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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논산지역, 여중 육상꿈나무 진로 ’막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지역 여중생 육상꿈나무들이 교육청과 일선 학교의 탁상행정으로 ’꿈과 희망‘ 사라진 위기에 처해 있어 지역 사회에 논란이 일고 있다. . 논산지역 초등학교 여학생 육상 체육특기자들이 졸업 후 특기를 살려 진학할 만 중학교가 마땅히 없어 운동을 포기하거나 다른 지역 학교 전출하는 심각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교육관계자들 무관심이 도가 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 지역 내 중학교에 진학해도 남학생 체육특기생들처럼 지원을 받지 못해 성차별 논란마저 일고 있다. 논산지역 육상부 여중생들은 남학생들과는 달리 엘리트 체육인 육성을 위한 지원에서 제외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체육특기생으로 받아야 할 지원이나 배려를 전혀 받지 못하는 현실이다 이런 일련의 사태는 논산지역에 여중생 육상 거점학교가 없어서 발생하는 사태이다. 실제로 논산시 관내에 육상 체육특기생을 위한 거점학교는 남학생들이 다니는 논산중뿐으로 일부 논산여중에 진학한 체육특기생들은 시합을 앞두고 논산중 학생들과 합동훈련을 실시하지만 논산여중 자체적인 훈련은 취미 활동인 방과후 운동이 전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육상에 특기를 가진 학생들이 자신들의 특기를 살려보지도 못하고 재능이 사장될 형편이다. 현재 논산시 관내 8개 초등학교에서 육상부를 운용하고 있으나 이들 학교 출신 여학생들이 체육특기자로서 진학할 상급학교는 전무한 상태다. 이로 인해 도내 초등부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육상꿈나무들은 교육청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하는 상태에서 일반 학교에 진학해 일반 학생들과 같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해 오고 있다. 당초부터 논산시 관내에 여중생 육상 거점학교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과거 논산여중이 육상 거점학교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거점학교 지정을 포기했다. 앞서 수차례에 걸쳐 여중생 육상 특기생에 대한 거점학교 지정 요구가 있었으나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일선 학교에 지정을 미루고 있는 실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현황은 파악하고 있고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창단(운동부)과 관련 지도자 및 선수 확보 및 초중교 연계, 훈련장 등 다양한 여건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창단의 절차는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교육지원청과 협의를 통해서 창단 승인을 요청하게 돼 있다" 며 "결국 학교내에서 학교구성원들의 협의를 통해서 진행돼야 할 부분이다" 라고 설명했다. 육상 선수 학부모A씨는“여중생 육상 체육특기자들을 학교에서 관리하는데 책임을 짓지 못한다고 한다면 우리라도 책임을 지겠다” 라며 “육상은 기초 종목으로 선천적인 타고남과 어릴적부터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종목임에도 중학교 과정에서 이를 소홀히 하면 특기를 살려 나갈 방법이 없다” 라고 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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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계룡학사 - 논산야구아카데미 스포츠 업무 협약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아동양육시설 계룡학사(원장 유창학)와 논산야구아카데미(감독 신정익)는 지난 29일 오전 11시 계룡학사에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스포츠 프로그램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논산야구아카데미는 스포츠 강좌 이용권을 비롯해 장학제도를 통해 계룡학사 소속 청소년들에게 야구프로그램을 지도하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 계룡학사 소속 학생(유 00)을 논산 시유소년단야구단에서 신정익 감독이 직접 야구 지도를 받으며 훈련하고 있다. 특히 신정익(SK와이번스 투수 출신) 감독은 야구 불모지라고 불리는 논산에서 2017년 야구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야구 인재 육성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훈련과 경기력 향상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유창학 원장“지역 내 논산야구아카데미와 협약을 야구 스포츠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상생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정익 감독은“유능한 선수 육성을 위해 선진기술 접목과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며 “더 나아가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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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실시간 스포츠 기사

  • 김은자 에어로빅힙합협회회장,문체부 장관 표창‘수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김은자 논산시에어로빅힙합협회장이 5일 논산시 체육회 사무실에서 이정호 논산시체육회장으 로부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을 수여 받았다. 김 회장은 생활체육인 에어로빅 발전과시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각종 국내 및 국제 대회에서 상위 입상하는 등을 통한 동호회 활성화 및 생활체육 보급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 엘리트 종목에서도 탁월한 지도력으로 국가 대표선수를 배출하는 등 전국체전과 소년체전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각종 메달을 획득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김회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웠던 해에도 불구하고 지역 생활체육인 여러분 덕분에 큰 상을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라며“앞으로 논산시 에어로빅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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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9
  • 충남 논산지역, 여중 육상꿈나무 진로 ’막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지역 여중생 육상꿈나무들이 교육청과 일선 학교의 탁상행정으로 ’꿈과 희망‘ 사라진 위기에 처해 있어 지역 사회에 논란이 일고 있다. . 논산지역 초등학교 여학생 육상 체육특기자들이 졸업 후 특기를 살려 진학할 만 중학교가 마땅히 없어 운동을 포기하거나 다른 지역 학교 전출하는 심각한 사태가 벌어지고 있는 상황인데 교육관계자들 무관심이 도가 넘고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또 지역 내 중학교에 진학해도 남학생 체육특기생들처럼 지원을 받지 못해 성차별 논란마저 일고 있다. 논산지역 육상부 여중생들은 남학생들과는 달리 엘리트 체육인 육성을 위한 지원에서 제외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체육특기생으로 받아야 할 지원이나 배려를 전혀 받지 못하는 현실이다 이런 일련의 사태는 논산지역에 여중생 육상 거점학교가 없어서 발생하는 사태이다. 실제로 논산시 관내에 육상 체육특기생을 위한 거점학교는 남학생들이 다니는 논산중뿐으로 일부 논산여중에 진학한 체육특기생들은 시합을 앞두고 논산중 학생들과 합동훈련을 실시하지만 논산여중 자체적인 훈련은 취미 활동인 방과후 운동이 전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육상에 특기를 가진 학생들이 자신들의 특기를 살려보지도 못하고 재능이 사장될 형편이다. 현재 논산시 관내 8개 초등학교에서 육상부를 운용하고 있으나 이들 학교 출신 여학생들이 체육특기자로서 진학할 상급학교는 전무한 상태다. 이로 인해 도내 초등부에서 두각을 나타냈던 육상꿈나무들은 교육청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하는 상태에서 일반 학교에 진학해 일반 학생들과 같이 학업과 운동을 병행해 오고 있다. 당초부터 논산시 관내에 여중생 육상 거점학교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과거 논산여중이 육상 거점학교로 지정되어 있었으나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거점학교 지정을 포기했다. 앞서 수차례에 걸쳐 여중생 육상 특기생에 대한 거점학교 지정 요구가 있었으나 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일선 학교에 지정을 미루고 있는 실정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현황은 파악하고 있고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창단(운동부)과 관련 지도자 및 선수 확보 및 초중교 연계, 훈련장 등 다양한 여건을 고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창단의 절차는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교육지원청과 협의를 통해서 창단 승인을 요청하게 돼 있다" 며 "결국 학교내에서 학교구성원들의 협의를 통해서 진행돼야 할 부분이다" 라고 설명했다. 육상 선수 학부모A씨는“여중생 육상 체육특기자들을 학교에서 관리하는데 책임을 짓지 못한다고 한다면 우리라도 책임을 지겠다” 라며 “육상은 기초 종목으로 선천적인 타고남과 어릴적부터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종목임에도 중학교 과정에서 이를 소홀히 하면 특기를 살려 나갈 방법이 없다” 라고 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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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논산 강한팀양스 선수단, 6명 우승 ‘쾌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 강한팀양스(관장 양상훈) 선수단이 제61회 로드 FC 센트럴리그 IN군산대회에 8명이 참가해 6명이 우승하는 값진 쾌거를 이루었다. 논산 강한팀양스 선수단은 세계격투스포츠협회가 주최하고 로드 FC가 후원해 지난 27일 전북 군산에 위치한 로드짐 군산점에서 개최한 제61회 로드 FC 센트럴리그 IN군산대회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둬 격투기로 논산시의 위상을 대내외에 알렸다.이번 로드 FC 센트럴리그는 유소년리그(초등부), 하비리그(취미부), 루키리그(선수지망부), 세미 프로리그 등으로 나누어 개최됐다. 한편, 이상훈 선수의 유소년리그 우승을 비롯해 6명이 우승하는 쾌거를 이룬 논산 강한팀양스 양상훈 관장은 “선수들이 그동안 대회를 앞두고 훈련에 매진했는데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너무나 기쁘고 고맙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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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30
  • 계룡학사 - 논산야구아카데미 스포츠 업무 협약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아동양육시설 계룡학사(원장 유창학)와 논산야구아카데미(감독 신정익)는 지난 29일 오전 11시 계룡학사에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스포츠 프로그램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논산야구아카데미는 스포츠 강좌 이용권을 비롯해 장학제도를 통해 계룡학사 소속 청소년들에게 야구프로그램을 지도하고 있으며, 지난 5월부터 계룡학사 소속 학생(유 00)을 논산 시유소년단야구단에서 신정익 감독이 직접 야구 지도를 받으며 훈련하고 있다. 특히 신정익(SK와이번스 투수 출신) 감독은 야구 불모지라고 불리는 논산에서 2017년 야구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야구 인재 육성프로그램으로 다양한 훈련과 경기력 향상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후진 양성에 힘쓰고 있다. 유창학 원장“지역 내 논산야구아카데미와 협약을 야구 스포츠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앞으로 상생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정익 감독은“유능한 선수 육성을 위해 선진기술 접목과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하겠다”라며 “더 나아가 지역사회 건강증진을 위해서도 노력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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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핸드볼 경기 천안서초등학교 우승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코로나19로 인해 제76회 전국종별핸드볼선수권대회와 겸한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 핸드볼경기가 강원도 삼척여고, 삼척고, 삼척시민체육관에서 2021년 6월 12일부터 6월 21일까지 경기가 개최 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천안서초등학교(교장 유재필)는 예선전과 본선경기에서 월등한 점수 차이로 전승 하였고, 6월 17일 결승전에서도 경기 동부초를 26:12로 이겨 제50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우승을 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천안교육지원청 송토영 교육장은 “천안 관내에는 초,중,고 핸드볼 학교운동부가 유기적인 연계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며, 보다 많은 관심과 지원을 통해 핸드볼을 하는 학생들이 운동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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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6-17
  • 초대논산시노인체육회장, 권병철 회장 임명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건강수명 연장과 노인체육 정책에 대한 준비와 실천이 부족하면 노인들이 질병과 고통 그리고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져 불행해지는 역사를 초래할 수 있다. 논산시노인체육회는 지난 8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최의택 충남노인체육회장이 권병철 신임회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오는 2025년 까지 논산시노인체육회를 이끌어가게 된 권병철(68세) 신임 회장은 논산시체육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논산지역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꾸준한 노력과 열정을 쏟아오고 있는 논산지역의 체육발전에 기여했다는 평가 받고 있다. 권병철 신임 논산시노인체육회장은 “어르신들이 각종 체육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논산시노인체육회에서는 대한체육회, 대한노인회, 논산시체육회 등 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노인들의 삶이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할 수 있도록 하는데 전력을 다하겠다”며 “특별히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논산시노인체육회가 시민들로부터 존경받고 신뢰받는 체육인 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범과 화합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말했다. 논산시노인체육회는 지난해 6월 개정된 국민체육진흥법에 따라 법률에서 정한 사단법인 노인 체육단체로 앞으로 지역 노인 어르신들의 건강 유지와 체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맞춤 체육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되며, 노인체육 종목은 시니어 에어로빅, 파크골프, 배드민턴, 게이트볼,바둑, 장기 등 60여 개 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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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6
  • 충남도, 장애인체육선수 도내기업 채용지원 확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가 충남장애인체육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지사와함께 장애인 체육선수의 도내 기업 고용 지원을 지속 추진한다.. 도는 1일 지난해 쿠팡(주)을 비롯해 도내 6개기업에 장애인체육선수 19명을 고용을 지원하고, 올 해 처음 충남개발공사에 장애인체육선수 2명을 채용하기로 결정하고 입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개발공사는 사회적 약자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고용하는 장애인 체육선수는 탁구 종목의 △최한수(72세, 시각장애 1급) △유보라(22세, 지적장애 3급) 등 2명이다. 최한수 선수는 72세의 고령임에도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탁구 남자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유보라 선수도 동 대회에서 탁구 여자 단체전 3위에 올랐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양승조)는 “우리 도의 장애인체육선수 단 1명이라도 더 고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더 많은 도내 기업들이 동참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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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충남도, 장애인체육선수 도내기업 채용지원 확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가 충남장애인체육회,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충남지사와함께 장애인 체육선수의 도내 기업 고용 지원을 지속 추진한다.. 도는 1일 지난해 쿠팡(주)을 비롯해 도내 6개기업에 장애인체육선수 19명을 고용을 지원하고, 올 해 처음 충남개발공사에 장애인체육선수 2명을 채용하기로 결정하고 입단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충남개발공사는 사회적 약자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자리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고용하는 장애인 체육선수는 탁구 종목의 △최한수(72세, 시각장애 1급) △유보라(22세, 지적장애 3급) 등 2명이다. 최한수 선수는 72세의 고령임에도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탁구 남자 단체전에서 3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유보라 선수도 동 대회에서 탁구 여자 단체전 3위에 올랐다. 충청남도장애인체육회(회장 양승조)는 “우리 도의 장애인체육선수 단 1명이라도 더 고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며” “더 많은 도내 기업들이 동참해 주실 것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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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1
  • 정상직 논산제일태권도 관장 제2대 논산시족구협회장 당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족구협회 정상직(50) 전무이사&경기이사(논산제일태권도장 관장)가 제2대 논산시족구협회장으로 당선됐다. 지난 16일 오후 7시 선거관리위원장(장병일 논산시족구협회 수석부회장)인 장병일 수석부회장이 정상직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이번 논산시족구협회장 선거는 충청남도체육회 시.군 종목단체 회장 선거관련 인준절차 지침에 따라 진행해 단독후보로 등록한 정상직 후보가 당선됐다. 정상직 제2대 논산시족구협회장 당선인은" 그동안 헌신적으로 논산 족구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신 정청식 초대 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또한 족구 동호인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논산시 족구 활성화와 족구 동호인의 화합, 친목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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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 정상직 논산제일태권도 관장 제2대 논산시족구협회장 당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족구협회 정상직(50) 전무이사&경기이사(논산제일태권도장 관장)가 제2대 논산시족구협회장으로 당선됐다. 지난 16일 오후 7시 선거관리위원장(장병일 논산시족구협회 수석부회장)인 장병일 수석부회장이 정상직 당선자에게 당선증을 전달했다. 이번 논산시족구협회장 선거는 충청남도체육회 시.군 종목단체 회장 선거관련 인준절차 지침에 따라 진행해 단독후보로 등록한 정상직 후보가 당선됐다. 정상직 제2대 논산시족구협회장 당선인은" 그동안 헌신적으로 논산 족구발전을 위해 열정을 다하신 정청식 초대 회장님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또한 족구 동호인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논산시 족구 활성화와 족구 동호인의 화합, 친목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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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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