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4(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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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계룡시애향장학회, ㈜맥키스컴퍼니로부터 장학금 기탁 받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재)계룡시애향장학회(이사장 최홍묵)는 지난 11일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로부터 장학금 1백 9십여 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12일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장학금은 2019년 체결된 협약에 따라 한 해 동안 ㈜맥키스컴퍼니의 주력제품인 ‘이제우린’이 계룡시 내 일반음식점에서 판매될 때마다 1병당 5원씩 적립된 판매금으로 마련됐다. (재)계룡시애향장학회와 ㈜맥키스컴퍼니는 지역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2019년부터 2028년까지 10년 동안 적립금 3천 5백만원을 목표로 계룡시에서 판매되는 ‘이제우린’ 판매량에 따른 수익금 일부를 매년 기탁하기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향토기업으로서 계룡시 인재육성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업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마음껏 공부하고, 꿈과 끼를 키워나가길 바란다”고 기부 배경을 전했다. 최홍묵 이사장(계룡시장)은 “지역인재육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에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장학금은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소중히 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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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단독)수천만 원대 농산물 수매대금 횡령’ 상월농협 직원, 검찰 송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최근 경찰이 충남 논산시 상월농협 근무하면서 수천만 원대 농산물 대금을 횡령 혐의로 50대 A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겼다고 전했다 논산경찰서는 상월농협 직원 A(57)씨를 횡령 혐의로 불구속 입건,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 상월농협 감사 자료에 의하면 “상월농협 전산 상에는 7억 1,000만원이 기재돼 있었으나 확인결과 전체 손실금액은 4억,8,000여만 원으로 수억 원의 차액이 발생한 것이 드러났지만 지금껏 이 많은 금액에 대한 의혹은 풀리지 않고 있다.”며“누적 손실을 숨기기 위해 금액을 축소시키려 했던 정황이 확실하다”고 강조했다. 금융기관 직원으로 A씨는 위와 같은 방만 운영 속에서도 공선비 중 인건비와 운송비를 작업자와 운송기사 부인에게 입금된 돈을 현금과 계좌이체를 통해 재차 전달받는 방식으로 1,275만원을 횡령한 혐의도 함께 받고 있어 정식 고발 조치된 상황이다. 농협은 인사위원회를 열어 A씨를 대기발령 상태이다. 농업협동조합법에는 ‘횡령 등 손실이 있는 중요한 사고 발생 시 즉시 농협중앙회에 보고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 농협중앙회는 ‘징계·변상’ 규정 등을 어긴 상월농협 직원을 징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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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2021년 계룡지역 교육재정 설명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학교가 멈추니 학교가 보였다” 충남교육청·논산계룡교육지원청은 7일 오전 10시 계룡문화예술의전당에서 내년도 교육예산을 편성하기에 앞서 학생과 학부모를 포함해 주민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기 위해 ‘교육재정설명회’를 가졌다. 이날 김지철 충남교육감을 비롯해 김대영 도의원,윤재은 의장,이진구 논산계룡교육장,이청환·강웅규 의원, 계룡 관내 학교운영위원장, 참여예산 위원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충남교육 정책의 이해 (이정희 정책기획관) ▲예산의 종류와 기능 설명(남도현 예산2팀장) ▲학생, 학부모, 주민 ‘참여예산제’ 소개 ▲의견수렴과 질의응답 등으로 진행된다. 지난해 ‘참여예산제’를 통해 반영한 예산은 61억 원이며, 주요 추진 사업은 ▲전공수업 실습실 확충 ▲냉난방기 교체 ▲원거리 통학버스 지원 ▲청결한 학교 환경조성 등 대부분 교육환경개선 사업이었다. 김지철 교육감은 “코로나 시대 답이 정해져 있지 않은 불확실성 도전의 연속성 속에 원격수업,학생·교사·학부모 모두에게 힘든 경험을 헤쳐 나아가고 있다. 원격수업은 언젠가는 가야할 길, 갑자기 닥친 먼저 온 미래이지만 공부보다는 인성교육, 학교 역할에 대한 조명을 교육가족 모두 함께 생각 해 보야 한다.”라며”올해 교육환경개선사업에 더해서 학생 교육과정을 지원하는 예산도 많이 편성되기를 바란다.도민과 교육공동체의 충분한 의견을 듣고 합리적인 예산요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2012년 주민참여예산제를 시작으로 2019년에 학생참여예산제, 2020년에 학부모참여예산제를 지금까지 운영하고 있다. 특히 학생참여예산제는 학생들이 필요한 예산을 제안하고 집행하는 과정에 직접 참여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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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이정호 논산계룡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 연임 ‘당선’
    - 소통과 화합으로 학교발전 최선 '다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정호 충남체육고등학교 운영위원장이 지난해에 이어 논산계룡 학교운영위원장 협의회장으로 재신임을 얻어 연임됐다. 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진구)은 지난 27일 남부평생교육원에서 학교운영위원회 연수를 실시하고 협의회장을 선출했다. 이날 협의회장 선거에서 단독후보로 추대된 이정호 충남체육고 운영위원장은 참석한 운영위원 만장일치 찬성으로 재선에 성공했다. 이정호 협의회장은 “소통과 화합으로 학교운영위원회 활성화는 물론 학교발전을 위해 각 학교 위원장들과 적극 협력하여 학생이 행복한 논산계룡 교육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소감을 피력했다. 권역별 부회장 선거에서는 1권역 최병웅(논산여중), 2권역 이강규(강경황산초), 3권역 이찬주(은진초), 4권역 이기범(대명초), 5권역 최창열(청동초), 6권역 신동원(용남고) 등이 선출됐고, 수석부회장은 신동원 용남고 운영위원장을 선임했다. 또 사무국장은 지난해에 이어 최재훈 논산중 운영위원장이 연임됐다. 한편, 이정호 협의회장은 코로나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다양한 계층의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학금 기부 및 각종 사회봉사 활동 등 논산계룡 교육발전에 앞장서고 있어 행보가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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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김지철 충남교육감, 학원 방역실태 현장점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김지철 충남교육감은 4일 지역방역책임관으로서 아산지역의 학원을 방문해 학원 내 방역 수칙 준수 상황을 점검하고, 학원 관계자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점검은 감염 시 피해가 클 것으로 우려되는 중ㆍ대형학원을 중심으로 출입자 명부 작성ㆍ관리, 올바른 마스크 착용, 수업 전ㆍ후 실내 소독과 환기, 방역물품 비치, 수강생 간 간격 유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경영난을 겪고 있는 학원 관계자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학원(교습소)에서 요구한 방역물품 지원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김 교육감은 “그동안 도내 학원에서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없었던 것은 방역 수칙 준수 등 학원의 노력이 컸다”며, “학원 내 감염은 특성상 학교와 가정으로 전파 가능성이 높은 만큼, 학원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수강생들도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학원 수강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학습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교육청 역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코로나19 확진자의 급속한 증가로 4월 21일부터 5월 11일까지 3주간을 ‘학원 집중 방역 기간’으로 정하고, 국장급 이상 간부 전원이 참여하여 주 1회 이상 학원 현장의 방역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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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 이낙연 전 대표, 중기중앙회․경총 방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낙연 전 대표는 4일(화) 오전 중소기업중앙회와 한국경영자총협회를 잇달아 방문합니다. 이 전 대표가 공개 활동 첫 행보로 두 경제단체를 방문하는 것은 특별히 청년들의 일자리 협조를 당부하기 위한 것이다. 이는 문재인 정부에서 청년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불구하고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청년 고용이 여전히 힘든 상황을 감안한 것으로 판단된다. 올 하반기 이후 코로나19 극복과 세계경제 회복 움직임이 본격화될 예정이고, 우리 경제도 강한 반등이 예상되고 있지만 민간영역에서 신입사원에 대한 통 큰 채용을 통해 청년고용 문제 해소에 앞장서줄 것을 요청하기 위해서다. 이 대표는 다만 청년 고용 확대를 민간 기업에 요청만 하는 것이 아닌 정부 입장에서도 그에 상응한 국가 책임을 다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힐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현재 기업이 투자하는 직업교육에 국가적 차원의 특별직업교육 프로그램 가동을 위해 대대적인 공동 투자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아울러 기업들의 신규 채용을 지원하기 위해 청년고용 기업에 대한 인센티브를 2배로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고 주장했다. 이 대표는 특히 기업이 청년 일자리를 만들 수 있도록 경제계가 원했던 규제혁신 과제를 과감하게 추진하고, 민주당 의원이 발의한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벤처기업차등의결권도입 등 경제계가 통과를 요청한 법안 통과부터 적극 추진할 예정입니다. 이와 함께 단기적인 미스매치 해소를 넘어 5대 신산업(DNAㆍ반도체ㆍ로봇ㆍ바이오ㆍ미래차)을 포함한 미래 먹거리 산업의 인재 육성을 위해 디지털 신기술분야 공유대학 체계를 구축하고 전문대학과 폴리텍 대학의 중장기 발전방안을 지속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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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실시간 종합뉴스 기사

  • 충남교육청,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교통안전 업무협약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3일 서해대교 안전센터에서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이의준)와 교통안전교육을 협력하기로 약속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도로공사의 시설을 활용한 교통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으며, 한국도로공사가 제공하는 교통안전교육 동영상 등 각종 교육자료를 교통사고 예방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서해대교 안전센터에서 서해대교 건설 과정과 경제 효과, 고속도로 이용 시 상황별 교통안전 체험 등 각종 견학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민식이법 시행과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법 개정 등으로 학생 교통안전교육이 매우 중요한 때이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 함양과 고속도로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의준 본부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가족 단위 이동 차량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추어, 미래세대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등 어린 시절부터 교통안전 실천을 몸으로 체화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기 바란다.”며, “교육청과 함께 학생들 교통안전교육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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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5-14
  • 이낙연 “청년 안심사회, 청년 사회안전망 만들겠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청년들의 마음에 다시 희망이 자라날 수 있도록 청년 안심사회, 청년 사회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다시한번 청년 문제 대책을 강조했다. 이 전 대표는 13일 광주전남총학생회가 조선대학교에서 ‘공정과 청년’을 주제로 개최한 간담회에 참석해 “많은 사람들이 삶의 불안을 호소하고 있고, 특히 청년들이 몹시 불안해하면서 ‘국가는 내게 무엇인가’라고 묻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청년, 대학생의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 전 대표는 “지금 시대정신은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전제한 뒤 “청년들이 사회에 나오는 출발선에서 평등하게 출발할 수 있다면 그 다음부터는 자신의 삶에 대해 각자 노력하고 책임을 지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 다음에도 한번 쓰러지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국가가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패자 부활전의 기회도 줘야 하는 것이 국가가 해야 될 기본적인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역설했다. 이 전 대표는 최근 제안한 ‘제대 군인 사회출발자금 3000만원’과 관련, “사회출발자금이 소중한 청춘 시절을 국가를 위해 봉사한 우리 청년들에게 드릴 수 있는 공정한 보상이라고 믿고 있다”며 “병사들 월급이 지금 추세대로 꾸준히 오르고 ‘장병내일준비적금’ 제도가 더 내실 있게 보완되고 장병들이 알뜰하게 활용한다면 제대할 때 3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전 대표는 “사회출발자금이 여성을 소외시키는 제도가 아니다”라면서 “병력 자원이 점차 줄면서 현역 판정율(2019년 81.3%)이 올라가는 만큼 공백이 발생하는 사회복지·교육·보건·환경 등 사회복무요원으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여성들에게도 개방해 사회경력도 쌓고, 사회출발자금도 마련해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강연에서 이 전 대표는 이외에도 △청년 생애 첫 주택구입 시 주택담보대출 인정비율(LTV) 우대 폭 확대 및 50년 만기 모기지 국가보증제 △IT분야 매년 15만명 인력 부족에 대비한 대학 및 직업훈련기관의 인력 양성 확대 필요성 △가상화폐의 제도권 흡수를 통한 안정적인 투자환경 조성 및 불법행위 차단과 단속 △혁신도시 공기업 및 국가산업단지 기업의 지역인재 채용률 50%로 확대(해당 지역 대학 출신 30%, 타 지역 대학 출신 20%) 등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 중인 다양한 정책을 조목조목 설명했다. 이 전 대표는 “서울이건 지방이건 그 지역에서 태어나 공부하고 일하고 가정을 이루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져야 수도권 쏠림 현상을 막을 수 있다”며 “지역 인재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지역에서 살아갈 여건을 지역이 마련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조선대, 동신대, 송원대, 남부대, 광주대, 조선이공대 등 광주전남지역 대학교 재학생 70여명이 참석해 이 전 대표가 이들의 주요 관심사와 생각을 듣고 청년들이 처한 문제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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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지문 등록으로 실종을 예방해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규암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윤학중)은 5월 12일(수), 희망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 실종 예방을 위한 사전지문 등록을 하였다. 사전지문 등록은 아동의 실종에 대비해 아동의 지문과 사진, 신체적 특징, 보호자 연락처 등을 등록하는 것으로 지문을 등록하기 전 지문을 등록하는 이유와 실종, 유괴 예방 수칙에 관하여 이야기하여 유아들이 비상 상황 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아보았다. 유아들은 “사람마다 지문이 다르게 생겼대요. 그래서 지문을 등록해두면 날 잃어버려도 찾을 수 있대요. 신기하죠?”, “경찰관님이 와서 사진 찍고 손가락에 있는 지문 찍어줬어요. 무서울 거 같았는데 나는 씩씩하게 잘했어요.”라며 사전지문등록에 관하여 이야기하였다. 이번 사전지문 등록을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 간의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유아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며 유아들은 실종, 유괴 등 위기 상황을 알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전을 실천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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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5-14
  • 건양대, 창학 30주년 기념식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건양대학교(총장 이철성)가 개교 30주년을 맞이해 13일 건양문화콘서트홀에서 창학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건양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 1991년 개교한 건양대학교는 학생중심대학,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을 추구해오며 전국 최초 동기유발학기 시행, 전국 최초 융합전문단과대학 및 의료공과대학 설립, 전국 최고 수준의 취업명문대학으로 자리잡으며 대한민국 학부교육의 표준을 선도해왔다. 이러한 끊임없는 교육혁신을 위한 노력을 통해 건양대는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대학특성화 사업(CK-1)’, ‘학부교육선도대학(ACE)’,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수많은 대형 국책사업을 수주하며 지역명문사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날 열린 30주년 기념식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준수한 가운데 창학 30주년 기념영상 상영과 내외빈의 축사, 명곡상 등 각종 대학 공로자 수상, 대학 비전선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건양교육재단 설립자인 김희수 박사 내외, 김천중 학교법인 건양교육재단 이사장 및 상임이사, 이원묵 건양사이버대총장, 최원준 건양대학교의료원 의료원장, 김용하 건양대학교의료원 행정원장, 구훈섭 건양대학교 총동문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또한 일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 이진숙 충남대총장, 이배용 前 한국중앙연구원 원장 등이 영상을 통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건양대학교를 위해 헌신한 외부인사, 교직원 및 동문들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특히 개교 30주년을 맞아 설립자인 김희수 박사의 호를 따서 제정된 명곡상 제1회 수상자로 황명선 논산시장과 건양대 개교 멤버인 김승종 교수, 건양대 직원 엄현석 과장이 선정돼 이날 수상했다. 또한 개교 이래 대학의 성장과 발전에 특별한 공헌을 해온 안병익 건양교육재단 건설본부장에게 공로패를, 이규진 김안과병원 본부장에게 감사패가 주어졌다. 1991년 대학 설립때부터 지금까지 대학과 함께 해온 교수 6명과 직원 2명에 대한 30년 장기근속패 전달도 이루어졌다. 또한 건양대 총동문회 구훈섭 회장 이름으로 동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동문에게 수여하는 자랑스런 동문상은 식품공학과 91학번 양용제 동문, 국어국문학과 91학번 장승국 동문, 무역학과 91학번 양민석 동문, 화학과 91학번 전구호 동문, 컴퓨터공학과 91학번 나기수 동문, 영어영문학과 91학번 고보라 동문, 화학과 91학번 나기수 동문, 경영학과 93학번 지시하 동문, 경제무역학부 94학번 강동군 동문 등 총 9명이 수상했다. 건양대학교 설립자인 김희수 박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오늘 건양대학교가 30주년을 맞게 된 것은 여기 계신 모든 건양 구성원들의 노력과 희생 덕분이다. 오늘 30주년의 주인공은 여러분”이라며 “최근 학령인구의 감소, 코로나19 발생 등으로 인해 대학의 위기시대라는 말을 많이 한다. 나 또한 대학 설립자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여러분들도 함께 동참해달라”고 밝혔다. 이날 이철성 총장은 ‘시대와 세대를 선도하는 혁신대학’이라는 미래비전을 선포하고 지역 대학 최초 지역대학 최초 ESG(Environment 환경·Social 사회·Governance 지배구조) 가치경영을 발표했다. 또한 이 총장은 “우리 건양대학교는 대한민국 대학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는 패기만만한 각오로 미래를 열어갈 의지를 지닌 학생, 수업에 열정을 지닌 교수, 학생지원에 사명감을 가진 직원이 함께 건양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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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5-13
  • 이낙연 민주당 전 대표, 한단협과 사회복지 정책 협의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한국사회복지시설단체협의회(이하 ‘한단협’)가 차기 정부 과제로 제시한 사회복지정책 10대 아젠다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협의를 상임대표단(권태엽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회장, 신정찬 한국아동복지협회 회장, 김정호 한국시니어클럽협회 회장)과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등 사회복지시설단체들의 협의 기구인 한단협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사회복지협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복지정책 10대 아젠다’를 발표했다. 한단협이 제시한 10대 아젠다는 △사회복지부 신설 및 부총리 승격 △대통령 직속 사회복지서비스위원회 설치 및 운영△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한 사회복지예산 확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공부조 개선 △복지일자리 확대를 통한 저소득층 자립기반 마련 등이다. 또한 지역별 복지격차 해소, 사회적 돌봄을 위한 복지인프라 확충△서비스이용자 중심의 전달체계 확립 및 권리 강화△시설종사자 안전 및 처우개선 강화△민간 사회복지기관의 지원 및 전문성 강화 등을 제시했다. 이 전 대표는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국가비전을 발표하고 이를 통해 국가가 모든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신복지제도를 제안한 바 있다. 이 전 대표측은 앞으로 한단협이 제시한 내용 이외에도 소득, 주거, 노동, 교육, 의료, 돌봄, 문화, 환경 등 8개 영역에서 국가가 국민의 삶을 책임지기 위한 신복지 정책과 관련해 다양하고 포괄적인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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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3
  • 건양대병원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 ‘만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019년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19년 유방암 수술을 시행한 전국 175개 의료기관과 위암 수술을 한 208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상 환자는 원발성 유방암과 위암으로 수술받은 18세 이상 환자로, 평가 항목은 암 치료 전문의사 구성, 수술 및 방사선, 항암 화학요법 등의 치료 적정성, 평균 입원일수 및 입원진료비 등으로 구성되었다. 건양대병원은 이번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해 전국평균(97.71)보다 높았고, 위암 평가에서도 100점을 받아 전국평균(97.55)점수를 크게 웃돌았다. 특히 해당 분야 평가가 시작된 이래 유방암은 7년 연속, 위암은 5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하며 암 진료의 질적 수준이 매우 높다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시켰다. 건양대병원 윤대성 암센터 원장은 “맞춤형 항암치료를 위한 차세대 유전자 서열 분석 시스템, 첨단 로봇수술 장비 등 꾸준히 암 환자 치료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축해왔는데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새 병원이 개원하면서 모든 진료시스템이 업그레이드된 만큼 암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병원은 최근 발표된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 평가를 받았다.
    • 종합뉴스
    • 의학
    2021-05-13
  • 계룡소방서,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돌입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소방서(서장 최장일)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화재 등 사고 예방과 신속한 초기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0일까지 특별경계근무에 돌입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부처님 오신 날은 코로나19로 인해 봉축행사와 연등회 축소 또는 취소되었지만 많은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 안전사고에 대비해 소방공무원 111명, 보조인력 146명 총 257명의 인력과 펌프차 등 18대의 차량을 활용해 긴급상황에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비상 근무체제를 구축한다. 또한, 예방순찰 및 화재발생 시 초동대처를 위한 소방차 근접대기 등으로 화재 및 안전사고 발생에 대비해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박용재 화재대책과장은 “부처님 오신 날 특별경계근무 기간 화재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력 동원 등 선제적 대응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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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
    2021-05-13
  • 논산공업고등학교 안보 전시용 헬기(UH-1H) 전시장 개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공업고등학교(교장 박병원)는 교내 헬기(UH-1H) 전시장을 조성하고 5월 12일부터 일반인에게 공개한다. 이 헬기는 지난 3월 항공기계과로의 학과개편과 육군항공학교(교장 조재식)와 상호협력 업무협약(MOU) 체결로 육군항공학교로부터 학생들의 실습 및 안보 전시용으로 무상 대여받아 전시하게 됐다. 5월 12일 14시 개강식 이후 헬기 전시장 공개를 통해 지역사회는 가깝고, 편안하게 국가 안보에 대한 마음가짐을 단단히 하는 계기를 갖게 되고, 학교는 항공정비 인력 양성, 항공부사관 양성 등 국방전략 취업산업 분야에 기반한 군 관련 기술인재를 양성하는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에 전시하는 UH-1H 기종은 지휘통제, 병력 및 화물수송, 전투 지원 임무를 수행하며, 승무원 2명을 포함 9명이 탑승할 수 있는 기종으로 길이 17.4m, 날개지름 14.6m, 높이 4.4m, 동체 폭 2.6m 규모이다. 한편 논산공업고등학교는 항공기계과 학과개편에 이어 우리 지역과 상생할 수 있고 지역이 필요로 하는 기술 인재양성을 통해,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학교, 지역에서 자랑할 수 있는 학교로 거듭나기 위해 직업계고 재구조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어 지역의 명문 특성화고로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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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
    2021-05-13
  • 인공지능 데이터 리터러시 모델학교 전국 1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인공지능(AI) 데이터 리터러시 모델학교를 전국에서 가장 많이 운영하고 있다. 17개 시도 교육청에서 운영하는 전체 200개교 중 충남에 20개교가 있다. AI 데이터 리터러시 모델학교는 탐구‧활동 중심의 통계 수업을 통해 데이터를 수집, 정리, 분석, 해석하고 통계적 결과에 대해 비판적으로 평가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또한 실용적 통계교육으로 실생활에 필요한 수학교육을 실천한다. 지난해부터 시작한 모델학교는 매년 공모로 선정되며 교육부로부터 5백만 원을 지원받는다. 또한 각종 교육활동에 필요한 교사 연수 우선 추천, 통계교육원의 캠프 등 행·재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용정 미래인재과장은 “충남교육청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분야인 인공지능 관련 교육을 선도하고 있다”며,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과 연계하여 학생들의 통계적 소양을 키우고, 동시에 기능 위주의 학교 통계교육을 넘어 실생활에 기반한 통계 및 수학교육을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남교육청은 모델학교 대상으로 교사 연수를 비롯하여 컨설팅을 수시로 진행하면서 내실있는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 6일 과학교육원에서 모델학교 담당자 워크숍을 실시하면서, 실생활 기반의 활동 중심 통계 수업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기법 등을 배우고 다양한 운영 사례를 공유하며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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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2021-05-13
  • 건양대병원 김연수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우수구연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 이비인후과 김연수 교수가 최근 개최된 제 95차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김 교수는 아주대병원 신유섭, 김철호 교수 연구팀과 함께 진행한 연구 ‘당뇨 환자에서의 난치성 피부 창상에 대한 세포자멸사 억제와 신생 혈관 형성 촉진을 유발하는 에다르본(Edaravone)의 산화-환원 반응을 이용한 치료의 효능’으로 두경부 분과에서 우수구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구는 당뇨 환자에서 난치성 창상에 적용 가능한 치료물질을 발굴했다는 점에서 학술적 가치가 크다고 인정받았다. 건양대병원 김연수 교수는 “전 세계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당뇨합병증 치료제 개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두경부 분야 질환 치료와 연구에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연수 교수는 2020년 한 해 동안 대한이비인후과학회 간행위원회에서 의뢰된 가장 많은 논문의 심사를 수행한 공로로 ‘우수심사상’도 함께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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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학
    202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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