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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철 공주시장, 집중호우 대비 비상 2단계 체제 가동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제를 가동하고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공주지역에는 지난 10일 새벽 2시 30분 호우경보가 발효된데 이어 밤 9시에는 유구와 정안, 우성, 사곡, 신풍 지역에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됐다. 이에 따라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제에 돌입하고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15개 협업부서와 각 읍면동에서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최원철 시장도 11일 공산성과 금강교 그리고 가장 많은 강수량을 기록한 유구 지역과 사곡면 호계리 등을 찾아 현장 상황을 살피고 예찰 활동 강화 등 철저한 대비책 마련을 지시했다. 최 시장은 “산사태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농작물과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10일 저녁 6시 금강신관공원 주차장과 상서리 지하차도를 전면 통제했다. 한편, 11일 오전 7시 기준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접수된 피해 현황을 살펴보면, 사곡면 호계리에서 주택 한 채가 침수되면서 주민 2명이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이를 포함해 주택침수 24곳, 주택 토사유출 8개소, 도로 10개소, 소규모 공공시설 12개소 등이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총 68개소 중 42개소에 대해 응급 복구를 완료했으며 항구복구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추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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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최원철 공주시장, 읍면동 초도방문 마무리…소통행정 빛나
    [충청24시뉴스]최원철 공주시장이 민선8기 첫 번째 읍면동 초도방문을 갖고 지역민과의 소통 행정에 주력했다. 최 시장은 5일 오후 유구읍을 마지막으로 지난달 25일 이인면을 시작으로 2주간 진행해온 읍면동 초도방문을 모두 마무리했다. 시는 이번 초도방문에서 새롭게 출발한 민선8기의 시정 방향과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의 중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의 건의 사항과 지역 발전 방안 등을 청취하는 시간은 연일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다. 경제, 문화, 교육, 복지, 건설,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가 진행됐으며 시장을 비롯한 각 국·소장들의 빠르고 정확한 답변은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최원철 시장은 주민이 건의한 대중교통 마스크 지원 사항을 즉시 반영, 현재 각 읍면 지역 버스에 마스크가 비치되도록 했으며, 경로당 운영비 지원 확대 건의도 예산 확보를 통해 해결하기로 약속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초도방문을 통해 접수된 안건에 대해 발전성과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국소장 및 읍면동장에게 권한을 대폭 위임해 조속한 시일 내에 개선하거나 해결방안을 제시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구현을 위해 더 많이 듣고 발로 뛰는 행정을 추진해 가겠다”며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사람이 넘쳐나고, 활력이 샘솟고, 시민이 행복한 품격 높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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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제68회 백제문화제’ 10월 1일 개막…프로그램 확정
    [충청24시뉴스]중부권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68회 백제문화제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일 정상 개막한다. 공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1차 공주시백제문화선양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68회 백제문화제에 대한 세부 프로그램 등 기본계획안을 확정했다. 올 백제문화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공주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무령왕릉, 제민천 일원을 비롯해 부여군 일원에서 동시 개최된다. 공식 개막식은 부여군에서 폐막식은 10일 오후 6시 공주 주무대에서 열린다. 시는 올해 백제문화제를 ‘문화강국 웅진 백제’의 역사와 철학이 담긴 공주를 알리는 한편 ‘2023 대백제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사전 행사 성격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만큼 백제문화제의 가치와 의미를 방문객에게 직접 전달하고, 젊은 세대를 포함한 전 연령층이 흥미를 느끼고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된 현시대를 위로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한다.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주기 위한 공식행사와 제례‧불전, 체험, 전시 등 총 31개 프로그램도 확정됐다. 백제문화제 대표 실경 공연으로 자리 잡은 뮤지컬 ‘웅진 판타지아’와 시민 주도형 퍼레이드 경연인 ‘웅진성 퍼레이드’는 올해 더욱 풍성해진 스토리로 거듭난다. 여기에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정보통신기술(ICT) 등 최첨단 디지털 기술로 1500년 전 백제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웅진백제 문화체험관은 MZ세대를 겨냥한다. 문화재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난해 첫선을 보여 호평을 이끌었던 공산성 미디어아트를 비롯해 금강과 미르섬 일대는 낮에는 꽃으로, 밤에는 형형색색 아름다운 불빛으로 물들며 백제로의 시간여행 속으로 안내한다. 이밖에도 문화예술교류를 통해 백제권역 및 타 지자체 참여를 이끌어내고 백제문화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발전방안을 논의 테이블에 올릴 포럼 등도 개최한다. 시는 축제 기간 약 55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유료 입장객에게 지급되는 쿠폰을 통해 지역내 순환적 소비를 확대하고 원도심인 제민천 일원에서 뱃길로드, 버스킹 공연,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축제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제68회 백제문화제는 웅진백제 역사의 가치 발견과 창의적 재해석, 백제의 철학을 현대에 이을 국제적 수준의 역사문화축제로 개최할 예정”이라며, “남은 기간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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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6
  • 최원철 공주시장,민선8기 출범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충청24시뉴스]최원철 공주시장이 1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공식 임기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보훈공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최 시장은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대표와 각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출범을 알렸다. 최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부권 대표 역사·문화도시 공주시장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오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공주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민선8기 시정 비전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정했다.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경청하고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공주시민이 희망하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4대 시정목표로는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를 제시했다. 최 시장은 “지금 공주시는 위축된 지역경제와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일자리 부족과 청년층의 유출 등 극복해야 할 난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시민들과 함께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 강한 공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민선8기 시정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추진력과 실천하는 ????일하는 시정????이 될 것이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소통과 섬김의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공주시민들의 염원과 희망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변화와 혁신’의 끈을 더 단단히 동여매겠다. 더욱 강한 공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새롭고 희망찬 공주를 만드는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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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민선8기 공주시 시정비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충청24시뉴스]오는 7월 출범하는 민선8기 공주시의 시정비전이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확정됐다. 민선8기 공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행복한 공주 인수위원회’는 지난 8일 개소식 후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20여 일 동안 쉼 없는 활동을 펼친 뒤 지난 29일 최종보고를 마치고 활동을 종료했다. 인수위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시민들의 소망과 당선인의 시정철학을 담아 민선8기 시정비전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설정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4대 시정목표를 제시했다. 4대 시정목표는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등으로 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민선8기 4년간의 청사진이 담겼다. 또한 당선인이 후보 기간 제시했던 98개 공약 사항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10대 중점공약을 포함한 총 78개 공약을 목록화했다. 이들 공약은 주관부서 실천계획 수립과 공약심의 평가위원회, 시민참여단 검토 등을 통해 올해 안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수위 운영 기간 수렴된 시민제안 등은 민선8기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구현해 나갈 것을 권고했다. 최원철 공주시장 당선인은 “새로운 공주의 밝은 미래를 위해 내 일처럼 헌신해준 인수위원께 감사드린다”며, “최종 결과 보고를 토대로 시민들의 의견을 보강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강한 공주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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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공주시, 원숭이두창 방역대책반 운영…감시체계 강화
    [충청24시뉴스]공주시는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대책반을 구성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보건소장을 통제관으로 ▲상황총괄반 ▲상황관리반 ▲접종관리반 ▲행정지원반 ▲주민홍보반 ▲접촉자관리반 등 6개 반으로 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24시간 운영에 돌입했다. 방역대책반은 공주시 내 의심 환자에 대한 모니터링과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및 격리조치 등 즉각적인 대응뿐만 아니라 감염 예방 홍보, 접촉자 관리 등 지역사회 발생 감시와 전파방지 역할을 수행한다. 원숭이두창은 발열, 두통, 근육통, 근무력증, 오한 등을 시작으로 1∼3일 후에 발진 증상을 보인다. 증상은 감염 후 5∼21일(평균 6∼13일)을 거쳐 나타나며 2∼4주간 지속되는데 동그란 붉은 반점 같은 구진성 발진이 나타나기 시작해 수포(물집), 농포(농이 참), 가피(마르면서 굳은 딱지) 등의 단계로 진행된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원숭이두창 대응을 위해서는 환자의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의료기관과의 신속한 의심 환자 신고체계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시는 원숭이두창 예방을 위해 해외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귀국 후 21일 이내에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보건소(☎041-840-8600)나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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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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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섭 공주시장, “원도심 도시재생 중단없는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김정섭 공주시장이 공주 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공의 핵심은 공주 원도심만의 정체성과 매력을 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2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옥룡동과 중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변화와 활력이 넘치고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특히 “공주 원도심 활성화의 특징은 문화적‧역사적 정체성과 시민들의 삶을 잘 보존하며 이를 활용하는 형태로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주 원도심은 수년 내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지붕 없는 박물관, 미술관, 전시관이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한 공주시의 역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도시재생 성공의 열쇠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감대 형성인 만큼 주민 역량 강화, 시민대학, 주민공모사업 아카이빙, 성과 보고회 등을 수시로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민들과 늘 소통하고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 등을 살펴볼 수 있는 ‘도시재생 전시관’을 반죽동 원도심 활력 거점에 조속히 조성할 것을 지시했다. 김 시장은 앞으로 봉황동이나 교동, 산성동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적극 도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오는 2026년까지 5년간 총 200억 원이 투입되는 법정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도시재생 사업을 적극 연계해 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도시재생 전담공무원을 직위공모제로 보임해 해당 분야에 역량을 갖춘 인력을 보직함으로써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도시재생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시청 내 연관된 각 부서의 적극적인 협업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올해까지 335억 원이 투입되는 옥룡동 주거지지원형 사업과 2023년까지 498억 원이 투입되는 중학동 중심시가지형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2021년 ‘제8차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에서 도시활력회복 부문 대상,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와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2019년도부터 3년 연속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적인 도시재생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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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 공주시,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실시
    [충첟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가 2022년 추진하는 지적재조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17일까지 4일 동안 실시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적도면과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이 달라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발생하는 등 토지 이용의 비효율을 바로잡는 것과 동시에 종이로 된 지적도를 좌표를 활용한 수치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대상은 경천1지구, 화헌1지구, 송곡1지구 등 3개 지구 총 2,469필지로, 시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추진목적과 배경, 절차, 주민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지역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시는 내년 말까지 3개 지구에 대해 토지소유자 2/3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로 지정하고 토지현황측량, 경계협의결정, 이의신청기간을 거쳐 최종 지적경계를 확정,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을 시행해 현재까지 14개 지구 4,467필지를 추진했으며, 2030년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지구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연만 민원토지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간의 이해와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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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9
  • 백제역사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출범…공주시 부회장 도시로 선출
    [충청24시뉴스]백제의 역사문화를 공유하는 지방정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생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백제역사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가 본격 출범했다. 공주시를 비롯해 서울시 송파구, 광주시, 익산시 등 백제역사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협약을 체결한 20개 자치단체는 18일 부여군 여성문화회관에서 백제역사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정섭 공주시장을 비롯해 박성수 송파구청장, 박정현 부여군수, 이춘구 광주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창립총회에서 공주시는 광주시와 함께 부회장 도시로 선출됐으며 초대 회장에는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선임됐다. 감사에는 하남시와 익산시, 상임고문에는 대전시와 세종시, 충청남도가 선출돼 지방정부협의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이날 김정섭 시장은 20개 회원도시를 대표해 백제역사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창립선언문을 낭독, 협의회의 창립 목적과 포부를 전했다. 김 시장은 “백제역사문화권 도시들과 힘과 지혜를 모아 찬란하고 진취적이었던 백제의 역사와 기상을 이어가겠다”며, “백제역사문화권 도시들이 고유의 특성을 잃지 않으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백제권 연구재단 설립, 국제적인 백제권의 플랫폼 구축 등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제역사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는 백제의 찬란한 역사를 품고 있는 도시 간 상생협력을 통해 대백제 역사문화의 올바른 보존과 활용 그리고 가치를 높여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출범했다. 이들 지자체들은 앞으로 문화행사 공동 준비 및 추진, 문화콘텐츠사업 개발 및 홍보, 연구재단 설립 및 인력양성, 백제역사문화권의 세계유산확장등재 공동협력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협력할 계획이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03-19
  • 공주시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 행정절차 본격 착수
    [충청24시뉴스] 공주시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이 최근 충남개발공사로부터 개발계획(안)이 접수되면서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착수했다. 16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 3일 충남개발공사로부터 개발계획(안)이 접수되면서 7일부터 시청 도시정책과와 월송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공람 절차에 들어갔다. 개발계획(안)을 살펴보면, 전체 개발면적은 93만 9,594㎡로 동일하지만 지난해 5월 충남도지사·공주시장·충남개발공사 사장의 업무협약 체결시보다 세대수와 계획인구가 늘어났다. 공동주택 부지를 확대했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원래 규모 7241세대, 계획인구 1만 6700여명보다 1,077세대에 계획인구 2,333명이 늘어나면서 총 8,318세대 1만 9,132명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원‧녹지 시설도 17만㎡에서 22만㎡로 확대해 중앙 수변공원을 포함한 학생들의 등하교 노선을 녹지 보행 축으로 계획해 친환경적인 생활여건 조성에 주력한다. 상업용지 1만 554㎡를 추가로 반영해 2만 명에 달하는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도모한다. 교육시설은 당초 유치원 2곳, 초교 2곳, 중‧고교 각각 1곳으로 동일하다. 앞으로 관련기관 협의와 주민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절차 등이 진행됨에 따라 계획(안)은 일부 수정‧변경될 수 있다. 시는 이 같은 개발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과 함께 이달 말 주민설명회와 4월 중 공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과정을 거쳐 5월 충청남도에 개발계획(안)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9월 개발계획(안)이 승인되면 10월부터는 보상 관련 업무와 각종 영향평가 및 심의를 거치게 되는데 충남개발공사는 내년 6월 첫 삽을 뜰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시는 개발계획 단계부터 시민들의 의견과 관련 기관 및 전문가 조언 등을 종합적으로 수렴하는 등 명품 신도시 건설과 시민의 주거복지 구현을 위한 지혜를 다각도로 모아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4일 경찰서와 교육지원청, 소방서,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을 모아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오는 17일에는 김세용 전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을 초청해 직원 정책아카데미를 갖고 도시개발 경험을 학습할 계획이다. 김정섭 시장은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은 공주시가 충남 내륙의 중추적인 광역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공주시의 미래활력을 충전함은 물론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 시점에 대응하기 위해 송선‧동현 신도시가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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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16
  • 공주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공산성 어울림센터’ 착공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옥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공산성 어울림센터 조성사업이 착공식을 갖고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시는 14일 현 옥룡동 행정복지센터 맞은편에 조성될 주민공동체 거점시설인 공산성 어울림센터의 부지에서 김정섭 시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가졌다. 국비 55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10억 원이 투입되는 공산성 어울림센터는 3090㎡ 부지에 연면적 2004㎡,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건립된다. 거점시설로 노후 옥룡동 행정복지센터를 이전해 주민에게 쾌적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주민문화센터, 다목적강의실 등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할 공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하게 될 동네 공유상가와 마을목욕탕도 들어선다. 이를 운영해 나갈 은계골 마을관리협동조합은 2020년 충남지역 1호로 설립되어 지역공동체 활동과 소통의 중심 역할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공산성 은개골 정비사업과 연계한 백제테마가로 조성으로 관광자원을 활성화해 도시재생의 이익을 지역사회가 함께 공유하는 선순환 구조로 만들어 지역민들이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공산성 어울림센터 조성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에 인접해 있고 원도심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지만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는 옥룡동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력 기반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옥룡동 행정복지센터 자리에는 사회적 경제조직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연계할 공주 혁신센터가 건립된다. 총사업비 95억 원을 투입, 연면적 2,600㎡, 지상 4층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공주 신활력플러스사업과 연계를 도모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다양한 공동체 활동 및 주민 교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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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14
  • 공주시, 공동체경제 아카데미(심화과정) 컨설팅 진행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2일 고마 아트센터에서 ‘주민 생각 현실화 지원사업’으로 연계될 공동체경제 아카데미(심화과정)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공동체경제 아카데미 심화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관내 41개 법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총 3차례에 걸쳐 향후 진행될 ‘주민 생각 현실화 지원사업(주민공모사업)’에 연계할 사업내용을 이야기하고 의견을 나눴다. 컨설팅에 참여한 법인 및 단체에 ‘공동체경제 아카데미(심화과정)’ 수료증을 전달했으며 수료증을 받은 법인 및 단체에 한해 ‘주민 생각 현실화 지원사업(주민공모사업)’에 대한 지원 자격이 부여된다. ‘주민 생각 현실화 지원사업’은 오는 30일까지 공고 기간을 거치며 신청은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현장 접수로 이뤄진다. 자세한 내용은 공주시청 홈페이지(www.gongju.go.kr) 일반공고 및 공주시 공동체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ongju.go.kr/gctc/index.do) ‘공지 및 공고란’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배성의 농촌신활력플러스 추진단장은 “이번 1:1 컨설팅을 주민들의 사업계획을 분석하고 구체적으로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역량 강화 및 기업의 향후 방향성까지 고려한 컨설팅을 지원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농촌신활력플러스 ‘주민 생각 현실화 지원사업’은 지역공동체(생활, 경제)형성 및 활성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향상 지원사업으로 오는 6월부터 연말까지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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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공주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지정화 활동 전개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최근 전국적인 대형 산불 발생 및 산불위험도가 높은 3월을 맞아 지난 10일 계룡산 갑사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시에 따르면, 산불위험지수가 전국 평균 55% 상승하고 지난해 대비 산불발생건수도 2.4배 증가하는 등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은 시기에 시민 모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갑사 인근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인근 지역에서 논‧밭두렁 또는 영농 부산물의 소각 행위 금지와 함께 화목보일러 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시는 드론을 활용해 주요 등산로를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행 중 화기물 소지, 흡연‧불법취사 근절에 대한 무인방송 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전병윤 산림공원과장은 “산불이 발생하면 신속한 대응으로 초기 진화를 통해 대형 산불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초에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하는 것이 우선이다. 산불 없는 안전한 공주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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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김정섭 공주시장, 청년센터 등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
    [충청24시뉴스]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11일 공주 청년센터 등 주요사업장 3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실태 등을 점검했다. 지난해부터 매월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있는 김 시장은 이날 청년센터와 청년 공유공간 ‘일루와-유(강남, 강북)’ 등 3곳의 사업현장을 시민, 관계자와 함께 방문해 진행상황을 살폈다. 먼저, 청년 공유공간 현장을 둘러본 김 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와 활동공간이 마련돼 매우 뜻깊다”며, “개관을 앞두고 있는 만큼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 준비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청년 공유공간 ‘강남(강북) 청년 일루와유’는 오는 31일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시는 청년 공유공간 개소에 앞서 활성화를 위한 ‘리노베이션 스쿨’과 ‘힐링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어 김 시장은 지난해 12월 준공을 마치고 4월 개관에 맞춰 내부 시설 작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계획 등을 살펴봤다. 원도심에 위치한 ‘공주시 청년센터’는 사업비 39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의 한옥양식 건물로 건립됐으며 청년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하는 거점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 시장은 “공주시 청년센터와 청년 공유공간이 지역 청년들이 소통하고 꿈을 향해 고민하고 열정을 쏟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어야 한다”며 “청년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청년과 수탁기관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설완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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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공주시 2022년 상반기(3. 14.자) 수시인사 -
    [충청24시뉴스] 공주시 2022년 상반기(3. 14.자) 수시인사 【6급 이하 승진 및 전보 명단】 ◇ 6급(27명) ▲ 시민소통담당관 정소영(승진), 최광용(승진) ▲ 감사정보담당관 엄희원(승진) ▲ 시민안전과 최원석(승진) ▲ 회계과 유인상(승진, 現회계과), 최금주(승진) ▲ 평생교육과 이은민(승진) ▲ 문화체육과 오종서 ▲ 복지정책과 고명진(승진) ▲ 경제과 박윤희(승진), 홍익표 ▲ 도시재생과 유문성 ▲ 허가건축과 김선옥(승진), 이동수(승진) ▲ 산림공원과 백용해, 이재민(승진) ▲ 농업기술센터 민경흡(승진) ▲ 보건소 윤지명(승진) ▲ 시설관리사업소 김선택(승진), 김영흥(승진) ▲ 유구읍 오길석 ▲ 계룡면 신정원 ▲ 반포면 이종태 ▲ 우성면 박선아 ▲ 사곡면 당정은 ▲ 공주시의회 김연자(파견), 오승종(파견) ◇ 7급(26명) ▲ 기획예산담당관 안상훈 ▲ 시민소통담당관 홍대표 ▲ 감사정보담당관 문준식 ▲ 행정지원과 김성진(승진) ▲ 주민공동체과 이수영(승진) ▲ 회계과 도민영(승진) ▲ 민원토지과 이권석(승진), 진혜민(승진) ▲ 여성가족과 강효정(승진), 이경민 ▲ 자원순환과 서홍찬, 오세정 ▲ 경제과 방양춘 ▲ 도시재생과 신수지 (승진) ▲ 도로과 이동후(승진) ▲ 농업기술센터 송은지, 최연아(승진) ▲ 보건소 이다헌(승진), 이수현(승진) ▲ 유구읍 권순현 ▲ 탄천면 최대한 ▲ 우성면 박영규(승진) ▲ 웅진동 강민규 ▲ 옥룡동 이효진(승진, 現환경보호과), 정환섭(승진) ▲ 월송동 권자연(승진) ◇ 8급(8명) ▲ 주민공동체과 임성수 ▲ 문화체육과 정완영(승진) ▲ 복지정책과 이병호 ▲ 경로장애인과 이선주(승진) ▲ 산림공원과 신윤섭 ▲ 반포면 김성원(승진) ▲ 신풍면 안송희(승진) ▲ 중학동 고민지 ◇ 9급(9명) ▲ 기획예산담당관 최일우(수습) ▲ 복지정책과 허강희 ▲ 경제과 김준혁(수습) ▲ 허가건축과 김도형(수습) ▲ 산림공원과 황보민(수습) ▲ 신풍면 전영준 ▲ 신관동 강홍규 ▲ 금학동 김순희 ▲ 옥룡동 황석진(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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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10
  • 공주시, 2021년 공공시설 재해복구에 42억 원 투입
    [충청24시뉴스]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해 9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 42억 원을 투입해 본격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수해가 발생한 소규모공공시설(농로,마을안길 등)과 하천·농업시설에 대한 복구계획을 수립, 응급 복구를 추진해 왔으며 지난달 최종 설계를 완료했다. 대상은 16개 읍·면·동 지역으로 소규모공공시설 51개소, 하천시설 34개소, 농업시설 8개소 등 총 93곳이다. 시는 총 사업비 42억 원을 투입해 이달부터 기능·항구복구를 위한 공공시설 재해복구 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으로 우기 전 모든 재해복구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김진택 건설과장은 “재해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예정”이라며, “사업장별 부실시공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 감독에 철저를 기해 완벽한 복구사업이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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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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