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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명선 논산시장, “시민의 생명과 안전 지키는 길, 현장이 답입니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아동·노인·여성·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문제를 통합적으로 관리·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학대신고대응센터를 개소하고, 현장에서 지방정부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시는 13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지철 충남도 교육감, 김항곤 충청남도경찰청 자치경찰부장, 황명선 논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대신고대응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학대 문제와 아이돌봄 문제 해결을 위해 중앙-광역-지방정부가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개소식에서 “대부분의 복지사무가 광역 업무로 되어 있어 현장에서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방정부가 현장을 중심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고, 세심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자치와 분권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대신고대응센터는 다양한 학대문제에 관해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모든 시민이 폭력과 학대 위기로부터 벗어나는 것에서 나아가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논산시 학대신고대응센터는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앞장서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 문제 해결의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방정부에 대한 권한 이양, 폭넓은 지원 확대 등을 바탕으로 학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이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황명선 논산시장은 전국최초로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4시간 긴급돌봄체계를 마련한 아이꽃돌봄센터현장을 방문해 논산시가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의 현황을 살피며,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학대신고대응센터는 아동학대신고 조사를 위해 배정된 기존의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이외에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여 교대근무를 통해 365일 24시간 가정을 지킬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자문기구로서 ‘통합사례위원회’를 두고, 위기가정 보호를 위한 촘촘하고 세심한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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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논산시, 위기가정 문제 지역이 함께 해결 나선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다양하고 복잡한 위기상황에 놓인 가정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사회복지, 임상심리, 가족치료, 권익보장 등 분야별 전문가와 경찰, 변호사, 교수, 관계 공무원 등 15명으로 구성된 통합사례관리 위원회를 구성, 오는 13일 ‘학대신고대응센터’개소식 날 위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통합사례관리 위원회는 위기가정 사례 발생 시 분야별·상황별 슈퍼비전을 제시하고, 전문가로서 상황에 개입하는 것은 물론 공공·민관 사례관리자들을 위한 관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위촉된 15명의 위원들은 향후 2년 간 위기가정 사례 중 자체해결이 어려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가 발생할 경우 솔루션 회의를 개최, 전문가의 지식과 현장 경험 등을 통해 최적의 해결방법을 찾기 위한 ‘학대신고대응센터’의 자문기구로서, 학대문제 해결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황명선 시장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 된 더 나은 통합사례관리 위원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민의 안정적인 삶과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최초 ‘학대신고대응센터’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 문제를 지방정부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3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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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황명선 논산시장, 간부회의서 모든 청소년 대상 대중교통 무료이용 지원 방안 검토 지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황명선 논산시장이 10일 간부회의를 통해 “코로나19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는 물론 많은 시민분들의 피로도가 누적되고 있다”며 “이제는 감염위험을 안전하게 통제하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매뉴얼을 통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시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있어 철저한 방역만큼이나 지역경제를 회복하는 일도 중요하다”며 “‘방역과 경제’를 동시에 잡는 균형잡힌 매뉴얼을 바탕으로 코로나19 극복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 써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황 시장은 “농촌 지역 청소년들이 부족한 여건을 극복하고, 큰 미래를 꿈꾸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며 “무상교육, 무상급식에서 나아가 모든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걱정 없이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추진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황명선 논산시장은 “백신접종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시는 전국 최초 글로벌인재해외연수, 충남도 최초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이르는 전 학교, 전 학생에 무상교육, 무상 급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무상복지제도를 교통분야까지 확대하여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상대적으로 교통약자인 청소년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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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블랙야크 논산점, 홀몸어르신 위한 나눔 실천 ‘훈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블랙야크 논산점(대표 정우상)과 블랙야크 강태선나눔재단이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6일 지역사회의 홀몸어르신을 위한 효(孝)박스 50개를 논산시로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효(孝)박스는 쿨 버프, 넥 워머, 김, 미역, 소금, 통조림 등으로 구성된 9만 원 상당의 식료품‧생필품 모음으로, 시는 기탁물품을 생활이 어려운 홀몸어르신께 전달할 예정이다. 정우상 블랙야크 논산점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외로운 시간을 보내실 어르신들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웃에게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분들을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동고동락의 정신으로 나눔을 실천하신 블랙야크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사랑과 정성이 지역사회 곳곳에 퍼져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 논산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후원기업인 블랙야크는 올해로 여덟 번째 시즌을 맞이한 ‘야크 효(孝)박스 마음 잇는 봉사’를 수년 동안 이어오며 지역사회 곳곳에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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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논산시,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공모사업 선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추진하는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청년농업인 경영실습 임대농장’은 영농경험이 부족한 청년농업인에게 풍부한 농업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영농창업의 밑거름을 마련해주기 위해 실시된 공모사업으로, 논산시는 총 6개소(전국 30개소)가 대상지로 선정됐다. 시는 총사업비 18억 원(국비50%, 지방비50%)을 투입해 부적면 마구평리, 왕덕리 일원에 스마트온실·양액재배시설·복합환경제어 시스템 등을 갖춘 경영실습 임대농장 6개소를 조성할 계획이다. 향후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임대농장 경영실습 임차인을 모집할 예정이며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최대 3년까지 농장운영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농업기술센터 전문지도사를 청년농업인들의 멘토로 지정해 실습의 질을 높이고 안정적 농촌 정착을 위한 노하우를 제공할 방침”이라며 “젊고 유망한 농업인 육성에 힘써 지속가능한 농촌 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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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논산형 지역상생 일자리, ‘투자유치&일자리창출’ 총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는 4일 지역상생형 일자리모델 개발을 위한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추진위원회’회의를 개최하고, 향후 발전전략 등에 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추진위원회’는 지난 2020년 지역 상생협약에 대한 토론 및 구체적인 협약체결을 추진하기 위해 발족했으며, 황명선 위원장과 논산시 노사민정을 대표하는 17명의 위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 날 회의에서는 논산형 지역상생일자리 모델개발에 대한 추진현황 및 2021년 추진계획 보고에 이어 논산형 일자리 모델 관련 질의응답의 시간을 통해 서로의 의견을 나눴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논산형 지역상생 일자리모델’은 풍부한 지역농산물, 대전·세종의 배후도시 위치, 식품산업의 발달 등의 장점을 바탕으로, CJ제일제당 등 관내 식품기업의 투자확대, 논산시의 인프라 지원, 노사민정의 참여 등 시민과 기업, 지역이 함께 협력하여 성장전략을 수립함으로써 양질의 지속가능한 일자리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현재 시는 지난 3월 일자리위원회에서 공모한 상생형지역일자리 특화·전문 컨설팅과 노사발전재단에서 공모한 노사상생형 지역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확보한 국비 2억 여 원을 투입, 논산형 지역상생 일자리모델의 개발과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노사협력과 상생, 화합을 바탕으로 한 지역상생형 일자리는 코로나19위기를 극복하고, 고용안정, 지역 경제 활성화를 이끄는 튼튼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 시민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속가능한 논산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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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4

실시간 논산시 기사

  • 황명선 논산시장, “시민의 생명과 안전 지키는 길, 현장이 답입니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아동·노인·여성·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문제를 통합적으로 관리·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학대신고대응센터를 개소하고, 현장에서 지방정부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시는 13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지철 충남도 교육감, 김항곤 충청남도경찰청 자치경찰부장, 황명선 논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대신고대응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학대 문제와 아이돌봄 문제 해결을 위해 중앙-광역-지방정부가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개소식에서 “대부분의 복지사무가 광역 업무로 되어 있어 현장에서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방정부가 현장을 중심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고, 세심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자치와 분권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대신고대응센터는 다양한 학대문제에 관해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모든 시민이 폭력과 학대 위기로부터 벗어나는 것에서 나아가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논산시 학대신고대응센터는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앞장서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 문제 해결의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방정부에 대한 권한 이양, 폭넓은 지원 확대 등을 바탕으로 학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이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황명선 논산시장은 전국최초로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4시간 긴급돌봄체계를 마련한 아이꽃돌봄센터현장을 방문해 논산시가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의 현황을 살피며,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학대신고대응센터는 아동학대신고 조사를 위해 배정된 기존의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이외에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여 교대근무를 통해 365일 24시간 가정을 지킬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자문기구로서 ‘통합사례위원회’를 두고, 위기가정 보호를 위한 촘촘하고 세심한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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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4
  • 논산시, 건강&재미 한번에 잡는 비대면 건강걷기 대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치매극복 및 건강생활실천을 위한 ‘비대면 건강걷기 대회’를 개최한다. 참가방법은 ‘걷쥬’ 어플리케이션에서 논산시 공식커뮤니티에 가입한 후 ‘스탬프투어’ 걷기코스를 선택하고 대회기간 동안 스탬프 3개 이상 모으면 된다. 걷기코스는 탑정호 수변생태공원~탑정호 광장, 돈암서원~휴정서원, 논산시민공원~반야산 둘레길 등 3가지 코스로 진행되며, 시민공원~반야산 둘레길 코스는 스탬프 4개 중 3개를 모으면 된다. 스탬프 3개 이상 모으기 달성자 전원에게는 대회 종료 후 해당 휴대폰으로 모바일 상품권이 발송되며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진, 감상평 또는 치매극복 메시지 글을 올린 10명을 추첨해 추가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가 지속되면서 건강관리와 면역력 증진이 중요해지고 있다”며 “계속해서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참여할 수 있는 걷기 프로그램을 발굴해 함께 건강한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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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05-13
  • 논산시 생활개선회, “이웃사랑 실천, 함께해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는 지난 11일 한국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 소속 향토음식연구회원 12명이 홀몸어르신을 위한 반찬 나눔봉사를 실시했다고 12일 전했다. 매월 이웃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봉사를 이어오고 있는 향토음식연구회(회장 윤순옥)는 5월에도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한 가운데 손수 여섯 가지 반찬을 만들어 관내 홀몸어르신 30명에게 전달했다. 윤순옥 회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어르신들께 희망이 담긴 맛있는 음식을 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 곳곳에 퍼져나가 어려움을 극복하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계속해서 생활개선회 등 단체와 함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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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논산시, 차량방호용 난간·고원식횡단보도 등 탑정호 안전시설 보강 총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수려한 자연 경관과 함께 논산 최고의 볼거리로 자리매김한 탑정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의 본격적인 개장을 앞두고 시설 안전을 최우선으로 막바지 점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탑정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의 손님맞이가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연기되면서 본격적인 개장이 시작될 경우 대규모 인파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 만에 하나의 안전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탑정호 수문 인근에 주변 풍경과 어우러질 수 있는 디자인형 차량방호용 난간 설치를 시작으로 이동식 과속방지 카메라 2대 설치하여 차량 운행 속도를 30km 및 40km로 하향 조정하였으며, 추가적으로 고정형 과속방지 카메라 1대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보행자들이 이용하는 인도 중 안전사고(추락사고 등)의 위험이 있는 일부 구간을 중심으로 박스형 고정식 화분을 설치하는 등 안전성을 극대화하는 것은 물론 탑정호 수문 인근 교통 안전시설물 점검, 주차라인 정비, 과속방지턱과 횡단보도의 역할을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고원식 횡단보도를 설치하는 등 관광객의 보행 안전을 확보하는 데 집중한다. 시는 방문객의 안전 확보를 위해 출렁다리 상단 핸드레일 등 각종 시설물 보강을 추진함과 동시에 수난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탑정호 음악분수대가 설치된 수문부터 출렁다리에 이르는 4개소에 총 9대의 CCTV를 설치, 안전사각지대를 없애고 24시간 원격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5월 중 10명의 안전요원 배치 및 수변데크길 내 100m간격으로 구명환 설치를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무엇보다도 탑정호 출렁다리를 찾는 관광객과 시민 여러분들의 안전을 지키는 것이 최우선 되어야 할 것”이라며 “수려한 경관으로 많은 분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수 있는 오감만족 콘텐츠를 준비하는 것은 물론 누구나 안전하고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안전제일 탑정호’를 선보일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탑정호 주변 및 학생교통안전 대책회의’를 개최, 탑정호 출렁다리의 정식 개통을 앞두고 경찰서, 소방서, 교육청, 관내 대학교, 교통안전공단, 한국농어촌공사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지역사회 내 발생 우려가 있는 각종 사고예방 대책을 마련하는 등 시민과 관광객 모두 안전하게 논산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총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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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논산시, 위기가정 문제 지역이 함께 해결 나선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가 다양하고 복잡한 위기상황에 놓인 가정의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공동체를 기반으로 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는 사회복지, 임상심리, 가족치료, 권익보장 등 분야별 전문가와 경찰, 변호사, 교수, 관계 공무원 등 15명으로 구성된 통합사례관리 위원회를 구성, 오는 13일 ‘학대신고대응센터’개소식 날 위촉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통합사례관리 위원회는 위기가정 사례 발생 시 분야별·상황별 슈퍼비전을 제시하고, 전문가로서 상황에 개입하는 것은 물론 공공·민관 사례관리자들을 위한 관리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위촉된 15명의 위원들은 향후 2년 간 위기가정 사례 중 자체해결이 어려운 통합사례관리 대상자가 발생할 경우 솔루션 회의를 개최, 전문가의 지식과 현장 경험 등을 통해 최적의 해결방법을 찾기 위한 ‘학대신고대응센터’의 자문기구로서, 학대문제 해결의 구심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황명선 시장은 “현장 경험이 풍부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로 구성 된 더 나은 통합사례관리 위원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시민의 안정적인 삶과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최초 ‘학대신고대응센터’는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 문제를 지방정부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13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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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1
  • 황명선 논산시장, 간부회의서 모든 청소년 대상 대중교통 무료이용 지원 방안 검토 지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황명선 논산시장이 10일 간부회의를 통해 “코로나19가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지속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한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는 물론 많은 시민분들의 피로도가 누적되고 있다”며 “이제는 감염위험을 안전하게 통제하면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매뉴얼을 통해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한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황 시장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데 있어 철저한 방역만큼이나 지역경제를 회복하는 일도 중요하다”며 “‘방역과 경제’를 동시에 잡는 균형잡힌 매뉴얼을 바탕으로 코로나19 극복과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 써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황 시장은 “농촌 지역 청소년들이 부족한 여건을 극복하고, 큰 미래를 꿈꾸고 설계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며 “무상교육, 무상급식에서 나아가 모든 청소년을 대상으로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걱정 없이 학업에 충실할 수 있도록 추진 방안을 검토해달라”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황명선 논산시장은 “백신접종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며 “모든 분들이 안전하고, 신속하게 백신을 접종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현재, 시는 전국 최초 글로벌인재해외연수, 충남도 최초 유치원, 초·중고등학교 및 특수학교에 이르는 전 학교, 전 학생에 무상교육, 무상 급식을 지원하고 있으며, 무상복지제도를 교통분야까지 확대하여 학부모의 부담을 줄이고, 상대적으로 교통약자인 청소년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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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1-05-10
  • 논산시, 4월 보건의 달 20만보 걷기 챌린지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지난 4월 한 달 간 진행한 ‘4월 보건의 달 20만보 챌린지’에 2천여 명이 넘는 시민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전했다. 이번 챌린지는 보건의 달을 맞아 시민의 기초체력과 개인 면역력을 증진하고, 걷기와 이벤트를 결합하여 흥미를 유발함으로써 지속적인 걷기운동 실천계기를 부여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한 달이라는 단기간에 1244명이 새롭게 가입한 것은 물론 워크온 사용자 2057명, 만보계 사용자 117명 등 전체 참여자의 약 70%에 달하는 1470여 명이 목표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시는 이러한 뜨거운 관심과 많은 참여 속에 참여자 1800명 돌파, 2000명 돌파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참여자들의 걷기 운동을 독려해왔다. 그 결과 4월 걷기 실천율은 68.7%로, 전 달 대비 약 7.4%p 향상된 것은 물론 5월 현재는 4400 여명에 달하는 시민이 참여하는 등 워크온 앱과 만보기 보급 등이 걷기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챌린지에 참여한 한 시민은 “건강한 습관도 얻고, 목표달성을 통해 나 자신과의 약속도 지키고, 선물도 받았으니 일석삼조”라며 “챌린지에 참여해 많은 성과를 얻어 뿌듯한 마음이다”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일상에서 시민들이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걷기 이벤트를 열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100세까지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건강도시 논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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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논산시,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콜센터 운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6월까지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콜센터를 운영, 원활한 백신 접종을 위해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대상은 만 60~74세,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1~2학년 교사와 돌봄인력 등이며,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로 논산시 지정 50개 병·의원에서 접종할 수 있다. 지난 6일부터는 만 70~74세와 만성중증호흡기질환자에 대한 예약이 시작됐으며, 10일부터는 만 65~69세, 13일부터 만 60~64세,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1~2학년 교사 및 돌봄인력, 2분기 미접종자(사회필수인력, 보건의료인)등의 대상자가 예약가능하다. 예방접종사전 예약은 코로나19 예방접종 예약 홈페이지(https://ncvr.kdca.go.kr)또는 논산시 콜센터(☎041-746-6661, 6680~5), 질병관리청 콜센터(☎1399)를 통하면 된다. 사전 예약자 중 65~74세는 오는 27일부터, 60~64세,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 1~2학년 교사 및 돌봄인력은 오는 6월 7일부터 접종이 시작될 예정이다. 세부 접종 일자와 장소는 예약자가 선택 가능하며, 전화와 인터넷 예약이 어려울 경우 신분증과 본인 명의 휴대전화를 지참하고, 가까운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예약 취소는 접종 이틀 전까지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며, 접종 전날이나 당일 건강 상태가 좋지 않을 경우에도 예약 접종기관을 통해 일정을 변경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콜센터 예약이 몰릴 경우 연결이 늦춰질 수 있어 온라인 예약을 활용하여 주시길 바란다”며 “코로나19 백신의 원활한 접종을 위해 사전 예약에 적극 참여하여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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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논산시 자원봉사센터, 어버이날 맞이 ‘孝드림 카네이션’ 자원봉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4월 17일과 5월 1일 두 차례에 걸쳐 청소년 봉사단과 함께 카네이션 및 천연 염색 손수건 만들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이는 청소년 교육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봉사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직접 카네이션 및 천연 염색 손수건 각 240개를 직접 제작하여,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손편지와 함께 읍·면·동 노인회분회 임원진 및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참여한 한 봉사자는 “지금까지 부모님만을 위해 카네이션을 준비했었는데 어르신들을 위한 카네이션을 직접 만들고, 전달해 드리는 기회가 생겨 뜻깊고 뿌듯하다”는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이웃과의 교류가 더욱 힘들어져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과 사랑이 가득 담긴 마음을 전해 준 청소년 봉사단 여러분에게도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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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 블랙야크 논산점, 홀몸어르신 위한 나눔 실천 ‘훈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블랙야크 논산점(대표 정우상)과 블랙야크 강태선나눔재단이 어버이날을 앞둔 지난 6일 지역사회의 홀몸어르신을 위한 효(孝)박스 50개를 논산시로 기탁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효(孝)박스는 쿨 버프, 넥 워머, 김, 미역, 소금, 통조림 등으로 구성된 9만 원 상당의 식료품‧생필품 모음으로, 시는 기탁물품을 생활이 어려운 홀몸어르신께 전달할 예정이다. 정우상 블랙야크 논산점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외로운 시간을 보내실 어르신들에게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웃에게 마음을 전하고 어려운 분들을 도울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동고동락의 정신으로 나눔을 실천하신 블랙야크에 대단히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사랑과 정성이 지역사회 곳곳에 퍼져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공동체 논산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후원기업인 블랙야크는 올해로 여덟 번째 시즌을 맞이한 ‘야크 효(孝)박스 마음 잇는 봉사’를 수년 동안 이어오며 지역사회 곳곳에 훈훈한 정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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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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