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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북 김제-충남 공주 자매결연식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의용소방대연합회와 김제의용소방대연합회가 12월 3일(금) 오전 10시 30분, 상호 상생교류협력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은 정부의 코로나19 철저한 방역수칙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등 안전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특히 두 단체는 앞으로 공주시와 김제시를 발판으로 민간교류 차원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을 중심으로 문화 관광, 농특산물 판매, 봉사활동, 선진 소방기술 습득, 교류협력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제시의 현재 인구수는 8만 2천여 명이며, 그 가운데 34개 대 75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활동하고 있고, 공주시는 10만 5천여 명의 인구에 22개 대 650여 명의 대원이 각기 지역의 각종 안전과 화재, 구조, 구급,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공주시를 방문한 오형진(전라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 겸임) 김제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김옥자 여성 부회장을 비롯한 남녀 대장 40명은 류석윤 공주소방서장님의 환영사와 함께, 류석만(충청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 겸임) 공주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김연자 신임 여성 부회장, 김영준 남성 부회장, 김성근 사무국장, 박원섭 사무차장 등 양측 주요 임원들과 대장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협약서에 서명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류석만 공주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양 연합대간 자매결연을 계기로 서로 상호간 활발한 교류와소방발전의 초석을 만드는데 소통을 통한 거버넌스적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두 단체는 앞으로 미래 지향적인 발전을 위해, 서로 상호 이해와 존중으로 자매결연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 나가는 등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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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5
  • 논산경찰서장, 연무우체국 손선영 집배원에 감사장 수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 연무우체국 손선영 집배원이 집배 업무 중 치매 어르신을 발견하고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해 줘 17일 논산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손 집배원은 지난 10일 오후 1시 30분께 연무읍 로터리를 지나던 중 삼륜 자전거를 타고 주변을 방황하고 있는 한 어르신을 발견하고 즉각 교통통제에 나서 안전한 장소로 이동토록 도왔다. 이후 집배 업무에 다시 나선 손 집배원은 오후 5시 5분께 연무에서 강경 방향 삼일푸드 앞 길 위에서 연무읍 로터리에서 구조한 어르신이 또다시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즉각 연무 지구대에 신고 후 어르신을 경찰서에 인계했다. 경찰 확인 결과, 치매를 앓고 있는 이 어르신은 당일 오전 실종신고 상태에 있었으며, 손 집배원의 도움으로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논산경찰서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을 발견하고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해 준 손 집배원에게 민경협력 치안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손 집배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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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단독)수천만 원대 농산물 수매대금 횡령’ 상월농협 직원, 검찰 송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최근 경찰이 충남 논산시 상월농협 근무하면서 수천만 원대 농산물 대금을 횡령 혐의로 50대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전했다 논산경찰서는 상월농협 직원 A(57)씨를 횡령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상월농협 감사 자료에 의하면 “상월농협 전산 상에는 7억 1,000만원이 기재돼 있었으나 확인결과 전체 손실금액은 4억,8,000여만 원으로 수억 원의 차액이 발생한 것이 드러났지만 지금껏 이 많은 금액에 대한 의혹은 풀리지 않고 있다.”며“누적 손실을 숨기기 위해 금액을 축소시키려 했던 정황이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금융기관 직원으로 A씨는 위와 같은 방만 운영 속에서도 공선비 중 인건비와 운송비를 작업자와 운송기사 부인에게 입금된 돈을 현금과 계좌이체를 통해 재차 전달받는 방식으로 1,275만원을 횡령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어 정식 고발 조치된 상황이다. 농협은 인사위원회를 열어 A씨를 대기발령 상태이다. 농업협동조합법에는 ‘횡령 등 손실이 있는 중요한 사고 발생 시 즉시 농협중앙회에 보고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농협중앙회는 ‘징계·변상’ 규정 등을 어긴 상월농협 직원을 징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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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실시간 경찰 기사

  • 논산경찰서, 음주·무면허 뺑소니 검거한 시민에 표창장 수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는 지난 20일 음주 및 무면허 뺑소니 운전자 검거를 도운 시민 A씨에게 경찰업무 협조 유공 표창장을 수여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7월경, 역주행하며 정상 진행하는 차량을 충격하고 인적 및 물적피해를 발생시키고도 도주하는 피의자 차량을 목격하고 112에 신고하는 동시에 약 130m를 추격하여 피의자 차량을 가로 막아 피의자 검거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경찰에 붙잡힌 뺑소니 피의자는 음주 및 무면허 상태로 운전을 하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것으로 드러났다. A씨는“시민으로서 당연한 일을 했을뿐이고, 앞으로도 지역 치안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행동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영 서장은“어려운 상황에서도 용기를 내주셔서 신속하게 피의자를 검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고, “시민들의 관심과 협조가 범죄예방과 범인검거에 큰 도움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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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2
  • 논산경찰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는 최근 전화금융사기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논산계룡농협 도산지소(조합장 이환홍) A씨에게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17일, 논산경찰서 직원을 사칭한 보이스피싱 피의자로부터 전화를 받고 농협을 찾은 80대 노인이 현금 1500만원을 인출하려하자 보이스피싱 사기임을 직감하고 신속하게 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예방했다. 이날 감사장과 신고포상금을 수여한 김창영 서장은‘보이스피싱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금융기관 종사자분들의 도움이 절실히 요구된다.’라면서 ‘논산경찰은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하는 협력치안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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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1
  • "전북 김제-충남 공주 자매결연식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의용소방대연합회와 김제의용소방대연합회가 12월 3일(금) 오전 10시 30분, 상호 상생교류협력을 위해 자매결연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식은 정부의 코로나19 철저한 방역수칙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등 안전을 준수하며 진행했다. 특히 두 단체는 앞으로 공주시와 김제시를 발판으로 민간교류 차원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을 중심으로 문화 관광, 농특산물 판매, 봉사활동, 선진 소방기술 습득, 교류협력 등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김제시의 현재 인구수는 8만 2천여 명이며, 그 가운데 34개 대 750여 명의 의용소방대원이 활동하고 있고, 공주시는 10만 5천여 명의 인구에 22개 대 650여 명의 대원이 각기 지역의 각종 안전과 화재, 구조, 구급,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공주시를 방문한 오형진(전라북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 겸임) 김제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김옥자 여성 부회장을 비롯한 남녀 대장 40명은 류석윤 공주소방서장님의 환영사와 함께, 류석만(충청남도 의용소방대연합회장 겸임) 공주의용소방대 연합회장과 김연자 신임 여성 부회장, 김영준 남성 부회장, 김성근 사무국장, 박원섭 사무차장 등 양측 주요 임원들과 대장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협약서에 서명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류석만 공주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양 연합대간 자매결연을 계기로 서로 상호간 활발한 교류와소방발전의 초석을 만드는데 소통을 통한 거버넌스적 협력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두 단체는 앞으로 미래 지향적인 발전을 위해, 서로 상호 이해와 존중으로 자매결연이 계속해서 이어질 수 있도록, 제도를 보완해 나가는 등 협력해 나가기로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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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5
  • 논산경찰서장, 연무우체국 손선영 집배원에 감사장 수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 연무우체국 손선영 집배원이 집배 업무 중 치매 어르신을 발견하고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해 줘 17일 논산경찰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손 집배원은 지난 10일 오후 1시 30분께 연무읍 로터리를 지나던 중 삼륜 자전거를 타고 주변을 방황하고 있는 한 어르신을 발견하고 즉각 교통통제에 나서 안전한 장소로 이동토록 도왔다. 이후 집배 업무에 다시 나선 손 집배원은 오후 5시 5분께 연무에서 강경 방향 삼일푸드 앞 길 위에서 연무읍 로터리에서 구조한 어르신이 또다시 이상한 행동을 하는 것을 보고 즉각 연무 지구대에 신고 후 어르신을 경찰서에 인계했다. 경찰 확인 결과, 치매를 앓고 있는 이 어르신은 당일 오전 실종신고 상태에 있었으며, 손 집배원의 도움으로 무사히 가족 품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논산경찰서 관계자는 “치매 어르신을 발견하고 안전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게 해 준 손 집배원에게 민경협력 치안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손 집배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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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8
  • 논산경찰서,「인플루언서 치안 마켓팅」전략 감담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에서는 올 한해 외사 치안서비스의 적절성과 효과성 분석‧검토 후, 이에 대한 보완·개선사항을 2022년 외사 치안활동에 반영하기 위해「인플루언서 치안 마켓팅」전략 간담회를 4일 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에는 논산서 외사자문협력위원, 논산시청, 논산시보건소, 논산여성인력개발센터, 대전출입국사무소, 논산 가족센터, 건양대학교, 태국, 러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아랍어 통역인 등 논산시 외국인 관련 인플루언서들 18명이 참석하였다. ‘단계적 일상 회복’이 시작되면서 기관 간 협업의 중요성과 외국인 커뮤니티 내에서 지역사회의 영향력 있는 인사들의 역할의 중요성이 또 다시 부각되고 있는데, 이와 관련된 각 분야별 실정을 공유하며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는 자리가 되기도 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외국인 관련 각계각층의 인사가 모여 체류 외국인이 지역사회에 안전하게 정착하고 범죄를 예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의견을 가감 없이 나누며, 상호 정보도 교환하는 등 서로 소통·발전할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였다’고 하면서 이러한 자리가 정기적으로 지속되길 바란다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한편 논산경찰서 김창영 서장은 ‘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인플루언서들의 역할이야 말로 치안 마켓팅의 핵심이고, 불안정하고 불확실한 위드 코로나 시대에 民‧官‧警이 함께 나아가야 한다’며 앞으로도 논산(외사)경찰은 외국인·관계기관 간 가교역할에 앞장서고, 외사정보활동을 바탕으로 체류 외국인의 범죄 및 감염병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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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5
  •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논산·계룡 만들기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에서는 고령자, 보행자 등 교통약자에 대한 교통 사망사고가 증가함에 따라‘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논산‧계룡 만들기’계획을 추진, 교통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지난 5년간 관내 교통사고 사망자(′16년 32명 → ′20년 22명)는 전체적으로 줄고 있으나, 전체사고 대비 고령자 및 보행자 교통사고 비율은 높아지는 경향이다. 이에 따라, 올해 10월부터 소통보다는 사람우선 정책(제한속도 하향), 선제적 교통안전시설 개선(사람중심 보행환경), 교통 유관기관과의 협업 강화 등 교통안전대책을 추진하여,교통사고 사망자 OECD 평균(인구 10만명당 5.9명) 수준에 맞춰 2023년까지 관내 인구(논산‧계룡 158천여명) 대비 사망자 수 10명 이하로 낮춘다는 방침이다. 우선, 5030 안전속도 확대를 위해 지방도, 시도 등 총8개노선 제한속도를 50km이하로 하향하여 과속카메라, 과속방지턱 등 안전시설을 보강하고, 보행자가 많은 교차로의 안전확보를 위해 조명타워(3개소) 및 활주로형 횡단보도(41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며,마을주민 보호를 위한 마을보호구역(4개소) 지정‧확대, 교통약자인 어린이‧고령자보호를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확대 및 노인보호구역을 추가 지정할 계획이다. 그리고, 시청, 도로교통공단, 국토관리사무소 등 유관기관과 교통안전 대책수립 및 개선사항 공유를 위한 T/F를 구성해서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농기계‧이륜차 등 사고예방 교육홍보활동과 더불어 “알쥬? 안전속도5030 함께해you” 같은 교통안전 홍보문구를 주요도로 육교 등 대형 홍보게시판을 활용하여 홍보활동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김창영 경찰서장은“시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한 교통안전 정책을 시행함에 있어 시민들의 도움 없이는 어려울 것이라면서, 시민분들께서 안전속도 등 교통법규를 잘 준수하여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교통문화 만들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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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논산경찰서,추석 맞이 찾아가는 전화금융사기 예방간담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는 지난 1일 논산농협(조합장 지시하) 조합장실에서 지시한 논산농협 조합장 및 관계자들과 함께 찾아가는 전화금융사기 예방간담회를 가졌다. 논산지역에서 11개 지점을 운영하는 논산농협은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지역농협으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농협 창구직원들이 다액인출(500만원 이상) 고객들에게 전화금융사기 예방 질문사항(체크리스트)을 세밀하고 꼼꼼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경우 즉시 112로 신고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 31일 직원 A 씨가 업무 중 50대 후반 남성이 현금 640만원을 인출하려 한 것을 의심하여 사용처를 확인한 결과"정부지원금을 받기 위해서는 기존 대출금을 갚고 나면 저렴한 이자로 대출을 해준다는 전화를 받고 인출하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어‘전화금융사기라고 의심’경찰에 신고해 피해를 예방한 사례가 있어 직원 A 씨에게 감사장 및 신고보상금을 지급했다. 김창영 논산경찰서장은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찾아가는 예방간담회를 하게 되었으며 논산·계룡시의 안전을 위하여 계속해서 금융기관을 찾아가 간담회를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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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논산경찰서, 4개 금융기관과 보이스피싱 근절 업무협약 협업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김창영)는 지난 25일 경찰서 3층 황산마루에서 4개 금융기관 대표자들과 함께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공동노력을 함께 하기로 했다. 관내농협 48개소를 대표하여 최생영 NH농협은행 논산시지부장, 김동진 NH농협은행 계룡시지부장, 관내우체국 19개소를 대표하여 석용진 논산우체국장, 조상희 논산KB 국민은행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전화금융사기의 주 유형은 대환대출 수법으로 전체범죄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피해자들이 금융기관에서 직접 고액을 인출 하여 피의자에게 전달하는 수법이다. 이를 예방하기 위하여 현금인출(500만원 이상), 대출신청, 계좌이체를 청하는 모든 고객에게 일상대화로 보이스피싱 관련 여부를 확인해서 조금이라도 의심스러운 경우 즉시 112로 신고하기로 하였다. 김창영 논산경찰서장은“보이스피싱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 예방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각 금융기관과 협약식을 체결하였으며, 논산·계룡지역 서민경제에 악영향을 끼치는 전화금융사기를 예방하기 위하여 경찰, 금융기관이 손을 맞잡고 최선을 다해 함께 노력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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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8-26
  • 논산경찰서, 제75대 김창영 서장 취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 제75대 김창영 논산경찰서장이 19일 취임했다. 신임 김 서장은 취임사에서“역사의 도시이자 교통의 요충지인 논산·계룡의 치안 책임자로 일하게 되어 기쁜 마음과 함께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소회를 밝혔다. 이어“경찰 본연의 임무인 안전과 질서 확립에 총력을 다할 것”을 당부하며“경찰의 존재이유는 주민에 있고, 사회적 약자와 어려운 이웃을 포용하는 주민의 동반자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서장은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문화, 소통과 화합이 잘 이루어지는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위해 앞장서며, 직원들의 복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출근하고 싶은 직장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끝으로 그동안 지역주민의 안녕과 평온한 치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해온 논산경찰 동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창영 서장은 경찰대학교 법학과(11기)를 졸업하고, 서울청 도시고속순찰대장, 서울청 교통안전계장, 충남청 치안지도관, 충남청 교통과장 등을 역임했다.
    • 종합뉴스
    • 경찰
    2021-07-19
  • 제2차 충남자치경찰위원회 실무협의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자치경찰위원회는 15일 도청에서 ‘제2회 자치경찰위원회 실무협의회’를 열고 운영 규정 등에 대한 안건을 심의했다. 실무협의회는 공동위원장인인 도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의 주재로 진행됐으며, 도 경찰청 공공안전부장, 도청 등 관련기관 위원이 참석해 의견을 공유했다. 이날 실무협의회에서는 주취자응급의료센터 개설 및 노인보호구역 내비게이션 알림서비스 운영 등 주요 추진사항 설명과 자치경찰위원회에서 도 경찰청장을 지휘‧감독하는 규정 등을 협의했다. 실무협의회는 자치경찰과 국가경찰 사무의 협력 및 조정에 관한사항, 지방행정과 치안행정의 연계, 자치경찰사무의 원활한 수행 등 협의가 필요한 사항 등을 협의한다. 이시준 사무국장은 “실무협의회는 매월 1회 정기회의를 열어 도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치안정책 등에 대해 협력지원 방안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홍근 도 경찰청 공공안전부장은 “충남경찰청 경찰관은 도민의 안전과 도민이 원하는 맞춤형 치안정책을 제공하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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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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