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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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석농협 APC 연도 대상 ‘금상’ 수상
    [충청24시뉴스]농협 논산시지부(지부장 이명렬)는 광석농협(조합장 임권영)이 2021년 농협 APC 연도대상 평가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광석농협은 전국 400여개 APC(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대상으로 농협 판매사업실적, APC 시설 및 전문성, 위생관리 및 품질관리 등 3개 분야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금상 수상을 받은 광석농협은 안전한 고품질 농산물 공급을 위한 농산물 우수관리인증(GAP)를 획득하고, 연간 딸기 1380t, 배 220t을 생산해 400억 원을 판매 농가의 실익제고에 앞장섰다는 평가다. 임권영 조합장은“광석농협 전체 조합원 여러분과 임원진 모두의 하나 된 노력으로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대내외 환경변화로 어려움이 많지만, 농협이 산지유통활성화를 통해 농업인 소득증대에 앞장서야 하는 만큼, 앞으로 광석농협이 APC 선봉에 나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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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이기원 전 계룡시장, 바보의 꿈 날개 접히다...제주 야산서 숨진 채 발견
    [충청24시뉴스]이기원 전 계룡시장이 제주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기원 전 계룡시장이 전날(23일) 오후 11시께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 전 시장은 한달살이를 하기 위해 지난주에 가족과 함께 제주로 왔으며, 지난 22일 오전 '자전거를 타러 나갔다 오겠다,'라며 숙소를 나선 후 연락이 끊겼다. 이 전 시장 가족은 같은 날 오후 9시께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은 숙소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하며 수색하다 숨진 이 전 시장을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 전 시장이 사망 직전 함께 일했던 직원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파악돼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계룡시장 예비후보로 공천을 받았다가 최근 후보 자격이 박탈됐다. 도 공관위는 이 전 시장이 불법 정치자금을 받아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고, 자기 검증 진술서 허위 기재가 후보 자격 심사에 상당한 영향을 미쳐 자격을 박탈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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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권력형성범죄에 대한 근본적 대책을 마련하라
    [충청24시뉴스]2018년, 피해자의 용기를 딛고 일어난 미투운동은 우리 사회에 뿌리박힌 정치권 성폭력의 문제를 여실히 드러내주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대책마련과 변화를 요구해왔다. 하지만 그 뒤에도 끊임없이 반복되는 권력형 성범죄와 사건을 대하는 정치인들의 모습을 보면 그들이 외쳤던 사과와 반성,대책마련은 공염불에 지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또 다시 발생한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의 권력형 성범죄사건에 분노를 넘어 너무나 참담하다. 정치인에 의한 권력형 성폭력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동안 정치인에 의한 수많은 성범죄가 있어왔지만, 제대로 된 대처가 없었기에 또다시 오늘의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이다. 여전히 반복되는 정치권의 성폭력은 정치권이 그들의 권력재창출에만 혈안이 되어있을 뿐 진정한 변화의지는 없음을 보여준다. 수년간 권력형성범죄는 개인의 일탈이며 아니며, 구조적 성차별에 기인하며 성평등한 조직문화와 근본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외쳐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인사들은 권력형 성범죄를 개인의 일탈로 치부하며 가해자를 두둔하고 심각한 2차 가해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그들의 후안무치한 행위들을 보면 어쩌면 이번 사건은 불을 보듯 예견된 일이다. 더욱 경악스러운 것은 성범죄자 박완주가 피해자를 강제로 면직처리하려 시도했다는 것이다. 피해자와 국민에게 백배사죄를 해도 모자를 판에 국회의원이라는 권력을 이용하여 한 여성노동자의 생존권을 박탈하려 했다니 너무나도 죄질이 심한 악질 양아치짓 아닌가 ? 국회는 즉각 윤리위원회를 열어 성범죄자 박완주의 국회의원직을 박탈하라 국민의 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호재를 만났다는 듯, 이 사건에 한껏 열을 올리며 더불어민주당을 비난하고 있다. 대다수의 여성들은 ‘그 입 다물라’를 외치고 싶을 것이다. 대선기간내내, 여성차별은 없다며 젠더갈등과 혐오를 조장하고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겠다는 당이 누구를 비난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모든 문제는 이 사회의 공고한 구조적 성차별과 불평등한 조직문화에 있음을 알아야한다. 무지하여 모른다면, 귀를 열고 제발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기 바란다. 젠더기반 폭력이 여전히 여성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차별과 혐오의 정치를 고수하며 불평등과 양극화를 방치하고 있는 국민의 힘은 각성해야한다. 기득권 보수양당은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며 셈하지 말고 성차별적인 구조를 바꿀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과 실효성있는 대안을 마련해야한다. 성평등없이 민주주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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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이청환 계룡시의원, 산불 진압에 나서 ‘귀감’
    [충청24시뉴스]이청환 계룡시의원은 지난 9일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산18-1번지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계룡소방서 문자 연락을 받자 산불 진화 대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함께 산불현장으로 달려가 산불진화에 나섰던 사실이 알려져 지역사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현재 이 의원은 계룡시의용소방대원으로 15년째 활동하고 있다. 그러면서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화재와 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등에 살신성인의 자세로 타의 모범이 되고 있어 칭찬이 자자한다. 당시 이 의원은 산불진화 차량에 연결된 방수호스를 산불이 발생한 현장까지 약 200여 미터를 끌고 올라가 산불진화에 적극 참여했다 이 의원은 “이날 소방헬기에서 화재 진압을 위해 살포한 물에 가지고 있던 휴대전화기가 물에 젖는 바람에 하루동안 전화기를 사용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12일 충청24시뉴스와 통화에서 이청환 의원은 "15년째 계룡시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의용소방대원이라면 화재현장에 달려가는 것은 당연한 의무이자 책임이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화재가 발생 한다면 주저없이 현장으로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화재진압에 함께 참여해준 의용소방대원과 산불진화대원들에게 고맙고 감사한 말을 전한다"면서 산불화재 현장에서 고생한 모든분께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산불은 오후 4시 50분에 발생해 2시간이 지난 오후 7시 20분경 진압을 완료했고, 이날 화재진압에는 267명의 진압대원과 소방헬기 7대 등 22대의 진압장비가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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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이케아코리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 신청..사실상 포기?
    [충청24시뉴스]이케아코리아(IKEA)가 계룡시에 건축하려던 계룡점 건축을 사실사 포기 한 것으로 밝혀져 지역사회 파장이 예상된다. 계룡시에 따르면 이케아코리아가 지난 28일 오후 3시 35분경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토지매매 리턴권을 행사해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케아코리아측의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 사유로는 “이케아코리아와 동반업체간 체결한 공동개발합의서 해지와 2년간 지속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전 세계 매장 환경이 변화되어 불가피하게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를 최종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계룡시 보도자료를 통해 이케아코리아의 일방적인 건축허가 취소 결정은 이케아 계룡점 개장을 학수고대하던 계룡시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동으로 세계적인 가구기업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건축허가가 완료된 상태에서 일방적 건축허가 취소신청은 대기업의 무책임한 처사라고 밝혔다. 앞으로 계룡시는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에 대해 적극 대응에 나설 방침으로 28일 자로 접수된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신청에 대하여 즉시 보완할 것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또한 계룡시는 LH 및 동반업체와 긴밀히 협의하여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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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D-200일 … ‘K-Military’ 차별화 전략 총력
    -10월 7일~23일까지 17일간 개최 … 세계 군악·의장대 초청 등 준비 박차 [충청24시뉴스]최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전쟁을 겪으면서 평화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 대한민국의 국방 수도 충남 계룡시에서 세계 최초로 평화를 주제로 열리는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점점 뜨거워 있다.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최초 지난 2020년 9월 18일∼10월 4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2년 연속 연기되는 등 여러 대내외적인 환경변화를 겪게 됐다. 이에 본지는 200여 일을 앞두고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여념이 없는 유병훈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을 만나 엑스포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언제, 어떤 규모로 열리는가?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의 주제로 10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17일간, 대한민국 국방의 수도인 충남 계룡시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입니다. 그동안 충남도와 계룡시는 1998년부터 국제행사 유치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으며, 지난 2016년 4번의 도전 끝에 국제행사 정부승인을 받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에 충남도와 계룡시는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2017년 9월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를 조직하고, 지난 10여 년 간 계룡군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196억 원의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국제행사 품격에 맞는 공간과 콘텐츠로 알차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조직위원회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의 주제에 맞춰 세계 유일의 분단국인 대한민국에서 평화의 메시지를 세계에 전하고, 軍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이야기를 담은 6개의 전시관과 영국, 미국, 캐나다, 스웨덴, 인도, 말레이시아, 몽골, 바레인 등 세계 8~10개국의 군악대와 대한민국 의장대 공연, 최첨단 국방과학기술 체험까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세계 최초·최대의 특별한 軍 문화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계룡군문화축제 개막식 행사 모습 △세계 최초로 충남 계룡시에서 軍문화엑스포를 추진하게 된 배경과 의미는? 2022년은 6·25전쟁 발발 72주년이 되는 해로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에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고, 전쟁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대한민국의 위상과 참전·지원국에 대한 보은에 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엑스포 개최지인 충남 계룡시는 육·해·공 3軍 본부가 자리한 대한민국 국방의 중추 지역입니다. 2007년부터 10여 년간 ‘軍문화’라는 전국 유일의 콘텐츠로 계룡군문화축제를 개최해 왔으며, 매년 많은 관람객이 찾는 명품축제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大賞’과 4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大賞’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국가 안보의 중추도시인 충남 계룡시 행사장을 찾은 131만 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에게 알리고, 각국의 국방산업 교류를 통한 산업발전과 국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라며, 한국군의 위상과 대한민국의 국격을 더욱 높이는 소중한 기회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시관˓행사 프로그램 등 軍문화엑스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軍문화를 주제로 개최되는 세계 최초의 국제행사로서 외국의 군악제 행사와는 차별성이 있으며, 그동안 육군 중심으로 진행된 군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와는 달리 충남도와 계룡시, 그리고 국방부(3군, 해병대 포함)가 함께 준비하는 행사입니다. 이번 엑스포는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軍문화 콘텐츠를 바탕으로 더욱 차원이 높은 독특한 전시·연출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먼저, 6개의 전시관 중 「세계평화관」, 「한반도희망관」, 「대한민국국방관」에서는 ‘평화의 소중함과 세계평화에 대한 염원, 평화 실현을 위해 나아가는 국군’의 메시지를 다양한 연출 기법을 통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세계軍문화생활관」에서는 재미있는 세계 각국의 軍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4차산업융합관」, 「지역산업관」에서는 군 첨단기술과 방위산업 및 4차산업, 충남도의 6차산업을 비롯한 선도산업 등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개·폐막식을 비롯한 공식행사, 특별행사인 충청남도 시·군의 날 행사, 세계 각국의 군악대 공연, 무기전시 및 軍장비 탑승 체험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특히, 미8군·영국·캐나다·스웨덴·인도·말레이시아·몽골·바레인등 세계 8~10개국의 해외군악대 초청을 목표로 하여, 세계 軍이 화합된 웅장하고 멋진 퍼포먼스가 연출될 것입니다. 행사장 조감도 △2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엑스포의 준비 상황 및 앞으로의 계획은?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 2년이나 연기된 만큼 국방부지원단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조직위는 엑스포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하였으며, 앞으로 4월 안에 엑스포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보완·강화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신도안~세동 간 광역도로 개설과 공군기상단 삼거리~괴목정 간 도로확포장, 계룡IC~계룡대 진입도로 정비, 주차장 확보 등의 기반 시설 구축을 완료했으며, 오는 6월부터는 행사장 조성을 위해 6개 전시관 등 행사장 내 시설물 설치를 시작할 계획으로 엑스포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연·체험 행사 등 엑스포 위상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독특한 전시·연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집중 홍보 시기인 7월부터는 주관·협력 방송사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언론 매체를 통해 국내·외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등 엑스포를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특히, 조직위는 국방부(3군, 해병대 포함)와 서로 소통하고 힘을 합하여 추진하는 만큼 국제행사의 수준에 걸맞은 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행사 기간에 코로나19(오미크론 등) 예방과 안전대책은? 코로나19와 관련해서는 한시도 방심할 수 없고 엑스포가 시작되고 끝나는 순간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대비책을 마련해 이행하는 것이 필수적인 사항으로 국내외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안전한 엑스포를 위해 대비책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계룡시 보건소,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을 통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기적인 행사장 및 방역 취약지 소독은 물론 코로나19 정부 지침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안전사고 없는 엑스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단계별 안전대책과 태풍, 호우 등 기상악화에 전시관 등 시설물 피해를 방지하고, 폭염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대응 식음 및 판매시설 운영계획은? 현재 먹거리 및 판매시설은 모두 7종 42곳(음식관 1관, 카페 4곳, 편의점 4곳, 푸드트럭 25대, 기념품판매장 2곳, 공예품판매장 1곳, 자동판매기 5곳)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음식관은 당초 엑스포음식관, 향토음식관 등 2관을 운영토록 계획했으나 코로나 상황에 따라 관람객 감소 및 불특정 다수 이용에 따른 코로나 감염 노출로 관람객의 식음시설 이용률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돼 1관으로 축소했으며, 방역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한 칸 띄어 앉기 및 칸막이 설치 등을 준수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카페, 푸드트럭은 계획대로 운영 예정이며, 오픈 공간의 자율적·비대면 소그룹 식사가 가능하여 야외먹거리 판매장을 선호하는 이용 성향 변화에 따라 다양한 메뉴를 운영하는 한편 휴게공간의 좌석 배치 시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겠습니다. 공예품 및 기념품 판매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국내외 관람객 유치를 위한 홍보 추진현황은? 조직위와 재향군인회 투트랙(Two-Track) 체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를 활용한 국·내외 관람객 유치 홍보, 조직위원회·언론·민간단체·우호협력단체 중심으로 협조체제 구축, 해외 기관·단체에 홍보물(포스터·리플릿·동영상) 배포를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그동안 추진현황으로는 재향군인회 대상 초청장 발송, 초·중·고, 교육지원청, 교육청 및 전국 軍 관련 학과 소재 대학 대상 방문, 홍보물 우편발송 등 홍보에 집중적으로 홍보하였습니다. 앞으로 한국관광공사, 상공회의소 등 주요 기관과 연계한 홍보 활동 및 사회·민간단체, 유관기관, 인바운드 여행사 대상 설명회 및 팸투어를 통한 홍보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해외군악대 초청 추진계획은? 엑스포 기간 중 8~10개국의 해외군악대를 초청하여, 우리나라 군악·의장대와의 합동 공연, 국가별 퍼포먼스·마칭 공연 등 다양한 국제적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장기화 추세로 인해 해외 출입국이 제한되는 등 그간 추진에 애로사항이 있었으나, 오는 3월 21일부터 방역 당국이 백신 접종을 완료한 입국자에 대하여 격리 의무 해제를 발표하고, 전 세계적으로도 국가별 방역 완화 추세여서 해외 초청이 현실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현재 각국 재외공관 무관부와 실무 연락을 지속하여 다양한 국가의 군악대를 초청하고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주제 의식에 부합하고자 6·25 전쟁 참전지원국(영국, 미국, 캐나다, 스웨덴, 인도),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선사하는 국가(말레이시아, 몽골), 기타 충청남도와 우호 협력 관계에 있는 국가(바레인 등) 등 대륙별 균형성까지 종합 감안하여 대상국을 선별하여 초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해 방역 당국의 지침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체류 기간 중 불편함이 없도록 숙박 등 각종 지원에 충실하여 계룡시와 충청남도, 나아가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해외군악대의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각국에 세계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대한민국 국방수도인 충남 계룡시에서 전하고자 합니다. △일반인 기존 입장료를 조정 인상했는데? 코로나 영향 등으로 여러 어려움이 예상돼 유관기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부득이 일반인 입장 요금을 기존 6,000원에서 9,000원으로 인상하고, 2,000원은 지역 상품권으로 되돌려주는 안으로 조정됐습니다. 또 9월 17일 전까지 사전예매를 하면 1,000원이 할인된 8,000원으로 예매할 수 있고, 중·고생 3,000원, 초등생 2,000원은 기존과 같습니다. 관람료를 비롯해 확보된 자체 재원은 전시관 구성·운영 등 엑스포 준비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입장권 예매와 무료관람 대상 등은 엑스포 조직위원회 홈페이지(www.expo22.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매권은 4월부터 NH농협 전국지점, 국민은행 충청지점 및 조직위를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티켓 판매 대행사인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한 온라인 판매는 이미 2월에 개시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엑스포 개최로 인한 기대효과는? 먼저 문화·관광효과로는 타 행사와 차별화된 ‘軍 문화’ 콘텐츠를 통해 내·외국인 관람객에게 관람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충남 계룡 지역에 대한 인지도 향상은 물론, 인근 공주·부여·논산지역까지 연계한 관광자원을 통해 지역관광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제친선 효과로는 세계 각국의 軍문화 교류 및 공유를 통해 국가 간 문화산업 교류를 추진하고, 6·25전쟁 참전·지원국에 대한 보은의 의미를 전달해 국가 간 친선을 더욱 강화하고자 합니다. 사회경제 효과로는 국방산업의 홍보·상담과 세계 각국의 방위산업체 군수물자 전시 및 교류를 통해 방위산업의 국제 경제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엑스포 개최지인 충청남도와 계룡시를 대한민국 軍문화 메카로 격상시키고 국방 중추도시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엑스포 성공을 위한 시민참여 방안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는? 2003년 첫발을 내디딘 충남 계룡시가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고, 매년 軍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이번 국제행사를 치를 수 있는 역량을 인정받은 것은 무엇보다도 계룡시민과 충남도민이 함께하였기에 가능했습니다. 6월 중에는 범도민지원협의회가 구성될 계획으로 엑스포 홍보, 관람객 유치, 각종 봉사 참여 등 엑스포 개최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지역민이 함께하는 엑스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엑스포 관람권에는 일반 관람료의 최대 25%가 지역상품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행사장 및 계룡시 내 1,1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특히, 엑스포가 개최되는 10월에는 공주, 논산, 대전 등 인근 지자체에도 다양한 행사가 많은 시기로, 관람객의 인근 지역 연계 관광에 따라 경제적 파급 효과가 주변 도시까지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대내·외 홍보 활동도 중요한데? 이제 엑스포가 20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 해 왔듯이 우리 조직위원회는 남은 기간에도 엑스포 홍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조직위는 지속해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활발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선, 옥외광고 및 교통수단 광고, 전국 방방곡곡 계기성 홍보로 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온라인 홍보로는 엑스포의 전국적인 인지도 제고 및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 다국어 공식홈페이지 운영 및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블로그·유튜브) 개설 등을 통해 온라인 홍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언론·교통·옥외매체 등 광범위하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대해서는 홍보전문대행사로 하여금 차별화된 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주관·협력방송사 및 통신사를 선정하여 프로그램 제작안 및 광고 송출 방안을 협의하는 등 대대적인 엑스포 홍보로 행사 분위기와 관람 붐 조성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D-100 기념 계기성 홍보 및 온라인 이벤트 행사」 및 「D-30기념 성공개최 축하공연」이 계획돼 있으며, 앞으로 남은 기간 전략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목표 관람객 131만 명 유치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공항 내 전광판을 통해 엑스포 개최 전과 기간 중에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 관광객들이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8월부터 10월까지 중앙·지방 및 인터넷 언론사를 통한 홍보 등 언론사 광고를 집중하고 엑스포 준비 상황 및 이슈성 보도 자료를 수시로 제공하는 등 대대적인 광고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인터넷과 모바일 검색사이트 내 배너광고를 통해 많은 네티즌이 엑스포를 찾아오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대전·세종·충남지역 주요 거점지역 지정 게시대 현수막 게첨 및 가로등 배너를 활용하여 지역주민뿐 아니라 우리 지역을 찾는 다른 지역주민들에게도 엑스포를 알릴 계획입니다. 그리고 행사 기간에는 프레스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엑스포 취재를 위해 행사장을 방문하는 모든 기자에게 현장 취재는 물론 보도자료 제공과 팩스·인터넷 등 취재 활동에 필요한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함으로써 국내외에 엑스포가 적극적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자원봉사자 모집 및 운영계획은?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계룡시 및 시 자원봉사센터와 협의하여 적재적소에 자원봉사자를 배치 및 운영할 계획입니다. 자원봉사자는 5월 중 약 116명(일반 105, 통역 11)을 모집할 예정으로 추후 발대식과 친절 교육 및 직무교육 등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기본자세와 엑스포 참여에 대한 자긍심을 갖추게 될 예정입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10월 7일부터 17일간 각 안내소 및 체험행사장, 전시관 및 편의시설 서비스 업무 등 행사장 곳곳에서 엑스포의 원활한 진행을 도우며 관람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 △엑스포 기간 중 교통 수요 대응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 현황은? 엑스포 기간 중 많은 관람객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쾌적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선 행사 시 예상되는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계룡∼신도안과 대전∼세동 간 광역도로를 개설하였고, 계룡 괴목정과 공군기상단 삼거리 간 도로 확장, 계룡IC∼행사장 간 진입도로 정비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관람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기존 주차장을 정비하고, 새롭게 주차장을 조성해 16개소 총 9,790면의 주차장 시설을 완료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교통시설물의 일제 조사를 통해 행사장 주변 진입도로 및 보도 정비로 행사장 접근성을 확보하고, 표지판 설치, 노면표지 정비 및 개선 등 효율적인 교통 소통대책을 수립해 엑스포를 찾는 관람객의 편의 제공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은?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軍문화를 소재로 다루는 세계 최초의 엑스포로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의 軍문화가 한 데 어우러져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볼거리와 체험을 관람객에게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세계평화를 염원하고 실천하는 우리나라의 노력을 알리는 한편, 6·25 전쟁 참전국에 대한 보은의 의미를 담고, 선진 방산물자를 비롯한 미래를 선도할 산업을 전시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엑스포가 될 것입니다. 엑스포조직위원회는 軍문화의 교류와 소통을 통해 세계인에게 희망을 주고, 세계평화와 화합의 한마당이 될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께서 엑스포 행사장을 찾아 주셔서 함께 공감하고, 나누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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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7

실시간 이슈 기사

  • 광석농협 APC 연도 대상 ‘금상’ 수상
    [충청24시뉴스]농협 논산시지부(지부장 이명렬)는 광석농협(조합장 임권영)이 2021년 농협 APC 연도대상 평가에서 금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광석농협은 전국 400여개 APC(농산물산지유통센터)를 대상으로 농협 판매사업실적, APC 시설 및 전문성, 위생관리 및 품질관리 등 3개 분야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금상 수상을 받은 광석농협은 안전한 고품질 농산물 공급을 위한 농산물 우수관리인증(GAP)를 획득하고, 연간 딸기 1380t, 배 220t을 생산해 400억 원을 판매 농가의 실익제고에 앞장섰다는 평가다. 임권영 조합장은“광석농협 전체 조합원 여러분과 임원진 모두의 하나 된 노력으로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대내외 환경변화로 어려움이 많지만, 농협이 산지유통활성화를 통해 농업인 소득증대에 앞장서야 하는 만큼, 앞으로 광석농협이 APC 선봉에 나서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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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이기원 전 계룡시장, 바보의 꿈 날개 접히다...제주 야산서 숨진 채 발견
    [충청24시뉴스]이기원 전 계룡시장이 제주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24일 제주 서귀포경찰서에 따르면 이기원 전 계룡시장이 전날(23일) 오후 11시께 서귀포시 남원읍의 한 야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에 따르면 이 전 시장은 한달살이를 하기 위해 지난주에 가족과 함께 제주로 왔으며, 지난 22일 오전 '자전거를 타러 나갔다 오겠다,'라며 숙소를 나선 후 연락이 끊겼다. 이 전 시장 가족은 같은 날 오후 9시께 경찰에 실종 신고를 했다. 경찰은 숙소 주변 폐쇄회로(CC)TV 등을 확인하며 수색하다 숨진 이 전 시장을 발견했다. 경찰 관계자는 “이 전 시장이 사망 직전 함께 일했던 직원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파악돼 내용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전 시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국민의힘 계룡시장 예비후보로 공천을 받았다가 최근 후보 자격이 박탈됐다. 도 공관위는 이 전 시장이 불법 정치자금을 받아 벌금형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고, 자기 검증 진술서 허위 기재가 후보 자격 심사에 상당한 영향을 미쳐 자격을 박탈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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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권력형성범죄에 대한 근본적 대책을 마련하라
    [충청24시뉴스]2018년, 피해자의 용기를 딛고 일어난 미투운동은 우리 사회에 뿌리박힌 정치권 성폭력의 문제를 여실히 드러내주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대책마련과 변화를 요구해왔다. 하지만 그 뒤에도 끊임없이 반복되는 권력형 성범죄와 사건을 대하는 정치인들의 모습을 보면 그들이 외쳤던 사과와 반성,대책마련은 공염불에 지나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또 다시 발생한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의 권력형 성범죄사건에 분노를 넘어 너무나 참담하다. 정치인에 의한 권력형 성폭력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그동안 정치인에 의한 수많은 성범죄가 있어왔지만, 제대로 된 대처가 없었기에 또다시 오늘의 이러한 일이 발생한 것이다. 여전히 반복되는 정치권의 성폭력은 정치권이 그들의 권력재창출에만 혈안이 되어있을 뿐 진정한 변화의지는 없음을 보여준다. 수년간 권력형성범죄는 개인의 일탈이며 아니며, 구조적 성차별에 기인하며 성평등한 조직문화와 근본적 대책이 필요하다고 외쳐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인사들은 권력형 성범죄를 개인의 일탈로 치부하며 가해자를 두둔하고 심각한 2차 가해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그들의 후안무치한 행위들을 보면 어쩌면 이번 사건은 불을 보듯 예견된 일이다. 더욱 경악스러운 것은 성범죄자 박완주가 피해자를 강제로 면직처리하려 시도했다는 것이다. 피해자와 국민에게 백배사죄를 해도 모자를 판에 국회의원이라는 권력을 이용하여 한 여성노동자의 생존권을 박탈하려 했다니 너무나도 죄질이 심한 악질 양아치짓 아닌가 ? 국회는 즉각 윤리위원회를 열어 성범죄자 박완주의 국회의원직을 박탈하라 국민의 힘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정치적 호재를 만났다는 듯, 이 사건에 한껏 열을 올리며 더불어민주당을 비난하고 있다. 대다수의 여성들은 ‘그 입 다물라’를 외치고 싶을 것이다. 대선기간내내, 여성차별은 없다며 젠더갈등과 혐오를 조장하고 여성가족부를 폐지하겠다는 당이 누구를 비난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모든 문제는 이 사회의 공고한 구조적 성차별과 불평등한 조직문화에 있음을 알아야한다. 무지하여 모른다면, 귀를 열고 제발 여성들의 목소리를 듣기 바란다. 젠더기반 폭력이 여전히 여성의 일상을 위협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차별과 혐오의 정치를 고수하며 불평등과 양극화를 방치하고 있는 국민의 힘은 각성해야한다. 기득권 보수양당은 정치적 유불리를 따지며 셈하지 말고 성차별적인 구조를 바꿀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과 실효성있는 대안을 마련해야한다. 성평등없이 민주주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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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3
  • 권오헌 예비후보, 초기 화재진압 나서 큰 피해 막아
    [충청24시뉴스]국민의힘 권오헌 예비후보가 벌곡면 선거운동을 위해 이동중 벌곡면 벌곡로179번길 인근에서 불이 나는 것을 목격하고 즉시 119 신고 후에 초기 화재진화에 나서던 상황을 자신에 SNS(페이스북)을 통해 진화 과정을 알렸다. 지난 11일 오전 논산시 벌곡로179번길 콘테이너(농막)에서 쓰레기 소각으로 발생한 화재가 발생해 이웃 주민이 수돗물을 이용해 불을 끄려하였으나 역부족이었다.고 설명하며,권 예비후보는 이웃에 있는 소화기 4개로 불을 진압하려했으나 바람이 불어 진화가 어려움 겪고 있던 도중 마침 소방차가 도착해 30분여 만에 진압했다. 소방차 출동이 늦었으면 큰 화재로 발전할 수 있는 위험한 상황이었다. 권 예비후보는 충청24시뉴스와 통해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이다”라며 “최근 발생하는 대형 화재들로 인해 안전 불감증이 가중되는 가운데 지역 내 화재를 발견하고 신속히 진압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다행이었다"라며 "선거운동도 보다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일에 앞장 설 수 있어서 가슴 뿌듯한 날 이었다."고 감회를 밝혔다. 또한, “논산시는 면적이 넓어 갑작스런 화재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농어촌지역에 소방차 추가 배치를 심각히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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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이청환 계룡시의원, 산불 진압에 나서 ‘귀감’
    [충청24시뉴스]이청환 계룡시의원은 지난 9일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 산18-1번지 인근에서 산불이 발생했다는 계룡소방서 문자 연락을 받자 산불 진화 대원과 의용소방대원 등 함께 산불현장으로 달려가 산불진화에 나섰던 사실이 알려져 지역사회 큰 귀감이 되고 있다 현재 이 의원은 계룡시의용소방대원으로 15년째 활동하고 있다. 그러면서 지역사회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화재와 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등에 살신성인의 자세로 타의 모범이 되고 있어 칭찬이 자자한다. 당시 이 의원은 산불진화 차량에 연결된 방수호스를 산불이 발생한 현장까지 약 200여 미터를 끌고 올라가 산불진화에 적극 참여했다 이 의원은 “이날 소방헬기에서 화재 진압을 위해 살포한 물에 가지고 있던 휴대전화기가 물에 젖는 바람에 하루동안 전화기를 사용 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12일 충청24시뉴스와 통화에서 이청환 의원은 "15년째 계룡시의용소방대원으로 활동하고 있고, 의용소방대원이라면 화재현장에 달려가는 것은 당연한 의무이자 책임이다"라고 말하고 "앞으로도 화재가 발생 한다면 주저없이 현장으로 달려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당시 화재진압에 함께 참여해준 의용소방대원과 산불진화대원들에게 고맙고 감사한 말을 전한다"면서 산불화재 현장에서 고생한 모든분께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이날 산불은 오후 4시 50분에 발생해 2시간이 지난 오후 7시 20분경 진압을 완료했고, 이날 화재진압에는 267명의 진압대원과 소방헬기 7대 등 22대의 진압장비가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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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13
  • 더불어민주당 계룡시의원 및 당원“계룡시 이케아 건축허가 취소 강력 규탄”
    [충청24시뉴스]더불어민주당 계룡시의원 윤재은 의장,김대영 도의원,이청환의원,안교도 계룡시장 예비후보,조광국 시의원예비후보 및 당원들은 30일 계룡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케아의 일방적인 건축허가 취소는 대기업의 무책임한 처사이자 횡포다, 또한 오랜 시간 개점을 기다려 온 대전·충청·세종 시민들은 물론 계룡시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위다”라고 강력하게 규탄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윤재은 의장은 이날 ‘무책임한 건축허가 취소신청으로 대전·세종·충청 시민들을 우롱한 이케아를 규탄한다’는 제하의 성명(대독)을 통해 “이케아코리아는 이달 28일, LH에 토지매매 리턴권을 행사하고 계룡시에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 신청서를 접수했다”며 “LH와 토지매매계약을 한 지 6년, 이케아 계룡점이 건축허가를 승인받은 지 6개월 만”이라고 밝혔다. 이어 “이케아의 일방적인 건축허가 취소신청은 대기업의 무책임한 처사이자 횡포”라며, “오랜 시간 개점을 기다려 온 대전·세종·충청 시민들은 물론 계룡시민들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위”라고 주장했다. 윤 의장은 또한 “그동안 충남도와 계룡시는 ‘신속한 행정절차로 최단 기간에 인허가를 처리하겠다’는 방침으로 이케아 유치를 위해 노력해 왔고, 대전·세종·충청 400만 시민들은 보다 가까운 거리에서 이케아를 이용할 수 있음을 기대해 왔다”며 “이케아는 그러나 충남도와 계룡시의 이 같은 노력과 충남도민 및 세종시민과 계룡시민의 기대를 하루아침에 저버림으로써 이케아의 기업 비전 슬로건인 ‘The wonderful everyday’가 아닌 ‘The shameful everyday’로 전락했다”고 강력히 비난했다. 윤 의장은 이와 함께 “이케아는 토지매매 리턴권 행사와 건축허가 취소 신청을 철회하고 관련 기관과 협의하여 빠른 시일 내에 착공해야 한다. ‘인구 7만의 명품 스마트 자족도시 계룡’을 염원하는 시민들을 더 이상 실망시켜서는 안 된다”며 “이케아 및 LH에 대해서도 도덕적 법적 책임을 함께 물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계룡시 더불어민주당 당원들은 LH와 이케아‧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등을 방문해 이케아코리아 건축허가 취소신청 철회 촉구 및 대안 마련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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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0
  • ‘이케아코리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 신청..사실상 포기?
    [충청24시뉴스]이케아코리아(IKEA)가 계룡시에 건축하려던 계룡점 건축을 사실사 포기 한 것으로 밝혀져 지역사회 파장이 예상된다. 계룡시에 따르면 이케아코리아가 지난 28일 오후 3시 35분경 LH(한국토지주택공사)에 토지매매 리턴권을 행사해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밝혔다. 이케아코리아측의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 사유로는 “이케아코리아와 동반업체간 체결한 공동개발합의서 해지와 2년간 지속된 코로나19 상황으로 전 세계 매장 환경이 변화되어 불가피하게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를 최종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한 계룡시 보도자료를 통해 이케아코리아의 일방적인 건축허가 취소 결정은 이케아 계룡점 개장을 학수고대하던 계룡시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동으로 세계적인 가구기업이라는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건축허가가 완료된 상태에서 일방적 건축허가 취소신청은 대기업의 무책임한 처사라고 밝혔다. 앞으로 계룡시는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에 대해 적극 대응에 나설 방침으로 28일 자로 접수된 이케아 계룡점 건축허가 취소신청에 대하여 즉시 보완할 것을 통보했다.고 전했다. 또한 계룡시는 LH 및 동반업체와 긴밀히 협의하여 대응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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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D-200일 … ‘K-Military’ 차별화 전략 총력
    -10월 7일~23일까지 17일간 개최 … 세계 군악·의장대 초청 등 준비 박차 [충청24시뉴스]최근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간 전쟁을 겪으면서 평화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세계 유일한 분단국가 대한민국의 국방 수도 충남 계룡시에서 세계 최초로 평화를 주제로 열리는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점점 뜨거워 있다.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최초 지난 2020년 9월 18일∼10월 4일까지 열릴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가 발생하면서 2년 연속 연기되는 등 여러 대내외적인 환경변화를 겪게 됐다. 이에 본지는 200여 일을 앞두고 본격적인 개최 준비에 여념이 없는 유병훈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 사무총장을 만나 엑스포 전반에 대한 궁금증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언제, 어떤 규모로 열리는가?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의 주제로 10월 7일부터 10월 23일까지 17일간, 대한민국 국방의 수도인 충남 계룡시에서 열리는 국제행사입니다. 그동안 충남도와 계룡시는 1998년부터 국제행사 유치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으며, 지난 2016년 4번의 도전 끝에 국제행사 정부승인을 받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에 충남도와 계룡시는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2017년 9월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를 조직하고, 지난 10여 년 간 계룡군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이끈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196억 원의 대규모 예산을 투입해 국제행사 품격에 맞는 공간과 콘텐츠로 알차게 구성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조직위원회는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의 주제에 맞춰 세계 유일의 분단국인 대한민국에서 평화의 메시지를 세계에 전하고, 軍의 과거와 현재, 미래의 이야기를 담은 6개의 전시관과 영국, 미국, 캐나다, 스웨덴, 인도, 말레이시아, 몽골, 바레인 등 세계 8~10개국의 군악대와 대한민국 의장대 공연, 최첨단 국방과학기술 체험까지 세계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세계 최초·최대의 특별한 軍 문화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 2019년 계룡군문화축제 개막식 행사 모습 △세계 최초로 충남 계룡시에서 軍문화엑스포를 추진하게 된 배경과 의미는? 2022년은 6·25전쟁 발발 72주년이 되는 해로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전 세계에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고, 전쟁의 아픔을 딛고 일어선 대한민국의 위상과 참전·지원국에 대한 보은에 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엑스포 개최지인 충남 계룡시는 육·해·공 3軍 본부가 자리한 대한민국 국방의 중추 지역입니다. 2007년부터 10여 년간 ‘軍문화’라는 전국 유일의 콘텐츠로 계룡군문화축제를 개최해 왔으며, 매년 많은 관람객이 찾는 명품축제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大賞’과 4년 연속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大賞’을 수상하는 등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축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이번 엑스포의 성공적 개최를 통해 국가 안보의 중추도시인 충남 계룡시 행사장을 찾은 131만 명 이상의 국내·외 관람객에게 알리고, 각국의 국방산업 교류를 통한 산업발전과 국가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바라며, 한국군의 위상과 대한민국의 국격을 더욱 높이는 소중한 기회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전시관˓행사 프로그램 등 軍문화엑스포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軍문화를 주제로 개최되는 세계 최초의 국제행사로서 외국의 군악제 행사와는 차별성이 있으며, 그동안 육군 중심으로 진행된 군문화축제(지상군페스티벌)와는 달리 충남도와 계룡시, 그리고 국방부(3군, 해병대 포함)가 함께 준비하는 행사입니다. 이번 엑스포는 다른 지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軍문화 콘텐츠를 바탕으로 더욱 차원이 높은 독특한 전시·연출과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먼저, 6개의 전시관 중 「세계평화관」, 「한반도희망관」, 「대한민국국방관」에서는 ‘평화의 소중함과 세계평화에 대한 염원, 평화 실현을 위해 나아가는 국군’의 메시지를 다양한 연출 기법을 통해 전달할 예정입니다. 「세계軍문화생활관」에서는 재미있는 세계 각국의 軍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4차산업융합관」, 「지역산업관」에서는 군 첨단기술과 방위산업 및 4차산업, 충남도의 6차산업을 비롯한 선도산업 등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개·폐막식을 비롯한 공식행사, 특별행사인 충청남도 시·군의 날 행사, 세계 각국의 군악대 공연, 무기전시 및 軍장비 탑승 체험 등 다양하고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통해 관람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특히, 미8군·영국·캐나다·스웨덴·인도·말레이시아·몽골·바레인등 세계 8~10개국의 해외군악대 초청을 목표로 하여, 세계 軍이 화합된 웅장하고 멋진 퍼포먼스가 연출될 것입니다. 행사장 조감도 △2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엑스포의 준비 상황 및 앞으로의 계획은? 코로나19로 인해 부득이 2년이나 연기된 만큼 국방부지원단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면서 조직위는 엑스포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하였으며, 앞으로 4월 안에 엑스포 세부 실행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프로그램 등을 보완·강화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교통체증을 해소하기 위해 신도안~세동 간 광역도로 개설과 공군기상단 삼거리~괴목정 간 도로확포장, 계룡IC~계룡대 진입도로 정비, 주차장 확보 등의 기반 시설 구축을 완료했으며, 오는 6월부터는 행사장 조성을 위해 6개 전시관 등 행사장 내 시설물 설치를 시작할 계획으로 엑스포 행사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연·체험 행사 등 엑스포 위상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독특한 전시·연출을 준비하고 있으며, 집중 홍보 시기인 7월부터는 주관·협력 방송사를 비롯한 온·오프라인 언론 매체를 통해 국내·외 홍보 활동을 전개하는 등 엑스포를 널리 알릴 계획입니다. 특히, 조직위는 국방부(3군, 해병대 포함)와 서로 소통하고 힘을 합하여 추진하는 만큼 국제행사의 수준에 걸맞은 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행사 기간에 코로나19(오미크론 등) 예방과 안전대책은? 코로나19와 관련해서는 한시도 방심할 수 없고 엑스포가 시작되고 끝나는 순간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대비책을 마련해 이행하는 것이 필수적인 사항으로 국내외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안전한 엑스포를 위해 대비책을 마련해 나가고 있습니다. 감염병 예방을 위해 계룡시 보건소, 소방서,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을 통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주기적인 행사장 및 방역 취약지 소독은 물론 코로나19 정부 지침을 충실히 이행하도록 하겠습니다. 또한, 안전사고 없는 엑스포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단계별 안전대책과 태풍, 호우 등 기상악화에 전시관 등 시설물 피해를 방지하고, 폭염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고 있습니다. △코로나19 대응 식음 및 판매시설 운영계획은? 현재 먹거리 및 판매시설은 모두 7종 42곳(음식관 1관, 카페 4곳, 편의점 4곳, 푸드트럭 25대, 기념품판매장 2곳, 공예품판매장 1곳, 자동판매기 5곳)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음식관은 당초 엑스포음식관, 향토음식관 등 2관을 운영토록 계획했으나 코로나 상황에 따라 관람객 감소 및 불특정 다수 이용에 따른 코로나 감염 노출로 관람객의 식음시설 이용률이 저조할 것으로 예상돼 1관으로 축소했으며, 방역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한 칸 띄어 앉기 및 칸막이 설치 등을 준수하여 운영할 예정입니다. 카페, 푸드트럭은 계획대로 운영 예정이며, 오픈 공간의 자율적·비대면 소그룹 식사가 가능하여 야외먹거리 판매장을 선호하는 이용 성향 변화에 따라 다양한 메뉴를 운영하는 한편 휴게공간의 좌석 배치 시 거리두기 지침을 준수하겠습니다. 공예품 및 기념품 판매장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국내외 관람객 유치를 위한 홍보 추진현황은? 조직위와 재향군인회 투트랙(Two-Track) 체계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재향군인회를 활용한 국·내외 관람객 유치 홍보, 조직위원회·언론·민간단체·우호협력단체 중심으로 협조체제 구축, 해외 기관·단체에 홍보물(포스터·리플릿·동영상) 배포를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 중에 있으며, 그동안 추진현황으로는 재향군인회 대상 초청장 발송, 초·중·고, 교육지원청, 교육청 및 전국 軍 관련 학과 소재 대학 대상 방문, 홍보물 우편발송 등 홍보에 집중적으로 홍보하였습니다. 앞으로 한국관광공사, 상공회의소 등 주요 기관과 연계한 홍보 활동 및 사회·민간단체, 유관기관, 인바운드 여행사 대상 설명회 및 팸투어를 통한 홍보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입니다. △해외군악대 초청 추진계획은? 엑스포 기간 중 8~10개국의 해외군악대를 초청하여, 우리나라 군악·의장대와의 합동 공연, 국가별 퍼포먼스·마칭 공연 등 다양한 국제적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입니다.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장기화 추세로 인해 해외 출입국이 제한되는 등 그간 추진에 애로사항이 있었으나, 오는 3월 21일부터 방역 당국이 백신 접종을 완료한 입국자에 대하여 격리 의무 해제를 발표하고, 전 세계적으로도 국가별 방역 완화 추세여서 해외 초청이 현실적으로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바, 현재 각국 재외공관 무관부와 실무 연락을 지속하여 다양한 국가의 군악대를 초청하고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K-military, 평화의 하모니”라는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주제 의식에 부합하고자 6·25 전쟁 참전지원국(영국, 미국, 캐나다, 스웨덴, 인도), 관람객에게 볼거리를 선사하는 국가(말레이시아, 몽골), 기타 충청남도와 우호 협력 관계에 있는 국가(바레인 등) 등 대륙별 균형성까지 종합 감안하여 대상국을 선별하여 초청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안전한 행사 개최를 위해 방역 당국의 지침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체류 기간 중 불편함이 없도록 숙박 등 각종 지원에 충실하여 계룡시와 충청남도, 나아가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이고, 해외군악대의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각국에 세계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대한민국 국방수도인 충남 계룡시에서 전하고자 합니다. △일반인 기존 입장료를 조정 인상했는데? 코로나 영향 등으로 여러 어려움이 예상돼 유관기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부득이 일반인 입장 요금을 기존 6,000원에서 9,000원으로 인상하고, 2,000원은 지역 상품권으로 되돌려주는 안으로 조정됐습니다. 또 9월 17일 전까지 사전예매를 하면 1,000원이 할인된 8,000원으로 예매할 수 있고, 중·고생 3,000원, 초등생 2,000원은 기존과 같습니다. 관람료를 비롯해 확보된 자체 재원은 전시관 구성·운영 등 엑스포 준비를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또한, 입장권 예매와 무료관람 대상 등은 엑스포 조직위원회 홈페이지(www.expo22.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예매권은 4월부터 NH농협 전국지점, 국민은행 충청지점 및 조직위를 통해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티켓 판매 대행사인 티켓링크(www.ticketlink.co.kr)를 통한 온라인 판매는 이미 2월에 개시되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엑스포 개최로 인한 기대효과는? 먼저 문화·관광효과로는 타 행사와 차별화된 ‘軍 문화’ 콘텐츠를 통해 내·외국인 관람객에게 관람의 즐거움을 선사하고, 충남 계룡 지역에 대한 인지도 향상은 물론, 인근 공주·부여·논산지역까지 연계한 관광자원을 통해 지역관광산업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제친선 효과로는 세계 각국의 軍문화 교류 및 공유를 통해 국가 간 문화산업 교류를 추진하고, 6·25전쟁 참전·지원국에 대한 보은의 의미를 전달해 국가 간 친선을 더욱 강화하고자 합니다. 사회경제 효과로는 국방산업의 홍보·상담과 세계 각국의 방위산업체 군수물자 전시 및 교류를 통해 방위산업의 국제 경제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보이며, 엑스포 개최지인 충청남도와 계룡시를 대한민국 軍문화 메카로 격상시키고 국방 중추도시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엑스포 성공을 위한 시민참여 방안 및 지역경제 활성화 효과는? 2003년 첫발을 내디딘 충남 계룡시가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고, 매년 軍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이번 국제행사를 치를 수 있는 역량을 인정받은 것은 무엇보다도 계룡시민과 충남도민이 함께하였기에 가능했습니다. 6월 중에는 범도민지원협의회가 구성될 계획으로 엑스포 홍보, 관람객 유치, 각종 봉사 참여 등 엑스포 개최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지역민이 함께하는 엑스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엑스포 관람권에는 일반 관람료의 최대 25%가 지역상품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행사장 및 계룡시 내 1,100여 개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특히, 엑스포가 개최되는 10월에는 공주, 논산, 대전 등 인근 지자체에도 다양한 행사가 많은 시기로, 관람객의 인근 지역 연계 관광에 따라 경제적 파급 효과가 주변 도시까지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엑스포 성공개최를 위해 대내·외 홍보 활동도 중요한데? 이제 엑스포가 20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금까지 해 왔듯이 우리 조직위원회는 남은 기간에도 엑스포 홍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입니다.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조직위는 지속해서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여 활발한 홍보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우선, 옥외광고 및 교통수단 광고, 전국 방방곡곡 계기성 홍보로 오프라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온라인 홍보로는 엑스포의 전국적인 인지도 제고 및 관심을 유발하기 위해 다국어 공식홈페이지 운영 및 SNS(페이스북·인스타그램·블로그·유튜브) 개설 등을 통해 온라인 홍보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언론·교통·옥외매체 등 광범위하고 전문성이 요구되는 분야에 대해서는 홍보전문대행사로 하여금 차별화된 홍보를 추진하고 있으며, 주관·협력방송사 및 통신사를 선정하여 프로그램 제작안 및 광고 송출 방안을 협의하는 등 대대적인 엑스포 홍보로 행사 분위기와 관람 붐 조성에 박차를 가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D-100 기념 계기성 홍보 및 온라인 이벤트 행사」 및 「D-30기념 성공개최 축하공연」이 계획돼 있으며, 앞으로 남은 기간 전략적인 홍보 활동을 통해 목표 관람객 131만 명 유치를 위해 노력해 나갈 것입니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관문인 인천공항 내 전광판을 통해 엑스포 개최 전과 기간 중에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 관광객들이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를 방문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8월부터 10월까지 중앙·지방 및 인터넷 언론사를 통한 홍보 등 언론사 광고를 집중하고 엑스포 준비 상황 및 이슈성 보도 자료를 수시로 제공하는 등 대대적인 광고를 시행할 예정입니다. 또한 인터넷과 모바일 검색사이트 내 배너광고를 통해 많은 네티즌이 엑스포를 찾아오도록 유도하고 있습니다. 대전·세종·충남지역 주요 거점지역 지정 게시대 현수막 게첨 및 가로등 배너를 활용하여 지역주민뿐 아니라 우리 지역을 찾는 다른 지역주민들에게도 엑스포를 알릴 계획입니다. 그리고 행사 기간에는 프레스센터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엑스포 취재를 위해 행사장을 방문하는 모든 기자에게 현장 취재는 물론 보도자료 제공과 팩스·인터넷 등 취재 활동에 필요한 각종 편의시설을 제공함으로써 국내외에 엑스포가 적극적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자원봉사자 모집 및 운영계획은?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의 성공개최를 위해 계룡시 및 시 자원봉사센터와 협의하여 적재적소에 자원봉사자를 배치 및 운영할 계획입니다. 자원봉사자는 5월 중 약 116명(일반 105, 통역 11)을 모집할 예정으로 추후 발대식과 친절 교육 및 직무교육 등을 통해 자원봉사자의 기본자세와 엑스포 참여에 대한 자긍심을 갖추게 될 예정입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10월 7일부터 17일간 각 안내소 및 체험행사장, 전시관 및 편의시설 서비스 업무 등 행사장 곳곳에서 엑스포의 원활한 진행을 도우며 관람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담당할 것입니다. △엑스포 기간 중 교통 수요 대응을 위한 기반 시설 확충 현황은? 엑스포 기간 중 많은 관람객의 방문이 예상됨에 따라 쾌적한 교통서비스 제공을 위해 종합대책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습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우선 행사 시 예상되는 교통체증 해소를 위해 계룡∼신도안과 대전∼세동 간 광역도로를 개설하였고, 계룡 괴목정과 공군기상단 삼거리 간 도로 확장, 계룡IC∼행사장 간 진입도로 정비사업을 완료하였습니다. 또한, 관람객의 주차 편의를 위해 기존 주차장을 정비하고, 새롭게 주차장을 조성해 16개소 총 9,790면의 주차장 시설을 완료하였습니다. 이 밖에도 교통시설물의 일제 조사를 통해 행사장 주변 진입도로 및 보도 정비로 행사장 접근성을 확보하고, 표지판 설치, 노면표지 정비 및 개선 등 효율적인 교통 소통대책을 수립해 엑스포를 찾는 관람객의 편의 제공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민들에게 하시고 싶은 말씀은?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軍문화를 소재로 다루는 세계 최초의 엑스포로 우리나라와 세계 여러 나라의 軍문화가 한 데 어우러져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볼거리와 체험을 관람객에게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대한민국에서 세계평화를 염원하고 실천하는 우리나라의 노력을 알리는 한편, 6·25 전쟁 참전국에 대한 보은의 의미를 담고, 선진 방산물자를 비롯한 미래를 선도할 산업을 전시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감동과 즐거움을 주는 엑스포가 될 것입니다. 엑스포조직위원회는 軍문화의 교류와 소통을 통해 세계인에게 희망을 주고, 세계평화와 화합의 한마당이 될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께서 엑스포 행사장을 찾아 주셔서 함께 공감하고, 나누고, 즐길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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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
    2022-03-27
  • 마약 유혹을 끊지 못했던 60대, 교도소행
    [충청24시뉴스] 마약의 유혹을 떨치지 못했던 60대가 보호관찰관의 불시 약물검사에 적발되어 교도소에 유치되었다. 논산보호관찰소(소장 임춘덕)는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하고 메스암페타민(일명 ‘필로폰’)을 불법 복용한 혐의로 ㄱ◦◦(남. 62세. 일용노동)을 불시 약물검사로 적발해 교도소에 유치하였다. A씨는 사기, 절도, 도박, 음주운전, 폭력 등 범죄 전력만 20회에 이른다. 2019.2. 충남 부여의 어느 찜질방에서 향정신성의약품인 필로폰을 산 후 투약한 혐의로 구속되었다가 2019.6. 법원에서 징역 2년, 집행유예 3년, 보호관찰 3년 등을 선고받았다. 보호관찰 명령에 더불어 '1. 마약 등 중독성 있는 물질을 사용하지 아니할 것, 2.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상의 마약류 투약, 흡연, 섭취 여부에 관한 검사에 따를 것'이라는 법원의 특별준수사항을 함께 부과받아 2019. 6. 26.부터 보호관찰이 개시되었다. 보호관찰관은 ㄱ씨의 범죄 전력이 20회에 이르는 등 전반적인 충동 조절 능력이 떨어지고, 가족이 해체되어 혼자 거주하는 까닭에 지지체계가 전혀 없는 탓에 재범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여 월 1회 「불시 마약검사」, 마약에 대한 왜곡된 인식 개선을 위한 「약물치료강의(40시간)」, 충동 억제를 위한 「중독전문가 연계 상담」, 「공범과 교제 차단」, 문제 사정을 위한「심층면담」, 준수사항 점검을 위한「출석 및 출장면담」등 강화된 지도감독을 실시해 왔고, 일용직이던 ㄱ씨가 경제적 어려움 탓에 범죄의 유혹에 빠지지 않도록 지역 독지가의 도움으로 5차례나 「경제지원」을 실시하였다. ㄱ씨는 보호관찰 개시 이후 2년 9개월 동안에는 재범하지 않고 보호관찰관의 지도 감독을 잘 따르는 듯하였으나, 보호관찰 기간을 3개월을 남기고 끝내 마약의 유혹을 떨치지 못하였다. 지난 2월 말, 보호관찰관이 불시에 소변을 채취하여 실시한 약물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타났고, 3. 4. 논산보호관찰소의 의뢰로 대전과학수사연구소에서 실시한 모발 정밀검사에서 필로폰 양성 반응이 최종 확인되었다. 보호관찰관은 3.8.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법원에서 구인장을 발부받아 소재를 추적하였고, 3. 23. ㄱ씨를 강제 구인하였으며, 같은 날 법원의 유치 허가를 받아 ㄱ씨를 교도소에 유치하였다. ㄱ씨는 과학수사연구소의 정밀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확인되었음에도 끝까지 혐의를 부인하는 등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장현철 과장은 “보호관찰은 우리 사회가 희생을 감수하면서 주는 마지막 기회이다. 이런 소중한 기회를 헛된 욕망으로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이나 준수사항 위반에 대해서는 엄격하게 대응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보호관찰 대상자는 그 보호관찰 기간 중 재범해서는 안 되며, ① 주거지에 상주하고 생업에 종사할 것, ② 범죄로 이어지기 쉬운 나쁜 습관을 버리고 선행(善行)을 하며 범죄를 저지를 염려가 있는 사람들과 교제하거나 어울리지 말 것, ③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따를 것 등의 법정 준수사항을 지켜야 한다. 또 법원에서 특별히 지정한 준수사항을 위반할 때도 집행유예 취소 등 법에 따른 제재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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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5
  • 민병희 부여군의회 의원, 제1회 대한민국공정관광 우수상 수상
    [충청24시뉴스]민병희 충청남도 부여군의회 의원이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공정관광대상’ 기초·광역지방의원 부문에서 (사)백마강생태관광협의회(회장 석태남)과 함께 우수상을 받았다. 이 행사는‘공정관광포럼’ 등이 주관 지역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주도, 지역 주민의 행복한 삶에 기여 하는 지속 가능한 공정관광 활성화를 위해 열린 공모대회로 기초 자치단체와 기초의회 등 두 개 부문으로 나눠 대상·최우수상·우수상자를 선정했다. 기초의회 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민 의원은 ‘부여군 정원문화조성 및 진흥에 관한 조례안’ 대표 발의를 통해 민간 정원 공동체 정원 조성에 따른 지원에 관한 사항을 다뤘고, 특히 정원문화 확산에 역점을 두고 의정활동을 펼쳐 부여군의 백마강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기반 조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민 의원은 해당 조례를 비롯해 17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 하였으며, 부여군의회 총무위원장을 맡아 군민에게 열린 의회와 현장 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왔다. 심사를 진행한 권선필 공정관광포럼 공동대표(목원대학교 공공인재학부 교수)는 “자세히 살펴보면 공정관광은 관계를 어떻게 맺느냐에 대한 것이다. 이것은 지역, 문화마다 달라서 새로운 방식의 공정관광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생각했다”라면서 “보통 사람들은 관광할 때 새로운 것, 변화, 만족을 원한다. 그 부분에 있어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성과를 낸 분들을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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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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