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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논산경찰서 계룡지구대, 서민 울리는 대환대출 범죄자 검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 계룡지구대(대장 이용민 경감)는 지난 21일 계룡시 엄사면 △△△ 식당 앞 골목 노상에서 금융기관 대출 직원을 사칭하며‘긴급생활 안전지원금을 대출 해주겠다’라고 속이고, 피해자로부터 현금을 전달받은 현금 수거책 이○○(53세, 남)을 사복 잠복 중이던 경찰관들이 현장에서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이 사건을 112로 신고 접수받은 계룡지구대 이용민 대장을 비롯해 최경록 팀장 등 직원 6명은 피해자가 현금 수거책 이○○과 만나기로 했다는 계룡시 엄사면 △△△ 식당 주변에서 잠복하여 피해자로부터 현금을 전달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 후 체포했다고 한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현금 수거책 이○○은 피해자에게 “다른 곳의 대출금이 있어 안된다.”라고 설명을 하면서“ 그 대출금을 갚은 후 대출을 해야 한다.”라고 속이고, 이미 피해자로부터 1,940만 원을 편취해 간 후에도 계속해서 피해자에게 접근해 현금 1,500만 원을 요구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말했다 이용민 계룡지구대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이 지능화 ·고도화되고 피해액도 증가하고 있으며, 금융기관에서 저금리로 대환대출을 해주겠다고 현금 전달을 요구하는 것은 100% 범죄이다. 이에 주민들은 속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히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보이스피싱 범죄는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계좌 이체형 수법은 감소 추세지만, 은행․금감원 등 직원을 사칭해 고금리 대출자나 신용 불량자에게 추가 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다고 속인 후 직접 만나 대환금을 편취 하는 대환․대출형 수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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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5
  • "전북 김제-충남 공주 자매결연식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의용소방대연합회와 김제의용소방대연합회가 12월 3일(금) 오전 10시 30분, 상호 상생교류협력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은 정부의 코로나19 철저한 방역수칙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등 안전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특히 두 단체는 앞으로 공주시와 김제시를 발판으로 민간교류 차원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을 중심으로 문화 관광, 농특산물 판매, 봉사활동, 선진 소방기술 습득, 교류협력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제시의 현재 인구수는 8만 2천여 명이며, 그 가운데 34개 대 75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활동하고 있고, 공주시는 10만 5천여 명의 인구에 22개 대 650여 명의 대원이 각기 지역의 각종 안전과 화재, 구조, 구급,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공주시를 방문한 오형진(전라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 겸임) 김제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김옥자 여성 부회장을 비롯한 남녀 대장 40명은 류석윤 공주소방서장님의 환영사와 함께, 류석만(충청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 겸임) 공주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김연자 신임 여성 부회장, 김영준 남성 부회장, 김성근 사무국장, 박원섭 사무차장 등 양측 주요 임원들과 대장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협약서에 서명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류석만 공주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양 연합대간 자매결연을 계기로 서로 상호간 활발한 교류와소방발전의 초석을 만드는데 소통을 통한 거버넌스적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두 단체는 앞으로 미래 지향적인 발전을 위해, 서로 상호 이해와 존중으로 자매결연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 나가는 등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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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5
  • 논산경찰서장, 연무우체국 손선영 집배원에 감사장 수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 연무우체국 손선영 집배원이 집배 업무 중 치매 어르신을 발견하고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해 줘 17일 논산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손 집배원은 지난 10일 오후 1시 30분께 연무읍 로터리를 지나던 중 삼륜 자전거를 타고 주변을 방황하고 있는 한 어르신을 발견하고 즉각 교통통제에 나서 안전한 장소로 이동토록 도왔다. 이후 집배 업무에 다시 나선 손 집배원은 오후 5시 5분께 연무에서 강경 방향 삼일푸드 앞 길 위에서 연무읍 로터리에서 구조한 어르신이 또다시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즉각 연무 지구대에 신고 후 어르신을 경찰서에 인계했다. 경찰 확인 결과, 치매를 앓고 있는 이 어르신은 당일 오전 실종신고 상태에 있었으며, 손 집배원의 도움으로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논산경찰서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을 발견하고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해 준 손 집배원에게 민경협력 치안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손 집배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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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단독)수천만 원대 농산물 수매대금 횡령’ 상월농협 직원, 검찰 송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최근 경찰이 충남 논산시 상월농협 근무하면서 수천만 원대 농산물 대금을 횡령 혐의로 50대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전했다 논산경찰서는 상월농협 직원 A(57)씨를 횡령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상월농협 감사 자료에 의하면 “상월농협 전산 상에는 7억 1,000만원이 기재돼 있었으나 확인결과 전체 손실금액은 4억,8,000여만 원으로 수억 원의 차액이 발생한 것이 드러났지만 지금껏 이 많은 금액에 대한 의혹은 풀리지 않고 있다.”며“누적 손실을 숨기기 위해 금액을 축소시키려 했던 정황이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금융기관 직원으로 A씨는 위와 같은 방만 운영 속에서도 공선비 중 인건비와 운송비를 작업자와 운송기사 부인에게 입금된 돈을 현금과 계좌이체를 통해 재차 전달받는 방식으로 1,275만원을 횡령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어 정식 고발 조치된 상황이다. 농협은 인사위원회를 열어 A씨를 대기발령 상태이다. 농업협동조합법에는 ‘횡령 등 손실이 있는 중요한 사고 발생 시 즉시 농협중앙회에 보고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농협중앙회는 ‘징계·변상’ 규정 등을 어긴 상월농협 직원을 징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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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실시간 경찰 기사

  • 논산 경찰, 범죄피해 외국인 심리적 치유와 회복에 지장정사와 콜라보 ‘눈길’
    [충청24시뉴스]논산 경찰서(서장 김창영)에서는 지난 26일 논산시 노성면 화곡안길에 자리하고 있는 지장정사(주시 법원스님)에서 범죄피해를 입은 외국인 이주여성 5명 등 총 40여명의 외국인을 대상으로 ‘치유와 회복을 비롯해 화합과 상생’이라는 주제로 일일 템플 스테이를 진행하여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지장정사를 찾은 범죄피해 이주민들은 한목소리로 범죄피해 이후 억울하고 혼자 남겨진 기분이었는데 이번 템플스테이를 통하여 마음이 편해지고 다시 한 번 일어설 수 있는 힘을 얻었다며 자리를 마련해 준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한편, 지장 정사 주지 법원스님은 뜻하지 않은 피해로 고통을 받고 있는 외국인이 있다면 지장정사는 그들을 내 가족과 같이 외면하지 않고 고통을 분담할 것이라며 행사를 갈무리하였다 특히, 논산경찰서 김창영 서장은 범죄피해를 입은 외국인 여성들과 같은 사회적 약자에 대해 피해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회복되고, 상처받은 모두가 치유되어 더 건강한 공동체가 구축될 수 있도록 경찰에서는 종교단체뿐만 아니라 사회 여러 분야와 조화롭게 연대할 것임을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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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논산경찰서, 어르신 교통사고 및 보이스피싱 예방 안전교육 실시
    [충청24시뉴스]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는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논산경찰서에서 대한노인회 논산시지부와 공조하여 논산아트센터를 방문해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 600여 명 대상 교통사고 예방, 보이스피싱 예방 안전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교육은 실제 교통사고 사례를 통해 무단횡단 금지, 안전 보행 3원칙 등 안전한 보행 방법 및 안전모 미착용 운행 등 이륜차 교통안전 수칙 등을 교육해 교통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였고, 보이스피싱의 유형 및 예방방법을 집중교육 했다. 또한, 안전한 야간 보행을 위하여 야광 반사 모자와 농기계, 이륜차의 야간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한 야광반사지 등을 함께 배부하며 야간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의를 당부하였다. 김창영 논산경찰서장은“사회적 거리 두기 해제와 농번기 및 여름철을 맞아 활동량이 증가함에 따라 어르신 교통사고 위험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만큼 안전교육을 꾸준히 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하겠으며,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금융사기 피해를 보지 않도록 지속해서 교육 활동을 시행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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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논산경찰서, 논산·계룡 녹색어머니연합회 간담회 개최”
    [충청24시뉴스]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는 지난 26일 논산경찰서에서 논산·계룡 녹색어머니연합회(논산 설수진 회장) 임원진 및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논산ㆍ계룡 녹색어머니연합회의 새로운 임원진들을 위촉과 더불어 회원들을 상대로 그간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였고, 안전한 등ㆍ하굣길 만들기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김창영 논산경찰서장은“어린이 교통안전과 선진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노력해주신 녹색어머니회 회원들게 감사드리며, 녹색어머니회 회원들과 협력해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시설개선과 불법 주정차 등 교통법규 위반 단속 등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을 꾸준히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설수진 회장은“어린이 보호를 위한 안전활동을 비롯해 학교 앞 어린이 보호활동에도 녹색어머니회가 적극 앞장 서겠다.라며, ”운전자도 차량운행 중 어린이가 보일 때에는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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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30
  • 논산경찰서,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합동캠페인 실시
    [충청24시뉴스]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는 10일 논산내동초등학교에서 논산시청ㆍ교육청ㆍ녹색어머니회 ㆍ모범운전자회 등과 함께 어린이 등굣길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들은 운전자들을 상대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운전을 유도하고 학생들에게 안전보행 3원칙 등 교통안전수칙을 지도하며 홍보용품을 배부했다. 김창영 논산경찰서장은“7월 12일‘어린이보호구역 보행자 보호의무 강화’도로교통법 시행을 앞두고 어린이보호구역 내 운전자들의 철저한 안전운전의식이 필요하고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를 위해 운전자와 보행자 대상으로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서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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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논산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이색 홍보
    [충청24시뉴스]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는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가 날로 증가함에 따라 박스 테이프에 보이스피싱 예방 문구를 넣어 제작해 관내 우체국 등에서 활용토록 하여 홍보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박스 테이프는 ‘대환대출? 금융기관사칭? 고액 현금 인출? 의심되면 112로 신고’의 문구를 넣어 제작했다. 논산경찰서는 관내 우체국 25개소에 테이프 200여개를 제작·전달했으며, 주민들이 테이프를 사용하여 포장된 소포가 전국으로 배송됨에 따라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및 감소에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 된다. 김창영 논산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 비대면으로 홍보할 수 있는 시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소통 치안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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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논산경찰서, 4월 1일부터 30일간“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운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는 각종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여 위하여 국방부・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4월 1일부터 30일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허가 취소된 모든 총기와 화약류(화약·폭약·실탄 등),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등 불법무기류 일체이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 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며,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 등 확인 절차를 거쳐 허가할 방침이다. 신고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지구대·파출소)나 신고소가 설치된 군부대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면 되고, 신고 기간 내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기 어려울 때는 전화 또는 우편으로 사전 신고 후 실물을 제출할 수도 있다. 김창영 논산경찰서장은 자진신고 기간 종료 후 5월 한 달간 전국적으로 불법무기 집중단속을 할 계획이므로 자진신고 기간에 불법무기를 모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총포화약법 개정(2019.9.19.)으로 불법으로 총기를 제조, 판매, 소지할 경우 처벌이 강화되었으니(10년이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 벌금 ⇨ 3년 이상 15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상 1억원 이하의 벌금) 이번 자진신고 기간을 놓치지 말고 신고해 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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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31
  • [단독]논산경찰서 계룡지구대, 서민 울리는 대환대출 범죄자 검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 계룡지구대(대장 이용민 경감)는 지난 21일 계룡시 엄사면 △△△ 식당 앞 골목 노상에서 금융기관 대출 직원을 사칭하며‘긴급생활 안전지원금을 대출 해주겠다’라고 속이고, 피해자로부터 현금을 전달받은 현금 수거책 이○○(53세, 남)을 사복 잠복 중이던 경찰관들이 현장에서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이 사건을 112로 신고 접수받은 계룡지구대 이용민 대장을 비롯해 최경록 팀장 등 직원 6명은 피해자가 현금 수거책 이○○과 만나기로 했다는 계룡시 엄사면 △△△ 식당 주변에서 잠복하여 피해자로부터 현금을 전달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 후 체포했다고 한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현금 수거책 이○○은 피해자에게 “다른 곳의 대출금이 있어 안된다.”라고 설명을 하면서“ 그 대출금을 갚은 후 대출을 해야 한다.”라고 속이고, 이미 피해자로부터 1,940만 원을 편취해 간 후에도 계속해서 피해자에게 접근해 현금 1,500만 원을 요구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말했다 이용민 계룡지구대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이 지능화 ·고도화되고 피해액도 증가하고 있으며, 금융기관에서 저금리로 대환대출을 해주겠다고 현금 전달을 요구하는 것은 100% 범죄이다. 이에 주민들은 속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히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보이스피싱 범죄는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계좌 이체형 수법은 감소 추세지만, 은행․금감원 등 직원을 사칭해 고금리 대출자나 신용 불량자에게 추가 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다고 속인 후 직접 만나 대환금을 편취 하는 대환․대출형 수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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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5
  • 논산경찰서, 음주·무면허 뺑소니 검거한 시민에 표창장 수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는 지난 20일 음주 및 무면허 뺑소니 운전자 검거를 도운 시민 A씨에게 경찰업무 협조 유공 표창장을 수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경, 역주행하며 정상 진행하는 차량을 충격하고 인적 및 물적피해를 발생시키고도 도주하는 피의자 차량을 목격하고 112에 신고하는 동시에 약 130m를 추격하여 피의자 차량을 가로 막아 피의자 검거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경찰에 붙잡힌 뺑소니 피의자는 음주 및 무면허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시민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뿐이고, 앞으로도 지역 치안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행동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영 서장은“어려운 상황에서도 용기를 내주셔서 신속하게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고,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범죄예방과 범인검거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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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논산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는 최근 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논산계룡농협 도산지소(조합장 이환홍) A씨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7일, 논산경찰서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피의자로부터 전화를 받고 농협을 찾은 80대 노인이 현금 1500만원을 인출하려하자 보이스피싱 사기임을 직감하고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예방했다. 이날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한 김창영 서장은‘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금융기관 종사자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요구된다.’라면서 ‘논산경찰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협력치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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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1
  • "전북 김제-충남 공주 자매결연식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의용소방대연합회와 김제의용소방대연합회가 12월 3일(금) 오전 10시 30분, 상호 상생교류협력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은 정부의 코로나19 철저한 방역수칙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등 안전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특히 두 단체는 앞으로 공주시와 김제시를 발판으로 민간교류 차원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을 중심으로 문화 관광, 농특산물 판매, 봉사활동, 선진 소방기술 습득, 교류협력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제시의 현재 인구수는 8만 2천여 명이며, 그 가운데 34개 대 75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활동하고 있고, 공주시는 10만 5천여 명의 인구에 22개 대 650여 명의 대원이 각기 지역의 각종 안전과 화재, 구조, 구급,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공주시를 방문한 오형진(전라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 겸임) 김제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김옥자 여성 부회장을 비롯한 남녀 대장 40명은 류석윤 공주소방서장님의 환영사와 함께, 류석만(충청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 겸임) 공주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김연자 신임 여성 부회장, 김영준 남성 부회장, 김성근 사무국장, 박원섭 사무차장 등 양측 주요 임원들과 대장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협약서에 서명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류석만 공주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양 연합대간 자매결연을 계기로 서로 상호간 활발한 교류와소방발전의 초석을 만드는데 소통을 통한 거버넌스적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두 단체는 앞으로 미래 지향적인 발전을 위해, 서로 상호 이해와 존중으로 자매결연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 나가는 등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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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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