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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송호진, 부여서동로타리클럽 초대회장 취임
    - 봉사와 헌신은 우리의 현실 속에 가장 필요 [충청24시뉴스]“부여서동로타리클럽은 우리의 가슴에 사랑으로 우리의 다정한 눈빛으로 이웃을 바라보고 손을 내 밀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봉사를 뚜벅 뚜벅 한걸음 한걸음 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부여서동로타리클럽 송호진(시대포커스 대표) 초대회장의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국제로타리3680지구 부여서동로타리클럽 RI가입 승인전수 및 초대회장, 임원 취임식이 지난 15일 부여웨딩캐슬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제로타리3680지구 김숙자 총재를 비롯해 김영삼 전 총재, 최동우 차차차기 총재, 박경철 총재특별대표, 정봉숙 회장, 김선희 회장,박상우,민병희,박순화 군의원, 장소미 군의원 당선자, 국제로타리3680지구 클럽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됐다. 부여서동로타리클럽 회장 취임식은 클럽기 전달을 시작으로 배너전달, 취임사, 회원선서, 총재치사, 격려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초대 송호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미국의 여성방송인 오프라 원프리씨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을 하라. 실패하라. 그리고 다시 도전하라. 이번에는 더 잘 해보라. 넘어져 본 적이 없는 사람은 단지 위험을 감수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일 뿐이다. 이제 여러분 차례이다. 이 순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는 명언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송 회장은 “우리는 오직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한 가족이 되었다며, 로타리의 혼(魂)인 ‘초아(超我)의 봉사’는 로타리안들이 가슴 속에 품고 있는 이타심(利他心)을 잊지 않도록 하는 신념이라고 생각한다”며, “여기계신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사랑이 모이면 그 영향력은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는 마법의 손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회원님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어두운 곳에는 밝고 따뜻한 온기의 빛을, 절망이 있는 곳에는 내일에 대한 희망의 씨앗을 심기 위해 노력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당찬 취임 일선을 천명했다. 김숙자 총재는 축사를 통해 “116년 역사 동안 국제로타리는 어떤 상항에도 봉사를 멈추지 않았고 클럽의 모임을 중단하지 않았다”며 “변화하는 시대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성장하는 부여서동로타리클럽이 되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공존이고 상생의 시대다. 3680지구에 멋진 클럽이 또 하나 탄생되는 역사적인 오늘을 함께 지켜보시고 축하해 주시는 분들이 지속적인 관심으로 힘이 되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부여서동로타리클럽 송 회장과 임원진들은 앞으로 △멤버십관리위원회 △클럽관리위원회 △홍보관리위원회 △재단관리위원회 △봉사관리위원회를 두고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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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준비 본격화
    [충청24시뉴스]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16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엑스포 세부실행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양승조 공동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최홍묵 계룡시장, 김진호 민간조직위원장, 국방부 등이 참석해 그동안 추진사항과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 질의 답변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세부실행계획을 담당하는 대행사 유니원은 지난 1월 착수보고회, 2∼3월에 걸쳐 진행된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수정 및 보완사항 등을 설명했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회장조성, 전시연출, 이벤트, 홍보, 회장운영 등에 대한 의견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조직위는 이번 세부실행계획을 기반으로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국제행사 품격에 맞는 공간과 콘텐츠로 알차게 구성될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양승조 공동조직위원장은 “이번 엑스포는 세계 여러나라의 軍문화가 한 데 어우러져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볼거리와 체험을 관람객에게 제공할 것이다”라면서 “세계평화와 화합의 한마당이 될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오는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아울러, 입장권은 전국 농협은행과 계룡시 관내 농축협 지점 4개소, 국민은행 충청지역 67개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티켓링크에서 온라인 예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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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논산시 부적농협, 조합원 자녀 장학금 전달'훈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조합장 이희갑 )은 지난 2일 오전 본점 2층 회의실에서 조합원 자녀 12명에게 장학금 1200만 원을 전달했다. 부적농협은 농업인 조합원들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의 우수한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년부터 장학금 지원 사업을 펼쳐오고 있으며 올해까지 모두 193명에게 총 1억9천3백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원했다. 이희갑 조합장은 “조합원의 교육비 부담 경감과 농촌 청소년의 애향심 고취를 도모하고자 사회공헌의 사업 일환으로 조합원 자녀 장학금 지원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우리 학생들이 농업·농촌의 소중함을 간직하며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부적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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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4
  • 박범진 한국인삼마이스터협동조합 이사장, 박사학위 취득 ‘화제’
    - 2013년 대한민국 최초 인삼마이스터 칭호 받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지정 인삼마이스터(인삼 장인)가 주경야독 끝에 47세의 늦깎이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충남 논산 박범진 한국인삼마이스터협동조합 이사장이다. 박사학위 취득에 이르기까지 한순간도 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학구파로 정평이 자자한 박 이사장은 틈틈이 시간을 내 공부한 끝에 2월 17일 중부대학교대학원 한약자원학과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박 이사장의 박사학위 논문은 ‘반응표면분석법을 이용한 국화 추출물이 첨가된 홍삼 제품 최적화 모델링에 관한 연구’로 이는 항산화 항염작용이 우수한 국화꽃 추출물과 우리나라 대표 건강식품인 홍삼을 접목해 그 효능을 최적화시킨 홍삼 제품을 만들어 내는 실험을 연구논문으로 입증했다. 박범진 이사장은"할아버지께서는 한의원을 하셨었고, 아버지께서 한약재 중 가장 귀한 약재인 인삼재배를 평생 업으로 하셨습니다."라며"저에게는(박 이사장) 인삼이라는 작물이 돈을 벌기위한 수단이 아니라 제가 지켜가야할 소중한 유산이라고 생각합니다.이번 박사학위를 계기로 제가 가야할 길에있어 돛을 달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인삼.홍삼의 가치를 인정받게 되고 사명인 인삼지기의 역할에 있어 임명장을 받은 기분이다"라고 박사학위 취득 소감을 밝혔다. 논산시 부적면에서 놀뫼인삼영농조합법인을 운영하는 박 이사장은 2007년부터 인삼 부문 최초 KOREA GAP, ASIA GAP, GLOBAL GAP 인증을 취득했고, 인삼의 생산부터 수확 후 관리, 유통단계에 이르기까지 인삼에 잔류할 수 있는 화학적, 물리적, 생물학적 위해요소를 합리적으로 관리하여 안전성을 확보해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선조들의 인삼에 대한 애착과 자긍심 그리고 노하우를 이어받아 2013년 농림축산 식품부 장관으로부터 대한민국 최초 인삼 장인을 뜻하는 인삼마이스터의 칭호를 받았다. 한편, 박 이사장은 논산 출신으로 충남대 농업마이스터대학 졸업, 논산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원, 부적면 주민자치위원, 부적면 의용소방대원 등 폭넓은 사회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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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3
  • 새콤달콤 ’논산로컬푸드‘ 직매장 개장식 ‘성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새콤달콤 논산로컬푸드 직매장과 카페아늑의 오픈 개막식이 18일 오후 2시 충남 논산시 부적면 충곡리 딸기향 농촌 테마공원 내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에서 안호 논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이희갑 부적농협조합장,구본선 의장, 이계천 부의장, 김진호, 김만중, 박영자, 최정숙 시의원, 김형도 도의원,이명렬 논산시지부장, 이환홍 논산계룡농협조합장, 관내 조합장 및 조합원 등 관계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 오픈 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 시작을 알렸다. 논산로컬푸드센터 소재민 전문가 추진 경과보고를 했다. 안호 논산시장권한대행은“농가에게는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마련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함으로써 모두가 행복한 신 유통모델을 구축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농수축산물의 광역화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을 도모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희갑 부적농협 조합장 ”논산로컬푸드센터의 활성화로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건강한 먹거리 생산으로 시민건강이 한층 더 높아지길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대전 등 주변 대도시로 판로를 확대해 농산물 유통허브를 구축하고, 지역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 기반을 만들어간다는 목표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 조합장은” 부적농협에서 운영하는 로컬푸드직매장은 생산자인 농업인과 소비자와의 신뢰 형성을 위해 징검다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겠으며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 공급을 위해 매장 및 직원 관리를 철저히 하여 신뢰받는 로컬푸드 직매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은“도농융복합 도시 논산의 중소 가족농,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는 물론 지역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는 먹거리선순환 체계의 가장 중요한 사업인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장하게 되어 의미깊다”며 “논산로컬푸드 직매장 발전을 통해 논산 농촌 농산물에 대한 위상 제고는 물론 소비자에게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공급하는 먹거리 선순환 체계를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식전 공연으로 풍물놀이로 오픈식 분위기를 한껏 북돋웠으며, 이후 개회 및 국민의례,경과보고,축사 테이프 커팅식 후 참여한 내빈 등이 매장을 둘러 보았다. 한편 부적농협이 운영하는 ’논산로컬푸드 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017년 8월 3기 지역균형발전사업 공모에 선정된 이후 중기지방재정투자 심사 승인, 실시설계 등의 과정을 거쳐 지난 2020년 12월 첫 삽을 떴다. 총사업비 33억4000만 원을 투입해 5424㎡ 부지에 지상 2층 전체면적 996㎡ 규모로 건립됐다. 1층에는 로컬푸드 직매장, 농산물 물류시설, 사무실, 2층에는 로컬카페, 옥상 정원 등이 마련돼 로컬푸드 유통기능을 수행하는 것은 물론 지역주민과 농가가 함께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으로 조성됐다. 지역의 핵심 자원인 탑정호를 중심으로 추진 중인 딸기향 농촌테마공원, 수변생태공원 등의 관광 인프라와 함께 로컬푸드 판매 기반을 수립하여 새로운 농산물 유통허브로 렌드마크로 각광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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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9
  • 올해부터 기본형 공익직불제 전면 시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 충남지원 논산사무소장(소장 한종석·이하 농관원)는 2022년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수령을 위한 17가지 준수사항을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농관원에 따르면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해 일정 자격을 갖춘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농업인이 공익직불금을 받기 위해서는 법령에 따른 준수사항을 이행해야 한다. 농업인이 지켜야 할 17가지 준수사항 중 14가지는 제도 도입 첫해인 2020년부터 시행됐고 △영농폐기물 적정 처리, △마을공동체 활동 참여, △영농일지 작성 준수사항은 현장 여건을 고려하여 2년의 계도기간을 거쳐 올해부터 본격 시행된다. 미이행시 기본직불금 5%가 감액 된다. 한종석 농관원 논산사무소장은 "올해부터 신규로 감액이 적용되는 영농폐기물 관리, 마을공동체 활동 참여, 영농기록 작성·보관 등 3가지 준수사항을 실천해야 한다.”라며 “상반기 직불금 지급대상자 등록 전 사전 안내와 하반기 준수사항 이행점검을 빈틈없이 추진해 공익직불제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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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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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적차량 근절 ‘맞손’
    [충청24시뉴스]대전지방국토관리청 논산국토관리사무소(소장 권영민)와 대전광역시 건설관리본부(본부장 박제화)가 대형교통사고, 도로파손의 주범인 운행제한차량(과적차량) 근절을 위하여 손을 맞잡았다. 대전 및 충청남도의 국도와 시도를 관리하는 양 기관은 6월 28일 논산국토관리사무소 대회의실에서 운행제한차량(과적차량) 단속 및 단속원 역량강화를 위하여 협력키로 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운행제한차량 유발 사업장 또는 운행 거점지점에 대한 단속 공조, 과적차량 민원발생 현장에 대한 공동 대응에 나서고,또 운행제한차량 단속원 역량강화를 위한 사례전파, 워크숍 등 실시, 주기적인 합동단속 등에 상호 협력 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하여 대전·충남 권을 운행하는 과적차량에 대한 그물망 단속으로 사망까지 이를 수 있는 대형 교통사고를 줄이고, 도로 파손을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운행제한차량 단속원 역량강화를 통하여 화물차 운전자들에게 단속규정, 향후 조치계획(과태료 부과, 의견제출 및 이의제기 등), 허가절차 등을 정확하게 안내해 줌으로 해서 단속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운전자와 단속원간 마찰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논산국토관리사무소 권영민 소장은 “앞으로도 과적단속원의 역량을 높이고, 과적차량으로 인한 사망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대전광역시와 협업체계를 구축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도로 관리연장 : 논산국토관리사무소 396km, 대전광역시 건설관리본부 61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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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대대적 광고 실시
    [충청24시뉴스]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사무총장 조한영)는 박람회를 목전에 두고 대대적인 광고에 나섰다. 조직위는 광고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2개월동안 국내 대형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에 브랜드 검색광고를 게재한데 이어 TV 스팟광고와 스크롤광고, 라디오광고를 실시 중이다. 브랜드 검색광고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 광고를 왼쪽으로 배치, 네이버에서 검색시 브랜드 이미지가 노출되고 보령해양머드박람회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에 연결되도록 구성했다. 해당 광고는 모바일에서도 볼 수 있으며 PC로 네이버에 접속해 ‘보령해양머드박람회’, ‘보령머드박람회’, ‘보령머드축제’를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에 앞서 박람회 붐 조성과 외국인 유치를 위해 KBS대전방송총국, 대전MBC, TJB대전방송 등 협력방송사를 통해 광고를 하고 있으며 해외광고와 라디오 광고도 내보내고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제한된 기간동안 압축해서 온라인과 전파매체 광고를 실시하여 광고효과를 극대화하고 있다”라며 “코로나19 이후 최초로 개최되는 국제 박람회인 만큼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해양신산업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머드의 미래가치를 알리기 위해 마련한 해양 관련 국제행사로, 7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31일 동안 대천해수욕장 인근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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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7
  • 軍문화엑스포 4차산업융합관 모집단체 마감 임박
    [충청24시뉴스]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조직위는 오는 10월 충남 계룡시 계룡대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프로그램 중′軍과 신기술의 만남′이라는 주제로 운영하는 4차산업융합관에 참여할 단체에 대한 공개 모집을 6월말로 1차 마감한다고 밝혔다. 모집 분야로는 대한민국 최첨단 방위산업과 드론, 항공, ICT, 로봇, IoT(사물인터넷), 모빌리티, BT 등 4차산업 분야와 기업, 연구소, 대학 및 공공기관 등 29개 기관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4차산업융합관은 최근 불안한 국제정세 속에서 방위산업 및 4차산업분야의 국내외 트렌드를 한곳에서 비교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이 자리를 통해 일반 관람객에게는 우리기술에 대한 자긍심 고취, 참가 단체에게는 국내외 軍 관계자를 대상으로 각 기관의 첨단기술 및 제품을 알릴 수 있는 만남의 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관련 軍문화엑스포조직위 관계자는 “4차산업융합관에서는 첨단기술을 이용한 軍 무기체계와 방산기술의 미래를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며 부스 할인(20%)이 적용되는 6월말 까지 많은 단체들의 참여와 관심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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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 송호진, 부여서동로타리클럽 초대회장 취임
    - 봉사와 헌신은 우리의 현실 속에 가장 필요 [충청24시뉴스]“부여서동로타리클럽은 우리의 가슴에 사랑으로 우리의 다정한 눈빛으로 이웃을 바라보고 손을 내 밀어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봉사를 뚜벅 뚜벅 한걸음 한걸음 해 나가겠습니다.”라고 부여서동로타리클럽 송호진(시대포커스 대표) 초대회장의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국제로타리3680지구 부여서동로타리클럽 RI가입 승인전수 및 초대회장, 임원 취임식이 지난 15일 부여웨딩캐슬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국제로타리3680지구 김숙자 총재를 비롯해 김영삼 전 총재, 최동우 차차차기 총재, 박경철 총재특별대표, 정봉숙 회장, 김선희 회장,박상우,민병희,박순화 군의원, 장소미 군의원 당선자, 국제로타리3680지구 클럽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거행됐다. 부여서동로타리클럽 회장 취임식은 클럽기 전달을 시작으로 배너전달, 취임사, 회원선서, 총재치사, 격려사, 축사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초대 송호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미국의 여성방송인 오프라 원프리씨가 이렇게 말했습니다.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을 하라. 실패하라. 그리고 다시 도전하라. 이번에는 더 잘 해보라. 넘어져 본 적이 없는 사람은 단지 위험을 감수해 본 적이 없는 사람일 뿐이다. 이제 여러분 차례이다. 이 순간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라.”는 명언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송 회장은 “우리는 오직 이웃을 위한 봉사를 실천하기 위해 한 가족이 되었다며, 로타리의 혼(魂)인 ‘초아(超我)의 봉사’는 로타리안들이 가슴 속에 품고 있는 이타심(利他心)을 잊지 않도록 하는 신념이라고 생각한다”며, “여기계신 회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사랑이 모이면 그 영향력은 세상을 아름답게 바꾸는 마법의 손길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회원님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사랑과 희망을 전하며 어두운 곳에는 밝고 따뜻한 온기의 빛을, 절망이 있는 곳에는 내일에 대한 희망의 씨앗을 심기 위해 노력하는 회장이 되겠다”고 당찬 취임 일선을 천명했다. 김숙자 총재는 축사를 통해 “116년 역사 동안 국제로타리는 어떤 상항에도 봉사를 멈추지 않았고 클럽의 모임을 중단하지 않았다”며 “변화하는 시대에 현명하게 대처하고 성장하는 부여서동로타리클럽이 되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는 공존이고 상생의 시대다. 3680지구에 멋진 클럽이 또 하나 탄생되는 역사적인 오늘을 함께 지켜보시고 축하해 주시는 분들이 지속적인 관심으로 힘이 되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부여서동로타리클럽 송 회장과 임원진들은 앞으로 △멤버십관리위원회 △클럽관리위원회 △홍보관리위원회 △재단관리위원회 △봉사관리위원회를 두고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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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해군 사이버작전센터와 후원금 전달식 진행
    [충청24시뉴스]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진원스님, 양수옥)은 16일 해군 직할부대 사이버작전센터와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해군 직할부대 사이버작전센터와 함께 하는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해군 사이버작전센터에서 자체적으로 모금한 후원금 및 후원품으로,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게 의류 및 학업 환경 개선 등을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 해군 사이버작전센터 박범수 주임원사는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움을 줄 수 있어서 행복하다.”며, “앞으로도 복지관과 더불어 지역사회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 부대가 되겠다.”고 말했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 진원스님 관장(양수옥)은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손길을 내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계룡시종합사회복지관은 2020년 2월 계룡시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으며, 서비스제공사업, 사례관리사업, 주민조직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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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준비 본격화
    [충청24시뉴스]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조직위원회는 16일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엑스포 세부실행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양승조 공동조직위원장을 비롯해 최홍묵 계룡시장, 김진호 민간조직위원장, 국방부 등이 참석해 그동안 추진사항과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 질의 답변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세부실행계획을 담당하는 대행사 유니원은 지난 1월 착수보고회, 2∼3월에 걸쳐 진행된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수정 및 보완사항 등을 설명했다. 이날 참석한 관계자들은 회장조성, 전시연출, 이벤트, 홍보, 회장운영 등에 대한 의견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조직위는 이번 세부실행계획을 기반으로 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가 국제행사 품격에 맞는 공간과 콘텐츠로 알차게 구성될 수 있도록 준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양승조 공동조직위원장은 “이번 엑스포는 세계 여러나라의 軍문화가 한 데 어우러져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볼거리와 체험을 관람객에게 제공할 것이다”라면서 “세계평화와 화합의 한마당이 될 2022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모든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는 오는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17일간 계룡시 계룡대 활주로 일원에서 개최된다. 아울러, 입장권은 전국 농협은행과 계룡시 관내 농축협 지점 4개소, 국민은행 충청지역 67개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티켓링크에서 온라인 예매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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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6
  • ‘군문화엑스포‧머드박람회 성공 개최 온 힘’
    [충청24시뉴스]김태흠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14일 도청 별관 집무실에서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와 2022 보령해양머드박람회 조직위원회로부터 업무보고를 잇따라 받고, 관광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춰 행사를 준비해 줄 것을 주문했다.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와 관련해 김 당선인은 “군수‧방위산업체 참여, 해외 바이어 초청 등 엑스포 의미에 맞게 행사를 마련하라”고 말했다. 또 “행사장 인근에 지역 능특산품 전시장을 마련하고, 이 전시장을 소비자들이 찾을 수 있도록 충남의 문화가 담긴 볼거리를 마련해 달라”고 덧붙였다. 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관련해서는 “일회성 축제가 아니라,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입시킬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나 관련 산업 육성 등을 함께 고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당선인은 이와 함께 “손익분기점을 넘길 수 있도록 기업 후원, 입장권 판매 등 자체적인 세입 창출 방법을 찾아 노력해 줄 것”도 당부했다. 김 당선인은 이밖에 두 행사 방문객 유입 및 교통편의 등을 위해 △인근 시군 연계 관광코스 개발 △셔틀버스 운영 검토 △도로교통 및 주차장 사전 점검 실시 등도 당부했다. 한편 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는 오는 10월 7일부터 23일까지 계룡시 일원에서, 보령해양머드박람회는 다음 달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보령 대천해수욕장 일원에서 각각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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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계룡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 국악교실&아토승마교실 운영
    [충청24시뉴스]계룡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2022년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국악”&계룡시장애인체육회 지원사업“아토승마교실”에 선정되어 센터활동실 및 논산승마월드에서 진행된다. 장애인들이 접하기 어려운 오감활동-국악교실은 난타, 탈춤, 전통악기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서 발달장애인들의 자율성과 창의성 중심으로 증진되는 적합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스포츠활동으로는 “아토승마교실” 뉴 스포츠활동 참여기회를 제공하여 말과 교감을 통한 정서안정 지원하고 신체활동 등 여가활동의 즐거움과 긍정적인 태도로 사회관계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또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및 지원을 통해 인지능력·감성·상대성을 이해하는 이해심등이 형성되는 활동으로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운영중이다. 계룡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진원스님)는 성인발달장애인 대상으로 낮 시간동안 프로그램 운영 및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며 앞으로도 장애의 특성상 접하기 어려운 활동을 지원하고 참여기회를 확장하여 발달장애인들의 자기표현능력을 증대할 수 있도록“계룡시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디딤돌 역할의 중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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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0
  • 연무농협, 영농폐기물 수거·처리사업 큰 호응
    [충청24시뉴스] 연무농협(조합장 윤여흥)이 농업환경 개선사업 목적으로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사업을 시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연무농협은 8일 오전 10시 논산시 연무읍 백제영농조합 앞 공원공터에서 '농업환경개선을 위한 영농폐기물 수거사업 설명회'를 갖고, 사업추진 목적과 배경 설명, 계획 및 사업추진 성과 등을 소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윤여흥 연무농협 조합장, 이명렬 농협논산시지부장, 윤기형 도의원 당선자, 서원 시의원, 허명숙 시의원 당선자, 윤선미 연무읍장, 이철희 논산시 환경과장,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자 부인 심재경씨, 연무읍 사회단체장, 각 마을 영농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본 사업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농촌 공간 조성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도모를 비롯해 농업생산에 있어서 자원의 재활용 및 농업환경의 보전, 농업인의 건강과 농산물의 안전성 확보 및 환경 의식 고취, 영농폐기물 방치 및 불법소각으로 미세먼지 발생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특히, 5월 24일부터 6월 2일과 7일, 8일, 9일 등 총 5회 걸쳐 연무읍 전 지역의 농촌 마을 안길 및 경작지 등에 방치된 영농폐기물(영농폐비닐·폐농약용기)을 집중 수거해 큰 호응을 얻었다. 윤 조합장은 “연무농협은 농협이 농민들이 생산해내는 농산물의 유통에 그치지 않고 농산물 생산 기반의 청정화 유지를 통해 소명감으로 영농폐기물 수거·처리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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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9
  •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굿마마봉사단, 반찬지원 진행
    [충청24시뉴스]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주진관)은 내포에 위치한 내포사랑의교회 3층에서 지역사회 아동 11명을 위한 반찬지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월 2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취약계층 가정의 반찬 지원을 위해 기획했다.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굿마마봉사단과 함께 사례관리 가정 7가구를 대상으로 반찬을 지원할 예정이다. 굿마마봉사단원 일동은 “엄마의 마음으로 지역 내 아동에게 맛있는 음식을 지원해 주고 싶었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아동을 위한 맛있는 반찬을 만들 수 있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주진관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주부봉사단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보이며 지역사회의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굿마마봉사단은 내포지역 주부 5명으로 구성돼 2015년부터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함께 내포나눔축제, 아동학대 사례지원, 부모교육 및 가족프로그램 지원 등에 봉사하고 있다. 충남서부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14년 8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충청남도 보령시, 서산시, 태안군, 홍성군, 예산군, 청양군 관내의 학대받은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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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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