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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수천만 원대 농산물 수매대금 횡령’ 상월농협 직원, 검찰 송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최근 경찰이 충남 논산시 상월농협 근무하면서 수천만 원대 농산물 대금을 횡령 혐의로 50대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전했다 논산경찰서는 상월농협 직원 A(57)씨를 횡령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상월농협 감사 자료에 의하면 “상월농협 전산 상에는 7억 1,000만원이 기재돼 있었으나 확인결과 전체 손실금액은 4억,8,000여만 원으로 수억 원의 차액이 발생한 것이 드러났지만 지금껏 이 많은 금액에 대한 의혹은 풀리지 않고 있다.”며“누적 손실을 숨기기 위해 금액을 축소시키려 했던 정황이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금융기관 직원으로 A씨는 위와 같은 방만 운영 속에서도 공선비 중 인건비와 운송비를 작업자와 운송기사 부인에게 입금된 돈을 현금과 계좌이체를 통해 재차 전달받는 방식으로 1,275만원을 횡령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어 정식 고발 조치된 상황이다. 농협은 인사위원회를 열어 A씨를 대기발령 상태이다. 농업협동조합법에는 ‘횡령 등 손실이 있는 중요한 사고 발생 시 즉시 농협중앙회에 보고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농협중앙회는 ‘징계·변상’ 규정 등을 어긴 상월농협 직원을 징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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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실시간 경찰 기사

  • (단독)수천만 원대 농산물 수매대금 횡령’ 상월농협 직원, 검찰 송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최근 경찰이 충남 논산시 상월농협 근무하면서 수천만 원대 농산물 대금을 횡령 혐의로 50대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전했다 논산경찰서는 상월농협 직원 A(57)씨를 횡령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상월농협 감사 자료에 의하면 “상월농협 전산 상에는 7억 1,000만원이 기재돼 있었으나 확인결과 전체 손실금액은 4억,8,000여만 원으로 수억 원의 차액이 발생한 것이 드러났지만 지금껏 이 많은 금액에 대한 의혹은 풀리지 않고 있다.”며“누적 손실을 숨기기 위해 금액을 축소시키려 했던 정황이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금융기관 직원으로 A씨는 위와 같은 방만 운영 속에서도 공선비 중 인건비와 운송비를 작업자와 운송기사 부인에게 입금된 돈을 현금과 계좌이체를 통해 재차 전달받는 방식으로 1,275만원을 횡령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어 정식 고발 조치된 상황이다. 농협은 인사위원회를 열어 A씨를 대기발령 상태이다. 농업협동조합법에는 ‘횡령 등 손실이 있는 중요한 사고 발생 시 즉시 농협중앙회에 보고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농협중앙회는 ‘징계·변상’ 규정 등을 어긴 상월농협 직원을 징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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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논산경찰서, 4월 1일부터 30일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민윤기)는 각종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여 위하여 국방부・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4월 1일부터 30일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30일 밝혔다.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허가 취소된 모든 총기와 화약류(화약·폭약·실탄 등),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등 불법무기류 일체이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 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며,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 등 확인 절차를 거쳐 허가할 방침이다. 신고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지구대·파출소)나 신고소가 설치된 군부대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면 되고, 신고 기간 내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기 어려울 때는 전화 또는 우편으로 사전 신고 후 실물을 제출할 수도 있다. 민윤기 논산경찰서장은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5월 한 달간 전국적으로 불법무기 집중단속을 할 계획이므로 자진신고 기간에 불법무기를 모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총포화약법 개정(2019.9.19.)으로 불법으로 총기를 제조, 판매, 소지할 경우 처벌이 강화되었으니(10년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 3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상 1억원 이하의 벌금) 이번 자진신고 기간을 놓치지 말고 신고헤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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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30
  • 민윤기 논산경찰서장, 어린이 교통안전 챌린지 참여”
    [충청24시뉴스] 논산경찰서(서장 민윤기)는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공감대 형성을 위해‘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9일 동참했다.밝혔다.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에서 시작된 이번 캠페인은 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선정된 어린이 교통안전 표어(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를 릴레이 챌린지 형태로 전파하는 방식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에 이어 캠페인에 참여하게 된 민윤기 논산경찰서장은“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등·하교 시간대 보행안전지도를 추진하고 스쿨존 내 불법 주정차 등 어린이 안전 위협행위에 대하여 강력히 단속할 예정이다.”라며 “시민 여러분들도 어린이 안전을 위해 위 표어처럼 생활 속에서 할 수 있는 작은 행동부터 실천해달라”고 당부했다. 민윤기 논산경찰서장은 다음 챌린지 참여자로 권영민 논산국토관리사무소장과 최복락 부여경찰서장을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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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9
  • 논산경찰서, 실종자 조기발견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FTX 훈련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민윤기)는 논산시 관촉동 논산 시민 공원에서 12일 오전10시30분 길을 잃고 헤매는 치매노인을 찾는 상황을 가상으로 FTX 모의훈련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논산경찰서 여청과장을 비롯하여 충남광역치매센터장, 논산시보건소, 충남항공대, 논산소방서, 충남청 여청수사팀, 충남지방청 드론팀, 112타격대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하여 지상과 상공을 이원적으로 수색하는 활동을 펼쳤다. 이번 FTX 훈련에는 논산시 보건소에서 추진 중인 치매노인 등에게 부착해주는 치매인식표와 경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전등록제의 실효성 확대와 빠른시간 내 발생지역 이장단을 비롯하여 맘카페, 모범택시, 의용소대방대, 부녀회 등에게 실종내역을 통보, 요구조자 수색시간 단축을 목표로 실시하였다. 한편 논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겨울철에는 특히 요구조자 발견 시기가 더욱 중요해지는 시기로 경찰헬기 및 드론을 통해 수색활동의 다변화와 시민 안전의 최우선이라는 두가지 목표를 달성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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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2
  • 논산경찰서, 12월 연말까지“불법 마약류 유통 특별단속 기간”운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민윤기)는 각종 불법 마약류 범죄를 뿌리 뽑고,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여 위하여 2020. 10. 23.(금)부터 12. 31.(목)까지 불법 마약류 유통 특별단속 기간을 운영한다. 중점 단속 대상은 ▲불법 마약류 공급사범, ▲외국인 마약류사범, ▲인터넷, SNS 등을 이용한 마약류 사범 등이며, 마약류와 관련된 불법수익에 대해서도 추적, 몰수·추징 신청하여 범죄분위기를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민윤기 논산경찰서장은 “이번에 추진하는 특별단속을 통해 논산, 계룡시민의 안전과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마약류 유통 등 마약류 범죄』를 뿌리 뽑을 수 있도록 경찰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주변에 불법 마약류 유통 등에 관한 의심시 112신고 또는 논산경찰서 수사과 신고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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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11
  • 논산경찰서, 체류외국인에 대한 포용적인 치안 활동「2020 나눔의 행복」행사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민윤기)에서는 연말을 앞두고 논산 화지동 공원에서 관내 체류 외국인에 대한 포용적 치안 활동의 일환으로「2020 나눔의 행복」바자회를 지난 6일 개최하였다. 이날 행사는 ‘가장 안전한 나라, 존경과 사랑받는 경찰’이라는 슬로건 아래 체류 외국인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먼저 다가가 물심양면으로 돕고자 실시되었고, 논산경찰서 직원, 외사자문협의회 및 결혼이주여성들이 일정 간 동안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의류, 침구 등)을 판매하고, 수익금을 통해 생필품을 구입하여 가정폭력 등 범죄피해 다문화가정에 지원할 예정이다. 바자회 물품 TAG에는 물품의 가격과 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 문구를 함께 적시(자체제작)하여 홍보 효과를 높였고, 이를 본 외국인들 역시 체류외국인 관련 보이스피싱 예방에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윤기 논산경찰서장은 ‘코로나19 등 각종 재난 상황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내·외국인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는데, 특히 체류 외국인의 자발적인 참여가 인상 깊었고 이는 외국인도 지역사회의 구성원임을 내국인에게 각인시키는 계기가 된 것 같아 더욱 뜻깊은 행사였다고 생각한다며 범죄피해자를 돕는 나눔 문화가 지속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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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1-07
  • “논산경찰서,「도심부 안전속도 5030」사업 총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민윤기)에서는‘안전속도 5030’사업 시행일이 내년 4월 17일로 다가옴에 따라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와 정책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전속도 5030 사업은 보행자 안전을 위해 도로의 기본 제한속도를 주거·상업·공업지역의 일반도로는 시속 50km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km로 하향 조정하는 정책이다. 이에 논산시와계룡시에서는 국비와 지자체 예산 16억을 확보하여 관내 도심부 95개 노선에 대하여 올해 말까지 시설물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곽대준 교통관리계장은“주요 도심부 5030사업이 시행됨에 따라 보행자의 안전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사업효과나 개선점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 교통안전 시설을 차질없이 정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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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논산경찰서,「도심부 안전속도 5030」사업 총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민윤기)에서는‘안전속도 5030’사업 시행일이 내년 4월 17일로 다가옴에 따라 교통안전시설물 설치와 정책 홍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안전속도 5030 사업은 보행자 안전을 위해 도로의 기본 제한속도를 주거·상업·공업지역의 일반도로는 시속 50km 주택가 등 이면도로는 시속 30km로 하향 조정하는 정책이다. 이에 논산시와계룡시에서는 국비와 지자체 예산 16억을 확보하여 관내 도심부 95개 노선에 대하여 올해 말까지 시설물 설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곽대준 교통관리계장은“주요 도심부 5030사업이 시행됨에 따라 보행자의 안전 수준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사업효과나 개선점 등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해 교통안전 시설을 차질없이 정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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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30
  • 논산경찰서, 외사 치안 활동 피드백을 위한 인플루언서 간담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민윤기)에서는 올 한해 외사 치안서비스의 적절성 및 효과성을 검토·분석 후, 이에 대한 보완·개선사항을 2021년 외사 치안서비스 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외사 치안 활동 피드백을 위한 인플루언서 간담회를 28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논산서 외사자문협력위원, 논산시청, 대전출입국사무소, 건양대학교, 하모니외국인치안봉사단 및 몽골·태국 통역인 등 논산시 인플루언서들 16명이 참여하였다. 코로나19 PANDEMIC 상황을 경험하면서 감염병 발생 시 기관 간 협업의 중요성과 지역사회의 영향력 있는 인사들의 커뮤니티 내에서 역할의 중요성에 대한 현실을 공유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기도 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외국인 관련 각계각층의 인사가 모여 체류 외국인이 지역사회에 안전하게 정착하고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의견을 가감 없이 나누며, 상호 정보도 교환하는 등 서로 소통·발전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였다’고 하면서 이러한 자리가 정기적으로 지속되길 바란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한편 논산경찰서 민윤기 서장은 ‘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인풀루언서들의 역할이야 말로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포스트 코로나19 시대의 마스터 키(master key)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외사경찰의 정보활동을 바탕으로 외국인·관계기관 간 가교역할에 앞장서 체류 외국인의 범죄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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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10-29
  • 논산署, 체류외국인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수칙 번역·배포로 큰 호응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민윤기)에서는 최근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비대면 생활이 정착되면서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체류 외국인의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생활 속 안전수칙을 다국어로 번역·배포하여 체류 외국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생활 속 보이스피싱 안전수칙은 논산시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협조로 러시아·베트남·필리핀어 등 7개 국어로 번역, 체류 외국인의 왕래가 많은 식당, 인력사무소 등에 배부하여 내국인뿐만 아니라 외국인도 보이스피싱과 관련된 치안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제작되었다. 이번 추석 연휴 중에는 논산경찰서 하모니외국인봉사단, 외국인자율방범대와 함께 코로나19 감염에 주의하면서 합동 순찰 및 온라인(SNS)게시를 통해 더 많은 관내 체류외국인이 치안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홍보할 예정이다. 하모니외국인봉사단(회장 이주명)은 외국인이 한글을 읽는 것이 어려운데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각 국가별 언어로 보이스피싱 안전수칙을 제작해 준 배려에 감사하고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도 큰 몫을 할 것 같다며 자국민들에게 널리 전파하겠다고 밝혔다. 논산경찰서 민윤기 서장은 ‘우리 사회가 더불어 살기 위해서는 내·외국인 간 상호 존중하고 배려해가며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필요하며 상대적으로 안전사각지대에 있는 외국인들이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범죄예방 활동을 할 것이다.’라며 외국인 사회안전망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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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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