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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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도일보 장병일 기자 제3대 화요저널기자 회장 만장일치 추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논산시 출입 언론인 모임으로 구성된 화요저널리스트클럽 제3대 회장에 장병일 중도일보 기자가 선출됐다. 화요저널리스트은 지난 11일 논산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열고 임원단을 새롭게 선출했다. 신임 임원단은 장병일 중도일보 기자가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추대됐으며, 부회장 겸 사무국장에 더팩트 이병렬 기자, 재무 충청뉴스 조홍기 기자 등으로 구성됐다. 신임 장병일 회장은 “화요저널리스트클럽은 앞으로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함은 물론 언론을 통한 지역 사회발전과 더불어 회원 상호간 교류와 협력으로 논산 현안 문제의 대안을 제시하고 언론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주도하며 회원 상호간의 공동 번영과 지역 언론문화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소회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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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논산계룡농협, 2021년 지도사업 선도농협상(像) 수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계룡농협은 지난 3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농협중앙회가 선정·시상하는 「2021년 지도사업 선도농협상에 논산계룡농협(조합장 이환홍)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도사업 선도농협상은 지도사업 활성화를 통한 조합원 소득증대 기여 및 농촌복지 향상에 앞장선 선도농협을 발굴하고 우수모델 확산으로 “농업인 경제적·사회적 지위향상 등에 기여한 우수 농축협에 대한 시상을 통해 임직원 사기진작 및 지도사업 선도 농협으로 역할 수행” 등으로 논산계룡농협이 영농지도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논산계룡농협은 평가항목인 지도사업 종합평가 신설, 공선출하회 육성 등 농축협 성장기여, 농업생산성 향상·농업경영비 절감·농가소득 증대 추진실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도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 △ 지도사업 추진을 통한 농업인소득 증대 기여 △농업인과 농축협의 소득격차를 줄이고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 등을 선도적으로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1년 지도사업 선도농협상 수상으로 위상을 드높인 논산계룡농협은 지도사업 활성화를 위한 무이자자금 지원 20억원과 지도·경제,여성복지 담당 4급 승진 임용자격 부여(총 16명) 특전을 받는다. 논산계룡농협 이환홍 조합장은 “지도사업 선도농협상은 임직원 모두가 조합원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조합원의 소득증대와 농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를 인정받은 큰 의미가 있다”라며 “농업인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 등에 기여한 우수 농축협에 대한 시상을 통해 임직원 사기진작 및 지도사업 선도농협으로 지도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준 임직원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조합원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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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3
  • 육군 신병육성 요람 70년의 역사 완성..새로운 100년 준비 박차
    - 지역사회와 연계한 코로나19 팬데믹 극복 총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육군훈련소가 11월 1일, 창설 70주년을 맞는다.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예년과 같은 행사가 진행되지는 못하지만, 10월 29일에는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지난 70년을 되돌아보며 오늘이 있기까지 노력을 아끼지 않은 선배 전우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나누고, 지금 이 시간에도 육군훈련소의 역사와 전통을 이어나가고 있는 유공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는 등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6ㆍ25전쟁이 절정에 달했던 1951년 11월 1일, ‘육군 제2훈련소’로 창설된 육군훈련소는 매주 3천여 명, 연간 12만 명의 신병을 양성하는 대한민국 최대ㆍ최고 신병교육기관으로서 전체 육군 신병의 약 50%를 양성하고 있다. 올해 기준으로 육군훈련소를 거쳐 간 대한민국 청년들은 약 923만여 명에 달한다. 육군훈련소가 창설된 당시는 6ㆍ25전쟁이 극한으로 치닫던 시기로 전선에서는 적과 치열한 전투가 벌어져 병력 손실이 크고 물자보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등 매우 절박한 상황이었다. 당시 신병훈련은 제주도에 위치한 육군 제1훈련소에서 전담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많은 수의 보충 병력을 양성하기에는 훈련장과 병영시설 등 제반 시설이 턱없이 부족했다. 여기에 지리적 요인으로 인해 병력 수송과 물자보급 등을 위해서는 바다를 건너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자 내륙지역에 새로운 훈련소의 필요성이 절실해졌다. 이에 초대 제2훈련소 소장으로 내정된 김종갑 장군은 전략적 기지인 군산항을 고려하여 전주 부근을 시작으로 전라북도와 충청남도 일대를 답사했다. 그러던 중 계백 장군과 5,000결사대의 숭고한 황산벌 정신이 서려 있고, 충남권 최초로 독립만세운동을 시작한 애국과 항일 정신이 살아있는 현장이자 금계포란형(金鷄抱卵形, 닭이 알을 품고 있는 형상) 지세라는 황산벌, 일명 굳셀 무(武)자를 사용하는 무동(武洞, 당시 행적구역 상으로는 충청남도 논산군 구자곡면 일대)에 창설되었다. 풍전등화의 국가적 위기 속에서 오직 구국의 일념으로 논산에 창설된 제2훈련소는 1956년 육군 제1훈련소가 해체되면서 통합되었고, 그 이후에도 계속 ‘육군 제2훈련소’라고 불리다가 1999년 육군본부 일반명령 제7호에 의거 ‘육군훈련소’ 개칭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육군훈련소는 ‘연무대(鍊武臺)’라는 별칭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는데, 창설 당시 이승만 대통령이 무예를 연마하는 곳이라는 의미로 명명하였으며 창설된 장소에서 부대 이동 없이 70년을 이어지다 보니 현재 행정구역 상 명칭인 ‘연무읍’에도 영향을 미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창설 이후 70년 동안 육군훈련소는「정병 육성」이라는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육군 신병교육훈련을 선도해왔다. 다양한 위협이 등장하고 전장 환경이 변화됨에 따라 신병교육훈련의 패러다임 혁신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며 야전에서 즉각 임무수행이 가능한 정병 육성에 만전을 기해왔다. 육군훈련소는 오랜 역사만큼이나 위기의 순간도 적지 않았다. 그 중에서도 지난 2019년 후반기부터 전 세계를 혼란 속으로 몰아넣은 코로나 19는 육군훈련소에도 큰 위기가 아닐 수 없었다.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에서 산발적으로 확진자가 발생하는 상황 속에서 매주 3천여 명에 달하는 입영 장정과 그 가족들이 전국 각지에서 모여드는 육군훈련소는 방역당국의 방역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보다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방역활동을 전개했다. 3밀(밀집, 밀접, 밀폐)에 취약한 노후화된 시설 여건 속에서도 집단감염 최소화를 통한 훈련병 안전은 물론, 지역사회로의 감염 확산 차단에 노력해왔다. 특히, 인구감소, 4차 산업혁명 등 시대변화에 맞게 방역, 시설, 급식, 병영환경 전반의 현대화, 신병교육훈련까지 전 분야에 걸쳐 장병 기본권과 인권 보장을 중심에 두고 기본에서부터 모든 체계를 재정립하였다. 먼저, 장병 기본권과 인권 보장을 우선에 두고 생활시설 개선 및 보강 등 체계적인 방역 활동으로 훈련병들이 정상적으로 훈련받고 국방의 의무를 다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훈련병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장병 선호도를 고려한 급식메뉴 다양화 등 질적ㆍ양적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아울러 대한민국 최대ㆍ최고 신병교육훈련기관답게 밀레니얼 Z세대 특성을 고려하여 “생각하고 표현하며 행동하는 스마트한 정병 육성”이라는 새로운 목표를 재정립하고, “창의ㆍ자율ㆍ성과”에 중점을 둔 훈련방법을 적용하는 등 신병교육훈련 전반에 걸쳐 혁신적인 패러다임을 적용시켜 나가고 있다. 육군훈련소는 논산과 함께 70년의 세월을 함께해 온 상징적인 존재로, 든든한 안보 지킴이이자 지역과의 상생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다. 특히 입영 장정과 그 가족들의 방문으로 붐비는 입영일에는 적극적인 교통통제 지원 등 상호 협력을 통해 안전하고 원활한 입영 여건 보장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방역 지침과 연계하여 지역발전에 함께할 수 있는 노력을 해나갈 것이다. 육군훈련소장 김인건 소장은 “육군훈련소가 70년 간 논산에 주둔하면서 신병 양성의 소임을 완수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지원해주신 지역 주민들과 국민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라면서"오늘이 있기까지 각고의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선배 전우들에게도 경의를 표한다. 지금 당장이라도 야전에서 즉각 임무 수행 가능한 자신감 있고 당당한 전투원 양성에 매진하여 다가올 100년을 준비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육군훈련소는 지난 70년 동안 지역 주민들과 국민이 보내준 지지와 성원을 발판으로 앞으로의 100년을 향한 힘찬 도약을 다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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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9
  • 단독상월농협, 금융사기 보이스피싱 예방 고객 자산 보호 “귀감”
    - 논산경찰서장 감사장 받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 상월농협(조합장 임덕순)은 60 남성의 농산물 대금 지급 730여만 원의 피해를 막았다. 상월농협에 따르면 김민수 계장은 지난 26일(화) 오전 10시 피해자(A 씨) 농협을 방문 농산물 대금 지급을 위해 현금 730만 원으로 요구하여 “현금으로 찾아가면 위험하니, 상대방 통장으로 송금하면 어떻겠냐고 물었으나?,”“통장으로 주면 현금으로 돌려받는다”라고 대답한 것을 수상히 여겨 금융사기 예방진단표에 기초하여 여러 질문을 했다. 직원은 강경한 고객의 요청에 농협 책임자에게 보고 후 현금으로 지급했다. 의심스러운 마음에 피해자의 차량이 있는 농협 주차장에까지 쫓아가 차량을 막고 설득했으나 피해자는 차 안에서 계속 통화하면서 자동차 시동을 걸고 직원을 위협하다가 출발했다. 이에 책임자는 상월파출소에 보이스피싱으로 신고 후, 고객의 자녀에게 전화를 걸어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직원, 파출소, 고객의 자녀 등이 합동으로 고객을 설득하고 피해 예방에 힘썼다. 이후 피의자는 주변의 적극적인 만류로 파출소에 자진신고 했다. 또한, 농협에서는 피해자 A 씨의 사기 피해 관련 정보를 농협 전산망에 기재하여 향후 추가적인 피해 발생이 없도록 조치했다. 김민수 계장은 “피해자 A 씨와 같은 사기 수법으로 금융사기 피해를 받지 않도록 고객의 자산 보호 및 2차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논산경찰서 관계자는 “김민수 계장이 전화금융사기 예방 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대처해준 덕분에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고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라며 “긴박한 순간에도 침착하게 기지를 발휘한 김민수 계장에게 감사의 의미를 담아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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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8
  • 논산계룡농협 조합장 이환홍 몸은 멀리 마음은 가깝게 풍성한 한가위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존경하는 농업인·조합원 여러분 안녕 하십니까 논산계룡농협조합장 이환홍입니다 찌는듯한 불볕더위를 지나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의 문턱에 들어섰습니다. 풍작을 기대하였으나 최근 계속된 비와 폭염으로 인해 농작물의 생육에 많은 장애가 발생하여 농업인 조합원의 시름이 깊어진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더욱이 바로 끝날 것 같은 코로나19 사태는 계속된 장기화로 이제는 방역의 생활화가 우리의 일상으로 자리 잡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 두기가 사람들 사이 마음의 거리 두기로 변해가는 것 같아 서글픈 마음이 듭니다. 하루속히 코로나가 종식되어 마스크를 벗고 평온한 일상의 생활로 돌아가길 소망합니다. 우리 농협은 농업인 조합원의 시름을 조금이나 덜어 드리고자 전 임직원 모두가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 중 항공 방제 사업은 계속된 고령화로 방제에 어려움 겪고 있는 농가에 큰 도움을 드리고 있는 사업이라 생각합니다. 우리 농협은 외부업체 위탁 없이 전 면적을 직원이 직접 방제에 투입되어 이른 새벽부터 현장을 누비고 다녔습니다. 이는 농업인을 향한 애정과 사명감 없이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우리 농협은 농업인 조합원이 생산한 농산물 판매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논산시 육군훈련소 군납사업을 지난 5월31일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연간 60억 원 이상의 지역 농산물 납품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조합원 여러분! 우리 농협은 앞으로도 농업인 조합원의 권익향상과 실익제고에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시고 올 한해 풍년 농사 거두시어 농업인 조합원의 눈가에 웃음이 가득한 모습으로 뵙길 원합니다. 논산계룡농협 조합장 이환홍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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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대한민국 최초 ‘벼 3모작 시대’ 연다
    -토양 염류 제거 효과 탁월…부여에서는 ‘토마토→빠르미→오이’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국내 쌀 품종 중 재배 기간이 가장 짧은 ‘충남 빠르미’가 대한민국 최초 ‘벼 3모작 시대’를 개막한다. 청양과 부여 시설하우스 농가에서 빠르미를 활용해 한 땅에서 두 차례 수확을 마친 뒤 세 번째 작물 재배를 시작, 연작 피해를 잡고 농가 소득을 높인다. 도 농업기술원은 17일 청양과 부여에서 양승조 지사, 농업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하우스 3모작을 위한 빠르미 수확 행사’를 잇따라 개최했다. 청양 지역 시설하우스에서는 지난 1∼5월 수박을 재배한 뒤, 6월 9일 빠르미를 이앙해 불과 69일 만인 이날 벼베기를 진행했다. 오는 25일에는 2차로 빠르미를 이앙하고 11월 중순쯤 수확해 3모작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 농가는 그동안 봄철 수박 재배 뒤 일반 벼를 심어 10월 수확해왔다. 10월부터 이듬해 5월까지 토마토를 재배하던 부여 시설하우스에서는 지난 5월 작물 재배를 마치고, 같은 달 25일 빠르미를 이앙했다. 이어 84일 만인 이날 수확을 마쳤으며, 다음 달 3일 오이를 심어 12월 중순쯤 수확할 예정이다. 부여 시설하우스는 대체로 10∼5월 토마토·6∼9월 멜론, 1∼5월 수박·6∼9월 멜론·10∼12월 수박이나 오이를 키우며 2∼3모작을 하고 있다. 그러나 시설작물 3모작은 연작 피해를 일으키며, 오히려 역효과를 내고 있다. 시설하우스 토양 내 비료 등 염류 집적은 농가의 가장 큰 골칫거리다. 지속적으로 사용해온 농약·비료는 토양에 염류를 집적시켜 작물 수확량을 감소시키고, 상품성을 떨어뜨려 농가 소득 감소를 초래하고 있다. 토양 내 염류 집적 해결 방안으로는 담수 제염과 객토, 흡비작물 재배, 표토 제거, 미생물제제 처리 등이 있는데, 벼 재배를 통한 염류 제거는 효과가 85% 가량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일반 벼 재배는 휴경 기간이 2∼3개월에 불과해 불가능하다. 이에 따라 시설농가에서는 벼를 재배하지 않고 물만 채워 놓거나, 벼를 심더라도 후속 작물 재배 시 대부분 갈아엎는다. 빠르미를 개발한 윤여태 박사는 “시설하우스는 염류 집적 문제 해결 방안으로 작물 재배 중간 벼 재배가 가장 이상적이지만, 긴 생육 기간 때문에 벼 대신 작물을 연속적으로 재배하며 땅을 혹사시키고 있다”라며 “이는 수량과 상품성에 악영향을 미치며, 동일한 인건비와 자재비를 투입하고도 소득이 줄어드는 피해를 발생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양 시설하우스 사례처럼 빠르미는 70일 안팎에도 수확이 가능한 만큼, 짧은 휴경 기간 내 재배가 가능하다. 두 시설작물 재배 사이 휴경 기간에 빠르미를 재배함으로써 토질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작물의 수량과 상품성을 높여 소득 증대까지 연결한다. 또 수확한 빠르미는 비교적 높은 가격에 판매할 수 있다. 현재 전국 대형마트 온오프라인으로 판매 중인 빠르미 가격은 1㎏ 당 최고 5925원으로, 지난해 도내 생산 쌀보다 1㎏ 당 1000원 안팎 비싸다. 이날 행사에서 양승조 지사는 “대한민국 벼 품종 최초 7월 수확이 가능하고, 2기작을 성공했으며, 시설하우스 3모작도 가능한 빠르미는 충남 농정의 혁신과 도전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양 지사는 이어 “충남의 자부심이 담긴 빠르미를 앞으로 더욱 확산시켜 농촌이 잘살고 농업인이 행복한 충남을 만들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빠르미는 도 농업기술원이 지난 2009년부터 국내외 조생종 품종을 교배해 개발한 극조생종 품종으로, △2기작·노지 2모작·시설하우스 3모작을 통한 농가 소득 증대 △노동력·농자재·수자원 절감 △기후변화 시대 식량위기 대응 등의 효과를 거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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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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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에티코커피’와 ‘네이처앤네이처’ 지원 나눔행사 '훈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양수옥, 진원스님)은 1월 20일(목) 오후 2시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1층 로비에서 ‘에티코커피’와 ‘네이처앤네이처’에서 지역사회 사회복지 유관기관들과 함께 나눔을 위해 협찬한 드립커피와 수딩젤 등 물품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에티오피아의 원두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커피 전문 업체인 ‘에티코커피’와 해외 코스메틱 브랜드를 취급하고 뷰티 제품을 개발하는 ‘네이처앤네이처’의 협찬으로 진행되었으며 고급원두커피와 수딩젤, 세럼 등이 계룡시 지역사회 사회복지 유관기관 15개 기관에 전달되었다. 해당 물품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되고 사회복지 관련 분야에 사용될 예정이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양수옥, 진원스님)은 “코로나19가 3년째에 접어들며 모두가 지쳐있는 이 시대에 ‘에티코커피’와 ‘네이처앤네이처’의 협찬은 지역사회에 나눔과 행복의 의미에 대해 되새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오늘 나누어진 물품으로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가 더해지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은 2020년 2월 계룡시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교육문화사업, 사례관리사업, 주민조직화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청소년자전거 자조모임 ‘지구지킴이’ 공동체를 운영하며 탄소중립실천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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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중도일보 장병일 기자 제3대 화요저널기자 회장 만장일치 추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논산시 출입 언론인 모임으로 구성된 화요저널리스트클럽 제3대 회장에 장병일 중도일보 기자가 선출됐다. 화요저널리스트은 지난 11일 논산시의회 1층 회의실에서 총회를 열고 임원단을 새롭게 선출했다. 신임 임원단은 장병일 중도일보 기자가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신임회장에 추대됐으며, 부회장 겸 사무국장에 더팩트 이병렬 기자, 재무 충청뉴스 조홍기 기자 등으로 구성됐다. 신임 장병일 회장은 “화요저널리스트클럽은 앞으로 언론문화 창달에 기여함은 물론 언론을 통한 지역 사회발전과 더불어 회원 상호간 교류와 협력으로 논산 현안 문제의 대안을 제시하고 언론 활성화에 선도적 역할을 주도하며 회원 상호간의 공동 번영과 지역 언론문화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소회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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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논산계룡농협, 2021년 지도사업 선도농협상(像) 수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계룡농협은 지난 3일 농협중앙회 대강당에서 농협중앙회가 선정·시상하는 「2021년 지도사업 선도농협상에 논산계룡농협(조합장 이환홍)이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지도사업 선도농협상은 지도사업 활성화를 통한 조합원 소득증대 기여 및 농촌복지 향상에 앞장선 선도농협을 발굴하고 우수모델 확산으로 “농업인 경제적·사회적 지위향상 등에 기여한 우수 농축협에 대한 시상을 통해 임직원 사기진작 및 지도사업 선도 농협으로 역할 수행” 등으로 논산계룡농협이 영농지도부문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논산계룡농협은 평가항목인 지도사업 종합평가 신설, 공선출하회 육성 등 농축협 성장기여, 농업생산성 향상·농업경영비 절감·농가소득 증대 추진실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지도사업 활성화를 위한 기반 조성 △ 지도사업 추진을 통한 농업인소득 증대 기여 △농업인과 농축협의 소득격차를 줄이고 동반성장을 위한 노력 등을 선도적으로 전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2021년 지도사업 선도농협상 수상으로 위상을 드높인 논산계룡농협은 지도사업 활성화를 위한 무이자자금 지원 20억원과 지도·경제,여성복지 담당 4급 승진 임용자격 부여(총 16명) 특전을 받는다. 논산계룡농협 이환홍 조합장은 “지도사업 선도농협상은 임직원 모두가 조합원을 우선으로 생각하며 조합원의 소득증대와 농촌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결과를 인정받은 큰 의미가 있다”라며 “농업인 경제적,사회적 지위 향상 등에 기여한 우수 농축협에 대한 시상을 통해 임직원 사기진작 및 지도사업 선도농협으로 지도사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 준 임직원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돌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조합원 복지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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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3
  • 계룡 시민 새 시대의 문을 두드리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최근 코로나 19 여파로 침잠해있던 계룡시에 폭풍과 같은 새로운 물결이 일고 있다. 23일 오후 2시 계룡 예술의 전당 다목홀에서 한국저작권관리사협회 임강수 회장을 추진위원장으로 130명으로 구성된“국방부 이전 유치 추진위원회”가 철저한 방역 조치를 한 가운데 발대식을 가졌다. 이날 발대식을 통해 현재의 국가적 상황을 가장 잘 반영하여 국방부의 이전에 대한 발 빠른 대응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대선 후보들이 대통령 제 2집무실 세종 설치를 법제화하겠다는 공약과 국회 세종 분원 설치는 이미 설치법이 발의되어 추진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국방부만 서울에 남게 되는 모습이기 때문이다. 이날 임강수 회장은 대회사에서“계룡시는 지형적으로 조선 건국과 함께 왕궁 건축을 추진했을 정도로 교통과 안보의 중심이었고, 현 계룡대는 유사시 전쟁을 지휘할 수 있는 모든 시설이 갖추어져 있어 국방부 이전을 위한 최적의 도시”라고 하면서,“새로운 충청시대를 여망하는 현재의 국가 상황이 국방부 이전 유치를 위한 적기이며, 국방부의 계룡시 이전 유치는 계룡시의 인지도와 경제적 측면에서 엄청난 파급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며, 기성세대에게는 행복한 미래를! 청년에게는 활기찬 미래를 만들어 줄 것이다.”고 강조하였다. 공동 추진위원장인 김일수 용인대 교수(예비역 소장)는 “정부 부처가 세종 이전에 따라 업무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국방부가 군사적 시설을 갖추고 있는 계룡시로 이전하는 것이 당연하다”며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힘을 합칠 것을 천명하였다. 이날 행사는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시민들이 함께 할 수 없었지만, ‘결의문’과‘구호’등을 함께 외치며 의지를 다졌다. 행사 종료 후 참석자들 모두가 향후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의지 결집을 위한 서명운동 등 홍보활동 전개와 함께 국방부, 국회 등을 방문하여 이전 유치활동에 적극 앞장 설것이라며 하여 국방부의 계룡시로 이전 유치 실현을 위한 계룡 시민의 의지와 추진위원회의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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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3
  • 양승조 지사, 고병원성AI 방역현장 찾아 ‘총력대응’ 주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양승조 충남지사는 5일 고병원성(H5N1형) 조류인플루엔자(AI)로 판정된 천안시 풍세면 용정단지 인근 통제초소를 찾아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을 독려했다. 이 자리에서 양 지사는 조류인플루엔자 추가 확산방지를 위해 신속한 살처분과 철저한 소독 및 통제를 당부했다. 방역당국은 고병원성 AI 판정을 받은 발생농장 가금 살처분을 완료하고, 반경 500m 내에 있는 가금류 23만 마리에 대해 예방적 살처분 조치했으며, 정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발생농장 반경 10㎞내를 방역지역으로 설정해 199농가 232만 8000마리의 가금에 대한 이동을 제한하고, 사람 및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양 지사는 “최근 전국적으로 고병원성 AI가 확산하면서 가금농장의 우려가 크다”며 “발생농장 주변 및 방역대 차량을 철저히 통제하고, 살처분 인력 수급 및 관리에 철저를 기해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에 총력을 기해 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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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5
  • 논산시기자협회장, 신임 박준홍 inbc대표 선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기자협회는 내년 신임회장에 박준홍(inbc대표) 협회 현사무국장이 선출됐다, 협회는 3일 오전 논산 관내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을 비롯해 감사와 재무국장 등 선출했다. 특히 재무국장 선임은 논산시기자협회의 투명한 재정관리와 살림살이를 건전하게 꾸려온 점 등을 인정받아 신임 박 회장의 간곡한 연임 요망에 송호진 재무국장이 흔쾌히 수락함으로 회원 만장일치를 이루었다. 감사는 협회 살림살이를 아는 분이 맡아야 한다는 회원들의 뜻에 따라 김성구 회장이 선출됐다. 신임 박준홍 회장은 8년간 협회 사무국장을 역임하며 회원간 소통과 협업을 통한 기자협회 발전에 최선을 다했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이로인해 회원들의 신임이 두텁다는 중론이다. 또 이날 총회에서는 부회장직을 폐지하고 회장 유고 시 사무국장이 회장의 직무를 대행하는 것으로 의결했다. 박준홍 신임 회장은 “협회의 위상 제고와 회원 간 친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라며“코로나19로 인해 협회와 회원 간의 어려운 상황이지만, 다양한 채널을 통해 활발한 소통으로 집단지성의 지혜를 모아 논산시기자협회가 발전 해 나아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논산시기자협회는 정록과직필로 15개 언론사가 회원사로 등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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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충청새마을금고 겨울 사랑나눔 선행‘훈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청새마을금고(이사장 이재창)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13년째 이어지고 있는 '제13회 사랑의 쌀 김장나눔‘행사가 지역사회에 큰 감동과 귀감이 되오 있다. 충청새마을금고 임직원,MG충청봉사회원들이 직접 농사를 지은 배추와무,파,마늘 등으로 담근 김장김치(350박스)와 회원들이 십시일반 기부한 쌀(126포대)를 연무읍과 가야곡면,은진면의 추언을 받아 논산내동,연무,가야곡,은진,계룡시 등 어려운 이웃들과 노인회관 등에 전달했다. 지난 11월25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 200여명의 자원봉사자와 MG충청새마을금고 봉사회,사모회를 비롯해 지역 곳곳에서 각종 지원물품 등을 후원해 시종일관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재창 이사장은“추운 날씨에도 자원봉사를 해주신 모든 분들게 매우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앞으로도 사랑의 좀도리 운동,장학금 사업 등 복지사각 지대를 찾아 다양한 복지사업 등을 추진하겠다”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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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2
  • 연산오계문화제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제18회 연산오계문화제가 11월27일(토), 연산면 화악리 지산농원에서 열린다. 올해 행사는 장기화 하고 있는 코로나 상황을 감안하여 부대행사를 줄이고 연산오계문화제의 주 행사인 ‘연산오유공위령제(連山烏酉公慰靈祭)를 중심으로 조촐하게 치러질 예정이다. ‘생명사랑의 아름다운 민속’을 주제로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열려온 연산오계문화제는 우리나라의 미풍양속인 수혼제(獸魂祭)를 재현하는 국내 유일의 축제로 평가 받고 있다. 수혼제는 사람을 위해 희생된 가축의 넋을 위무하고 천도하기 위해 선조들이 지내온 민속행사이며, 연산오유공위령제는 수혼제의 내용과 형식을 재현한 대표적인 행사로 꼽힌다. 연산오유공은 ‘천연기념물 265호 연산 화악리의 오계’를 의인화하여 높여 부르는 말이며, 문화재청은 지난 2015년 오유공위령제를 자연유산 민속행사로 선정한 바 있다. 올해 오유공위령제는 전통타악그룹 ‘굿’(대표 한기복)이 주관하여 수준 높은 연주와 공연으로 제의의 품격을 높인다. 지난 2002년 창단한 굿은 매년 정기 연주회를 열어 굿만의 독특한 음악세계를 선보여 왔으며, 중국 일본 미국 프랑스 등의 해외 초청공연을 통해 한국전통음악의 역사성과 신명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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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천안중앙신협 어부바 봉사단, 사랑 나눔‘훈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천안중앙신용협동조합 어부바 봉사단(단장 김민호)이 25일 오전 취약계층 및 지역아동센터에 쌀 285포대(10kg 들이)를 전달해 지역사회에 훈훈하게 하고 있다. 어부바 봉사단은 지난 22일 발대한 이후 첫 일정으로 청룡동사무소를 찾아 지역내 취약계층을 위한 10kg들이 쌀 100포를 전달했다. 또 중앙동과 지역내 지역아동센터 및 종교단체에도 185포를 전달하는 등 따뜻한 동행의 사랑을 전했다. 김민호 어부바 봉사단장은 “봉사단을 설립하고 첫 행사를 가졌는데 주위에 어려운 이웃들이 너무 많아 더 많은 물품을 준비하지 못해 아쉽다.”라며“앞으로 신협을 비롯 봉사단원들과 착실히 준비해서 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을 줄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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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천안중앙신협 어부바 봉사단, ”따뜻한 동행“ 발대식 개최
    - 김민호 단장 ”어려운 이웃 친구, 작은 힘모아 큰 봉사” - 송갑상 이사장 ”세심한 손길 필요한 취약계층 위해 발족“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곳에 작은 버팀목으로 따뜻한 동행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난 22일 발족한 봉사단체 어부바 봉사단(단장 김민호)이 사랑의 쌀 나눔행사를 24일 가졌다. 어부바 봉사단은 천안중앙신용협동조합 내의 봉사단체로 김민호(청룡동 새마을 지도자) 단장을 맡았으며, 송갑상 천안중앙신협 이사장을 비롯 회원 30여명이 함께 뜻아 활동한다. 어부바 봉사단은 발대식 이후 첫 활동으로 25일 취약계층과 지역아동센터 및 종교단체 등을 대상으로 사랑의 쌀 185포대(1포/10kg)을 나눈다. 또 내달 천안시에 취약계층에게 사용할 1천만원도 기부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송갑상 이사장은 ”그동안 천안중앙신협에서 봉사활동을 해왔지만 앞으로 보다 세심한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봉사단을 발족했다“ 며 ”봉사단과 함께 신협이 천안지역의 따뜻한 등불이 될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민호 단장은 ”이제 첫발을 딛는 봉사단이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친구가 되고자 한다“ 며 ”작은 힘들을 모아 큰 봉사를 할 수 있는 내실 있는 봉사단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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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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