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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의회 이청환 의원,이응우 시장 상대로 뜨거운 감자 경로식당 문제점 지적 시정질의 논란 확산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5월10일 지난 4월26일부터 15일간 이어진 제172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이청환(더불어민주당) 의원은시정질문을 통해▴경로식당은 다수의 취약계층 어르신분들이 안정·장기적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공유재산의 확보 및 적합지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한 사항임에도, 특정 장소의 추진에 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질문하였으며, 경로당 식기세척기 등 지원사업 및 사후관리 현황, 계룡 봄나들이 행사의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 등에 대해 질문하고 이응우 시장으로부터 답변을 들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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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장용성 부여군의회 의장,남면 체육대회에서 박정현 군수 향해 날선 비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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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1
  • 공유주방 명칭 변경 경로 식당으로 끼워 넣기 재 사업추진 논란
    -시의원 간 찬반 의견 분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가 추진하는 (공유주방) 경로 식당 설치 사업을 놓고 실효성과 예산 낭비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는 노인급식 지원 수준을 높이겠다는 건데, 해당 장소가 부적절하다는 지적과 함께 예산 낭비가 우려된다는 목소리가 지역사회 커지고 있다. 계룡시 가족돌봄과는 올해 1회 추경에서 총 4억 970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고 엄사면 신도초 사거리 맞은편 00빌딩 1층을 활용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00빌딩 앞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30km 이하 속도제한 구역과 주정차금지구역으로 후면 주차장전·출입이 통로가 매우 협소해 식자재 배달이 빈번한 무료급식소와 공유주방(경로 식당) 장소로는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이 이다. 또 해당 00빌딩 1층 장소에는 창고, 화장실, 대기 공간, 주차장 등의 시설이 협소한 상황으로 추후 1~2년 후에는 이전 또는 확장 등의 이야기가 나올 수 있는 여건 상황을 인지하지 못한 근시안적 행정으로 지적된다. 시는 00빌딩을 임차해 월‧수‧금은 경로 식당, 화‧목은 공유주방으로 교차 운영하겠다는 견해를 밝혔다. 계룡시 담당과장은 예산편성 사유에 대해 “결식 우려 노인에 대해 식사를 제공하고, 관내 반찬 봉사 단체가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라고 설명했다. 요청 예산 4억 9천70만 원으로 세부 내역은 ▲ 임차보증금 5000만 원 ▲집기·비품구입 4500만 원 ▲내부 인테리어공사 3억 원 ▲ 월 임대료(160만 원 ×7개월) ▲ 공과금 1470만 원전으로 이중 임차보증금이 기존( 전 세입자, 보증금 7000만 원에 90만 원)에 비해 보증금이 2000만 원 줄어든 반면 월세가 매월 70만 원 상승하면서 특혜시비까지에 불거지고 있다. ►예결위서 반대목소리, “사업 실효성 의문?” 지난 2일 열린 계룡시의회 예결특위에서는 이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다. 이날 먼저 최국락 의원(국민의힘)은 해당 장소의 규모에 대해 지적하며 동시 수용이 가능한지를 물었다. 최 의원은 “금암동 노인복지관과 똑같은 규정을 적용하면 조만간 300명 정도로 늘어날 것으로 보는데 늘어나는 인원을 무슨 잣대로 막으려고 하나”라며, “60평에서 주방 등을 제외하면 22평 정도 나오는데 100명도 수용할 수 있겠나”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특히 예산결산위원장 이청환 의원(민주당)은 혼합 형태에 공유주방과 경로 식당 운영 설치 위치에 대한 의문점을 제기했다. 이 의원은 “무료급식 단체들과 공유주방 사용자들이 왔다 갔다 하다 보면 같이 사용 못 한다..라는 이야기가 분명히 나올 수 있다”라며“물건 놓는 법부터 청소하는 방법까지 다 다른데 공존이 되겠나”라고 꼬집어 지적했다. 그러면서 “경로 식당을 설치에 반대하는 것이 아니다. 단지 방법이 틀렸다는 것”이라며“노인복지관 건립 사용 용역이 잡혀있는데 이렇게 시급하게 번갯불에 콩 볶는 식으로 사업을 추진해야 할 이유가 있나”라고 재차 목소리를 높여 질타했다. 한편 계룡시의원들의 찬반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공유주방의 특혜시비와 현실성을 외면한 즉흥적 탁상행정으로 비치면서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가운데 해당 사업이 예결위 통과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르면서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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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4
  • [단독]가야곡면 번영회, 임원 일방 해임 갑질 논란 파문 확산
    -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 된 엄청난 비밀 있다, 향후 파장 예고 - 번영회장, “임원이기 때문에 회의 통해 결정했다” 답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가야곡면 번영회 재무인 A씨가 개인적인 문제로 자신을 일방적으로 해임했다며, 가야곡면 번영회를 향해 강한 불만을 제기하는 한편 “이번 사건은 피해자가 가해자로 둔갑한 어처구니없는 일”이라며 향후 폭로를 예고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A 씨는 최근 달인한식뷔페식당에서 같은 모임 부회장인 B 씨와 말다툼을 벌이다. 서로 욕설과 함께 몸싸움을 벌어졌다는 것이다. 이후 후배인 A 씨한테 일방적으로 맞았다며 B 씨가 가야곡면 번영회에 탈퇴하겠다고 압박하면서 가야곡면 번영회는 임원 회의를 통해 A 씨를 해임 통보하면서 이를 인정하지 못한 A씨가 강력하게 항의해 문제가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을 접한 C 씨는 “이번 문제와 관련해 번영회 임원들이 B 씨 편에서 일방적으로 해임을 통보해 갑질 논란까지 거론되고 있다”라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A 씨 사임 문제와 관련해 번영회장인 D 씨는 “본인들이야 개인적인 얘기라고 말하지만, 두 분 다 번영회 임원인 데다 지역 내 번영회에 대해 안 좋은 소문이 광범위하게 퍼져 있어 조치가 필요했기 때문에 사임 쪽으로 결론이 났다”라며 “아직 확정은 아니지만, 임원회에서 상의한 내용을 통보했고, 향후 월례회나 총회를 통해 확정할 계획”이라고 답변했다. 다툼이 있었던 B 씨는 “A씨가 술이 좀 많이 돼서 어떻게 하다 보니까 소소하게 서운한 건 쌓이고 어쩌고 하다 보니 오해도 있고 그러다 보니까 좀 다투게 됐다”라고 일축했다. 또 임원회도 하기 전부터 사임을 강요한 번영회 총무 E 씨는 “동네가 시끄럽고 임원들끼리 그렇게 싸우고 그러면 좀 이건 좀 그렇지 않냐 해서 재무를 내려놓으라고 직접 찾아가서 말했다”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역 내에서는 양쪽 말을 다 들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한쪽 말만 듣고 해임 통보를 한 것은 갑질 행위나 마찬가지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A 씨는 “다툼의 원인이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시킨 엄청난 내막과 비밀이 숨겨져 있다며 사임 문제를 생각하면 너무나 억울하고 분통 터진다.”라며 “이번 문제 말고도 지역 내 난무하고 있는 불법적인 문제 등을 속속들이 밝히겠다”라고 말해 엄청난 파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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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대전·충청권역 군(軍) 특성화고「합동발대식」, 연무마이스터고등학교에서 개최 ‘성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대전·충청권역 군 특성화 7개 고등학교는 2024년 4월 18일(목) 오후 2시 연무마이스터고등학교 운동장에서 김지철 충남교육감 , 최장식 육군훈련소장, 백성현 논산시장 등 충청남도 교육계와 국방부 관계자 및 학부모가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군(軍) 특성화고 대전·충청권역 책임학교장 지홍기교장 주관으로 군(軍) 특성화고 합동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합동발대식은 대전·충청권역 7개교의 첫 번째 발대식이며 국방부 지정 임기제부사관 전문양성기관 지정 전국 44개 군(軍) 특성화고 중에서 대전권역의 동아마이스터고, 충남기계공고, 대전도시과학고와 충청권역의 연무마이스터고, 서산공업고, 예산전자공고, 증평공업고 등 7개 학교가 합동발대식 행사에 참가했다. 발대식의 목적은 군특성화반 학생들의 자긍심을 함양하고 대외적으로 군특성화 교육에 대한 결의와 홍보를 통해 기술인력육성 사업성과를 제고하고 우수한 군 기술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함이다. 발대식은 사전행사로 해병대 의장대 시범과 육군훈련소 및 해병대 교육단 주임원사단 7명은 학생들과 중식을 함께하면서 부사관으로서 역할과 자세 교육 등 상호 소통의 시간도 가졌으며 본행사는 군특성화고 경과보고, 「위국헌신 군인본분 우리의 도전 절대 절대 포기하지 말자.」라는 의지가 새겨진 머플러 수여식, 경의문 선서, 훈시 및 축사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대대장으로서 행사를 지휘한 연무마이스터고 소일호 학생은 “앞으로 강인한 체력과 군 주특기 관련 자격증을 취득하여 미래 군 간부로서 위국헌신(爲國獻身) 군인본분(軍人本分)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일∙학습 병행제가 대안으로 떠오르는 시대에 학교에서 습득한 지식을 군(軍) 복무와 연계한 교육훈련을 통해 졸업생 개개인의 능력을 향상시켜주는 훌륭한 제도로, 학생들에게 열정과 패기가 넘치는 학교생활로 꿈과 희망이 이루어지는 발대식을 영원히 기억하자”라고 당부했다. 군(軍) 특성화고 충청권역 책임학교 지홍기 교장은 인사말에서 “미래의 군(軍) 첨단 기술 인력으로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학생 스스로 확실한 목표 의식을 기반으로 전문성을 갖추고 본인의 분야에 충실히 임하는 것이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최장식 육군훈련소장은 격려사를 통해 군(軍) 특성화 학생들의 성공적인 군 생활을 위해 “학생들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군(軍) 첨단 기술 인력으로 성장해 달라”고 격려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이 순간 2가지 사명을 수여 받았다.하나는 여러분이 좋아하고,내가 가야 될 길에 대한 아름다운 인생의 사명을 부여 받았다.”라며“나는 국가란 무엇인가 나는 국가를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하는 사명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백 시장은 “국가의 기술인력 양성을 위한 군 특성화 7개 고등학교 168명에 대해 논산연무마이스터 고등학교에서 합동발대식을 갖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대전·충청권역 군(軍) 특성화고는 2008년 국방부로부터 기술 부사관을 양성하는 ‘임기제부사관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선정되어 각 군 본부에서 ‘군(軍) 특성화고 학․군 제휴 협약’을 맺고 선발 학생을 대상으로 군에서 요구하는 전문기술 분야를 맞춤식으로 교육하고 있다. 이번 군(軍) 특성화에 발대식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은 엄격한 선발 과정을 통과한 군특성화 학생들로서 3학년 과정에서 군(軍) 주특기에 부합된 기술교육 및 다양한 리더십 교육과 야전부대 위탁교육 등 군(軍) 조기 적응 프로그램을 이수함으로써 군(軍) 입대 후 즉각 임무수행에 자신감을 부여하고 있다. 군(軍) 특성화 학교에서 3학년 1년간의 군(軍) 특성화 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들은 졸업 직후 입대하여 전문기술병(18개월)·전문기술 부사관(6~48개월)으로 선택하여 복무하게 되며, 이후 계속 군인 공무원(부사관)으로 근무하거나 희망에 따라 전역하여 국방부와 협약한 기업에 취업할 수 있다. 한편 기술부사관 양성 과정의 학생들에게는 3학년 재학 중 장학금 200여만원, 단기부사관 지원시 부사관장려수당 1,000만원을 별도로 지급하며 전문기술병 복무 중 장기부사관으로 임관도 가능하다. 입대 1년 후에 e-MU(e-Military University)에 진학하여 전문학사 학위 취득도 가능하다. ‘군(軍) 특성화’지원 학생을 대상으로 재학 중 방산업체에서 우수학생 특별 채용 등의 특전이 주어지며, 전역 후에는 국방부에서 대기업 등 우수업체에 취업을 알선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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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9
  • 박수현, 긴 8년의 여정 마침표 ’당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 공주‧부여‧청양 국회의원 후보가 국민의힘 정진석 후보를 세 번째 대결에서 설욕에 성공했다. 박 당선인은 당선소감에서 "당선의 기쁨보다는 민심의 엄중함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보여준 선거였다"고 밝혔다. 이어 박수현 당선인은 "유권자들께서 내리신 정치의 복원, 민생의 회복을 지상명령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엄중함에 우리가 또다시 매를 맞을 수도 있겠다"라고 국민의 준엄한 말씀을 재차 언급했다. 끝으로 박 당선인은 "저를 지지하지 않으신 분들을 바라볼 것이고 그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것"이라며 "단지 민주당의 국회의원만이 아니라 국민의 국회의원 공주 부여 청양의 국회의원이 되도록 노력해, 지역 발전의 원동력을 통합과 화합을 통해서 만들어 내겠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11일 첫 일정으로 공주보훈공원을 찾아 참배할 예정이다. 1) 박수현 당선소감문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당선의 기쁨보다는 민심의 엄중함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보여준 선거였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의 복원, 민생의 회복을 우리 유권자께서 내리신 지상명령으로 생각하지 않으면, 엄중함에 우리가 또 매를 맞을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지금 이순간 무겁게 하게됩니다 저는 민주당의 국회의원만이 아니라 국민의 국회의원 공주부여청양의 국회의원이 되도록 노력할 것 입니다. 저를 지지하지 않으신 분들을 바라볼 것이고 그 분들의 이야기를 들을 것 입니다. 그래서 공주‧부여‧청양의 발전의 원동력을 통합과 화합을 통해서 만들어 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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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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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계룡교육지원청, 충남과학실험한마당 논산·계룡시대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계룡교육지원청(교육장 이정석)은 14일(화)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2024년 충남과학실험한마당 논산·계룡시대회를 개최했다. 과학실험한마당은 과학 실험을 통하여 과학적인 문제 해결방법을 터득하고, 탐구 실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창의적인 사고력 신장과 과학에 대한 흥미 유발을 통해 청소년들의 문제해결 역량 함양과 더불어 미래사회가 필요로 하는 핵심역량을 기르기 위해 실시되는 대회이다. 이번 대회 참가자는 각 학교에서 교내 대회를 거쳐 선발된 학생으로, 중학생 18명이 2인 1팀으로 참가하여 과학적 기량을 펼쳤으며 학생들은 과학적 문제해결을 위해 의사소통 과정을 거쳐 120분 동안 주어진 과학실험탐구 과제를 실험과정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정석 교육장은 “청소년들이 과학에 대한 흥미를 가지고 탐구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를 통해 자기 주도적 탐구 능력을 신장시키고 더 나아가 미래사회에 꼭 필요한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한 2팀은 충청남도교육청과학교육원에서 개최하는 도대회에 논산·계룡시 대표로 참가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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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논산중학교, 학부모회 행복나눔봉사단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중학교(교장 이우열)는 지난 14일(화)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논산 적십자 봉사관에서 학부모회가 함께하는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연계한 활동으로 학부모회 행복나눔봉사단은 아침 일찍부터 빵을 구워 논산애육원에 방문했다. 이후 오후에는 체육대회 열기로 가득찬 논산중학교 교정을 찾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논산애육원 사무국장은 “매년 잊지 않고 애육원을 찾아주시는 논산중학교 이우열 교장과 학부모회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학생들을 차별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렇게 한 울타리 교육공동체로 인정해 주고 긍정적으로 생각해 주는 것만으로 큰 힘이 된다”라고 말했다. 또한, 김귀자 학부모회장은 “직접 우리 손으로 만든 빵을 이웃들과 학생들에게 전달하니 주는 기쁨이 더욱 크다”라며 흐뭇해했다. 이우열 교장은 “학부모의 참여와 협력으로 함께 성장하는 교육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논산중학교는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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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지역과 함께 세계로, K-국방산업 선도대학 건양대, 군사학과 병과학교 기업탐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군사학과(학과장 윤형호)가 16일 육군종합행정학교, 육군항공학교 탐방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진로취업 비교과 중 기업탐방 프로그램은 병과체험을 통해 재학생의 병과 이해 및 미래 장교로서의 자질을 함양하고 장교 후보생으로서의 준비 및 정체성 제고를 목적으로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건양대학교는 ‘지역과 함께 세계로, K-국방산업 선도대학’의 비전을 설정하여 지난 4월 16일 글로컬대학 예비 지정 대학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3월 29일 육군 학군협약대학 현장확인 결과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된 바있다. 군사학과는 매년 취업지원센터 지방대학활성화사업의 진로취업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병과학교 체험을 진행하고 있으며, 진로 정보와 다양한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송민선 학생처장은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쌓고 현장의 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체험활동, 기업탐방을 통해 재학생들의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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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충남교육청, 충청권 공동 역사교육 한마당 참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5월 17일(금)~18일(토) 이틀에 걸쳐 열리는 2024년 충청권 역사교육 한마당에 도내 6개 고등학교 역사동아리 학생 42명과 교사 6명이 참여하였다. 충청권 역사교육 한마당은 2019년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으로 시작되었다. 충청권 4개 교육청(대전, 세종, 충남, 충북교육청)과 독립기념관 주관으로 개최하며, 매년 충청권 역사동아리 고등학생들이 독립운동사의 올바른 이해와 투철한 역사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로 6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에는 충청권 4개 교육청에서 21개 고등학교 역사동아리 학생과 지도교사 등 174명이 참여하였으며, 특히 충남교육청은 작년보다 더 많은 동아리와 학생이 참여하여 우리 역사에 대한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열기를 보여주었다. 역사동아리 학생들은 국민에게 알리고 싶은 독립운동사적지를 중심으로 ‘우리가 알리는 국내·외 독립운동 현장’ 전시를 기획・발표하는 활동과 ‘독립운동 현장 이야기’ 전문가 특강, 전시관 해설 관람 등의 활동에 참여하였다.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이 기획한 ‘우리가 알리는 국내·외 독립운동 현장’ 전시는 8월 15일(목)부터 12월 31일(화)까지 겨레의 집 인근에 전시하며, 광복절에는 학생들이 직접 전시 설명에 나설 예정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독립운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올바른 역사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충청권 4개 교육청과 독립기념관이 협력해 우리 학생들이 나라 사랑 정신을 실천하는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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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건양대 경영학부, 2024 한국경영컨설팅학회 춘계학술대회 대학생경진대회서 대거 수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재학생들이 11일 부경대학교에서 열린 한국경영컨설팅학회 주최 ‘춘계학술대회 대학생 경진대회’에서 대거 입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23개 대학에서 총 27팀이 출전한 이번 춘계학술대회 대학생경진대회에 건양대는 경영학부 황지현 교수의 지도 하에 경영학부, 글로벌경영학과, 마케팅비즈니스학과로 구성된 학생들 총 3팀이 각각 ‘앞으로 주목해야할 AI 마케팅’(전서윤, 박현희, 오원민, 이상훈), ‘농심의 IMC 전략과 발전 방향성’(전병철, 서홍석, 황수현, 김맑음), ‘커머스 플랫폼의 온, 오프라인 마케팅’(김령은, 박규용, 박상윤, 오채은)이라는 주제로 출전해 모두 장려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냈다. 장려상을 수상한 전병철 학생은 “전공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통해 실제 기업의 사례를 분석하고 대회까지 나간 일이 의미있었고, 다른 학교 학생들과의 경쟁을 하는 경험이 신선했다”고 말했다. 함께 장려상을 수상한 김맑음 학생도 “대회 준비를 통해서 전공 지식을 활용하고 새로운 경험을 쌓는 일도 좋았지만 졸업 후 진로 방향성을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아 뿌듯했다”라고 밝혔다. 학생들을 지도한 건양대 경영학부 황지현 교수는 “교수님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관심 가운데 학생들이 열심히 해준 덕분에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었다”라고 말했다. 경영학부 학과장 전희준 교수는 “이론과 실무의 융합을 위한 교과과정 운영이 보다 중요한 경영학부에서는 학생들의 학술대회 및 공모전 등 향후 학생들의 참여를 더욱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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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건양대 평생교육원, 육본 운영으로 ‘K-국방산업’ 선도대학 앞장선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건양대학교(총장 김용하) 평생교육원(원장 이시우)이 육군본부 정보화기획참모부(부장 최창운 소장)와 14일 저녁 계룡시에 위치한 건양대 평생교육센터에서 <2024년 고급 정보화 정책과정>을 개강한다. 계룡대 및 인근 부대의 영관장교, 군무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과정은 ‘AI’, ‘CHAT GPT’, ‘빅데이터’, ‘양자컴퓨팅’, ‘블록체인’, ‘자율주행’ 등을 주제로 다양한 전문가가 소개하는 최신 기술 및 동향에 대한 특강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6월 18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건양대 평생교육원은 북한과 대치 중인 분단국가의 현실상 군(軍)에서도 ‘첨단과학 기술군(軍) 육성을 위한 ICT(정보통신기술) 마인드 함양’이 강조되고 있는 점에 주목, 정보교육에 대한 수요를 사전 파악하여 전문가 섭외를 통한 최신 교육과정을 매년 구성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올해까지 육군본부와 상호 협력하여 16년 연속 교육과정을 운영해오며 ‘군(軍) 전문 교육과정 운영기관’으로서의 역량과 입지를 다져오고 있다. 건양대 평생교육원 이시우 원장은 “건양대교가 ‘K-국방산업’을 선도하는 글로컬대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군‧학 협력을 지속할 것이며, 군(軍) 관련 인프라가 풍부한 논산과 계룡지역이 발전하는데 계속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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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충남교육청,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사전경기부터 금빛 물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5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진행된 체조 사전 경기에서 금산동중학교 이영재(3학년) 학생이 도마와 마루 종목에서 모두 금메달을 목에 걸며 대회 2관왕 차지했다. 이영재 학생은 남자 15세 이하부에서 도마 13.590점, 마루 13.360점을 기록하며 충남교육청 선수단에 첫 번째 금메달을 선사했다. 사전 경기에서부터 금메달을 획득하며 제53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시작을 알린 충남교육청은 앞으로 열릴 본경기(5월 25일~ 28일)에서도 금빛 물결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지난 대회에서 금메달 34개, 은메달 26개, 동메달 41개 획득한 충남 선수단은 전남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도 금메달 30개 이상을 목표로 도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충남교육청은 충청남도체육회와 함께 지난 4월 3일부터 4월 5일까지 제52회 충청남도소년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초등부 264명(21종목), 중학부 522명(36종목), 총 786명을 대표 선수로 선발하였다. 황석연 체육건강과장은 “충남교육청은 운동을 즐기고 꿈에 도전하는 학생 선수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본경기에서도 승패보다 과정을 중요시하고 학생 선수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준비할 것이다”라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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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충남교육청,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 재의결 무효확인 대법원 제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5월 13일(월) 대법원에 「충남학생인권조례 폐지 조례안」 재의결에 대한 무효 확인 소장 및 집행정지 신청서를 제출했다. 충남교육청은 지난 4월 24일(수) 충남도의회가 재의결한 폐지 조례안이 헌법과 상위법령을 위반하고 있다고 판단하여 「지방교육자치에 관한 법률」 제28조 제3항 제소 규정에 따라 대법원에 소장을 제출했다. 도교육청은 소장에서 제시한 청구 원인으로 폐지 조례안이 헌법과 상위법령에서 규정한 교육감의 학생인권보장 의무 뿐만 아니라, 차별금지의 원칙도 위반하고 있다고 명시하였다. 또한 학생의 권리 구제권 침해와 도의회의 재량권 일탈과 남용, 의견수렴과 논의 절차가 없었던 수단의 적절성, 폐지함으로써 얻는 공익과 불이익에 대한 구체적인 검토 등도 없이 진행돼 헌법상 비례의 원칙에도 위배된다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도교육청은 학생인권 보장 체계의 혼란과 피해를 예방할 필요가 있어 집행정지 신청서도 함께 제출하였다. 교육청은 향후 대법원 재판을 지켜보면서 학생인권조례 폐지로 인해 발생하는 학교의 혼란과 학생인권 보호에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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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충남교육청, 스승의 날 맞아 학생주도 ‘교육활동 보호주간’ 운영 및 유공교원 표창장 수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제43회 스승의 날을 맞아 교육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도내 모든 학교에서 ‘선생님 사랑합니다. 그리고 늘 감사합니다.’를 주제로 교육활동 보호 주간을 운영한다. 13일(월)부터 24일(금)까지 운영되는 교육활동 보호 주간은 교육 본연의 의미를 되새기고, 학생 주도의 교육활동 보호 캠페인, 사제동행 문화 행사 등을 운영하여 교원의 교육활동 보호와 교육공동체 모두가 상호 존중하는 문화 조성의 필요성에 대해 알릴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학생회, 학급회, 동아리 주도의 스승의 날 행사 ▲사회관계망을 통한 사랑의 말 이어가기 ▲선생님 스승 감사 카드 쓰기 ▲선생님 응원 짧은 영상(shorts) 공모전 ▲스승의 날 기념 온라인 이벤트 ▲학생, 학부모, 교직원 대상 교육활동 침해 예방 교육 등이 운영된다. 또한 충남교육청은 13일(월) 충남교육청 대강당에서 학생 교육 활동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교육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스승의 날 기념 표창 대상자는 녹조훈장 1명, 대통령 표창 4명, 국무총리 표창 4명, 장관표창 126명 교육감 표창 850명 등 총 985명이다. 녹조훈장과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스승의 날 기념식에서 수여하게 되며, 충남교육청은 장관 표창의 전수와 함께 교육감 표창장을 수여했다. 김지철 교육감은 “학생 중심 교육에 남다른 열정과 사명감으로 참교육을 실천하신 공로로 스승의 날 기념 표창을 받으시는 선생님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힘든 교육환경과 시대의 변화 속에서 우리 충남 교육의 든든한 기둥이 되어주시는 선생님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모두가 존중받는 학교 문화가 조성되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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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 “서천특화시장 본 건물 내년 추석 전 완공”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김태흠 충남도지사가 서천특화시장 본 건물을 내년 추석(2025년 10월 6일) 전까지 완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 김 지사는 이날 민선8기 3년차 시군 방문 첫 일정으로 서천군을 방문, 문예의 전당에서 진행한 언론인 간담회를 통해 “서천특화시장 본 시장 건물을 내년 추석 전 완공, 추석 때에는 본 시장에서 손님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인허가는 서천군에서 하고 있고, 400억 가까운 재원은 국비 150억 원, 나머지는 도비와 군비로 정리가 됐다”라며 서천특화시장 본 건물 진행에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김 지사는 또 대구 서문시장의 경우 임시시장 개장에 9개월이 걸렸고, 본 시장은 시작도 못 한 상황을 거론하며 “서천특화시장은 현재 공모 절차 없이 설계를 추진하고 있는 등 다른 사례와 비교하면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피해 보상 등도 유례없이 빠르다”라고 밝혔다. 그런 만큼, 서천특화시장을 제대로 건립하겠다는 의지도 다시 한번 밝혔다. 김 지사는 “서천특화시장을 이번에 대한민국 최고 특화시장으로 만들 것”이라며 “서천군도 재정 등에 어려움이 있겠지만, 서천군의 재산이기 때문에 명물 특화시장으로 조성하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서천군의 재산이고, 서천군민 소유이니, 건립 이후 운영 시스템을 개선 방안 등도 찾았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이날 이와 함께 서천 장항 국가습지 복원 사업과 관련해 “관광 기능을 집어넣어 제대로 그림을 그려 서천 지역경제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지역소멸 대응 방안에 대해서는 “현재는 소 한두 마리 기르고, 아이 다섯, 열 명씩 낳고 키우던 시절과 다르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농촌 구조와 시스템, 인구 분포의 질을 바꿔야 한다”며 현재 도가 중점 추진 중인 스마트팜을 제시했다. 김 양식장 확대에 대해서는 “검은 반도체로 불리는 김은 세계 시장에서 무한한 상황으로, 종자 개발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점검하고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끝으로 “국회의원 두 번 떨어지고 세 차례 당선되면서 서천군민 여러분의 입장과 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다”라며 서천에 대해 관심을 갖고 더 신경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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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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