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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논산은 봄의 한가운데 ‘유채꽃’향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올해는 잦은 봄비에 예년보다 개화시가 앞당겨졌다. 이미 벚꽃은 많이 졌지만, 유채꽃, 라일락, 철쭉 등 바깥세상의 봄꽃은 아직 한창이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평일과 주말에도 탑정호 유채꽃밭에는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몰리고 있다. 만개한 유채꽃 향연에 연인, 가족 단위 등이 몰리면서 스마트폰 카메라로 연신 인생샷 등의 추억을 담느라 웃음소리가 메아리 퍼진다. 논산탑정호 유채꽃 단지는 1만여 평으로 2년 전 논산시 새마을회 읍·면·동 협의회장과 지도자들이 협심해 함께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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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실시간 홍보마당 기사

  • 4월 이달의 우수직원에 조정제 주무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는 4월 이달의 우수 직원으로 소상공기업과 조정제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조 주무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저신용 소상공인을 위해 1000억 원 규모, 국내 최저 1% 금리를 적용하는 소망대출 특례보증 업무협약을 체결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실제 지난해 코로나19 확산 초기에 소상공인에 대한 특례보증을 실시했으나, 저신용으로 대출이 어려운 소상공인을 위한 보증 금융상품은 전무했었다. 조 주무관의 이러한 역할로 인해 저신용 소상공인들은 저금리 자금을 확보, 숨통을 트였다는 평가가 나온다. 한편 도가 매달 선발하는 이달의 우수 직원은 도정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매달 추천받아, 공적 블라인드 심사 후 최종 선발하고 있다.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선발된 직원에게는 인증패와 팀 격려금 등 특전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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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지금 논산은 봄의 한가운데 ‘유채꽃’향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올해는 잦은 봄비에 예년보다 개화시가 앞당겨졌다. 이미 벚꽃은 많이 졌지만, 유채꽃, 라일락, 철쭉 등 바깥세상의 봄꽃은 아직 한창이다. 날씨가 따뜻해지면서 평일과 주말에도 탑정호 유채꽃밭에는 상춘객들의 발걸음이 몰리고 있다. 만개한 유채꽃 향연에 연인, 가족 단위 등이 몰리면서 스마트폰 카메라로 연신 인생샷 등의 추억을 담느라 웃음소리가 메아리 퍼진다. 논산탑정호 유채꽃 단지는 1만여 평으로 2년 전 논산시 새마을회 읍·면·동 협의회장과 지도자들이 협심해 함께 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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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일군토건, ‘일군 스위트클래스 강경’ 2일 견본주택 오픈
    -교통·교육·개발호재 등 뛰어난 주변 생활 인프라 주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일군토건이 충남 논산시 강경읍 동흥리 27번지 외 26필지에 들어서는 일군 스위트클래스 강경의 견본주택을 2일(금)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일군 스위트클래스 강경은 지하 1층, 지상 16~20층, 5개동 전용면적 59㎡, 84㎡ 총 425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 분양 세대수는 △59.84㎡ 129세대 △59.98㎡ 79세대 △84..63㎡ 141세대 △84.88㎡ 76세대로,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전용면적 위주로 구성됐다. 일군 스위트클래스 강경은 10년 전세가 가능한 장기 민간임대아파로, 최대 10년까지 전세로 살아보고 이후에는 분양전환이 된다. 이 때 임차인은 우선 분양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청약통장이 없어도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을 할 수 있고 주택수, 소득수준, 거주지 제한 등의 자격 조건도 없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전세보증금반환보험도 가입돼 있어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종합소득세, 재산세 등의 적용 대상이 아니므로 세금부담이 없다. 보증보험 가입으로 임대보증금 반환 걱정이 없다. 전세금 인상폭 제한으로 전세가 상승 걱정도 줄였다. 한편, 일군 스위트클래스 강경은 좋은 교통 입지와 생활 여건을 가지고 있다. 사업지 인근에 호남선 강경역이 위치해 있어 충청도와 전라도 인근 도시와의 접근성이 좋으며, KTX 논산역을 통한 광역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단지 가까이에는 강경초, 강경여중, 강경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또한 논산 최초로 브랜드 학원인 종로엠스쿨이 단지 내 입점 예정이며 특히 입주민 자녀는 2년간 학비를 조건부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인근에는 강경천, 논산천, 옥녀봉공원, 황산근린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개발 호재도 풍부해 미래가치가 뛰어나다. 먼저 논산 연무읍 인근에 국방국가산업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방위산업 및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예정된 해당 사업은 약 15,000여 개의 일자리 창출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강경에 근대역사 문화공간 및 강경포구마을이 조성 돼있어 관광명소로의 발전이 전망된다. 단지의 특화 설계도 눈에 띈다. 남향 위주의 동 배치를 적용해 전 층에서 우수한 통풍과 일조권을 갖췄다. 또 4베이(4BAY) 등의 특화 설계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고,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최고 20층 높이에서 누릴 수 있는 탁 트인 전망도 강점이다. 단지 내에는 논산 내에서 최초로 스마트홈 시스템이 적용된다. 가구 내에 적용된 KT 인공지능 홈 서비스를 통해 AI스피커를 통한 음성제어는 물론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집안 시설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실제로 이 단지에서는 ‘SOS위급상황 알림’을 통해 사회 복지사 또는 가족에게 자동으로 연락이 가는 시스템을 포함해 집안 시설 제어, 관리비 조회 등 총 10개의 서비스를 원격으로 이용 할 수 있다. 일군 스위트클래스 강경 견본주택은 충남 논산시 강경읍 동흥리 29-15 일대에 있으며 입주는 2023년 8월 예정이다. 문의전화 : 041) 980-1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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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2
  • GS건설, ‘계룡자이’ 5일(금) 견본주택 오픈
    - 전용 84㎡ 단일면적 6개 타입 공급, 계룡 최초 펜트하우스도 공급 나서 - 3월 15일 특별공급, 16일 청약 1순위 접수…3월 23일 당첨자 발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GS건설은 충청남도 계룡시 계룡대실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동 5블럭(두마면 농소리 일원)에 들어서는 계룡자이 견본주택을 5일 열고 분양에 나선다고 밝혔다. 계룡자이는 GS건설이 충남 계룡시에서 공급하는 첫번째 자이 아파트로 지하 3층~지상 최고 26층 7개 동, 총 600가구 규모의 아파트다. 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 단지로, 세부적으로는 6개 타입으로 나누어 공급한다. 각 평면별로 △84㎡A 290가구 △84㎡B 43가구 △84㎡C 170가구 △84㎡D 93가구, △84㎡E (펜트하우스) 3가구 △84㎡F (펜트하우스) 1가구로 구성된다. 특히 계룡시에서는 처음으로 펜트하우스가 공급될 예정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계룡자이가 들어서는 계룡 대실지구는 계룡의 신규 주거지로 조성되고 있는 도시개발구역으로 대규모 유통단지와 상업지구, 근린공원 등 알찬 생활 인프라를 갖춘 미니 신도시급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으로, 계룡자이는 계룡 대실지구의 마지막 민간분양 아파트로 공급에 나선다. 단지 인근으로 초등학교가 신설될 계획이며, 계룡중 · 고등학교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도보 통학이 가능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 밖에도 계룡 문화예술의전당, 홈플러스, 농소천 근린공원 등 편리한 생활 환경과 다양한 시설을 모두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단지 인근으로 농소천 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어 더욱 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계룡자이는 대전과 세종의 생활권 공유가 가능한 충청권의 새로운 주거단지로도 주목받을 전망이다. 실제로, 대전과 세종 모두 30분대로 이동이 가능한 장점이 있으며,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인 충청권 광역철도(계룡-신탄진)가 개통하면 더욱 더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KTX가 정차하는 계룡역도 인근에 위치한다. 여기에 세종과 대전이 모두 규제지역으로 묶여 있는 만큼, 비규제지역인 계룡시에서 공급에 나서는 브랜드 아파트에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일 전망이다. 특히, 재당첨 제한에 걸려있더라도 청약이 가능하며, 대출규제에서도 자유로운 장점이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계룡자이는 단지 내 조경환경과 주민 편의시설을 알차게 갖출 계획이다. 먼저 지상에는 차 없는 단지로 구성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다. 가든형 조경공간인 엘리시안가든, 어린이놀이터인 자이펀그라운드, 주민운동시설과 녹음 속 힐링가든인 함께마당도 같이 조성된다. 또한,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인 클럽자이안에는 피트니스센터, GX룸, 골프연습장, 사우나, 카페테리아, 게스트하우스 등 다채로운 여가와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평면구성도 탁월하다. 대부분의 평면이 4베이 판상형(펜트하우스 제외)으로 설계되었으며, 맞통풍구조를 채택해 채광과 환기가 뛰어난 설계를 갖췄다. 또한, 각 평면별로 알파룸, 대형 드레스룸, 펜트리 공간 등 수납공간과 더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한 구조를 갖춰 수요자의 입맛에 맞춰 평면을 선택할 수 있다. 분양일정은 3월 1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6일 1순위, 17일 2순위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3월 23일 이며, 정당계약은 4월 5일~9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GS건설 분양관계자는 “계룡 대실지구의 마지막 민간 공급 단지이자 첫번째 자이 브랜드 아파트 공급에 사전 홍보관 운영 단계에서부터 인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뜨거웠다”며, “알찬 상품 구성을 통해 향후 계룡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충남 계룡시 금암동 146-1번지(홈플러스 계룡점 맞은편)에 위치하며,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기 위해 사전 방문예약제로 운영 될 계획이다. 예약과 관련한 사항은 계룡자이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입주는 2023년 7월 예정이다. 문의 : 042-721-4000 홈페이지 : http://www.계룡자이.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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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5
  • 로또952회, 한곳서 2등·3등 배출…어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연산면 복권명당 왕대박복권은 로또 1등(제881회) 1명 당첨자와 제771회,892회 2등 당첨자를 배출했다가 다시 1년여만(13개월)에 제952회 2등 당첨자가 다시 나오는 행운이 찾아왔다.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952회 행복드림 로또복권을 추첨한 결과 1등 당첨번호로 ‘4·12·22·24·33·41’이 ’이 뽑혔다고 27일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38’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총 9명으로 각각 27억 1369만 9834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의 당첨금은 4376만 9353원으로 93명이 받게 됐다.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3039명으로 각각 133만 9438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4만 1776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000원)은 234만 4925명이다. 1등 배출점은 자동 4곳, 수동 5곳 등 모두 9곳이다. 특히 제952회 2등 배출점인 충남 논산시 연산면 ‘왕대박복권방’에서 2등 당첨자 1명 과 3등 3명이 배출돼 눈길을 끈다. 로또 당첨금 지급기한은 지급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지급기한이 지난 당첨금은 복권 및 복권기금법에 따라 전액 복권기금으로 귀속돼 저소득층을 위한 주거안정지원사업, 장학사업, 문화재 보호 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에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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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8
  • 충남 논산시 노성면 호암리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전통행사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 노성면 호암2리(송촌마을) 25일 오후 6시 마을 회관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달집태우기 행사를 가졌다. 노성면 호암2리(송촌마을) 마을에서는 큰 화재를 막고 주민들의 무병장수와 마을을 번영은 물론 한해 풍요를 기원하는 풍습을 20여 년 전부터 마을 주민들이 지켜가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상창 면장,김진우 이장, 마을 주민 등 참석했다. 행사는 ▲개화사 ▲기원제 낭독 ▲달집태우기 순 등으로 행사가 진행 됐다. 코로나19의 확산 방지를 위해 행사 참석자는 소독과 방역, 마스크 착용 등 철저한 방역 수칙을 지켰다. 김진우 이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여서 세시풍속에 담긴 지혜와 위로가 더 뜻깊게 다가온다”면서 “올해는 코로나19가 종식되고 모든 마을주민 여러분들이 보름달처럼 넉넉하고 건강한 한 해 되시길 기원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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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26
  • [지역 경제 활성화3] 부여 구교 정미소 카페 공연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부여군 부여읍 구교리에 위치한 구교 정미소는 1955년 구교리에 거주한 던 김주관씨가‘광진 정미소’로 창업했다. 초창기에는 미곡 운송을 우마차를 주로 이용했고,규암과청양은 물론 청남 손님들은 백마강 수로를 이용해 애용했다. 한때는 지역 대표 정미소로 손님들의 은행 창구역할까지 대행했다고 전해졌다. 현 위치의 정미소는 1955년부터 2018년까지 63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농경시대의 변화를 한 자리에서 지켜온 농촌 역사의 산물이자 근대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정미오의 변천사를 볼 수 있는 귀중한 역사적 자료가 모아져 있다.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부여군에서 마을정비를 한 곳이다. 이곳은 주민들이 협동조합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일 구교 정미소 카페에서는 비대면 으로 연주하기 좋은날(김강희·조규종) 공연 팀이 라이브 공연을 개최 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무료 공연으로 오카리나 연주로 너와 함께(백아미),여행가는날(이창희),바람의 빛깔(오연준),달빛언덕(박소윤),그겨울의찿집(조용필), 등의 다수의 곡을 연주해 온라인 시청자분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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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7
  • [지역 경제 활성화3] 부여 구교 정미소 카페 공연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부여군 부여읍 구교리에 위치한 구교 정미소는 1955년 구교리에 거주한 던 김주관씨가‘광진 정미소’로 창업했다. 초창기에는 미곡 운송을 우마차를 주로 이용했고,규암과청양은 물론 청남 손님들은 백마강 수로를 이용해 애용했다. 한때는 지역 대표 정미소로 손님들의 은행 창구역할까지 대행했다고 전해졌다. 현 위치의 정미소는 1955년부터 2018년까지 63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농경시대의 변화를 한 자리에서 지켜온 농촌 역사의 산물이자 근대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정미오의 변천사를 볼 수 있는 귀중한 역사적 자료가 모아져 있다. 전국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의 일환으로 부여군에서 마을정비를 한 곳이다. 이곳은 주민들이 협동조합으로 운영하고 있다. 지난 6일 구교 정미소 카페에서는 비대면 으로 연주하기 좋은날(김강희·조규종) 공연 팀이 라이브 공연을 개최 했다.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무료 공연으로 오카리나 연주로 너와 함께(백아미),여행가는날(이창희),바람의 빛깔(오연준),달빛언덕(박소윤),그겨울의찿집(조용필), 등의 다수의 곡을 연주해 온라인 시청자분들에게 큰 호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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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7
  • [기획 취재 지역경제 활성화2] 입맛부터 손맛까지 책임져주는 한식의 명가 만복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대한민국 명산 계룡산이 시리도록 새하얀 설원, 그 안에 자리 잡은 토담집 한 채, 그리고 그 집을 둘러싼 대나무와 소나무에 에워싸인 충남 논산시 상월면 대촌리에 논산맛집 한정식 대가 약선 한정식 만복정이 있다. 또한 만복정은 계룡산 천황봉과 국사봉이 병풍처럼 한눈에 들어오는 풍광으로 손님들이 음식 맛을 보기 전에 주변풍경에도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한식맛집으로 그만큼 수려한 자연경관도 한몫한다. 70년 된 고즈넉한 한옥에 주인장이 직접 채취한 산야초 웰빙 요리로 맛깔스러운 한식 맛을 선보이는 ‘만복정’(滿福亭)은 이유진(65)대표에 이어 둘째딸 김민경(34세)씨가 2대째 약선 한정식의 맛을 지키고 있다 약선은 약이 되는 음식을 뜻한다. 만복정은 음식에 일체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묵과 오징어젓갈 각종 소스 등도 주인장이 직접 만들거나 개발한 음식이다. 처음 상차림이 있고 그 이후로는 코스 요리로 음식이 나옵니다. 밀전병입니다. 흔히 구절판하고 비슷하게 느껴진다. 가운데 전병을 앞접시에 놓고 양쪽에 있는 야채들을 싸서 노란색 겨자 소스에 찍어서 드시면 된다. 소스가 많을수록 음식이 더 맛있기 때문에 숟가락 이용해서 소스를 많이 얹어서 드시길 바립니다. 그 다음으로 포두부 또는 건 두부에는 얇은 두부에 안에 각종 야채를 넣어 있다. 수제 쌈장을 조금 얹어서 드시면 된다. 이 음식은 중간정식인 만복정식부터 나가는 요리에 해당 된다 그 다음부터는 순서 상관없이 개수별로 있는걸. 드시면 됩니다. 단, 재료 본연에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소스 없이 그냥 드시면 됩니다. 아카시아 꽃잎을 따서 만든 음식은 옛날에는 아카시아 꽃잎을 따서 먹던 시절에서 착안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천연 항생제라고 불릴 만큼 아카시아는 염증에 굉장히 좋은 음식이라고 한다 그 다음으로 우엉을 숙성시키고 발효시킨 우엉 포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우엉은 혈당 조절에도 굉장히 좋으며 식감은 육포와 비슷하게 느끼십니다. 그리고는 나비 모양처럼 모양을 낸 두부입니다. 계피향이 느껴지시며 식감을 콩고기와 비슷하게 느껴하십니다. 리뉴얼된 메뉴중 하나인 감태말이를 소개하겠습니다. 원래는 방아 잎과 함께한 주먹밥이 나온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뒷마당에 방아 잎이 나지 않아서 겨울철에는 감태를 감싸서 만든 감태말이 주먹밥이 나온다. 그냥 드셔도 되시고 또는 그릇에 있는 빨간 소스를 찍어서 드셔도 된다. 당근을 이용해서 만든 당근 말이다. 소스는 땅콩소스를 직접 만들었다. 굉장히 아삭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 중에 하나다. 그리고 노루궁뎅이버섯과 목이버섯이 있다. 버섯들은 가운데 종지에 담겨져 있는 참기름에 찍어서 드시면 된다. 노루궁뎅이버섯 자체의 수분 감의 식감을 느끼실 수 있도록 생으로 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이 버섯요리는 계절에 따라 다르며 중간코스인 만복정식부터 나가는 음식입니다. 그리고 보여드리는 음식은 한식에서는 탕평채라고 많이 불린다. 저도 많은 한정식가게에서 탕평채를 먹어봤지만 만복정에서 먹어본 탕평채가 유독 맛있더라고요 그 중 첫 번째 이유가 아무래도 묵을 주인장의 손맛과 정성을 깃들여 만들기 때문인 것 같다. 특히 많은 손님 분들이 좋아하시는 음식 중에 하나라고 귀띔 해 주셨다. 그리고 보이는 장아찌인데요. 감짱아찌, 뽕잎짱아찌, 참나물짱아찌 그리고 오징어젓갈입니다. 이 음식은 처음에 코스 요리로 나오는 삼삼한 순두부에 곁들여 드셔도 되며 혹은 마지막 식사 때 숭늉으로 누룽지와 함께 먹어도 별미입니다. 마지막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기메뉴인 샐러드입니다. 단순 샐러드가 아닌 저희 부모님께서 직접 개발한 소스와 함께 먹는 샐러드입니다. 돌 솥밥을 보시면 색깔과 향이 특별합니다. 그 이유가 대나무를 통째로 놓고 물에 6시간을 고아서 만든 대나무 물을 넣고 만든 돌 솥 밥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손님 분들은 윤기가 난다며 찹쌀을 쓴다고 생각하신데요 일반 쌀에 대나무 물을 만나서 더욱 윤기 나는 음식이 표현된 것 같다. 대장암이나 성인병 예방에 좋은 대나무는 가게 뒤편 대나무를 이용해서 만든다고 전했다.. 그리고 밥반찬입니다. 김치는 저희가 직접 김장해서 만든 김치고 양옆의 반찬들이 생소하실 겁니다. 왼쪽에 약간 흰색 계열의 음식은 죽순입니다. 그리고 반대쪽의 나물은 장녹나물이라고 하는 나물이다. 나물계의 고기라고 불릴 만큼 식감과 맛이 으뜸이다. 장녹나물은 염증개선에 좋아서 특히나 관절염에 매운 좋은 음식이라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등어로 짭조름한 된장찌개입니다. 찌개는 그냥 드시지 마시고 밥이랑 함께 비벼서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후식으로 논산 딸기를 으깨서 만든 딸기양갱이와 꽃을 직접 따서 만든 꽃차가 나가며 계절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게 나갑니다.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 식사가 끝나면 야외에서 편하게 후식을 드실 수 있는 공간도 준비되어 있다 한식의 대가 만복정 약선 한정식 음식을 먹어본 손님들의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상견례를 비롯해 회갑. 칠순. 돌잔치 등 특별한 날 각종모임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대전. 익산, 세종 등을 비롯해 타 지역에서 논산맛집 명소로 손님들이 많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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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31
  • [기획 취재 지역경제 활성화2] 입맛부터 손맛까지 책임져주는 한식의 명가 만복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대한민국 명산 계룡산이 시리도록 새하얀 설원, 그 안에 자리 잡은 토담집 한 채, 그리고 그 집을 둘러싼 대나무와 소나무에 에워싸인 충남 논산시 상월면 대촌리에 논산맛집 한정식 대가 약선 한정식 만복정이 있다. 또한 만복정은 계룡산 천황봉과 국사봉이 병풍처럼 한눈에 들어오는 풍광으로 손님들이 음식 맛을 보기 전에 주변풍경에도 감탄을 불러일으키는 한식맛집으로 그만큼 수려한 자연경관도 한몫한다. 70년 된 고즈넉한 한옥에 주인장이 직접 채취한 산야초 웰빙 요리로 맛깔스러운 한식 맛을 선보이는 ‘만복정’(滿福亭)은 이유진(65)대표에 이어 둘째딸 김민경(34세)씨가 2대째 약선 한정식의 맛을 지키고 있다 약선은 약이 되는 음식을 뜻한다. 만복정은 음식에 일체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으며 묵과 오징어젓갈 각종 소스 등도 주인장이 직접 만들거나 개발한 음식이다. 처음 상차림이 있고 그 이후로는 코스 요리로 음식이 나옵니다. 밀전병입니다. 흔히 구절판하고 비슷하게 느껴진다. 가운데 전병을 앞접시에 놓고 양쪽에 있는 야채들을 싸서 노란색 겨자 소스에 찍어서 드시면 된다. 소스가 많을수록 음식이 더 맛있기 때문에 숟가락 이용해서 소스를 많이 얹어서 드시길 바립니다. 그 다음으로 포두부 또는 건 두부에는 얇은 두부에 안에 각종 야채를 넣어 있다. 수제 쌈장을 조금 얹어서 드시면 된다. 이 음식은 중간정식인 만복정식부터 나가는 요리에 해당 된다 그 다음부터는 순서 상관없이 개수별로 있는걸. 드시면 됩니다. 단, 재료 본연에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소스 없이 그냥 드시면 됩니다. 아카시아 꽃잎을 따서 만든 음식은 옛날에는 아카시아 꽃잎을 따서 먹던 시절에서 착안해서 만들었다고 한다. 천연 항생제라고 불릴 만큼 아카시아는 염증에 굉장히 좋은 음식이라고 한다 그 다음으로 우엉을 숙성시키고 발효시킨 우엉 포이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우엉은 혈당 조절에도 굉장히 좋으며 식감은 육포와 비슷하게 느끼십니다. 그리고는 나비 모양처럼 모양을 낸 두부입니다. 계피향이 느껴지시며 식감을 콩고기와 비슷하게 느껴하십니다. 리뉴얼된 메뉴중 하나인 감태말이를 소개하겠습니다. 원래는 방아 잎과 함께한 주먹밥이 나온다. 날씨가 추워지면서 뒷마당에 방아 잎이 나지 않아서 겨울철에는 감태를 감싸서 만든 감태말이 주먹밥이 나온다. 그냥 드셔도 되시고 또는 그릇에 있는 빨간 소스를 찍어서 드셔도 된다. 당근을 이용해서 만든 당근 말이다. 소스는 땅콩소스를 직접 만들었다. 굉장히 아삭해서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음식 중에 하나다. 그리고 노루궁뎅이버섯과 목이버섯이 있다. 버섯들은 가운데 종지에 담겨져 있는 참기름에 찍어서 드시면 된다. 노루궁뎅이버섯 자체의 수분 감의 식감을 느끼실 수 있도록 생으로 해서 나가고 있습니다. 이 버섯요리는 계절에 따라 다르며 중간코스인 만복정식부터 나가는 음식입니다. 그리고 보여드리는 음식은 한식에서는 탕평채라고 많이 불린다. 저도 많은 한정식가게에서 탕평채를 먹어봤지만 만복정에서 먹어본 탕평채가 유독 맛있더라고요 그 중 첫 번째 이유가 아무래도 묵을 주인장의 손맛과 정성을 깃들여 만들기 때문인 것 같다. 특히 많은 손님 분들이 좋아하시는 음식 중에 하나라고 귀띔 해 주셨다. 그리고 보이는 장아찌인데요. 감짱아찌, 뽕잎짱아찌, 참나물짱아찌 그리고 오징어젓갈입니다. 이 음식은 처음에 코스 요리로 나오는 삼삼한 순두부에 곁들여 드셔도 되며 혹은 마지막 식사 때 숭늉으로 누룽지와 함께 먹어도 별미입니다. 마지막으로 남녀노소 불문하고 인기메뉴인 샐러드입니다. 단순 샐러드가 아닌 저희 부모님께서 직접 개발한 소스와 함께 먹는 샐러드입니다. 돌 솥밥을 보시면 색깔과 향이 특별합니다. 그 이유가 대나무를 통째로 놓고 물에 6시간을 고아서 만든 대나무 물을 넣고 만든 돌 솥 밥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손님 분들은 윤기가 난다며 찹쌀을 쓴다고 생각하신데요 일반 쌀에 대나무 물을 만나서 더욱 윤기 나는 음식이 표현된 것 같다. 대장암이나 성인병 예방에 좋은 대나무는 가게 뒤편 대나무를 이용해서 만든다고 전했다.. 그리고 밥반찬입니다. 김치는 저희가 직접 김장해서 만든 김치고 양옆의 반찬들이 생소하실 겁니다. 왼쪽에 약간 흰색 계열의 음식은 죽순입니다. 그리고 반대쪽의 나물은 장녹나물이라고 하는 나물이다. 나물계의 고기라고 불릴 만큼 식감과 맛이 으뜸이다. 장녹나물은 염증개선에 좋아서 특히나 관절염에 매운 좋은 음식이라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고등어로 짭조름한 된장찌개입니다. 찌개는 그냥 드시지 마시고 밥이랑 함께 비벼서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후식으로 논산 딸기를 으깨서 만든 딸기양갱이와 꽃을 직접 따서 만든 꽃차가 나가며 계절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게 나갑니다. 코로나 시대에 걸맞게 식사가 끝나면 야외에서 편하게 후식을 드실 수 있는 공간도 준비되어 있다 한식의 대가 만복정 약선 한정식 음식을 먹어본 손님들의 입소문이 나기 시작하면서 지금은 상견례를 비롯해 회갑. 칠순. 돌잔치 등 특별한 날 각종모임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대전. 익산, 세종 등을 비롯해 타 지역에서 논산맛집 명소로 손님들이 많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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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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