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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대학 어르신 명예학력인정 첫 졸업장 수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채운 6년 간의 도전을 마친 한글대학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도전과 새로운 내일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논산시는 오는 21일까지‘2022 한글대학 첫 졸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13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졸업장과 명예초등학력인정서를 수여한다. 대상 어르신은 2016년부터‘찾아가는 한글대학’을 시작하여 6년간 함께 한글을 익히고, 배우는 기쁨으로 동고동락한 분들로, 18개 마을에 130명에 이른다. 시는 열정적으로 배움에 나선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향상하고, 지속가능한 배움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여 모두가 행복한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20년도부터‘명예학력인정’제도 구축에 앞장서왔다. ‘명예학력인정’대상자는 논산만의 한글대학 교육과정인 초등, 중등, 고등, 대학의 교육과정을 이수완료한 자로, 각 과정별로 학력인정취득 자격심사를 거쳐 졸업장과 명예학력인정서를 수여한다. 시는 명예학력인정제도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졸업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들을 위해 졸업여행을 준비하고 탑정호 출렁다리, 선샤인랜드 1950 스튜디오 등 논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주민자치회 공연 등으로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2022년 졸업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읍·면·동별로 각 실정에 맞게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6년간의 배움에 대한 축하와 응원으로,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더 큰 배움을 위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뜻 깊은 도전을 해내시고, 새로운 인생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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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논산시 비대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는 지난 1월 10일부터 15일까지 5일 간 실시한 ‘온라인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논산시화상회의시스템(Tomms)을 이용한 이번 교육은 사전에 신청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딸기, 포도, 고추 등 6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사전에 교육을 신청한 745명의 농업인 중 591명이 교육을 이수하여 약 80%에 달하는 높은 교육 이수율을 기록했으며, 딸기 과목의 경우 야간에 실시했음에도 123명 상당의 농업인이 동시간에 참여하는 등 논산 농업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농업인과 현장 실습 등의 대면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함께 성장하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바쁜 일정으로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농업인들을 위해 오는 1월 24일부터 녹화된 6개 과목의 교육영상을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nonsan.go.kr/nongup)에 게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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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서승필 더불어민주당 가야곡면협의회장, 시의원 도전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서승필 민주당 가야곡면협의회장이 가야곡면 지역 주요단체장들의 든든한 지원 아래 오는 6.1지방선거 논산시의원(가야곡면·벌곡·연산·양촌·은진 )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서승필 협의회장은 2021년 12월 가야곡면 주요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는 6.1 지방선거에서 자신을 논산시의원 후보로 내세워 기초의원 선거에서 반드시 당선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이 하나로 똘똘 뭉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월 6일 논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현 지역구 최정숙 시의원도 이번 모임에 참석해 지역 단체장들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정숙 현 논산시의원을 비롯해 재선 시의원을 역임한 류제협 전 논산문화원장, 윤예중 전 논산시의원, 한판석 가야곡면주민자치회장, 이환홍 논산계룡농협 조합장, 이응재 이장단협의회장, 정복임 새마을부녀회장, 김명환 논산시청 과장, 김재철 전 지역발전회장 등 가야곡면을 대표하는 주요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가야곡면은 다른 지역과는 달리 역대 시의원과 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인구가 더 많은 지역의 후보들을 제치고 당선을 줄곧 차지할 정도로 지역화합과 단합이 잘 이루어지는 마을이다. 한편 서승필 논산시의원 예비후보자는 논산시 가야곡면 출신으로 삼전초, 덕은중, 논산공고를 졸업하고 현재 새순상사 대표와논산시가야곡자율방범대장(4년), 가야곡면주민자치위원(5년)을 역임했고, 현재 가야곡면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장 등 폭넓은 사회 봉사활동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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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논산 견훤왕릉,이름만 문화유적지 기능 상실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후백제를 세우고 삼국 쟁탈을 벌였던 논산시 연무읍 금곡리 견훤왕의 왕릉이 쓰레기로 뒤덮여 문화유적지로의 기능을 상실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심지어 주변 환경마저 헤치고 있어 관계 당국의 조속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제기하고 있다. 견훤왕릉 주변이 생활 가구를 비롯해 생활 쓰레기가 널려져 있지만, 수거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관광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시민A씨는“ 자주 이곳에 운동 삼아서 오는데 올 때마다 분통이 터진다.”라며“아무 데나 쓰레기를 몰래 버리고 가는 건 여전하다. 버리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다”고 강한 불만을 표현했다. 이곳 견훤왕릉은 충남도 기념물임에도 불구하고 자치단체는 물론 관련 단체가 없어 돌보는 이가 없고 심지어 문화 돌봄 기관에서 마저 외면해 일대의 흉물로 전락해 가고 있다. 한편 견훤왕릉은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금곡리에 소재, 충남도 기념물 제26호로 지정돼 있다. 견훤은 후백제를 세워 한때는 후삼국 중 가장 큰 세력으로 성장하기도 했다. 견훤왕은 임종을 앞두고 유언으로 완산(현재 전주)이 그립다고 해 현재의 자리에 무덤을 썼다고 한다. 규모는 지름 17.8m, 둘레 70m, 높이 4.5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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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황명선 논산시장 퇴임, 민선 12년 시민 봉사 마무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민선 5‧6‧7기 논산시장을 역임해 온 황명선 논산시장이 17일 오후 4시 시청 회의실에서 가족과 150여 명의 공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개월여 임기를 남기고 퇴임식을 갖고 12년에 걸친 논산시장 임기를 마무리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2010년 민선 5기 취임 시‘시민’이 우선이고 ‘사람’이 먼저인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약속했다”며 “긴 시간 동안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로 역사상 최초 3선 시장이라는 명예를 안겨주신 논산시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을 완성하겠다는 굳은 각오와 다짐은 수많은 혁신과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고, 꽃필 날을 기다리는 열매가 되었다”며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휴일 없는 강행군의 날들이었지만, 고향 논산과 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음에 행복하고 벅찬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논산시가 12년간 이어온 도전과 혁신은 ‘논산이 하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된다’는 수식어를 만들어냈고, 논산형 세일즈 행정이 이뤄낸 성과들은 논산의 미래 100년을 이끌 원동력이 되었다”며 “아울러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한 노력들은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의 완성으로 이어져 남녀노소 모두 함께 웃을 수 있었다”며 임기를 돌아봤다. 또한 “논산시는 ‘시민에 의한 정부, 시민을 위한 정부’로서 모든 시정의 바탕에 ‘사람중심’가치를 담아 대한민국 최고 행복 1번지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아직 여물지 않은 열매들이 내일을 기다리고 있는 만큼 논산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분들이 지혜를 모아 논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란다”는 당부의 말도 함께 남겼다. 이어“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펼쳐온 수많은 정책과 사업들, 어느 하나 쉽게 이뤄진 것이 없었지만 매번 힘과 지혜를 준 것이 바로 시민 여러분의 뜻과 격려였다”며 “연대와 상생, 참여의 힘을 바탕으로 풀뿌리 자치분권의 저력을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께 존경을 표하며 논산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모범 지방정부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끝으로 “많은 부족함에도 믿고 감싸고 응원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은혜를 저 위대한 논산시민 여러분과 함께 동고동락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그동안 큰 사랑을 보내주시고 긴 걸음 동행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소회를 전했다. 황 시장은 이날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모든 공식 업무를 마무리했으며 이후 논산시정은 민선 8기 출범 전날까지 부시장의 시장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한편 이날 행사는 논산시청 공직자와 논산시의회가 마련한 감사패 전달식 및 공무원 노동조합 논산시지부와 논산시 비정규직 조합원의 환송의 뜻을 담은 감사패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 또한 12년간의 발자취가 담긴 기념 영상과 논산시 직원들의 메시지가 담긴 릴레이 영상을 감상하고 소감을 나누며 그간의 기록과 추억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황 시장은 오는 21일 논산문화원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6월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지사 출마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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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논산시, 시민 주도 건강도시 조성 ‘앞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2월 18까지 ‘건강마을 만들기’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 건강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건강마을 만들기’는 지역주민 스스로 지역사회 건강문제에 참여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한 것으로, 논산 지역 내 2개 마을을 선정해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11개의 건강마을을 지정·운영하였으며, 건강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아파트 지정, 건강계단·건강안내판 등의 설치를 지원했다. 또한,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건강동아리 활동을 통해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특히 지난 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SNS를 활용한 △천연비누만들기 △치매예방을 위한 뜨개질 교실 △집에서 따라하는 한방기공체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더불어 건강마을 둘레길 걷기코스에 ‘걷쥬 스탬프 투어’를 설치하여 개인별 걷기 운동을 장려하는 등 걷기 문화 확산과 시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건강마을로 지정될 경우 건강계단 등 건강생활실천을 도울 시설물이 설치될 예정이며, 사업 종료 후 건강마을 인증 현판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입주자대표회의, 부녀회, 관리사무소 등 관내 20인 이상 주민 모임(마을, 아파트)등이며, 논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보건소 건강정책팀(☎041-746-8052)으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부 주도에서 주민 주도의 건강생활을 실천하며 시민의 참여도와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며 “계속해서 주민이 스스로 건강하고, 이웃과 함께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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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실시간 논산시 기사

  • 논산시, 찬 겨울 녹이는 따뜻한 기부 릴레이… 각계각층 이웃돕기 줄 이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며 ‘동고동락’ 논산시에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논산시(시장 권한대행 안 호)가 18일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 논산제일성결교회, 논산중앙감리교회, 한국양곡가공협회 논산시지부와 기탁식을 가졌다.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이사장 안미란)은 1992년 개관해 전국에 천사 무료 급식소 13곳을 운영하는 순수 선행기관으로, 김치 10kg 300박스를 기부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맛과 정을 나눴다. 논산제일성결교회(담임목사 최낙훈)는 3백만 원의 성금을 기탁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였으며, 논산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양진수) 또한 이날 1백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웃의 식탁을 책임질 우리 쌀 나눔도 이어졌다. 한국양곡가공협회 논산시지부(지부장 곽재만)는 백미 10kg 120포를 기탁했으며 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기탁식 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의 부담이 가중되는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 호 부시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베풀어 주어 감사하다”며 “기탁 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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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한글대학 어르신 명예학력인정 첫 졸업장 수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채운 6년 간의 도전을 마친 한글대학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도전과 새로운 내일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논산시는 오는 21일까지‘2022 한글대학 첫 졸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13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졸업장과 명예초등학력인정서를 수여한다. 대상 어르신은 2016년부터‘찾아가는 한글대학’을 시작하여 6년간 함께 한글을 익히고, 배우는 기쁨으로 동고동락한 분들로, 18개 마을에 130명에 이른다. 시는 열정적으로 배움에 나선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향상하고, 지속가능한 배움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여 모두가 행복한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20년도부터‘명예학력인정’제도 구축에 앞장서왔다. ‘명예학력인정’대상자는 논산만의 한글대학 교육과정인 초등, 중등, 고등, 대학의 교육과정을 이수완료한 자로, 각 과정별로 학력인정취득 자격심사를 거쳐 졸업장과 명예학력인정서를 수여한다. 시는 명예학력인정제도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졸업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들을 위해 졸업여행을 준비하고 탑정호 출렁다리, 선샤인랜드 1950 스튜디오 등 논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주민자치회 공연 등으로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2022년 졸업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읍·면·동별로 각 실정에 맞게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6년간의 배움에 대한 축하와 응원으로,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더 큰 배움을 위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뜻 깊은 도전을 해내시고, 새로운 인생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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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논산시,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 건강공동체 만들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는 지난 18일 전국 최초로 13개 모든 읍·면에서 추진 중인 주민주도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의 100세건강위원 102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주민주도 ‘나도 이웃도 건강한 100세건강공동체 만들기’는 마을마다 조금씩 다른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을과 주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주민들과 ‘100세건강위원회’를 조직하고, 주민들의 수요와 욕구에 맞는 건강사업을 개발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409명의 건강위원(준비위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바탕으로 나와 이웃, 나아가 공동체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주민이 앞장서고, 시는 뒤에서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다양한 자원들과 협력관계를 이어가고 있다. 이 날 역량강화 교육은 지역보건사업의 대가로 불리는 박웅섭 카톨릭관동의대 교수의 진행으로 이뤄졌으며, 나와 우리 마을의 건강 알기, 다양한 주민운동 사례와 방향에 대한 이해 등으로 위원 간 정보룰 교류하고, 결속력을 강화하는 시간이 되었다. 100세행복과장은 “내가 먼저 건강하고, 이웃과 함께 건강하고, 공동체가 건강하기 위해 주민 스스로 마을의 건강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100세건강위원회와 더불어 시민들이 사는 동안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0세건강위원회는 2019년 조직된 1단계 7개지역(강경읍,성동‧노성‧상월‧연산‧은진‧채운면)과 2020년 6개지역(연무읍,광석‧부적‧벌곡‧양촌‧가야곡면)이 추가돼 13개 전 읍·면에서 추진하고 있으며, 전국주민자치박람회 우수사례,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강화 공모사업, 충남주민참여 혁신모델,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 공모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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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논산시 비대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는 지난 1월 10일부터 15일까지 5일 간 실시한 ‘온라인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논산시화상회의시스템(Tomms)을 이용한 이번 교육은 사전에 신청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딸기, 포도, 고추 등 6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사전에 교육을 신청한 745명의 농업인 중 591명이 교육을 이수하여 약 80%에 달하는 높은 교육 이수율을 기록했으며, 딸기 과목의 경우 야간에 실시했음에도 123명 상당의 농업인이 동시간에 참여하는 등 논산 농업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농업인과 현장 실습 등의 대면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함께 성장하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바쁜 일정으로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농업인들을 위해 오는 1월 24일부터 녹화된 6개 과목의 교육영상을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nonsan.go.kr/nongup)에 게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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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안호 시장권한대행(부시장), 촘촘한 행정으로, 중단없는 논산발전 전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논산시가 안호 시장권한대행(부시장) 지휘 아래 빈틈없는 방역을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동시에, 공백 없는 촘촘한 행정으로 중단없는 논산발전을 위해 전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18일 안호 시장권한대행의 주재로 개최된 ‘2022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는 국·소장, 실·과·사업소장을 비롯한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시정 안정화 대책과 민선7기 남은 기간 동안 역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핵심 과제 등에 관해 논의했다. 안호 시장권한대행은 “민선7기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기존 시정 방향을 유지하되 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을 이어가야 한다”며 “남은 기간 동안 1천여명의 공직자와 함께 코로나19로 어려운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방안과 지속가능한 논산을 위한 발전 전략을 촘촘히 수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는 최우선적으로 행정의 공백을 최소화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 국방 교육·연구 클러스터 조성, 국방국가산업단지, 탑정호 종합개발사업, 논산형 상생일자리 등 논산의 중·장기적 핵심 사업을 차질없이 이끌어 나갈것이며, 이미 확정된 사업을 대상으로 신속집행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적극적인 ‘세일즈 행정’으로 국비 등 예산확보에 집중하는 한편 민선 5·6·7시정의 바탕이었던 ‘사람 중심’가치를 지켜나가기 위해 더욱 촘촘한 돌봄과 안전망을 구축해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로서의 역할을 이어간다. 특히, 신속한 백신추가접종, 재택치료체계정착, 시민참여 방역 강화 등을 바탕으로 촘촘한 코로나19 방역망을 정비하는 동시에 민생경제 전반의 불균형을 회복하고, 시민들의 소중한 일상회복과 재도약을 이뤄나간다는 목표다. 올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세부사업으로는 ▲논산시 청년기본소득 도입 ▲연산문화창고, 강경근대역사문화촌 등 관광명소 개발 ▲스마트건강관리 사랑방 ▲자치분권 2.0시대에 맞는 마을자치 역량강화 ▲논산형 누리과정 필요경비 지원 ▲시민중심 일자리 창출 등을 꼽았다. 이와 더불어 시 의회와 정기간담회를 실시하고, 국·소별 정례 브리핑을 실시하여 시정의 투명성을 확보하는 등 집행부와 시 의회와의 굳건한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안호 시장권한대행은 “올해는 대통령 선거와 지방선거가 연이어 있는 만큼 정치적 중립 의무 준수와 엄정한 공직기강 확립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민선8기의 안정적인 출범과 더 나은 시민의 삶을 위해 마지막까지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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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서승필 더불어민주당 가야곡면협의회장, 시의원 도전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서승필 민주당 가야곡면협의회장이 가야곡면 지역 주요단체장들의 든든한 지원 아래 오는 6.1지방선거 논산시의원(가야곡면·벌곡·연산·양촌·은진 )선거에서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서승필 협의회장은 2021년 12월 가야곡면 주요단체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오는 6.1 지방선거에서 자신을 논산시의원 후보로 내세워 기초의원 선거에서 반드시 당선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이 하나로 똘똘 뭉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월 6일 논산시장 출마를 선언한 현 지역구 최정숙 시의원도 이번 모임에 참석해 지역 단체장들의 의견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라고 전했다 이날 회의에는 최정숙 현 논산시의원을 비롯해 재선 시의원을 역임한 류제협 전 논산문화원장, 윤예중 전 논산시의원, 한판석 가야곡면주민자치회장, 이환홍 논산계룡농협 조합장, 이응재 이장단협의회장, 정복임 새마을부녀회장, 김명환 논산시청 과장, 김재철 전 지역발전회장 등 가야곡면을 대표하는 주요단체장들이 대거 참석했다. 가야곡면은 다른 지역과는 달리 역대 시의원과 농협 조합장 선거에서 인구가 더 많은 지역의 후보들을 제치고 당선을 줄곧 차지할 정도로 지역화합과 단합이 잘 이루어지는 마을이다. 한편 서승필 논산시의원 예비후보자는 논산시 가야곡면 출신으로 삼전초, 덕은중, 논산공고를 졸업하고 현재 새순상사 대표와논산시가야곡자율방범대장(4년), 가야곡면주민자치위원(5년)을 역임했고, 현재 가야곡면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주민위원장 등 폭넓은 사회 봉사활동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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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1-18
  • 논산시,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특별조치법 8월 종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는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 중인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이 오는 8월 4일 종료됨에 따라 시행기한 내 등기 신청에 대한 홍보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 법은 그동안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있지 않거나 등기부의 기재 사항이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아 재산권의 행사가 어려웠던 부동산에 대해 실제 소유자가 등기를 함으로써 온전한 소유권을 행사할 수 있게 하려는 취지다. 적용 범위는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 증여, 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된 부동산과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보존등기가 되어 있지 않은 부동산(토지 및 건물)이며, 적용 대상 토지는 동 지역의 경우 농지 (전, 답, 과수원) 및 임야 , 읍·면 지역은 모든 토지와 건물을 대상으로 하며 소송 중인 부동산은 제외된다. 신청은 부동산 소재지 동·리별로 시에서 위촉한 보증인 5인(변호사 또는 법무사 1인 포함)에게 날인 받은 보증서와 확인서 발급 신청서, 증빙서류를 첨부해 논산시 토지정보과로 신청하면 된다. 과거 특별조치법들과 다르게 부동산 소유권 이전을 내용으로 하는 계약(매매, 증여)을 체결한 자가, 미등기 기간이 3년을 초과하면 부동산 실권리자 명의 등기에 관한 법률 제10조에 의거 부동산 평가액 30% 범위에서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한시적으로 시행되는 특별법인만큼 진정한 권리자가 권리관계를 바로잡고, 재산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기간 내 신청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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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1-18
  • 논산 견훤왕릉,이름만 문화유적지 기능 상실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후백제를 세우고 삼국 쟁탈을 벌였던 논산시 연무읍 금곡리 견훤왕의 왕릉이 쓰레기로 뒤덮여 문화유적지로의 기능을 상실하고 있어 시민들로부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심지어 주변 환경마저 헤치고 있어 관계 당국의 조속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제기하고 있다. 견훤왕릉 주변이 생활 가구를 비롯해 생활 쓰레기가 널려져 있지만, 수거의 손길이 미치지 않아 관광객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시민A씨는“ 자주 이곳에 운동 삼아서 오는데 올 때마다 분통이 터진다.”라며“아무 데나 쓰레기를 몰래 버리고 가는 건 여전하다. 버리는 사람 따로 있고, 치우는 사람 따로 있다”고 강한 불만을 표현했다. 이곳 견훤왕릉은 충남도 기념물임에도 불구하고 자치단체는 물론 관련 단체가 없어 돌보는 이가 없고 심지어 문화 돌봄 기관에서 마저 외면해 일대의 흉물로 전락해 가고 있다. 한편 견훤왕릉은 충청남도 논산시 연무읍 금곡리에 소재, 충남도 기념물 제26호로 지정돼 있다. 견훤은 후백제를 세워 한때는 후삼국 중 가장 큰 세력으로 성장하기도 했다. 견훤왕은 임종을 앞두고 유언으로 완산(현재 전주)이 그립다고 해 현재의 자리에 무덤을 썼다고 한다. 규모는 지름 17.8m, 둘레 70m, 높이 4.5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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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황명선 논산시장 퇴임, 민선 12년 시민 봉사 마무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민선 5‧6‧7기 논산시장을 역임해 온 황명선 논산시장이 17일 오후 4시 시청 회의실에서 가족과 150여 명의 공직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4개월여 임기를 남기고 퇴임식을 갖고 12년에 걸친 논산시장 임기를 마무리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퇴임사를 통해 “2010년 민선 5기 취임 시‘시민’이 우선이고 ‘사람’이 먼저인 사람 사는 세상을 만들겠다고 다짐하고 약속했다”며 “긴 시간 동안 아낌없는 응원과 지지로 역사상 최초 3선 시장이라는 명예를 안겨주신 논산시민 여러분께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을 완성하겠다는 굳은 각오와 다짐은 수많은 혁신과 성과로 이어지기도 했고, 꽃필 날을 기다리는 열매가 되었다”며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휴일 없는 강행군의 날들이었지만, 고향 논산과 시민을 위해 일할 수 있음에 행복하고 벅찬 시간들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논산시가 12년간 이어온 도전과 혁신은 ‘논산이 하면 대한민국의 표준이 된다’는 수식어를 만들어냈고, 논산형 세일즈 행정이 이뤄낸 성과들은 논산의 미래 100년을 이끌 원동력이 되었다”며 “아울러 시민의 생명과 안전, 더 나은 삶을 위한 노력들은 따뜻한 행복공동체 ‘동고동락’의 완성으로 이어져 남녀노소 모두 함께 웃을 수 있었다”며 임기를 돌아봤다. 또한 “논산시는 ‘시민에 의한 정부, 시민을 위한 정부’로서 모든 시정의 바탕에 ‘사람중심’가치를 담아 대한민국 최고 행복 1번지로 거듭날 수 있었다”며“아직 여물지 않은 열매들이 내일을 기다리고 있는 만큼 논산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분들이 지혜를 모아 논산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기 바란다”는 당부의 말도 함께 남겼다. 이어“시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펼쳐온 수많은 정책과 사업들, 어느 하나 쉽게 이뤄진 것이 없었지만 매번 힘과 지혜를 준 것이 바로 시민 여러분의 뜻과 격려였다”며 “연대와 상생, 참여의 힘을 바탕으로 풀뿌리 자치분권의 저력을 보여주신 시민 여러분께 존경을 표하며 논산은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표준이 되는 모범 지방정부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끝으로 “많은 부족함에도 믿고 감싸고 응원해주신 시민 여러분의 은혜를 저 위대한 논산시민 여러분과 함께 동고동락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그동안 큰 사랑을 보내주시고 긴 걸음 동행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는 소회를 전했다. 황 시장은 이날 사무인계인수서에 서명하는 것을 마지막으로 모든 공식 업무를 마무리했으며 이후 논산시정은 민선 8기 출범 전날까지 부시장의 시장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된다. 한편 이날 행사는 논산시청 공직자와 논산시의회가 마련한 감사패 전달식 및 공무원 노동조합 논산시지부와 논산시 비정규직 조합원의 환송의 뜻을 담은 감사패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 또한 12년간의 발자취가 담긴 기념 영상과 논산시 직원들의 메시지가 담긴 릴레이 영상을 감상하고 소감을 나누며 그간의 기록과 추억들을 되돌아보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황 시장은 오는 21일 논산문화원 대강당에서 출판기념회를 열고 6월 지방선거에서 충남도지사 출마를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설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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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논산시, 시민 주도 건강도시 조성 ‘앞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황명선)가 오는 2월 18까지 ‘건강마을 만들기’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모집한다. 건강도시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건강마을 만들기’는 지역주민 스스로 지역사회 건강문제에 참여하고 해결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기 위한 것으로, 논산 지역 내 2개 마을을 선정해 2022년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논산시는 지난 2017년부터 현재까지 11개의 건강마을을 지정·운영하였으며, 건강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한 금연아파트 지정, 건강계단·건강안내판 등의 설치를 지원했다. 또한, 지역 주민의 자발적 참여로 구성된 건강동아리 활동을 통해 통합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특히 지난 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SNS를 활용한 △천연비누만들기 △치매예방을 위한 뜨개질 교실 △집에서 따라하는 한방기공체조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더불어 건강마을 둘레길 걷기코스에 ‘걷쥬 스탬프 투어’를 설치하여 개인별 걷기 운동을 장려하는 등 걷기 문화 확산과 시민 건강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 올해 건강마을로 지정될 경우 건강계단 등 건강생활실천을 도울 시설물이 설치될 예정이며, 사업 종료 후 건강마을 인증 현판을 지원한다. 신청자격은 입주자대표회의, 부녀회, 관리사무소 등 관내 20인 이상 주민 모임(마을, 아파트)등이며, 논산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보건소 건강정책팀(☎041-746-8052)으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정부 주도에서 주민 주도의 건강생활을 실천하며 시민의 참여도와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며 “계속해서 주민이 스스로 건강하고, 이웃과 함께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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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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