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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계룡군문화축제 지상군페스티벌 로드퍼레이드 흥행몰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2023계룡군문화축제는 민과 군이 하나가 될 어울림 한마당인 2023계룡軍문화축제는 2023년 10월 6일부터 10월 10일까지 5일간 계룡대 활주로를 중심으로 계룡시 일원에서 펼쳐지고 있다 . 2023계룡軍문화축제는 지상군 페스티벌과 공동으로 개최로 해·공군도 함께 참여하는 대한민국의 대표 軍문화축제로 개막 축하공연, 국내·외 군악·의장 초청 공연, 로드 퍼레이드,국방체험전시관, 항공우주특별전시관 및 각종 체험 부대 행사로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축제로 가을여행지로 추전되고 있다. 이번 행사는 軍문화에 대한 국민의 관심과 가치를 한 단계 높이는 계기를 마련하여, 계룡시가 軍문화의 메카로 명실상부 자리잡는 계기로 마련되었다. 이중 단연 최고 인기프로그램은 오후 4시에 계룡대 활주로에 진행되는 육·해·공군과 해외군악대가 함께 진행하는로드퍼레이드 공연이 최고의 흥행몰이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면서 함성과 박수 갈채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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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0-08
  • 바르게살기 논산시협의회, 수해복구 현장 찾아 봉사활동 ‘구슬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바르게살기 논산시협의회(회장 김동백·여성회장 김입분)는 지난 13~18일까지 논산시에 내린 487.6mm의 기록적인 폭우로 수많은 침수피해가 발생한 강경지역 하우스 수해 지역을 21일 회원 20여 명 찾아 복구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논산시 15개 읍·면·동 바르게 살기 위원장을 비롯해 임원진 등이 대거 동참해 이번 침수로 수확할 수 없게 된 농작물 수거 및 각종 쓰레기 등을 제게 하며 하루빨리 일상회복에 힘을 모았다. 또 논산시바르게살기협의회는 생수·라면·콩 두유·음료수 생필품( 50여만 원 상당) 등을 일상회복 지원에 지원해 달라고 전달했다. 논산시 바르게살기협의회 김동백·김입분 회장은“회원님들과 침수피해 농가를 돕기 위해 현장을 찾아 방문해 바라보니 말로 표현할 수 없이 가슴이 매우 아프며, 안타까운 마음이다.”라며“작은 도움이지만 수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빨리 일상회복으로 복귀하시기를 기원합니다”라고 처참한 현장을 보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앞으로 논산시바르게살기협의회는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 앞장서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재난극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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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1
  • 연무요양병원 연무 사랑동아리…. 수해 피해복구 봉사활동 힘써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지역에 지난 13일과 18일 내린 487.6mm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연무지역에도 수많은 주민이 수해 피해를 입었다. 이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연무요양병원 '연무사랑동아리'는 긴급 봉사활동을 전개하여 수재민들을 돕고 나서 훈훈함을 더해 주고 있다. 연무사랑동아리는 지난 18일, 지역의 수재민 대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했으며 수재민들의 현장 상황에 맞게 먼저 필요한 복구 작업, 그리고 식수와 식사 등의 물품 배분 등을 전개했다. 또 직접 수재민들을 만나 이들을 위로하고 심리지원을 제공함으로써, 더 많은 도움이 필요한 수재민들에게 심리치료와 경각심 제고 등을 강조하는 활동도 펼쳤다. 이와 같은 연무사랑동아리의 봉사활동은 수재민들의 일생 생활로의 복귀를 위해 크게 도움이 됐고 동아리 구성원들 역시 이번 활동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봉사활동에 나섰다. 이런 봉사를 통해 다시 한번 자원봉사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다. 한편 연무사랑동아리는 2023년 3월 연무노인요양병원 송도영 이사장을 주축으로 봉사 단체결성해 지역사회의 사회적 약자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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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21
  • ‘6월 우수직원’에 박주영 주무관 선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는 ‘6월 중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대기환경과 박주영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박 주무관은 올해 환경부 지역별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무공해차 전환 브랜드 사업 공모 선정에 따라 도내에는 백제문화단지, 안면도 자연휴양림 등 13개 시군 67개 공공시설에 전기차 급속충전기 95기가 추가 설치된다. 이 사업에는 국비 10억 원과 민간 투자비 47억 원이 투입된다. 도는 충전 인프라 구축으로 전기차 이용자 편의 증진과 문화·관광시설 등 충전 취약지역 감소, 탄소배출 저감 등의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도는 매달 도정 발전에 기여하고, 타의 귀감이 되는 공무원을 추천받아 공적 심사 후 이달의 우수직원으로 선발하고 있으며, 선발 직원에게는 인증패를 수여하고, 소속 팀에는 격려금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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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7-03
  • 논산계룡 하나로마트 로컬푸드센터 준공식 ‘성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계룡 하나로마트 로컬푸드센터가 20일 오전 10개월간의 공사를 마무리하고 준공식을 개최 새로운 시작의 팡파르를 울렸다. 이날 준공식 행사는 홍연숙 논산계룡농협 과장의 사회로 1부 식전행사와 2부 본행사로 진행되었다. 또 김용두 논산계룡농협조합장을 비롯해 이응우 계룡시장,김범구 계룡시의회의장 이재운·윤기형 충남도의원,최호상 국민의힘 논산계룡금산 당협위원장,김동진 지부장,김종수 지부장,오성규,박철규,이윤천,홍주의,심청용,류광석,이창종,허용실,지시하,이희갑,조철호,김기범,최용재,정창영 조합장, 조합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하나로마트 로컬푸드센터의 출발을 축하했다. 그동안 계룡 지역의 생필품을 구매하기 위해 별도 지역으로 이동해야 했던 불편함을 해소시키고 소비자들에게 쾌적한 쇼핑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는 하나로마트 로컬푸드센터는 다양한 상품구성과 매장의 편리한 구조로 고객을 유치한다는 전략이다. 김용두 논산계룡조합장은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비자에게 지역에서 생산된 질 좋은 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는 한편 농업경쟁력 강화로 조합원들의 실익이 증진되고 지역발전을 선도하는 농협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응우 계룡시장은 “로컬푸드센터의 준공은 지역경제 발전의 큰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며 지역 농민들의 소득 증대와 더불어 일자리 창출로 이어져서 지역 경제 선순환 구조로 발전하기를 소망한다.”고 축하 인사를 했다.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준공식이 있기까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라며 “오늘을 준공식을 기점으로 우리 지역 농산물 판매에 힘을 불어넣을 것으로 큰 기대감을 같는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계룡하나로마트 로컬푸드센터는 2022년 7월에 ‘계룡하나로마트·로컬푸드센터’ 기공식을 개최 2066㎡제곱미터 대지 위에 건축면적 1189㎡ 제곱미터 규모로 지어진 이 건물은 지상 3층 규모로 1층에는 하나로마트·로컬푸드직매장 2층에는 금융점포·근린생활시설·사무실이 자리 잡고 지난 9일부터 영업을 개시했다. 계룡하나로마트로컬푸드센터 준공식이 있기 까지 애써 주신분에게 감사패와 표창장을 전달했다. 수상자는 대웅건설 정관영 대표,농협네트웍스 대전충남세종시사 박형준 지사장,티오더블유 건축사무소 최종화 대표,논산계룡농협 김주훈 센터자이 수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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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20
  • ‘화재 예방 소화기“ 설치 재능기부 논산시 광석면 귀농·귀촌 연합회 ”귀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최근 대부분의 농촌 지역에서는 비닐하우스 등의 화재 예방 방지 시설이 부족하여 화재가 발생하면 큰 손해를 입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광석면 귀농·귀촌 연합회(회장 김정현)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화기를 설치하고 배분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16일 진행해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은 논산시농업기술센터가 주관하고 귀농·귀촌 연합회 주최했으며, 논산시 귀농 귀촌인들은 모두 자발적으로 참가해 모든 지역 주민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소화기를 설치하고 배분하는 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소화기 재능기부 봉사활동에 참가한 귀농 귀촌인들은 배분된 소화기를 무더운 날씨에 구슬땀을 흐리면서 지정된 장소에 솔선수범 설치했다. 이러한 봉사활동은 농촌 지역의 안전한 생활을 추구하기 위해 농촌 지역에 활력과 바람을 불어넣게 될 것으로 예상한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가한 김정현 회장은 “소화기는 화재 발생 시 대처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도구 중 하나라고 말하며 하지만 많은 농촌 지역에서는 소화기를 갖추지 못한 가정도 많으므로 이번 봉사활동이 적극적으로 추진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석면 귀농·귀촌 연합회에서 진행한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계기로 논산농촌 지역에서 화재 예방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농촌 지역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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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7

실시간 사회 기사

  • 충남도청 전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소방본부는 26일 충남도청 직원들의 응급상황 대처 능력 향상을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한다. 도 소방본부가 이송한 도내 심정지 환자는 2018년 3202명, 2019년 3216명, 2020년 3526명, 2021년 3701명, 2022년 4350명 등으로 해마다 급증하고 있다. 심정지는 심장이 멈추며 혈액 순환이 이뤄지지 않는 상태로, 곧바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사망하거나 심각한 뇌 손상을 입게 된다. 심폐소생술은 심정지 발생 시 가슴을 강하게 반복적으로 압박하며 혈액 순환을 돕는 응급치료법이다. 심정지 목격자가 즉시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 환자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확률이 미 실시보다 3배 이상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같은 배경에 따라 추진하는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은 26일부터 3일 동안 도 지휘부를 비롯한 도청 직원 17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이날 교육은 도청 본관 1층에 교육장을 마련, 도내 소방서 구급대원 중 응급구조사 1급과 간호사로 구성된 강사를 통해 심폐소생술과 하임리히법 등을 시연하고, 직원들이 실습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도 직속기관과 사업소 직원들은 관할 소방서에서 사전 협의 후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추진하고, 도 교육청과도 협업해 각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권혁민 소방본부장은 “이태원 사고와 같이 심정지는 예측하기 어려운 때와 장소에서 발생하고 있어 긴급 상황에 대비한 응급처치 교육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라며 “도민 누구나 위급 상황 시 주저하지 않고 심폐소생술을 할 수 있도록 올해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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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논산시 대형 영상전문스튜디오 오픈 사업 확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은진면에 대형 전문 영상제작 미디어 언론사 e논산신문&미디어가 자리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지역언론인 e논산신문&미디어(대표 길현율)는 자체 전문 인력 보유로 새로운 기술력을 구축한데 이어 지난 23일 신사옥 및 영상전문 스튜디오인 GAON스튜디오를 오픈하고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총 2,320m2 부지에 1차 사업비 6억 5천만 원이 투입됐으며, e논산신문 사옥, 영상제작 스튜디오, 전문기획사로 구성하고 있다. 이로써 외지에 의존하던 다방면의 영상 제작을 논산시 안에서 해결할 수 있는 돌파구와 함께 지역 이미지 상승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새롭게 문을 연 스튜디오에서는 전문 인터뷰, 호리존 스튜디오를 활용한 다양한 공연 프로필 영상, 선거 홍보 영상, 광고 및 대담 등의 촬영 제작이 가능하다. 특히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자체 뉴스 제작을 통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위한 미디어언론의 역할도 함께 병행하겠다는 의지다. e논산신문&미디어 길현율 대표는“논산에는 많은 능력 있는 인재들이 많지만 그 기회를 제공하지 못하고 외지 업체만을 선호하는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서는 어렵지만 스스로 그 길을 찾아야만 했다”며 “제대로 된 투자와 노력으로 인정받는 가치를 창출해 내겠다”고 전했다. 한편 e논산신문&미디어는 이번 GAON스튜디오 오픈에 이어 2025년 신사옥 부지에 제2스튜디오를 추가로 준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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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정월대보름 맞아 ‘부럼 깨고 행복해 부럼’ 진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원스님)은 2월 23일(금) 계룡시 금암동, 엄사면, 두마면, 신도안면 일대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아 땅콩과 호두를 지역주민들과 나누며 서로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부럼깨고 행복해 부럼’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이 계룡시 1개 동 3개 면 지역을 다니며 약 1천개의 부럼을 지역주민에게 직접 나누어 주며 행복과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관장 진원스님은 “갑진년 새해 첫 보름은 정월대보름을 맞이하여 계룡시 지역주민분들의 행복과 건강을 기원한다. 정월대보름의 밝은 보름달처럼 우리 지역에 모든 분들이 밝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기 바란다.”고 전하였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은 2020년 2월 개관하여 사례관리사업, 서비스제공기능사업과 더불어 지역의 문제를 지역주민과 함께 나누고 해결하는 지역조직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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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4
  • 안보 환경 대응 민방위·비상대비 점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는 22일 보령 파레브호텔에서 ‘2024년 민방위·비상대비 분야 도·시군 업무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찬회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스라엘-하마스 전쟁 등 국제 정세와 북한의 미사일 발사 도발 등에 따라 변화하는 안보 환경을 살피고 민방위·비상대비 분야를 점검하고자 마련했다. 도·시군 민방위 및 비상대비 업무 담당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번 연찬회는 특강, 분야별 업무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연찬회에선 김홍복 행정안전부 팀장이 ‘비상대비훈련 실무 이해’를 주제로 특강을 펼쳤으며, 이어 민방위 분야와 비상대비 분야로 나눠 분야별 담당자가 업무를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연찬회는 오는 23일까지 이틀간 추진하며, 2일 차에는 올해 비상대비정책을 도·시군이 공유하고 ‘현재 한반도 안보 상황과 지자체 공무원의 자세’를 주제로 김태진 건양대 교수가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 관계자는 “이번 연찬회는 도와 시군 담당자가 업무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서 도민의 안전을 위해 민방위와 비상대비 업무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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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4
  • 건양대 평생교육원-국가보훈부, 제대군인 위한 ‘직업상담사 자격취득 대비반’ 운영 업무협약 체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평생교육원(원장 이시우)과 국가보훈부(장관 강정애)는 22일 오후 대전지방보훈청에서 제대군인 취업역량 강화를 위해 <2024년 전문교육기관 위탁교육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가보훈부는 중장기복무 후 전역하는 제대군인의 재취업 및 사회진출을 돕고자 매년 심사를 통해 전문교육기관을 선정하여 교육과정 운영을 위탁하고 있다. 2016년부터 현재까지 국가보훈부와 함께 제대군인 역량강화를 위한 여러 교육과정을 운영해오고 있는 건양대 평생교육원은 2021년부터 <직업상담사(2급) 자격취득 과정>을 집중적으로 운영해 제대군인의 취업역량 강화 및 취업지원에 집중하고 있다. 올해도 계룡시에 위치한 건양대 평생학습관에서 3월부터 5월까지 직업정보론, 노동법규, 노동시장론, 직업상담실무 등의 내용으로 총 100시간 교육과정을 운영할 예정이다. 건양대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우수 강사진과 교육장 등 대학 인프라를 적용 활용하여 사회진출을 앞둔 제대군인이 원활하게 재취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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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4
  • 자율방재단 활성화 방안 모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는 22일 도청 문예회관 세미나실에서 ‘2024년 자율방재단 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에는 조성권 도 안전기획관과 신용배 충청남도 자율방재단 연합회장, 시군 자율방재단 등 15명이 참석했다. 충청남도 자율방재단 연합회는 자연 재난에 효율적으로 대비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 및 복구 활동을 위한 민간 자율 방재 조직으로, 현재 도내 15개 시군에서 5682명이 소속돼 활동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자율방재단 성과를 살펴보고 자율방재단 운영 및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지난해 자율방재단은 자연 재난 예방·대비 위험지역 사전 예찰, 안전 캠페인 및 재난 대응 훈련 참여, 응급조치·복구 지원 등 1262회 활동했으며, 1만 5348명이 참여했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선 지역 자율 방재 기능 강화를 통한 ‘힘쎈충남’ 실현을 위해 자율방재단의 명확한 임무 및 역할을 정립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재난 현장 출입증 및 지침(매뉴얼) 제작, 단원 확보, 소방·경찰 등과 협업 체계(네트워크) 구축 추진, 역량 강화 교육 확대 등 자율방재단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조 기획관은 “지난해 도내 산불, 호우피해가 집중돼 크고 작은 피해가 있었는데 자율방재단의 적극적인 방재 활동으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었다”라면서 “충남의 안전을 위해서 항상 힘쓰시는 방재단원분들께 항상 감사드리고 활동 시 부상 또는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안전에 신경 써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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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4
  • 양봉 병해충 관리·방제 역량 강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1일 기술원 중강의실에서 도내 양봉농가를 대상으로 ‘양봉 병해충 관리 및 방제 실습 교육(1차)’을 추진했다. 이번 교육은 양봉농가가 시기별로 알맞은 종합 관리 기술을 적용해 고품질 양봉 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교육은 양봉산업 현황 및 전망, 계절별 꿀벌 사양관리 방법 등으로 구성해 운영했다. 도 농업기술원은 오는 4·6월 중 주요 병해충 방제요령 실습과 우수 여왕벌 양성 방법, 꿀벌 병해충 종합적 방제 기술에 관한 내용으로 총 3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 농업기술원 관계자는 “꿀벌 사양관리부터 주요 병해충 방제까지 종합적인 기술 교육을 통해 도내 양봉농가의 이해도를 높이고 역량을 강화할 것”이라며 “양봉산업 안정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 농업기술원은 올해 양봉 분야 시범사업에 18억 7000만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스마트 사육시설 및 환경 개선 △병해충 종합 방제 △벌꿀 포장 자동화 등 8개 사업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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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1
  •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 한계 없앤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가 학교 밖 청소년에게 지원하는 급식 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활용 범위를 넓히기 위해 새로운 결제 시스템을 도입한다. 도는 21일 도의회 회의실에서 간편 결제 서비스회사 엔에이치엔(NHN)페이코와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종규 도 여성가족정책관과 도내 15개 시군 담당 과장, 강동하 페이코 수석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도는 협약 내용 설명, 페이코 결제 시스템 설명, 협약 서명 등의 순으로 이번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인 꿈드림센터에 등록된 청소년 1900여 명에게 급식비를 지원하는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사업’의 단점을 보완하고자 마련했다. 기존 시스템은 센터 내방자 위주로 급식을 지원하고 정해진 시간에 식당을 예약한 후 이용해야 해 청소년이 선호하는 메뉴를 즉각 반영하거나 변동 인원 식수를 조절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도는 이번 협약으로 시간 제약 없이 다양한 메뉴 제공이 가능한 급식비 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학교 밖 청소년의 결식을 예방하고 영양을 개선하기로 했다. 페이코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면 센터 내방 없이 자격증 시험 등 외부 활동에 참여하는 학생에게도 급식 제공이 가능해진다. 페이코 가맹점이라면 예약 없이 자유로운 시간에 식사·결제가 가능하고 패스트푸드나 카페, 편의점 등 주변에 쉽게 접할 수 있는 가게도 이용할 수 있다. 또 일반 결제 방식과 같아 급식 지원 학생에 대한 낙인 효과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도와 도내 15개 시군은 시군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꿈드림센터)가 페이코 결제 시스템을 도입할 수 있도록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사업비를 지원한다. 엔에이치엔페이코는 시스템 도입에 필요한 전반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해 제공하고 학교 밖 청소년이 결제 시스템을 원활히 활용할 수 있도록 가맹점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주요 협약 사항은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 활성화를 위한 공동 협력 △시스템 안정적 보급을 위한 역할 수행 △기관 간 실무 협의에 따른 추진 사항 지원 등이다. 올해 학교 밖 청소년 급식 지원 예산은 2억 6000만 원으로 도는 올해부터 교육청 협력 사업비를 추가 확보해 국비 지원 급식비 단가를 8000원에서 1만 원으로 자체 증액했으며, 더 많은 학교 밖 청소년이 양질의 급식을 먹을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종규 도 여성가족정책관은 “이번 협약은 학교 밖 청소년이 장벽 없는 급식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했다”라면서 “학교 밖 청소년이 불편한 시스템 때문에 끼니를 거르는 일이 없도록 페이코 결제 시스템의 안정적인 정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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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1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운영재정위원회, 정기총회 및 위원장 이·취임식 거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남지부(지부장 조원규) 운영재정위원회는 2024년 2월 20일(화), 충남지부 대회의실에서 2024 운영재정위원회 정기총회 및 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보호공단 조원규 지부장, 운영재정위원회 박광우 위원장, 이승환 수석부위원장, 충남지부협의회 최태환 협의회장, 최호웅 수석부회장, 서산보호위원회 손안수 회장, 홍성보호위원회 강창수 회장, 아름다운선물위원회 이순자 회장, 당진사회성향상위원회 김장수 회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1부 정기총회, 2부 위원장 이‧취임식 행사가 진행됐다. 1부 정기총회에서 성원보고에 이어 2023년도 주요사업 실적 보고, 수입 및 지출 결산, 감사보고, 운영재정위원회 신임 위원장 및 수석부위원장, 감사 선출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선출 결과 ▲신임 위원장-이승환, ▲수석부위원장-나병오 ▲감사-임성진 위원이 임명되었다. 이어서 2부 행사에서는 운영재정위원회 신임 위원장 이‧취임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공로패 전달, 임명장 전달, 이임사, 취임사, 법무보호사업비(100만원) 전달식 순으로 진행됐다. 신임 운영재정위원장으로 취임한 이승환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여 빛내주신 위원회 회장님들과 직원에게 감사하다.”며 “2024년에는 운영재정위원회를 비롯한 각 위원회와 더 적극 협업하여 안전한 사회를 위해 봉사할 것을 다짐한다.”고 전했다. 전 위원장으로 활동했던 박광우 명예위원장은 “위원장으로써 보낸 2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도 모른채 빠르게 시간이 흘러간 것 같다.”며, “새롭게 위원장으로 취임하게 되신 이승환 위원장님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앞으로 새로운 위원장님과 함께 아름다운 동행을 계속해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조원규 지부장은 “신임 위원장으로 취임하신 이승환 위원장님에게 진심으로 축하를 전하며, 지금까지 운영재정위원회가 법무보호대상자의 재범방지와 자립에 많은 도움을 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잘 부탁드린다.”며 또 “지난 2년간 위원장으로 활동해주신 박광우 명예위원장님에게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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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1
  • 재고물품 4900만개…‘폐업 위기’ 종이빨대 생산업체 지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도가 ‘폐업 위기’에 놓인 종이빨대 생산업체 지원에 나섰다. 20일 도에 따르면 도내에는 전국 종이빨대 생산업체 17곳 중 5곳(아산 3, 서산 2)이 운영 중이며, 이들 업체에서 납품을 하지 못해 쌓인 재고 물량은 4920만여 개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환경부는 배달 및 커피문화 확산 등으로 1회용품 사용량이 증가하면서 자원낭비와 환경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2022년 11월 24일 사용금지 대상을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막대, 우산 비닐까지 확대했다. 당시 현장 혼란 최소화를 위해 지난해 11월 23일까지 1년간 계도기간을 뒀고, 종이빨대 생산업체들은 계도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맞춰 납품할 수 있도록 대량 생산해 놓은 상태였다. 그러나, 계도기간이 끝나기 전인 11월 7일 플라스틱 빨대와 종이컵 사용을 사실상 허용하는 일회용품 관리방안을 발표, 판로가 막히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도는 정부 정책 변화로 폐업 위기에 놓인 업체 지원을 위해 지원자금 상환유예 및 종이빨대 재고 소진 등에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먼저, 도에서 지원한 기업육성·경영안정자금의 상환을 유예할 경우 만기가 도래한 업체들이 추가 대출 없이 직원급여와 공장 월세 납입이 가능해져 경영 안정화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현재 쌓여 있는 재고 물량은 도·시군, 공공기관, 대기업 내 커피전문점 30곳과 휴게음식점 8350곳에 종이빨대 구매를 협조·독려해 판로를 확보함으로써 소진할 계획이다. 도는 앞으로 △플라스틱빨대 사용금지 시행 촉구 △종이빨대 환경표지인증 대상 도입 등 환경기술산업법 개정 △플라스틱빨대 대체품 연구개발(R&D) 사업 반영 등 지원방안을 마련해 환경부에 건의할 계획이다. 종이빨대 환경표지인증 대상 도입 등 환경기술산업법이 개정되면 공공기관은 녹색제품을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규정돼 있는 만큼 종이빨대 생산업체의 판로가 확보될 것으로 기대된다. 구상 도 기후환경국장은 “도내 종이빨대 생산업체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을 거쳐 추가 지원방안을 발굴·시행할 것”이라며 “도민분들도 1회용품 사용 줄이기에 적극 참여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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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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