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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의원님 체육인들을 우습게 아느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체육회(회장 정준영)는 지난 24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 다목적홀에서 임직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제1차 이사회를 개최했다. 내빈(시의원 등) 인사가 끝나자, 발언권을 얻은 이종각 계룡시 테니스협회장은 “(시의원들을 향해)작심한 듯 올해 본예산인 청년 일자리 예산을 삭감했다.”라고 성토하며“그러면서 의원님께서 왜 오셨습니까?” “청년 일자리 예산이 없어도 만들어줘야 할 의원님께서 예산을 삭감하고” “여기에 있는 지도자들 한 달에 얼마 받는지 아십니까? 240만 원 정도 받는다” “처자식 먹여 살릴 수 있습니까?” “시민을 생각하지 않고 예산을 삭감해 놓고 왜 오셨는지” 윤재은 의장님은 대답해 달라“고 따져 물었다. 이에 (격분한) 의원들은 황급히 자리에서 일어나 총회장을 박차고 나섰다 정준영 회장은” 오늘 계룡시 체육에 대한 각별한 애정과 열정이 매우 크신 이종각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계룡시 체육회 집행부와 시의회가 상생 협업을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준영 체육회장은 “코로나 19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에서도 계룡시 체육을 위해 봉사하고 애써주시는 임원분들께 너무 감사드린다.”라며“지금처럼 아낌없는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라며 “앞으로 직원들과 함께 심도 있게 고민해가며 계룡시민들이 더욱더 체육으로 화합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이사회에서는 2021년도 주요사업 추진실적 보고, 2021년도 결산 감사 보고, 2021년도 세입•세출 결산 보고 이상 4건을 보고했으며, 2022년도 기본사업계획 및 세입•세출 예산(안) 계룡시체육회 각종 규정 제정(안) 이상 2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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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6
  • 충남 논산지역, 여중 육상꿈나무 진로 ’막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지역 여중생 육상꿈나무들이 교육청과 일선 학교의 탁상행정으로 ’꿈과 희망‘ 사라진 위기에 처해 있어 지역 사회에 논란이 일고 있다. . 논산지역 초등학교 여학생 육상 체육특기자들이 졸업 후 특기를 살려 진학할 만 중학교가 마땅히 없어 운동을 포기하거나 다른 지역 학교 전출하는 심각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교육관계자들 무관심이 도가 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 지역 내 중학교에 진학해도 남학생 체육특기생들처럼 지원을 받지 못해 성차별 논란마저 일고 있다. 논산지역 육상부 여중생들은 남학생들과는 달리 엘리트 체육인 육성을 위한 지원에서 제외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체육특기생으로 받아야 할 지원이나 배려를 전혀 받지 못하는 현실이다 이런 일련의 사태는 논산지역에 여중생 육상 거점학교가 없어서 발생하는 사태이다. 실제로 논산시 관내에 육상 체육특기생을 위한 거점학교는 남학생들이 다니는 논산중뿐으로 일부 논산여중에 진학한 체육특기생들은 시합을 앞두고 논산중 학생들과 합동훈련을 실시하지만 논산여중 자체적인 훈련은 취미 활동인 방과후 운동이 전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육상에 특기를 가진 학생들이 자신들의 특기를 살려보지도 못하고 재능이 사장될 형편이다. 현재 논산시 관내 8개 초등학교에서 육상부를 운용하고 있으나 이들 학교 출신 여학생들이 체육특기자로서 진학할 상급학교는 전무한 상태다. 이로 인해 도내 초등부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육상꿈나무들은 교육청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하는 상태에서 일반 학교에 진학해 일반 학생들과 같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해 오고 있다. 당초부터 논산시 관내에 여중생 육상 거점학교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과거 논산여중이 육상 거점학교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거점학교 지정을 포기했다. 앞서 수차례에 걸쳐 여중생 육상 특기생에 대한 거점학교 지정 요구가 있었으나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일선 학교에 지정을 미루고 있는 실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현황은 파악하고 있고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창단(운동부)과 관련 지도자 및 선수 확보 및 초중교 연계, 훈련장 등 다양한 여건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창단의 절차는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교육지원청과 협의를 통해서 창단 승인을 요청하게 돼 있다" 며 "결국 학교내에서 학교구성원들의 협의를 통해서 진행돼야 할 부분이다" 라고 설명했다. 육상 선수 학부모A씨는“여중생 육상 체육특기자들을 학교에서 관리하는데 책임을 짓지 못한다고 한다면 우리라도 책임을 지겠다” 라며 “육상은 기초 종목으로 선천적인 타고남과 어릴적부터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종목임에도 중학교 과정에서 이를 소홀히 하면 특기를 살려 나갈 방법이 없다” 라고 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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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계룡학사 - 논산야구아카데미 스포츠 업무 협약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아동양육시설 계룡학사(원장 유창학)와 논산야구아카데미(감독 신정익)는 지난 29일 오전 11시 계룡학사에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스포츠 프로그램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논산야구아카데미는 스포츠 강좌 이용권을 비롯해 장학제도를 통해 계룡학사 소속 청소년들에게 야구프로그램을 지도하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 계룡학사 소속 학생(유 00)을 논산 시유소년단야구단에서 신정익 감독이 직접 야구 지도를 받으며 훈련하고 있다. 특히 신정익(SK와이번스 투수 출신) 감독은 야구 불모지라고 불리는 논산에서 2017년 야구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야구 인재 육성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훈련과 경기력 향상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유창학 원장“지역 내 논산야구아카데미와 협약을 야구 스포츠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상생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정익 감독은“유능한 선수 육성을 위해 선진기술 접목과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며 “더 나아가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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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실시간 스포츠 기사

  • 충남도, 장애인체육선수 도내기업 채용지원 확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가 충남장애인체육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지사와함께 장애인 체육선수의 도내 기업 고용 지원을 지속 추진한다.. 도는 1일 지난해 쿠팡(주)을 비롯해 도내 6개기업에 장애인체육선수 19명을 고용을 지원하고, 올 해 처음 충남개발공사에 장애인체육선수 2명을 채용하기로 결정하고 입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개발공사는 사회적 약자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고용하는 장애인 체육선수는 탁구 종목의 △최한수(72세, 시각장애 1급) △유보라(22세, 지적장애 3급) 등 2명이다. 최한수 선수는 72세의 고령임에도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탁구 남자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유보라 선수도 동 대회에서 탁구 여자 단체전 3위에 올랐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양승조)는 “우리 도의 장애인체육선수 단 1명이라도 더 고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더 많은 도내 기업들이 동참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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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충남도, 장애인체육선수 도내기업 채용지원 확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가 충남장애인체육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지사와함께 장애인 체육선수의 도내 기업 고용 지원을 지속 추진한다.. 도는 1일 지난해 쿠팡(주)을 비롯해 도내 6개기업에 장애인체육선수 19명을 고용을 지원하고, 올 해 처음 충남개발공사에 장애인체육선수 2명을 채용하기로 결정하고 입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개발공사는 사회적 약자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고용하는 장애인 체육선수는 탁구 종목의 △최한수(72세, 시각장애 1급) △유보라(22세, 지적장애 3급) 등 2명이다. 최한수 선수는 72세의 고령임에도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탁구 남자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유보라 선수도 동 대회에서 탁구 여자 단체전 3위에 올랐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양승조)는 “우리 도의 장애인체육선수 단 1명이라도 더 고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더 많은 도내 기업들이 동참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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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정상직 논산제일태권도 관장 제2대 논산시족구협회장 당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족구협회 정상직(50) 전무이사&경기이사(논산제일태권도장 관장)가 제2대 논산시족구협회장으로 당선됐다. 지난 16일 오후 7시 선거관리위원장(장병일 논산시족구협회 수석부회장)인 장병일 수석부회장이 정상직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이번 논산시족구협회장 선거는 충청남도체육회 시.군 종목단체 회장 선거관련 인준절차 지침에 따라 진행해 단독후보로 등록한 정상직 후보가 당선됐다. 정상직 제2대 논산시족구협회장 당선인은" 그동안 헌신적으로 논산 족구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신 정청식 초대 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또한 족구 동호인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논산시 족구 활성화와 족구 동호인의 화합, 친목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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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 정상직 논산제일태권도 관장 제2대 논산시족구협회장 당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족구협회 정상직(50) 전무이사&경기이사(논산제일태권도장 관장)가 제2대 논산시족구협회장으로 당선됐다. 지난 16일 오후 7시 선거관리위원장(장병일 논산시족구협회 수석부회장)인 장병일 수석부회장이 정상직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이번 논산시족구협회장 선거는 충청남도체육회 시.군 종목단체 회장 선거관련 인준절차 지침에 따라 진행해 단독후보로 등록한 정상직 후보가 당선됐다. 정상직 제2대 논산시족구협회장 당선인은" 그동안 헌신적으로 논산 족구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신 정청식 초대 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또한 족구 동호인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논산시 족구 활성화와 족구 동호인의 화합, 친목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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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 김은자 논산시 체육회 부회장 공적 인정받아 충남교육감 표창 전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김은자 논산시체육회 부회장(논산시에어로빅힙합협회장·STN방송스타트뉴스 회장)이 11일 오전 논산시체육회 사무실에서 이정호 논산시체육회장으로부터 충남교육감 표창패를 전수 받았다. ▲ 사진 왼쪽부터 충남교육감 표장패를 받은 김은자 논산시체육회 부회장과 이정호 논산시체육회장 전수 이날 이정호 회장은 김지철 충남교육감을 대신해 충남교육 발전과 학교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김 부회장에게 표창패를 대신 전달했다.김지철 교육감을 대신해 이정호 회장은 “김은자 부회장님은 충남 체육 발전은 물론 논산시 학생선수들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두고, 학교현장에 스포츠클럽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특히, 김 부회장은 논산 부창초 에어로빅 선수들을 발굴 육성해 충남 에어로빅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하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부창초는 지난 2019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제27회 학생체육대회에서도 4관왕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김 부회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 발전은 물론 논산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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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김은자 논산시 체육회 부회장 공적 인정받아 충남교육감 표창 전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김은자 논산시체육회 부회장(논산시에어로빅힙합협회장·STN방송스타트뉴스 회장)이 11일 오전 논산시체육회 사무실에서 이정호 논산시체육회장으로부터 충남교육감 표창패를 전수 받았다. ▲ 사진 왼쪽부터 충남교육감 표장패를 받은 김은자 논산시체육회 부회장과 이정호 논산시체육회장 전수 이날 이정호 회장은 김지철 충남교육감을 대신해 충남교육 발전과 학교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김 부회장에게 표창패를 대신 전달했다.김지철 교육감을 대신해 이정호 회장은 “김은자 부회장님은 충남 체육 발전은 물론 논산시 학생선수들이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상위권 성적을 거두고, 학교현장에 스포츠클럽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특히, 김 부회장은 논산 부창초 에어로빅 선수들을 발굴 육성해 충남 에어로빅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하는데 일등공신 역할을 했다. 부창초는 지난 2019년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고, 제27회 학생체육대회에서도 4관왕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김 부회장은 수상소감을 통해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체육 발전은 물론 논산체육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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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1
  • 박정옥 씨계룡시 2대 파크골프협회장 당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 제 2대 파크골프협회장에 박정옥 씨가 당선됐다. 계룡시 파크골프협회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일 신도안면 정장리 파크골프장 사무실에서 실시한 2대 협회장 선거에서 단독으로 출마한 박정옥 씨를 회장(무투표)으로 선출하고 당선증을 교부했다. 박 회장의 임기는 민선체육회 규정에 따라 4년이다. 박 신임회장은 “당선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섭니다. 추진해 오던 방향을 잃지 말고 전진하라는 뜻으로 알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최초 구장도 없이 설립되어 40여 명으로 시작한 계룡시 파크골프 협회가 53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충남을 넘어 전국을 나란히 할 수 있는 고지가 멀지 않았음을 생활 체육 리그전을 통해 발견했습니다."라며"이웃 시·군 협회와도 소통하여 18홀 증설과 여러 시설 등이 잘 이루어 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 회장은" 계룡시 하면 타시·군에서 매너와 품위, 규칙이란 타이틀이 브랜드처럼 기억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 등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함께 힘을 보태 주십시오. 계룡시 파크골프동호인 들의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어 날마다 기쁨으로 운동을 즐기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 회장은 계룡시 장애인자원봉사회장(2005년∼2013년), 계룡시 희망나눔봉사단 설립 및 초대회장(2013년)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계룡시 사랑의열매단장을 맡아오면서 지역봉사에 매진, 모범충남인상(2008년), 계룡시민대상(2010년), 풀뿌리자치대상(2017년)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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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0
  • 박정옥 씨계룡시 2대 파크골프협회장 당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 제 2대 파크골프협회장에 박정옥 씨가 당선됐다. 계룡시 파크골프협회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6일 신도안면 정장리 파크골프장 사무실에서 실시한 2대 협회장 선거에서 단독으로 출마한 박정옥 씨를 회장(무투표)으로 선출하고 당선증을 교부했다. 박 회장의 임기는 민선체육회 규정에 따라 4년이다. 박 신임회장은 “당선의 기쁨보다 무거운 책임감이 앞섭니다. 추진해 오던 방향을 잃지 말고 전진하라는 뜻으로 알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최초 구장도 없이 설립되어 40여 명으로 시작한 계룡시 파크골프 협회가 530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충남을 넘어 전국을 나란히 할 수 있는 고지가 멀지 않았음을 생활 체육 리그전을 통해 발견했습니다."라며"이웃 시·군 협회와도 소통하여 18홀 증설과 여러 시설 등이 잘 이루어 질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 회장은" 계룡시 하면 타시·군에서 매너와 품위, 규칙이란 타이틀이 브랜드처럼 기억할 수 있도록 교육과 체험 등 분위기를 조성하겠습니다. 함께 힘을 보태 주십시오. 계룡시 파크골프동호인 들의 소통과 화합으로 하나 되어 날마다 기쁨으로 운동을 즐기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감사합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박 회장은 계룡시 장애인자원봉사회장(2005년∼2013년), 계룡시 희망나눔봉사단 설립 및 초대회장(2013년) 등을 역임했고, 현재는 계룡시 사랑의열매단장을 맡아오면서 지역봉사에 매진, 모범충남인상(2008년), 계룡시민대상(2010년), 풀뿌리자치대상(2017년) 등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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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0
  • 이정호 논산시체육회장, 논산시유소년야구단 준우승 차지 “격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 유소년야구단이 지난 8일부터 13일까지 전북 순창군 개최된 '제5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준우승을 차지한 논산시유소년야구단(감독 신정익)은 16일 오후 4시30분 논산시체육회(회장 이정호)를 방문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정호 논산시체육회장을 비롯해 김성열 사무국장,신정익 감독,논산시유소년야구선단 등 이 참석 했다, 이번 '제5회 순창군수배 전국유소년 야구대회'는 전국 85개 팀이 참가해 새싹리그(U-9), 꿈나무리그(U-11), 유소년리그(U-13), 주니어리그(U-15) 등 총 6개 리그 우승컵을 놓고 매 경기 선수들의 뛰어난 기량과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쳐 큰 박수를 받았다. 논산시유소년야구단은 꿈나무리그(U-11) 백호 부문 출전해서 창단 3년 만에 준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신정익 감독(Sk 와이번스 출신)이 이끄는 논산시유소년야구단은 이현태·오동준·박현식 코치와 함께 3-5학년 선수 19명으로 구성돼있다. 이정호 논산시체육회장은“금년 초부터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 사회, 문화 등 모든 분야에 있어 매우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특히 체육계는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안타까운 실정이다. 국제적으로 제32회 도쿄올림픽 등 모든 국제 대회가 취소, 또는 여니 되었고, 국내에서도 제101회 전국체전과 제49회 전국소년체전,2020생활 대축전, 충청남도 종합체육대회가 순연되는 등 악재를 겪고 있다. 그럼에도 2020년 순창군수배유소년야구대회에 논산을 대표하며 출전 우수한 성적을 거둔 논산시유소년야구단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회장은“코로나19가 하루 빨리 종식 되어 어린야구선수들이 마음껏 재량을 펼치기를 바란다. 또한 논산시 체육발전은 저 혼자가 아닌 30여개 종목단체 회원들이 함께 소통과 협치를 통해 큰 성과를 낼 수 있도록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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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16
  • 천안오성중, 제49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 3관왕 쾌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천안오성중학교(교장 박근수) 육상부는 지난 7월 9일부터 7월 13일까지 5일간 경북 예천군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49회 전국종별육상선수권대회’에서 금3, 은1, 동1을 차지하는 놀라운 경기력을 선보였다. 특히, 이명웅(3학년) 선수는 1500m, 3000m, 1600m 릴레이 모두 금메달을 획득해 지난 ‘제49회 춘계전국중고육상경기대회’에 이어 두 대회 모두 3관왕의 영예를 얻었다. 그 외에 홍진주(3학년) 선수가 1600m 릴레이 1위, 400m 2위를, 홍해인(3학년) 선수가 1600m 릴레이 1위, 800m 3위를, 김민정(1학년) 선수가 1600m 릴레이에서 1위를 차지했다. 코로나19로 인해 훈련이 부족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전국 제일의 중·장거리 여중부 강자로 떠오를 수 있었던 것은 감독(교사 최현길)과 지도자(김종순)가 선수 지도에 대한 열정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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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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