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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철 공주시장, 집중호우 대비 비상 2단계 체제 가동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제를 가동하고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공주지역에는 지난 10일 새벽 2시 30분 호우경보가 발효된데 이어 밤 9시에는 유구와 정안, 우성, 사곡, 신풍 지역에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됐다. 이에 따라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제에 돌입하고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15개 협업부서와 각 읍면동에서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최원철 시장도 11일 공산성과 금강교 그리고 가장 많은 강수량을 기록한 유구 지역과 사곡면 호계리 등을 찾아 현장 상황을 살피고 예찰 활동 강화 등 철저한 대비책 마련을 지시했다. 최 시장은 “산사태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농작물과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10일 저녁 6시 금강신관공원 주차장과 상서리 지하차도를 전면 통제했다. 한편, 11일 오전 7시 기준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접수된 피해 현황을 살펴보면, 사곡면 호계리에서 주택 한 채가 침수되면서 주민 2명이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이를 포함해 주택침수 24곳, 주택 토사유출 8개소, 도로 10개소, 소규모 공공시설 12개소 등이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총 68개소 중 42개소에 대해 응급 복구를 완료했으며 항구복구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추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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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최원철 공주시장, 읍면동 초도방문 마무리…소통행정 빛나
    [충청24시뉴스]최원철 공주시장이 민선8기 첫 번째 읍면동 초도방문을 갖고 지역민과의 소통 행정에 주력했다. 최 시장은 5일 오후 유구읍을 마지막으로 지난달 25일 이인면을 시작으로 2주간 진행해온 읍면동 초도방문을 모두 마무리했다. 시는 이번 초도방문에서 새롭게 출발한 민선8기의 시정 방향과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의 중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의 건의 사항과 지역 발전 방안 등을 청취하는 시간은 연일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다. 경제, 문화, 교육, 복지, 건설,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가 진행됐으며 시장을 비롯한 각 국·소장들의 빠르고 정확한 답변은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최원철 시장은 주민이 건의한 대중교통 마스크 지원 사항을 즉시 반영, 현재 각 읍면 지역 버스에 마스크가 비치되도록 했으며, 경로당 운영비 지원 확대 건의도 예산 확보를 통해 해결하기로 약속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초도방문을 통해 접수된 안건에 대해 발전성과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국소장 및 읍면동장에게 권한을 대폭 위임해 조속한 시일 내에 개선하거나 해결방안을 제시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구현을 위해 더 많이 듣고 발로 뛰는 행정을 추진해 가겠다”며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사람이 넘쳐나고, 활력이 샘솟고, 시민이 행복한 품격 높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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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제68회 백제문화제’ 10월 1일 개막…프로그램 확정
    [충청24시뉴스]중부권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68회 백제문화제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일 정상 개막한다. 공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1차 공주시백제문화선양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68회 백제문화제에 대한 세부 프로그램 등 기본계획안을 확정했다. 올 백제문화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공주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무령왕릉, 제민천 일원을 비롯해 부여군 일원에서 동시 개최된다. 공식 개막식은 부여군에서 폐막식은 10일 오후 6시 공주 주무대에서 열린다. 시는 올해 백제문화제를 ‘문화강국 웅진 백제’의 역사와 철학이 담긴 공주를 알리는 한편 ‘2023 대백제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사전 행사 성격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만큼 백제문화제의 가치와 의미를 방문객에게 직접 전달하고, 젊은 세대를 포함한 전 연령층이 흥미를 느끼고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된 현시대를 위로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한다.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주기 위한 공식행사와 제례‧불전, 체험, 전시 등 총 31개 프로그램도 확정됐다. 백제문화제 대표 실경 공연으로 자리 잡은 뮤지컬 ‘웅진 판타지아’와 시민 주도형 퍼레이드 경연인 ‘웅진성 퍼레이드’는 올해 더욱 풍성해진 스토리로 거듭난다. 여기에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정보통신기술(ICT) 등 최첨단 디지털 기술로 1500년 전 백제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웅진백제 문화체험관은 MZ세대를 겨냥한다. 문화재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난해 첫선을 보여 호평을 이끌었던 공산성 미디어아트를 비롯해 금강과 미르섬 일대는 낮에는 꽃으로, 밤에는 형형색색 아름다운 불빛으로 물들며 백제로의 시간여행 속으로 안내한다. 이밖에도 문화예술교류를 통해 백제권역 및 타 지자체 참여를 이끌어내고 백제문화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발전방안을 논의 테이블에 올릴 포럼 등도 개최한다. 시는 축제 기간 약 55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유료 입장객에게 지급되는 쿠폰을 통해 지역내 순환적 소비를 확대하고 원도심인 제민천 일원에서 뱃길로드, 버스킹 공연,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축제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제68회 백제문화제는 웅진백제 역사의 가치 발견과 창의적 재해석, 백제의 철학을 현대에 이을 국제적 수준의 역사문화축제로 개최할 예정”이라며, “남은 기간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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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6
  • 최원철 공주시장,민선8기 출범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충청24시뉴스]최원철 공주시장이 1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공식 임기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보훈공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최 시장은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대표와 각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출범을 알렸다. 최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부권 대표 역사·문화도시 공주시장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오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공주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민선8기 시정 비전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정했다.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경청하고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공주시민이 희망하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4대 시정목표로는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를 제시했다. 최 시장은 “지금 공주시는 위축된 지역경제와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일자리 부족과 청년층의 유출 등 극복해야 할 난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시민들과 함께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 강한 공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민선8기 시정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추진력과 실천하는 ????일하는 시정????이 될 것이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소통과 섬김의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공주시민들의 염원과 희망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변화와 혁신’의 끈을 더 단단히 동여매겠다. 더욱 강한 공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새롭고 희망찬 공주를 만드는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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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민선8기 공주시 시정비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충청24시뉴스]오는 7월 출범하는 민선8기 공주시의 시정비전이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확정됐다. 민선8기 공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행복한 공주 인수위원회’는 지난 8일 개소식 후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20여 일 동안 쉼 없는 활동을 펼친 뒤 지난 29일 최종보고를 마치고 활동을 종료했다. 인수위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시민들의 소망과 당선인의 시정철학을 담아 민선8기 시정비전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설정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4대 시정목표를 제시했다. 4대 시정목표는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등으로 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민선8기 4년간의 청사진이 담겼다. 또한 당선인이 후보 기간 제시했던 98개 공약 사항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10대 중점공약을 포함한 총 78개 공약을 목록화했다. 이들 공약은 주관부서 실천계획 수립과 공약심의 평가위원회, 시민참여단 검토 등을 통해 올해 안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수위 운영 기간 수렴된 시민제안 등은 민선8기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구현해 나갈 것을 권고했다. 최원철 공주시장 당선인은 “새로운 공주의 밝은 미래를 위해 내 일처럼 헌신해준 인수위원께 감사드린다”며, “최종 결과 보고를 토대로 시민들의 의견을 보강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강한 공주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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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공주시, 원숭이두창 방역대책반 운영…감시체계 강화
    [충청24시뉴스]공주시는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대책반을 구성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보건소장을 통제관으로 ▲상황총괄반 ▲상황관리반 ▲접종관리반 ▲행정지원반 ▲주민홍보반 ▲접촉자관리반 등 6개 반으로 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24시간 운영에 돌입했다. 방역대책반은 공주시 내 의심 환자에 대한 모니터링과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및 격리조치 등 즉각적인 대응뿐만 아니라 감염 예방 홍보, 접촉자 관리 등 지역사회 발생 감시와 전파방지 역할을 수행한다. 원숭이두창은 발열, 두통, 근육통, 근무력증, 오한 등을 시작으로 1∼3일 후에 발진 증상을 보인다. 증상은 감염 후 5∼21일(평균 6∼13일)을 거쳐 나타나며 2∼4주간 지속되는데 동그란 붉은 반점 같은 구진성 발진이 나타나기 시작해 수포(물집), 농포(농이 참), 가피(마르면서 굳은 딱지) 등의 단계로 진행된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원숭이두창 대응을 위해서는 환자의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의료기관과의 신속한 의심 환자 신고체계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시는 원숭이두창 예방을 위해 해외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귀국 후 21일 이내에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보건소(☎041-840-8600)나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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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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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유구남여의용소방대, 사랑의 나눔 활동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 유구남여의용소방대(대장 홍훈기)는 최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사랑의 물품 나눔 행사를 가졌다. 25일 유구읍에 따르면, 의용소방대는 소화기와 생필품 등을 마련해 관내 15가구와 경로당 34곳에 전달했다. 홍훈기 유구의용소방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어려워진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나기 바란다”고 밝혔으며, 김연자 유구여성의용소방대장은 “화재가 없는 한 해를 보내길 바라는 마음에서 소화기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조관행 유구읍장은 “추운 겨울을 지내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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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5
  • 공주시 신관동, 이웃돕기 성금 기탁 이어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 신관동(동장 김규태)은 설 명절을 앞두고 주위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신관동에 따르면, (합)오링건설 전양규 대표, (주)하나건설산업 김근태 대표,공주시인명구조대 지순용 대장, (주)SH 김용하 대표는 각각 200만 원의 성금을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했다. 또한, 공주시 세계문화유산지킴이 전양규 회장, 정담 전윤이 대표는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등 각각 20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전달했다. 김규태 동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어려운 경제적 여건 속에서도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주위 생활이 어려운 분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감사의 마음을 담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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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1
  • 공주시 중학동 주민자치회, ‘사랑의 떡’ 나눔 행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 중학동 주민자치회(회장 윤관종)는 21일 관내 7개 경로당을 방문해 가래떡과 과일 등을 전달했다. 교육복지분과 이선우 위원장을 비롯한 회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손수 장만한 기금으로 가래떡 80㎏과 과일을 준비해 지역 어르신들을 위문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윤관종 중학동주민자치회장, 전홍남 중학동장, 신화철 중학동바르게살기위원장 등이 참여했다. 이선우 위원장은 “새해를 맞이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며, 코로나19가 종식되어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속히 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학동 주민자치회는 오늘 2월부터 개강하는 11개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중학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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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1
  • 공주시, 친환경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 지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친환경 가정용 저녹스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공주시 소재 주택에서 지원 대상 보일러를 올해 설치하거나 설치를 계획하고 있는 시민으로, 10년 이상 된 보일러를 교체 설치하는 경우 우선 지원한다. 시는 일반 300대, 저소득층 20대 등 총 320대의 친환경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비 일부를 지원할 예정으로, 지원금은 일반 10만 원, 저소득층 60만 원이다. 신청 방법은 보일러 설치 전 신청하는 경우 구매자는 공급자와 계약하고 공급자가 보조금을 위임해 신청해야 하며, 보일러 설치 후 신청하는 경우에는 구매자가 직접 신청하면 된다. 신청은 오는 24일부터 가능하며 구비서류를 준비해 공주시청 환경보호과를 방문하거나 등기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청 홈페이지 ‘2022년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지원사업 시행 공고’를 참고하거나 환경보호과(☏041-840-857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친환경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는 대기오염물질이 일반 보일러보다 5배 이상 적게 나와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도 높아 연간 최대 13만 원의 연료비를 절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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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최우수’ 등급 선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관장 이미경)가 여성가족부에서 실시한 ‘2021년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및 안전·위생점검’ 결과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18일 공주시에 따르면,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는 ‘청소년활동진흥법’을 근거로 2년마다 여성가족부가 주최하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이 주관하여 실시한 평가이다.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는 수련시설 운영 및 관리체계, 청소년 이용 및 참여율,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의 우수성 , 청소년지도사의 전문성, 청소년 활동의 안전성 등 청소년수련시설 운영 전반에 대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청소년들의 사전 욕구 조사 및 의견 반영을 통한 프로그램 운영, 청소년지도사의 신규 프로그램 발굴, 비대면 프로그램 전환 등 코로나19 상황에 적극 대응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이미경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 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입장에서 청소년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최고의 청소년 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주시청소년문화센터에서는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초등·중등), 청소년전용공간(청춘1318), 지역연계 활동, 진로체험 프로그램, 책울림 도서공간 운영 등 공주시 청소년시설로서 왕성하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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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최원철 공주시장 출마예정자 출판 기념회 ’성황‘
    15일 공주대 백제교육문화관서…. ‘STAY 공주·START 메가시티’ 출판기념 열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최원철 전 정진석 국회부의장 보좌관이 15일 오후 2시 공주대 백제교육문화관에서 ‘STAY 공주, START 메가시티’출판 기념회를 열고 본격 6월 1일 실시되는 공주시장 선거에 본격적인 세몰이 나섰다. 이날 출판 기념회에는 정진석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원성수 공주대 총장, 김동일 충남도의원, 김혁종 공주시장 예비후보, 故 이상재 전 국회의원 부인 황애준 여사, 옥광용 전 재경 공주향우회장, 김정섭 공주시장, 박공규 공주시 노인회장, 박기영.이창선.이맹석.김경수.오희숙.정종순.임달희 공주시의회의원, 오시덕 전 공주시장, 김종성 전 충남 교육감, 윤홍중 전 공주시의회의장, 이태묵, 이재권 전 공주시 국장, 시민 등 추산 20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최 전 보좌관은 이날 큰절로 인사를 대신에 한 뒤 정치 입문의 계기를 만들어준 故 이상재 前 국회의원의 부인 황애준 여사를 소개하는 도중 눈시울을 붉히며 잠시 말문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특별한 내빈소개 없이 식전축하 공연, 작가소개 동영상, 작가와 4인 패널이 참석한 자유스러운 토크쇼로 진행됐다. 특히 정진석 국회부의장과 공주사대부고 동창인 원성수 공주대 총장이 함께 자리를 함께하며 최원철 작가와의 인연과 그동안 삶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토크쇼에는 20대, 30대, 40대, 50대 대표가 한 명씩 패널로 나와 작가와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청년 일자리 부족 문제,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데 있어 어려움,백제문화제를 비롯한 지역축제를 관 주도에서 과감히 탈피해 주민주도적에 의한 축제로 세계화와 아비뇽 페스티벌 같은 도시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자는 의견을 제시해 관심을 고조 시켰다. 이날 최원철 작가는“공주에서 나고 자란 60년 가까운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START 메가시티’란 정진석 국회부의장이 주장한 충청권 메가시티를 중심으로 공주시와 접목해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하는 저의 생각을 담은 것”이라며 “세종시와 연계한 공주시의 발전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최 작가는 “계속되는 소도시는 인구감소와 경기침체로 인해서 독자생존이 사실상 어렵다”라며 “따라서 시·도의 경계를 허무는 협력이 필요하고 공주시도 마찬가지”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최 작가는 “공주시도 세종시와 협력해서 발전하는 전략을 써야 한다. 세종시에 국회 분원이 설치되는데 충청권에는 엄청난 기대효과가 있는 것”이라며 “국회의사당과 청와대가 내려오면 사실상 세종시가 행정수도가 되는 것이다. 이 일을 정진석 국회부의장이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며 공주에 대한 강한 애향심을 엿볼 수 있었다. 토크쇼 무대에 오른 정진석 국회의원은 “최원철 전 보좌관은 한마디로 ‘한결같은 사람’”이라며 “좌고우면하지 않고 한길을 굳건히 지켜온 신념의 정치인”이라며“이상재 전 의원도‘의리” 하니만큼은 최고라 칭찬을 했다. 당내 5선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힘 당내 최다선인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최 전 보좌관이 많은 도움을 준 사람”이라고 한 컷 추켜세웠다. 원성수 전 공주대 총장은 공주사대부고 재학 시절 같은 하숙집에서 동거했던 친구로, 작가와 함께했던 이야기를 소개하고 “제가 모르던 수학 문제를 척척 풀던 수재”라며“ 한결같은 ’의리의 사나이’라는 것과 준비된 사람이라는 것을 제가 보증한다. 이제는 누구누구의 보좌관이라는 이름표를 떼고 (공주) 고향발전이라는 고민을 안고 그동안 살아온 이력이 밑바탕이 되어 새길을 개척해 가는 친구를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다음달 1일 부터 광역단체장과 시·도 교육감 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시작,18일 부터는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을 접수 하면서 지역민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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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6
  • 공주시 민원서비스 전국에서 최고! 최우수기관 선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 지자체 등 전국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민원행정 활동, 성과 및 민원 만족도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에서 평가군별 상대평가를 진행한다. 공주시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 만족도 평가에서 매우 우수한 ‘가’ 등급을 받으면서 전국 시(市) 단위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지난 2020년 ‘다’ 등급을 받은 뒤 지난해부터 민원처리 만족도 조사를 매월 실시하고 고충 민원 처리를 위해 지방옴부즈만 제도를 운영하는 등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 또한, ▲목요 야간 민원서비스 운영 ▲시각장애인 점자책자 및 민원서식 외국인 번역 책자 제공 ▲사회적배려대상자 도움벨 운영 ▲민원상담위원 운영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정섭 시장은 ‘민원 상담의 날’과 ‘열린시장실’ 운영을 통해 시민의 고충 및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으며 민원 공무원과의 수시 간담회를 갖고 사기 진작 및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평가에서도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항목에서 만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섭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기쁘다”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하는 시정을 통해 매년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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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1-13
  • ‘공주페이’ 2000억 돌파! 공주페이 배달앱도 급성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최초의 모바일 지역화폐인 공주페이가 발행액 2천억 원을 돌파했다. 12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8월 도입한 공주페이가 출시 2년 5개월 만인 지난 9일 누적 발행액 2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5월 1천억 달성 이후 약 8개월 만으로, 최근 3개월 동안 일 평균 4억 원이 충전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국민 상생지원금과 재난지원금, 농어민수당 등을 공주페이로 병행 지급해 지역경제 선순환을 유도했다. 주요 소비처를 살펴보면, 슈퍼‧마트가 440억 원으로 23%를 차지하며 가장 많이 사용됐고, 이어 일반음식점 360억 원(19%), 주유소 170억 원(9%), 전통시장‧상점가에서 160억 원(8%) 등으로 나타났다. 가입자는 현재 9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에만 무려 4만 명이 신규 가입한 것으로 분석됐으며, 가맹점도 꾸준히 증가해 읍면 지역 1100여 개소를 포함해 총 4200여 개소에서 공주페이 결제가 가능하다. 이 같은 성장세에 시는 올해 목표를 1800억 원, 누적 발행액 3700억 원으로 정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10% 할인 혜택을 올해도 유지하기로 했는데 약 130억 원의 시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9월 개시한 공주페이 배달앱은 현재 208개 업체가 가맹점으로 등록, 누적 거래액 7억 원을 돌파하며 공주시 배달시장의 30%를 점유하고 있다. 1.7%라는 저렴한 중개 수수료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평균 8% 이상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면서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페이는 시민들이 뽑은 공주시 10대 뉴스 3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쇼핑몰 카탈로그 서비스 도입 등 공주페이만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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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1-12
  • 김정섭 공주시장, “금강 국가정원 조성 대통령 후보 공약 건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김정섭 공주시장은 금강 국가정원 조성사업을 중장기 과제로 삼아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1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계룡산과 금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공주는 국가 차원의 정원이 조성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손색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시는 이번 대선공약으로 금강 국가정원 조성을 충남도에 건의한 바가 있다. 또한,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에서 현재 금강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 중인 중요한 과제이다”고 밝혔다. 특히 “4대강 사업으로 형성된 죽당지구를 국가정원으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반보전지구를 친수거점지구로 변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하천법의 상위계획인 ????금강권역 하천유역 수자원관리계획????이 올해 6월 열리는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 심의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중장기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만큼 기본계획을 내실 있게 수립하고 연관 부서간 적극 협업을 해달라”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에서 추진 중인 금강 국가정원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이달 말까지 마무리한 뒤 이를 각 정당의 대선 공약과 지방선거 공약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속해서 “서해안권의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이 정부 예산안 확보로 탄력을 받고 있다. 충남도내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금강 국가정원은 반드시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금강 국가정원 조성은 금강의 생태‧역사‧문화를 아우르는 금강권의 새로운 자원 및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것”이라며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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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공주시, 생활지리정보시스템 서비스 오는 10일부터 시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일자리와 문화재 정보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생활지리정보시스템 서비스를 한층 개선해 오는 10일부터 시행한다. 시는 최신 지리정보(GIS) 엔진을 도입해 지도검색 속도 및 지도편집 기능을 대폭 개선하는 등 직원 내부용 공간정보시스템과 대시민용 생활지리정보시스템 고도화사업을 모두 완료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은 연도별 항공사진을 활용해 특정 지역의 영상 변화를 시계열 분석할 수 있고 일자리 정보, 지역화폐, 문화재 관련 VR정보 등을 분야별로 볼 수 있다. 인터넷 검색 창에 공주시 생활지리정보시스템(gis.gongju.go.kr)을 검색하면 누구나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직원들이 사용하는 공간정보시스템은 토지대장·건축물대장 등 부동산 종합공부시스템을 연계해 부동산정보, 빅데이터 기반 공간분석, 나만의 지도 제작, 직원들과의 업무공유 등이 가능해 업무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정연만 민원토지과장은 “이번 개편된 시스템을 통해 신속 정확한 민원처리가 가능하여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지도로 표기해 한층 개선된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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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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