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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 계룡시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14일 오전 엄사면 원형광장에서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다 (多)문화 다함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계룡시가족센터와(사) 다문화가정협회 계룡시지회가 공동주관 행사로 서로 다른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렸다. 계룡시 가족센터와 (사)다문화가정협회 계룡시지회가 공동주관한 행사는 서로 다른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 참석한 이응우 시장과 시민 등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음식, 의상 등을 직접 입어 보고 체험했으며, 다문화 인식개선,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응우 시장은 “다문화 가정들이 차별과 편견 없이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잘살아가도록 계룡시에서 적극적 행정을 펼치고 있다”라며“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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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계룡시의회, 제172회 임시회 폐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5월10일 지난 4월26일부터 15일간 이어진 제172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변경계획안, 행정사무감사 계획서 승인의 건, 조례안 등 다양한 안건을 처리했다. 5월10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의안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이청환)에서 심사한 ▴계룡시 골목형상점가 지정에 관한 조례안(김미정 의원), ▴계룡시의회 회의규칙 일부개정규칙안(김범규 의원) 등 14건의 의안에 대하여 원안가결하고 ▴계룡시 지명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수정가결하였으며, 행정사무감사특별위원회(위원장 신동원)는 2024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안 및 요구자료의 심의·의결을 통해 원안가결하였으며, 본격적인 행정 사무감사 준비에 돌입했다. 또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청환)에서 심사한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하여 당초 계룡시장이 제출한 3,013억원에서 문화체육관광실 등 7개 부서 13개 사업에 대해 28억7천9백 삭감하여 내부유보금으로 조정하고 ▴2024년 제1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에 대하여 694억으로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어 진행된 이청환 의원의 시정질문을 통해▴경로식당은 다수의 취약계층 어르신분들이 안정·장기적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공유재산의 확보 및 적합지에 대한 재검토가 필요한 사항임에도, 특정 장소의 추진에 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질문하였으며, 경로당 식기세척기 등 지원사업 및 사후관리 현황, 계룡 봄나들이 행사의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도 등에 대해 질문하고 이응우 시장으로부터 답변을 들었다. 또 김미정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상수도 적수 발생 및 송수관로 매설공사 문제해결을 위한 인력배치 등 문제해결을 위한 적극행정에 긍정평가하고,“지방상수도의 현대화 사업 등 예정된 대규모 사업의 정상적 추진을 촉구하며,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시설직 정원에 대해 면밀하게 검토하고 신속하게 보강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다음 회기일정인 제173회 정례회는 6월5일부터 24일까지 20일간에 걸쳐 행정사무감사 실시와 조례 제·개정안 등 심의 및 의결을 주요 일정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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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1
  • 24계룡軍문화축제, ‘KADEX 2024’와 동시 개최··· 세계적 축제로 발돋움
    - ‘방위산업전시회’ 계룡시 정착 및 안정적·지속적 개최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응우 계룡시장은 26일 시청 언론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KADEX 2024(대한민국 국제방위산업전시회<이하 방산전시회>)’를 계룡시에 유치했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이에 따라 금년 ‘계룡軍문화축제’는 ‘지상군페스티벌’, ‘KADEX 2024’와 함께 10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계룡대 활주로에서 동시에 개최한다. 앞서 이응우 계룡시장은 25일 충남도청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 권오성 육군협회장과 ‘KADEX 2024’의 계룡대 개최에 대한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 세부적인 협약 내용은 ▴‘방산전시회’ 홍보·기반시설 등 필요한 지원 적극 협력 ▴ ‘방산전시회’ 계룡대 지속 개최 및 충남도민 관람 혜택 부여 ▴ ‘방산전시회’ 성공개최 위해 상호 인정하는 필요사항 협의 추진 등 안정적·지속적 개최라는 공동의 목표 달성을 위한 상호협력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KADEX 2024’는 국내 최대 규모의 지상무기 방산전시회로서 대한민국 육군협회가 주최하고 국방부와 육군본부, 방위사업청이 후원하고 있으며, 해외 50여개국이 참여하는 국가적인 행사로써 K-방산을 홍보하는 종합 박람회장으로 불린다. ‘계룡軍문화축제’는 지난 2007년 최초로 개최된 이후, 지역사회 발전에 획기적으로 기여함은 물론 대국민 안보 교육, ‘2022계룡세계軍문화엑스포’ 유치·개최의 디딤돌 역할을 하는 등 국민적 관심과 사랑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이다. 국방수도 계룡시에 ‘KADEX 2024’를 유치함으로써 시 정체성을 확고히 함은 물론, 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새로운 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시에서 민선8기 중점 5대 공약사항 중 하나로 추진 중인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이 중소벤처기업부 ‘2025년 신규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 타당성 평가를 통과하여 국비 160억 원 지원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식산업센터는 오는 2029년 준공 예정으로 총 사업비 253억 원 중 160억 원을 국비로 확보함에 따라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계룡시가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는 물론 K-방산의 중심지로 발돋움하는 디딤돌 역할을 할 전망이다. 이응우 시장은 “4만 7천여 계룡시민과 함께 ‘KADEX 2024’ 계룡시 유치를 환영하며 아울러 계룡軍문화축제가 세계적인 축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며, “軍문화축제와 방산전시회의 성공개최를 위해 지역 언론인들의 적극적인 성원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식산업센터 국비 확보를 계기로 계룡시 미래 100년을 선도할 신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국방 관련 공공기관 유치에도 더욱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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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7
  • 계룡시, 전국 휘호 대회 “염불에는 관심 없고 잿밥에만” 눈멀어
    -예산 낭비 지적에 관계기관도 나 몰라라 ’뒷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 사계 문화제 전국 휘호 대회가 과다한 상금과 심사비로 예산 낭비 논란에 휩싸였다. 계룡문화원은 23년 12월에 개원, 사계 문화제와 함께 4월 28일 전국 휘호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으나, 총행사비 2천300만 원 중, 상금이 860만 원을 차지했고, 심사비 (1인당 20만 원)이 너무 과다하다는 지적이다. 처음 행사 제출한 상금 내역을 살펴보면 일반부 대상 200만 원 1명, 최우수 100만 원 3명, 우수 30만 원 5명, 특선 10만 원 12명이며 어르신 중, 고 초등학생들을 합쳐 1천314만 원으로 안이 제출되었다. 충청24시뉴스 취재가 시작되자 일부 수정 상금을 860만으로 하향 조정하며, 심사비도 23만 원에서 20만 원 수정,문화원 관계자에 따르면 무료로 게재했다던 홍보비(월간 서예)도 55만 원과 가훈 써주기 100만 원이 별도로 예산에 추가된 것으로 밝혀져 주먹구구식 쌈짓돈 운영에 대한 비판 여론이 지역사회 커지고 있다. 이번 예산은 지방문화 활성화 및 향토문화 발굴 육성 사업의 일원으로 시, 도비가 70%, 30%, 보조금으로 지급했으며, 상금과 심사비(취재결과 타, 시군의 경우 7만 원 정도)가 과하다는 지적이 있음에도 계룡시 관계부서 관계자는“보조금이기 때문에 사후 정산을 받는 것이다. 지금은 어디에 얼마가 들어가는지 알 수 없고 사업을 우리가 직접 하는 게 아니게 그 부분을 설명 들릴 정도로 알고 있지 않다.”라고 일축하며 문화원에서 하는 일이므로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어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소식을 접한 한 시민은 “대상을 200만 원과 심사비를 1인당 20만 원씩 주면서 전국 휘호 대회를 한다는 것 자체에 문제가 있다”라며“혹시라도 나눠먹기식 대회가 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주변에서 흘러나오고 있다, 보조금이라고 1회 대회부터 과하게 지급되는 것은 담당 부서에서 조율이 있었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시민은 “걸음마도 걷기 전에 전국대회를 유치하며, 대회 예산에 절반 이상을 상금으로 걸어 운영한다는 것은 상식에 어긋나는 행동이다”라며“염불에는 관심이 없고 잿밥에만 눈독 들이는 전형적인 보조금 예산 낭비로 보인다, 시에 걸맞은 대회가 진행되길 바란다.”라고 지적했다. 시에 한 공무원은 “처음부터 무리하게 상금과 심사비를 지출하면서 대회를 진행 한다는 것은, 바로 앞만 보는 것으로 대회를 지속해서 이어가려면 상금과 심사비를 줄이고, 투명성과 객관성이 확실하게 이뤄져야 신뢰하는 대회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시민에게 다소 생소한 휘호 대회가 상금과 심사비가 도마 위에 올라 예산 낭비라는 지적과 나눠먹기식 논란이 지속해서 일어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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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5
  • 두계장터4·1독립만세운동 기념 행사 '성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27일 오후 3시“105주년 두계장터4·1 독립만세운동 재현 행사”을 두마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1919년 기미년 4월1일 두계장터에서 우리 고장선조들이 일제 만행을 규탄하고 자주독립을 외쳤던 역사적 사건의 의미와 선열들의 의생정신을 재조명하는 뜻 깊은 행사로두마면 주민자치회(회장 차윤숙) 주최으로 열렸다.이응우 시장과이재운 충남도의원, 김범규계룡시의회 의장,이청환,김미정,신동원,최국락 조광국 시의원,해군홍보단,보훈단체협의 회원 및 학생,시민 등 500여 명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플래시몹,풍물공연이 식전행사로 시작을 알리면서, 기미독립선언서낭독, 기념사, 헌시낭독,삼일절 노래, 만세삼창,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됐다.이어 독립만세 퍼포먼스(사회적기업청료)와 참석자 전원이 참여해 두마초등학교에서 두계장터까지 만세행진을 진행하며 그날의 함성을 재현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3.1운동과 의병대장 및 광복단결사대장 등으로 조국 독립에 앞장선 애국지사의 후손이 참석해 그 의미를 더했다. 두마초등학교 행사장에 홍보부스를 마련해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등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선열들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기렸다. 김범규 계룡시의회 의장은 축사로“오늘 하루 만큼은 이 자리에 모인 우리 모두가 독립투사가 되어 그 때 당시의 순국선열 여러분들의 비장한 마음과 독립에 대한 열망을 가슴 깊이 느끼고 기억하면서 나라의 소중함과 호국 정신을 다시 한번 되새기시는 뜻깊은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고 당부했다. 이응우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 “나라를 위해 목숨을 초개처럼 버리신 애국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을 잊지 말자”며 “선조들의 정신과 희생을 기리는 4.1 독립만세운동을 앞으로도 지속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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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3-27
  • 계룡시의회,‘계룡시 교육지원청 설치 촉구 건의문’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에게 전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의회(의장 김범규)는 26일 4·10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들을 만나 계룡시 학생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계룡시 교육지원청 설치 촉구 건의문’을 전달했다 본 건의문은 논산·계룡·금산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후보자인 국민의힘 박성규,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후보를 각각 만나 직접 전달했다. 김범규 의장은 건의문을 전달하며 “계룡 학생들의 권익신장과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독립적인 교육지원청 설치가 필요하다”며 교육지원청 설치 당위성을 적극 설명하였다. 두 후보는 계룡시의 독립적인 교육지원청의 부재로, 계룡시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교육정책 수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계룡시의 교육 현실을 크게 공감하며, ‘계룡시 교육지원청 설치 건의안’에 대해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수용하고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현재, 계룡시는 학생수가 6,700여명으로 충청남도 15개 시군 중 9번째로 높고 인구 및 학생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지역이지만, 도내에서 유일하게 계룡시를 관할하는 독자적인 교육지원청이 없어 교육정책 자주성 확립에는 사각지대로 남아있는 실정이다. 한편 계룡시의회는 지난 22일 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을 방문해 계룡시 교육지원청 설치 당위성를 설명하며 학부모와 학생의 교육복지 향상을 위한‘계룡시 교육지원청 설치 촉구 건의문’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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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3-26

실시간 계룡시 기사

  • 계룡시, 심뇌혈관질환 합병증 검진비 지원 나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강화를 위한 합병증 검진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검진비 지원사업은 5월 20일부터 11월 30까지 실시되며, 시 보건소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내 엄사면에 소재한 ‘서울베스트내과’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지원 대상은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을 진단받은 계룡시민으로 ▴경동맥 초음파 ▴미세단백뇨 ▴당화혈색소 등 3가지 항목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다. 검진비 지원을 희망하는 시민은 신도안 보건지소를 방문해 검진의뢰서를 발급받은 후 협약 의료기관에 방문하면 되며, 검사 결과 합병증이 의심되는 환자는 고혈압·당뇨 교실, 만성질환자 자조모임 등 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프로그램과의 연계를 통해 건강 위험군이 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리에 나설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 당뇨병 등의 만성질환은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관내 병의원과의 협력을 통한 시민 건강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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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5-17
  • 계룡시, 지역상품권 부정유통 일제 단속 나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16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지역상품권인 계룡사랑상품권의 부정유통 방지 일제 단속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이번 단속은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역상품권 정책의 지속가능성 및 신뢰성 확보를 위해 실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점 단속대상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상품권 대리구매 후 본인 가맹점에서 환전하는 행위 ▴실제 매출금액 이상의 거래를 통해 상품권을 수취하는 행위 ▴계룡사랑상품권 가맹점이 상품권의 결제를 거부하거나 다른 결제 수단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행위 등이다. 단속에 적발된 경우 최대 2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거나 가맹점 등록취소 등의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시는 한국조폐공사의 상품권 통합관리서비스를 이용해 지류 및 모바일 상품권의 제조·판매·환전 등 유통 과정 실시간 확인을 통해 의심 사례 상시 감시 기능을 강화하는 등 상품권의 건전한 유통과 올바른 사용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계룡사랑상품권이 지역 내 대표적인 결제수단으로 자리 잡은 만큼 일제 단속 등을 통해 건전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겠다”며, “상반기 일제단속 기간 외에도 상시모니터링을 통해 부정유통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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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5-17
  • 계룡시, 지역불편 및 건의사항 해소 나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가 소규모 개발사업 및 주민참여예산사업 시행을 통한 주민 불편사항 해소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이번 조치는 민원이 지속 제기된 지역 건의사항을 해소함으로써 행정의 효용성을 제고하고 신속한 주민 참여예산 사업 추진을 통해 행정에 대한 시민 참여를 활성화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그동안 접수한 민원과 주민참여예산 반영사업 및 면·동사무소에서 제안한 사업 등에 대한 검토를 통해 총 12개 사업을 발굴하여 지난 3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착공에 나섰다. 시는 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오는 6월까지 사업을 완료할 예정으로 광석리 배수로 정비공사, 향한리 마을안길 정비공사, 왕대리 농로포장공사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소규모 개발사업을 통해 주민 정주여건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생활민원에 대한 신속한 조치를 통해 시민 삶의 질이 다소나마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불편 해소 및 기반시설 확충이 필요한 사업을 선제적으로 발굴·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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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5-17
  • 계룡시, QR코드 활용한 우울증 선별검사 시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가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우울증 선별검사’를 시행한다. ‘비대면 우울증 선별검사’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방문이 어렵거나 대면상담에 어려움을 느끼는 지역주민을 위해 마련된 온라인 마음검진 서비스로, 핸드폰으로 QR코드를 스캔 후 9문항에 답하는 우울증 선별검사(PHQ-9)를 검사하면 완료된다. 시 보건소는 현재 계룡대 근무자와 보건소 임산부 건강관리실 등록 산모, 무작위로 선정한 관내 아파트 6개소를 대상으로 QR코드를 활용한 우울증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검사결과 정신건강 고위험군 중 상담 동의자를 대상으로 심층 상담을 지원하고 필요시 의료기관 연계 및 치료비 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우울증은 ‘마음의 감기’라고 불릴 정도로 흔한 질환으로 조기에 발견해 상담·약물치료 등 질환 수준에 맞는 치료를 적시에 받는 것이 중요하다. 우울 증상이 2주 이상 지속되거나 식욕과 수면 문제가 심각하다고 판단될 경우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우울증은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가 중요하므로 쉽고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온라인 우울증 검사에 많은 시민의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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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5-17
  • 계룡시, 향적산 자연휴양림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 열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는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이응우 시장과 산림청 및 충남도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적산 자연휴양림 실시설계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향적산 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계룡시 엄사면 향한리 산50-1번지 50ha 일원에 건강 노년맞이(웰에이징) 센터, 숲속의 집, 숲 속 책카페 등 각종 휴양시설이 조성되는 사업이다. 이날 중간보고회에서는 설계를 담당하고 있는 산림조합중앙회에서 휴양림 조성사업 개요, 입지 분석, 시설 배치계획과 건축 계획 등에 대한 보고가 진행됐다. 보고 후에는 타 지역 자연휴양림과의 차별점 부각 필요성, 사업 추진 중 예상되는 문제점과 개선방안, 계룡9경 등 관내 관광명소와의 연계 및 이를 통한 관광객 유입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이날 중간보고회에서 제안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오는 8월까지 실시설계용역을 마무리 짓고 올해 11월에 충청남도로부터 자연휴양림 조성계획을 승인받을 예정이다. 준공은 2026년 12월로 계획하고 있다. 이응우 시장은 “많은 시민이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자연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할 수 있는 자연휴양림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날로 증가하고 있다”며, “계룡시민은 물론 전국에서 찾아오는 명품 자연휴양림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향적산 일원은 지난 3월 산림청으로부터 생태숲으로 지정됐으며, 시는 향적산 치유의 숲, 유아숲 체험원 및 자연휴양림과 연계한 중부권 최고 산림복지단지 조성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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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7
  • 계룡시, 공약이행평가 2년 연속 ‘최우수(SA)등급’ 달성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에서 실시한 ‘2024 민선8기 2년차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우수(SA)등급을 받았다. 시는 지난해 ‘2023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최우수(SA)등급에 이어 2년 연속 공약이행평가에서 ‘최우수(SA) 등급’을 받음으로써 시민과의 약속을 가장 중요시 여기는 자치단체임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공약이행 완료율, 2023년도 목표 달성도, 주민소통, 온라인 소통, 선거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에 대해 평가했다. 계룡시의 공약이행 완료율은 전국 평균(34.26%)보다 월등히 높은 45%이며, 2023년 목표달성률 91.7%(전국 평균 89.58%), 공약이행을 위한 필요재정 확보율 32.8%(전국평균 24.9%)로 전국 평균보다 모두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그동안 7개 분야, 60개 사업에 대한 공약이행률 제고와 시민과의 약속 실천을 위한 공약 실천계획을 수립했으며, 추진계획 대비 공약이행 실적을 분기별로 점검하여 공약사항의 능동적인 이행과 내실있는 추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응우 시장은 “시정구호인 ‘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 완성을 위해 공약이행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번 최우수(SA)등급 달성에 만족하지 않고 시민과의 약속인 공약을 모두 이행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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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4-05-17
  • 충남 계룡시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계룡시(시장 이응우)가 14일 오전 엄사면 원형광장에서 제17회 세계인의 날 기념‘다 (多)문화 다함께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계룡시가족센터와(사) 다문화가정협회 계룡시지회가 공동주관 행사로 서로 다른 문화와 전통을 이해하고 존중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열렸다. 계룡시 가족센터와 (사)다문화가정협회 계룡시지회가 공동주관한 행사는 서로 다른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 참석한 이응우 시장과 시민 등은 세계 여러 나라의 문화, 음식, 의상 등을 직접 입어 보고 체험했으며, 다문화 인식개선, 보이스피싱 예방 캠페인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응우 시장은 “다문화 가정들이 차별과 편견 없이 대한민국 국민의 한 사람으로 잘살아가도록 계룡시에서 적극적 행정을 펼치고 있다”라며“행복이 넘치는 yes 계룡을 만들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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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계룡시, 2024년 집중안전점검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이응우)가 관내 재해위험지역 집중안전점검에 나선다. 최재성 부시장 주재로 진행되는 이번 집중안전점검은 매년 기간을 정하여 재난이나 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시설을 사전 점검하는 것으로 지난달 22일부터 오는 6월 21일까지 전국적으로 시행된다. 최재성 부시장은 5월에만 3회에 걸쳐 현장을 방문해 재해위험시설에 대한 관리현황을 청취하고 시설물 이상 유무를 직접 확인·점검하며 빈틈 없는 안전관리를 강조했다. 시는 보다 내실있는 집중안전점검을 위해 점검 과정에 민간전문가를 참여시킴은 물론 드론, 열화상카메라 등 과학기술장비를 활용하여 발생 가능한 모든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재성 부시장은 “시민 안전을 위해 형식적인 점검이 아닌 세밀하고 내실있는 점검을 해나갈 예정으로 시민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지난 2월 행정안전부에서 전국 모든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에 해당하는 ‘안전지수 우수지역’으로 선정되며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고 안전한 도시의 위상을 뽐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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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계룡시, 계룡대로 가로환경 개선・경관조명 설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이응우 시장)가 계룡대로 일원에 차별화된 야간조명 설치를 통해 아름다운 가로환경 조성 및 야간 통행환경 개선에 나선다. 시는 계룡대로를 3개의 구간으로 나누어 가로등에 경관조명을 설치할 계획으로 먼저 시의 관문인 계룡IC 사거리 진입로 만국기에 투광 조명등을 설치하여 야간에 계룡시를 찾는 방문객을 환영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아울러 계룡IC부터 공군기상단삼거리까지 이어지는 총 7.4km 구간 가로등에 경관조명 총 277개를 설치할 예정이다. 계룡IC부터 계룡고사거리까지 이어지는 1구간은 육·해·공 3군의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는 3군 캐릭터 조형물을 설치해 국방수도 계룡시를 알릴 계획이다. 계룡고사거리부터 연화교차로까지 이어지는 2구간은 기존에 설치되어 있는 가로조형물 조명(라인바, 암대 투광등)과 연계하여 라인형태의 조명을 설치함으로써 가로조형물이 연속적으로 보여지는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연출한다는 복안이다. 연화교차로부터 공군기상단삼거리까지 3구간의 가로등에는 국방부 마크 조형물을 설치해 국방수도 계룡시의 정체성을 부각한다는 방침이다. 이응우 시장은 “계룡시만의 특색있는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오는 10월 계룡시에서 열리는 국제방위산업전시회(KADEX2024) 및 24계룡軍문화축제 관람객에게 세련되고 정돈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로등이 단순한 조명에서 벗어나 도시의 정체성과 이미지를 담아내는 도구로 활용될 수 있도록 보다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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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3
  • 엄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고독사 예방 위한 지역특화사업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엄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오는 12월까지 홀몸어르신, 장애인가구, 중장년 1인가구 등 사회적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유제품 배달 사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유제품 배달사업은 엄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추진하는 지역 특화사업으로 사회적 소외계층 20가구에 주 2~3회 유제품을 배달하며 안부 확인을 하고 위급상황 시 관계기관에 신속하게 연계하여 고독사를 사전에 예방하는 사업이다. 협의체는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달 30일 관내 한국야쿠르트(hy) 계룡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안정된 유제품 공급체계 확보를 통해 소외계층 안전관리에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황근택 민간위원장은 “사회적으로 고립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세심히 살피고 위기상황에도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사회안전망 구축 강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광근 엄사면장은 “최근 사회적 고립 및 고독사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만큼 민관협력사업 확대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고독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엄사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올 해에도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건강한 여름나기‘ 및 ’따뜻한 겨울 나기‘, ’온기가득 사랑의 김장김치 배분‘ 등 다양한 민관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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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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