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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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전 대표, 중기중앙회․경총 방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낙연 전 대표는 4일(화) 오전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를 잇달아 방문합니다. 이 전 대표가 공개 활동 첫 행보로 두 경제단체를 방문하는 것은 특별히 청년들의 일자리 협조를 당부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문재인 정부에서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청년 고용이 여전히 힘든 상황을 감안한 것으로 판단된다. 올 하반기 이후 코로나19 극복과 세계경제 회복 움직임이 본격화될 예정이고, 우리 경제도 강한 반등이 예상되고 있지만 민간영역에서 신입사원에 대한 통 큰 채용을 통해 청년고용 문제 해소에 앞장서줄 것을 요청하기 위해서다. 이 대표는 다만 청년 고용 확대를 민간 기업에 요청만 하는 것이 아닌 정부 입장에서도 그에 상응한 국가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기업이 투자하는 직업교육에 국가적 차원의 특별직업교육 프로그램 가동을 위해 대대적인 공동 투자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기업들의 신규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고용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2배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특히 기업이 청년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경제계가 원했던 규제혁신 과제를 과감하게 추진하고, 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벤처기업차등의결권도입 등 경제계가 통과를 요청한 법안 통과부터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단기적인 미스매치 해소를 넘어 5대 신산업(DNAㆍ반도체ㆍ로봇ㆍ바이오ㆍ미래차)을 포함한 미래 먹거리 산업의 인재 육성을 위해 디지털 신기술분야 공유대학 체계를 구축하고 전문대학과 폴리텍 대학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지속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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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131번째 노동절 맞이하여 필수노동자 백신접종 강력건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황명선 시장(충남 논산시, 3선)은 131번째 노동절인 오늘 택배·배달, 환경미화, 콜센터, 대중교통 등 필수노동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조기접종을 중앙정부에 강력히 건의했다. 황명선 후보는“필수노동자들은 열악한 근로환경 및 대면노동의 위험성으로 감염예방에 대한 강도 높은 책임을 부여받고 있지만, 정작 국가로부터 방역과 안전은 충분히 보장받지 있지 못하고 있다”면서 “다행히 지난 4월 29일『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ㆍ지원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한 만큼, 택배ㆍ배달, 환경미화, 콜센터 업무, 대중교통 등 고위험 필수노동자를 2분기 코로나19 백신 조기접종 대상에 포함시킬 것을 중앙부처에 강력히 건의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황 후보는 지난달 27일 서울 성동구에 소재한 서울특별시 시청노동조합에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개최한 ‘서울시 환경공무관 노조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코로나 위험 속에서도 동요하지 않고 시민을 지키는 필수노동자인 서울시 환경 공무관들에게 백신접종 등 긴급한 안전조치가 필요하다”며 연대의 뜻을 전했다. 또 “전국시장군수구청장을 비롯한 풀뿌리 정치인과 서울시청노조와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정부의 2분기 백신접종 계획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집단발생 및 접촉이동 증가에 따라 돌봄종사자, 65세 어르신, 교사, 중증ㆍ만성환자, 간호인력, 의료기관 종사자, 경찰ㆍ소방ㆍ군인, 항공승무원 등 조기접종 및 접종대상을 확대하였으나, 필수노동자 중 택배, 환경미화원 등 고위험군에 속하는 일부 직군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황명선 시장은 염태영 수원시장에 이어 풀뿌리 자치분권 세력을 대표해 출마한 최고위원 경선에서 유력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민주당 내 2384명에 달하는 기초·광역지방의원 및 기초단체장의 지원과 유일한 원외 후보라는 점에서 호감을 느끼는 부문별 권리당원들의 지원이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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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 황명선, “기초의원과 청년 당원이 여의도 정치에 휘둘리지 않도록 하겠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시장(충남 논산시, 3선)은 25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오성빌딩 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시 청년 기초의원 자치분권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이날 토론회에서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는 “기초의원과 광역의원, 자치단체장 2384명의 풀뿌리 민생현장을 대표해 출마했다”며, “당원이 주인이 되는 정당을 만들어 기초의원과 청년 당원들이 여의도 정치에 휘둘리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황 후보는 “4·7 보궐 선거에서 국민이 매서운 회초리를 들었다”라며, “철저하게 반성하고 혁신으로 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지난 총선에서 코로나 확산으로 위기 속에도 170석이 넘는 압도적 승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재난지원금, 드라이브 스루 같은 지방정부가 설계하고 중앙정부를 움직인 정책이 국민의 평가를 받았기 때문이다”며, “더 큰 위기를 피하기 위해서는 민생 현장에서 활동하는 우리 풀뿌리 세력이 지도부에 진출해야 한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토론회에는 전국청년기초의원협의회 서울회장 차승연 서대문구의원, 황선화 성동구의원, 김정수 동대문구의원, 손세영 동대문구의원, 서승목 강북구의원, 신민희 동작구의원, 송영창 은평구의원 등 청년 기초의원들이 참석했다. 한편, 황명선 후보는 기초의원 자치분권 정책토론회에 앞서 오전 10시 더불어민주당 세계한인민주회의가 줌으로 개최한 “해외투표설명회 및 후보자 온라인 유세”에 참석하고, “20년간 단련된 ‘현장의 힘’으로 집권 여당의 최고위원이 되어, 민생을 외면하고, 국민의 마음을 떠난 정치, 여의도 정치를 민생의 현장으로 되돌려 놓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 “재외동포청 신설은 물론 250만 재외국민을 위한 해외선거구 설치도 추진하겠다”는 공약도 밝혔다. 온라인 유세에는 줌으로 설훈 세계한인민주회의 상임부위원장과 세계 각지의 당원 2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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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5
  • 황명선,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출마 기자회견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시장(충남 논산시, 3선)은 19일 10시, 국회 소통관에서 “기초부터 다시 시작해야 국민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다”라며 5·2 전당대회 최고위원 출마를 선언했다. 민선 3선(민선 5·6·7기) 논산시장과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을 맡고 있는 황명선 시장은 이날 국회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4.7 재보궐 선거의 결과는 국민들의 무서운 회초리라며 당내위기를 넘어서 민생의 위기다”라고 진단했다. “재보궐 선거 패배의 결과에 대한 평가는 다양하지만 180석 다수 정당의 오만함을 고치라는 국민들의 준엄한 명령이며, 부동산 문제와 같은 체감형 민생 문제 등 민생문제를 해결하라는 국민들의 목소리”라며 “여의도 중심의 갇힌 정치로는 한계가 있고, 우리당 기초지방정부와 지방의원들의 현장 목소리를 반영해 극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민주당 당직자 출신으로 서울시당 사무처장과 제6대 서울시의원을 거친 황명선 시장은 자치분권과 풀뿌리 현장의 힘을 강조하며 “전국의 시장·군수·구청장, 그리고 광역과 기초의 지방의원들과 함께 연대해 민생정당을 만들겠다” 선언했다. 회견 후 소통관 앞에서 이뤄진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 지지 선언식’에는 김두관 국회의원, 이해식 국회의원, 양기대 국회의원, 직전 최고위원을 했던 염태영 수원시장, 상임선대위원장을 맡은 이동진 도봉구청장, 김인호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민주당 비대위원을 맡고 있는 박정현 대덕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최대호 안양시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김안숙 서초구의회 의장, 황주영 강동구의회 의장, 이연옥 전 은평구의회 의장, 송영창·신윤경 은평구의원, 차승연 서대문구의원이 참석하여 민주당 자치분권 대표주자로서 황명선 시장에 대한 지지와 적극 지원을 선언했다. 이밖에도, 현재 더불어민주당에 소속된 155명 기초단체장과 641명의 광역 지방의원 그리고 1588명 기초 지방의원 등의 추가적인 지지선언이 이어질예정이다. 직전 전당대회에 출마해 최고위원으로 당선된 염태영 수원시장 경우에도 전체 후보 중 2위로 당선될 정도로 저력을 보인 바 있다. 한편, 황명선 시장은 출마 기자회견을 마친 후, 20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예정된 광주·전남·제주 합동연설회를 앞두고, 미리 광주를 방문하여 5.18 묘역참배를 시작으로 광주지역 단체장과 광역의원, 기초의원 간담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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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9
  • 황명선 논산시장,지방 분권 전도사 민주당 최고위원 도전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황명선 충남 논산시장(3선,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장)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경선에 출사표를 던졌다. 황 시장은 지난 15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쳤습니다. 어제 밤늦은 시간까지 동료 단체장들, 전국의 풀뿌리 정치인들과 긴 논의를 거쳐 내린 결단입니다"라며 소견을 피력했다. 실제 염태영 수원시장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자치분권의 연속성을 이유로 최고위원 출마를 적극 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황 시장은 "저의 도전은 전국 풀뿌리 정치인들의 뜻을 모은 것"이라며 "개인의 도전이 아니라 자치분권에 뜻을 같이하는 모든 분들의 도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재보궐선거의 교훈은 민생을 외면하고 국민의 마음을 떠난 정치는 그 어디에도 설 자리가 없다는 것"이라며 "'민생과 현장, 그리고 풀뿌리 정치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민의가 당을 움직이는 최고의 가치가 되어야 한다"며 "이를 위한 당 지도부의 인적 쇄신이 필요하다"며“민주당이 더욱 유능하고 유연한 정당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저의 모든 것을 걸고 문재인 정부의 성공과 정권 재창출의 견인차가 되겠다"고 밝혔다. 황 시장은 재도전 이유에 대해 "이번 전당대회를 통해 당을 떠난 민심을 하루빨리 되돌려야 한다"며 "민생을 위한 정책은 민생의 현장에서 논의되고 조율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난 전당대회에서 전국 풀뿌리 정치인들의 열의가 모여 염태영 수원시장을 최고위원으로 선출했다"며 "강한 민주당을 만들 수 있도록 다시 한 번 풀뿌리의 저력을 보여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출에는 3선의 전혜숙, 재선인 강병원, 백혜련, 서삼석, 초선 김영배, 김용민 의원 등 도전하며 7명 가운데 5명을 뽑는 가운데 지자체장으로 유일하게 황명선 논산시장이 도전장을 내밀었다. 최고위원은 다음 달 2일 전당대회에서 선출된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3선의 자치단체장으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 민주당 내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의 공동위원장,전국자치분권민주지도자회의(KDLC) 공동대표,-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 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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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6
  • 오인환 충남도의회 복환위원장, 논산 전자부품공장 폭발화재 현장 방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의회 오인환 복지환경위원장(논산1·더불어민주당)은 지난 8일 논산 노성면 소재 전자부품 제조공장 폭발화재 현장을 방문했다. 오 위원장은 이날 충남도·논산시 관계자와 마을 대표, 공장 관계자 등과 현장 피해상황을 청취하고 분진과 유해화학물질 토양 오염상황을 점검하며 대책을 논의했다. 오 위원장은 “화재 조사가 끝나지 않아 어쩔 수 없는 상황이지만 현장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주민들에게 분진 및 유해화학물질 등으로 인한 2차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최선의 방안을 찾아 달라”고 당부했다. 제조공장 관계자는 “화재 폐자재에 대해 9일까지 분진이 날리지 않도록 포장막을 덮는 방지조치를 한 후 화재 정밀조사가 끝나는 대로 신속히 정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달 18일 새벽 해당 공장에서 발생한 폭발화재로 공장 7개동은 전소됐고, 직원 1명이 숨지고 9명이 다쳤다. 당시 폭발 충격으로 주변지역 주택 창문이 깨지고 외벽이 부서지는 등 피해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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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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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낙연 “청년 안심사회, 청년 사회안전망 만들겠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청년들의 마음에 다시 희망이 자라날 수 있도록 청년 안심사회, 청년 사회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다시한번 청년 문제 대책을 강조했다. 이 전 대표는 13일 광주전남총학생회가 조선대학교에서 ‘공정과 청년’을 주제로 개최한 간담회에 참석해 “많은 사람들이 삶의 불안을 호소하고 있고, 특히 청년들이 몹시 불안해하면서 ‘국가는 내게 무엇인가’라고 묻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청년, 대학생의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 전 대표는 “지금 시대정신은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전제한 뒤 “청년들이 사회에 나오는 출발선에서 평등하게 출발할 수 있다면 그 다음부터는 자신의 삶에 대해 각자 노력하고 책임을 지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 다음에도 한번 쓰러지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국가가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패자 부활전의 기회도 줘야 하는 것이 국가가 해야 될 기본적인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역설했다. 이 전 대표는 최근 제안한 ‘제대 군인 사회출발자금 3000만원’과 관련, “사회출발자금이 소중한 청춘 시절을 국가를 위해 봉사한 우리 청년들에게 드릴 수 있는 공정한 보상이라고 믿고 있다”며 “병사들 월급이 지금 추세대로 꾸준히 오르고 ‘장병내일준비적금’ 제도가 더 내실 있게 보완되고 장병들이 알뜰하게 활용한다면 제대할 때 3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전 대표는 “사회출발자금이 여성을 소외시키는 제도가 아니다”라면서 “병력 자원이 점차 줄면서 현역 판정율(2019년 81.3%)이 올라가는 만큼 공백이 발생하는 사회복지·교육·보건·환경 등 사회복무요원으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여성들에게도 개방해 사회경력도 쌓고, 사회출발자금도 마련해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강연에서 이 전 대표는 이외에도 △청년 생애 첫 주택구입 시 주택담보대출 인정비율(LTV) 우대 폭 확대 및 50년 만기 모기지 국가보증제 △IT분야 매년 15만명 인력 부족에 대비한 대학 및 직업훈련기관의 인력 양성 확대 필요성 △가상화폐의 제도권 흡수를 통한 안정적인 투자환경 조성 및 불법행위 차단과 단속 △혁신도시 공기업 및 국가산업단지 기업의 지역인재 채용률 50%로 확대(해당 지역 대학 출신 30%, 타 지역 대학 출신 20%) 등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 중인 다양한 정책을 조목조목 설명했다. 이 전 대표는 “서울이건 지방이건 그 지역에서 태어나 공부하고 일하고 가정을 이루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져야 수도권 쏠림 현상을 막을 수 있다”며 “지역 인재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지역에서 살아갈 여건을 지역이 마련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조선대, 동신대, 송원대, 남부대, 광주대, 조선이공대 등 광주전남지역 대학교 재학생 70여명이 참석해 이 전 대표가 이들의 주요 관심사와 생각을 듣고 청년들이 처한 문제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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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이낙연 민주당 전 대표, 한단협과 사회복지 정책 협의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한국사회복지시설단체협의회(이하 ‘한단협’)가 차기 정부 과제로 제시한 사회복지정책 10대 아젠다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협의를 상임대표단(권태엽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회장, 신정찬 한국아동복지협회 회장, 김정호 한국시니어클럽협회 회장)과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등 사회복지시설단체들의 협의 기구인 한단협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사회복지협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복지정책 10대 아젠다’를 발표했다. 한단협이 제시한 10대 아젠다는 △사회복지부 신설 및 부총리 승격 △대통령 직속 사회복지서비스위원회 설치 및 운영△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한 사회복지예산 확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공부조 개선 △복지일자리 확대를 통한 저소득층 자립기반 마련 등이다. 또한 지역별 복지격차 해소, 사회적 돌봄을 위한 복지인프라 확충△서비스이용자 중심의 전달체계 확립 및 권리 강화△시설종사자 안전 및 처우개선 강화△민간 사회복지기관의 지원 및 전문성 강화 등을 제시했다. 이 전 대표는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국가비전을 발표하고 이를 통해 국가가 모든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신복지제도를 제안한 바 있다. 이 전 대표측은 앞으로 한단협이 제시한 내용 이외에도 소득, 주거, 노동, 교육, 의료, 돌봄, 문화, 환경 등 8개 영역에서 국가가 국민의 삶을 책임지기 위한 신복지 정책과 관련해 다양하고 포괄적인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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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인공지능 데이터 리터러시 모델학교 전국 1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인공지능(AI) 데이터 리터러시 모델학교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운영하고 있다. 17개 시도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전체 200개교 중 충남에 20개교가 있다. AI 데이터 리터러시 모델학교는 탐구‧활동 중심의 통계 수업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 정리, 분석, 해석하고 통계적 결과에 대해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또한 실용적 통계교육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수학교육을 실천한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모델학교는 매년 공모로 선정되며 교육부로부터 5백만 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각종 교육활동에 필요한 교사 연수 우선 추천, 통계교육원의 캠프 등 행·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용정 미래인재과장은 “충남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분야인 인공지능 관련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통계적 소양을 키우고, 동시에 기능 위주의 학교 통계교육을 넘어 실생활에 기반한 통계 및 수학교육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모델학교 대상으로 교사 연수를 비롯하여 컨설팅을 수시로 진행하면서 내실있는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6일 과학교육원에서 모델학교 담당자 워크숍을 실시하면서, 실생활 기반의 활동 중심 통계 수업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기법 등을 배우고 다양한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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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충남선관위, 선거체험관 신설에 따른 민주시민교육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청남도선거관리위원회(이하 ‘충남선관위’라 함)는 지난 5월 7일 정부충남지방합동청사 4층에 새롭게 문을 연 선거체험관에서 홍주천년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미래유권자인 초등학생들이 직접 투·개표 등 선거과정을 체험해 보고, 선거에 대한 기본 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주요 선거체험 프로그램은 ▲투·개표 체험 ▲선거진행 절차 학습 ▲온라인투표(k-voting) 과정 참여 ▲수요자 맞춤형 민주시민교육 등이다. 충남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민주시민교육을 시작으로 다양한 기관·단체, 학교 등과 협업하며, 코로나-19 방역수칙에 따라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민주시민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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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김종민 의원, 감사원법 개정안 대표발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기존 감사원 규칙으로 위임되어 있던 감사원 내 징계위원회 구성이 법률로 상향되어 감사원 내 징계에 대한 내부통제와 투명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8일 더불어민주당 김종민 의원(충남 논산·계룡·금산)은 감사원 소속 공무원 징계에 있어 내부통제를 강화하고 ‘제식구감싸기’를 사전에 방지하는 「감사원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감사원 소속 직원의 징계처분을 의결하기 위하여 감사원 징계위의 설치 근거만 명시하고, 징계위의 구성, 권한, 심의절차 등에 관해서는 감사원 규칙으로 정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징계위원회 의결은 감사원 소속 공무원 신분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고, 감사원 내부통제와 관련이 큰 만큼 이를 법률로 명확히 하여야 한다는 지적이 꾸준히 제기됐다. 이에 이번 개정안을 통해 ▲징계위원회의 구성‧종류 등에 관한 사항을 법률로 상향하고 ▲징계위원회 민간위원 구성에 감사원 퇴직 고위공무원의 참여를 원천 차단하는 등 ‘제식구감싸기’식 솜방망이 처벌에 대한 우려를 막을 수 있게 됐다. 김종민 의원은 “감사원은 타 행정부처를 감사하는 사정기관인 만큼 어느 곳보다도 투명하고 엄격한 내부통제가 이뤄져야 한다”며 “법률로 명확성을 높인 것과 더불어 특히 징계에 관여하는 민간위원 구성에 전직 감사원 고위직의 참여를 배제시켜 감사원 내부 징계가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뤄질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 법안은 김종민 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김남국, 김승남, 박성준, 송재호, 이해식, 전용기, 정일영, 이원택, 양정숙 의원이 공동발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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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9
  • 정진석의원,‘국립묘지 훼손 방지법’대표발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국민의힘 정진석 의원(충남 공주·부여·청양)이 국립묘지를 훼손하거나, 국립묘지 내 금지된 물품의 소지, 반입을 금지하는 내용의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6일 밝혔다. 국가보훈처에 따르면 현충원을 포함한 전국의 국립묘지에서 일어나는 매년 80건 이상의 시위·집회로 현충원 내 묘소에 오물을 투척하고 조화를 훼손, 파묘(破墓) 퍼포먼스를 하는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에 개정안은 ▲국립묘지를 훼손하는 행위와 ▲ 국립묘지의 존엄을 해칠 우려가 있는 물품의 국립묘지 경내 소지 또는 반입을 금지하고 ▲ 이를 위반할 경우 국립묘지 출입 및 퇴거 절차 등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국가보훈처장이 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다. 정진석 의원은 “최근 발생한 대전 국립현충원 백선엽 장군 묘역에서의 과격시위와 같이 국립묘지에서 발생하는 지속적인 과격시위와 집회로 인해 우리 국가와 사회를 위해 희생 공헌하신 유공자들에 대한 예우와 존엄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며 “국립묘지를 훼손하는 행위는 결코 용서받을 수 없는 범죄행위로 입법을 통해서라도 호국영령에 대한 모독을 반드시 막아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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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이낙연 전 대표, 중기중앙회․경총 방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낙연 전 대표는 4일(화) 오전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를 잇달아 방문합니다. 이 전 대표가 공개 활동 첫 행보로 두 경제단체를 방문하는 것은 특별히 청년들의 일자리 협조를 당부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문재인 정부에서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청년 고용이 여전히 힘든 상황을 감안한 것으로 판단된다. 올 하반기 이후 코로나19 극복과 세계경제 회복 움직임이 본격화될 예정이고, 우리 경제도 강한 반등이 예상되고 있지만 민간영역에서 신입사원에 대한 통 큰 채용을 통해 청년고용 문제 해소에 앞장서줄 것을 요청하기 위해서다. 이 대표는 다만 청년 고용 확대를 민간 기업에 요청만 하는 것이 아닌 정부 입장에서도 그에 상응한 국가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기업이 투자하는 직업교육에 국가적 차원의 특별직업교육 프로그램 가동을 위해 대대적인 공동 투자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기업들의 신규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고용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2배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특히 기업이 청년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경제계가 원했던 규제혁신 과제를 과감하게 추진하고, 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벤처기업차등의결권도입 등 경제계가 통과를 요청한 법안 통과부터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단기적인 미스매치 해소를 넘어 5대 신산업(DNAㆍ반도체ㆍ로봇ㆍ바이오ㆍ미래차)을 포함한 미래 먹거리 산업의 인재 육성을 위해 디지털 신기술분야 공유대학 체계를 구축하고 전문대학과 폴리텍 대학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지속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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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황명선 최고위원 후보,131번째 노동절 맞이하여 필수노동자 백신접종 강력건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한 황명선 시장(충남 논산시, 3선)은 131번째 노동절인 오늘 택배·배달, 환경미화, 콜센터, 대중교통 등 필수노동자에 대한 코로나19 백신 조기접종을 중앙정부에 강력히 건의했다. 황명선 후보는“필수노동자들은 열악한 근로환경 및 대면노동의 위험성으로 감염예방에 대한 강도 높은 책임을 부여받고 있지만, 정작 국가로부터 방역과 안전은 충분히 보장받지 있지 못하고 있다”면서 “다행히 지난 4월 29일『필수업무 지정 및 종사자 보호ㆍ지원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한 만큼, 택배ㆍ배달, 환경미화, 콜센터 업무, 대중교통 등 고위험 필수노동자를 2분기 코로나19 백신 조기접종 대상에 포함시킬 것을 중앙부처에 강력히 건의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황 후보는 지난달 27일 서울 성동구에 소재한 서울특별시 시청노동조합에서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개최한 ‘서울시 환경공무관 노조 정책토론회’에 참석해 “코로나 위험 속에서도 동요하지 않고 시민을 지키는 필수노동자인 서울시 환경 공무관들에게 백신접종 등 긴급한 안전조치가 필요하다”며 연대의 뜻을 전했다. 또 “전국시장군수구청장을 비롯한 풀뿌리 정치인과 서울시청노조와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정부의 2분기 백신접종 계획에 따르면 코로나19의 집단발생 및 접촉이동 증가에 따라 돌봄종사자, 65세 어르신, 교사, 중증ㆍ만성환자, 간호인력, 의료기관 종사자, 경찰ㆍ소방ㆍ군인, 항공승무원 등 조기접종 및 접종대상을 확대하였으나, 필수노동자 중 택배, 환경미화원 등 고위험군에 속하는 일부 직군은 포함되어 있지 않다. 황명선 시장은 염태영 수원시장에 이어 풀뿌리 자치분권 세력을 대표해 출마한 최고위원 경선에서 유력 후보로 점쳐지고 있다. 민주당 내 2384명에 달하는 기초·광역지방의원 및 기초단체장의 지원과 유일한 원외 후보라는 점에서 호감을 느끼는 부문별 권리당원들의 지원이 확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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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 '절차상 문제' 제기 논산시의회 위상 ‘흔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의회가 최근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관련 부동산 투기가 의심된다는 진정이 접수된 것과 관련, 지난 23일 제222회 임시회를 열어 조사특위를 구성했지만 일부에서 진정서 등 처리 규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8일 논산시의회 등에 따르면 진정서처리 규정에는 진정서 접수 시 소관 상임위를 열어 내용을 검토하도록 하고 있지만 시의회는 소관 상임위를 거치는 절차를 생략하고 운영위를 열어 특위를 구성했다. 논산시의회 서원 의원은 지난 23일 조사특위 구성 제안 설명에서 ‘지난 19일 화지동에 거주하는 시민으로부터 논산시의회로 진정서가 제출돼 심도 있게 검토해 본 바 도시재생 뉴딜사업 부지 내 내부정보를 이용, 부동산에 투기해 단기간에 막대한 차익을 노린 의심스러운 사건이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더욱이 놀라운 것은 시 집행부에서 이 사안을 파악하고도 은폐를 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진정 내용에 수개월 전 논산시의회 모 의원에게 이 문제에 대한 문제점을 전달하고 바로 잡아줄 것을 요구했으나 조치되지 않았다는 등의 주장이 진정됐다”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시의회는 위원장에 서원 의원, 부위원장에 김남충 의원을 비롯해 박영자‧조배식‧최정숙 의원 등 5인으로 행정사무조사특위를 구성하고 23일부터 특위 목적 완수 시까지 논산시 도시재생뉴딜사업에 대해 행정사무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민원인으로부터 진정서를 받은 의장은 이를 의회사무국 접수 후 상임위에서 논의하는 과정을 거치지 않고 보안과 긴급성을 이유로 운영위에서 특위 구성부터 한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야기되고 있다. ‘논산시의회 진정서 등 처리 규정’에 제6조에 따르면 사무국장은 접수된 진정서 등의 요지서를 작성 첨부해 소관 상임위원회에 회부하고 소관 상임위는 진정서처리부에 기재하고 담당 전문위원은 진정서 등을 검토해 처리 전을 작성한다. 그리고 검토한 진정서는 위원장의 결재를 받아 사무국장에게 그 처리결과 통지를 의뢰하라고 규정돼 있다. 또 소관 상임위원회 전문위원은 진정서 등을 처리하기 위한 관련자료 등을 관계 공무원에게 요구할 수 있으며 필요시 현지출장 확인할 수 있다고 규정돼 있다. 소관 상임위의 처리결과 통지를 의뢰받은 사무국장은 그 결과를 의장의 결재를 받아 진정인 등에게 통지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시의회는 이러한 절차를 무시하고 해당 상임위의 동의 없이 특위를 구성, 절차상의 문제가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어 향후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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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9
  • 금산군의회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점검·격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의회는 지난 25일 만7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위해 분투 중인 금산군종합체육관 예방접종센터에 방문해 현장점검을 하고 해당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군민들을 대신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금산군의회는 접수부터 백신접종까지 단계별 절차에 대해 점검한 후, 백신 접종을 위해 방문하신 어르신들을 만나 백신접종 후 몸상태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또한, 코로나19를 위해 불철주야 노력해주는 보건소 관계자 및 의료진, 공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커피, 과일 등 간식을 건네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기전 의장은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접종 받으실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해주신 관계공무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 예방접종으로 군민들께서 안전하게 생활 할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며, 코로나19 종식을 앞당길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은 금산군 종합체육관에 설치된 예방접종센터에서 22일부터 29일까지 만75세 이상 어르신 대상으로 백신 접종(화이자)을 시작했으며, 백신 접종자에 대해 전담사회복지사 및 생활지원사 등 총 95명이 나서 특별 모니터링을 통해 접종자의 안부까지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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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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