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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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장 당선인(이응우), 충남지역 도지사 · 시장 등 당선자 감사예배 참석
    [충청24시뉴스]계룡시장 이응우 당선인은 지난 27일 11시 계룡시 나눔의 교회 본관에서 충청남도 기독교 연합회 주관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충청남도 도지사 · 시장 ·군수 · 도의원 당선자들에 대한 감사예배에 참석했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국민의힘 충남도당 위원장 이명수 국회의원, 충청남도 도지사 당선인 김태흠, 계룡시장 당선인, 도의원 당선자들이 참석했다. 환영 참석예배는 당선자에 대한 꽃다발 증정, 국민의힘 충남도당 위원장(이명수 국회의원)의 격려사,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감사인사, 충남기총 증경총회장 김상윤 목사의 환영사. 인권조례 문제점 소개 기독언론회 신영철 국장, 계룡시장 이응우 당선인의 세계군문화엑스포소개, 바른인원 사무총장 박진홍 목사의 광고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환영예배에서 계룡시장 당선인의 세계군문화엑스포소개 인사말이 화두였다. 이응우 당선인은 “2022 세계군문화엑스포 행사가 10월 7일부터 23일까지(17일간)일 까지 국방수도 계룡시에서 열립니다. 많은 준비를 하고 있지만 환경적, 자원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정부나 충청도 차원에서 도움이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충남 도정을 이끌어갈 김태흠 도지사 당선인(세계군문화엑스포 추진단장)과 국회의원 및 각 지자체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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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 지역 언론인과의 간담회 개최
    [충청24시뉴스]시민행복시대를 이끌어 나갈 민선8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이 최우선 과제로 ‘민생안정대책’을 추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28일 오전 10시 인수위원회 사무실 회의실에서 ‘지방지·언론사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달간의 인수위원회의 활동성과와 향후 민선8기의 시정운영방향 및 주요 정책과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이 날 간담회를 통해 그 동안 인수위원회와 함께 많은 성과를 이끌어낸 것에 감사를 표시하는 한편, 민선8기 본격적인 시작과 함께 민생안정대책 등 마련에 속도를 내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세심하고 정교한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오로지 논산과 시민을 위해 달려온 시간들을 바탕으로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 내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잘하고 있는 것은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채찍질하고, 불가능은 가능으로 만들어 논산의 발전과 도약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특히, 어르신이 대우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 농업인이 안정적인 소득을 바탕으로 행복할 수 있는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육군사관학교 및 방위사업청 유치를 통한 국방안보특례도시로의 도약 등을 강조하며 논산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난 6월 8일 출범한 논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에 걸친 ‘인수위원회 주요 업무보고회’를 통해 시정 현황에 대한 파악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후 지난 21일 공약사항 검토보고회 등을 거치며 ‘시민 행복 시대’를 위한 공약 구체화 작업을 마쳤다. 특히,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과 인수위원회는 軍 관련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광폭 행보를 보였으며, 성일종 국회의원, 박원호 육군훈련소장을 만나 끈질기게 설득한 결과 육군훈련소 영외면회 재개라는 성과를 거뒀다. 육군훈련소 영외면회 재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관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숨통을 트여주는 한편, 전국에서 몰리는 훈련병 가족들의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김병준 前본대통력직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을 만나 국방의 중심으로서 논산의 장점을 내세우며 방위사업청 등 공공기관과 육군사관학교 이전을 검토해줄 것을 건의한 바 있으며, 이를 위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선인으로부터 지역의 발전과 더 잘사는 충남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편, 민선8기 논산을 이끌 시정비전은‘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이며, ▲힘차게 도약하는 국방친화 경제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친환경 농업도시 ▲추억과 낭만이 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 ▲소외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꿈을 키우는 행복한 교육도시 등 5대 과제를 시정목표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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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계룡시장 당선인 인수위, 21∼22일 당선인과 주요 사업장 방문
    [충청24시뉴스]이응우 계룡시장 당선인 인수위(위원장 김학영)가 지난 21∼22일 이틀간 계룡시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장 10여 곳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현장방문 사업장은 △계룡대실 지구 유통시설용지(이케아 사업부지) △대체 소각시설(폐기물 처리시설) △생활자원회수센터 △국민체육센터건립사업장 △계룡역 환승센터 △두계천 수변공원 △병영체험관 △청소년복합문화센터 △엄사상점가 간판개선사업 대상지 △계룡복합문화센터 △항적산 치유의 숲 등이다. 인수위는 그동안 계룡시 18개부서로부터 이들 주요 사업장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으며 이들 사업은 이응우 당선인도 선거공약을 통해 관심을 보인 사안이다. 인수위는 특히 이들 사업에 대한 적절성과 타당성 검증 및 정책의 실효성 등을 판단, 이 결과를 토대로 이응우 당선인의 선거공약과 어떻게 병행 추진할지에 중점을 둬 이번 현장실사에 나섰다. 이응우 당선인은 각 사업장을 찾아 해당부서 담당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한 실효성을 잘 검토해 당선인의 공약사항과 잘 맞물려 추진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다음달 7월 8일까지 임무 수행에 나서는 인수위원회는 오는 8월 중 인수위 활동을 백서로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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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 29일 본격 육군훈련소 영외면회 재개
    [충청24시뉴스]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이 인수위 출범 이후 강력하게 건의해 온 ‘육군훈련소 영외면회’가 오는 29일 본격적으로 재개됨에 따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타개하고,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성현 당선인은 지난 10일 성일종 국회의원을 만난 것에 이어 15일에는 박원호 육군훈련소장을 만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육군장병의 사기진작을 위해 영외면회가 조속히 재개되어야 한다며 강력하게 주장해 왔다. 백 당선인은 “영외면회 재개는 시민들의 안정적인 경제 기반 마련과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최선책인 동시에 오랜세월 고통을 견뎌오신 주민분들의 희생과 인내에 보답하고, 위로하는 길”이라며 “조속한 시일 내 영외면회제를 재개하여 지역상인들의 숨통을 틔이게 하고, 민과 군의 상생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을 요청한 바 있다. 또한, “연간 70여회에 이르는 입·퇴소와 영외면회 실시로 연간 1백만명이 넘는 입영장병과 가족, 면회객이 논산시를 방문해 연간 244억원의 경제적 효과 및 7백여개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영외면회재개는 필수적”이라고 주장해왔다. 이에 육군훈련소도 백성현 당선인의 의지와 뜻에 적극 공감하며 오는 29일부터 훈련병 수료식 및 영외면회를 재개할 것을 결정했다. 또한, 인수위는 나라의 부름을 받고 달려와 묵묵히 국민과 조국을 위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국군장병들과 그의 가족을 위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시에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말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시는 입소대 영내 노면 방향표시 및 주차라인 도색은 물론 면회를 못 오는 훈련병을 위한 팸투어 실시, 장애인 휠체어 대여 등 원활하게 영외면회가 재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아직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태에서 군부대라는 특수한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그리고 육군장병을 위해 과감한 결정을 내려주신 박원호 육군훈련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민·관·군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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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단독][특별기획취재10]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을 각오와 계획을 듣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6.1지방선거에 당선돼 민선8기를 이끌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의 각오와 계획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편집자]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자세한 내용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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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 논산시정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복 시대 열겠다’
    [충청24시뉴스]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이 21일 인수위원회 회의실에서 ‘시민이 신뢰하는 민선8기 출범을 위한 공약보고회’를 개최하며, 성공적인 민선8기 출범을 위한 공약 구체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날 공약보고회는 국·소장 및 실장이 배석해 총괄 현황 및 소관 부서별 공약사항을 보고하고, 당선인과 인수위원의 질의사항에 대해 소관 부서장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누구나 일하는 경제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농업도시 ▲어디든 풍요로운 공유도시 ▲다시 찾고 싶은 역사문화도시 ▲소외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미래인재육성 교육도시 등 6대 분야 84건의 공약을 제시했다. 검토 결과 임기 내 완료할 수 있는 공약사항은 소상공인 등 경제지원 강화, 화지, 대교동 일대 마을기업 육성, 농산물 유통 판매 전문 지원센터 건립 등 64건이며, 나머지 공약사항도 임기 내 착수 또는 기반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파악됐다. 향후 당선인과 인수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공약사항을 재정리·구체화하여 오는 8월 말 공약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한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소득을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3高주의 행정’을 바탕으로 민선8기가 시민 행복시대를 여는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분들께 약속했던 여러 공약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중점 사업을 선별하는 등 속도감 있게 공약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6월 말 경 ‘지방지·언론사 합동 간담회’를 갖고, 그 간의 인수위 활동을 마무리하며 민선 8기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언론인들이 제공하는 민의를 청취하여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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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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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장 당선인(이응우), 충남지역 도지사 · 시장 등 당선자 감사예배 참석
    [충청24시뉴스]계룡시장 이응우 당선인은 지난 27일 11시 계룡시 나눔의 교회 본관에서 충청남도 기독교 연합회 주관으로 이번 지방선거에서 당선된 충청남도 도지사 · 시장 ·군수 · 도의원 당선자들에 대한 감사예배에 참석했다. 이날 감사예배에는 국민의힘 충남도당 위원장 이명수 국회의원, 충청남도 도지사 당선인 김태흠, 계룡시장 당선인, 도의원 당선자들이 참석했다. 환영 참석예배는 당선자에 대한 꽃다발 증정, 국민의힘 충남도당 위원장(이명수 국회의원)의 격려사,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감사인사, 충남기총 증경총회장 김상윤 목사의 환영사. 인권조례 문제점 소개 기독언론회 신영철 국장, 계룡시장 이응우 당선인의 세계군문화엑스포소개, 바른인원 사무총장 박진홍 목사의 광고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환영예배에서 계룡시장 당선인의 세계군문화엑스포소개 인사말이 화두였다. 이응우 당선인은 “2022 세계군문화엑스포 행사가 10월 7일부터 23일까지(17일간)일 까지 국방수도 계룡시에서 열립니다. 많은 준비를 하고 있지만 환경적, 자원적으로 부족한 부분이 아직 많이 있습니다. 따라서 성공적인 행사가 되도록 정부나 충청도 차원에서 도움이 절실하다고 강조하며, 충남 도정을 이끌어갈 김태흠 도지사 당선인(세계군문화엑스포 추진단장)과 국회의원 및 각 지자체장의 적극적인 지원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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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 지역 언론인과의 간담회 개최
    [충청24시뉴스]시민행복시대를 이끌어 나갈 민선8기의 본격적인 시작을 앞두고,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이 최우선 과제로 ‘민생안정대책’을 추진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28일 오전 10시 인수위원회 사무실 회의실에서 ‘지방지·언론사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고, 지난 한 달간의 인수위원회의 활동성과와 향후 민선8기의 시정운영방향 및 주요 정책과제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이 날 간담회를 통해 그 동안 인수위원회와 함께 많은 성과를 이끌어낸 것에 감사를 표시하는 한편, 민선8기 본격적인 시작과 함께 민생안정대책 등 마련에 속도를 내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세심하고 정교한 행정을 펼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오로지 논산과 시민을 위해 달려온 시간들을 바탕으로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 내고,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잘하고 있는 것은 더욱 잘 할 수 있도록 채찍질하고, 불가능은 가능으로 만들어 논산의 발전과 도약을 이뤄내겠다”고 말했다. 특히, 어르신이 대우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 농업인이 안정적인 소득을 바탕으로 행복할 수 있는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 육군사관학교 및 방위사업청 유치를 통한 국방안보특례도시로의 도약 등을 강조하며 논산시민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난 6월 8일 출범한 논산시장직 인수위원회는 13일부터 14일까지 2일에 걸친 ‘인수위원회 주요 업무보고회’를 통해 시정 현황에 대한 파악과 함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후 지난 21일 공약사항 검토보고회 등을 거치며 ‘시민 행복 시대’를 위한 공약 구체화 작업을 마쳤다. 특히,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과 인수위원회는 軍 관련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광폭 행보를 보였으며, 성일종 국회의원, 박원호 육군훈련소장을 만나 끈질기게 설득한 결과 육군훈련소 영외면회 재개라는 성과를 거뒀다. 육군훈련소 영외면회 재개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많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관내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숨통을 트여주는 한편, 전국에서 몰리는 훈련병 가족들의 방문으로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또한, 지난 21일에는 김병준 前본대통력직 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을 만나 국방의 중심으로서 논산의 장점을 내세우며 방위사업청 등 공공기관과 육군사관학교 이전을 검토해줄 것을 건의한 바 있으며, 이를 위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선인으로부터 지역의 발전과 더 잘사는 충남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는 약속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편, 민선8기 논산을 이끌 시정비전은‘논산을 새롭게, 시민을 행복하게’이며, ▲힘차게 도약하는 국방친화 경제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친환경 농업도시 ▲추억과 낭만이 있는 역사문화 관광도시 ▲소외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꿈을 키우는 행복한 교육도시 등 5대 과제를 시정목표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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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계룡시장 당선인 인수위, 21∼22일 당선인과 주요 사업장 방문
    [충청24시뉴스]이응우 계룡시장 당선인 인수위(위원장 김학영)가 지난 21∼22일 이틀간 계룡시가 추진 중인 주요 사업장 10여 곳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현장방문 사업장은 △계룡대실 지구 유통시설용지(이케아 사업부지) △대체 소각시설(폐기물 처리시설) △생활자원회수센터 △국민체육센터건립사업장 △계룡역 환승센터 △두계천 수변공원 △병영체험관 △청소년복합문화센터 △엄사상점가 간판개선사업 대상지 △계룡복합문화센터 △항적산 치유의 숲 등이다. 인수위는 그동안 계룡시 18개부서로부터 이들 주요 사업장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았으며 이들 사업은 이응우 당선인도 선거공약을 통해 관심을 보인 사안이다. 인수위는 특히 이들 사업에 대한 적절성과 타당성 검증 및 정책의 실효성 등을 판단, 이 결과를 토대로 이응우 당선인의 선거공약과 어떻게 병행 추진할지에 중점을 둬 이번 현장실사에 나섰다. 이응우 당선인은 각 사업장을 찾아 해당부서 담당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현재 추진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한 실효성을 잘 검토해 당선인의 공약사항과 잘 맞물려 추진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다음달 7월 8일까지 임무 수행에 나서는 인수위원회는 오는 8월 중 인수위 활동을 백서로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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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힘쎈 충남준비위, 경제행보 ‘잰걸음’
    - 경제산업분과, 천안종축장‧보령석탄화력발전본부 방문 - [충청24시뉴스]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경제분야 공약 실현을 위한 힘쎈 충남준비위원회의 행보가 속도를 내고 있다. 힘쎈충남준비위 경제산업분과는 23일 도청 별관에서 김 당선인의 공약인 ‘전통시장 현대화 및 주차장 확충’을 위해 전국상인연합회 충남지회 관계자, 생활경제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구체적인 추진계획을 점검했다. 2026년까지 총사업비 560억 300만원이 투입되는 ‘전통시장 현대화 및 주차장 확충’ 사업은 노후화된 시설 개선과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고객 전용 공영 주차장을 신규 조성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꾀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준비위원들은 전통시장 활성화와 주차장 확충을 통해 전통시장 고객이 연 4% 이상 증가하고, 시장 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서 20일에는 국가산업단지 조성과 탈석탄 정책에 대비해 보령의 석탄화력발전본부를 방문 탈석탄 정책으로 인한 지역 경제 영향을 점검했다. 대표적인 탈석탄 지역인 보령, 태안은 1~6호기 폐쇄 시 연간 282억 원의 지방세 감소와 약 1400여 명의 일자리가 축소될 것으로 예측되면서 지역경제 전반이 크게 동요되고 있다. 김 당선인은 탈석탄 지역을 ‘정의로운 전환 특별지구’로 지정해 산업, 고용 위기 대응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어 21일에는 천안시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이하 총축장)와 북부 BIT일반 산업단지 공사 현장을 방문해 성환 종축장 부지에 조성할 첨단 국가산업단지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도 했다. 백낙흥 경제산업분과 간사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김태흠 도지사 당선인의 공약 실현을 위해 종축장 부지 활용과 산업단지 개발은 대단히 중요한 사항으로 이를 구체화하고 발전시킬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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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 29일 본격 육군훈련소 영외면회 재개
    [충청24시뉴스]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이 인수위 출범 이후 강력하게 건의해 온 ‘육군훈련소 영외면회’가 오는 29일 본격적으로 재개됨에 따라 소상공인, 자영업자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타개하고, 지역 경제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백성현 당선인은 지난 10일 성일종 국회의원을 만난 것에 이어 15일에는 박원호 육군훈련소장을 만나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와 육군장병의 사기진작을 위해 영외면회가 조속히 재개되어야 한다며 강력하게 주장해 왔다. 백 당선인은 “영외면회 재개는 시민들의 안정적인 경제 기반 마련과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는 최선책인 동시에 오랜세월 고통을 견뎌오신 주민분들의 희생과 인내에 보답하고, 위로하는 길”이라며 “조속한 시일 내 영외면회제를 재개하여 지역상인들의 숨통을 틔이게 하고, 민과 군의 상생발전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을 요청한 바 있다. 또한, “연간 70여회에 이르는 입·퇴소와 영외면회 실시로 연간 1백만명이 넘는 입영장병과 가족, 면회객이 논산시를 방문해 연간 244억원의 경제적 효과 및 7백여개의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상당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영외면회재개는 필수적”이라고 주장해왔다. 이에 육군훈련소도 백성현 당선인의 의지와 뜻에 적극 공감하며 오는 29일부터 훈련병 수료식 및 영외면회를 재개할 것을 결정했다. 또한, 인수위는 나라의 부름을 받고 달려와 묵묵히 국민과 조국을 위해 국방의 의무를 다하는 국군장병들과 그의 가족을 위한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시에서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말 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시는 입소대 영내 노면 방향표시 및 주차라인 도색은 물론 면회를 못 오는 훈련병을 위한 팸투어 실시, 장애인 휠체어 대여 등 원활하게 영외면회가 재개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아직 코로나19가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상태에서 군부대라는 특수한 여건 속에서 지역경제와 소상공인, 그리고 육군장병을 위해 과감한 결정을 내려주신 박원호 육군훈련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민·관·군이 함께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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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단독][특별기획취재10]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을 각오와 계획을 듣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6.1지방선거에 당선돼 민선8기를 이끌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의 각오와 계획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편집자]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을 모시고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자세한 내용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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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 논산시정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복 시대 열겠다’
    [충청24시뉴스]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이 21일 인수위원회 회의실에서 ‘시민이 신뢰하는 민선8기 출범을 위한 공약보고회’를 개최하며, 성공적인 민선8기 출범을 위한 공약 구체화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 날 공약보고회는 국·소장 및 실장이 배석해 총괄 현황 및 소관 부서별 공약사항을 보고하고, 당선인과 인수위원의 질의사항에 대해 소관 부서장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누구나 일하는 경제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농업도시 ▲어디든 풍요로운 공유도시 ▲다시 찾고 싶은 역사문화도시 ▲소외없는 따뜻한 복지도시 ▲미래인재육성 교육도시 등 6대 분야 84건의 공약을 제시했다. 검토 결과 임기 내 완료할 수 있는 공약사항은 소상공인 등 경제지원 강화, 화지, 대교동 일대 마을기업 육성, 농산물 유통 판매 전문 지원센터 건립 등 64건이며, 나머지 공약사항도 임기 내 착수 또는 기반조성이 가능할 것으로 파악됐다. 향후 당선인과 인수위원들의 의견을 반영한 공약사항을 재정리·구체화하여 오는 8월 말 공약사업의 내실있는 추진을 위한 공약사항 실천계획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소득을 높이고, 삶의 질을 높이고, 행복지수를 높이는 ‘3高주의 행정’을 바탕으로 민선8기가 시민 행복시대를 여는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시민분들께 약속했던 여러 공약을 면밀하게 검토하고, 중점 사업을 선별하는 등 속도감 있게 공약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6월 말 경 ‘지방지·언론사 합동 간담회’를 갖고, 그 간의 인수위 활동을 마무리하며 민선 8기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언론인들이 제공하는 민의를 청취하여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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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공주시장직 인수위원회, 민선8기 공약 구체화 잰걸음
    [충청24시뉴스]공주시장직 인수위원회는 민선8기 공식 출범을 앞두고 오는 22일까지 시장 공약 실천을 위한 보고회를 실시한다. 인수위는 공약 보고회를 통해 4대 핵심 전략을 바탕으로 92개 공약에 대해 주관부서 검토 및 당선인, 분과위원(인수위원) 의견을 수렴한 뒤 공약 목록을 확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지난주 자치행정분과 소관 20개 공약 보고에 이어 20일에는 경제산업분과 소관 37개 공약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으며 오는 22일에는 문화복지분과 소관 35개 공약 사항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약의 큰 틀은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품격높은 역사문화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 4대 전략으로 나눠 추진된다. 인수위는 이를 실천할 92개 공약 세부 실천계획에 대해 머리를 맞대고 부족한 부분은 인수위원 및 담당부서의 협력을 통해 공약 목록을 확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용만 공주시장직 인수위원장은 “최원철 당선인이 발표한 공약은 시민과의 약속으로 민선8기 시정 목표 달성을 위한 수단이다”며, “민선8기 비전과 공약이 잘 연결돼 시민 행복지수가 높은 공주시를 설계해 나가자”고 말했다. 최원철 공주시장 당선인은 “민선8기 시정의 핵심은 바로 시민이 행복한 공주 건설이다. 따라서 민선8기 공약 역시 모든 기준은 시민이 우선되도록 잘 설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수위원회는 부서별 주요 업무 보고회 및 공약 보고회를 가진데 이어 오는 28일 운영 결과 종합보고를 끝으로 인수위원회 업무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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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백성현 당선인, ‘방위사업청‧육군사관학교 논산 유치는 마땅’ 건의
    [충청24시뉴스]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은 21일 김병준 전 대통력직인수위원회 지역균형발전특별위원장에게 논산지역 발전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와 함께 방위사업청 및 육군사관학교 논산 유치의 당위성을 강력히 건의했다. 백 당선인은 이날 김병준 전 위원장을 만나 “논산은 육군훈련소, 국방대학교, 육군항공학교 등 국방 관련 교육기관이 다수 존재하고, 계룡의 3군본부, 익산 부사관학교 등 군 관련 기관 인접지로 명실상부 국방의 중심지이며, 전국 최초의 전력지원체계중심의 논산 국방국가산업단지가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현재 조성 중”이라며 국방의 수도로서 논산이 가진 강점을 내세웠다. 그러면서 그는 “스마트 국방 클러스터 조성 및 공공기관 지방 이전 등 윤석열 대통령의 공약사항과 국정과제가 발표되면서 방위사업청 및 육군사관학교 이전의 최적지로 논산이 손꼽히고 있다”며 “국가균형발전은 물론 국방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대한민국 자주 국방 실현이라는 두 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지역은 논산이 유일하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한, “지역대학과 연계한 반도체학과 신설을 통해 지역인재 육성 및 경쟁력을 확보하고, 반도체, 연료전지 등 대기업 계열사를 유치하여 육군 AI데이터 센터 구축 및 스마트 국방산업 육성의 기반을 다지겠다”며 “지역경제발전은 물론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에 대응하여 국가균형발전을 이뤄낼 수 있도록 방위사업청 등 공공기관과 육군사관학교의 논산 이전을 적극 검토해달라”고 건의했다. 백 당선인은 이밖에 “현재 국방국가산업단지 접근도로 규모 협소 등 여건으로 국방국가산업단지 조성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국토부 지원 진입도로 외 부 진입도로, 인력양성과 품질 향상을 위한 국방 R&D센터 설립 등 국방국가산업단지가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 한편 지난 4월 출범한 제20대 대통력직인수위는 지역주도 균형발전, 혁신성장 기반 강화, 지역특성 극대화 등 3대 약속 시현을 위한 15개 대 국정과제에 이어 각 지역별 현안에 따른 7대 공약, 15대 정책과제를 발표한 바 있으며, 김병준 전 위원장은 윤석열 정부의 지역균형발전 정책을 주도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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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 지역위원회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 개최
    [충청24시뉴스]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지역위원회(위원장 김종민)는 지난 17일과 18일 1박 2일 동안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부안에 있는 변산반도에서 진행된 이번 지방선거 당선자 워크숍은 논산계룡금산지역위 소속 광역‧기초의원 당선자들을 대상으로 열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청렴의정 실천다짐’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지난 대선과 지선에 대한 평가와 전문가 강연, 자유로운 토론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소화했다. 더불어민주당 논산계룡금산지역위 당선자 일동은 6월 17일 ‘청렴의정 실천다짐’결의문을 통해 “당헌당규를 준수하고 윤리규범을 성실히 이행할 것”을 다짐하며, “갑질, 사회적 약자 비하, 폭행, 폭언, 허위사실 유포 등 국민 정서에 반하는 일체의 언행을 금할 것”을 결의하는 한편, “직무수행시 일체의 알선‧청탁 및 부정부패를 없애는 등 청렴하게 일할 것”을 약속했다. 이어 김종민 지역위원장과 지난 대선과 지선에 대한 냉정한 평가와 함께 민주당의 혁신 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정창수 나라살림연구소장의 의정활동방향(조례 예산)에 대한 특강에 참여했다. 다음날에는 조직관리에 대한 당선자들의 자유로운 토론을 끝으로 워크숍을 마무리했다. 김종민 국회의원은 “이번 6‧1 지방선거에서 당선한 여러분께 다시 한번 축하와 격려의 말씀 전한다”며, “더욱 낮은 자세로 시‧군민의 말씀을 경청하며, 논산계룡금산의 발전을 위해 역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또한 “오늘 공동서명문을 통해 다 함께 약속한대로 청렴한 의정활동으로 신뢰받는 민주당 광역‧기초의원이 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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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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