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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양군,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방안 주민설명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지난해 9월 착수한 폐광지역 관광자원화 방안 타당성 연구용역에 대한 주민들의 이해를 돕고 의견을 모으기 위한 설명회를 개최하고 있다. 군은 지난 11일 남양면주민자치센터에서 이장 20여 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고 구봉광산 개발 구상안 소개에 이어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이곳에는 금광을 주제로 한 다양한 체험시설을 중심으로 단계적 개발이 추진될 예정이다. 군은 지난달 28일에도 장평면 화산리 주민생활관에서 30여 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군은 청양(중석)광산 자원을 활용한 탐방, 교육, 체험시설 위주의 공간조성 방안을 제안했다. 군 관계자는 “남양면과 장평면 주민설명회에서 나온 의견을 반영한 폐광지역 개발 청사진을 이달 말 최종보고회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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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2
  • 청양군, 고품질 ‘청양마늘’ 수확 전 관리 당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태식)이 고품질 청양마늘 생산을 위해 철저한 후기 생육 관리에 나서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10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마늘이 본격적으로 굵어지는 5월부터 6월 장마 전까지는 수분관리와 마늘종 제거, 병해충 관리가 요구된다. 마늘이 굵어지는 비대기에는 충분한 수분이 필요하다. 이때 토양이 건조하면 마늘이 양분을 흡수하기 어렵다. 10일 간격으로 2~3회 이동식 스프링클러 등을 이용해 수분을 공급해야 한다. 다만, 수분이 지나치면 병해 발생 가능성이 커지고 수확량이 줄어들 수 있다. 마늘종 제거 적기는 발생 20일 이내이다. 마늘종을 제때 제거해야 마늘이 굵어지고 수확량이 증가한다. 이 시기에는 또 잎마름병이나 흑색썩음균핵병을 조심해야 한다. 잎마름병 징후가 보이면 전용 약제를 7일 간격으로 2∼3회 살포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흑색썩음균핵병은 적용약제를 사용해 구제한 후 이듬해에는 다른 작물과 돌려짓기를 해야 피해를 줄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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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10
  • 청양 농업인들 대표 여름과일 수박 본격 출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청양에 고추, 구기자만 있는 게 아닙니다. 당도 높은 수박도 있습니다.” 청양지역 농업인들이 지난 4일 장평면 소재 정산농협 경제종합센터에서 ‘청양 수박’ 첫 출하 기념식을 열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날 30여 농가로 구성된 생산자조직은 알맞은 기온과 토양 여건, 높은 재배기술로 100여 일간 공들여 재배한 수박을 출하하면서 소비자들의 사랑을 기대했다. 농업인들은 수박밭 현장 심사와 엄격한 당도 측정 등 공동 선별과정을 거쳐 무게 5∼8㎏, 당도 11∼13브릭스 조건을 충족하는 고품질 상품만을 시장에 내놓았다. 농업인들은 17ha 면적에서 생산한 수박으로 매출 11억 원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리를 함께한 김돈곤 군수는 “우리 군은 친환경 인증, GAP 인증 등 검증된 품질기준에 따라 공동으로 선별한 안전 농산물만을 공동브랜드 ‘칠갑마루’ 이름으로 출하하고 있다”며 “달고 시원한 고품질 수박으로 소비자들에게 기쁨을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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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5-06
  • 청양군 ‘칠갑마루’ 원예농산물 특화브랜드로 재탄생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청양군 공동브랜드 ‘칠갑마루’가 오는 7월부터 원예농산물(고추, 구기자 등 12종류) 특화브랜드로 재탄생한다. 청양군(군수 김돈곤)은 지난 5일 칠갑마루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경쟁력 확보와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보고된 주요 내용은 ▲브랜드 적용범위의 명확화 ▲브랜드 품질기준, 사용허가기준 등 관리운영 기준 정립 ▲브랜드와 군수품질인증제 투 트랙 방향 결정 ▲생산·유통 지원 및 마케팅을 통한 활성화 전략 수립 ▲품질관리원 운영을 통한 브랜드 사후관리 방안 등이다. 김돈곤 군수는 “농민은 질 좋은 농산물 생산에만 전념하고 유통과 마케팅은 군과 농협 등 관련기관이 책임지는 구조를 만들고 있다”면서 “칠갑마루의 새로운 비전과 도약을 위해 전면적인 디자인 개편과 발전방향 재정립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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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3-08
  • 청양, 김윤호 부군수 현장지휘 ‘통했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청양군(군수 김돈곤) 김윤호 부군수는 최근 정산면지역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정산면사무소에 현장집무실을 설치하고 지역확산 방지 및 방역강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과 안정화 단계에 돌입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에서는 정산면사무소에 2월5일부터 5일간 선별진료소를 설치하여 1,604건의 코로나 검사를 진행했고, 확진자에 대한 역학검사와 밀접접촉자 자가격리, 전 군민 잠시 휴(休) 캠페인 전개, 긴급 방역소독 등을 실시했다. 또한, 면사무소 직원들이 자가격리 된 2주 동안 분야별 11명의 군청 직원을 파견하여 400여 건의 민원을 처리하는 등의 행정업무 지원으로 주민불편을 최소화 했다. 김윤호 부군수는 지난 15일 정산시장에 대한 민관 합동 코로나19 방역활동을 지원하였으며, 18일 지역 내 애경농공단지를 방문하여 도내 코로나19 확산 사례를 설명과 함께 식사와 휴게 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할 수 있도록 철저한 직원교육 등의 적극 참여를 독려했다. 정산면 광생리에 거주하는 주민은 “면사무소 방문이 조금 꺼려졌는데 부군수님께서 직접 면사무소에 근무하는 모습을 보니 안심이 되었다”며 “정산지역 내 코로나19로 인한 불안감이 빨리 안정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윤호 부군수는 “코로나19 조기 불식을 위해서 사회적 거리두기, 철저한 자가격리 등 함께 노력한 결과로 안정화 단계에 돌입했다.”고 말하며 “감기 및 발열 증세가 있는 경우 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를 우선 방문해 줄 것과 5인 이상 식사금지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빠른 시일 내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정산면 직원들은 자가격리 동안 매일매일 민원처리사항에 대한 업무공유와 철저한 인수인계, 재택근무를 통한 업무 준비로 복귀 후 일상 업무추진에 큰 문제가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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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9
  • 청양군, 28일까지 농산물기준가격보장제 신청자 접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먹거리종합계획(푸드플랜) 참여 농가를 대상으로 농산물기준가격 보장제를 시행하고 있는 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오는 28일까지 참여 희망농가의 신청을 접수한다고 16일 밝혔다. 현재 푸드플랜에 농산물을 출하하고 있거나 출하를 희망하는 농업인이 신청할 수 있으며,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신청서와 출하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민선7기 공약사업이면서 지난해 전국 최초로 시행된 농산물기준가격보장제는 학교급식, 공공급식, 로컬푸드 직매장 출하농가(현재 570농가)의 적정소득을 보장하는 제도다. 시장가격이 연속 7일 이상 기준가격 이하로 떨어지는 경우 차액을 보전하며 친환경농산물의 경우 차액의 100%, 일반농산물은 차액의 80%를 지원함으로써 친환경농업 전환과 소득보장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78농가에 3588만원을 지원했다. 군은 올해 대상품목을 50종으로 확대했다. 양파, 감자, 무, 대파 등 푸드플랜 공급량과 매출액이 많은 기존 대상품목에 청양고추, 맥문동, 콩나물콩, 녹두 등 정책품목을 추가해 더 많은 중․소․가족농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김돈곤 군수는 “올해 기준가격보장 대상품목을 확대해 더 많은 농업인이 가격과 판로 걱정 없이 생산에 전념할 수 있게 됐다”며 “대도시 직매장과 공공급식시장 확대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지역 선순환경제가 이뤄지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양군농산물기준가격보장제는 지난해 9월 지속가능한 농업, 건강한 군민, 지역순환경제 활성화의 푸드플랜 가치를 실현한 공로로 한국정책학회로부터 한국정책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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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16
  • 청양군,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발생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청양군 재난안전대책본부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3명, 7일 2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7일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6일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청양61번과 청양62번, 청양63번이며 7일 양성판성을 받은 사람은 청양64번과 청양65번이다. 청양61번은 5일 확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6일로 정정됐다. 61번과 63․64번은 56번 접촉자, 62번은 58번 접촉자, 65번은 64번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7일 오후 2시 현재 청양지역 확진자는 모두 65명이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54번 확진자 발생 이후 정산면사무소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5~7일 접촉자 검사를 실시했으며, 확진자 거주지 마을회관 2곳에 의료진을 파견, 현장에서 검체 채취를 진행했다. 또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해 8일부터 20일까지 군이 주관하는 각종 행사와 회의 등 대면모임을 금지하고 청양군 소속직원 1/3에 대한 재택근무를 실시하며, 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를 설 연휴기간 포함 지속 운영한다. 특히 지난해 9월 확산차단 효과를 보였던 ‘잠시 휴(休)’ 캠페인을 8일부터 20일까지 재개하면서 방역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추가확산 방지와 확진자 및 접촉과 관리에 모든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면서 “군민들께서도 개인방역과 사회방역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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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7
  • 청양군, 코로나19 확진자 5명 추가발생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청양군 재난안전대책본부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자가 6일 3명, 7일 2명 추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7일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6일 양성판정을 받은 사람은 청양61번과 청양62번, 청양63번이며 7일 양성판성을 받은 사람은 청양64번과 청양65번이다. 청양61번은 5일 확진된 것으로 전해졌다 6일로 정정됐다. 61번과 63․64번은 56번 접촉자, 62번은 58번 접촉자, 65번은 64번의 가족으로 파악됐다. 7일 오후 2시 현재 청양지역 확진자는 모두 65명이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54번 확진자 발생 이후 정산면사무소에 선별진료소를 설치해 5~7일 접촉자 검사를 실시했으며, 확진자 거주지 마을회관 2곳에 의료진을 파견, 현장에서 검체 채취를 진행했다. 또한 재난안전대책본부는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해 8일부터 20일까지 군이 주관하는 각종 행사와 회의 등 대면모임을 금지하고 청양군 소속직원 1/3에 대한 재택근무를 실시하며, 보건의료원 선별진료소를 설 연휴기간 포함 지속 운영한다. 특히 지난해 9월 확산차단 효과를 보였던 ‘잠시 휴(休)’ 캠페인을 8일부터 20일까지 재개하면서 방역강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재난안전대책본부 관계자는 “추가확산 방지와 확진자 및 접촉과 관리에 모든 역량을 투입하고 있다”면서 “군민들께서도 개인방역과 사회방역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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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7
  • 청양군, 주민의견 담아 정산다목적복지관 건립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정산다목적복지관(이하 정산복지관)’ 건립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있다. 군은 지난 4일 정산면행복마을터 2층 회의실에서 정산면, 목면, 청남면, 장평면 주민대표 23명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 회의를 갖고 건물 신축과 리모델링, 운영 프로그램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누었다. 정산복지관 건립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생활SOC복합화사업 선정과 충남도 균형발전 대상사업 선정으로 가시화됐다. 주요 내용은 통합 정산중학교 개교에 따라 방치 우려에 놓인 이전 정산중(정산면 서정리) 부지에 6400㎡ 규모의 다목적복지관과 2800㎡ 규모의 체육․문화시설 건립이다. 군은 2023년 말까지 193억4600만원을 투입해 복지관 조성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3층으로 지어질 정산복지관은 주민 수요에 따라 육아나눔, 아동돌봄, 노인돌봄을 아우르는 통합돌봄센터와 생활문화센터를 갖추게 된다. 완공 이후에는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체계적인 돌봄이 가능하고, 주민주도의 체육․문화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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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 청양군, 주민의견 담아 정산다목적복지관 건립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청양군(군수 김돈곤)이 ‘정산다목적복지관(이하 정산복지관)’ 건립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있다. 군은 지난 4일 정산면행복마을터 2층 회의실에서 정산면, 목면, 청남면, 장평면 주민대표 23명으로 구성된 지역협의체 회의를 갖고 건물 신축과 리모델링, 운영 프로그램에 대해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누었다. 정산복지관 건립은 지난해 보건복지부 생활SOC복합화사업 선정과 충남도 균형발전 대상사업 선정으로 가시화됐다. 주요 내용은 통합 정산중학교 개교에 따라 방치 우려에 놓인 이전 정산중(정산면 서정리) 부지에 6400㎡ 규모의 다목적복지관과 2800㎡ 규모의 체육․문화시설 건립이다. 군은 2023년 말까지 193억4600만원을 투입해 복지관 조성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3층으로 지어질 정산복지관은 주민 수요에 따라 육아나눔, 아동돌봄, 노인돌봄을 아우르는 통합돌봄센터와 생활문화센터를 갖추게 된다. 완공 이후에는 영유아부터 노인까지 체계적인 돌봄이 가능하고, 주민주도의 체육․문화 프로그램 운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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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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