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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경임 대전교도소 논산구치소 교정위원, 법무부장관 표창 ‘수상’
    대전교도소 논산구치소에서 12일 홍경임(홍가네 젓갈 백화점 대표)교정위원이 법무부장관(장관 박범계)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이날 법무부 장관 표창을 받은 홍경임 교정위원은 수용자 교정교화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수용자 사회 복귀를 이해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서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홍경임 교정위원은 “교정위원회는 회원들의 친목 모임이 아닌 순수하게 수용자들을 위해 봉사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라며 “회원들의 남다른 사명감과 열정으로 수용자 교정 교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특히 홍 위원은“한순간의 실수로 사회에서 죄를 지어 수감 된 수용자들이 많다.”라며 “우리가 먼저 따뜻한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먼저 다가선다 면 두 번 다시 실수는 하지 않을 거며, 이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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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논산담소로타리클럽, 이웃 사랑 아름다운 바자회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담소로타리클럽(회장 김세경)이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코로나 19로 논산 관내 어려운 여성 돕기 위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80지구 논산담소로타리클럽은 지난 16일 오전 논산시청 앞 티스토리에서 ‘행복 나눔 따뜻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는 양념갈비, 블랙커런트, 고구마 등을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논산YWCA아름타운에 기증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세경 회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지만 논산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여성을 돕기 위한 행사로 기쁜 마음으로 봉사했다”라며, “많은 회원의 적극적 참여로 하나 되어 순조롭게 치렀다.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관심과 봉사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약속했다. 김숙자 총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분들을 위해 담소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바자회를 열어 감사하다”라며 “많은 분이 바자회를 응원해 주셔서 기쁘고, 힘든 분들께 희망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바자회에서 마련된 기금은 여성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바자회에는 김숙자 총재, 김종욱 10지역 대표, 강경규 총재 특별대표, 각 클럽 회장, 총무, 박영자, 김진호, 김만중, 조용훈 논산시의원, 백성현 前) 주택관리공단 사장, 장창우 前) 논산경찰서장 등이 함께하면 격려했다. 한편, 논산담소로타리클럽은 주거환경정화 및 소외계층에 꾸준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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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9
  • 세종시교육청, 종합청렴도 전국 ‘꼴찌’
    -국민권익위,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발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세종시교육청의 종합청렴도가 급전직하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다.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청렴도 종합평가 결과 전국 17개 교육청 중 17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3등급 하락한 것으로 5등급은 세종시교육청이 유일하다. 외부청렴도도 3등급 하락하며 꼴찌를 기록, 세종시교육청이 유일한 5등급이다. 내부청렴도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4등급을 기록해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외부청렴도는 업무처리 투명성 및 적극성 정도, 특혜제공, 부정청탁 등 부패와 관련한 인식 정도 등 5개항목의 부패인식과 금품‧향응‧편의 경험, 권한을 남용한 불공정한 업무처리 경험 등 6개항목의 부패경험을 조사했다. 내부청렴도는 부정청탁‧내부정보를 이용한 사익추구 등 조직문화, 이해충돌방지제도 등 부패방지제도 실효성 정도 등 10개 항목과 인사업무, 예산집행, 업무지시에서의 부패경험 등 8개 항목 등 업무에 대한 청렴을 설문조사했다. 국민권익위는 내외부 청렴도 평가항목에 부패사건 발생현황을 반영한 종합청렴도 평가를 지난 9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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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4
  • 초중등생 백신 사각지대, 백신 안맞거나 제외되어 코로나19 감염 ‘비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코로나 19 바이러스와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어 지역사회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재까지 접종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5~11세 321만 명과 1차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12~17세가 143만 명 등 464만 명의 청소년이‘코로나 19의 화약고’로 지목받고 있으며, 방역 당국의 긴장 하고 있다. 정부와 교육 당국에서는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나섰지만, 학생들의 기말고사와 겹쳐 학부모들은 “일정이 촉박하다”라며 강하게 반발하는 상황이다. 6일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10대(10~19세)인구 10만명당 누적 코로나 발생은 977명,40대(858명),50대(823명),60대(928명) 등 40대 이상 각 연령대 발생률을 뛰어넘었으며, 10대 발생률이 가장 높게 나왔다. 최근 학생층 코로나 감염 속도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총 22명 이중 초등학생 12명, 중학생 3명, 고등학생 6명이 코로나에 감염됐다. 관내 A 초등학교 학부모는“학교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하면 학생은 물론 교직원, 학부모 등이 극도로 불안하다”라며“보건당국의 메뉴엘에 따라 PCR 검사와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초등학생들은 2주간 자가격리는 심한 불안과 스트레스가 동반되어 캐어 프로그램도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에서 전국적으로 초등학생과 중학생 애 해당하는 7~15세 발생률이 최근 일주일간 일평균12.6명(인구 10만명당)으로 학력층 가운데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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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청양군A의원, 접촉자 통보 무시 견학 강행 ‘물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청양군의회 A의원이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통보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주민들과 선진지 견학을 강행해 방역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어 지역사회에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24일 청양군과 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청양향교 기로연 행사장에 다녀간 80대 주민 2명이 23일 오후 10시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날 행사 후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함께한 공무원과 의원, 주민 등 150여 명으로 지역 내 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여기에 확진자가 모 은행 지점 개점식에 참석해 접촉자가 모두 200여 명에 이르러 집단 발병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이로 인해 밀접접촉자가 발생한 청양군의회 제278회 제2차 정례회가 중단됐다. 군의원과 사무원과 직원들이 전수조사를 받고 일부 직원과 의원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방역 당국은 접촉자 결과를 통보하고 자가격리 지침 등을 전달해야 하지만 조사가 늦어지면서 관리에 공백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이들 접촉자 가운데 A 군의원은 접촉자 통보를 받고서도 주민들과 선진지 견학을 강행해 방역 위반 여부를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A 군의원은 확진자가 발생한 이날 주민 17명과 경주로 선진지 견학을 출발하는 과정에서 의회 사무과 직원이 접촉자로 통보하고 전수조사를 받을 것을 권유했다. 하지만 A 의원은 접촉 통보에 따라 조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방역 조치를 따르지 않고 견학을 강행했다. 군 관계자는 "마을 밖으로 감염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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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폐 육묘 상자에 ‘새 희망 심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계룡농협(조합장 이환홍)이 최근 ‘폐 육묘 상자 수거 사업’에 나서 농가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30일 논산계룡농협에 따르면 이달 초부터 관내 벼 재배 농가가 사용 후 방치하고 있는 폐 육묘상자에 대한 수거 사업을 벌이고 있다. 이 사업은 최근 농기계의 대형화 추세로 폐 육묘 상자 사용이 어렵게 되면서 아무 곳에나 쌓아 놓는 등에 따른 주변 환경 훼손 방지와 자원 재활용을 통한 농가 실익 제고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획됐다. 더욱이 폐 육묘상자는 현재 고물취급 업체에서도 조차 수거를 기피하는 품목이다. 이에 논산계룡농협은 최근 전문 재활용 취급업체와 협의를 통해 폐 육묘상자 1개당 70원의 대금 정산을 통해 농가에 경제적 실익 제고에 나섰으며 특히 일부 파손된 제품까지도 수거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 농민은 “수거해 가는 것도 고마운데, 이렇게 돈까지 주니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다”며 “앞으로도 농업인을 위한 좋은 사업을 많이 펼쳐 주었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환홍 논산계룡농협 조합장은 “농촌지역의 고령화, 부녀화로 앞으로도 폐 육묘상자 수거 사업이 더더욱 필요할 것으로 본다”며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논산계룡농협이 지금까지 수거한 폐 육묘상자는 총 56농가 1만 5,157장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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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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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경임 대전교도소 논산구치소 교정위원, 법무부장관 표창 ‘수상’
    대전교도소 논산구치소에서 12일 홍경임(홍가네 젓갈 백화점 대표)교정위원이 법무부장관(장관 박범계) 표창장을 수여 받았다. 이날 법무부 장관 표창을 받은 홍경임 교정위원은 수용자 교정교화에 깊은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수용자 사회 복귀를 이해 헌신적으로 봉사하여 교정행정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서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홍경임 교정위원은 “교정위원회는 회원들의 친목 모임이 아닌 순수하게 수용자들을 위해 봉사를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라며 “회원들의 남다른 사명감과 열정으로 수용자 교정 교화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특히 홍 위원은“한순간의 실수로 사회에서 죄를 지어 수감 된 수용자들이 많다.”라며 “우리가 먼저 따뜻한 마음과 배려하는 마음으로 먼저 다가선다 면 두 번 다시 실수는 하지 않을 거며, 이사회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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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논산담소로타리클럽, 이웃 사랑 아름다운 바자회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담소로타리클럽(회장 김세경)이 연말연시를 맞이하여 코로나 19로 논산 관내 어려운 여성 돕기 위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국제로타리 3680지구 논산담소로타리클럽은 지난 16일 오전 논산시청 앞 티스토리에서 ‘행복 나눔 따뜻한 바자회’를 개최했다. 이날 바자회는 양념갈비, 블랙커런트, 고구마 등을 판매한 수익금 전액을 논산YWCA아름타운에 기증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김세경 회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지만 논산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여성을 돕기 위한 행사로 기쁜 마음으로 봉사했다”라며, “많은 회원의 적극적 참여로 하나 되어 순조롭게 치렀다.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관심과 봉사 활동을 펼치겠다”라고 약속했다. 김숙자 총재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여성분들을 위해 담소로타리클럽 회원들이 바자회를 열어 감사하다”라며 “많은 분이 바자회를 응원해 주셔서 기쁘고, 힘든 분들께 희망을 드릴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바자회에서 마련된 기금은 여성을 위한 성금으로 기탁될 예정이다. 바자회에는 김숙자 총재, 김종욱 10지역 대표, 강경규 총재 특별대표, 각 클럽 회장, 총무, 박영자, 김진호, 김만중, 조용훈 논산시의원, 백성현 前) 주택관리공단 사장, 장창우 前) 논산경찰서장 등이 함께하면 격려했다. 한편, 논산담소로타리클럽은 주거환경정화 및 소외계층에 꾸준한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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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9
  • 세종시교육청, 종합청렴도 전국 ‘꼴찌’
    -국민권익위, 2021년 공공기관 청렴도 측정결과 발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세종시교육청의 종합청렴도가 급전직하 전국 최하위를 기록했다. 최근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청렴도 종합평가 결과 전국 17개 교육청 중 17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에 비해 3등급 하락한 것으로 5등급은 세종시교육청이 유일하다. 외부청렴도도 3등급 하락하며 꼴찌를 기록, 세종시교육청이 유일한 5등급이다. 내부청렴도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4등급을 기록해 최하위권에 머물렀다. 외부청렴도는 업무처리 투명성 및 적극성 정도, 특혜제공, 부정청탁 등 부패와 관련한 인식 정도 등 5개항목의 부패인식과 금품‧향응‧편의 경험, 권한을 남용한 불공정한 업무처리 경험 등 6개항목의 부패경험을 조사했다. 내부청렴도는 부정청탁‧내부정보를 이용한 사익추구 등 조직문화, 이해충돌방지제도 등 부패방지제도 실효성 정도 등 10개 항목과 인사업무, 예산집행, 업무지시에서의 부패경험 등 8개 항목 등 업무에 대한 청렴을 설문조사했다. 국민권익위는 내외부 청렴도 평가항목에 부패사건 발생현황을 반영한 종합청렴도 평가를 지난 9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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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4
  • 마구잡이 도시가스 관로공사로 주민 피해 '호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천안시 동남구 유량동 일대 중부권역 도시가스 공급사인 JB주식회사 발주한 관로공사가 시공사의 안전시설 미비 등에 따른 주민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특히 주민들의 항의로 시공사 측에서 고용한 살수차 기사는 이날 훼손된 주차장 청소를 부탁하는 주민들에게 욕설과 폭언을 퍼붓고 노상방뇨를 하는 등 난동을 부린 것으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에 욕설을 들은 주민은“관로공사로 인한 불편을 감수하며 협조해온 보람이 없다”며 “발주처인 도시가스측의 사과와 피해에 대한 배상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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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1
  • 지장정사, 만수무강 기원 구순 잔치 열어 ‘훈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일생 동안 가족과 나라를 위해 평생 희생과 헌신으로 살아온 구순의 어르신들을 위해 지역의 한 사찰이 축하와 감사의 의미로 ‘효 잔치’를 마련해 화제다.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충남 논산 노성면에 있는 지장정사(주지 법원 스님)는 12월 4일 지장정사 대웅전에서 올해 구순을 맞은 노성면 효죽리와 화곡리 등에 거주하는 어르신 4명을 초청해 효 잔치를 성대하게 열어 지역사회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열린 효 잔치는 동네 어르신들의 장수를 축하하며 경로효친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지장정사 법원 스님이 정성을 다해 마련했다. 특히 이번 효 잔치는 그냥 밥 한 끼 먹는 행사가 아닌 그야말로 90년을 살아오신 어르신들에게 정성 어린 예를 표하기 위해 푸짐한 선물은 물론 100만 원 상당의 의상을 제공해 특별함을 더했다. 또 김장경 색소폰 연주자의 색소폰 공연과 노래공연, 4명의 어르신 자녀와 가족들이 축가까지 불러 시종일관 행복 가득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지장정사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은 물론 1만 명 팥죽 나눔 행사 등을 비롯해 지난 3개월 전부터 매주 1천 그릇에서 수백 그릇의 도시락을 전달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본보기가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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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10
  • 초중등생 백신 사각지대, 백신 안맞거나 제외되어 코로나19 감염 ‘비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코로나 19 바이러스와 오미크론 변이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어 지역사회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현재까지 접종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5~11세 321만 명과 1차 백신 접종을 하지 않은 12~17세가 143만 명 등 464만 명의 청소년이‘코로나 19의 화약고’로 지목받고 있으며, 방역 당국의 긴장 하고 있다. 정부와 교육 당국에서는 백신 접종을 독려하고 나섰지만, 학생들의 기말고사와 겹쳐 학부모들은 “일정이 촉박하다”라며 강하게 반발하는 상황이다. 6일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10대(10~19세)인구 10만명당 누적 코로나 발생은 977명,40대(858명),50대(823명),60대(928명) 등 40대 이상 각 연령대 발생률을 뛰어넘었으며, 10대 발생률이 가장 높게 나왔다. 최근 학생층 코로나 감염 속도는 가파른 상승세를 보인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달 29일부터 12월 6일까지 총 22명 이중 초등학생 12명, 중학생 3명, 고등학생 6명이 코로나에 감염됐다. 관내 A 초등학교 학부모는“학교에서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발생하면 학생은 물론 교직원, 학부모 등이 극도로 불안하다”라며“보건당국의 메뉴엘에 따라 PCR 검사와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초등학생들은 2주간 자가격리는 심한 불안과 스트레스가 동반되어 캐어 프로그램도 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한편에서 전국적으로 초등학생과 중학생 애 해당하는 7~15세 발생률이 최근 일주일간 일평균12.6명(인구 10만명당)으로 학력층 가운데 가장 높게 나타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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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7
  • 청양군A의원, 접촉자 통보 무시 견학 강행 ‘물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청양군의회 A의원이 코로나19 확진자 접촉 통보에도 불구하고 이를 무시하고 주민들과 선진지 견학을 강행해 방역법 위반 논란이 일고 있어 지역사회에 파장이 예상되고 있다. 24일 청양군과 군의회에 따르면 지난 22일 청양향교 기로연 행사장에 다녀간 80대 주민 2명이 23일 오후 10시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날 행사 후 식당에서 점심 식사를 함께한 공무원과 의원, 주민 등 150여 명으로 지역 내 감염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여기에 확진자가 모 은행 지점 개점식에 참석해 접촉자가 모두 200여 명에 이르러 집단 발병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 이로 인해 밀접접촉자가 발생한 청양군의회 제278회 제2차 정례회가 중단됐다. 군의원과 사무원과 직원들이 전수조사를 받고 일부 직원과 의원들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방역 당국은 접촉자 결과를 통보하고 자가격리 지침 등을 전달해야 하지만 조사가 늦어지면서 관리에 공백이 생긴 것으로 보인다. 이들 접촉자 가운데 A 군의원은 접촉자 통보를 받고서도 주민들과 선진지 견학을 강행해 방역 위반 여부를 조사할 것으로 보인다. A 군의원은 확진자가 발생한 이날 주민 17명과 경주로 선진지 견학을 출발하는 과정에서 의회 사무과 직원이 접촉자로 통보하고 전수조사를 받을 것을 권유했다. 하지만 A 의원은 접촉 통보에 따라 조사를 받고 결과를 기다려야 하는 방역 조치를 따르지 않고 견학을 강행했다. 군 관계자는 "마을 밖으로 감염이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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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충남도, ‘국내 최장 해저터널 발판, 新관광벨트 속도’
    - 61개 사업 8조 4579억 원 투자‥‘서해안 문화관광자원 개발 등 온 힘’ - 2025년 관광객 4000만 목표 … 해양레저 육성·교통망 확충 등도 박차‘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국내 해저터널 중 가장 길고, 세계 5위 규모인 충남 보령해저터널이 사업 추진 23년 만인 내달 1일 문을 연다. 도는 보령해저터널 개통을 계기로 서해안 신 관광벨트 조성 등 61개 사업에 8조 4,579억 원 투입을 골자로 한 종합대책을 마련, 중점 추진키로 했다. 양승조 지사, 사전점검 후 종합대책 발표 양승조 지사는 15일 원산도 보령해저터널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서해안 신 관광벨트 조성과 해양레저산업 육성, 광역 교통망 구축과 정주여건 개선, 안전 관리 등 종합대책을 전격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대천항에서 원산도까지 보령해저터널을 통해 이동하며 점검을 진행한 뒤 가진 회견을 통해 양 지사는 먼저 “서해안 문화관광자원을 적극 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해저터널로 보령-태안이 하나로 연결되며 수도권과 중부권, 전라권 관광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2025년 도내 관광객 4,000만 명 유치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는 것이 양 지사의 의지다. 이를 위해 도는 대천해수욕장과 안면도, 인근 도서지역 등 서해안 해양 관광자원을 개발해 충남을 체류형 관광지로 육성하고, 체험과 소비를 중심으로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유도한다. 2022년 보령해양머드박람회, 2025년 섬 국제 비엔날레와 같은 해양 관광 콘텐츠 개발을 통해 관광수요를 확대한다. 내년 충남관광재단을 출범시켜 안면도 관광지 개발 사업과 해양관광자원을 연계한 상품 개발도 추진한다. 양 지사는 “북쪽 가로림만 해양정원, 남쪽 서천 갯벌로 확장되는 서해안 신 관광벨트 조성·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원산도 등 5개 섬에 9년 1조 1,254억 투자 해양레저산업도 중점 육성한다. 도는 원산안면대교에 이은 보령해저터널 개통으로 원산도가 서해안 대표 해양레저관광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이로 인해 7,604억 원 규모의 대명리조트 조성 사업, 1,000억 원대 해양관광케이블카 사업 등 대규모 민간투자가 가속화 될 것이라는 게 도의 판단이다. 이에 발맞춰 도는 원산도와 삽시도, 고대도, 장고도, 효자도 등 5개 섬에 내년부터 9년 동안 1조 1,254억 원을 투자, 글로벌 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을 추진한다. 원산도에 해양레포츠센터와 헬스케어 복합단지, 복합 마리나항, 아트 아일랜드 등을 조성, 해양레저관광 집약 공간으로 창출한다는 것이 도의 복안이다. 양 지사는 “해양레저 거점 원산도는 해양생태 거점인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해양치유 거점인 태안 해양치유시범센터와 연계돼 충남형 해양레저관광도시의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바다를 일궈 국가 미래를 수확하겠다’는 충남 해양신산업 전략을 하나하나 구현해 내겠다”고 강조했다. 연계 교통망 확충·안전사고 대비 ‘만전’ 보령해저터널 연계 교통망 확충도 속도를 낸다. 우선 해저터널을 계기로 ‘제2차 국가도로망 종합계획(2021∼2030)’에 반영된 태안-서산 고속도로를 ‘제6차 고속도로 건설 5개년 계획’에도 반영시켜 사업 추진을 가시화한다. 보령-대전-보은 고속도로도 국가계획에 반영시키고, 국도 77호선 고남-창기 4차선 확장과 원청 교차로 개선 등은 조기 완공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한다.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된 충남 서산공항과 대산항 국제 여객선을 통해 입체 교통망도 완성한다. 이와 함께 원산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서는 농어촌도로·마을하수도를 정비하고, 공용주차장·화장실·생활체육시설 등을 확충한다. 터널 내 안전을 위해서는 양방향으로 인명구조차를 확보하고, 상시 소방훈련을 실시한다. 보령해저터널에는 현재 대인갱 21개(220m 간격), 차량갱 10개(660m 간격), 옥내소화전 301개(50m 간격), CCTV 92개(150m 간격) 등이 설치돼 있다. 양 지사는 “보령해저터널은 충남의 새로운 가능성”이라며 “충남의 서해안 시대를 가로막던 거리와 시간의 장벽은 이제 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에 더 많은 국민들이 방문해 레저와 관광을 즐김으로써 지역 주민의 소득이 증대하고 지역경제가 살아나게 될 것”이라며 “더욱 세련되고 품격 있는 서해안 신 관광벨트를 구현해 나아가겠다”라고 덧붙였다. 분야별 투입 예산은 △교통망 확충 9건 5조 1,820억 원 △문화관광 2건 1조 9,248억 원 △해양레저 9건 1조 1,254억 원 △정주여건 40건 2,217억 원 △소방안전 1건 40억 원 등이다. 대천항→영목항 이동시간 80분 단축 보령해저터널은 2010년 12월 착공해 상·하행 2차로 씩 2개의 터널로 총 4,85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건설했다. 길이는 대천항(보령시 신흑동)에서 원산도(보령시 오천면 원산도리)까지 6.927㎞이다. 이는 기존 국내 최장인 인천북항해저터널(5.46㎞)보다 1.5㎞가량 길다. 국내 지상 터널과 비교해도 보령해저터널은 서울-양양고속도로 인제양양터널(10.96㎞), 동해고속도로 양북1터널(7.54㎞)에 이어 세 번째다. 세계 해저터널 중에서는 일본 동경아쿠아라인(9.5㎞), 노르웨이 봄나피요르드(7.9㎞)·에이커선더(7.8㎞)·오슬로피요르드(7.2㎞)에 이어 다섯 번째다. 보령해저터널은 또 해저면으로부터 55m, 해수면으로부터는 80m에 위치, 국내 터널 중 가장 깊다. 터널 개통식은 오는 30일 오후 2시에 열리며, 일반 차량 통행은 내달 1일 중 가능하다. 원산도와 안면도(태안군 고남면 고남리)를 연결하는 원산안면대교는 2019년 12월 개통했다. 이 해상교량은 1.75㎞ 규모로, 연결도로 4.35㎞까지 2,082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보령해저터널과 해상교량을 이용하면, 보령 대천항에서 태안 영목항까지 거리는 75㎞에서 14㎞로, 시간은 90분에서 10분대로 단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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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5
  • 전국품질경영대회 첫 종합 우승 ‘쾌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가 ‘산업인의 전국체전’으로 불리는 전국품질경영대회에서 가장 많은 금상 수상팀을 배출해 전국대회 참가 이래 최초의 종합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도는 최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7회 전국품질경영대회에서 도 대표로 참가한 27개 분임조가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종합우승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시도 지역 예선을 통해 선발된 288개 분임조 3000여 명 분임원이 온라인으로 참가했으며, 도에서는 지난 6월 충청남도 품질경영대회에서 선발된 27개 분임조가 출전했다. 품질분임조는 각 공장이나 현장에서 발생하는 품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현장 근로자들이 자발적으로 만든 5∼15명 단위 단체로, 현장 문제점 파악 및 개선 활동을 수행한다. 대회에 참가한 각 분임조는 온라인을 통해 기업 현장에서 고민하고 연구한 혁신 우수사례와 몸소 겪고 바꿔나간 개선 활동 내용 등을 발표했다. 대회 결과, 도내에서는 기라성(현대제철 당진공장) 등 12개 분임조가 금상을, 블루 스카이(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 등 11개 분임조가 은상을, 스텔스(KG동부제철 당진공장) 등 4개 분임조가 동상을 각각 수상했다. 시상은 오는 11월 개최되는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이뤄질 예정이며, 도에서도 한국표준협회 충남북부사무소와 함께 수상자들을 초청해 격려하고 사기 진작을 위한 전수식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성일 도 소상공기업과장은 “품질경영대회는 기업, 공공기관 등 조직의 품질경영 우수 개선사례를 발굴해 보급하고, 조직 내 원가 절감, 생산성 및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해 우수 분임조 활동에 대한 정보 교류 차원에서 매년 개최 중”이라며 “앞으로도 도내 기업이 품질경영, 혁신 활동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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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도내 33개 지정 해수욕장 모두 폐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는 지난 22일 도내 33개 지정 해수욕장이 확진자 발생 없이 안전하게 모두 폐장했다고 23일 밝혔다. 기존에 29일까지 운영키로 했던 태안 만리포해수욕장도 코로나19 확산세를 고려해 폐장일을 22일로 앞당겼다. 도에 따르면, 올해 개장 기간 도내 해수욕장에서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이는 체온스티커 도입 등 선도적인 방역 대책을 시행하고, 이용객들이 거리두기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등 안전한 해수욕장 이용에 동참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도는 폐장 이후에도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방역 및 물놀이 안전관리를 지속할 방침이다. 주요 내용은 △해수욕장 거리두기 홍보 △물놀이 안전관리요원 근무 연장 △야간 공유수면(백사장) 관리 등이다. 해수욕장 내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현수막, 입간판 등 홍보물을 지속 관리 운영할 계획이며, 해수욕장 내 안내방송도 계속한다. 또 지역주민, 공무원이 함께하는 거리두기 홍보 캠페인도 진행한다. 특히 도내 5개 해수욕장(대천, 무창포, 춘장대, 왜목마을, 난지섬)에는 물놀이 안전요원 총 18명이 연장 근무를 통해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비한다. 그 외 28개 해수욕장에서는 공무원, 지역주민 공동으로 취약 시간대 순찰을 강화해 물놀이 안전요원 상시 배치에 어려움이 있는 해수욕장의 안전관리 공백을 해소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대형 해수욕장 3곳(대천, 춘장대, 만리포)과 당진 해수욕장 2곳(왜목마을, 난지섬)에 대해 19∼06시 사이 백사장 내 음주·취식행위를 금지하는 행정명령을 오는 29일까지 유지한다. 도 관계자는 “해수욕장 폐장 후에도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용객들께서도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와 물놀이 안전에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한편 올해는 코로나19 확산 및 고온 지속의 영향으로 도내 해수욕장 이용객 수가 458만 명을 기록, 지난해 510만 명에 비해 11%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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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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