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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가야곡면 번영회, 임원 일방 해임 갑질 논란 파문 확산
    -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 된 엄청난 비밀 있다, 향후 파장 예고 - 번영회장, “임원이기 때문에 회의 통해 결정했다” 답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가야곡면 번영회 재무인 A씨가 개인적인 문제로 자신을 일방적으로 해임했다며, 가야곡면 번영회를 향해 강한 불만을 제기하는 한편 “이번 사건은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어처구니없는 일”이라며 향후 폭로를 예고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A 씨는 최근 달인한식뷔페식당에서 같은 모임 부회장인 B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서로 욕설과 함께 몸싸움을 벌어졌다는 것이다. 이후 후배인 A 씨한테 일방적으로 맞았다며 B 씨가 가야곡면 번영회에 탈퇴하겠다고 압박하면서 가야곡면 번영회는 임원 회의를 통해 A 씨를 해임 통보하면서 이를 인정하지 못한 A씨가 강력하게 항의해 문제가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접한 C 씨는 “이번 문제와 관련해 번영회 임원들이 B 씨 편에서 일방적으로 해임을 통보해 갑질 논란까지 거론되고 있다”라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A 씨 사임 문제와 관련해 번영회장인 D 씨는 “본인들이야 개인적인 얘기라고 말하지만, 두 분 다 번영회 임원인 데다 지역 내 번영회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어 조치가 필요했기 때문에 사임 쪽으로 결론이 났다”라며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임원회에서 상의한 내용을 통보했고, 향후 월례회나 총회를 통해 확정할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다툼이 있었던 B 씨는 “A씨가 술이 좀 많이 돼서 어떻게 하다 보니까 소소하게 서운한 건 쌓이고 어쩌고 하다 보니 오해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좀 다투게 됐다”라고 일축했다. 또 임원회도 하기 전부터 사임을 강요한 번영회 총무 E 씨는 “동네가 시끄럽고 임원들끼리 그렇게 싸우고 그러면 좀 이건 좀 그렇지 않냐 해서 재무를 내려놓으라고 직접 찾아가서 말했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역 내에서는 양쪽 말을 다 들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한쪽 말만 듣고 해임 통보를 한 것은 갑질 행위나 마찬가지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A 씨는 “다툼의 원인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킨 엄청난 내막과 비밀이 숨겨져 있다며 사임 문제를 생각하면 너무나 억울하고 분통 터진다.”라며 “이번 문제 말고도 지역 내 난무하고 있는 불법적인 문제 등을 속속들이 밝히겠다”라고 말해 엄청난 파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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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논산서 충청 명인전 개최 '큰 호응'
    -2일부터5일까지, 논산시민운동장 중앙로비 19명 참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우리의 소중한 예술문화 창작활동과 보존 새로운 정신으로 도전하는 충청권 명인들의 뛰어난 작품들을 한곳에서 볼 수 있는 ‘2023 한국예술문화명인진흥회 충청지회 제4회 명인 전시회’가 11월 2일 오후 2시 논산시민종합운동장 중앙로비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 김종욱 논산시의원,권선옥 논산문화원장, 유재중 논산시체육회장,엄혜경 가야곡면장,이칠용 한국공예술가협회 회장,장병일 중동일보 기자,시민 등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건냈다.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은”전통문화의 중요성과 전통문화를 보존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문도 장인·명인의 손길에서 탄생하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라며”노력으로 자신을 이겨 내고,인내로 세월을 견뎌낸 이름인만큼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시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최설희 충청지회장은”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명인들의 작품 한점 한점은 장인의 혼과 땀으로 갈고 닦아온 역량이 이번 작품전을 통해 자존감을 한담계 더 끌어 올리는 계기가 될것이며,지역예술문화의 한축으로 도약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 초대작품은 전통음식을 비롯해 화예, 천연염색, 섬유, 석공예, 벼루, 낙엽예술, 현대회화, 석공예, 석각, 장식용구, 목공예, 한식창호, 소목, 염전수차, 석조각, 규방공예, 모시쌈솔, 문인화, 당산제, 작두굿, 복식, 도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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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2
  • 오색 한지로 전하는 이야기 프로그램 이색체험 인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상월면 위치한 의석공예아카데미 체험장은 지난 9월5일부터 11월 28일까지 논산시에서 지원하는 평생교육활성 지원사업이 ‘ 오색 한지로 전하는 이야기’ 라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되고 있어 인기를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평생교육 강사를 양성하여 지역 거주 주민들에게 학습 동기부여는 물론이고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며 경력단절 여성 및 신중년층을 대상으로 사회· 문화, 정서적 소외감에서 벗어나 인생 이모작 활동을 모색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다 의석공예 아카데미는 예술을 지향하는 예술인들의 연대와 공동실천을 통해 민족예술의 참다운 발전을 도모하고 지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 2019년 4월에 설립되어 한지공예, 칠보공예 등의 전통공예와 현대적인 디지털기법을 이용한 생활용품을 제작하는 수업을 통해 문화예술 교육에서 소외된 농촌지역 주민들의 주민자치적인 문화활동을 참여로 전통공예의 계승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매주 화요일 14시부터 16시까지 총 12회에 걸쳐 15명의 수강생은 한지공예강사 3급 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수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의석공예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한 오장경, 유순주 강사가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프로그램 종료 후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성과물 공유 및 작품 전시회가 논산문화원에서 있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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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02
  • [충남 여행 여기 어때?]충남 논산시 탑정호에서 즐기는 ‘이야기가 있는 음악회‘ ‘성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탑정호 음악분수 광장에서 30일 주말 오후 이야기가 있는 음악“M 씨가 J 씨에게” 개최된 가운데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맞아 연휴 즐기는 시민과 관광객 등이 운집, 성황리 마무리 되었다. 논산시의 관광명소 중 하나인 탑정호를 널리 알리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진행됐다. 이날 보컬 김가람 Fly Me To The Moon 청량한 목소리와 아름다운 선율의 피아노 연주, 색스폰, 드럼, 베이스 하모니를 이룬 공연과 시원한 음악분수 쇼가 어우러지면서 찾은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공연장을 찾은 김수진(서울)“고향에서 밤하늘의 달빛이 호수에 쏟아지고, 형형색색 분수 쇼와 음악이 조화를 이루는 낭만적인 가을밤의 추억을 가족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한 밤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연을 펼친 뮤지케이트(Musicate) 음악을 전공한 지역 예술인으로 결성되어 있다. 탑정호 버스킹 공연은 10월 말까지 매주 토·일요일 정기적으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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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9-30
  • 사단법인 국제헬스뷰티힐링협회(IHBHF)출범식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지난 13일, 양재동 더케이호텔에서 사단법인 국제헬스뷰티힐링협회는 창립 13주년 기념식과 함께 2023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 승격설립허가를 받아 사단법인 국제 헬스 뷰티 힐링 총연합회로의 출발을 알리는 출범식을 성대하게 펼쳤습니다. 이 행사에는 황교안 전 국무총리 정진욱 국제휴머니티총연맹 총재 조성제 동방대학원대학 총장 신현주 사단법인 국제혤스뷰티힐링총연합회의 이사장이자 총회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고 축하를 전했습니다. 사단법인 국제 헬스뷰티힐링총연합회는 K헬스 K뷰티 K힐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K트랜드 산업의 세계화를 위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회의 출범을 통해 국내 헬스뷰티힐링 산업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한국의 헬스, 뷰티, 힐링 치유와 메디컬산업이 세계무대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문가를 양성 교육과 다양한 일자리 창출 K트랜드시장에 해외 진출을 꿈꾸는 많은 중소기업들과 산학협력을 통해 세계속에 한국을 알리고 자리매김 해 나갈 큰 포부를 밝혔습니다. 출범식에서는 '세계무대를 향한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사단법인 국제헬스뷰티힐링총연합회의 목표와 비전에 대한 소개가 이뤄졌으며 뷰티 산업에 관련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문가들의 의견과 소통의 네트워킹의 장이 이뤄졌습니다. 또 한국의 헬스뷰티힐링 산업을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인 홍보를 위한 전략과 방안에 대한 토론과 발표도 이어졌습니다. 이번 출범식을 통해 사단법인 국제헬스뷰티힐링총연합회는 한국의 헬스뷰티 힐링산업의 인식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향후 사단법인 국제 헬스뷰티힐링총연합회는 국 내외 헬스분야 뷰티분야 힐링분야와 더불어 메디컬분야의 전문가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K트랜드 활성화를 위해 협력하여 더욱 효과적이고 혁신적인 이너 뷰티 서비스를 개발하고 선보일 예정이며 한국 뷰티의 글로벌 성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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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4
  • ‘해넘이 호숫가 논산 평화음악회’ 6.25 전쟁 희생자 추모 행사‘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탑정호 음악 분수 무대에서 25일 오후 평화바라기 호숫가 해넘이 콘서트가 개최 되었다. 이날 장용자 사회자의 부드러운 목소리로 진행된 한 여름밤의 무더위를 식혀주는 논산·평화 음악회는 논산민예총(회장 윤여진)에서 주최 주관하였으며, 한국전쟁 희생자를 추모하고, 평화를 바라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았다. 이번 행사는 박경하, 정진채, 신재창, 드림 가수, 조성환 태평소 피리, 시 낭송 윤숙희, 북춤 논산교육풍물 두드림, 민요 가소래 장구병창단 등이 출연했다. 특히 6.25 전쟁 73주년을 맞아 전쟁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음악회를 열어 관광객과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논산민예총 윤여진 대표는 “이번 평화음악회를 빛내준 관객들, 음악가들을 비롯해 이번 음악회를 통해 전쟁 호국영웅들에 대한 정신적으로 위안이 되길 기원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2019년 창립된 논산민예총은 다수의 지역 문화공연에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우리 민족 문화 역사의 예술적 가치를 지켜가고 있는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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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26

실시간 문화 기사

  • 논산문화원, 하반기 문화학교 수강생 모집
    [충청24시뉴스]= 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은 오는 22일(월) 오전 9시부터 하반기 문화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 창작, 시 낭송 등 문학과 가곡교실, 오카리나, 장구, 통기타, 피아노 등 성인을 대상으로 한 35개의 강좌를 개설했다. 미술 분야는 수채화, 세밀화, 어반스케치, 캘리그라피, 한국화 등의 강좌가 있으며 요가, 꽃차 소믈리에, 바리스타, 미용 등 생활 건강 분야도 있다. 하반기 문화학교는 오는 8월 5일 개강하여 12월까지 총 20회에 걸쳐 진행한다. 신청은 논산문화원 방문 또는 홈페이지(www.cnkccf.or.kr/nonsan.do)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접수한다. 문화원 회원,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민기초수급자, 저소득 한부모 가족, 국가유공자 등은 수강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강의 계획 등 자세한 사항은 논산문화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전화(☎041-732-239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상반기 문화학교는 지난 2월부터 7월 초까지 35개 강좌를 총 20회씩 500여 명이 수강해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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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22
  •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 공모 선정작 ‘연극 ’
    [충청24시뉴스]=(재)논산문화관광재단(이사장 백성현)은 오는 7월 26일(금) 19시와 27일(토) 15시 양일간 논산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연극 <동치미> 공연을 진행한다. 이 작품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는 2024 지역맞춤형 중소규모 콘텐츠 유통사업 선정작으로 대한민국창조문화예술대상 작품상(2013)과 대상(2014) 및 2015년 대한민국국회대상‘올해의 연극상’을 수상한 바 있다. 현재까지 전국의 60여개, 미주 3개 도시 순회공연을 통해 1800여회, 100만여 관객과 만난 인기 작품이다. 연극 <동치미>는 가족 이야기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겉으론 서툴고 무뚝뚝하지만 속으론 늘 깊은 정을 가지고 있는 우리네 보편적 정서의 아버지들과 속은 시커멓게 타더라도 자식에게만큼은 온전히 뼈와 살을 태워 한없이 내어주기만 하시던 우리 어머니들의 진솔한 삶을 이 땅의 아들딸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작품이다. 아버지(김만복) 역에는 드라마 <대조영>에 출연한 김진태 배우, 어머니(정이분) 역에 김계선 배우가 출연하여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고자 한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논산시민·사이버논산시민 50% 할인)으로 초등학생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논산아트센터 누리집(https://www.nonsan.go.kr/arthall/)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재)논산문화관광재단은“이번 공연은 우리가 사는 보편적 삶을 닮고 있어 중·장년을 비롯해 온 가족이 함께해도 좋은 공연이 될 것이며, 가족애와 부모의 사랑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감동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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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7-14
  • 2024년 논산 쌍계사 꽃창살 디자인 학교 '호응'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쌍계 마바시(마음을 바꾸는 시간)’ 2024년 논산 쌍계사 꽃창살 디자인 학교 행사가4월부터 11월까지 충남 논산시양촌면 쌍계사 대웅전 앞에서 진행된다. ‘쌍계 마바사“는 국가유산청에 추진하는 ’2024 전통 산사문화재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논산시 쌍계사에서 운영하는 공모사이다. ’꽃창살디자인학교‘는 대웅전 단청의 전각기법에 대해 배우고,쌍계사 꽃창살을 주제로 작품을 디자인하고 이를 활용한 상품개발 및 아이템을 개발하여 창업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주최 측에서 준비한 정성 가득한 도시락으로 점심 식사를 나누며 모처럼 여름 절경인 산사에서 여유와 낭만을 만끽했다. 또 열두바구니공방(대표 최재은)에서 참가자를 대상으로 단청자개 돋보기 만들기 체험을 진행해 참가자들이 직접 자개를 붙여 자신만의 창작작품을 완성하며 행복한 표정을 보였다. 행사에 참가한 시민 김미숙씨는 “논산시 11경중에 아름다운 논산 5경이며 우리나라에서 꽃창살 무늬가 가장 아름다운 3대 사찰인 쌍계사에서 시원한 자연바람을 맞으며 배움의 기회를 가질 수 있어 무척이나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한편, 전통산사문화재 활용프로그램인 ‘쌍계마바시’ 사업은 지난 2018년과 2019년, 2020년, 3년 연속 문화재청 문화재 활용 우수사업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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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6
  • 공주문화관광재단, 2024 공주문화도시포럼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재)공주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지광)은 지난 6월 20일, 공주시청년센터에서 2024 공주문화도시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2024 공주문화도시 포럼은 공주시에서 활동하는 청년문화예술인들의 안정적 정착과, 이를 통한 지역 활성화에 대해 깊이 있게 이야기하기 위한 자리로 ‘청년’을 주제로 진행되었다. 행사장에는 공주시 청년예술인 및 관계자 약 70명이 모였다. 첫 번째 포럼 발제는 문화예술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네트워크 구축’이라는 주제로 조성호 대표(가운데ENT)가 진행하였으며, 두 번째는 ‘아무튼 시작: 청년 기획자로 살아남기’라는 주제로 조진선 큐레이터(충남문화관광재단 CN갤러리)가 진행했다. 이후에는 김양신 대표(양킴미디어)와 김진솔 대표(소루소루)가 참여하여 지속 가능한 문화도시 기반 구축과 청년들의 안정적 정착이라는 과제를 논하는 토론을 진행했다. 토론 이후에는 공주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다양한 장르의 청년예술인들이 선보이는 퍼포먼스와 연주 등 화려한 축하공연이 이루어졌다. 이어서 청년 간담회에서는 최원철 공주시장과 (재)공주문화관광재단 김지광 대표이사가 참여하여 ‘공주시 청년문화예술인의 지원 정책과 비전’을 주제로 공주시 청년들과의 만남을 통해 청년들의 이야기를 직접 듣고, 질의응답을 통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지광 대표이사는 “공주시 청년들이 함께 모인 공주문화도시 포럼이 문화도시 공주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청년문화예술인의 안정적 정착에 중요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청년들이 지역에서 활발하게 문화예술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자유롭게 소통하고, 실질적인 문화정책을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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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5
  • 공주문화관광재단, 2024 장애인 예술교육지원사업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재)공주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지광)에서 관내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단계별 맞춤 무용 예술교육인 <가치 ON, 같이 GO> 참여자를 모집한다. 충남문화관광재단과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주최˙주관하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올해 2년차인 이 사업은 공주시 장애예술 활성화와 발달장애인의 예술활동 참여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참여자 모집은 6월 17일부터 신청가능하며, 수강료는 무료로 진행된다. 신청대상으로는 무용에 관심있는 공주시 발달장애인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끼와 흥이 많고 춤추는 것을 좋아하는 청소년 및 성인 발달장애인을 모집한다. 또한, 가족 또는 보호자와 같이 수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서로 간의 유대감과 표현력 등을 증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한다. 7월 18일부터 10월 24일까지 강북생활문화센터에서 매주 목요일 총 2기수(A반 13시~15시, B반 17시~19시)가 12회차씩 수업을 진행한다. 무용 전문분야 강사와 함께 동작과 움직임을 통하여 즉흥적으로 표현해보고 상호작용하는 무용수업을 진행하며, 공연장에 직접 올라가서 공연을 하는 무대경험도 쌓을 수 있다. 특별히, 올해는 한국장애인무용협회에서 진행하는 <라라미댄스페스티벌>과 함께 합동공연을 예정하고 있으며, 이를 통하여 더욱 풍부하고 재미있는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신청방법으로는 공주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알림마당에서 선착순을 통해 접수를 받고 있으며 문의사항은 공주문화관광재단 문예진흥팀(041-852-1325)로 연락하면 된다. 김지광 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장애인 예술교육지원사업 <가치 ON, 같이 GO> 을 통하여 공주 발달장애인의 자유로운 예술적 잠재력을 표출하고 더 나아가 지역 장애예술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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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양지 단오제, 전통과 문화가 공존하는 축제‘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연산면 양지서당(훈장 유정우)이 주최하고 논산시가 후원한 ‘2024 양지 단오제’ 행사가 10일 양지서당 마당에서 성황리에 거행됐다 . 이날 행사에는 권선옥 논산문화원장, 이상구 논산시의회 부의장, 이태모 논산시의원, 양승조 전 충남도지사, 김형도 전 충남도의원, 윤선미 논산시 문화예술과장, 시 관계자, 관내 어린이집 교사와 원생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세시풍속의 하나인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들이 펼쳐졌다. 앞마당에서는 연산풍물단의 흥겨운 풍물 장단에 흥을 끌어올렸고 유치원생들은 단오선 만들기 창포에 머리를 감아 보며 단오를 즐겼다. 손수건 물들이기, 제기 만들기, 전통 제기, 쑥향주머니 만들기 등 다양한 만들기는 큰 호응을 얻었다. 수리취떡 만들기, 상추 쌈밥 먹기 등 단오 음식 맛보기는 줄곧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현장에서 누구나 참가할 수 있는 투호와 민속놀이(제기, 투호, 그네, 팔씨름)는 어린이들로 북적였다.. 특히, 연산면새마을부녀회와 봉우리봉사단에서 프로그램이 잘 진행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펼쳐 훈훈함을 더했다. 유정우 훈장은 "연산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봉사가 하나 되어 양지 단오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논산을 대표하는 여름 축제로 더욱 발전하고 함께 즐기며 화합할 수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회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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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2024년 논산시 공예품 경진대회 시상식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지난 31일 ‘2024년 논산시 공예품 경진대회 시상식이 개최됐다. 2024 논산시 공예품 경진대회는 논산시를 상징하는 공예품 및 전통과 역사를 이어가며 현대적 감각과 예술적 기술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우수공예품의 계승 발전 및 공예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된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논산시공예가 협회(회장 지구현)가 주회하며 논산시가 주관했다. 이날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이태모,민병춘 논산시의원,시민,회원 등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했다.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은”문화·예술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은 도시는 공연과전시각 이어지고 시민모두가 문화를 향유하는 공동체 도시가 된다“라며”우리 지역의 문화·예술이 단단히 뿌리 내릴 수 있도록 정책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예품 27점의 작품이 본대회의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시는 공예인들의 상품판매로 이어져 향후 소득증대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관광상품부문 수상작들이 공예인들의 관광상품판매를 촉진해 향후 소득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31일 오후 3시부터 수상작 27점을 6월5일까지 논산문화원 전시실 내 전시된다. 수상자 명단 ▲ 백제토기 형태를 응용한 분청향로/촛대 (대상/조성일) ▲ 등용문 벼루함 세트 (금상/유희자)▲역사의 속삭임 (은상/호병렬) ▲한글 한상차림(동상/김형도) ▲전각(동상/유지원) ▲한지 고가구 서랍문갑 (장려상/정선녀) ▲황금 노을(장려상/임미숙) ▲노을 (장려상/고철원) ▲교지통 (특선/유순주) ▲허리펴고 삽시다(특선. 나승환) ▲내마음은 호수요 (특선/정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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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2024 계룡미술展 "미술정보 소통의 장 마련'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한국미술협회 계룡지부(지부장 이재수 "이하 계룡미술협회") 회원전인 '2024 계룡미술 전'이 계룡문화예술의전당 전시실에서 6월 1일 개막해 6일까지 열린다. 올해로 스무번째를 맞이하는 계룡미술전은 서양화, 한국화, 공예, 서예 등 60여점의 최근작들을 선보인다. 계룡미술협회는 계룡시 승격(2003년 9월) 이전 2002년도에 창립하면서 초대지부장에 이재수(서양화), 제2대 김태호(서예), 제3, 4대 권현칠(서양화), 제5대 이수진(서예), 제6대 김명중(공예), 제7대 김기현(서양화) 지부장을 거쳐왔으며, 이재수 지부장은 20여년 만에 다시 단체의 대표를 맡았다. 이재수 지부장은 "20여년 전 엄사리에 예술의 꽃을 묻었으나, 정치권력과 행정의 구둣발에 짓밟혀 뭉그러져 있었다"며 "문화예술의 꽃이 해마다 피고 지고를 거듭하면서 세상의 톱니바퀴가 돌아가는 것이 순리인데, 그렇지 못하고 상처만 가득한 채 해거름도 못하고 있다"라고 지역미술계의 열악한 창작환경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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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재)공주문화관광재단, (재)경기아트센터와문화교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재)공주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지광)은 (재)경기아트센터(사장 서춘기)과 5월 30일자로 문화·예술 발전과 콘텐츠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양 기관은 △문화예술 분야 콘텐츠 교류 △신규 문화 콘텐츠 발굴 및 확대 추진 △문화공연 정보 제공 및 홍보 협력 △기타 양 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업 등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 (재)경기아트센터는 경기도를 대표하는 공공예술기관으로 4개의 전속예술단(경기도극단, 경기도무용단,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이들은 올해 재단법인 20주년을 맞아 다양한 예술단 공연과 문화예술사업 등을 추진하며 국내 문화·예술계를 선도하고 있다. 김지광 (재)공주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경기도와 공주시가 보유하고 있는 문화와 관광 자원을 통해 각 도시민에게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의 상황에 따라 각 기관 대표가 서명 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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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논산시낭송회,신록의 계절 오월 문학 감성 꽃피우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충남 논산시의 문학 동호인들이 계절의 여왕 오월을 맞아 감성 풍만 시민과 함께하는 시낭송 버스킹을 성황리 마무리했다. 논산시낭송회(회장 김봉숙)는 29일 오후 논산시민 가족공원 작은 연못 앞에서‘가족사랑 시 낭송 버스킹’행사했다. 이날 행사는 논산시낭송회가 주관·주최로 회원들이 준비한 시 낭송과 다채로운 공연으로 가족, 시민이 함께 즐기는 공감의 장으로 마련해 큰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또한, 식전공연 색소폰 연주 이상배, 김봉숙 회장 하모니카 연주, 블랙 캣츠 통기타 공연 등 열정적인 공연으로 환상적인 하모니를 선사하며 주옥같은 명시를 감상하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김봉숙 회장은“신록의 계절 오월에 가족, 동료 등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며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낭회원들은 김태순(황지우 씨, 너를 기다리는 동안), 성순자 (마종기 씨, 바람의 말), 이상배 (도종환 씨, 흔들리며 피는 꽃), 김미수(조관희 씨 살다 보니 알겠더라), 장서영 (심순덕 시,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최영덕 (박상덕 씨, 어머니의 강), 이규화(이준관 시,험한 세상 다리가 되어), 양승국·정은숙(나태주 씨, 아버지를 찾습니다), 민병춘·윤숙희·유지영(이채 시, 아버지의 눈물) 등이 감미로운 목소리로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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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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