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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연산면 목재공장 화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연산면 고정리 소재에서 21일 오후 3시 48분께 목재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목재공장 내 창고 1개동을 모두 태우고 1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사고를 처음 발견한 목격자는 이승억(남,64세) 자재를 모아 놓은 작은 저장소에서 불이 시작 되어서 옆 큰 건물로 옮겨 붙었다.“라며” 화재가 시작 되자 검은 연기와 함께 폭발이 연신 터져서 위험을 직감하고 멀리 떨어져서 소방당국에서 신고를 접수 했다“고 밝혔다. 불이 날 당시 공장 직원6명과 인근 주민들이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날 인화성 화학물질의 화재로 불길이 잡히지 않아서 익산소방서에서 고성능화학차량이 동원되어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에 최선을 다했다. 논산소방서와계룡소방서에서는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장비31대 인력 94명이 출동하여 현장 활동을 펼쳤으며,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진화 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재산피해 규모 및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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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21
  • 논산소방서, 차량용품 활용한 차량용소화기 비치 홍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차량용 용품을 활용하여 차량용소화기 비치를 독려하기 위해 생활 속 밀착 집중홍보를 추진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차량용 소화기 설치 기준(자동차 및 자동차부품의 성능과 기준에 관한 규칙)은 승차정원 7인 이상의 승용자동차는 1단위(0.7kg) 소화기 1개를 의무적으로 비치해야 하며, 소방청과 국민권익위원회에서는 5인승을 포함한 모든 차량에 차량용소화기 비치를 의무화하는 법안을 확대 추진 중에 있다. 또한, 차량화재는 각종 연료나 오일 등으로 인해 초기에 화재를 진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나 아직도 차량용소화기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논산소방서는 관내 운전전문학원에 홍보문구가 삽입된 차량용석고방향제를 비치하고 운전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대상으로 배부해 차량용소화기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안전한 운전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대외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강환석 예방교육팀장은 ”더욱 많은 시민들이 안전에 대한 정책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일상생활 속에서 다양한 방법을 동원해 적극 홍보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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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제24기 논산여중운영위원회 기념식수로 출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제24기 논산여중운영위원회(위원장 최병웅)는 지난 9일(금) 출범과 함께 반송 소나무를 다목적강당 앞에 기념식수했다. 논산여중운영위원회는 이날 11시에 최병웅 위원을 위원장으로 선출하고 “매화인의 꿈 천년의 푸르름으로”란 문구를 넣은 기념식수를 했다. 소나무는 논산여중의 교목으로 지조와 절개를 상징하는 우리 민족의 대표적 나무이다. 최병웅 운영위원장은 “오늘 식재한 푸른 소나무처럼 코로나를 이기고 학생들 모두가 꿈을 이루는 행복교육 일번지로 영원히 발전해 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여중 행정실은 논산선거관리위원회 SNS 투표시스템을 이용함으로써 코로나19 거리두기를 준수하면서도 학부모 전체가 참여하는 투표가 가능했다. 논산여중학교운영위원회는 학부모위원 6명, 교원위원 4명, 지역위원 2명 등 총 12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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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12
  • 계룡소방서, 코로나19 백신관련 시설 합동점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8일 코로나19 백신예방접종센터로 지정된 계룡시민체육관에서 예방접종 전 안전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해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진행하였으며, 소방시설·비상구 등 피난시설 및 관계인의 자율안전관리 상태 등 적합여부 확인을 통하여 화재 등 비상상황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원활한 백신접종 지원에 만전을 기하고자 추진하였다. 계룡소방서장 최장일은 “국민 모두가 이상없이 예방접종을 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화재안전 환경조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 며 “백신 접종을 통해 소중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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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논산소방서, 죽평2리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지난 8일 논산시 연무읍 죽평2리를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현판식 및 교육자료 배부 등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은 평소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소방안전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된다고 논산소방서는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최소의 인원으로 간략히 진행되었으며, 주요 진행 내용은 화재없는 안전마을 선포 및 현판 제막식을 갖고, 연무읍 죽평2리 정권 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여 자긍심과 책임감을 부여하였으며, 안전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ㆍ주택용 화재경보기)전달과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영주 화재대책과장은 “균형 있는 소방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마을 주민의 자율 관리능력을 강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분들께서도 적극적으로 화재 예방에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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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9
  • 논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 어르신 자살예방에 나선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 의용소방대연합회(연합대장 권봉원)가 논산관내 자살예방을 위해 4월부터 심리안정 멘토링 활동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논산소방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자살위험성이 높은 관내 65세 이상 독거어르신 등 324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주 2회 전화상담,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격주 1회 방문 등 자살 예방 멘토링 활동을 실시한다. 멘토링 활동으로 우울 척도 검사, 말벗 서비스 제공 등 정서적 지원과 기분, 수면, 식사 등 멘티의 일상적인 상태 확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권봉원 연합회장은"코로나 바이러스가 완화 되면 의용소방대원이 마을을 주기적으로 찾아 안전을 살피는 ‘의용소방대 마을담당제’와 병행한 지속적이고 친화력 높은일 것"이며" “중장기적으로 모든 의용소방대원에 대한 게이트키퍼 양성 교육 이수와 심리상담사 인력을 추가 확보할 것”이라며 “목표를 설정하고 자살률 저감에 힘을 보탤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남석 소방서장은"우리 의용소방대원이 독거 어르신의 정서적 벗이 되어 심리적 안정을 드릴 수 있도록 멘토링 활동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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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4-08

실시간 소방 기사

  • 계룡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돌입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화재 등 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부처님 오신 날은 코로나19로 인해 봉축행사와 연등회 축소 또는 취소되었지만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안전사고에 대비해 소방공무원 111명, 보조인력 146명 총 257명의 인력과 펌프차 등 18대의 차량을 활용해 긴급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근무체제를 구축한다. 또한, 예방순찰 및 화재발생 시 초동대처를 위한 소방차 근접대기 등으로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박용재 화재대책과장은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기간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력 동원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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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계룡소방서, 상반기 전술훈련평가 대비 훈련 돌입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11일부터 현장에 강한 소방관 양성을 위한 상반기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전술훈련평가는 상·하반기 연 2회 실시되며 화재진압대원 및 구조, 구급 대원을 대상으로 소방활동에 필요한 기본전술 및 업무 분야별 전문능력 숙달 능력을 평가한다. 평가항목은 공통과목 3과목과 선택과목 2과목으로 소방펌프차 조작, 정맥로 확보 등 화재진압 및 구조·구급 활동에 필요한 장비조작과 현장 활동 등에 대한 종합적인 평가로 진행된다. 박용재 화재대책과장은 “소방전술훈련 평가를 통해 현장대원들이 현장활동 표준기법 매뉴얼을 다시한번 숙지하고 재난현장에 강한 소방관으로서 시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더욱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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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논산소방서, 황산대교 투신자 민-관 공조로 극적 구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황산대교에서 투신 시도한 남성이 출동한 소방대원과 경찰, 민간 수난구조대의 완벽한 공조로 극적 구조됐다. 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에 따르면 12일 06시 34분경 충남 논산시 강경읍 황산대교에서 사람이 난간 밖으로 떨어지려 한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지나가던 행인이 투신하려는 장면을 직접 목격‧신고했고, 경찰로부터 공동 대응 요청을 받은 논산소방서 강경119안전센터와 119구조대 등 소방대원 12명이 출동을 하고, 민간수난구조대에도 현장출동 요청을 하였다. 소방대원 현장 도착 당시, 난간에 매달린 한 남성을 경찰이 힘겹게 붙잡고 있던 상황이었으며, 언제 난간 아래로 떨어질지 모르는 매우 긴박한 상황으로 민간 수난구조대는 119구조대원과 협력하여 황산대교 아래 보트를 대기해 추락에 대비하였고, 다른 소방대원은 신속히 로프를 이용해 안전 확보 후 남성을 무사히 구조했다. 다행히 구조 당시 남성의 의식은 명료했으나 저체온증 등 징후가 있어 119구급대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의 발 빠른 공조 요청과 소방의 지체 없는 현장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될 수 있었다. 특히 수난 상황 발생 시 현장과 가까운 곳에 위치한 민간 수난구조대와 공조체계를 통해 보다 신속한 안전망 구축과 대응이 가능하였다. 하헌국 현장지휘팀장은 "지나치지 않고 신고해 주신 시민과 소방-경찰-민간수난구조대의 유기적인 공조로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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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계룡소방서, 석가탄신일 대비 소방관서장 현장안전컨설팅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7일 오전 석가탄신일을 대비해 사찰(무상사)을 대상으로 관서장 현장안전컨설팅을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안전컨설팅은 부처님 오신 날 전·후 봉축행사와 관련한 연등 설치와 촛불이나 전기ㆍ가스 등 화기사용 증가로 인한 사찰의 화재 발생 위험이 예상됨에 따라 관계인에게 화재취약요인 제거 등 당부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사찰 주변 화기 취급주의 화재 예방 지도 ▲화재 취약요인 안전관리 ▲자체소화설비 사용 자력 대응방안 지도 등이다. 계룡소방서장 최장일은 “목조건물은 대형화재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사찰 관계자가 관을 갖고 화재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 며 “이번 컨설팅을 통해 우리의 훌륭한 유산을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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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논산소방서, 농기계 사고 분석 결과 발표...매년 13명 인명피해 발생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본격 영농기를 맞아 농기계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농기계 안전이용과 정비점검을 통한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농기계의 사용이 많은 만큼 안전사고도 많이 발생하고 있다. 농기계는 일반 차량과는 다르게 좁은 농로 또는 비탈진 경사로, 굽은 길에서 넘어지거나 추락하기 쉬우며 경운기 등에는 안전벨트 등 별도 안전장치가 없어 전복되거나 추락할 경우 큰 부상을 입을 수 있다. 또 야간이나 악천후에서 느린 속도로 주행하는 경운기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추돌하는 사고도 잦다. 논산소방서가 관내 농기계 사고를 분석한 결과 최근 3년간(2020년 ~ 2018년) 농기계 사고는 총 38건이 발생했고 38명(사망 1명, 부상 37명)의 인명피해가 났다. 매년 10여건이 넘는 사고로 13명의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셈이다. 특히 농번기인 봄과 가을(5월~10월)에 61%(23건)가 집중적으로 발생했다. 농기계 사고 유형으로는 경운기 또는 트랙터 등의 주행형 농기계를 운전하던 중 발생한 교통사고가 32%(12건), 농기계에 깔리거나 조작 및 정비‧점검 중 신체의 일부가 끼임‧감김 사고는 68.4%(26건)로 집계됐다. 김남석 소방서장은 “농기계를 간헐적으로 사용하는 임대사용자, 사용 숙련도가 낮은 신규 귀농인, 체력이 약한 고령 농업인의 경우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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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논산소방서, 수난사고 인명구조 유공자 표창 수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지난 4월 26일 논산시 강경읍 황산대교 인근 수난사고 현장에서 인명 구조 활동을 펼친 고성식(56)씨의 공로를 높이 사 소방활동 유공 표창을 수여하였다고 6일 밝혔다. 사고는 지난 4월 26일 오후 5시 11분께 논산시 강경읍 황산대교 인근에서 사람이 물에 빠져‘살려달라’외치고 있다는 신고로 충남119상황실에 접수되었다. 이에 논산소방서와 응원협정이 체결되어 있는 인근 보트 보유 업체(강경수상레저)에도 긴급 현장 출동이 요청 되었다. 고씨는 현장 출동 요청에 즉각적으로 사고 현장으로 달려가 민간보트를 이용해 인명 구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사고는 소방과 응원협정체결 업체와의 공조체계가 원활히 이루어져 소중한 인명을 지키는데 큰 보탬이 된 좋은 사례가 되었다. 김남석 소방서장은 “망설임 없이 수난사고 현장으로 뛰어들어 구조 활동에 큰 도움을 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논산소방서는 응원협정체결 기관·단체·업체와 현장에서 적극 공조활동 할 수 있도록 공조체계를 견고히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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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계룡소방서, 인명구조사 자체평가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지난 3일과 4일 이틀에 걸쳐 인명구조사 자격 취득을 위한 자체평가를 실시하였다고 전했다. 인명구조사 자격은 ‘재난현장에 강한 전문 구조대원’을 양성하기 위해 2012년도에 도입된 자격시험으로 지난 2월부터 3개월간 강도 높은 훈련을 거듭해왔다. 첫째 날은 수상인명구조 등 수상종목을, 둘째 날에는 교통사고 인명구조 등 육상종목 평가로 총 11개 종목에 대해서 실시하였다. 이번 자체평가를 통해 최종 선발된 3명은 6월 초로 예정된 충청소방학교 주관 인명구조사 실기시험에 응시할 예정이다. 계룡소방서장 최장일은 “인명구조사 자격시험은 신속한 구조현장 대응을 위해서 소방대원에게 요구되는 필수적인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인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과 자기개발을 통해 국민들에게 믿음직한 소방공무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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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계룡소방서, 신규 의용소방대원 임명식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4일 청사 회의실에서 신규의용소방대원 8명에 대한 임명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신규 임명된 8명의 의용소방대원은 기본교육·훈련과정 등을 거쳐 앞으로 각종 재난현장에서 화재 경계 및 구조·구급 업무, 화재예방업무, 주민생활 안전활동 지원 등 소방업무를 보조하며 지역사회의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김학기(남, 44세) 신규 의용소방대원은 “평소 지역안전을 위해 일하고 싶었다”며, “주변 이웃과 함께 숨 쉴 수 있는 안전한 세상을 만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계룡소방서 계룡의용소방대는 현재 4개대 140명으로 조직된 봉사활동 단체로 현장 소방업무 보조와 119수호천사 심폐소생술 교육 및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으로 지역주민들로부터 신뢰를 받아오고 있다. 계룡소방서장 최장일은 “소방안전 문화정착 및 지역사회 안전을 책임진다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활동에 임하여 주시길 당부드리며, 소방활동 지원뿐만 아니라 소외되고 고통받는 이웃에 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시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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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논산소방서, 비상구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 연중 운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소방서(서장 김남석)는 화재 등 재난 발생 시 비상구를 폐쇄하고 물건을 쌓아 두는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불법행위 신고포상제’란 화재 시 안전한 대피장소로 이동할 수 있는 중요한 비상구 및 소방시설 등에 대해 설치ㆍ유지의무 위반행위를 신고한 자에게 포상하고자 마련된 제도이며, 신고 대상은 문화ㆍ집회시설, 판매시설, 운수시설, 숙박시설, 위락시설, 복합건축물(판매시설, 숙박시설 포함)이다. 신고 대상이 되는 불법행위는 ▲소방시설 폐쇄ㆍ차단(잠금 포함) 행위 ▲소화설비 중 소화펌프를 고장 난 상태로 방치 ▲복도ㆍ계단ㆍ피난통로 물건 적치 ▲피난ㆍ방화시설 폐쇄 또는 훼손 등 방화문의 기능에 지장을 주는 행위 등이다. 신고 방법은 신고서에 증명자료(사진ㆍ영상 등)를 첨부하여 관할 소방서에 방문하거나 우편 등 다양한 수단으로 제출하면 된다. 포상금은 현장 확인 후 위법행위로 확인되면 신고포상금 지급 심사위원회를 거쳐 5만원의 현금 또는 온누리 상품권을 신고자에게 지급한다. 강환석 예방교육팀장은“비상구는 생명의 문이라는 안전의식을 갖고, 안전한 환경에이 조성될 수 있도록 생명의 문인 비상구 폐쇄 등 불법행위 신고포상제에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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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3
  • 충남소방, 부여 백제교 투신자 극적구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강으로 투신한 남성이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극적으로 구조됐다. 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30일 07시 51분경 충남 부여군 부여읍 백제교에서 사람이 다리 밑 금강으로 투신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지나가던 행인이 투신하는 장면을 직접 목격‧신고했고, 공동대응 요청을 받은 부여소방서 119구조대는 즉시 현장에 출동했다. 구조대 도착 당시 강변에서 약 120m 떨어진 강물 위에 한 남성이 떠 있는 상황으로 119구조대원들은 수영으로 접근해 남성을 무사히 구조했다. 다행히 구조 당시 남성은 의식이 명료했고 저체온증 등 징후가 있어 119구급대에 의해 가까운 병원으로 이송됐다. 남성은 경찰의 발 빠른 공조 요청과 소방의 지체 없는 현장 대응으로 무사히 구조될 수 있었다. 특히 119종합상황실에서 현장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출동 대원에게 제공하고 119구조대원들은 출동 중 소방차량에서 수난구조 장비 착용을 완료해 구조 소요 시간을 단축할 수 있었다. 실제 신고부터 구조, 병원으로의 이송까지 모든 과정이 채 30분이 걸리지 않는 완벽한 대응이었다. 진종현 소방본부 119종합상황실장은 “지나치지 않고 신고를 해주신 시민과 소방-경찰의 유기적인 공조, 몸을 사리지 않는 구조대원들의 혼신이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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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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