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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KDI 합동 설명회 개최…. 니네 안방에 설치해라.’파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논산시 양촌면행정복센터에서 22일 오후 양촌 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합동 설명회는 주민 간 격렬한 찬반으로 나누어져 결국 무산됐다. 이날 대전충남녹색연합을비롯해양촌지킴회(폭탄공장반대양촌면주민대책위), 비인도적 대량살상무기생산업체 논산 입주 반대 시민대책위원회(이하 위원회) 등의 반대 측은 논산시의 양촌 일반산업단지 유치에‘온갖 꼼수를 동원한 확산탄 논산공장 건설을 위한 졸속 환경영향평가를 반대한다.”라는 현수막을 들고 구호를 외치며 산업단지 설명회 반대 집회를 가졌다. 이들 위원회는 "폭탄이 운반 중에 폭발하면 양촌은 물론이고 논산시까지 사라진다.”라며"이리 폭발사고보다 몇십 배 위력적인 고폭탄을 생산하는 공장이 들어선다.”라고 주장했다 이어”(㈜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국방 분야 전문 방산 업체 설립) 지난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주민들을 속이고 기만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제라도 주민들에게 사과하고 사업을 중단하라.”라며 ”그렇지 않은 시에는 주민소환까지 추진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위원회는“설명이 아니라 사과를 먼저 해라”라며“(사회자를 향해)니네집 안방에서 나 설명하고 마당에 공장을 설립하라”라며 거칠게 항의했다. 논산시 관계자는 이에 대해”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 개발사업 기공‘에 대한 논산시 투자유치과와 공장설립 관계자 등이 참석해 사업에 관해 설명하고, 일반산업단지 전반에 대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자 한다“라며 설득에 나섰지만, 공장설립을 반대하는 주민들과 시민단체 등의 격렬한 반대로 정확한 배경을 알릴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무산됐다. 설명회장은 행사 시작 1시간 전부터 반대 측에서 어깨띠를 맺고 행사장을 점검하고 고성과 욕설 등을 넘어 몸싸움까지 벌이며 험악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어수선한 분위기를 중재하기 위해 현장에 배치된 경찰들을 행사장 밖으로 철수시킨 서원 논산시의회 의장과 시의원들은 과열된 분위기를 막기에는 역부족이었다. 설명회 참석한 양촌 주민은” 먼저 설명회를 개최하는 논산시와 업체 측 설명을 들어보고 판단해도 늦지 않다고 생각한다.”라며 ”공장설립이 확정이 2년이나 지나서 지금에서 이렇게 거칠게 반대만 하는 건 명분이 약하다. “꼬집어 비판했다. 한편 양촌 일반산단은 KDI(코리아디펜스인더스트리)가 사업시행자로 양촌면 임화리 일원 254,824㎡ 면적에 산업분류기호 C252, 즉 무기와 총포탄 제조업이 들어설 예정으로 2023~2025년 완공을 목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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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3
  • 2024년 제1회 논산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20일 논산시청 상황실에서 2024년 제1회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백성현 논산시장,허명숙 의원, 아동관련 기관단체대표, 사회복지 및 아동복지분야 전문가, 학부모 등 10명의 위원과 아동 참여위원회 대표 최동현(남/연산중)·권도윤(여/내동초) 2명의 학생이 참석했다. 회의에서는 2023년 아동친화사업의 성과와 2024년 신규사업인 어린이주간행사,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 등의 계획을 보고하고, 하반기 아동친화도시 상위인증을 위한 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위원장인 백성현 시장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아동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반영할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겠다"며 "인공지능 어린이상상놀이터, 어린이과학체험관 등 아동들이 즐겁게 학습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는 2017년 8월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아동 인권, 안전, 건강, 교육,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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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1
  • 논산시의회, 제252회 임시회 개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논산시의회(의장 서원)는 21일 오전 제252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29일까지 9일간의 의사일정에 돌입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6건의 의원 발의 조례안 포함 총9건의 조례안과‘비인도적 대량살상무기 생산업체(KDI) 논산 입주 반대 청원의 건’ 등총10건의 안건을 심사하고 집행부로부터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보고‘를 청취한다. 임시회 첫째날인 21일 오전에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제252회논산시의회 임시회 회기결정의 건’과 ‘관계공무원 출석요구의 건’이 부의되어 처리되었으며, 이어 열린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는 서승필 의원이 대표 발의한 ‘논산시의회 인사청문회 조례안’에 대한 심사가 이루어졌다. 둘째날인 22일에는 9건의 제·개정조례안과 1건의 일반안건에 대하여각 상임위원회별로 심사가 진행될 예정이고, 23일부터 28일까지 집행부 로부터 각 실·과·소별 ‘2024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 보고’를 연석으로청취한 후 2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안건을 최종 심의·의결함으로써 모든 의사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서원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제252회 임시회는 집행부의 새해업무계획을 듣고 그 방향을 점검하게 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동료 의원님들께서는 주요 업무계획이 한해 시정의 이정표로써의 올바른 방향을제시하고 있는지 등을 세심히 살펴주시기 바라며, 집행부 공무원 여러분들도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업무보고에 임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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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1
  • 부여군의회,한국국악협회 부여군지회 보조금 부정사용·계약 위반 사건 경찰 수사 촉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의회 장성용 의장 등 6명은 5일 본회의장에서 부여군에 대하여 "한국국악협회 부여군지회(이하 협회) 행사 보조금을 부정하게 사용하고 불법 이중계약을 맺은 의혹에 대해 엄정하고 철저히 조사하라”고 나섰다. 디트뉴스,금강일보 등 언론보도에 따르면 한국국악협회 부여군지회는 군으로부터 교부받은 행사 보조금을 부정하게 사용하고 이중계약을 맺은 의혹이 보도 되면서 지역사회 논란이 커지고 있다. 이날 부여군의회는“협회각 군과 계약을 맺은 주체이지만,직접적으로 행사를 운영하지 않고 지역 A업체와 수의 계약을 맺어 운영을 맡겼으며,A업체는 출연진 섭외을 목적으로 B업체와 2차 계약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이어 “당초 협회는 비영리법인 단체로 군과 수익사업을 하지 않는 내용의 보조사업 계약을 맺었으나 B업체는 입장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져 부여군에서 수사의뢰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장성용 의장은 “그동안 여러 번 제기됐던 협회 보조금 부정 사용 및 계약 위반 의혹 논란에 대해 철저히 조사하여 다시는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지난해 11월 부여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와 총무위원회에 각각 2000만 원의 보조금 예산을 요청했으나 협회가 주관한 해당 공연과 관련한 민원이 제기돼 예산이 전부 삭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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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5
  • ‘논산시의회’ 홍보광고비 지급 공정성 ‘뜨거운 감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의회가 연이은 구설수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해 말 모 언론사가 논산시의회에 2023년 언론사 광고홍보비 내역 정보공개를 요청한 자료를 보면, 가관이며 어처구니가 없다. 총 60개 언론사에 광고홍보비를 지급한 현황을 살펴보면, ▲23개사 110만 원 ▲17개사 220만 원 ▲6개사 330만 원 ▲2개사 440만 원 ▲2개사 550만 원 ▲2개사 660만 원 ▲1개사 770만 원 ▲1개사 880만 원 ▲3개사 1100만 원 ▲1개사 1430만 원 ▲2개사 1540만 원을 지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는 A 언론사의 광고비 집행을 보면, 총 6회에 걸쳐 각각 220만과 330만 원 등 총 1,540만 원을 지급했고, 이 중 같은 달에 2회나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 60개 언론사 중 40개 언론사의 경우는 110만원과 220만원이 전부인데 일부 6개 언론사의 경우는 무려 1000만원 이상을 지급해 많은 언론인의 공분을 사고 있다. 이러한 형평성 논란에 대해 논산시의회 홍보팀 관계자는 “시의회에 많이 도와주는 기준으로 광고비를 지급한다.”라고 말하지만, 1000만원 이상 받은 언론사보다 더 많은 기사를 낸 언론사가 10배 이상 차별을 받는 이유에 대해서는 아무런 답변도 못 했다.'라고 전했다. 특히, 광고 지급 기준 매뉴얼도 없고, 상의해서 결정한다고 하는데 누구랑 결정하냐는 언론사의 질문에 홍보팀은 사무국에서도 하지만, 최종 결재는 의장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사실을 접한 공무원 A 씨는 “개인 돈을 쓰는 것도 아니고, 나랏돈을 이렇게 맘대로 쓰는 부분에 대해 13명의 논산시의원은 다 알고나 있는지 만약에 알고 있으면, 직무유기 아니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또 다른 시민 B 씨는 “주먹구구식 방만한 운영을 한 것 아니냐, 말 그대로 누구한테만 잘해야 주는 거 아니냐며 공공기관이 지급 매뉴얼이라도 만들어 놓고 타당성 있게 해야지”라며 지적했다. 논산시의원 역임한 정당인은" 의회 홍보팀이 언론사를 차별대우를 조장하며, 회사 간 다툼의 장소로 변질시킬 우려가 커지고 있다.”라며 ”논산시의회가 계속해서 졸속 행정의 끝판을 보여 주면 시민에게 신뢰를 잃으면서 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다.”라고 불공정한 의회 행정을 강하게 질타했다 한편, 서의 의장은 30일 기자회견 끝마무리에” 홍보비는 논산시와 논산시의회도 마찬가지로 제가 보는 관점으로 의회와 얼마나 많은 소통을 하고 교류하며 보도자료를 의회 입장에서 배포했느냐다“라며” 의회를 비판하는 것은 수용할 수 있지만(의회), 비난하는 것은 수용할 수 없다. “라는 강한 불만을 토로했다. 이어 “제9대 논산시의회가 출범한 후 저와 의회를 특정 언론단체가 흠집 내기를 하고 있다.”라며“사실관계도 동의할 수 없는 기사로 비난을 이어가고 있는데 제가 의장으로 있는 한 이유 없이 비난이 지속해서 반복된다면 보도자료(배포)도 거부한다.“는 경고성 말로 언론을 길들이려는 속내를 드러냈다. 이번 경고성 멘트는 유례없는 것으로 이는 언론에 재갈을 물리고 길들이려고 하는 분명한 언론탄압으로 규정된다. 현재 논산시의회는 홍보비 집행에 대해 규제할 수 있는 그 어떤 조치나 조례 등이 마련돼 있지 않다. 의장이 홍보비를 집행하고 싶으면 ‘무소불위’ 막강한 권한으로 언제든지 자유롭게 광고비를 쌈짓돈 쓰듯 집행할 수 있는 고유권한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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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01
  • 일본농가 대표단 논산딸기 농가 현장 방문 큰 호응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지난 23일 일본농가 대표단이 논산시 광석면에 위치한 농업회사 법인 황제딸기 농가와 논산딸기테마파크를 방문해 관계자 등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고 논산딸기의 우수성한 품빌과 농사 기법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일본농가의 방문은 일본 농림수산성의 벤치마킹 프로그램 일환으로 이루어졌으며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은 딸기 농법 기술 전수 받고자 한국 딸기농가 방문을 일본농가 대표단이 강력히 요구해 대한민국 최고의 딸기 고장 논산을 찾게 됐고, 딸기 생산과정 정보를 상호 공유 하고 함께 기술적 노하우를 소통하며 농업의 미래 발전 방향을 제시했습니다. 논산시 광석면 황제딸기 농가를 방문한 일본농가대표단은 따뜻한 환대 속에 딸기 생산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현장 실습을 통해 배웠으며, 부적면에 위치한 논산딸기테마파크를 찾아 딸기의 성장과 수확 단계를 체험하면서 일본과의 비교를 통해 지식을 넓혔습니다. 이런 경험들을 통해 일본농가 대표단은 농산물 생산과정 및 농업 산업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통찰력을 보다 명확하게 얻었다. 우리는 이를 통해 미래 먹거리 산업에 대한 지침을 모색하는 등 두 나라 간의 협력 가능성에 대한 진솔한 소통을 나누었다. 이날 사노마사구미는“나도 딸기체험 테마파크를 만들려고 하고 있다. 논산시의 딸기 산업의 눈부실 발전을 방문해 직접 시설을 보고 놀랐고 감동을 받았다”고 말했다. 광석면 귀농귀촌연합회 김정현 회장 “농가중에 선진지견학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어 일본에서 딸기 농사를 짓고 있는 사노마사구미씨 농가와 교류를 하기 위해서 논산을 방문하게 됐고 오는 2024년 가을에 일본을 찾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석면 귀농귀촌 연합회는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재능기부를 2017년부터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민과의 상생의 가치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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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1-26

실시간 논산시 기사

  • 논산시 사회단체,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 복구 성금 기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논산시 주민자치협의회 등 3개 사회단체가 지난 26일 서천특화시장 화재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화시장 상인을 위하여 성금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서 논산시 주민자치협의회(회장 이찬주)와 (사)논산시 새마을회(회장 정문순)가 각 300만원을, (사)전국 이통장연합회 논산시지회(회장 최진상)가 150만원의 성금을 논산시에 전달하였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설 대목을 앞두고 발생한 서천특화시장 화재로 우리의 이웃인 서천군의 어려움이 큰 상황이다.”라며 “이웃의 어려움에 십시일반 도움을 준 논산시민의 정성을 서천군에 잘 전달하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하여 서천특화시장 피해 지원과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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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논산시, 미래생활(주) 270억 규모 시설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이끌어
    - 민선8기, 관계인구 기반 발상의 전환으로 연이은 기업투자 유치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에 미래생활 주식회사가 자리잡는다. 미래생활은 국내 위생용품 점유율 2위 업체로 지난 2022년 12월 논산시와 투자협약을 맺은 바 있다. 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가 정상적으로 추진되면서 26일 논산공장 착공식이 열렸다. 이날 착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미래생활(주) 김광호 대표이사, 서원 논산시의장, 윤기형 충청남도의원, 연무읍·채운면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미래생활(주) 논산공장의 착공을 기념했다. 미래생활은 대표 제품인 ‘잘 풀리는 집’으로 7년 연속 한국소비자포럼 주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해당분야 국내 시장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공장 신설은 기존 OEM방식으로 생산되던 물티슈, 기저귀 등을 직접 생산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려는 복안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생활은 270억 원을 투자해 2025년 11월까지 연무읍 신화리, 채운면 화정리 일원 18,558㎡ 부지에 신설될 본 공장으로 인해 100여 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논산시가 지난 19일 완도에 위치한 식품제조업체인 (주)해원바이오테크와 100억 원 규모의 이전을 성사시킨 데 이어 위생용품 기업인 미래생활이 공장을 유치하는 등 커다란 성과가 있었던 것은 기존과 다른 기업 유치 전략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백성현 시장은 관계 인구의 중요성과 지역 확장성을 폭넓게 보고, 논산시가 대전, 세종에 가까워 물류 여건이 좋고 인재 수급이 원활하다는 점을 기업에 강조해 왔다. 투자를 결정한 두 기업은 이 점에 매력을 느껴 최종 투자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는 이렇게 민선 8기 시가 가진 장점을 적극적으로 어필해 기업투자가 논산시에 쏟아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한편, 한국 야쿠르트‘hy’역시 논산시가 가진 교통의 편리성과 원활한 인력수급 등의 장점을 이유로 들며 작년 9월 1만 3천여 평 부지에 3층 규모의 첨단물류센터를 준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는 신속허가, 책임행정을 바탕으로 기업의 비용 절감을 돕고, 후에는 지속적인 애로사항 청취로 행정-기업-지역주민이 협력하여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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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논산시, 미래생활(주) 270억 규모 시설 유치 지역경제 활성화 이끌어
    - 민선8기, 관계인구 기반 발상의 전환으로 연이은 기업투자 유치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에 미래생활 주식회사가 자리잡는다. 미래생활은 국내 위생용품 점유율 2위 업체로 지난 2022년 12월 논산시와 투자협약을 맺은 바 있다. 협약에 따른 후속 조치가 정상적으로 추진되면서 26일 논산공장 착공식이 열렸다. 이날 착공식에는 백성현 논산시장과 미래생활(주) 김광호 대표이사, 서원 논산시의장, 윤기형 충청남도의원, 연무읍·채운면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미래생활(주) 논산공장의 착공을 기념했다. 미래생활은 대표 제품인 ‘잘 풀리는 집’으로 7년 연속 한국소비자포럼 주최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해당분야 국내 시장점유율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공장 신설은 기존 OEM방식으로 생산되던 물티슈, 기저귀 등을 직접 생산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려는 복안인 것으로 알려졌다. 미래생활은 270억 원을 투자해 2025년 11월까지 연무읍 신화리, 채운면 화정리 일원 18,558㎡ 부지에 신설될 본 공장으로 인해 100여 개의 신규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전망된다. 논산시가 지난 19일 완도에 위치한 식품제조업체인 (주)해원바이오테크와 100억 원 규모의 이전을 성사시킨 데 이어 위생용품 기업인 미래생활이 공장을 유치하는 등 커다란 성과가 있었던 것은 기존과 다른 기업 유치 전략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백성현 시장은 관계 인구의 중요성과 지역 확장성을 폭넓게 보고, 논산시가 대전, 세종에 가까워 물류 여건이 좋고 인재 수급이 원활하다는 점을 기업에 강조해 왔다. 투자를 결정한 두 기업은 이 점에 매력을 느껴 최종 투자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논산시는 이렇게 민선 8기 시가 가진 장점을 적극적으로 어필해 기업투자가 논산시에 쏟아지는 계기를 만들었다. 한편, 한국 야쿠르트‘hy’역시 논산시가 가진 교통의 편리성과 원활한 인력수급 등의 장점을 이유로 들며 작년 9월 1만 3천여 평 부지에 3층 규모의 첨단물류센터를 준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논산시는 신속허가, 책임행정을 바탕으로 기업의 비용 절감을 돕고, 후에는 지속적인 애로사항 청취로 행정-기업-지역주민이 협력하여 상생할 수 있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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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 논산시보건소 보건사업 설명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22일 논산시 보건소에서 보건소 직원 120명을 대상으로 2024년 보건사업방향 공유 및 직원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교육은 2024년 보건사업의 목표와 전략, 주요 추진사업 등을 소개하고, 보건소 4개과 14개팀의 업무 내용과 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보건소 직원들의 업무 전문성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사업 관련 질문과 답변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논산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보건소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각 사업의 협력과 유기성을 높여 시민에게 양질의 보건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또한 시민 중심의 보건의료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직원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앞으로도 보건소는 시민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적극적이고 친절한 자세로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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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2-26
  • (재)논산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 공모사업 사전설명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지진호)이 오는 28일 오전 11시 논산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2024 논산문화관광재단 문화예술 공모사업 사전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문화예술사업에 관심있는 예술단체, 예술가, 시민 등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올해 들어 진행하는 사업 공모에 앞서 전반적인 사업의 목적과 방향을 제시하고, 나아가 참여 단체의 이해도를 향상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설명회에서는 ▲지역형 문화예술 지원사업 ▲문화예술기획자 양성학교 ⌜내 맘대로⌟ ▲소금문학관-지역예술인 전시공간 지원사업 ▲논산아트센터-기획공연 출연단체 공모사업 ▲논산아트센터-작은 문화공연 출연단체 공모사업 등 5가지 사업에 관한 소개가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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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6
  • 논산시, e-비즈니스 교육으로 농업인의 온라인 판매 능력 향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역 농업인들이 온라인으로 농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할 수 있도록 하는 e-비즈니스 교육 수강생을 4월 11일까지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농산물 사진촬영과 스마트 스토어 및 플레이스 운영 등 두 가지 과정으로 이루어지며, 각각 20명 내외의 농업인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교육은 농업인들의 영농 일정에 맞춰 저녁 시간에 진행되며, 4월 중순부터 5월 말까지 총 8회(24시간)에 걸쳐 센터 내 전산교육장에서 실시된다. 교육에서는 온라인몰 운영관리 기술, 사진촬영 기법, 상위 노출과 매출 증대 전략 등을 전문강사의 지도 하에 실습 위주로 배울 수 있다.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들은 온라인으로 농산물을 판매하면서 농가의 소득을 높이고 새로운 판매경로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농업인들이 온라인 시장에 적응하고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농가의 소득 향상을 위한 다양하고 질 높은 교육을 계속해서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교육에 참여하고 싶은 농업인들은 논산시에 주소를 두고 있으며, 온라인 홍보 및 판매 마케팅에 관심이 있고, 개인 모바일 기기 등을 보유하고 있는 경우 신청할 수 있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4-02-26
  • 논산문화원 영상문화센터 수강생 모집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문화원(원장 권선옥) 영상문화센터는 2024. 상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시니어를 위한 컴퓨터 기초, 시니어도 쉽게 배우는 스마트폰 영상 제작, 쉽게 배우는 스마트폰 활용법, 나만의 홍보 영상 만들기, 처음 배우는 프리미어, 포토샵 등 성인 대상 6개 강좌를 개설한다. 오는 3월 11일(월) 개강하여 12회 과정으로 진행한다. 수강 신청은 2월 26일(월) 오전 9시부터 논산문화원을 방문하거나 논산영상문화센터 홈페이지(nsvc.or.kr)를 이용하여 할 수 있다. 만 65세 이상, 장애인, 국민기초수급자, 국가유공자, 문화원 회원은 수강료를 할인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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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2-26
  • 논산시 노성면 호암2리,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로 풍년 기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시장 백성현)는 지난 23일, 음력 정월 보름날을 맞아 노성면 호암2리에서 2024년 한 해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풍물놀이, 기원제, 달집태우기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달집태우기를 통해 올 한 해 노성면 호암2리의 풍년과 안녕을 기원했다. 김진우 호암2리 이장은 "정월 대보름을 맞아 열린 이번 '달집태우기 행사’를 통해 그간 가졌던 나쁜 것들은 달집에 모두 태워 버리고, 좋은 기운만이 가정 내 가득하시길 기원한다."라고 바람을 전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정월 대보름맞이 ‘달집태우기 행사’ 개최를 축하드리며, 올 한 해 모든 액운을 달집에 털어 내고 논산 시민 모두의 가정에 행복만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성현 논산시장, 오인환 충남도의원 등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주민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 달집태우기는 음력 정월 대보름날 달이 떠오를 때에 나뭇가지나 장작을 쌓아 올린 달집에 불을 지르며 한 해의 풍년을 기원하는 풍속으로, 달은 풍요를 불은 부정과 사악을 살라버리는 정화를 의미한다. 달집태우기 불꽃이 기울어지는 방향에 따라 한해의 풍흉을 점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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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4-02-24
  • 논산시 동물보호센터, 유실·유기동물 24시간 365일 구조·포획 팔 걷어붙였다
    - 공휴일은 물론 야간전담 ‘365일 24시간 동물구조포획단’ 운영 - - 유실·유기동물의 수호천사! 논산시 동물보호센터 구조포획·사양관리팀 -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유실·유기동물의 구조·포획 업무강도가 높고 위험할 때도 많지만, 한 생명을 구조할 수 있다는 뿌듯함과 구조 이후에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 거라는 믿음과 희망 하나로 구조하고 있습니다” 논산시 동물보호센터(시장 백성현)에는 현재 유실·유기동물의 구조포획을 위해 5명의 구조·포획·사양관리사와 2명의 야간 구조·포획사가 근무하고 있다. 매일 100여 마리가 넘는 보호 동물들의 사양 관리를 하면서 유실·유기동물 구조 신고가 들어올 때마다 출동하는 5명의 사양관리사의 표정엔 힘듦보단 뿌듯함이 엿보였다. 지난 2022년 2월 문을 연 논산시 동물보호센터는 50마리까지 수용할 수 있으며, 현재 106마리가 지내고 있다. 대부분 개와 고양이로, 2024년 올해만 121마리의 동물을 구조했다. 이에 논산시 동물보호센터는 공휴일과 야간에도 유실·유기동물 구조를 전담하는‘365일 24시간 동물구조포획단’을 꾸려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유실·유기동물을 구조하는 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5명의 구조·포획·사양관리사와 2명의 야간 구조·포획사는 명절 연휴에도 예외는 없다. 오히려 휴가철이나 연휴에 구조를 요청하는 민원이 가장 많이 들어와 구조·포획은 물론 보호 중인 동물에게 식사를 챙겨줘야 하고 아픈 동물들은 따로 약도 챙겨줘야 하니 365일 돌아가며 순환근무를 해야 한다. 시 관계자는“반려동물 천만 시대에 진입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버려지는 유기동물 의 수는 매년 늘고 있다”며,“‘반려’와‘유기’가 너무 쉽게 결정되고 있다. 유기동물 입양이 새로운 반려동물 돌봄 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365일 24시간 동물구조포획단’과 함께 논산시 동물보호센터가 더욱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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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4
  • 논산시,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로 새로운 매력 발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 강경읍은 조선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금강 수운을 통해 번성한 상업도시로, 개성, 대구와 함께 국내 3대 시장 중 하나였다. 그러나 해방 이후 철도와 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인해 인구가 줄고 상권이 쇠퇴하면서 옛날의 영광을 잃었다. 이에 논산시는 강경의 근대역사문화를 재현하고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관광개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논산시(시장 백성현)는 다양한 근대문화유산을 바탕으로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를 일제 강점기 근현대 문화 복원, 건물 정비 및 골목 정비 사업 등을 이어가며 과거의 화려했던 모습을 재현하고 있다. 이와 연계하여 당시의 분위기를 연출한 강경구락부라는 호텔과 카페 또한 운영되고 있다. 한편으로는 논산의 청년창업 플랫폼으로 모집된 청년 창업가들이 각종 음식점과 커피전문점을 활발하게 운영 중으로 청년과 함께 도전하고 성장하는 발판을 만들었다. 특히, 논산근대역사문화촌과 실감형 테마거리를 조성을 통해 강경의 찬란했던 근대역사문화를 기억하고, 미래로 연결되는 소통의 공간, 과거와 미래,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연결한 관광상품 개발을 하고 있다. 이로써 논산시는 주간뿐만 아니라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실감형 체험 콘텐츠를 제공하여 방문객이 체류할 수 있는 야간 특화 관광지를 목표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강경근대역사문화거리는 청년들이 운영하는 청년창업공간의 먹거리, 논산근대역사문화촌의 볼거리, 실감형 테마거리의 즐길거리 등 매력이 가득한 전국적인 명품 관광지로 주목받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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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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