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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 포럼 개최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일 시청 집현실에서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국토연구원, 세종시, 충남연구원, 고려대 등의 도시계획 전문가들과 시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주 신도시의 올바른 미래 발전 방향과 현재 진행 중인 송선·동현 지구 개발사업 내용에 대해 전문가 견해를 듣고 시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문가와 시민 대표 등은 신도시 개발 시 공주만의 특색이 잘 묻어나도록 하고, 여성‧아동‧고령 친화도시이자 역사 문화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시의 정책 방향과도 잘 접목시켜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이주자 정책단지 조성’ 등 삶의 터전을 내어준 원주민들이 공주를 떠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개발이익환수(공공기여) 방안도 적극 모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섭 시장은 “전문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충실히 수렴해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을 인접 광역 도시권과 연계한 공주시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 이어 신도시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는 오는 6일 오후 2시 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은 오는 2027년까지 8300여 세대, 1만 9천여 명이 입주하게 될 예정으로,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현재 신도시 개발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 절차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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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3
  • ‘공주페이’ 2,300억 돌파! 가입자 10만 2천 명 달해
    [충청24시뉴스]충남 최초로 도입된 모바일 지역화폐인 ‘공주페이’가 발행액 2,300억 원을 돌파했다. 22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8월 발행한 공주페이가 출시 2년 7개월 만인 지난 21일 누적 발행액 2,3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초 2천억 원 달성에 이어 불과 3개월도 채 안 돼 300억 원이 발행된 것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가입자도 올해 들어 매일 100여 명씩 증가하면서 총가입자 수는 10만 2천 명을 넘어섰으며 가맹점 역시 4,314개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시는 지난해 국민 상생지원과 재난지원금, 농어민수당 등을 공주페이로 병행 지급한데 이어 올해 대학생 전입지원금 등을 공주페이로 지급하면서 지역경제 선순환을 적극 유도했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10% 할인 혜택을 올해도 유지,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개시한 공주페이 배달앱은 현재 213개 업체가 가맹점으로 등록, 누적 거래액 9억 원을 돌파했다. 민간 배달앱보다 평균 90% 저렴한 1.7%대의 중개 수수료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면서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페이와 공주페이 배달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에 상당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고 있는 공주페이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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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22
  • 공주시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 행정절차 본격 착수
    [충청24시뉴스] 공주시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이 최근 충남개발공사로부터 개발계획(안)이 접수되면서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착수했다. 16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 3일 충남개발공사로부터 개발계획(안)이 접수되면서 7일부터 시청 도시정책과와 월송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공람 절차에 들어갔다. 개발계획(안)을 살펴보면, 전체 개발면적은 93만 9,594㎡로 동일하지만 지난해 5월 충남도지사·공주시장·충남개발공사 사장의 업무협약 체결시보다 세대수와 계획인구가 늘어났다. 공동주택 부지를 확대했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원래 규모 7241세대, 계획인구 1만 6700여명보다 1,077세대에 계획인구 2,333명이 늘어나면서 총 8,318세대 1만 9,132명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원‧녹지 시설도 17만㎡에서 22만㎡로 확대해 중앙 수변공원을 포함한 학생들의 등하교 노선을 녹지 보행 축으로 계획해 친환경적인 생활여건 조성에 주력한다. 상업용지 1만 554㎡를 추가로 반영해 2만 명에 달하는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도모한다. 교육시설은 당초 유치원 2곳, 초교 2곳, 중‧고교 각각 1곳으로 동일하다. 앞으로 관련기관 협의와 주민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절차 등이 진행됨에 따라 계획(안)은 일부 수정‧변경될 수 있다. 시는 이 같은 개발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과 함께 이달 말 주민설명회와 4월 중 공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과정을 거쳐 5월 충청남도에 개발계획(안)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9월 개발계획(안)이 승인되면 10월부터는 보상 관련 업무와 각종 영향평가 및 심의를 거치게 되는데 충남개발공사는 내년 6월 첫 삽을 뜰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시는 개발계획 단계부터 시민들의 의견과 관련 기관 및 전문가 조언 등을 종합적으로 수렴하는 등 명품 신도시 건설과 시민의 주거복지 구현을 위한 지혜를 다각도로 모아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4일 경찰서와 교육지원청, 소방서,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을 모아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오는 17일에는 김세용 전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을 초청해 직원 정책아카데미를 갖고 도시개발 경험을 학습할 계획이다. 김정섭 시장은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은 공주시가 충남 내륙의 중추적인 광역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공주시의 미래활력을 충전함은 물론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 시점에 대응하기 위해 송선‧동현 신도시가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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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공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일부 완화…영업시간 밤 11시까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정부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에 따라 1·2·3그룹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을 밤 11시까지 1시간 연장한다고 5일 밝혔다. 정부는 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와 관련해 민생경제 어려움을 감안해 5일부터 20일까지 약 2주간 영업시간을 일부 완화하는 내용으로 조정했다. 시는 이같은 정부의 방침에 따라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하는 방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조정해 시행한다. 이에 따라, 1‧2·3그룹 및 기타 그룹 운영시간은 현행 22시에서 23시까지 1시간 연장 조정되며, 그 외 사적모임, 행사·집회 등 나머지 조치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행사·집회 인원도 당초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49인까지 가능했던 것에서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최대 299인까지 가능하고 종교시설도 수용인원의 30% 내에서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최대 299인까지 모일 수 있다. 다만, 사적모임은 종전과 동일하게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6인까지 가능하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접종증명·음성확인제(방역패스) 잠정 중단과 금번 영업시간 연장 등 방역 완화조치가 계속되고 있지만 방역조치가 완전히 해제된 것은 아니다”며, “완화조치에 따라 감염의 위협이 높아진 만큼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 보건소는 지난 1일부터 PCR 및 신속항원검사의 음성확인서를 발급하지 않고 있다. 이는 방역패스의 잠정 중단에 따른 조치로, 개인적인 용도로 음성확인서가 필요할 경우 음성확인 소견서 제공이 가능한 병원에서 검사 후 발급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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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05
  • 공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3주 연장…일부시설 운영시간 완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다음 달 13일까지 현행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3주간 연장됐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을 지나 감소세로 전환되기 전까지는 현행 거리두기 조치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침에 따라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다만, 9주간 계속된 거리두기 강화조치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피해가 막대한 점을 고려해 운영시간만 일부 조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유흥시설 등 1그룹과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등 2그룹 그리고 PC방, 영화관‧공연장 등 3그룹 7종의 시설 운영시간이 21시에서 22시까지로 연장됐다. 사적 모임은 기존과 동일하게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6인까지, 행사·집회는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49명까지, 접종완료자로만 구성할 시 최대 299명까지 가능하다. 종교시설 또한 종전과 마찬가지로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수용인원의 30%까지만 집합이 가능하다. 백신패스 적용시설 또한 11종으로 동일하다. 이와 함께 자기기입 조사 등 역학조사 방식 변경으로 확진자 동선 추적을 위한 기존의 출입명부 활용도가 저하됨에 따라 출입명부(QR코드, 안심콜, 수기명부 등) 의무화는 잠정 중단된다. 다만, 방역패스 시설의 경우 출입자 정보수집용이 아닌 접종여부 확인의 편의성을 위한 QR코드 서비스는 계속 제공된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현재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유행이 급증하여 확진자수가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며, “이번 거리두기 지침 준수는 물론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생활화 등 생활속 방역수칙도 철저히 지켜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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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1
  • 김현중 "주민자치 위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반포면 발전 기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 반포면(면장 김재철)이 지난 11일 반포문화센터 다목적실에서 ‘제5기 반포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25명의 위원들은 지난달 공개모집 및 공개추첨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주민총회 개최 및 자치사업실시 등 주민의 대표 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반포면 주민자치회는 충청남도 자치 시범사업인 충남형 주민주치모델 육성사업으로 선정되어 2014년 16개 읍면동 중 최초로 주민자치회로 출범됐다. 그동안 반포면 힐링장터 개최 및 철화분청사기 주민체험교육 운영 등의 성과를 나타내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김현중 신임 주민자치회장은 “제5기 반포면 주민자치회의 힘찬 출발을 신임 회장으로서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모든 주민자치 위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반포면이 더욱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철 반포면장은 “현재 공주시 16개 읍면동이 모두 주민자치회로 전환되었고, 가장 먼저 출범된 반포면 주민자치회의 사명감과 책임감 또한 매우 크다”며 “반포면 주민자치회와 함께 주민들이 시정에 참여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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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2-13

실시간 공주시 기사

  • 공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일부 완화…영업시간 밤 11시까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정부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에 따라 1·2·3그룹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을 밤 11시까지 1시간 연장한다고 5일 밝혔다. 정부는 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와 관련해 민생경제 어려움을 감안해 5일부터 20일까지 약 2주간 영업시간을 일부 완화하는 내용으로 조정했다. 시는 이같은 정부의 방침에 따라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하는 방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조정해 시행한다. 이에 따라, 1‧2·3그룹 및 기타 그룹 운영시간은 현행 22시에서 23시까지 1시간 연장 조정되며, 그 외 사적모임, 행사·집회 등 나머지 조치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행사·집회 인원도 당초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49인까지 가능했던 것에서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최대 299인까지 가능하고 종교시설도 수용인원의 30% 내에서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최대 299인까지 모일 수 있다. 다만, 사적모임은 종전과 동일하게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6인까지 가능하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접종증명·음성확인제(방역패스) 잠정 중단과 금번 영업시간 연장 등 방역 완화조치가 계속되고 있지만 방역조치가 완전히 해제된 것은 아니다”며, “완화조치에 따라 감염의 위협이 높아진 만큼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 보건소는 지난 1일부터 PCR 및 신속항원검사의 음성확인서를 발급하지 않고 있다. 이는 방역패스의 잠정 중단에 따른 조치로, 개인적인 용도로 음성확인서가 필요할 경우 음성확인 소견서 제공이 가능한 병원에서 검사 후 발급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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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05
  • 공주시,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과수화상병 확산 예방을 위해 배, 사과 농가들을 대상으로 과수화상병 예방 교육을 지난 24일 실시했다. 농업회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이날 교육은 궤양 구분법, 겨울철 궤양 제거 방법, 과수화상병 예방을 위한 행정명령, 약제 살포 방법 등 과수화상병 예방을 주제로 이뤄졌다. 과수화상병은 잎, 꽃, 줄기, 가지 등이 불에 탄 듯이 조직이 검게 말라 피해를 주는 병으로 5~6월 기온이 올라가는 시기에 많이 발생하고 확산 속도가 매우 빠르다. 현재로선 예방하는 것 외에는 효과적인 치료약이 없는 만큼 많은 주의가 당부된다. 이 시기에 겨울철 병 월동처인 궤양을 제거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궤양은 하단 끝에서 40~70cm 이상 아래쪽을 절단해야 하며 절단면에 티오파네이트메틸 도포제를 도포해야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또한 전정 도구 및 작업복을 70% 알코올 또는 유효 약제(차아염소산나트륨) 0.2% 함유 락스에 도구를 90초 이상 담그거나 분무기로 뿌려 소독하고, 재식열이 바뀔 때마다 수시로 소독을 해야 병원균 전이를 막을 수 있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충남지역은 화상병 신규 발생과 발생 면적이 크게 증가한 만큼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며 “궤양이 의심된다면 기술보급과로 신속히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02-26
  • 공주시, 3월의 역사 인물로 독립운동가 ‘이은숙’ 선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독립운동가이자 독립운동을 생생하게 기록한 ‘서간도 시종기’를 집필한 이은숙 선생을 3월의 역사인물로 선정했다. 25일 시에 따르면, 정안면 사현리에서 태어나 남편 이회영 선생과 함께 항일독립운동에 헌신한 이은숙 선생의 본관은 한산(韓山)으로 목은 이색의 후손이다. 1908년 우당 이회영과 결혼한 선생은 얼마 지나지 않아 경술국치(1910년)를 겪게 되며 당시 조선의 명문가로 꼽히던 이회영 집안은 항일독립운동 기지 건설을 위해 모든 가산을 처분하고 서간도로의 망명을 결정한다. 선생 역시 서간도로 이주해 남편이자 동지인 이회영과 함께 경학사, 신흥무관학교 설립 등 무장독립투쟁을 위해 노력했다. 1919년에는 북경으로 가서 남편의 독립운동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했으며, 1925년에는 홀로 국내로 잠입해 갖은 허드렛일을 하며 독립운동 활동 자금을 마련, 중국으로 보내기도 했다. 1932년 이회영이 옥중에서 고문으로 순국하고 1935년 큰아들 이규창(李圭昌)이 친일파를 처단 후 피신 중에 잡혀 투옥당하자 만주와 서울을 오가며 아들의 옥바라지를 하던 중 1945년 광복을 맞이하게 된다. 광복 후 귀국해 평범한 삶을 살던 선생은 1966년 자서전적 회상기인 ‘서간도 시종기’를 집필했다. ‘서간도 시종기’는 한국독립운동사를 주체적 입장에서 기록한 역사서로 신민회의 초기 활동, 1910년 말 서간도 이주, 이후 남편을 따라 항일독립운동에 투신, 북경과 국내 등지로 동분서주한 내력 등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선생의 개인적인 경험을 넘어 우리 민족이 겪은 시련과 극복의 역사를 선생의 예리한 관찰력과 실제 체험을 통해 조망, 민족운동사에서 의의를 지닌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1975년 제1회 월봉저작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선생은 1979년 91세의 나이로 작고했으며 지난 2018년 항일독립운동 공적을 인정받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됐다. 김정섭 시장은 “항일독립운동에 헌신한 독립운동가이자 독립운동을 생생하게 기록한 ‘서간도시종기’를 쓴 이은숙 선생의 삶과 업적을 기리기 위해 3월의 역사 인물로 선정했다”며, “3월 중 시민을 대상으로 이은숙 선생 관련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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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2-26
  • 공주페이 배달앱 ‘승승장구’ 배달시장 25% 점유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최초로 지난해 출시된 공주페이 배달앱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안정적으로 정착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공주시에 따르면, 공주페이 배달앱은 모바일 전용 지역화폐인 공주페이와 연동, 모바일 앱으로 손쉽게 배달주문을 할 수 있는 공공배달앱 서비스로 지난해 9월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시행 6개월 만인 지난 23일 현재 213개 업체가 가맹점으로 등록했으며 누적 거래액은 8억 4200만 원을 돌파했다. 이는 공주시 전체 배달앱 시장의 25%가량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민간 배달앱들이 선점한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은 것으로 분석됐다. 공주페이 배달앱의 가장 큰 이점은 1.7%라는 저렴한 중개 수수료로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평균 8% 이상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여기에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주페이로 결재가 이뤄지다 보니 경기침체로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소비자들에게도 사랑을 받고 있다. 시의 공격적인 마케팅과 선제적인 리스크 관리도 빛을 발하고 있다. 시는 지난 연말 할인쿠폰 발행 등 각종 이벤트를 진행, 5억 2천만 원의 거래 성과를 이끌어 냈으며, 신규 가맹점의 경우 특별 지원금 10만 원을 지원하고 친환경 소재로 제작한 배달 부자재와 배달비도 지원했다. 또한, 이용자의 불편 사항을 줄이기 위해 대행사인 휘파람에서 서버 증설과 시스템 업데이트, 가맹점 교육을 실시하고, 비용 정산 지연 등 가맹점의 불편 사항도 보완했다. 김정섭 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배달시장이 급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공주페이 배달앱은 소상공인과 이용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합리적 대안”이라며 “소비자 편익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도록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02-25
  • 오희숙 공주시의원, 제8대 의정활동 소회 밝혀 ‘눈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공주시의회 오희숙(국민의 힘) 의원이 22일 공주시의회 제232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발언을 통해 ‘제8대 의정활동의 소회’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오 의원은 앞서 2년 넘게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전력을 다하는 김정섭 공주시장을 비롯해 김대식 보건소장, 직원,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이어 오 의원은 “제8대 공주시의회에서 현재까지 의원들이 발의한 조례 제·개정 건수는 총 140건”이라면서 “의원들께서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해 만든 조례들”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본 의원은 저소득층·장애인·우수부서 포상금 그리고 문화예술인들의 복지증진 등에 깊은 관심을 갖고, 그동안 11건의 조례를 대표 발의했다”고 말했다. 오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는 ▲공주시 저소득취약계층 국민건강보험료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주시 장애인 평생교육 지원에 관한 조례안 ▲공주시 문화예술진흥 및 예술인 복지증진에 관한 조례안 ▲공주시 업무추진 우수부서 포상금 지원 조례안 ▲공주시 기업 투자유치 촉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공주시 문화도시 조성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 그리고 오 의원은 5분 발언으로 ▲백제문화제 격년제 개최 문제 ▲무령왕 동상 건립 당위성 ▲공주시와 공주대와의 상생발전방안 ▲공주시 인구증가시책 제안 ▲공주시 법정문화도시 재도전 ▲송산리고분군을 무령왕릉으로 명칭변경 제안 ▲공주종합터미널 유인발권창구 회복 촉구 ▲공주에 충청 제일문 세우자 등 10건을 주장했다. 특히 오 의원은 “5분 발언을 통한 제안으로 무령왕 동상 건립의 단초를 마련했고, 송산리 고분군이 무령왕릉과 왕릉원으로 명칭이 변경되고, 공주종합터미널 유인발권창구가 회복 되는 등 공주시의 현안해결과 시민들의 여망이 실현됐다는 자부심이 크다”고 강조했다. 그는 “행감 및 시정질문을 통해 공주시의 가장 큰 당면과제인 ‘공주보 문제’ 및 ‘제2금강교 건설’ 그리고 ‘송선·동현리 신도시 건설 문제’ 등 현안 해결을 위한 견제와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며 “제2금강교 건설은 시민 및 관광객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서도 반드시 이뤄내야 할 사업”이라고 역설했다. 또한 “그동안 제2금강교 건설을 위해 정진석 국회부의장께서 23억원의 예산 확보에 아낌없는 성원을 해주셨고 집행부에서도 국회, 국토부, 문화재청, 대전지방국토관리청, 행복청 등을 방문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왔지만, 현재 문화재 현상변경 협의 문제로 인해 지연되고 있어 안타깝다”고도 밝혔다. 또한 공주보 문제와 관련해서도 “시민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끝으로 오희숙 의원은 “앞으로도 시민이 보여주신 성원과 사랑을 기억하며 공부하는 시의원, 비전 있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히며, “이 시대의 소외된 분들이 혼자가 아니라, 내 편이 있다는 든든함으로 꿈을 펼칠 수 있는 행복한 공주시를 기대한다”라면서 마쳤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02-24
  • 김정섭 공주시장, “공주형 주민자치 활성화 적극 지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김정섭 공주시장은 올해 주민자치 활성화 사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해 주민 주권 실현과 풀뿌리 민주주의 심화에 한발 더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2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올해는 16개 읍‧면‧동 주민자치회 전환 2년차를 맞는 해이다. 주민자치회는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할 수 있는 가장 실질적인 기반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를 위해 김 시장은 주민 역량 강화와 의견수렴 등 주민자치 활동 시기를 조정해 주민참여를 높여 달라고 지시했다. 우선, 주민자치 교육, 주민총회 등 주민자치 활동을 내년도 예산 편성 전에 마무리하고 그 결과를 예산 편성에 반영토록 순기를 조정할 것을 강조했다. 또한, 읍·면·동별 자치계획형 지역 특성화 사업비를 지난해 3천만 원씩에서 올해 5천만 원씩으로 상향 조정하고, 인구소멸 대응, 도시재생, 생활SOC 등으로 주민참여예산사업 범위도 대폭 확대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주민참여 예산 편성 과정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공론화 과정 및 사후 평가 방식을 도입하고 주민자치회별로 회계 관리와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회계 프로그램을 지원해 달라고 덧붙였다. 이 프로그램은 주민자치회별 회계 관련 공통양식을 구축하고 예산 수립과 실적 관리, 센터 프로그램 수강료 등 자금의 입·출금을 통합·관리하는 것으로 주민자치회 운영에 효율성과 투명성을 확보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그동안 생활체육이나 문화예술 분야에 한정됐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시민 리더 역량 강화, 시민참여 활동 프로그램 등으로 확대해 궁극적으로 주민총회 활성화를 도모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달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주민자치회가 공주의 주민참여 대표 기구로서 마을의 발전을 위해 또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는 데 가장 기본이 되고 가장 핵심적인 기구로 성장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올해 주민자치 정책 사업을 잘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월부터 16개 전 읍‧면‧동을 주민자치회로 전환하고,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 운영, 보조금 회계 교육, 주민자치 역량강화 교육 등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주민자치 교육을 실시했다. 또한, 주민이 주도하고 참여하는 성격의 사업 발굴에 역점을 두어 전년 대비 174%가 증가한 118건, 24억 원의 제안 사업이 접수되어 이 중 14억 원, 63건이 선정, 올해 예산에 반영됐다. 이처럼 진정한 주민 주도형 참여예산제가 정착되도록 노력하면서 공주시는 지난해 충남형 주민자치 혁신모델 공모사업과 충남형 주민자치 우수사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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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1
  • 공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3주 연장…일부시설 운영시간 완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다음 달 13일까지 현행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3주간 연장됐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을 지나 감소세로 전환되기 전까지는 현행 거리두기 조치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침에 따라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다만, 9주간 계속된 거리두기 강화조치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피해가 막대한 점을 고려해 운영시간만 일부 조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유흥시설 등 1그룹과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등 2그룹 그리고 PC방, 영화관‧공연장 등 3그룹 7종의 시설 운영시간이 21시에서 22시까지로 연장됐다. 사적 모임은 기존과 동일하게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6인까지, 행사·집회는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49명까지, 접종완료자로만 구성할 시 최대 299명까지 가능하다. 종교시설 또한 종전과 마찬가지로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수용인원의 30%까지만 집합이 가능하다. 백신패스 적용시설 또한 11종으로 동일하다. 이와 함께 자기기입 조사 등 역학조사 방식 변경으로 확진자 동선 추적을 위한 기존의 출입명부 활용도가 저하됨에 따라 출입명부(QR코드, 안심콜, 수기명부 등) 의무화는 잠정 중단된다. 다만, 방역패스 시설의 경우 출입자 정보수집용이 아닌 접종여부 확인의 편의성을 위한 QR코드 서비스는 계속 제공된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현재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유행이 급증하여 확진자수가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며, “이번 거리두기 지침 준수는 물론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생활화 등 생활속 방역수칙도 철저히 지켜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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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1
  • 김정섭 공주시장, “채석단지 개발은 청정기업과 배치돼”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김정섭 공주시장은 유구읍 소재 관불산을 둘러싼 채석단지 개발 논란과 관련해 주민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소관청에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14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유구 관불산 채석단지를 추진하고 있는 삼표산업이 경기도 양주에서 3명의 노동자 사망사고로 중대재해처벌법 1호 대상으로 입건되면서 우려가 더 높아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1월 27일부터 시행된 중대재해처벌법은 사망자가 1명 이상 발생한 중대산업재해에 적용되는데 사업주나 경영책임자가 위험 요인을 확인하고 개선하는 절차를 마련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 시장은 채석단지 개발이 법적으로 정당한 사업인지 또 지역에 도움이 되는 사업인지 그리고 지역민들의 의견을 면밀하게 살피고 검토한 뒤 채석단지 허가권을 가진 산림청에 종합적인 의견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민선7기 들어 유구수국정원을 조성해 축제 기간 하루 1만 명 이상이 다녀가는 전국적 관광 명소가 되었고 올해도 20억 원의 충남도 균형발전 특별사업비가 주차장 등 조성에 투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유구 전통시장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노력 끝에 문화관광형시장, 지역 선도형 시장으로 선정, 전국적인 벤치마킹 대상이 되는 등 뚜렷하게 활기를 되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여기에 유구읍은 청정 이미지가 중요한 기업인 국내 대표 식음료 기업 웅진식품과 공기청정기와 정수기를 생산하는 코웨이가 위치한 곳임을 상기하자고 언급했다. 이처럼 그동안 유구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과 시의 발전 방향이 대규모 채석단지 개발과 맞는지 살펴보고 자연 생태계 못지않게 산업 생태계까지도 위협받을 수 있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대규모 채석단지 개발이 현실화될 경우 사업대상지 주변의 광범위한 피해와 안전 재해 발생을 우려하는 지역민들의 목소리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정확하게 평가하고 분석하고 예측하는 등 적극행정을 통해 이번 사안을 슬기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약 7개월간 주민 의견을 수렴한 결과 약 3300건의 의견과 약 2100명의 탄원서가 제출됐으며 주민들은 청와대 국민청원, 반대집회 등을 잇따라 개최하며 반발하고 있다. 유구 채석단지 사업 면적은 약 51ha로, 허가권자인 산림청장이 지정하며 업체는 채석단지 신청 이전에 환경영향평가를 받아야 하는데 지난해 12월 주민 공청회는 주민 반대로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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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5
  • 김현중 "주민자치 위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반포면 발전 기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 반포면(면장 김재철)이 지난 11일 반포문화센터 다목적실에서 ‘제5기 반포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25명의 위원들은 지난달 공개모집 및 공개추첨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주민총회 개최 및 자치사업실시 등 주민의 대표 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반포면 주민자치회는 충청남도 자치 시범사업인 충남형 주민주치모델 육성사업으로 선정되어 2014년 16개 읍면동 중 최초로 주민자치회로 출범됐다. 그동안 반포면 힐링장터 개최 및 철화분청사기 주민체험교육 운영 등의 성과를 나타내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김현중 신임 주민자치회장은 “제5기 반포면 주민자치회의 힘찬 출발을 신임 회장으로서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모든 주민자치 위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반포면이 더욱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철 반포면장은 “현재 공주시 16개 읍면동이 모두 주민자치회로 전환되었고, 가장 먼저 출범된 반포면 주민자치회의 사명감과 책임감 또한 매우 크다”며 “반포면 주민자치회와 함께 주민들이 시정에 참여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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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13
  • 금강투데이 이철재 대표, 공주시보건소에 라면 50박스 전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강투데이 이철재 대표가 코로나19 현장 대응에 여념이 없는 공주시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라면 50박스를 지난 7일 전달했다. 이철재 대표는 이날 공주시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19 감염병 대응을 위해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보건소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하면서 사발면 50박스(300개)를 전달했다. 보건소는 전달받은 사발면을 코로나19로 비상대기하는 직원들의 취식용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김대식 소장은 “늘 정론직필의 자세로 시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알리고 대안을 제시해온 이철재 대표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성숙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힘써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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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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