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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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양대병원 노사 합의로 파업 철회 정상운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보건의료노조 건양대의료원지부는 사측과의 협상을 타결하면서, 파업을 마무리하고 현장으로 복귀했다. 건양대병원 노조는 지난 2일부터 파업을 벌이다 노사 간 잠정 합의를 이루면서 8일 저녁 파업 철회를 발표하고, 9일부터 정상업무를 시작했다. 건양대병원은 노조원들의 파업에도 불구하고, 남아있는 직원들의 효율적인 인력 분배와 직원들의 유기적 협력으로, 큰 의료공백 없이 파업위기를 봉합했다. 입원과 외래진료가 일부 미루어지긴 했지만, 필수진료는 100% 가동했다. 특히 코로나19 백신센터, 선별진료소, 코로나 전담병동 등과 생활치료센터 진료지원 등도 정상운영하여, 사회적 역할에도 소홀하지 않았다. 최원준 의료원장은 “모두가 한 가족임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구성원 간 화합을 바탕으로 노사가 상생 발전하는 아름다운 일터를 만들자”라며 “그동안 고객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 죄송하고 더 향상된 의료서비스로 고객 여러분을 모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잠정 합의안은 노조원 찬반투표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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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9
  • 계룡소방서, 인명구조사 대비 맹훈련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오는 6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인명구조사 2급 자격시험 실기평가를 대비하여 8명의 대원들이 고강도 훈련을 지속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인명구조사 2급 실기평가 항목에는 기초역량평가와 구조기술평가로 나뉜다. 기초역량평가에는 왕복달리기와 수영과 같은 기초체력을 평가하는 항목이 포함되며, 구조기술평가에는 ▲로프 하강 및 등반 ▲맨홀 인명구조 ▲교통사고 인명구조 등의 실질적인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인명구조사 시험은 체력적·기술적으로 전문성을 요하기 때문에 소방공무원 내에서도 합격하기 어려운 시험으로 손꼽힌다. 계룡소방서장 최장일은 “자격증을 실제로 취득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인명구조사 2급 대비 훈련을 통해 대원들이 자신의 신체와 구조 장비들을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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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 2020년 대전광역시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건양대학교 의과대학 이무식 교수(예방의학, 57세)는 2020년도 대전광역시 지역사회건강조사 주요 분석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20년 8월 16일부터 시작해서 10월 31일까지 대전광역시민 4,579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18개 영역 142개 조사문항으로 가구조사 3문항, 개인조사 94개 문항(흡연 등 건강행태, 예방접종, 고혈압 등 질병 이환, 의료이용, 사고 및 중독, 활동제한 및 삶의 질), 코로나–19 관련문항 45개의 문항을 조사하였다. 대전광역시의 현재 흡연율은 17.3%로 전국 19.8%에 비해 2.5%p 낮아 전국에서 낮은 수준이었으며, 전년도 18.9%에 비해 1.6%p 감소하여 개선된 결과를 보였다. 5개구 중에서 동구가 22.2%로 가장 높았으며, 유성구가 13.5%로 가장 낮았다. 남자 현재흡연율은 31.9%로 전국 36.6% 보다 4.7%p 낮은 수준으로 전년도 35.3%에 비해 3.4%p 감소하였다. 동구가 42.0%로 가장 높았고, 유성구 25.0%로 가장 낮았다. 현재 흡연자의 금연시도율도 전국 46.8%에 비해 42.2%로 4.6%p 낮았다. 또한 현재 흡연자의 직장내 간접흡연노출률이 전국 13.5%에 비해 17.2%로 3.7%p 높아 전국에서 높은 수준으로 금연사업의 개선과 직장내 금연환경 조성이 시급해 보인다. 월간 음주율은 56.5%로 전국 54.7%보다 1.8%p 높았지만, 전년도 58.7%에 비해서 2.2%p 낮아진 결과였다. 구별로는 중구가 58.4%로 가장 높았으며, 대덕구가 53.1%로 가장 낮았다. 연간 음주자의 고위험 음주율은 14.5%로 전국 15.4% 보다 0.9%p 낮았으며, 전년도 15.0%에 비해 0.5%p 낮은 결과였다. 서구는 12.8%가 가장 낮았고, 중구가 17.8%로 전국보다 2.4%p 높았다. 걷기 실천율은 33.3%로 전국 37.4%에 비해 4.1%p 낮았고, 전년도 47.0%에 비해 13.7%p 낮아져 전국에서 낮은 수준이었다. 동구가 21.9%로 가장 낮았고, 대덕구가 40.5%로 가장 높았다. 중등도 신체활동 실천율은 19.1%로 전국 중앙값 19.8%에 비해 0.7%p 낮았고, 전년도 28.4%에 비해서 9.3%p 낮은 결과였다. 대덕구가 27.0%로 높았고, 동구가 9.1%로 낮았다. 이는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와 더불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한 것으로 판단된다. 따라서 방역사업과의 균형감있는 보건사업 추진과 이에 대한 특별한 프로그램이 시급해 보인다. 비만율(자가보고)은 27.0%로 전국 중앙값 31.3%에 비해 4.3%p 낮아, 전국에서 가장 낮은 수준으로 2018년도 30.0%에 비해서 3.0%p 낮아진 결과였다. 서구가 20.1%로 가장 낮았고, 동구가 32.8%로 높았다. 연간 체중조절시도율은 69.6%로 전국 중앙값 65.8%에 비해 3.8%p 높았으며, 전년도 69.8%에 비해 0.2%p 낮았다. 동구 61.2%로 낮았고, 서구가 73.9%로 높았다. 영양표시활용율은 89.3%로 전국중앙값 83.2%에 6.1%p 높은 수준으로 전국에서 세종 다음으로 높은 수준이었다. 영양표시활용율은 전년도 88.1%에 비해서 1.2%p 높았다. 서구가 94.7%로 가장 높았고 대덕구가 가장 낮았다. 일상생활 중 많이 느끼는 스트레스 인지율는 23.9%로 전국 중앙값 26.2%에 비해 2.3%p 낮았고, 이는 전년도 25.2%에 비해 1.3%p 낮은 결과였다. 유성구가 29.7%로 높았고, 동구가 18.2%로 낮았다. 우울감 경험율은 4.8%로 전국 중앙값 5.7%에 비해 0.9%p 낮았고, 전년도 4.2%에 비해 0.6%p 높아진 결과로, 동구가 3.4%로 가장 낮았으며, 유성구가 6.2%로 높게 나타났다. 우울증상으로 인한 전문가 상담율은 전국 중앙값 22.3%에 비해 37.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아 이에 대한 심층분석이 필요해 보인다. 고혈압 진단 경험률(≥30세)은 18.6%로 전국 중앙값 19.2%에 비해 0.6%p 낮았는데 전년도 19.1%에 비해 0.5%p 낮은 결과였다. 대덕구가 22.9%로 높았고, 유성구가 17.1%로 낮았다. 고혈압 진단 경험률(≥30세)은 고혈압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30세)은 93.1%로 전국 중앙값 93.1%와 동일하였으며, 전년도 91.8%에 비해 1.3%p 높아진 결과로, 동구 96.9%로 높았고, 유성구가 88.5%로 낮았다. 당뇨병 진단 경험률(≥30세)은 7.1%로 전국 중앙값 8.3%에 비해 1.2%p 낮았으며, 이는 전년도 7.5%에 비해 0.4%p 낮아진 결과였다. 대덕구가 9.4%로 높았고, 서구가 5.5%로 낮았다. 당뇨병 진단 경험자의 치료율(≥30세)은 75.0%로 전국중앙값 91.5%에 비해 16.5%p 낮았다. 이는 전년도 94.9%에 비해 19.9%p 낮아진 결과로 전국에서 최하위 수준으로 이에 대한 심층분석과 개선이 시급해 보인다. 동구가 88.5%로 높았고, 대덕구가 63.4%로 낮았다. 주관적 건강수준 인지율은 63.4%로 전국 중앙값 55.6%에 비해 7.8%p 높았는데 이는 전년도 52.4%에 비해 11.0%p 높아진 결과로 전국 최고수준이다. 대덕구가 55.3%로 가장 낮았으며, 동구가 72.7%로 가장 높았다. 건강생활 실천율은 25.6%로 전국중앙값 26.4%보다 0.8%p 높았다. 이는 전년도 35.4%에 비해 9.8%p 낮아진 결과로 전국 중위수준이다. 코로나-19 유행상황의 영향이 커보이 것으로 생각된다. 동구가 15.4%로 가장 낮았으며, 서구가 29.6%로 가장 높았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률은 41.0%로 전국 중앙값 45.9%에 비해 4.9%p 낮았다. 이는 전년도 39.3%에 비해 1.7%p 높아진 결과이나 전국 하위수준이다. 중구가 38.5%로 가장 낮았으며, 대덕구가 45.3%로 가장 높았다. 코로나-19로 인한 염려는 전국에서 가장 높았으며, 가족중 건강취약자 감염 염려(87.2%), 경제적 피해(80.8%), 감염으로 인한 주변의 비난과 피해(80.1%), 감염 염려(77.3%), 사망에 대한 염려(47.4%) 등 순이었다. 이무식 교수는 “2020년도 대전광역시민의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의 시사점으로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신체활동 및 걷기 실천율 향상 등 건강생활 실천율 개선 등을 위한 시급한 노력이 강조되며, 지속적인 금연사업 특히, 직장 금연환경 개선사업의 추진, 당뇨병 치료율 향상 등을 위한 비대면 사업 및 프로그램의 추진을 주문드리고 추후 대전광역시 및 5개구는 시 보고서 와 각 구 보고서 그리고 구체적인 분석결과 등을 활용하여 지역 보건의료사업 개발 기획 및 평가의 근거로 적극 활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건양대학교는 지난 13년간 지역사회건강조사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20년 조사사업에서도 ‘매우 우수’ 평가인증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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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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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양대병원 수혈 적정성 평가 1등급!
    [충청24시뉴스]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최초로 시행한 ‘수혈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혈 적정성 평가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3월까지 6개월간 슬관절치환술 건수가 5건 이상인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됐다. 건양대병원은 △수혈 체크리스트 보유 유무 △비예기항체선별검사 실시율 △수혈 전 혈액검사에 따른 수혈률 △수술 환자 수혈률 △수혈관리 수행률 △수술 전 빈혈 교정률 △한 단위 수혈률 △수혈량 지표 등 8개 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등급 평가를 받았다. 배장호 건양대의료원장은 “수혈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적정한 사용을 위해 꾸준히 질 향상 활동을 펼쳐왔는데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라며, “환자의 안전을 바탕으로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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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건양대병원 “입원 필수품 병실까지 배송”
    [충청24시뉴스]“거동이 어려운 환잔데 보호자가 없다고요? 걱정 마세요, 지금 병실로 가져다드리겠습니다” 건양대병원이 입원환자의 만족도 상승을 위해 ‘입원 필수품 배송 서비스’를 시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병원 내 감염유입 차단 및 예방을 위해 보호자 출입과 면회가 제한됨에 따라, 입원 중 필요한 물품구매를 돕기 위해 자체적으로 마련된 방안이다. 입원환자 물품 배송주문은 간단하다. 전 병상에 설치된 ‘배드사이드 모니터’ 메뉴에서 배송서비스를 누르면, 병원 내 편의점에서 판매하는 물품목록과 사진, 가격정보가 화면에 나타난다. 세면도구, 수건, 슬리퍼, 기저귀, 생수 등 주로 입원생활에 필요한 물품들로 구성되어있어, 원하는 상품을 장바구니에 담아 결제를 완료하면, 배송담당자가 입원실까지 직접 배달한다. 입원환자 김모 씨(42세)는 “거동이 어렵고, 보호자가 없어 필요한 물품을 구할 길이 마땅치 않았는데, 각종 물품을 병실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가 생겨 매우 편리하다”라고 말했다. 배장호 건양대의료원장은 “환자가 병원에 들어오고 나가는 모든 과정에서 느끼는 불편과 불안 등을 해소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환자 경험에 초점을 맞춰 의료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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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건양대병원 윤세희 교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선정
    [충청24시뉴스]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신장내과 윤세희 교수팀의 세리아-지르코니아 나노입자를 이용한 파브리병의 새로운 치료법에 대한 연구 결과가 생물학연구정보센터(Biological Research Information Center, BRIC)의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 (한빛사)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생물학연구정보센터는 생명과학 분야의 세계적 과학기술논문인용색인(SCI)급 학술지 가운데 논문 인용지수(IF)가 10 이상인 학술지에 논문을 게재해 연구 성과를 거둔 한국인 과학자들을 선정,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 윤 교수 연구팀은 나노입자를 활용한 새로운 신장병 치료제의 개발을 연구하고 있으며, 최근 항산화 나노입자의 자가포식 유동 촉진 기전을 확인하여 연구성과 논문을 국제 학술지에 게재하였고, 이 논문으로 인해 ‘한국을 빛내는 사람들’에 선정됐다. 윤세희 교수는 “이번 연구성과를 토대로 최근 과제 책임자로 선정된 교육부의 자가포식 유동 활성화를 통한 신장병 치료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라며, “신장병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치료법을 개발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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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건양대 방사선학과 배석환 교수,대한방사선과학회 우수연구자상 수상
    [충청24시뉴스]건양대학교(총장 이철성) 의과학대학 방사선학과 배석환 교수가 2022 대한방사선과학회 학술대회에서 우수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대한방사선과학회 우수연구자상은 우리나라 방사선과학 분야 대표 학술지인 대한방사선과학회지에 논문을 발표한 연구자 중에서 방사선과학 발전에 기여하고 한국연구재단 H지수(Hirsch Index)가 우수한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H지수란 연구의 영향력을 측정하는 지표로 연구자 논문 발표수와 타 논문에 인용된 횟수 등을 평가하는 지표다. 따라서 특정 논문이 아니라 꾸준히 발표한 연구 논문 중 피인용 지수 등을 종합 산출해 가장 영향력이 있다고 평가되는 연구자에게 수여하는 우수연구자상은 연구자에게 있어 가장 명예스러운 상이라 할 수 있다. 배석환 교수는 “연구자에게 있어 가장 좋은 칭찬은 타 연구자에게 도움이 되는 좋은 연구를 했다는 말을 듣는 것인데 이번에 상을 받게 돼 매우 뜻깊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연구를 지속해 우리나라 방사선과학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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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 뉴백제로타리클럽, 건양대병원에 사랑의 헌혈증 기부
    [충청24시뉴스]뉴백제로타리클럽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헌혈증을 건양대병원에 기증했다. 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지난 31일 뉴백제로타리클럽 김종호 회장과 임원으로부터 헌혈증 100여 장을 전달받았다. 뉴백제로타리클럽 회원들은 헌혈 운동을 통해 모은 헌혈증이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환자들에게 사용되길 바란다는 뜻을 함께 전했다. 뉴백제로타리클럽 김종호 회장은 “로타리 회원들이 그동안 1인 1회원 헌혈증 기증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그늘진 곳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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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2
  • 건양대병원 마취 적정성 평가 1등급!
    [충청24시뉴스]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시행한 ‘2022년 2차 마취 적정성 평가’에서 2회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마취 적정성 평가는, 2021년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간 마취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평가했다. 건양대병원은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 1인당 월평균 마취시간 ▲마취통증의학과 특수장비 보유 종류 수 ▲회복실 운영 여부 ▲마취 전 환자평가 실시율 ▲마취 중·후 정상 체온유지 환자 비율 등 마취환자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구조, 과정, 결과 영역 평가지표 7항목 전반에서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등급 평가를 받았다. 건양대병원 배장호 의료원장은 “환자들에게 안전한 마취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왔는데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 제공을 통해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취 적정성 평가는 2018년부터 마취 영역의 의료 질 개선은 물론 환자 안전관리의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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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8
  • 건양대병원 수기&그림 공모전 개최
    [충청24시뉴스]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6월 24일까지 ‘수기&그림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건양대병원 개원 22주년을 기념하고,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늘려나가기 위한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도록 두 부문으로 나눠 마련했다. 수기 공모전은 환자를 비롯해 보호자, 간병인, 교직원 등 건양대병원에 대해 함께 나눌 수 있는 이야기를 지닌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내용은 시, 수필 등 형식의 제한 없이 자유로우며 분량은 A4용지 2매 내외다. 그림 공모전은 14세 이상 유소년을 대상으로, 8절 도화지에 모자이크, 콜라주, 색칠 등의 방법으로 포스터, 수채화 등을 선택해 제출하면 된다. 수상작은 7월 중 건양대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우수작을 선정해 시상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소정의 기념품 제공할 예정이다. 건양대병원 배장호 의료원장은 “건양대병원을 이용한 내원객들의 희로애락의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공모전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해 고객경험을 강화하고 지속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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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건양대병원 윤세희 교수, 한국연구재단 사업선정
    [충청24시뉴스]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신장내과 윤세희 교수팀이 한국연구재단에서 공모한 이공분야 기초연구 사업 중 ‘지역대학우수과학자 지원 사업’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윤 교수팀은 ‘TFEB 활성에 의한 자가포식 유동 촉진이 신장병 완화에 미치는 효과에 대한 연구’ 연구 계획서를 제출해 최종 선정되어 향후 3년에 걸쳐 한국 연구 재단으로부터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이번 사업에서 윤 교수팀은 현재 뚜렷한 치료 방법이 없는 만성 신장병에서 세포 내 청소부 역할을 하는 자가 포식 유동을 적절히 활성화시켜서 만성 신장병의 진행을 완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전을 규명하고 치료방법을 개발하는 의미 있는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윤교수는 “난치 질환인 만성 신장병으로 고통받은 환자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새로운 치료방법을 개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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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9
  • 제천온빛안과 전찬양 원장, 건양대병원에 천만원 후원
    [충청24시뉴스]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은 제천온빛안과 전찬양 원장으로부터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6일 밝혔다. 2020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후원이다. 전찬양 원장은 건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건양대병원에서 인턴 및 레지던트를 거쳐 안과 전문의로 근무하다가 충북 제천에 온빛안과를 개원했다. 성금은 건양대병원 안과에서 치료를 받는 저소득 취약계층 환자들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전찬양 원장은 “수술비가 부족해 안과 수술을 포기하는 환자들이 있다는 소식을 듣고 기부를 결심했다”며, “앞으로도 뜻깊은 나눔을 이어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배장호 의료원장은 “동문이 소중한 기부금을 보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국가적 위기사태를 비롯한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에게 커다란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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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건양대병원, 애경산업으로부터 손 소독제 기부받아
    [충청24시뉴스]건양대병원(의료원장 배장호)이 애경산업 ‘랩신’으로부터 8,300만 원 상당의 손 소독제를 후원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후원식에는 배장호 건양대의료원장, 남기천 애경산업 상무 등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애경산업의 위생 전문 브랜드인 랩신은 코로나19 유행 속 방역 최전선에서 헌신하는 의료진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기 위해 주요 의료기관에 손 소독제를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건양대병원은 약 8,300만 원 상당의 손 소독제 10,368개를 전달받았으며, 손 소독제는 병원에 비치하여 교직원과 환자의 개인위생관리에 사용될 예정이다. 배장호 의료원장은 “코로나19의 감소세가 주춤하고 있는 이 시기에 기부받은 손 소독제가 환자와 교직원, 내원객 모두의 건강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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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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