위해 △미래형 청년 농업인 육성 △청년 맞춤형 스마트팜 지원 △스마트 축산단지 조성 △간척지 첨단 양식단지 조성 등을 추진해왔다. 모두가 살고 싶은 농어촌 조성을 위해서는 농어촌 공간 재구조화 모델을 마련하고, 농어촌 인력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선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지원했다. 지역이 주도하는 발전 분야 성과로는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 △내포혁신도시 완성 △국제 해양레저 관광벨트 조성 △국방특화 클러스터 조성 △문화명품 관광도시 조성 추진 등을 꼽을 수 있다. 민선8기 핵심 과제인 베이밸리 메가시티는 천안‧아산‧당진‧서산 등 충남 북부권과 평택‧안성‧화성‧오산 등 경기 남부권을 아우르는 아산만 일대를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수소경제 등 대한민국 4차산업을 선도하는 글로벌 경제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대규모 계획이다. 도는 지난달 경기도와 베이밸리 메가시티 건설을 위한 상생 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4일 민관 합동 추진단을 구성하며 추진 기반을 구축했다. 내포혁신도시 완성을 위해서는 덕산온천 등 연접 지역으로의 발전 권역 확대를 모색하고, 1차 혁신도시 제외 지역부터 공공기관 이전을 우선 추진할 것을 정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나아갈 계획이다. 국제 해양레저 관광벨트 조성과 관련해서는 1조 1254억 원을 투입해 오섬 아일랜즈를 조성한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을 지난 9월 해양수산부, 민간 기업과 맺었다. 도정의 해묵은 숙제인 안면도 관광지는 지난 7월 3‧4지구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하며 본궤도에 올려놨다. 안면도 국제꽃박람회는 재개최를 위해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하며,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은 타당성 재조사 통과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국방국가산업 육성과 육군사관학교‧국방부 유치 추진을 통해 국방특화 클러스터도 조성 중이다. 문화명품 관광도시 조성을 위해선 해미국제성지 세계 명소화 사업을 추진하고, 한국유교문화진흥원 문을 열며 유교문화 확산 기반을 마련했다. 백제문화 복합단지 및 체험마을 조성은 기본구상 수립에 들어가고, 워케이션 충남은 전문가 자문과 포럼, 기업 협약 체결을 통해 구체화 방안을 모색 중이다. 국가 탄소중립 경제 선도와 미래 성장동력 창출을 통한 신 경제산업지도 구축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탄소중립 주도권 선점과 에너지 전환 선도를 위해 6일 탄소중립 경제 특별도를 선포하고, 석탄화력발전 폐지 지역 세수 감소 보전, 탄소중립도시 조성 추진에도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수소도시 조성 사업 추진을 확정짓고, 그린수소 생산 수전해 부품 개발 지원 플랫폼은 사업 부지 매매계약 체결과 총 사업비 증액으로 추진 기반을 더 탄탄하게 다졌다. 탄소포집활용 소재 실증지원센터 구축, 생분해성 바이오플라스틱 실증 기반 조성, LNG 냉열 활용 냉매물류단지 조성, 이차전지 기술 실증 평가 지원 플랫폼 구축으로 수소 등 신재생 에너지 육성을 본격화하고 있다. 미래 전략산업 육성은 △차량용 반도체 종합지원센터 건립 및 차량용 융합반도체 혁신생태계 구축 추진 등 반도체산업 고도화 △산업부 소부장 특화단지 테스트 베드 구축 사업 공모 선정 등 디스플레이 소부장 특화단지 조기 추진 △자율주행 모빌리티 종합 기반 구축 △전기차 폐배터리 재사용 산업화 △해양바이오 클러스터 조성 등을 주요 추진과제로 꼽았다. 천안·공주·논산 조정대상지역 해제, 충청지역 기반 지방은행 설립 추진, 충남신용보증재단 지점 확대 등으로 시장 지원 기반을 넓혀 나아가고 있다. 교통‧물류 인프라 확충으로는 △제2서해대교(해저터널) 건설 추진 △제2금강교 건설 문화재 현상변경 재심의 통과 및 내년 정부예산 45억 원 확보 △호남선 고속화 사업 예타 통과 △서산공항 건설 예타 총력 대응 △격렬비열도 국가관리연안항 지정 등이 있다. 도는 또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위해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 △중증장애인 긴급 돌봄서비스 강화 △전동보장구 사용 장애인 보험료 지원 △지역 장애인 보건의료센터 지정 △1인 가구 생활안정 지원 강화 △자살 예방 체험 프로그램 운영 △폭력 피해 사회적 약자 긴급보호 강화 △학교 밖 등 위기 청소년 확대 지원 △섬 주민 이동권 확대 △어르신 일자리 통합지원센터 설치 등을 추진해왔다. 이와 함께 △서남부권 응급의료체계 강화 △4대 의료원 기능 강화 △도서지역 응급의료체계 강화 △농어촌 의료 서비스 개선 △지역 의대 설립 유치 및 대학병원 설치 △도시형 리브투게더 △남부권 공공 산후조리원 설치 △지방소멸대응기금 1722억 원 확보 등을 통해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를 일궈왔다. 김태흠 지사는 “그동안 많이 나아간 것 같지만, 이제 겨우 뱃머리를 돌렸을 뿐”이라며 “가시적인 성과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하며, 숱한 고비와 거센 도전을 이겨내야 한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그러면서 “도민과 함께라면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확신한다”라며 “힘쎈충남은 도민의 강한 성원을 바탕으로 도정의 현안을 해결하고 대한민국을 선도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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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5
  • 논산딸기! 끝없는 진화 중 계단재배 기술로 생산성 혁신ㆍ농가소득 증대 도모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전세계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은 ‘명품’딸기의 고장 논산시(시장 백성현)가 새로운 재배 기술 도입연구를 통한 딸기농업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논산시는 29일 노성면 하도리에 위치한 딸기농장(농가주 남상석)에서 3단 계단재배 실증시험을 위한 딸기를 정식하고, 연구 전반에 걸친 설명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재배 실증시험은 단동형 하우스 내의 동일 공간에서 수확되는 딸기의 양을 증가시키고자 추진된 것으로, 하우스 1동 기준 6,500에서 7,000주를 정식하던 수경재배 포장의 단층 평면 재배 시설을 입체적인 3단 형태로 전환하는 것이 핵심 방식이다. 이 기술이 성공적으로 상용화될 시, 1동당 최대 1만 2천 주까지 정식이 가능해져 고효율 집약 재배를 통한 생산성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하우스 1동당 수확량은 기존 연간 4.5톤에서 6~7톤까지 증가, 농가소득 증대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관측되며 수확 작업의 난도도 크게 낮출 수 있어 농가 노동력 절감 효과 역시 탁월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시험에 함께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계단재배 방식은 공간활용도를 높여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방식이기에 경영비 절감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지역 여건에 맞는 새롭고 경제적인 방식의 기술 연구를 적극 지원하고 농가에 신속히 보급해 농촌 일손문제 해결에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딸기의 고장 논산의 위상과 농업인의 긍지가 세계로 뻗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경영성, 수량성, 품질 등을 중점 삼아 시험 결과를 신속정확하게 분석한 뒤 지역 농가에 적극 도입, 농업 소득을 올리고 경영 비용은 낮추는 이상적 생산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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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 ‘논산 첨단 농업기술 스마트팜’‘세계가 주목
    -농업에 IT 기술 접목해 작물 자동 재배, 고령화 시대 노동력·생산비 절감 효과 큰 기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미래 농업의 핵심’ 스마트팜 기술이 세계로 뻗어나아가기 위한 발판 마련하는 계기가 되었다. 28일 오후 파라과이 통상교섭추진단이 논산시 상월면에 있는 농업회사법인 팜팜(주)(대표 양광식) 을 방문한 가운데 방문해 논산시 농촌활력과 김용남 과장을 비롯해 관계자 등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논산시의 농업 발전상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파라과이 통상교섭추진단의 이번 방문은 오는 11월로 예정된 대한민국과 ‘남미공동시장’ 간 통상교섭을 앞두고 논산시 스마트팜의 혁신기술을 직접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남미공동시장(Mercosur, 메르코수르)은 5개국(아르헨티나, 브라질, 파라과이, 우루과이, 베네수엘라)으로 구성된 중남미 최대 지역공동체다. 이날 파라과이 과이라주(州) 이동호 산업통상 장관과 (사)슬기로운 여성 행동 윤경숙 상임이사 등 10여 명이 방문했으며, 양광식 대표는 농업현장을 함께 다니며 스마트팜 기술을 소개하는 등 논산시 알리기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3ha 규모에 △복합 환경제어 시설 △무인 냉온풍기 △자동관수시설 등 ICT 융복합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별도 열원 없이 발전소 온배수 폐열만으로 충분한 난방이 이뤄져 난방비를 크게 절감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실제 이곳에서 올해 3월부터 재배된 토마토는 우수한 기술력으로 단 60여 일 만에 수확돼 평균 재배 기간이 무려 25일 단축됐으며, 대형할인점과 햄버거 체인점 등에 공급하면서 지역 농업 발전에 큰 보탬이 되고 있다. 논산시 관계자는“이번 파라과이 통상교섭추진단의 방문을 계기로 논산시 농업이 4차산업 선도 지자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사업 확대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밝혔다. 농업회사법인 팜팜(주)대표 양광식은“스마트팜은 에너지 효율을 높이고 농업의 경제성 확보, 양질의 일자리 창출 등 탄소중립 경제 측면에서 의미 있는 일이다”라며 “스마트팜은 돈되는 농업, 지속가능한 농업의 핵심으로 청년맞춤형 사업을 통한 청년농업인 양성은 물론 농업에 IT 기술 접목해 작물 자동 재배, 고령화 시대 노동력·생산비 절감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충청24시뉴스와 통화에서 백성현 논산시장도 “첨단기술이 녹아있는 논산시의 스마트팜은 지역 미래 농업의 핵심이 될 것”이라며 “고령화 시대에 대비해 노동력과 생산비를 절감하고 최고 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업회사 팜팜(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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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2022-09-29
  • 논산시의회. 제237회 정례회 폐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26일 제237회 정례회 2차 본회의를 열고 2021년 결산 승인안과 논산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14건 대해 의결처리하고 6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민병춘)에서 심사한 논산시 홀로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및 지원조례안(의원발의) 등 9건의 의안에 대해 민병춘 위원장이 심사결과를 보고했다. 논산시 홀로 사는 노인 고독사 예방 및 지원 조례안은 이태모 의원외 5명의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으로 홀로 사는 노인의 사후에 대한 불안감 및 사회적 소외감 해소와 안정된 노후생활를 지원하는데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내용으로 심사결과 원안의결 하였으며 그밖에 논산시장이 제출한 의안도 모두 원안의결하였다. 산업건설위원회(위원장 김남충)에서 심사한 논산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5건의 의안에 대해 김남충 위원장이 심사결과를 보고했다. 논산시 도시계획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김남충 의원외 5명의 의원이 발의한 조례안으로 편법적인 건축물 일체형 발전시설의 무분별한 설치를 제한하여 주거환경 및 우량농지 등을 보호하기 위해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별표 1의2에 따라 특정 건축물 및 공작물의 이격거리, 높이, 배치기준 등에 관한 사항을 개정하는 내용으로 원안의결하였으며, 그밖에 논산시장에 제출안 의안 모두 원안의결하였다. 이어 운영위원회(위원장 서승필)는 2021회계년도 결산 승인안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에 대하여 심사보고를 하였다. 먼저 ▲결산승인안으로 예산액 1조2,628억8천4백만원에 대하여 세출결산액 1조141억62백만원과 결산상 잉여금 2,611억7천5백만원에 대한 심사결과와 예비비 지출결정액 33건 중 일반예비비 8건과 재해재난 목적예비비 25건, ▲지출액 63억7,431만3천원에 대한 심사결과 원안의결한 후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논산시의회 서원 의장은 폐회에서 “ 이번 6일간의 제237회 제1차 정례회 회기동안 수고해 주신 동료의원 여러분을 비롯해 자료 준비, 제안설명에 수고하여 주신 관계공무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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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9-27
  • 계룡시의회, 2022년 제161회 정례회 마무리
    [충청24시뉴스]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26일(월) 제2차 본회의를 마지막으로 제161회 정례회 13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이날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용권)에서 심사한 ▲계룡시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안 등 계룡시장 제출 의안 12건에 대하여 위원회 심의안대로(원안가결9건, 수정가결3건)의결하였으며, 16일부터 6차에 걸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청환)에서 심사한 2022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영변경계획안에 대하여 ▲당초 계룡시장이 제출한 예산액 3,158억원(2022년 1회 추경예산액 2,743억원보다 415억원 증액)에서 사회복지과 등 6개부서 9건에 3억8천5백만원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으로 조정 의결했다. 계룡시의회 김범규 의장은“제6대 계룡시의회 첫 정례회 모든 일정에 적극적으로 임해주신 의원님과 집행부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특히“10여일 앞으로 다가온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가 국제적 행사로서 완벽한 성공적 마무리가 될 수 있도록 그에 걸맞는 안전대책 마련을 거듭 당부”하며 제2차 본회의를 마쳤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2-09-27
  • 제21회 논산시 기수별 선후배 축구대회 개회‘팡파르’
    [충청24시뉴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2019년 대회 이후 3년 만에 개최 되었다. 제21회 논산시 기수별 선후배 축구대회가 24일 오전 논산중학교 등 4개 축구구장에서 논산시축구협회(회장 윤충재)가 주최하고 놀뫼FC 주관으로 열린 이번 축구대회는 24일 예선전을 시작으로 25일 결승전까지 이틀간 열립니다 논산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개회식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을 비롯해 김종민 국회의원,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서승필,김종욱,장진호,윤금숙,민병춘 시의원,오인환 도의원,이정호 논산시체육회장,놀뫼새마을금고 조인상 이사장,임연만 고문,축구관계자 및 선수, 임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경기는 1964년생부터 1996년생까지 600여명의 선후배들이 나이별로 29개팀으로 나눠져 토너먼트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오늘 경기를 통해 선배와 후배,그리고 이웃과 동료 여러분들의 마음의 벽을 허물고 서로의 건강에 대한 염원과 돈독한 정을 나누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백시장은“논산시민행복시대을 열기 위한 첫걸음은 건강으로 시작된다.논산시민 모두가 웃음이 넘쳐나는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생활체육 저변의 확대는 개인의 건강증진뿐만 아니라 나아가 행복한 가정과 화합하고 단결하는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크게 기여 합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모쪼록 대회기간 동안 단한명의 부상자도 발생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 하시길 바란다.경기를 하면서 다소 불편한 점이 있더라고 이해하면서 승패를 떠나 서로 우의와 친목을 도모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지난 2년6개월 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축구를 제데로 하지 못했습니다.생활체육을 즐겼던 분들의 상실감이 컸다"라며"이제는 코로나가 어느 정도 풀려서 축구인 여러분이 마음껏 활동 할 수 있는 시기가 돌아 오고 있다.체육인 여러분들의 활동을 뒷받침 할 수 있도록 시설 확충에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윤충재 논산시축구협회·연합회 회장은 “제21회 선·후배 축구대회를 맞이하여 선배님들은 후배님들께 사랑으로,후배님들도 선배님들께 사랑으로,사랑이란 슬로건으로 이 대회를 치루어 주길 바란다”라며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선후배들은 축구를 통해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동시에 논산 발전에 초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하고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결승전은 개회 이튿날인 25일 오후 2시부터 논산중학교에서 장년부와 중년부, 청년부 순으로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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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4
  • 이응우 계룡시장,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현장 점검 나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평화의 하모니’를 연출하게 될 ‘2022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개막이 14일 앞으로 다가왔다. 계룡시와충남도 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정부 승인을 받은 지 6년여 만에 막을 올리는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막바지 준비에 총력을 가하고 있다. 이날 이응우 계룡시장과 김태흠 지사는 23일 오후 계룡대 활주로에 마련한 군문화엑스포 행사장을 방문,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계룡시와 충남도가 공동 주최하고, 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다음 달 7일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23일까지 장장 17일 동안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펼친다. 주제는 ‘케이-밀리터리(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로, 비전은 ‘세계 군 문화 교류를 통한 세계 평화와 화합의 장 실현’으로 설정했다. 행사는 공식행사와 메인 프로그램, 상설무대 프로그램, 체험 프로그램, 부대행사 등으로 마련했으며, 전시관은 세계 평화관과 한반도 희망관, 대한민국 국방관, 세계 군문화 생활관, 국방체험관, 4차산업 융합관, 지역 산업관 등 7개를 설치했다. 공식행사로는 다음 달 7일 오전 8시 30분 개장식과 같은 날 오후 6시 개막식, 23일 오후 2시 30분 폐막식을 연다. 행사장 메인 무대에서 펼치는 개막식에서는 해외 군악대 공연, 군악대 합동공연, 초청가수 공연, 멀티미디어 쇼 등이 대장정의 서막을 장식하고, 블랙이글스 축하비행도 진행한다. 군문화엑스포 조직위원회는 현재 행사장 시설 설치 및 전시‧연출, 시설물 설치‧관리, 주차장 조성, 교통망 확충 등 모든 작업을 마무리 중이며, 관람 예매권 판매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2022 세계군문화엑스포 행사가 10월 7일부터 23일까지(17일간)일 까지 국방수도 계룡시에서 열립니다. 많은 준비를 하고 있지만 환경적, 자원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아직 많이 있다. 따라서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정부나 충청도 차원에서 도움이 절실하다”라고 말했다. 이어“성공적인 행사로 마무리 지을 수 있도록 언론인 여러분께서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현장 방문은 도와 계룡시, 조직위 관계자, 도와 계룡시 출입기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군문화엑스포 추진상황 보고, 행사장 점검 등의 순으로 진행했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2-09-23
  • 연산향교, ‘예(禮)와 충(忠)을 찾아 떠나는 역사기행’…문화유산 가치 활용에 불 밝혀
    -기존 문화재 구습 벗고 현대에 맞게 재구성…향교 서원 활용 표본 역할 제공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연산향교(충남기념물119호, 원장 김선의)가 2022년 향교서원문화재 활용사업으로 지난 3월부터 진행하는 ‘예(禮)와 충(忠)을 찾아 떠나는 역사기행’ 프로그램이 기존 제향위주의 닫힌 공간에서 탈피해 지역민 참여를 이끌어 내며 지역 문화재 가치를 극대화하고 있는 등 큰 반향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이 프로그램은 예와 충절의 본고장인 논산시의 무형 가치를 이끌어내기 위해 스승의 날 발원지 인 강경의 임리정(충남 유형문화재 67호), 죽림서원(충남 문화재자료75호)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돈암서원, 연산에 있는 황산벌 군사박물관 등의 지역 역사와 문화 이야기를 접목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콘텐츠로 개발 추진하면서 지역민 단합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적지 않은 도움을 주고 있다. 지난 3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연산향교와 임리정 일대에서 진행하는 ‘예(禮)와 충(忠)을 찾아 떠나는 역사기행’은 △향교의 오후(娛姁)(20회) △즐거운 향교생활〔(황산벌의 후예들(10회), 생활예절교실(16회)〕 △사도(師道)를 따르다〔(사도(師道)를 따라서(12회), 임리정, 빛을 보다!(3회)〕 △사계 백일장〔(선생님 사랑해요, 1회)〕등 4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 ‘향교의 오후(娛姁)’는 연산향교에서 지난 4월 처음 선보여 오는 11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현재 9회째로 152명이 참여했다. 그동안 남성 전유물로 여겨졌던 향교를 여성에게 문호를 개방한 뜻 깊은 프로그램이다. 65세 이상 여성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는 ‘향교의 오후(娛姁)’는 ‘여성 어르신들의 향교’라는 뜻으로 여성의 적극적이고, 주체적인 문화 활동을 통해 개인적·사회적 성취감을 추구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다도 체험, 캘리그라피, 판소리 한마당, 오후의 아틀리에, 향교에서 한지공예 배워보기, 타지에 있는 자식·손주들에게 편지 써보기 등이다. ▲ ‘즐거운 향교생활’은 ‘황산벌의 자랑스런 후예들’과 ‘생활예절교실’로 구성돼 지난 4월 시작해서 오는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현재 자랑스런 후예들은 총 8회째를 진행하고 있고, 생활예절 교실은 6회째 진행 중으로 관내 초·중학생 408명이 참여했다. 참가 학생들은 연산향교, 백제 군사 박물관, 관촉사, 죽림서원-임리정-팔괘정-전망대-젓갈박물관, 논산 쌍계사, 탑정호 출렁다리, 고정리 답사(영사암-신풍리 마애불, 허씨정려비-사계 김장생 묘소 일원),명재고택 종학당, 돈암서원 등 문화유산을 답사한다. 또 생활 예절교실은 충남 인터넷고등학교 충남 인터넷고등학교 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와 MOU를 체결해 진행하며 취업 시 필요한 면접 및 직장 예절교육 등을 체험한다. ▲ ‘사도(師道)를 따르다’는 ‘사도(師道)를 따라서(12회), 임리정, 빛을 보다!(3회)’ 등의 프로그램을 죽림서원과 임리정 일대에서 진행하고 있고 현재 260명이 참여하고 있다. 관내 일반인 대상의 프로그램으로 죽림서원에는 정암 조광조, 퇴계 이황, 율곡 이이, 우계 성혼, 사계 김장생, 우암 송시열 선생이 배향되어 있는데 문묘에 배향한 6명의 선현들에 대해 심층적으로 배워보고, 인물뿐만 아니라 죽림서원과 임리정, 팔괘정에 얽힌 이야기와 건물들의 의미등 죽림서원의 가치를 재발견 할 수 있도록 충남 역사박물관과 MOU를 체결해 각종 사료와 자료를 받아서 실감나고 의미있는 교육시간을 만들고 있다. ‘임리정, 빛을 보다!’는 죽림서원, 임리정에서 관내 일반인 및 지역상인을 대상으로 열리고 있다. 서원과 임리정을 한층 새롭게 조망한다는 의미로 야간 조명과 함께 죽림서원과 임리정에서 야간음악회&플리마켓을 개최해, 문화재를 새롭게 조명하고 지역상생의 장을 열고 있다. ▲ ‘사계 백일장(선생님 사랑해요)’은 지난 5월 죽림서원과 임리정에서 관내 초·중·고등학생 및 교사를 대상으로 스승과 제자 사이의 관계를 회복하고자 스승의 날을 기념해 사계 백일장을 개최했다. 지난해 처음 시행한 1회 사계 백일장의 큰 호응에 힘입어 참가 대상을 초·중학생과 교사에서 고등학교로 확대했고 스승이 제자에게, 제자가 스승님께 손 글씨로 진심을 담은 편지를 공모, 수상작품은 액자에 담아 전시회를 가진바 있다. 사업을 추진한 김선의 관장은 “우리 논산시는 예와 충절의 본고장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 돈암서원을 비롯해 10개 서원과 3개 향교 등 조선 시대의 교육기관이 있다. 특히, 연산지역은 신라의 김유신과 백제의 계백이 이끄는 오천 결사대가 마지막 전투를 벌인 황산벌 전투의 중심지로 국내에서 유일하게 백제의 장군 계백을 주벽으로 배향한 충곡서원이 있어 충의 역사를 후세에 전하는 군사박물관도 있다”며 “이를 활용해 청소년들에게는 구국과 충절의 정신을 심어주고자 하고, 또 스승의 날 발원지인 강경에는 사계 김장생이 창건한 죽림서원과 임리정, 팔괘정 등 조선 시대의 대학자인 송시열 선생과 윤선거, 이유태 선생 등이 강론하던 명소가 있기에 이러한 우리 지역 문화유산과 이야기를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 체험, 공연, 등 문화관광자원으로 발굴해 지역사회의 문화 향유를 높이고 지역의 문화재를 알리며, 고용 창출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으리라 여겨 사업을 기획했다”고 추진 배경을 밝혔다. 한편 그동안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지 3년째를 맞은 돈암서원 등의 논산지역 향교 서원 문화재가 기존 문화재 보존 가치라는 구습을 벗고 현대에 맞게 재구성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면서 지역문화의 메카로 자리매김하고 지역민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데 연산향교의 ‘예(禮)와 충(忠)을 찾아 떠나는 역사기행’ 사업의 향후 시행과 역할에도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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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2022-09-23
  • ‘군수산업 메카’날개짓 ...논산시-(주)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투자 협약 체결
    -백성현 논산시장 “오늘은 군수산업 메카 논산의 시작을 알리는 날” -투자지역 주민, 협약식 함께 자리해… 주민친화ㆍ환경친화적 상생발전 도모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가 22일 논산시청에서 국방 분야 전문 방산업체인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이하 KDI)와 투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정정모 KDI 대표이사를 비롯해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이상구 부의장, 김남충 산업건설위원장 등이 참석했으며 투자 대상 지역인 양촌면의 이재성 면장과 김학운 이장단장 등 주민대표들이 대거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논산시와 KDI는 이번 투자협약을 바탕으로 지방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충남 남부권역에 지속가능한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ㆍ공급해 청년인구를 유입하는 것은 물론 미래형 인재 채용을 통한 고용 선순환을 이끌어 윈-윈(Win-Win)을 이뤄낸다는 목표다. 이번 협약의 핵심 사항은 방산물자 관련 산업단지 조성으로, 논산시 양촌면 임화리에 43만㎡(약 13만평) 부지의 일반산업단지가 들어서게 되며 시와 KDI는 이를 위해 향후 5년간 1,2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했다. 시는 협약 이행을 위해 행정적 뒷받침에 나서게 되며, 신속하게 인·허가 사항을 처리해 원활한 협약 이행에 힘을 쏟을 방침이다. 특히 ㈜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의 본사 이전과 함께 협력업체 이전을 심도있게 검토함은 물론 필수인력을 제외한 약 500여명의 인력을 논산에서 채용하기로 하였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큰 투자에 용단을 내려주신 KDI 정정모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전한다”며 “KDI와 손잡고 추진할 사업은 소음과 폭발사고, 환경오염 등 주민 생활에 위협이 없는 주민친화, 환경친화적인 개발”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앞으로 우리 논산이 소멸 위기의 도시에서 부흥의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KDI가 사회적 책임기업으로서 일조해 주시기 바란다”며 “논산시는 KDI 기업뿐 아니라 여러 협력업체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신속허가과를 신설하는 등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국방국가산업단지 기업 유치를 활성화하고 스마트 국방산업을 육성해, 논산을 대한민국의‘헌츠빌’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히며, 풍부한 국방자원과 사통팔달의 입지를 바탕으로 논산을 군수산업의 세계적인 메카로 탈바꿈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논산의 먹거리, 살거리를 만들어 내는데 전 행정력을 모아나가겠다고 지속적으로 피력했다. 미국 앨라배마주 북부에 위치한 헌츠빌은 인구 20만 도시로 건초, 목화, 옥수수, 담배 등의 농업이 주요 산업이었으나 제2차 세계대전 이후로 로켓, 미사일 연구와 군(軍) 관련 사업 개발 활동이 결합된 군수산업 도시로 탈바꿈한 곳이다. 정정모 KDI 대표이사는“백성현 시장님의 방위산업에 대한 지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앞으로 논산시와 힘을 합쳐 방위산업 중심의 충남 남부권 성장 기틀 마련에 일조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논산시와 손을 잡은 KDI는 국내 방산 체계 종합업체로, 현재 세종(본사)ㆍ대전(공장 및 연구소)ㆍ보은ㆍ구미(이상 공장)에서 방산물자를 생산하고 개발해 양산한다는 비전을 갖고 있다. 한편, 시는 국방국가산업단지에 군수물자 생산기업ㆍ방산 혁신 클러스터ㆍ국방산학융합원 등을 유치시켜 소재산업을 통한‘국방산업 혁신플랫폼’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며, 최근에는 관내의 건양대학교와 ‘시스템 반도체 학과’ 신설 등의 내용이 담긴 협약을 체결해 미래 국방연구를 이끌어 갈 인재를 육성하여 군수산업의 메카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2-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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