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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경찰, 제72기 순국경찰관 합동 추도식 개최
    [충청24시뉴스]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는 지난 15일 논산시 등화동에 있는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에서 6.25전쟁 당시 논산을 사수하다 전사한 83명의 경찰관의 넋을 기리는 합동추도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도식은 논산경찰서 주관으로 72번째를 맞는 추도식에는 김창영 논산경찰서장, 김종민 국회의원, 백성현 논산시장, 이응우 계룡시장,서원 논산시의장, 유가족, 보훈단체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추도식은 국민의례, 묵념, 김창영 경찰서장의 추도사, 백성현 논산시장의 추모사, 종교의식, 헌화·분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창영 논산경찰서장은 “선배 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국민의 안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경찰서는 1984년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을 조성해, 매년 이 자리에서 추도식을 거행하여 이들의 넋을 기리고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겨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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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5
  • [단독]논산경찰서 계룡지구대, 서민 울리는 대환대출 범죄자 검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 계룡지구대(대장 이용민 경감)는 지난 21일 계룡시 엄사면 △△△ 식당 앞 골목 노상에서 금융기관 대출 직원을 사칭하며‘긴급생활 안전지원금을 대출 해주겠다’라고 속이고, 피해자로부터 현금을 전달받은 현금 수거책 이○○(53세, 남)을 사복 잠복 중이던 경찰관들이 현장에서 검거하였다고 밝혔다. 이 사건을 112로 신고 접수받은 계룡지구대 이용민 대장을 비롯해 최경록 팀장 등 직원 6명은 피해자가 현금 수거책 이○○과 만나기로 했다는 계룡시 엄사면 △△△ 식당 주변에서 잠복하여 피해자로부터 현금을 전달 상황을 현장에서 확인 후 체포했다고 한다.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현금 수거책 이○○은 피해자에게 “다른 곳의 대출금이 있어 안된다.”라고 설명을 하면서“ 그 대출금을 갚은 후 대출을 해야 한다.”라고 속이고, 이미 피해자로부터 1,940만 원을 편취해 간 후에도 계속해서 피해자에게 접근해 현금 1,500만 원을 요구했던 것으로 확인되었다.“말했다 이용민 계룡지구대장은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 수법이 지능화 ·고도화되고 피해액도 증가하고 있으며, 금융기관에서 저금리로 대환대출을 해주겠다고 현금 전달을 요구하는 것은 100% 범죄이다. 이에 주민들은 속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히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협조를 당부했다. 한편 보이스피싱 범죄는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계좌 이체형 수법은 감소 추세지만, 은행․금감원 등 직원을 사칭해 고금리 대출자나 신용 불량자에게 추가 저금리 대출이 가능하다고 속인 후 직접 만나 대환금을 편취 하는 대환․대출형 수법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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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5
  • "전북 김제-충남 공주 자매결연식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의용소방대연합회와 김제의용소방대연합회가 12월 3일(금) 오전 10시 30분, 상호 상생교류협력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은 정부의 코로나19 철저한 방역수칙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등 안전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특히 두 단체는 앞으로 공주시와 김제시를 발판으로 민간교류 차원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을 중심으로 문화 관광, 농특산물 판매, 봉사활동, 선진 소방기술 습득, 교류협력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제시의 현재 인구수는 8만 2천여 명이며, 그 가운데 34개 대 75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활동하고 있고, 공주시는 10만 5천여 명의 인구에 22개 대 650여 명의 대원이 각기 지역의 각종 안전과 화재, 구조, 구급,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공주시를 방문한 오형진(전라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 겸임) 김제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김옥자 여성 부회장을 비롯한 남녀 대장 40명은 류석윤 공주소방서장님의 환영사와 함께, 류석만(충청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 겸임) 공주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김연자 신임 여성 부회장, 김영준 남성 부회장, 김성근 사무국장, 박원섭 사무차장 등 양측 주요 임원들과 대장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협약서에 서명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류석만 공주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양 연합대간 자매결연을 계기로 서로 상호간 활발한 교류와소방발전의 초석을 만드는데 소통을 통한 거버넌스적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두 단체는 앞으로 미래 지향적인 발전을 위해, 서로 상호 이해와 존중으로 자매결연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 나가는 등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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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5
  • 논산경찰서장, 연무우체국 손선영 집배원에 감사장 수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 연무우체국 손선영 집배원이 집배 업무 중 치매 어르신을 발견하고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해 줘 17일 논산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손 집배원은 지난 10일 오후 1시 30분께 연무읍 로터리를 지나던 중 삼륜 자전거를 타고 주변을 방황하고 있는 한 어르신을 발견하고 즉각 교통통제에 나서 안전한 장소로 이동토록 도왔다. 이후 집배 업무에 다시 나선 손 집배원은 오후 5시 5분께 연무에서 강경 방향 삼일푸드 앞 길 위에서 연무읍 로터리에서 구조한 어르신이 또다시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즉각 연무 지구대에 신고 후 어르신을 경찰서에 인계했다. 경찰 확인 결과, 치매를 앓고 있는 이 어르신은 당일 오전 실종신고 상태에 있었으며, 손 집배원의 도움으로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논산경찰서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을 발견하고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해 준 손 집배원에게 민경협력 치안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손 집배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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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단독)수천만 원대 농산물 수매대금 횡령’ 상월농협 직원, 검찰 송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최근 경찰이 충남 논산시 상월농협 근무하면서 수천만 원대 농산물 대금을 횡령 혐의로 50대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전했다 논산경찰서는 상월농협 직원 A(57)씨를 횡령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상월농협 감사 자료에 의하면 “상월농협 전산 상에는 7억 1,000만원이 기재돼 있었으나 확인결과 전체 손실금액은 4억,8,000여만 원으로 수억 원의 차액이 발생한 것이 드러났지만 지금껏 이 많은 금액에 대한 의혹은 풀리지 않고 있다.”며“누적 손실을 숨기기 위해 금액을 축소시키려 했던 정황이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금융기관 직원으로 A씨는 위와 같은 방만 운영 속에서도 공선비 중 인건비와 운송비를 작업자와 운송기사 부인에게 입금된 돈을 현금과 계좌이체를 통해 재차 전달받는 방식으로 1,275만원을 횡령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어 정식 고발 조치된 상황이다. 농협은 인사위원회를 열어 A씨를 대기발령 상태이다. 농업협동조합법에는 ‘횡령 등 손실이 있는 중요한 사고 발생 시 즉시 농협중앙회에 보고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농협중앙회는 ‘징계·변상’ 규정 등을 어긴 상월농협 직원을 징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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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실시간 경찰 기사

  • 논산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은행직원 감사장 수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경찰서(서장 지지환)는 2022년 11월 22일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논산농협 본점 A씨에게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전달했다. 논산농협 본점 A씨는 11월 11일‘긴급예산안 융자자금’저금리 대출문자를 수신하고 범인에 말에 속아 핸드폰 악성어플을 설치하고, 은행을 방문하여 현금 2,000만원을 인출하려는 것을 수상히 여겨 현금 사용처에 대해 묻자 뚜렷한 이유를 말하지 않고 핸드폰으로 대화하며, 계속해서 2,000만원 인출을 의뢰하자 보이스피싱을 의심해 112신고했다. 출동한 경찰관은 피해자에게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사례를 설명하며, *시티즌 코난으로 피해자의 핸드폰에 설치된 악성앱을 제거, 보이스피싱 범죄수법과 예방법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 시티즌 코난 : 경찰청에서 만든 악성애플리케이션 탐지 앱 논산경찰서장은“저금리 대출이나 정부에서 지원하는 대출이라며 입금 또는 현금 전달을 요구하는 전화나 문자는 100% 사기이니 주의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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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논산경찰서 보이스피싱 예방 유공시민 감사장 수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경찰서(서장 지지환)는 2022년 11월 14일 보이스피싱을 예방한 논산계룡농협 방은미 과장과수거책 검거에 기여한 회사원B씨에게 감사장 수여와 신고보상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논산계룡농협 방 과장은 11월 2일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며‘해킹을 당했으니 농협에 있는 현금을 빼 놓아야 한다’는 말에 속아 급하게 금융기관을 방문하여 현금 800만원을 인출하려는 고객과 상담하던 중 보이스피싱 상황임을 의심하고 곧바로 112로 신고하는 등 경찰과의 협업을 통해 피해자의 소중한 800만원의 재산상 피해를 지켜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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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6
  • 논산署, 제77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지지환)는 21일 오전 논산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경찰관 및 협력단체 회원 등 내외빈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77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 행사에 앞서, 논산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은 국가와 국민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직경찰관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해 등화동에 위치한 순국경찰관합동묘역에서 헌화 및 분향을 했다. 기념행사에는 경찰에 대한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경찰행정 발전에 기여한 경찰발전협의회 박광훈 회장 등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유공 경찰관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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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4
  • 논산지구대, 지역주민 참여 ‘보이스피싱 아웃“ 캠페인 '호응'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 논산지구대(대장 남기웅)는 18일~19일 양이틀간 논산 시민경찰, 지역주민과 함께 강산동 소재 부영아파트·동신아파트·청솔아파트 일원 및 화지시장 일대에서 최근 연이어 발생하여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신종 보이스 피싱 예방 홍보를 위한 거리 캠페인을 실시했다. 아파트 입주민 및 전통시장 상인·이용객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사기유형과 예방법 등이 담긴 전단지를 배부하며, 주민과 일대일 스킨십 홍보를 통해 보이스피싱 예방 효과를 높여, 지역주민이 더 이상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위해 진행했다. 논산지구대장 경감 남기웅은 “경찰과 시민·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보이스피싱 아웃 운동”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보이스피싱으로 안전한 논산시가 될수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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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9
  • 논산경찰서 전화금융사기 예방 기여 감사장 수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지지환)는 21일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농협은행 직원에게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농협 논산시지부점 서진화 과장은 지난 13일, 피해자가 저금리 대출문자를 수신하고 ‘기존 고액 대출을 저금리 상환용 대출로 변경해준다’는 보이스피싱 조직에 속아 농협을 방문했을 당시 현금 인출을 지연시키면서 112에 신고해 출동경찰관의 빠른 조치로 3300만원의 사기 피해를 막았다. 지지환 서장은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은 금융기관의 협조와신고가 결정적인 도움이 된다면서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 를 당부하며 수상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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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1
  • 논산署, 추석 명절 소외이웃 위문활동 실시
    [충청24시뉴스] 논산경찰서(서장 지지환)는 지난 7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의 소외이웃에게 위문품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산경찰은 심의를 거쳐 고충 경찰관을 선정해 따뜻한 마음과 격려금을 전달하였으며, 충남 남부 노인보호 전문기관에서 형편이 어려운 노인 가정을 추천받아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최소한의 인원으로 위문품을 직접 전달했다. 논산경찰은 매년 명절 및 연말 등에 논산서 직원들의 모금을 통해 위와 같은 위문 활동을 실시함으로써 논산서 관내의 소외된 노인, 청소년 등을 돕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어 훈훈함을 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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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8
  • 지지환 논산경찰서장 취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경찰서는 16일 제76대 경찰서장에 지지환 서장이 취임했다. 지 서장은 “충절과 예학의 고장, 교통의 요충지인 논산·계룡에서 훌륭한 동료분들과 함께 근무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그동안 지역주민의 안녕과 평온한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온 논산경찰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주민의 안전과 인권을 보호해야하는 경찰사명에 집중할 것”을 당부하며 “불법에 대해서 엄정하게 법을 집행하고, 내 가족의 일을 처리한다는 마음으로 정성 다해 공감받는 경찰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지 서장은 많은 소통으로 현장의 어려움에 대해 경청하고,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 서장은 서울성북경찰서 경비과장,서울수서경찰서 경비과장,충남청 교통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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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6
  • 논산署, 교차로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충청24시뉴스]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는20일 오전 계룡시청, 계룡시 상인회와 함께 계룡 엄사사거리에서 보행자 보호의무 강화 개정 도로교통법 홍보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들은 ‘횡단보도, 사람이 보이면 일단멈춤’현수막을 게시하고 교차로 통행방법 안내 리플릿을 배부하는 등 보행자보호의무 위반행위 계도 및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개정 도로교통법(7.12.시행)의 주요 내용은 운전자는 보행자가 횡단보도를 ‘통행하고 있을 때’와 더불어 ‘통행하려고 하는 때’에도 일시정지를 해야하며,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기가 설치되지 않은 횡단보도에서는 보행자의 횡단 여부와 관계없이 일시 정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관내 주요 교차로, 어린이보호구역 등에 개정 도로교통법 안내 플래카드를 게시하여 홍보활동을 지속 전개할 예정이다. 김창영 논산경찰서장은“보행자 중심의 교통문화가 조속히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홍보 및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며 그만큼 시민들도 운전자 또한 보행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모두가 안전한 교통문화를 위하여 노력해달라”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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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20
  • 논산경찰, 제72기 순국경찰관 합동 추도식 개최
    [충청24시뉴스]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는 지난 15일 논산시 등화동에 있는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에서 6.25전쟁 당시 논산을 사수하다 전사한 83명의 경찰관의 넋을 기리는 합동추도식을 거행했다. 이날 추도식은 논산경찰서 주관으로 72번째를 맞는 추도식에는 김창영 논산경찰서장, 김종민 국회의원, 백성현 논산시장, 이응우 계룡시장,서원 논산시의장, 유가족, 보훈단체 등 약 150여명이 참석했다. 추도식은 국민의례, 묵념, 김창영 경찰서장의 추도사, 백성현 논산시장의 추모사, 종교의식, 헌화·분향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창영 논산경찰서장은 “선배 경찰관들의 숭고한 희생정신과 고귀한 뜻을 이어받아 국민의 안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논산경찰서는 1984년 순국경찰관 합동묘역을 조성해, 매년 이 자리에서 추도식을 거행하여 이들의 넋을 기리고 고귀한 희생정신을 되새겨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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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5
  • 논산경찰서 -(주)맥키스컴퍼니, ‘지문 등 사전등록제’홍보 캠페인
    [충청24시뉴스]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는 지난 5일 주류업체 ㈜맥키스컴퍼니와 지문 등 사전등록제를 홍보하는 소주 보조라벨 전달식을 가졌다. 논산경찰은 ‘지문 등 사전등록제’를 홍보하기 위해 ‘이제 우린’ 소주 20만병에 사전등록제 문구가 적힌 보조라벨을 부착하기로 하였다. 지문 등 사전등록제란 18세 미만 아동·지적장애인·치매환자 등의 지문, 사진 등 정보를 경찰 시스템에 미리 등록해놓고 실종사건 발생 시 등록된 자료를 활용해 신속한 실종자 발견에 기여하는 실종 예방 정책이다. 사전 지문 미등록시 실종 아동을 발견하기까지는 평균 80시간이 소요되지만, 지문을 등록한 경우 평균1시간 이내로 찾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청방법으로는 가까운 경찰서 또는 지구대, 파출소에 가족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가족관계증명서)와 신분증을 가지고 방문하여 등록할 수 있고 또 안전Dream 인터넷 홈페이지(www.safe182.go.kr) 또는 모바일 앱 안전 Dream을 이용해서 등록이 가능하다. 김창영 논산경찰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실종 예방의 중요성에 대한 범시민적 공감대 형성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앞으로도‘지문등 사전등록제’를 홍보하여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보 라벨이 부착된 ‘이제 우린’ 소주는 7월부터 충남 논산지역 음식점 등에 유통되어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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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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