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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고맙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충청24시뉴스]논산시는 25일 오전 논산아트센터에서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72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안호 논산시장 권한대행과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 김종민 국회의원, 오인환 충남도의원, ,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 안보교육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유공자소개, 대회사, 기념사, 6.25노래 합창, 만세삼창 등 6.25전쟁이 남긴상처와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숭고하게 기리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서정우 6.25참전유공자회 논산시지회장은“코로나19여파로 2년 동안 행사를 개최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가유공자분들을 먼저 배려하는 행사를 마련해 줘 정말 고맙다”며 “참전 유공자, 국가유공자를 존중하고 예우하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호 논산시장 권한대행은 “오직 나라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온몸을 내던지신 참전유공자, 상이군경, 재향군인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세계경제대국 대한민국이 있다고 확신한다”며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참전유공자 명예수당과 배우자 복지수당을 인상하는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의 명예선양과 복지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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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6
  • 논산시,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로 주민역량 강화
    [충청24시뉴스]논산시는 강경읍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15개 읍·면·동 주민 대상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하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읍·면·동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논산시 주민참여예산 현황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 △사업 발굴 및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주민참여예산제가 원활하게 운영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 A씨는 “강의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는 좋은 기회였다”며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제안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찾아가는 참여예산학교 운영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주민참여예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마을자치분권과 마을자치팀(☏041-746-5248)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해 예산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올해 본예산 전체 9천2백8십억 중 주민참여예산 604건 41억원을 편성하는 등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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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논산 농산물 해외 시장 개척 ‘탄력’
    [충청24시뉴스]지난 동남아 딸기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하며 농산물의 ‘한류 열풍’을 일으킨 논산시가 이번엔 베트남 등지에 배 수출 판로를 확보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탄력을 받고 있다. 논산시는 은진면에 위치한 조은팜영농조합(대표 고영락)에서 지난 5월 베트남 현지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시는 조은팜영농조합을 중심으로 지난 해 베트남에서 100만불 상당의 농산물 수출 성과을 이끌어낸 것에 이어 현재 딸기, 배 등 논산에서 생산한 농산물의 현지 반응이 뜨거운 만큼 앞으로의 논산의 농산물 브랜드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영락 조은팜영농조합 대표는 “다른 농가들과 함께 좋은 농산물 생산에 힘을 모으는 한편, 현지 반응을 바탕으로 베트남 전역에 논산 농산물을 널리 알려 대규모 수출 협약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수출 전략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막혔던 수출길이 다시 열리면서 해외 시장을 개척하여 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논산농산물의 우수성을 세계로 알릴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출 전략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더불어 잘사는 농촌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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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전통짚풀공예’교육생 모집
    [충청24시뉴스]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는 오는 7월 21일까지 자연의 재료인 짚풀을 이용한 ‘전통짚풀공예’교육생을 모집한다. 교육은 짚풀공예의 기본이 되는 새끼꼬기부터 시작해 계란꾸러미, 원형 냄비받침, 닭둥지 만들기, 다용도로 쓸 수 있는 나만의 장식컵과 같은 다양한 생활·장식품을 직접 만들어보며 우리의 전통과 지혜를 몸소 느낄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된다. 교육기간은 오는 7월 25일부터 8월 22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4회에 걸쳐 진행되며, 7.25일부터 8.22일까지 매주 월요일마다 4회로 진행되며 짚풀공예의 기초부터 작품완성에 이르는 전문적인 강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시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가 가능하며, 전 연령대가 함께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오래전부터 우리선조는 의식주에 해당하는 용품들을 주변의 짚이나 풀, 나무껍질등을 이용해 실생활에 이용해왔다”며 “예로부터 이어져온 자연친화적인 우리의 전통문화를 현대사회에도 충분히 활용가능하다는 것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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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 ‘논산, 당신의 취향이 되다.’논산문화관광재단 팸투어
    [충청24시뉴스]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은 지난 16일 관내 군장병 및 가족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뜨거운 호응 속에서 이루어진 본 투어는 군장병의 심리적 긴장감 완화 및 ‘전역 후에도 다시 찾고 싶은 논산’을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다. 코스는 션샤인랜드, 탑정호 출렁다리, 돈암서원, 양촌양조장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앞으로 국방대학교와 육군훈련소를 대상으로 총 5차례 추가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지역에 대해 알게 되니 새롭게 보이고 더 정감이 가는 것 같다. 논산에 대해 열심히 홍보하겠다.”, “전체적인 구성이 너무 좋았다. 관광지에서 즐기는 체험과 이벤트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었다. 좋은 시간 제공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입을 모았다. 지진호 대표이사는 “군장병 대상뿐 아니라 사진작가와 여행작가 등 소셜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팸투어를 진행하여 논산시의 주요관광자원 및 숨겨진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 할 예정”이라며 “팸투어를 통해,‘관광도시, 논산’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지역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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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나승환 작가, ‘미내다리 다탁’ 대상 ‘영예’
    -관광상품부문, 1등 전명숙 ‘논산탑정호출렁다리’ [충청24시뉴스]논산시공예가협회(회장 박경화)는 19일 오후 3시 논산문화원에서 ‘2022년 논산시 공예품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논산시를 상징하는 공예품 및 관광상품 개발을 촉진하고, 우수공예품의 계승발전 및 공예산업 육성을 위해 마련된 이날 시상식에는 김진수 논산시 동고동락 국장, 박영자 논산시의원, 민병춘 김종욱 논산시의원 당선인, 윤주민 논산예총논산시지회장, 박경화 논산시공예가협회장, 수상자, 가족, 시민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시상식은 공예품 부문 27점을 비롯해 총 31점의 작품이 본 대회의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특히 올해 신설된 관광상품부문 4점을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영예의 대상은 나승환 작가의 ‘미내다리 다탁’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고, 관광상품부분 1등은 전명숙 작가의 ‘논산탑정호출렁다리’ 작품이 차지했다. 또한 논산독서협회 사무국장이며 열두바구니공방과 공방Cafe를 운영하는 최재은 대표가 관촉사 은진미륵을 관광객들의 구매가 용이하게 미니어처와 자석용으로 개발한 상품을 출품해 2등의 영예를 안다. 혜강공예 유희자 대표는 종이공예 관복함 세트를 출품 특선에 입상을 차지 했으며, 오색공예 유순주 대표도 종이공예 사각다도상 작품을 처녀 출품해 입선을 차지했다. 박경화 논산시공예가협회 회장은“문화예술은 우리의 삶이 조금 더 아름답고 풍요로워지는 원동력이 되었다”라며“다양한 분야의 창작 작품들 속에 밝은 고예문화의 미래를 생각하며,공모전 수상자 여러분들의 입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장미영 심사위원장은 “여러 분야별로 다양한 작품이 출품되어 공예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주었다”며 “대상 수상작인 ‘미내다리 다탁’은 지역성과 현대미를 추구한 우수한 작품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호평했다. 한편, 시는 관광상품부문 수상작들이 공예인들의 관광상품판매를 촉진해 향후 소득증대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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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0

실시간 논산시 기사

  • 논산 최초 반려인&비반려인과 함께하는 펫티켓 토크쇼 개최
    [충청24시뉴스]논산시가 오는 7월 3일 오후2시 논산 아트센터 소극장에서 반려인, 비반려인 모두가 함께하는 펫티켓 토크쇼를 개최한다. 이번 토크쇼는 반려동물 인구 증가에 따라 반려인과 비반려인 사이에 발생하고 있는 갈등의 원인 및 해결방안과 길고양이로 인한 사회적 문제 등에 대한 해소 방안 등에 관해 논의하고, 의견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SBS TV 동물농장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이찬종 동물행동교정사와 박순석 수의학박사가 메인으로 참여하며, 김동현 축수산과 동물보호팀장이 사회를 맡아 진행한다. 1부는 사전에 접수한 질문을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2부에서는 현장에서 질문을 받아 답변하며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갖고 있는 다양한 고민들에 관해 이야기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토크쇼는 논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행사로, 시의 동물보호 정책이 매우 긍정적인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는 것을 시민께 보여드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계속해서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동물 보호 정책을 만들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환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토크쇼 포스터의 QR코드 또는 축수산과 동물보호팀(☎041-746-8475)으로 신청하면 되며, 선착순으로 약 150 명 입장이 가능하다. 한편, 논산시는 동물보호센터 ‘더함’, ‘반려동물 놀이터’조성 등을 추진하며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마련하고, 유기동물 보호 및 동물생명존중을 위한 사회적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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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논산문화관광재단, 문화소외 아동·청소년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
    [충청24시뉴스]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은 지난 24일 충남 내 기초문화재단을 대상으로 하는 시티문화재단의‘지역맞춤형 문화소외계층(아동·청소년) 문화예술 지원사업’ 공모에 단독으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티건설이 ‘함께 사는 세상, 더불어 사는 삶의 가치’를 실천하고자 설립한 시티문화재단에서 충청남도 내 기초자치단체별 특색에 맞는 지역 맞춤형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문화소외계층 아동·청소년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및 문화복지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재단에서는 평소 문화예술을 접하기 힘들었던 문화 소외 지역 및 계층의 아동·청소년을 초청해 논산아트센터에서 문화공연을 관람하고, 선샤인랜드, 논산한옥마을 등에서 문화 체험을 진행하는 사업 등을 진행하여 문화 소외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여러가지 이유로 문화예술을 접하기 힘든 아동·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을 경험하도록 해 자발적 문화예술 참여를 유도하고 문화 역량 강화와 문화예술 인식 전환, 문화 격차 해소를 기대하고 있다”며 “이번 사업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세대와 계층에서 수요를 확인하여 향후 수혜 범위를 확대하여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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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고맙습니다, 잊지않겠습니다’,
    [충청24시뉴스]논산시는 25일 오전 논산아트센터에서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영령과 참전용사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기 위한 ‘제72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안호 논산시장 권한대행과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 김종민 국회의원, 오인환 충남도의원, , 보훈단체장 및 회원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식전 안보교육을 시작으로 개식선언, 유공자소개, 대회사, 기념사, 6.25노래 합창, 만세삼창 등 6.25전쟁이 남긴상처와 교훈을 되새기고,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을 숭고하게 기리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서정우 6.25참전유공자회 논산시지회장은“코로나19여파로 2년 동안 행사를 개최하지 못했는데 올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국가유공자분들을 먼저 배려하는 행사를 마련해 줘 정말 고맙다”며 “참전 유공자, 국가유공자를 존중하고 예우하고, 애국심을 고취하는 사회적 분위기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호 논산시장 권한대행은 “오직 나라를 지키겠다는 일념으로 온몸을 내던지신 참전유공자, 상이군경, 재향군인분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세계경제대국 대한민국이 있다고 확신한다”며 “국가유공자를 예우하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참전유공자 명예수당과 배우자 복지수당을 인상하는 등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의 명예선양과 복지증진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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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6
  • 논산 노성면 의용소방대 청사 준공
    [충청24시뉴스]논산시는 24일 노성면 전담의용소방대 청사에서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을 비롯해김종민 국회의원,이희선 논산소방서장, 구본선 논산시의회의장,조배식 의원,홍태의,장진호 논산시의원 당선인, 권봉원 연합회장,노성면 기관단체장 및 지역주민 100여명이 참석해 함께 준공을 축하했다. 노성면 읍내리 321-4번지에 위치한 노성면 의용소방대는 부지가 협소하고, 시설 노후화 등의 문제로 청사 리모델링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있어왔다. 도비와 시비 각 3억씩 총 사업비 6억원을 투입하여 지난 2021년 5월 착공했으며, 지난 4월 19일 공사를 완료했다. 준공된 전담의용소방대 청사는 지상 2층 건물에 건축부지 500㎡, 연면적 282.72㎡을 차지하고 있으며, 사무실과 넓은 소방차고 등을 갖춰 노성면의 화재 예방과 초기진화에 일조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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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4
  • 논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충청24시뉴스]논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여성의 안정적인 경제활동 지원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지난 23일 서울 스페이스살림에서 개최된 ‘제11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및 유공자 포상식’에서는 현장 맞춤형 실무중심 직업훈련 실시, 활발한 홍보활동을 통한 신규 구인처 발굴실적 향상 등의 성과를 바탕으로 서비스영역 우수기관상(센터장 임정란), 새일센터 종사자상(취업상담사 이기은) 등에 상을 수여했다. 논산새일센터는 혼인, 임신, 출산, 육아 등의 이유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직업교육훈련, 인턴십과 취업 후 사후관리 등에 이르는 ‘one-stop 취업지원’ 서비스를 바탕으로 지난해 1천여 명에 달하는 여성에 일자리를 제공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아 장관상을 수상하게 됐다. 임정란 센터장은 “이번 표창은 경력단절 여성들의 경제활동과 재취업을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라며 “여성의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경력단절 사전예방과 취·창업 지원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논산새일센터는 ‘경력단절여성 등의 경제 활동 촉진법 제13조제1항’에 의거하여 여성가족부 지정 충남 논산시 지원 논산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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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6-24
  • 논산시,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로 주민역량 강화
    [충청24시뉴스]논산시는 강경읍을 시작으로 오는 29일까지 15개 읍·면·동 주민 대상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하는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참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읍·면·동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 이해 △논산시 주민참여예산 현황 △주민참여예산 우수사례 △사업 발굴 및 제안서 작성 방법 등의 내용을 바탕으로 주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한편 주민참여예산제가 원활하게 운영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교육에 참여한 주민 A씨는 “강의를 통해 주민참여예산제에 대해 자세히 알게 되는 좋은 기회였다”며 “지역에 꼭 필요한 사업들이 제안될 수 있도록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찾아가는 참여예산학교 운영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도를 높이고, 다양한 시민의 목소리가 예산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주민참여예산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마을자치분권과 마을자치팀(☏041-746-5248)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 전 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해 예산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재정민주주의를 구현하기 위한 것으로, 시는 올해 본예산 전체 9천2백8십억 중 주민참여예산 604건 41억원을 편성하는 등 주민참여예산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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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6-24
  • 논산시,주민건강조직가 양성 역량강화
    [충청24시뉴스]논산시가 ‘내가 먼저 건강하고, 이웃과 함께 건강하고, 공동체가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조성을 위한 주민건강조직가 양성 및 역량 강화에 앞장서고 있다. 시는 지난 2월부터 10회에 걸쳐 2단계 교육을 실시한 것에 이어 이 달 10일부터 오는 7월 8일까지 매주 금요일 100세 건강코디네이터 및 담당직원을 대상으로 3단계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주민운동 조직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한국주민운동교육원 우성구 트레이너를 강사로 초빙해 각 읍·면별 100세건강위원회 활동을 공유하는 것은 물론 활동 현장의 특성을 위한 현장 교육을 병행해 교육 효과를 높이고 있다. 또한, ‘조직 소통을 위한 직무교육’을 3단계 교육에 편성해 우리 조직의 상황이 어떠한지를 스스로 진단하고, 공식·비공식 소통 방법에 대한 고민을 나누며, 주민주도 건강자치 조직인 100세건강위원회가 주민들의 욕구와 수요에 맞는 사업을 개발하고, 함께 활동하는 든든한 지원자로서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시 관계자는 “관련 조례를 바탕으로 전·읍면에서 주민들이 스스로 건강자치를 실현하고, 시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사례는 대한민국에서 논산이 유일하다”며 “계속해서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탕으로 좋은 건강정책을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만들기’는 지난 2017년 마을로 찾아가는 공동체건강관리를 통해 건강측정과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마을마다 조금씩 다른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주민주도 건강자치조직인 ‘100세건강위원회’를 중심으로 주민들의 욕구와 수요, 마을별 상황에 맞는 건강사업을 개발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현재, ‘100세건강위원회’는 지난 2019년에 조직된 7개 지역과 더불어 2020년에 추가된 6개 지역까지 총 13개의 전 읍면에 조직되어 있으며,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ㆍ주민생황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ㆍ충남주민참여 혁신모델ㆍ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공모 등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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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6-23
  •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 올해 첫 ‘희망의 집고치기’ 헌정식
    [충청24시뉴스]논산시 양촌면(면장 이재성)은 지난 22일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에서 양촌면 내 주거 취약 주민의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올해 첫 ‘희망의 집고치기’ 헌정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헌정식에는 양촌면 이재성 면장, 김정호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 실행위원장, 김순태 크리너맘 대표, 양촌면 중산3리 손복배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들이 참석했다. 대상자는 건설 노동자 보조로 비정기적으로 일하면서 생계를 꾸려가고 있는 독거 세대로, 거주하고 있는 주택의 벽과 방바닥에 곰팡이가 가득했고 내부로 들어갈 수 없을 정도로 방에 생활용품이 쌓여 있는 상태였다.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는 사업비 3천8백만원을 투입해 주방, 화장실, 창호, 단열, 전기, 지붕 공사를 시행하고, 도배와 장판을 교체하는 등 깨끗하고 안락한 보금자리를 제공했다. 아울러, 양촌면과 연계된 크리너맘 회원들이 방치된 쓰레기를 치우고, 폐기물을 처리하는 등 봉사를 실천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나눴다. 이재성 양촌면 면장은 “수급자와 차상위 대상자뿐 아니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거 취약 주민들을 위해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연계·지원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하고 풍요로운 양촌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윤학희 한국해비타트 충남세종지회 이사장은 “소외된 독거 세대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하는데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으로 지자체와 기관, 기업과 적극 협력해 더 많은 어려운 이웃들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희망의 집고치기’사업은 현재 저소득층에게 시행되고 있는 주거환경개선 사업 대상이 주로 기초생활수급자나 차상위계층에 제한되는 것은 물론 지원이 필요한 주거 취약 주민이어도 비정기적인 경제활동을 하는 등 기준에서 벗어날 경우 혜택에서 제외됨에 따라 주거환경개선 사각지대 대상자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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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논산 농산물 해외 시장 개척 ‘탄력’
    [충청24시뉴스]지난 동남아 딸기 시장을 성공적으로 공략하며 농산물의 ‘한류 열풍’을 일으킨 논산시가 이번엔 베트남 등지에 배 수출 판로를 확보하며 해외시장 개척에 탄력을 받고 있다. 논산시는 은진면에 위치한 조은팜영농조합(대표 고영락)에서 지난 5월 베트남 현지에 현지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다. 시는 조은팜영농조합을 중심으로 지난 해 베트남에서 100만불 상당의 농산물 수출 성과을 이끌어낸 것에 이어 현재 딸기, 배 등 논산에서 생산한 농산물의 현지 반응이 뜨거운 만큼 앞으로의 논산의 농산물 브랜드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영락 조은팜영농조합 대표는 “다른 농가들과 함께 좋은 농산물 생산에 힘을 모으는 한편, 현지 반응을 바탕으로 베트남 전역에 논산 농산물을 널리 알려 대규모 수출 협약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수출 전략을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막혔던 수출길이 다시 열리면서 해외 시장을 개척하여 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논산농산물의 우수성을 세계로 알릴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수출 전략을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더불어 잘사는 농촌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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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3
  • 재가 장애인 여름나기
    [충청24시뉴스]논산시사람꽃복지관(관장 김남흥)에서는 이번 여름 논산 지역 내 업체인 김치누리영농조합 및 놀뫼인삼영농조합와 함께 2022년 재가 장애인 여름나기 ‘열무를 부탁해’를 진행한다. 김치누리영농조합 열무김치 250kg(약 88만원 상당), 놀뫼인삼영농조합 후원금 200,000원을 기탁받아 진행되는 이번 ‘열무를 부탁해’는 재가 장애인의 건강한 여름나기 및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김남흥 논산시사람꽃복지관 관장은 ‘작년 겨울에 지원하였던 김치가 이제 떨어져 가는 시점에 지역업체의 후원과 자원봉사자의 지원을 통하여 재가 장애인을 위한 사업이 진행될 수 있게 되어 지역 사회복지에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라고 전했다. 논산시사람꽃복지관에서는 오는 6월 23일(목) 내동성당, 대교동성당, 논산시자율방범연합대 논산지대의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재가장애인들을 위한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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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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