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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철 공주시장, 집중호우 대비 비상 2단계 체제 가동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제를 가동하고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공주지역에는 지난 10일 새벽 2시 30분 호우경보가 발효된데 이어 밤 9시에는 유구와 정안, 우성, 사곡, 신풍 지역에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됐다. 이에 따라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제에 돌입하고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15개 협업부서와 각 읍면동에서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최원철 시장도 11일 공산성과 금강교 그리고 가장 많은 강수량을 기록한 유구 지역과 사곡면 호계리 등을 찾아 현장 상황을 살피고 예찰 활동 강화 등 철저한 대비책 마련을 지시했다. 최 시장은 “산사태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농작물과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10일 저녁 6시 금강신관공원 주차장과 상서리 지하차도를 전면 통제했다. 한편, 11일 오전 7시 기준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접수된 피해 현황을 살펴보면, 사곡면 호계리에서 주택 한 채가 침수되면서 주민 2명이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이를 포함해 주택침수 24곳, 주택 토사유출 8개소, 도로 10개소, 소규모 공공시설 12개소 등이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총 68개소 중 42개소에 대해 응급 복구를 완료했으며 항구복구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추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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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최원철 공주시장, 읍면동 초도방문 마무리…소통행정 빛나
    [충청24시뉴스]최원철 공주시장이 민선8기 첫 번째 읍면동 초도방문을 갖고 지역민과의 소통 행정에 주력했다. 최 시장은 5일 오후 유구읍을 마지막으로 지난달 25일 이인면을 시작으로 2주간 진행해온 읍면동 초도방문을 모두 마무리했다. 시는 이번 초도방문에서 새롭게 출발한 민선8기의 시정 방향과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의 중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의 건의 사항과 지역 발전 방안 등을 청취하는 시간은 연일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다. 경제, 문화, 교육, 복지, 건설,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가 진행됐으며 시장을 비롯한 각 국·소장들의 빠르고 정확한 답변은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최원철 시장은 주민이 건의한 대중교통 마스크 지원 사항을 즉시 반영, 현재 각 읍면 지역 버스에 마스크가 비치되도록 했으며, 경로당 운영비 지원 확대 건의도 예산 확보를 통해 해결하기로 약속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초도방문을 통해 접수된 안건에 대해 발전성과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국소장 및 읍면동장에게 권한을 대폭 위임해 조속한 시일 내에 개선하거나 해결방안을 제시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구현을 위해 더 많이 듣고 발로 뛰는 행정을 추진해 가겠다”며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사람이 넘쳐나고, 활력이 샘솟고, 시민이 행복한 품격 높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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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7
  • ‘제68회 백제문화제’ 10월 1일 개막…프로그램 확정
    [충청24시뉴스]중부권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제68회 백제문화제가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만에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이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1일 정상 개막한다. 공주시는 지난 13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제1차 공주시백제문화선양위원회 회의를 열고 제68회 백제문화제에 대한 세부 프로그램 등 기본계획안을 확정했다. 올 백제문화제는 오는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간 공주 금강신관공원과 공산성, 무령왕릉, 제민천 일원을 비롯해 부여군 일원에서 동시 개최된다. 공식 개막식은 부여군에서 폐막식은 10일 오후 6시 공주 주무대에서 열린다. 시는 올해 백제문화제를 ‘문화강국 웅진 백제’의 역사와 철학이 담긴 공주를 알리는 한편 ‘2023 대백제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사전 행사 성격으로 개최하기로 했다. 특히, 3년 만에 정상 개최되는 만큼 백제문화제의 가치와 의미를 방문객에게 직접 전달하고, 젊은 세대를 포함한 전 연령층이 흥미를 느끼고 코로나19 등으로 위축된 현시대를 위로하는 축제의 장으로 마련한다.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주기 위한 공식행사와 제례‧불전, 체험, 전시 등 총 31개 프로그램도 확정됐다. 백제문화제 대표 실경 공연으로 자리 잡은 뮤지컬 ‘웅진 판타지아’와 시민 주도형 퍼레이드 경연인 ‘웅진성 퍼레이드’는 올해 더욱 풍성해진 스토리로 거듭난다. 여기에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정보통신기술(ICT) 등 최첨단 디지털 기술로 1500년 전 백제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즐기는 웅진백제 문화체험관은 MZ세대를 겨냥한다. 문화재청 공모사업 선정으로 지난해 첫선을 보여 호평을 이끌었던 공산성 미디어아트를 비롯해 금강과 미르섬 일대는 낮에는 꽃으로, 밤에는 형형색색 아름다운 불빛으로 물들며 백제로의 시간여행 속으로 안내한다. 이밖에도 문화예술교류를 통해 백제권역 및 타 지자체 참여를 이끌어내고 백제문화의 국제적 위상 제고와 발전방안을 논의 테이블에 올릴 포럼 등도 개최한다. 시는 축제 기간 약 55만 명의 관람객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유료 입장객에게 지급되는 쿠폰을 통해 지역내 순환적 소비를 확대하고 원도심인 제민천 일원에서 뱃길로드, 버스킹 공연, 프리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경제에 보탬이 되는 축제로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제68회 백제문화제는 웅진백제 역사의 가치 발견과 창의적 재해석, 백제의 철학을 현대에 이을 국제적 수준의 역사문화축제로 개최할 예정”이라며, “남은 기간 축제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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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6
  • 최원철 공주시장,민선8기 출범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충청24시뉴스]최원철 공주시장이 1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공식 임기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보훈공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최 시장은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대표와 각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출범을 알렸다. 최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부권 대표 역사·문화도시 공주시장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오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공주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민선8기 시정 비전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정했다.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경청하고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공주시민이 희망하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4대 시정목표로는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를 제시했다. 최 시장은 “지금 공주시는 위축된 지역경제와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일자리 부족과 청년층의 유출 등 극복해야 할 난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시민들과 함께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 강한 공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민선8기 시정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추진력과 실천하는 ????일하는 시정????이 될 것이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소통과 섬김의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공주시민들의 염원과 희망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변화와 혁신’의 끈을 더 단단히 동여매겠다. 더욱 강한 공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새롭고 희망찬 공주를 만드는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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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3
  • 민선8기 공주시 시정비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충청24시뉴스]오는 7월 출범하는 민선8기 공주시의 시정비전이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확정됐다. 민선8기 공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행복한 공주 인수위원회’는 지난 8일 개소식 후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20여 일 동안 쉼 없는 활동을 펼친 뒤 지난 29일 최종보고를 마치고 활동을 종료했다. 인수위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시민들의 소망과 당선인의 시정철학을 담아 민선8기 시정비전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설정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4대 시정목표를 제시했다. 4대 시정목표는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등으로 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민선8기 4년간의 청사진이 담겼다. 또한 당선인이 후보 기간 제시했던 98개 공약 사항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10대 중점공약을 포함한 총 78개 공약을 목록화했다. 이들 공약은 주관부서 실천계획 수립과 공약심의 평가위원회, 시민참여단 검토 등을 통해 올해 안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수위 운영 기간 수렴된 시민제안 등은 민선8기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구현해 나갈 것을 권고했다. 최원철 공주시장 당선인은 “새로운 공주의 밝은 미래를 위해 내 일처럼 헌신해준 인수위원께 감사드린다”며, “최종 결과 보고를 토대로 시민들의 의견을 보강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강한 공주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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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공주시, 원숭이두창 방역대책반 운영…감시체계 강화
    [충청24시뉴스]공주시는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대책반을 구성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보건소장을 통제관으로 ▲상황총괄반 ▲상황관리반 ▲접종관리반 ▲행정지원반 ▲주민홍보반 ▲접촉자관리반 등 6개 반으로 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24시간 운영에 돌입했다. 방역대책반은 공주시 내 의심 환자에 대한 모니터링과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및 격리조치 등 즉각적인 대응뿐만 아니라 감염 예방 홍보, 접촉자 관리 등 지역사회 발생 감시와 전파방지 역할을 수행한다. 원숭이두창은 발열, 두통, 근육통, 근무력증, 오한 등을 시작으로 1∼3일 후에 발진 증상을 보인다. 증상은 감염 후 5∼21일(평균 6∼13일)을 거쳐 나타나며 2∼4주간 지속되는데 동그란 붉은 반점 같은 구진성 발진이 나타나기 시작해 수포(물집), 농포(농이 참), 가피(마르면서 굳은 딱지) 등의 단계로 진행된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원숭이두창 대응을 위해서는 환자의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의료기관과의 신속한 의심 환자 신고체계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시는 원숭이두창 예방을 위해 해외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귀국 후 21일 이내에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보건소(☎041-840-8600)나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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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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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폭우로 인한 침수 피해지역 복구 구슬땀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최근 내린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현장을 찾아 긴급 복구에 나서는 등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12일 시에 따르면, 신풍면과 신풍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10일부터 집중호우로 인해 침수되거나 산사태 등으로 주민 안전을 위협하거나 도움을 필요로 하는 곳을 대상으로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산정3리, 대룡2리 등 5개소의 토사 유출 피해를 입은 주택을 찾아 토사 제거 및 비닐을 씌우는 등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복구 활동을 펼쳤다. 신풍면 자율방재단은 집중호우 당시 관내 일원을 순찰하며 주민 대피 활동 및 침수 예방 조치에 나섰으며 토사 유출지역과 파손된 도로를 찾아 신속하게 응급 복구 조치 활동을 벌였다. 이신원 단장은 “안전한 신풍면을 만들겠다는 마음으로 지역 안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재해· 재난 예찰 활동 및 피해복구 활동으로 안전한 신풍면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오원록 신풍면장은 “한마음으로 작업에 동참해 주신 방재단원들의 수고에 감사드린다. 수해 복구가 조속이 이뤄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신관동도 관내 침수지역 및 피해 상황을 현장 확인하고 피해 복구작업을 벌이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규태 동장을 필두로 총무팀과 찾아가는 복지팀 등 직원들은 신관동 13-7 도로로 흘러 내려온 자갈을 직접 치우는 등 복구작업을 실시했다. 김규태 동장은 “최근 기록적인 폭우로 관내 시설 및 가구들의 침수피해가 없길 바라며 안전한 환경에서 지역민들이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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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2
  • 최원철 공주시장, 집중호우 대비 비상 2단계 체제 가동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제를 가동하고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시에 따르면, 공주지역에는 지난 10일 새벽 2시 30분 호우경보가 발효된데 이어 밤 9시에는 유구와 정안, 우성, 사곡, 신풍 지역에 산사태 주의보가 발령됐다. 이에 따라 시는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2단계 체제에 돌입하고 시민안전과를 중심으로 15개 협업부서와 각 읍면동에서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최원철 시장도 11일 공산성과 금강교 그리고 가장 많은 강수량을 기록한 유구 지역과 사곡면 호계리 등을 찾아 현장 상황을 살피고 예찰 활동 강화 등 철저한 대비책 마련을 지시했다. 최 시장은 “산사태 등 재해우려지역에 대한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농작물과 특히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시는 침수 피해 방지를 위해 지난 10일 저녁 6시 금강신관공원 주차장과 상서리 지하차도를 전면 통제했다. 한편, 11일 오전 7시 기준 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접수된 피해 현황을 살펴보면, 사곡면 호계리에서 주택 한 채가 침수되면서 주민 2명이 긴급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이를 포함해 주택침수 24곳, 주택 토사유출 8개소, 도로 10개소, 소규모 공공시설 12개소 등이 크고 작은 피해를 입은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총 68개소 중 42개소에 대해 응급 복구를 완료했으며 항구복구가 필요한 시설에 대해서는 추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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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1
  • 공주시 중학동, 민원공무원 응급처치 교육 실시
    [충청24시뉴스]공주시 중학동(동장 전홍남)은 지난 9일 민원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상황에 당황하지 않고 골든타임을 확보하는 등 신속 대응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이달부터 각 읍면동에 간호 전담 인력을 배치한 가운데 중학동 길윤서 주무관(간호사)은 이날 응급처치 강사로 나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제세동기 작동법 및 기도폐쇄시 대처방법을 설명했다. 길윤서 주문관은 “중학동에는 특히 어르신 민원인들이 많이 찾아오시기 때문에 무엇보다 안전 확보와 응급조치요령을 숙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홍남 동장은 “행정복지센터를 찾는 민원인들이 마음 편하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공무원들의 각종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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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8-10
  • 공주 문화재 야행’ 9월 2일~4일 개최
    [충청24시뉴스]선선한 가을바람을 맞으며 야간 문화재 체험을 만끽할 수 있는 ‘2022 공주 문화재 야행’이 오는 9월 2일부터 3일 동안 개최된다. 9일 공주시에 따르면, 올해로 6회째를 맞는 공주 문화재 야행이 원도심인 제민천 일원에서 9월 2일부터 4일까지 저녁 6시부터 밤 11시까지 진행된다고 밝혔다. 올해 야행은 1890년대 동학농민운동부터 1940년대 충남도청 이전까지의 시대적 배경을 바탕으로 8야(夜) 총 19개의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선보인다. 먼저 아름다운 빛으로 물드는 제민천 일대를 중심으로 공주기독교박물관, 공주역사영상관 등 문화재 야간 개방을 통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스탬프 투어, 해설사 동반 투어, 온라인 답사 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식으로 문화재를 연결하는 투어 프로그램이 관람객들을 근대 공주의 시간 속으로 안내한다. 또한, 무형문화재 공연 및 시연을 비롯해 100년 전 공주의 모습과 현재의 모습을 교차 전시하는 기록전시, 제민천 모던음악회, 인문학 콘서트, 관객참여형 연극 등이 풍성하게 마련된다. 여기에 공주 특산물을 소재한 한 먹거리와 주무대 공연을 즐기는 동안 펼쳐지는 연회 ‘낭만만찬’, 지역예술인 판매 장터 등도 열리고, 공주를 오롯이 즐겨보는 1박 2일 패키지 프로그램도 눈여겨볼 만하다. 시는 정부의 코로나19 대응 지침을 준수할 예정으로 만약 방역지침이 강화될 경우를 대비해 주요 행사장 출입구에 체온측정과 전자출입명부 적용, 손목밴드 착용, 유증상자 대기부스 설치 등 안전관리 방안도 수립했다. 최원철 시장은 “문화재 야행을 통해 공주의 근대문화유산이 새롭게 조명되면서 근대문화유산 거리 조성 사업과 문화재활용 사업도 속도를 내고 있다”며,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원도심 활성화 사업과 연계해 공주 문화재 야행이 야간 문화관광 트렌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08-09
  • 최원철 공주시장, 집중호우 대처 긴급 점검 대비 마련 '총력'
    [충청24시뉴스]최원철 공주시장은 수도권을 중심으로 내린 기록적인 폭우로 각종 침수 피해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9일 오전 긴급 점검회의를 갖고 철저한 대비책 마련을 지시했다. 최 시장은 지난 밤사이 국지성 폭우가 내려 막대한 피해가 발생 됨에 따라 휴가 중임에도 불구하고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을 방문해 호우 상황 및 피해 여부 등을 점검했다. 최원철 시장은 “9일부터 12일까지 충청권에도 호우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급경사지 등 취약시설의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배수로 정비 등 예찰 활동에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집중호우 시 논둑이나 물꼬의 점검을 위해 외출 자제, 산사태 및 빗길 주의, 주택 침수가 우려될 경우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하도록 협조해 달라”고 말했다. 시는 현재 인명피해·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사전 순찰 강화와 취약계층 보호에 집중하고 있다. 최 시장은 화상으로 이뤄진 대통령 주재 중앙재난대책본부 긴급 점검 회의와 김태흠 충남도지사 주재 지방재난대책본부 점검 회의에도 잇따라 참석해 주요 대처 사항 점검과 향후 대비책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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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9
  • 공주시, 추석 명절 ‘효행장려금’ 20만 원 지급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설 명절에 이어 이번 추석 명절에도 효행장려금 20만 원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고령화에 따른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노인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효 문화 확산을 위해 효행장려금 제도를 올해부터 도입, 시행하고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로 지원 대상은 만 75세 이상의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포함한 3대 이상 가정을 이루고 부양하는 세대주이다. 효도대상자가 세대주일 경우에는 부양하는 자가 해당된다. 또한 세대주(부양하는 자)는 신청일 현재 2년 이상 계속해서 공주시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해야 한다. 지원금액은 연 40만 원으로 설과 추석 명절을 전후해 1회에 20만 원씩 계좌 입금 또는 공주페이로 지급하며, 지급방식은 신청인이 선택한다. 신청은 세대주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하고 효행장려금 지급 신청서를 작성해 해당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올 설 명절 기간 560여 가구에 대해 효행장려금을 지급했다. 장병덕 경로장애인과장은 “효의 고장에 걸맞게 고령의 부모님을 모시고 자녀와 함께 3대가 살면서 효행을 실천하는 효행자를 대상으로 효행 장려금을 지급함으로써 효행 문화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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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8-08
  • 최원철 공주시장, 읍면동 초도방문 마무리…소통행정 빛나
    [충청24시뉴스]최원철 공주시장이 민선8기 첫 번째 읍면동 초도방문을 갖고 지역민과의 소통 행정에 주력했다. 최 시장은 5일 오후 유구읍을 마지막으로 지난달 25일 이인면을 시작으로 2주간 진행해온 읍면동 초도방문을 모두 마무리했다. 시는 이번 초도방문에서 새롭게 출발한 민선8기의 시정 방향과 비전을 시민들과 공유하고 지역의 중요사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계획 등을 자세히 설명해 주민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시민과의 대화’를 통해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의 건의 사항과 지역 발전 방안 등을 청취하는 시간은 연일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다. 경제, 문화, 교육, 복지, 건설,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가 진행됐으며 시장을 비롯한 각 국·소장들의 빠르고 정확한 답변은 시민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최원철 시장은 주민이 건의한 대중교통 마스크 지원 사항을 즉시 반영, 현재 각 읍면 지역 버스에 마스크가 비치되도록 했으며, 경로당 운영비 지원 확대 건의도 예산 확보를 통해 해결하기로 약속하는 등 적극적인 소통 행정을 펼쳐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초도방문을 통해 접수된 안건에 대해 발전성과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우선순위를 결정하고 국소장 및 읍면동장에게 권한을 대폭 위임해 조속한 시일 내에 개선하거나 해결방안을 제시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구현을 위해 더 많이 듣고 발로 뛰는 행정을 추진해 가겠다”며 “강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사람이 넘쳐나고, 활력이 샘솟고, 시민이 행복한 품격 높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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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8-07
  • 공주시, 정안천 생태공원 조성사업 추진
    [충청24시뉴스]메타세쿼이아길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공주 정안천에 생태공원이 조성된다. 읍면동 초도방문을 실시하고 있는 공주시는 지난 1일 신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정안천 생태공원 조성사업에 대한 청사진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시는 금강 합류부와 동혈천 합류부까지 정안천 우안 일대를 수변공원으로 조성해 시민들의 여가 및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시비 40억 원을 투입해 호안을 정비하고 금강신관공원에서 의당면 메타세쿼이아길까지 2.8km에 달하는 산책로와 자전거길을 조성한다. 또한, 이미 조성된 좌안과 우안 및 반촌천과 연암천 합류부를 연결하는 교량 5개소가 건설되고 꽃향기를 담을 초화원도 조성된다. 사업이 완료되면 금강신관공원에서부터 정안천 메타세쿼이아길까지 이어지는 생태공원 힐링코스가 완성돼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쉼’ 공간을 제공할 전망이다. 시는 올해 안에 실시설계를 수립한 뒤 내년 초 사업에 착공, 1년 동안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2024년 개방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공주시의회와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사안을 논의했으며 올 상반기 현장답사 및 충청남도와 1차 협의를 마친데 이어 오는 9월 2차 협의에 나설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정안천 생태공원 조성과 함께 금강신관공원을 시민 친수공원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을 구상 중으로 수상시설 및 편의시설 등을 확충해 공주시의 랜드마크로 가꿔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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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8-06
  • 도시재생 인정사업 ‘공주 혁신센터’ 활용방안 모색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최원철)는 도시재생 인정사업으로 조성하는 ‘공주 혁신센터’의 활용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주민 의견을 수렴하기로 했다고 1일 밝혔다.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도시 쇠퇴지역에 대해 도시재생 전략계획의 생활권 재생 방향에 부합하는 사업으로 공주시는 지난 2020년 말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시는 현 옥룡동 행정복지센터 부지에 주민 공동체 및 사회적 경제기업 공간인 ‘공주 혁신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다. 총사업비는 국비 50억 원을 포함해 95억 원으로 연면적 2,500㎡에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된다. 센터는 창업 비즈니스 공간 및 공용공간(1층), 소셜벤처 오피스 및 아이디어 리빙랩(2층), 신활력 플러스 공간 및 교육장(3층), 공공도서관 및 주민회의실(4층) 등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다만, 이는 사업 공모 당시 구상된 계획으로 앞으로 주민들이 직접 사용하게 되는 공간인 만큼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활용방안을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 공주 혁신센터는 충청남도 공공건축심의를 완료하고 현재 실시설계에 착수한 상태로 내년 3월 공사에 착공해 2024년 2월 완공된다. 읍면동 초도방문에 나서고 있는 최원철 시장은 지난 29일 옥룡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한 자리에서 이달 안으로 주민과 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갖고 공주 혁신센터 활용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옥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과 함께 이번 도시재생 인정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도시 인프라 개선과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 혁신센터가 들어설 현 옥룡동 행정복지센터는 인근에 조성 중인 공산성 어울림센터로 이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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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8-02
  • 공주시 월송동 자율방제단, 인도변 위험목 제거 나서
    [충청24시뉴스]공주시 월송동(동장 최재철)은 지난 30일 월송동 자율방제단에서 인도변 위험목 제거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자율방제단원 20여 명과 월송동 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은 공주중앙교회에서 신월초등학교 교차로 방향 200m 구간의 위험 수목을 비롯해 칡넝쿨과 잡목들도 제거해 안전한 보행로로 거듭나도록 힘을 모았다. 이 일대는 급경사지로 대형 보강토 블록 위에 많은 아카시아 나무들이 인도변쪽으로 기울어져 있어 장마철 강풍 및 집중호우 시 2차 피해가 우려되던 곳이다. 오부석 단장은 “단원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안전사고 없이 위험목을 제거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재철 월송동장은 “아침 일찍부터 봉사활동을 위해 땀 흘린 방제단원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지역내 재난 예방을 위해 앞으로 계속 힘써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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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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