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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 기업 논산앤 홍보 영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노인,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외국인노동자,사회적 약자도 우리의 이웃이라는 생각이 기업을 만들었습니다. 기업의 이익보다 사회의 이익을 우선하고, 나 혼자 잘 살기보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착한기업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논산에는 더불어 함께 지역사회를 만드는 착한기업 사회적 기업이 있습니다. 논산앤은 기업 간 신뢰로 이루어진 네트워크를 구성 사회적기업의 동반성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논산앤은 사람중심의 경제를 선도한다는 목표로 사회적를 추구하는 경제조직을 발굴 육성, 사회적 경제 생태계의 저변 확대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사회적 경제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사회적 기업의 자립과 도약을 돕고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이란 무엇일까요? 영리기업과 비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며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합니다. 사회적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것과는 달리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조직의 주된 가치로 추구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발그래는 발달장애인과 함께 그리는 미래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중증발달 장애인에게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지원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부모, 지역대학교수, 지역주민이 함께 만든 사회적협동 조합이자 사회적기업입니다. 2006년 창사 이래 인근마을에서 생산된 콩을 매입하고 마을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적기업의 취지를 이행하고 있으며 방부재 없는 간장 된장 고추장 등을 생산 충청남도 학교급식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장님 닷컴은 사회서비스 수요의 증가 등에 대한 대안으로 안정적인 일자리창출 및 양질의 사회서비스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으로 냉동딸기, 건조 나물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나만 생각하고 않고 함께 잘 사는 세상을 꿈꾸는 기업 행복한 일자리를 만들고 그 일자리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기업 논산의 더 큰 행복 더 큰 나눔을 위해 논산 시회적기업 논산앤은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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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6
  • 홍성 용봉산 모기 대량 서식 주거지…. 열대 풍토병 뎅기열 발생 우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홍성 용봉산 아래 모기가 대량 서식함으로 인해 뎅기열이나 풍토병 발생 매우 높다고 밝혔다. 지난 31일 김옥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충남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실국원장회의에서 도내 온실가스 측정결과 내포신도시에서 많이 배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온실가스 측정결과 2020년 충남도와 국가배경은 각각 424ppm과 412ppm, 2021년에는 426ppm과 423ppm으로 측정돼 충남이 각각 12ppm과 3ppm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하며 충남도내는 올해 433ppm이 측정됐다. 덧붙였다.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홍예공원 명품화 조성 관련 탄소흡수원 모니터링 결과 435ppm으로 최근 2년간 국가배경보다 20~10ppm 가량 높게 나왔다. 그러면서 김 원장은 "용봉산으로 인해 바람의 소통이 어려워지면서 이산화탄소를 좋아하는 모기가 용봉산 아래에 많이 서식한다”라며 "이로 인해 뎅기열이나 풍토병 발생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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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1
  • 국제로타리 3680지구 12지역,부여서동클럽 국화축제 찾아 세계 소아마비의 날 홍보 '호응'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 국제로타리 3680지구 12지역은 30일 오후 구드래둔치에서 열린 백제고도 부여 국화축제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찾아 세계 소아마비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부여서동클럽 송호진 회장을 비롯해 김선태 사무국장, 우헌 최창열 홍보위원장,김선태 청남 서형권 지역대표,부여, 부여중앙, 부여선화, 백제미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소아마비의 날 맞아 모든 로타리안들이 국제로타리와 함께 소아마비 없는 세상을 만드는 데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현재 소아미비는 백신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지만 일부 저개발 국가에서는 여전히 아동들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병이다. 부여서동클럽 송호진 회장은 “소아마비는 백신 접종만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지만 일부 저개발 국가에서는 여전히 아동들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병”이라며 “국제로타리는 1982년 이후 소아마비 퇴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여러 캠페인을 벌여왔으며 전 세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많은 과제를 해결해 나아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로타리는 소아마비 퇴치를 위해 24억달러가 넘는 기금을 기부했으며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면역 활동에 나서 122개국의 30억명에 달하는 아동들을 소아마비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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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30
  • 어울림 클럽(배드민턴) 가족 창립 기념식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어울림 클럽(배드민턴) 가족 창립 기념식이 20일 오전 반월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하고 다문화 가정의 행복한 아름다운 동행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비롯해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홍태의, 윤금숙 시의원 김성열 논산시 체육회 사무국장, 김우연 어울림클럽회장, 논산시 배드민턴협회 강헌구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제 세계는 다민족 다문화 국가가 되었다.”라며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논산시민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라”라고 말했다. 이어 백 시장은 “논산시는 차별받지 않는 평등한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도록 고민을 하고 있다.”라며 강조하며 “최대한의 뒷받침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습니다.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은 “그동안 어울림 회의 운영과정에서 우여곡절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논산시와 의회 차원에서 어려움 없이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낌없이 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후에는 백성현 시장과 서원 의장,홍태의 의원은 어울림 배드민턴 동호인과 친선 배드민턴 시합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한편 어울림 클럽은 2018년 성도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복지 및 공동체 함께 나누면서 주민역량강화사업의 동아리로 배드민턴뿐만 아니라 공연과 노래 등 여러 가지 재능기부를 하며 서로 도우며 지내고 있다. 현재 60여 명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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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1
  • 탑정호 레이크힐 입구서 포크레인 1인 시위 그 이유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지난 30일 오전 탑정호 레이크힐호텔 입구에서 대성인력 구본주 대표가 2020년 1월 27일부터 리모델링 및 철거작업을 하면서 현재까지 인건비 2100만 원을 못 받았다 주장하며, 호텔 입구에서 포크레인을 세워놓고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구 대표는 2년 전 공사비를 못 받았다며 돈 있는 사람이 돈 안 주면 노동자는 죽는다며 주말을 맞아 탑정호 주변을 걷는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구 대표는 “서류가 미비하다는 이유로 인건비를 안 준다고 주장하며 오죽하면 이렇게 시위를 하겠느냐며 인건비가 해결되어야 포크레인서 내려온다”고 설명했다. 현장 호텔 주변에는 경찰과 소방관계자가 만일의 사태를 예방하는 모습이 보여 긴장감이 돌기 했다. 한편 구 대표는 31일 오후 호텔 관계자와 만남이 있을 예정이라고 전하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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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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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 기업 논산앤 홍보 영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노인, 장애인, 결혼이주여성, 외국인노동자,사회적 약자도 우리의 이웃이라는 생각이 기업을 만들었습니다. 기업의 이익보다 사회의 이익을 우선하고, 나 혼자 잘 살기보다 함께 행복한 사회를 꿈꾸는 착한기업이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논산에는 더불어 함께 지역사회를 만드는 착한기업 사회적 기업이 있습니다. 논산앤은 기업 간 신뢰로 이루어진 네트워크를 구성 사회적기업의 동반성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논산앤은 사람중심의 경제를 선도한다는 목표로 사회적를 추구하는 경제조직을 발굴 육성, 사회적 경제 생태계의 저변 확대를 위한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지속 가능한 사회적 경제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사회적 기업의 자립과 도약을 돕고 있습니다. 사회적 기업이란 무엇일까요? 영리기업과 비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하며 영업활동을 수행하는 기업을 말합니다. 사회적 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것과는 달리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조직의 주된 가치로 추구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발그래는 발달장애인과 함께 그리는 미래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중증발달 장애인에게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지원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장애인부모, 지역대학교수, 지역주민이 함께 만든 사회적협동 조합이자 사회적기업입니다. 2006년 창사 이래 인근마을에서 생산된 콩을 매입하고 마을 노인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하여 사회적기업의 취지를 이행하고 있으며 방부재 없는 간장 된장 고추장 등을 생산 충청남도 학교급식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장님 닷컴은 사회서비스 수요의 증가 등에 대한 대안으로 안정적인 일자리창출 및 양질의 사회서비스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으로 냉동딸기, 건조 나물 등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나만 생각하고 않고 함께 잘 사는 세상을 꿈꾸는 기업 행복한 일자리를 만들고 그 일자리가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기업 논산의 더 큰 행복 더 큰 나눔을 위해 논산 시회적기업 논산앤은 더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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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6
  • 홍성 용봉산 모기 대량 서식 주거지…. 열대 풍토병 뎅기열 발생 우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홍성 용봉산 아래 모기가 대량 서식함으로 인해 뎅기열이나 풍토병 발생 매우 높다고 밝혔다. 지난 31일 김옥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충남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실국원장회의에서 도내 온실가스 측정결과 내포신도시에서 많이 배출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원장은 온실가스 측정결과 2020년 충남도와 국가배경은 각각 424ppm과 412ppm, 2021년에는 426ppm과 423ppm으로 측정돼 충남이 각각 12ppm과 3ppm 높게 나타났다.고 설명하며 충남도내는 올해 433ppm이 측정됐다. 덧붙였다.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홍예공원 명품화 조성 관련 탄소흡수원 모니터링 결과 435ppm으로 최근 2년간 국가배경보다 20~10ppm 가량 높게 나왔다. 그러면서 김 원장은 "용봉산으로 인해 바람의 소통이 어려워지면서 이산화탄소를 좋아하는 모기가 용봉산 아래에 많이 서식한다”라며 "이로 인해 뎅기열이나 풍토병 발생이 우려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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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1
  • 국제로타리 3680지구 12지역,부여서동클럽 국화축제 찾아 세계 소아마비의 날 홍보 '호응'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 국제로타리 3680지구 12지역은 30일 오후 구드래둔치에서 열린 백제고도 부여 국화축제장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찾아 세계 소아마비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가져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는 부여서동클럽 송호진 회장을 비롯해 김선태 사무국장, 우헌 최창열 홍보위원장,김선태 청남 서형권 지역대표,부여, 부여중앙, 부여선화, 백제미소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소아마비의 날 맞아 모든 로타리안들이 국제로타리와 함께 소아마비 없는 세상을 만드는 데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현재 소아미비는 백신접종으로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지만 일부 저개발 국가에서는 여전히 아동들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병이다. 부여서동클럽 송호진 회장은 “소아마비는 백신 접종만으로 충분히 예방이 가능한 질병이지만 일부 저개발 국가에서는 여전히 아동들을 위협하는 무서운 질병”이라며 “국제로타리는 1982년 이후 소아마비 퇴치를 최우선 과제로 삼고 여러 캠페인을 벌여왔으며 전 세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많은 과제를 해결해 나아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제로타리는 소아마비 퇴치를 위해 24억달러가 넘는 기금을 기부했으며 수많은 자원봉사자들이 면역 활동에 나서 122개국의 30억명에 달하는 아동들을 소아마비의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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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30
  • 어울림 클럽(배드민턴) 가족 창립 기념식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어울림 클럽(배드민턴) 가족 창립 기념식이 20일 오전 반월초등학교 강당에서 개최하고 다문화 가정의 행복한 아름다운 동행을 가졌다. 이날 기념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비롯해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 홍태의, 윤금숙 시의원 김성열 논산시 체육회 사무국장, 김우연 어울림클럽회장, 논산시 배드민턴협회 강헌구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축사를 통해 “이제 세계는 다민족 다문화 국가가 되었다.”라며 “대한민국의 일원으로 논산시민으로 당당하게 살아가라”라고 말했다. 이어 백 시장은 “논산시는 차별받지 않는 평등한 삶을 살아가는 여러분이 되도록 고민을 하고 있다.”라며 강조하며 “최대한의 뒷받침에 앞장설 것”을 약속했습니다.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은 “그동안 어울림 회의 운영과정에서 우여곡절이 있었다는 것을 알고 있다.라며 ”논산시와 의회 차원에서 어려움 없이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낌없이 하겠다“고 밝혔다. 행사 후에는 백성현 시장과 서원 의장,홍태의 의원은 어울림 배드민턴 동호인과 친선 배드민턴 시합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한편 어울림 클럽은 2018년 성도면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복지 및 공동체 함께 나누면서 주민역량강화사업의 동아리로 배드민턴뿐만 아니라 공연과 노래 등 여러 가지 재능기부를 하며 서로 도우며 지내고 있다. 현재 60여 명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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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1
  • (사)대전언론문화연구원 지역언론 발전 세미나 ‘지역언론의 '메타버스' 활용방안’
    [충청24시뉴스]대전언론문화연구원(대표 정재학)은 오는 14일 오전 10시 대전세종연구원 3층 멀티미디어실에서 ‘지역언론의 '메타버스' 활용방안’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진로 영산대학교 자유전공학부 교수가 주제를 발표하고, 김선미 칼럼니스트의 사회로 김재영 충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 류호진 59TV 크리에이터, 윤희일 경향신문 전국사회부 선임기자, 이석봉 대덕넷, 헬로우디디 대표가 패널로 참여해 토론을 벌인다. (사)대전언론문화연구원 정재학 대표는 "미디어환경을 급변으로 종이신문과 지상파 방송은 물론, 케이블 방송과 인터넷신문 등도 새로운 플랫폼을 찾아 생존의 방안을 찾아야 할 상황이다"라며 "언론이 생존하기 위해 새로운 온라인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과연 있는 지, 있다면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 지 등을 전문가를 통해 살펴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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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8
  • 탑정호 레이크힐 입구서 포크레인 1인 시위 그 이유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지난 30일 오전 탑정호 레이크힐호텔 입구에서 대성인력 구본주 대표가 2020년 1월 27일부터 리모델링 및 철거작업을 하면서 현재까지 인건비 2100만 원을 못 받았다 주장하며, 호텔 입구에서 포크레인을 세워놓고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날 구 대표는 2년 전 공사비를 못 받았다며 돈 있는 사람이 돈 안 주면 노동자는 죽는다며 주말을 맞아 탑정호 주변을 걷는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도와달라고 호소했다. 구 대표는 “서류가 미비하다는 이유로 인건비를 안 준다고 주장하며 오죽하면 이렇게 시위를 하겠느냐며 인건비가 해결되어야 포크레인서 내려온다”고 설명했다. 현장 호텔 주변에는 경찰과 소방관계자가 만일의 사태를 예방하는 모습이 보여 긴장감이 돌기 했다. 한편 구 대표는 31일 오후 호텔 관계자와 만남이 있을 예정이라고 전하며 어떤 결과가 나올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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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31
  • 직원 자녀 결혼식 참석한 양승조 지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직원 자녀 결혼식을 찾아 화제가 되고 있다. 양 도지사는 지난 7일 오전11시 대전에서 열린 충남도청 직원 자녀 김진형(경찰관) 씨와 최정희(간호사) 씨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양 도지사는 신랑·신부에게 "축하한다. 자녀는 2명 이상 낳아라"고 덕담을 했으며, 결혼식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봤다. 이어 하객들에게 인사를 한 뒤 자리를 떠났다. 이날 결혼식에 왔던 하객 A(여)씨는 "일정이 바쁜 도지사가 직원 자녀 결혼식에 직접 참석하기는 어렵다. 직접 결혼식장을 찾아 축하하는 모습을 보니 놀랐다"고 했다. 특히 양 지사는 탈 권위와 저 출산 문제 해결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충남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적극 펼치고 있어 인상적인 행보라는 평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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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8
  • '더 코미디', 방송3사 개그맨들 이태원 클럽에 모인까닭??
    한여름~~ 한낮에 내리쬐는 태양보다 더 뜨거웠던 대한민국 최고의 웃음서바이벌 “더코미디” 촬영현장이다. 7월25일 저녁 이태원의 한 클럽에서 KBS, MBC, SBS 개그맨들은 관객들에게 웃음폭풍을 선사했다. KBS미디어와 제이에이치픽쳐스가 공동으로 제작한 “더코미디”는 대한민국 최고의 웃음 서바이벌로 촬영현장이 뜨거웠다. ‘더코미디”는 대한민국 방송3사 개그맨들이 배틀형태로 개그를 선보이고, 모바일 투표 시스템을 도입하여 현장에서 관객들의 투표로 승자를 가리는 프로그램으로 김준호, 김대희, 박성호, 윤택, 손헌수, 이재형, 김형인과코코엔터테인먼트 소속개그맨들이 대거 출연했다. 관객들 중 개그콘서트 및 MBC, SBS 개그맨들이 동료 개그맨을 응원하기 위해 현장을 찾았으며, 특히 컬투 정찬우씨는 후배 개그맨의 파이팅을 위해 카메오로 출연, 관객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초대된 잡지사 및 언론사 기자단은 현장의 뜨거운 반응을 실감 했으며, ‘더코미디’ 에 대한 기대감이 크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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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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