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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철 공주시장, 집중호우 대비 비상 2단계 체제 가동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제를 가동하고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공주지역에는 지난 10일 새벽 2시 30분 호우경보가 발효된데 이어 밤 9시에는 유구와 정안, 우성, 사곡, 신풍 지역에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됐다. 이에 따라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제에 돌입하고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15개 협업부서와 각 읍면동에서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최원철 시장도 11일 공산성과 금강교 그리고 가장 많은 강수량을 기록한 유구 지역과 사곡면 호계리 등을 찾아 현장 상황을 살피고 예찰 활동 강화 등 철저한 대비책 마련을 지시했다. 최 시장은 “산사태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농작물과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10일 저녁 6시 금강신관공원 주차장과 상서리 지하차도를 전면 통제했다. 한편, 11일 오전 7시 기준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접수된 피해 현황을 살펴보면, 사곡면 호계리에서 주택 한 채가 침수되면서 주민 2명이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이를 포함해 주택침수 24곳, 주택 토사유출 8개소, 도로 10개소, 소규모 공공시설 12개소 등이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총 68개소 중 42개소에 대해 응급 복구를 완료했으며 항구복구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추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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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최원철 공주시장, 읍면동 초도방문 마무리…소통행정 빛나
    [충청24시뉴스]최원철 공주시장이 민선8기 첫 번째 읍면동 초도방문을 갖고 지역민과의 소통 행정에 주력했다. 최 시장은 5일 오후 유구읍을 마지막으로 지난달 25일 이인면을 시작으로 2주간 진행해온 읍면동 초도방문을 모두 마무리했다. 시는 이번 초도방문에서 새롭게 출발한 민선8기의 시정 방향과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의 중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의 건의 사항과 지역 발전 방안 등을 청취하는 시간은 연일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다. 경제, 문화, 교육, 복지, 건설,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가 진행됐으며 시장을 비롯한 각 국·소장들의 빠르고 정확한 답변은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최원철 시장은 주민이 건의한 대중교통 마스크 지원 사항을 즉시 반영, 현재 각 읍면 지역 버스에 마스크가 비치되도록 했으며, 경로당 운영비 지원 확대 건의도 예산 확보를 통해 해결하기로 약속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초도방문을 통해 접수된 안건에 대해 발전성과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국소장 및 읍면동장에게 권한을 대폭 위임해 조속한 시일 내에 개선하거나 해결방안을 제시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구현을 위해 더 많이 듣고 발로 뛰는 행정을 추진해 가겠다”며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사람이 넘쳐나고, 활력이 샘솟고, 시민이 행복한 품격 높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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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제68회 백제문화제’ 10월 1일 개막…프로그램 확정
    [충청24시뉴스]중부권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68회 백제문화제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일 정상 개막한다. 공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1차 공주시백제문화선양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68회 백제문화제에 대한 세부 프로그램 등 기본계획안을 확정했다. 올 백제문화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공주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무령왕릉, 제민천 일원을 비롯해 부여군 일원에서 동시 개최된다. 공식 개막식은 부여군에서 폐막식은 10일 오후 6시 공주 주무대에서 열린다. 시는 올해 백제문화제를 ‘문화강국 웅진 백제’의 역사와 철학이 담긴 공주를 알리는 한편 ‘2023 대백제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사전 행사 성격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만큼 백제문화제의 가치와 의미를 방문객에게 직접 전달하고, 젊은 세대를 포함한 전 연령층이 흥미를 느끼고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된 현시대를 위로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한다.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주기 위한 공식행사와 제례‧불전, 체험, 전시 등 총 31개 프로그램도 확정됐다. 백제문화제 대표 실경 공연으로 자리 잡은 뮤지컬 ‘웅진 판타지아’와 시민 주도형 퍼레이드 경연인 ‘웅진성 퍼레이드’는 올해 더욱 풍성해진 스토리로 거듭난다. 여기에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정보통신기술(ICT) 등 최첨단 디지털 기술로 1500년 전 백제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웅진백제 문화체험관은 MZ세대를 겨냥한다. 문화재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난해 첫선을 보여 호평을 이끌었던 공산성 미디어아트를 비롯해 금강과 미르섬 일대는 낮에는 꽃으로, 밤에는 형형색색 아름다운 불빛으로 물들며 백제로의 시간여행 속으로 안내한다. 이밖에도 문화예술교류를 통해 백제권역 및 타 지자체 참여를 이끌어내고 백제문화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발전방안을 논의 테이블에 올릴 포럼 등도 개최한다. 시는 축제 기간 약 55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유료 입장객에게 지급되는 쿠폰을 통해 지역내 순환적 소비를 확대하고 원도심인 제민천 일원에서 뱃길로드, 버스킹 공연,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축제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제68회 백제문화제는 웅진백제 역사의 가치 발견과 창의적 재해석, 백제의 철학을 현대에 이을 국제적 수준의 역사문화축제로 개최할 예정”이라며, “남은 기간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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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6
  • 최원철 공주시장,민선8기 출범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충청24시뉴스]최원철 공주시장이 1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공식 임기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보훈공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최 시장은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대표와 각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출범을 알렸다. 최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부권 대표 역사·문화도시 공주시장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오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공주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민선8기 시정 비전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정했다.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경청하고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공주시민이 희망하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4대 시정목표로는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를 제시했다. 최 시장은 “지금 공주시는 위축된 지역경제와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일자리 부족과 청년층의 유출 등 극복해야 할 난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시민들과 함께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 강한 공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민선8기 시정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추진력과 실천하는 ????일하는 시정????이 될 것이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소통과 섬김의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공주시민들의 염원과 희망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변화와 혁신’의 끈을 더 단단히 동여매겠다. 더욱 강한 공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새롭고 희망찬 공주를 만드는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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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민선8기 공주시 시정비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충청24시뉴스]오는 7월 출범하는 민선8기 공주시의 시정비전이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확정됐다. 민선8기 공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행복한 공주 인수위원회’는 지난 8일 개소식 후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20여 일 동안 쉼 없는 활동을 펼친 뒤 지난 29일 최종보고를 마치고 활동을 종료했다. 인수위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시민들의 소망과 당선인의 시정철학을 담아 민선8기 시정비전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설정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4대 시정목표를 제시했다. 4대 시정목표는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등으로 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민선8기 4년간의 청사진이 담겼다. 또한 당선인이 후보 기간 제시했던 98개 공약 사항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10대 중점공약을 포함한 총 78개 공약을 목록화했다. 이들 공약은 주관부서 실천계획 수립과 공약심의 평가위원회, 시민참여단 검토 등을 통해 올해 안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수위 운영 기간 수렴된 시민제안 등은 민선8기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구현해 나갈 것을 권고했다. 최원철 공주시장 당선인은 “새로운 공주의 밝은 미래를 위해 내 일처럼 헌신해준 인수위원께 감사드린다”며, “최종 결과 보고를 토대로 시민들의 의견을 보강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강한 공주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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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공주시, 원숭이두창 방역대책반 운영…감시체계 강화
    [충청24시뉴스]공주시는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대책반을 구성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보건소장을 통제관으로 ▲상황총괄반 ▲상황관리반 ▲접종관리반 ▲행정지원반 ▲주민홍보반 ▲접촉자관리반 등 6개 반으로 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24시간 운영에 돌입했다. 방역대책반은 공주시 내 의심 환자에 대한 모니터링과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및 격리조치 등 즉각적인 대응뿐만 아니라 감염 예방 홍보, 접촉자 관리 등 지역사회 발생 감시와 전파방지 역할을 수행한다. 원숭이두창은 발열, 두통, 근육통, 근무력증, 오한 등을 시작으로 1∼3일 후에 발진 증상을 보인다. 증상은 감염 후 5∼21일(평균 6∼13일)을 거쳐 나타나며 2∼4주간 지속되는데 동그란 붉은 반점 같은 구진성 발진이 나타나기 시작해 수포(물집), 농포(농이 참), 가피(마르면서 굳은 딱지) 등의 단계로 진행된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원숭이두창 대응을 위해서는 환자의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의료기관과의 신속한 의심 환자 신고체계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시는 원숭이두창 예방을 위해 해외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귀국 후 21일 이내에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보건소(☎041-840-8600)나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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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6-28

실시간 공주시 기사

  • 웨딩 입학댄스 디스코 결혼식
    지난 21일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 you tube(유튜브)에 올라온'Wedding Entrance Dance'라는 영상이 폭발적 인기를 모으고 있다.이 영상은 26일 현재 전 세계적으로 5,400,000 명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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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 사회일반
    2011-08-08
  • 생태체험장 ‘나비아이’ 여름방학 맞아 인기
    ▲ 나비전문 생태체험장 '나비아이'를 찾은 아이들“우리가 어렸을 적에 흔히 볼 수 있었던 나비나 방아깨비, 반딧불이 등을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싶었어요. 때 묻지 않은 자연 속에서 마음껏 뛰어놀게 해주고 싶었어요.” 이렇게 해서 시작하게 된 것이 충남 서산시 음암면 부산리에 있는 나비테마 생태체험자연학습장 ‘나비아이’(대표 이헌용)다. 선한 의지는 좋은 결실을 맺는 법인가 보다. 요즘 이곳 ‘나비아이’에는 여름방학을 맞아 전국에 있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초등학교 등에서 모여든 아이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우와! 나비가 빨대를 기역자로 꺾어서 꿀을 빨아먹어요. 정말 신기해요.” “애벌레가 팔을 타고 기어 올라가는데 간지러워서 몸을 움츠리다가 떨어뜨릴 뻔 했어요.” 아이들은 모든 것이 마냥 신기한 듯 벌린 입을 다물지 못한다. 1998년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이헌용(39)씨는 부인 문순화(38)씨와 함께 친척이 운영하는 강원도 횡성의 홀로세생태학교와 홀로세생태복원연구소에서 강사와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전문지식과 현장경험을 쌓은 뒤 2004년 고향인 서산시 음암면으로 내려왔다. “더 늦기 전에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고 싶었다.”는 이들 부부는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땅 1만2000㎡에 나비농장을 차리는 일을 시작했다. 나비의 유충과 알, 그리고 이들의 먹이가 되는 먹이식물을 모으기 위해 전국에 산 좋고 물 좋은 곳 중 가보지 않은 곳이 없을 정도다. 각고의 노력 끝에 마침내 2006년 330㎡규모의 생태체험관과 450㎡규모의 식물원을 비롯해 교육장, 전시실, 실험실, 야외학습장, 생태연못, 탐방로 등을 갖춘 나비테마 생태체험자연학습장 ‘나비아이’가 탄생했다. 100여종 5000여 마리에 달하는 다양한 나비와 곤충, 500여종의 다양한 식물이 이곳에 둥지를 틀고 나비테마 생태체험자연학습을 진행했다. 이들 부부와 비슷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이들이 하나 둘 이곳을 찾았고 어느 정도 세간에 알려지기까지 했다. 그러나 지난해 가을 서산지역을 강타한 태풍 ‘곤파스’가 이곳을 할퀴고 지나갔다. ‘나비아이’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나비생태체험관’이 폐허가 됐고 나머지 시설들도 많이 망가졌다. 유난히도 추웠던 지난겨울, 이들 부부는 꽁꽁 얼은 손을 호호 불며 ‘나비아이’를 다시 일으켰고 지금은 다시 예전의 모습을 되찾았다. “시설도 시설이지만 나비와 유충, 곤충, 먹이식물 등이 많이 멸실돼 너무 마음이 아팠다.”는 이 대표는 “해양성기후이다 보니 남부지방에서만 서식하는 남방제비나비와 암끝검은표범나비, 먹그림나비 등을 볼 수 있는 게 자랑”이라고 말한다. ‘나비아이’는 연중 상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 중으로 1시간30분가량 진행되는 현장학습부터 1박2일간의 생태체험캠프까지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체험프로그램에 참여를 희망하면 ‘나비아이’홈페이지(www.nabii.com) 또는 전화(☎041-664-594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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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 교통/관광
    2011-08-08
  •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충남도가 수돗물 이용형태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그대로 마신다는 응답은 3.4%에 불과했습니다. 이에 따라 충남도에서는 수돗물의 신뢰성과 음용율을 높이기 위해서 수도정책에 대한 신속한 정보제공과 홍보활동을 펼쳐나가기로 했습니다.
    • 충청뉴스
    • 공주시
    • 사회일반
    2011-08-08
  • 주민정보화교육으로 컴맹 탈출했어요
    ▲ 음암초등학교 전산교육장에서의 주민정보화교육 모습서산시가 정보화교육 기회 확대 및 실질적인 정보활용능력 향상을 위해 실시하고 있는 주민정보화교육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주민정보화교육은 전산교육장, 농업기술센터, 평생학습센터, 시립도서관 등은 물론 지역별로 주민자치센터, 학교 등에서 농한기와 방학기간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있다. 교육은 컴퓨터기초, 인터넷, 한글, 엑셀, 파워포인트, 포토샵, 자격증반(ITQ), 동영상편집 등 기초단계에서 고급에 이르기까지 단계별로 실습위주로 진행된다. 특히, 마을회관이나 경로당을 찾아 실시하는 ‘찾아가는 이동정보화교육’은 인기가 좋아 순서를 기다려야 하는 실정이고, IP-TV 디지털공부방은 방과후학교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인기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여기에 농업인과 주부, 자영업자, 노인, 학생 등 다양한 계층이 고루 참여하고 있어 정보화교육 기회 확대라는 교육취지에도 부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지난해 주민정보화교육에 참여한 이는 221개 과정에 6500여명으로, 올해는 이보다 8%정도 증가한 250개 과정에 7000여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문동 사는 장한석(76)씨는 “요즘은 우리 같이 나이 많은 사람도 컴퓨터를 모르면 한글 모르는 것이나 별반 다를 바가 없다.”며 “주민정보화교육에 열심히 참여해서 컴퓨터를 사용하는데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만큼 숙달이 됐지만 안 쓰면 금세 잊어버려서 매일같이 연습하고 있다.”고 말했다. 유상곤 시장은 “소년소녀가장이나 다문화가족 등 정보화소외계층에게도 교육기회가 돌아갈 수 있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중고PC 보급운동으로 보급된 컴퓨터에 대한 사후관리와 사용자교육, IT봉사단 운영 등을 통해 종합적으로 관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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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시험
    2011-08-08
  • 섬 물류비 지원사업, 피서철 바가지요금도 근절
    전남도, 2009년부터 전국 첫 시행…올해 17억 들여 생필품 물가 안정전라남도가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섬 주민 생필품 물류비 지원사업’이 섬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뿐만 아니라 피서철 섬 지역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바가지 요금 근절에도 효과가 큰 것으로 나타났다.8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2009년부터 ‘섬 주민 생필품 물류비 지원사업’을 통해 LPG 연료 및 쌀, 밀가루, 식음료 등 16개 품목의 생필품 물류비를 지원해오고 있다.올해도 섬 주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17억원을 투입해 여수, 완도, 신안 등 8개 시군 모든 섬을 대상으로 생필품 물류비를 지원해 섬지역 생활물가 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이에 따라 섬 주민들의 정주여건이 크게 나아졌을 뿐만 아니라 실제로 피서철을 맞아 도내 섬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이 생필품을 구입할 때도 바가지 요금 걱정 없이 오히려 내륙지역보다 싼값으로 여유로운 피서를 즐길 수 있게 됐다는 반응이다.실제로 영광지역 섬의 경우 물류비 부담으로 인해 육지보다 40∼50% 비싼 값에 판매하던 생필품을 이 사업 시행 이후 영광농협 유통망을 활용해 생필품을 공급한 결과 예전에 2천500원하던 360ml들이 소주 1병이 지금은 원가보다 100원 싼 1천원에 판매되는 등 생필품 값이 육지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이인곤 전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생필품 물류비 지원이 도서민들의 생활 안정에 큰 도움을 주고 있고 특히 피서철을 맞아 전남 섬을 찾는 피서 관광객이 늘어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생필품에 이어 대정부 건의를 통해 방문객의 여객선 운임까지 확대 지원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 충청뉴스
    • 공주시
    • 사회일반
    2011-08-08
  • 섬진강어류생태관 추석 연휴까지 무휴개관
    멸종위기 민물고기·천연기념물 수달 등 60여종 5만여마리 전시전라남도 섬진강어류생태관은 여름 성수기와 방학기간동안 가족 휴가 및 청소년 현장체험학습 기회 제공을 위해 추석연휴 기간인 9월 13일까지 무휴개관키로 했다고 8일 밝혔다.섬진강어류생태관에는 섬진강에서 서식하는 어류, 남생이 및 멸종위기종인 민물고기와 천연기념물인 수달 등 60여종 5만여마리가 전시돼 있다.특히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수조가 설치돼 물고기와 재첩, 다슬기 등을 쉽게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야외 수달전시관은 어린이들로부터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또한 주변에는 섬진강기차마을과 유명사찰인 화엄사와 사성암 및 압화전시관과 잠자리생태체험관, 반달곰 종복원센터 등이 있어 피서지를 겸한 휴식공간으로 가족단위 관광객이나 학생단체가 방학 및 연휴를 맞이해 방문하기에 좋은 곳으로 최적의 자연 생태체험환경을 제공하고 있다.섬진강어류생태관은 앞으로도 새로운 내용으로 지속적인 전시시설 개선을 통해 많은 관광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민물고기 생태를 직접 어린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더욱 즐겁고 유익한 서비스를 제공해나간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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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통/관광
    2011-08-08
  • 한우 할인행사로 소비량 크게 늘었다
    전남도, 7월 5천여마리 도축 작년보다 26% 증가·223억 판매전라남도가 산지 소값 안정과 한우고기 소비 촉진을 위해 지난 4월부터 할인판매를 지속 추진해온 결과 7월 한달간 한우 소비량이 지난해에 비해 무려 26%나 늘었다.8일 전남도에 따르면 농축협, 대형 유통점, 브랜드경영체, 축산기업조합(식육판매업소) 등과 협력해 한우고기 할인판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결과 7월 한달간 5천154마리를 도축해 223억원 상당이 시중에서 거래됐다.이는 지난해 7월 도축량(4천81마리)에 비해 무려 26%나 늘어난 것이다.실제로 농축협판매장과 함평천지한우·매력한우·녹색한우·지리산순한한우 등 브랜드경영체에서는 4월부터 6월까지 가정의달을 맞아 지역 봄꽃축제 행사장을 순회하며 소비 촉진행사를 추진했으며 이어 7월 한달간 농축협판매장 90개소에서 한우불고기를 반값으로 판매하는 등 11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또한 일반 식육판매업소 등에서는 7월 1일부터 유통마진을 최소화해 한우고기를 20~50%까지 부위별·품목별로 할인판매를 해 한달간 11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8월 이후에도 산지가격과 연계한 적정 소비자 가격을 통해 소비 촉진 활성화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다.전남도는 할인행사가 한우 소비를 늘리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됨에 따라 매주 금요일을 ‘한우고기 먹는 날’로 지정해 할인 판매행사를 추진 하고 또한 식육점·음식점의 소비자가 인하 유도를 위해 농축협판매장을 통해 한우고기 할인판매를 지속적으로 추진토록 유도할 계획이다.한편 전남도는 현재 한우 사육 수가 과잉인 상태에서 한우고기 소비촉진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사육 수를 줄이지 않고는 근복적인 소값 안정을 기대할 수 없다는 점을 감안, 장기적인 한우가격 안정을 위해 저능력 암소 1만6천마리를 내년 3월까지 도태하도록 적극 유도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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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8
  • 부산항 부두순환도로, 확 뚫렸네
    착공 14년 만에 5일 완전개통 부산항 부두순환도로가 착공 14년 만에 완전 개통했다. 부산지방해양항만청은 남구 감만동(8부두 교차로)과 동구 좌천동(4부두 항만소방서)을 연결하는 고가도로(왕복 4차선 3.7㎞)의 순환도로를 5일 개통했다. 이번 개통으로 이 구간 이용차량이 고가도로와 지상도로로 분산됨에 따라 차량 소통이 원활해지고, 출퇴근 시간대 상습 정체를 보이고 있는 동천삼거리와 5부두 교차로 소통에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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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8
  • 강원도-서울시 공동 해외여행사 초청 팸투어 실시
    강원도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홍보 및 관광상품개발을 위해 서울특별시와 공동으로 해외 여행사를 초청하여 6. 28~7.2(4박 5일)관광 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실시한다. 이는 지난 4월 강원도와 서울특별시간에 체결한 「2018 평창동계올림픽 유치 후원 협정서」중 “서울-강원 연계 관광상품개발과 공동 홍보마케팅”사업에 대한 후속 조치사업으로 추진하게 된 것이다.강원도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서울의 고궁?쇼핑관광과 도의 2018 동계올림픽 개최 후보지 평창을 중심으로 한 주변의 생태체험관광을 연계하는 융복합 관광상품을 개발하여 동계올림픽 유치 홍보와 함께 해외 관광객을 유치한다는 전략이다. 그동안, 우리도 주관으로 중국, 일본, 대만, 동남아 등의 국가를 주 대상으로 관광객을 유치해 왔으나, 금번 ‘서울-강원을 연계한 고품격 융복합 관광상품개발을 위한 팸투어는 홍보마케팅의 새로운 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서울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은 수도권 FIT(개별여행객) 관광객의 우리 도 유치에 활력을 불어넣어줄 것으로 전망되며, 경춘선 한류열차, 서울-강원 연계 셔틀버스 운영 등 다양한 관광상품 활성화로 수도권의 많은 관광객이 도내로 몰려들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강원도는 유럽과 오세아니아주의 관광상품개발을 위해 특별히 초청한 뉴질랜드와 호주 여행사 관계자의 방문은 새로운 관광시장 개척의 획기적인 전기를 마련하였고 유럽 FIT관광객을 비롯한 단체관광객의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팸투어단은 우리 도에서 초청한 호주와 뉴질랜드를 포함하여 중국, 대만, 동남아(태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등 7개국 25명이며, 주요 일정으로는 우리나라에 입국하는 첫날 서울시 일정에 따라 요트체험 및 쇼핑을 하고 다음날 우리도에 와서 이틀간의 팸투어 일정을 소화하게 된다.우리도에서의 일정은 월정사에서 염주만들기 등 템플라이프를 체험하고 알펜시아로 이동하여 동계올림픽 경기시설을 둘러본다. 삼척에서 해양레일바이크와 바다열차를 체험하고, 강릉에서 선교장, 오죽헌 등을 관람하고 유람선 승선체험을 한다. 또한 이들은 유람선 체험에 앞서 안목항 주변의 커피 전문점에서 갓 로스팅한 신선한 커피를 시음하는 기회도 갖게 된다.특히, 세계 유명 관광잡지인 ‘미슐랭 가이드’에서 최고의 별 셋을 받은 ‘설악산과 신흥사’를 둘러보고 서울로 이동할 예정이다. 강원도 환경관광문화국장(박용옥)은 이번 팸투어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지원을 위한 강원-서울 공동사업인 만큼, 알찬 팸투어 성과를 통해 오는 7월 6일 남아공 더반에서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평창으로 결정되는데 크게 기여할 것이며 강원관광 발전에 새로운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했다.‘이는 곧 강원관광은 물론 한국의 관광발전에 새로운 촉매제가 되고 지역 관광소득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이를 계기로 서울시 외에 타지역과도 교류협정을 체결하여 관광상품의 공동개발 및 마케팅으로 국내외 관광객 유치 확대에 더욱 진력해 나갈 것‘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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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8
  • “떠나자, 동해바다로” 올여름 피서는 청정한 강원도에서!
    - 해변축제 등 25개 여름 축제 도내에서 개최 - 강원도는 본격적인 무더위 여름철을 맞아 강원도를 찾는 피서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25개 여름축제를 각 시·군에서 7.16~9.25까지 개최한다. 청정한 바다를 주제로 한 해변축제는 2개로 강릉시에서는 강릉바다축제가 7.16~7.17(2일간) 주문진읍 향호리 청소년 해양수련원과 그 일대에서 바다래프팅대회와 해양레포츠 무료체험을 시작으로 댄스페스티벌을 주 내용으로 한 경포여름바다예술축제(7.27~8.8)가 열릴 예정이다.어촌, 해산물 등을 활용하는 체험프로그램 축제는 18개로 강릉시의 노란가자미축제(7.29~7.31)와 동해시의 대표 축제인 동해수평선축제(7.29~8.2)는 동해시 망상해변 일대에서 개최되며 전통어업체험과 모래조각작품전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속초시에서는 장사항 오징어맨손잡이축제(7.30~8.7)가 삼척시에서는 투명카누와 스노쿨링 및 어업체험을 할 수 있는 장호어촌체험축제(7.29~8.1)와 한여름밤의 음악회와 조개잡이 체험이 가능한 여름청정해변축제(7.31~8.6)가 개최된다.고성군에서는 천진리 오징어맨손잡이체험(7.29~8.12) 등 화진포(거진· 현내), 백도, 아야진 해변에서 다양한 행사가 추진되며, 양양군에서는 인구해변어울림축제(7.20~8.1)를 시작으로 하조대, 원포, 죽도, 지경, 남애3리, 남애갯마을, 정암 해변에서 오징어맨손잡이와 바다낚시 그리고 맨손조개잡이체험 등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다.호수, 고원도시, 국토정중앙 등에서 열리는 볼거리 축제는 5개로 태백쿨시네마페스티벌(7.29~8.7) 기간에는 야외영화상영과 워터페스티벌 등 시원한 고원도시에서 문화공연을 만날 수 있고, 영월동강국제사진전(7.22~9.25)에서는 동강사진수상자 전시회 등 다양한 사진감상의 기회를 가질 수 있고, 영월동강축제(7.29~8.2)에서는 뗏목재현과 래프팅체험을 할 수 있으며 물의나라화천쪽배축제(7.30~8.15)에서는 창작쪽배콘테스트와 용선경주대회 등을 볼 수 있고 국토정중앙 양구에서는 배꼽을 테마로 한 국토정중앙배꼽축제(7.30~8.2)가 서천변일원에서 개최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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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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