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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 포럼 개최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일 시청 집현실에서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국토연구원, 세종시, 충남연구원, 고려대 등의 도시계획 전문가들과 시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주 신도시의 올바른 미래 발전 방향과 현재 진행 중인 송선·동현 지구 개발사업 내용에 대해 전문가 견해를 듣고 시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문가와 시민 대표 등은 신도시 개발 시 공주만의 특색이 잘 묻어나도록 하고, 여성‧아동‧고령 친화도시이자 역사 문화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시의 정책 방향과도 잘 접목시켜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이주자 정책단지 조성’ 등 삶의 터전을 내어준 원주민들이 공주를 떠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개발이익환수(공공기여) 방안도 적극 모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섭 시장은 “전문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충실히 수렴해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을 인접 광역 도시권과 연계한 공주시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 이어 신도시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는 오는 6일 오후 2시 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은 오는 2027년까지 8300여 세대, 1만 9천여 명이 입주하게 될 예정으로,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현재 신도시 개발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 절차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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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3
  • ‘공주페이’ 2,300억 돌파! 가입자 10만 2천 명 달해
    [충청24시뉴스]충남 최초로 도입된 모바일 지역화폐인 ‘공주페이’가 발행액 2,300억 원을 돌파했다. 22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8월 발행한 공주페이가 출시 2년 7개월 만인 지난 21일 누적 발행액 2,3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초 2천억 원 달성에 이어 불과 3개월도 채 안 돼 300억 원이 발행된 것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가입자도 올해 들어 매일 100여 명씩 증가하면서 총가입자 수는 10만 2천 명을 넘어섰으며 가맹점 역시 4,314개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시는 지난해 국민 상생지원과 재난지원금, 농어민수당 등을 공주페이로 병행 지급한데 이어 올해 대학생 전입지원금 등을 공주페이로 지급하면서 지역경제 선순환을 적극 유도했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10% 할인 혜택을 올해도 유지,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개시한 공주페이 배달앱은 현재 213개 업체가 가맹점으로 등록, 누적 거래액 9억 원을 돌파했다. 민간 배달앱보다 평균 90% 저렴한 1.7%대의 중개 수수료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면서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페이와 공주페이 배달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에 상당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고 있는 공주페이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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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22
  • 공주시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 행정절차 본격 착수
    [충청24시뉴스] 공주시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이 최근 충남개발공사로부터 개발계획(안)이 접수되면서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착수했다. 16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 3일 충남개발공사로부터 개발계획(안)이 접수되면서 7일부터 시청 도시정책과와 월송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공람 절차에 들어갔다. 개발계획(안)을 살펴보면, 전체 개발면적은 93만 9,594㎡로 동일하지만 지난해 5월 충남도지사·공주시장·충남개발공사 사장의 업무협약 체결시보다 세대수와 계획인구가 늘어났다. 공동주택 부지를 확대했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원래 규모 7241세대, 계획인구 1만 6700여명보다 1,077세대에 계획인구 2,333명이 늘어나면서 총 8,318세대 1만 9,132명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원‧녹지 시설도 17만㎡에서 22만㎡로 확대해 중앙 수변공원을 포함한 학생들의 등하교 노선을 녹지 보행 축으로 계획해 친환경적인 생활여건 조성에 주력한다. 상업용지 1만 554㎡를 추가로 반영해 2만 명에 달하는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도모한다. 교육시설은 당초 유치원 2곳, 초교 2곳, 중‧고교 각각 1곳으로 동일하다. 앞으로 관련기관 협의와 주민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절차 등이 진행됨에 따라 계획(안)은 일부 수정‧변경될 수 있다. 시는 이 같은 개발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과 함께 이달 말 주민설명회와 4월 중 공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과정을 거쳐 5월 충청남도에 개발계획(안)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9월 개발계획(안)이 승인되면 10월부터는 보상 관련 업무와 각종 영향평가 및 심의를 거치게 되는데 충남개발공사는 내년 6월 첫 삽을 뜰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시는 개발계획 단계부터 시민들의 의견과 관련 기관 및 전문가 조언 등을 종합적으로 수렴하는 등 명품 신도시 건설과 시민의 주거복지 구현을 위한 지혜를 다각도로 모아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4일 경찰서와 교육지원청, 소방서,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을 모아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오는 17일에는 김세용 전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을 초청해 직원 정책아카데미를 갖고 도시개발 경험을 학습할 계획이다. 김정섭 시장은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은 공주시가 충남 내륙의 중추적인 광역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공주시의 미래활력을 충전함은 물론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 시점에 대응하기 위해 송선‧동현 신도시가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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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공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일부 완화…영업시간 밤 11시까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정부의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에 따라 1·2·3그룹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을 밤 11시까지 1시간 연장한다고 5일 밝혔다. 정부는 현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와 관련해 민생경제 어려움을 감안해 5일부터 20일까지 약 2주간 영업시간을 일부 완화하는 내용으로 조정했다. 시는 이같은 정부의 방침에 따라 식당·카페 등 다중이용시설 운영시간을 1시간 연장하는 방향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 조정해 시행한다. 이에 따라, 1‧2·3그룹 및 기타 그룹 운영시간은 현행 22시에서 23시까지 1시간 연장 조정되며, 그 외 사적모임, 행사·집회 등 나머지 조치는 현행대로 유지된다. 행사·집회 인원도 당초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49인까지 가능했던 것에서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최대 299인까지 가능하고 종교시설도 수용인원의 30% 내에서 접종여부와 관계없이 최대 299인까지 모일 수 있다. 다만, 사적모임은 종전과 동일하게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6인까지 가능하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접종증명·음성확인제(방역패스) 잠정 중단과 금번 영업시간 연장 등 방역 완화조치가 계속되고 있지만 방역조치가 완전히 해제된 것은 아니다”며, “완화조치에 따라 감염의 위협이 높아진 만큼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시 보건소는 지난 1일부터 PCR 및 신속항원검사의 음성확인서를 발급하지 않고 있다. 이는 방역패스의 잠정 중단에 따른 조치로, 개인적인 용도로 음성확인서가 필요할 경우 음성확인 소견서 제공이 가능한 병원에서 검사 후 발급받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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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05
  • 공주시, 사회적 거리두기 3주 연장…일부시설 운영시간 완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다음 달 13일까지 현행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가 3주간 연장됐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오미크론 유행이 정점을 지나 감소세로 전환되기 전까지는 현행 거리두기 조치를 유지할 필요가 있다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방침에 따라 이같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다만, 9주간 계속된 거리두기 강화조치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의 피해가 막대한 점을 고려해 운영시간만 일부 조정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유흥시설 등 1그룹과 식당‧카페, 노래연습장 등 2그룹 그리고 PC방, 영화관‧공연장 등 3그룹 7종의 시설 운영시간이 21시에서 22시까지로 연장됐다. 사적 모임은 기존과 동일하게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6인까지, 행사·집회는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49명까지, 접종완료자로만 구성할 시 최대 299명까지 가능하다. 종교시설 또한 종전과 마찬가지로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수용인원의 30%까지만 집합이 가능하다. 백신패스 적용시설 또한 11종으로 동일하다. 이와 함께 자기기입 조사 등 역학조사 방식 변경으로 확진자 동선 추적을 위한 기존의 출입명부 활용도가 저하됨에 따라 출입명부(QR코드, 안심콜, 수기명부 등) 의무화는 잠정 중단된다. 다만, 방역패스 시설의 경우 출입자 정보수집용이 아닌 접종여부 확인의 편의성을 위한 QR코드 서비스는 계속 제공된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현재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유행이 급증하여 확진자수가 연일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다”며, “이번 거리두기 지침 준수는 물론 마스크 착용 및 손씻기 생활화 등 생활속 방역수칙도 철저히 지켜주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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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2-21
  • 김현중 "주민자치 위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반포면 발전 기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 반포면(면장 김재철)이 지난 11일 반포문화센터 다목적실에서 ‘제5기 반포면 주민자치회 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이날 위촉된 25명의 위원들은 지난달 공개모집 및 공개추첨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들은 앞으로 2년간 주민총회 개최 및 자치사업실시 등 주민의 대표 기구로서 역할을 수행해 나갈 예정이다. 반포면 주민자치회는 충청남도 자치 시범사업인 충남형 주민주치모델 육성사업으로 선정되어 2014년 16개 읍면동 중 최초로 주민자치회로 출범됐다. 그동안 반포면 힐링장터 개최 및 철화분청사기 주민체험교육 운영 등의 성과를 나타내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김현중 신임 주민자치회장은 “제5기 반포면 주민자치회의 힘찬 출발을 신임 회장으로서 함께 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모든 주민자치 위원들의 지혜와 역량을 모아 반포면이 더욱더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재철 반포면장은 “현재 공주시 16개 읍면동이 모두 주민자치회로 전환되었고, 가장 먼저 출범된 반포면 주민자치회의 사명감과 책임감 또한 매우 크다”며 “반포면 주민자치회와 함께 주민들이 시정에 참여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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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2-13

실시간 공주시 기사

  • 공주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공산성 어울림센터’ 착공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옥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공산성 어울림센터 조성사업이 착공식을 갖고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시는 14일 현 옥룡동 행정복지센터 맞은편에 조성될 주민공동체 거점시설인 공산성 어울림센터의 부지에서 김정섭 시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가졌다. 국비 55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10억 원이 투입되는 공산성 어울림센터는 3090㎡ 부지에 연면적 2004㎡,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건립된다. 거점시설로 노후 옥룡동 행정복지센터를 이전해 주민에게 쾌적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주민문화센터, 다목적강의실 등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할 공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하게 될 동네 공유상가와 마을목욕탕도 들어선다. 이를 운영해 나갈 은계골 마을관리협동조합은 2020년 충남지역 1호로 설립되어 지역공동체 활동과 소통의 중심 역할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공산성 은개골 정비사업과 연계한 백제테마가로 조성으로 관광자원을 활성화해 도시재생의 이익을 지역사회가 함께 공유하는 선순환 구조로 만들어 지역민들이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공산성 어울림센터 조성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에 인접해 있고 원도심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지만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는 옥룡동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력 기반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옥룡동 행정복지센터 자리에는 사회적 경제조직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연계할 공주 혁신센터가 건립된다. 총사업비 95억 원을 투입, 연면적 2,600㎡, 지상 4층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공주 신활력플러스사업과 연계를 도모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다양한 공동체 활동 및 주민 교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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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14
  • 공주시, 공동체경제 아카데미(심화과정) 컨설팅 진행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2일 고마 아트센터에서 ‘주민 생각 현실화 지원사업’으로 연계될 공동체경제 아카데미(심화과정)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공동체경제 아카데미 심화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관내 41개 법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총 3차례에 걸쳐 향후 진행될 ‘주민 생각 현실화 지원사업(주민공모사업)’에 연계할 사업내용을 이야기하고 의견을 나눴다. 컨설팅에 참여한 법인 및 단체에 ‘공동체경제 아카데미(심화과정)’ 수료증을 전달했으며 수료증을 받은 법인 및 단체에 한해 ‘주민 생각 현실화 지원사업(주민공모사업)’에 대한 지원 자격이 부여된다. ‘주민 생각 현실화 지원사업’은 오는 30일까지 공고 기간을 거치며 신청은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현장 접수로 이뤄진다. 자세한 내용은 공주시청 홈페이지(www.gongju.go.kr) 일반공고 및 공주시 공동체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ongju.go.kr/gctc/index.do) ‘공지 및 공고란’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배성의 농촌신활력플러스 추진단장은 “이번 1:1 컨설팅을 주민들의 사업계획을 분석하고 구체적으로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역량 강화 및 기업의 향후 방향성까지 고려한 컨설팅을 지원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농촌신활력플러스 ‘주민 생각 현실화 지원사업’은 지역공동체(생활, 경제)형성 및 활성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향상 지원사업으로 오는 6월부터 연말까지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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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공주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지정화 활동 전개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최근 전국적인 대형 산불 발생 및 산불위험도가 높은 3월을 맞아 지난 10일 계룡산 갑사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시에 따르면, 산불위험지수가 전국 평균 55% 상승하고 지난해 대비 산불발생건수도 2.4배 증가하는 등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은 시기에 시민 모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갑사 인근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인근 지역에서 논‧밭두렁 또는 영농 부산물의 소각 행위 금지와 함께 화목보일러 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시는 드론을 활용해 주요 등산로를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행 중 화기물 소지, 흡연‧불법취사 근절에 대한 무인방송 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전병윤 산림공원과장은 “산불이 발생하면 신속한 대응으로 초기 진화를 통해 대형 산불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초에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하는 것이 우선이다. 산불 없는 안전한 공주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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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14
  • 김정섭 공주시장, 청년센터 등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
    [충청24시뉴스]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11일 공주 청년센터 등 주요사업장 3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실태 등을 점검했다. 지난해부터 매월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있는 김 시장은 이날 청년센터와 청년 공유공간 ‘일루와-유(강남, 강북)’ 등 3곳의 사업현장을 시민, 관계자와 함께 방문해 진행상황을 살폈다. 먼저, 청년 공유공간 현장을 둘러본 김 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와 활동공간이 마련돼 매우 뜻깊다”며, “개관을 앞두고 있는 만큼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 준비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청년 공유공간 ‘강남(강북) 청년 일루와유’는 오는 31일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시는 청년 공유공간 개소에 앞서 활성화를 위한 ‘리노베이션 스쿨’과 ‘힐링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어 김 시장은 지난해 12월 준공을 마치고 4월 개관에 맞춰 내부 시설 작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계획 등을 살펴봤다. 원도심에 위치한 ‘공주시 청년센터’는 사업비 39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의 한옥양식 건물로 건립됐으며 청년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하는 거점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 시장은 “공주시 청년센터와 청년 공유공간이 지역 청년들이 소통하고 꿈을 향해 고민하고 열정을 쏟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어야 한다”며 “청년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청년과 수탁기관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설완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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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4
  • 공주시 2022년 상반기(3. 14.자) 수시인사 -
    [충청24시뉴스] 공주시 2022년 상반기(3. 14.자) 수시인사 【6급 이하 승진 및 전보 명단】 ◇ 6급(27명) ▲ 시민소통담당관 정소영(승진), 최광용(승진) ▲ 감사정보담당관 엄희원(승진) ▲ 시민안전과 최원석(승진) ▲ 회계과 유인상(승진, 現회계과), 최금주(승진) ▲ 평생교육과 이은민(승진) ▲ 문화체육과 오종서 ▲ 복지정책과 고명진(승진) ▲ 경제과 박윤희(승진), 홍익표 ▲ 도시재생과 유문성 ▲ 허가건축과 김선옥(승진), 이동수(승진) ▲ 산림공원과 백용해, 이재민(승진) ▲ 농업기술센터 민경흡(승진) ▲ 보건소 윤지명(승진) ▲ 시설관리사업소 김선택(승진), 김영흥(승진) ▲ 유구읍 오길석 ▲ 계룡면 신정원 ▲ 반포면 이종태 ▲ 우성면 박선아 ▲ 사곡면 당정은 ▲ 공주시의회 김연자(파견), 오승종(파견) ◇ 7급(26명) ▲ 기획예산담당관 안상훈 ▲ 시민소통담당관 홍대표 ▲ 감사정보담당관 문준식 ▲ 행정지원과 김성진(승진) ▲ 주민공동체과 이수영(승진) ▲ 회계과 도민영(승진) ▲ 민원토지과 이권석(승진), 진혜민(승진) ▲ 여성가족과 강효정(승진), 이경민 ▲ 자원순환과 서홍찬, 오세정 ▲ 경제과 방양춘 ▲ 도시재생과 신수지 (승진) ▲ 도로과 이동후(승진) ▲ 농업기술센터 송은지, 최연아(승진) ▲ 보건소 이다헌(승진), 이수현(승진) ▲ 유구읍 권순현 ▲ 탄천면 최대한 ▲ 우성면 박영규(승진) ▲ 웅진동 강민규 ▲ 옥룡동 이효진(승진, 現환경보호과), 정환섭(승진) ▲ 월송동 권자연(승진) ◇ 8급(8명) ▲ 주민공동체과 임성수 ▲ 문화체육과 정완영(승진) ▲ 복지정책과 이병호 ▲ 경로장애인과 이선주(승진) ▲ 산림공원과 신윤섭 ▲ 반포면 김성원(승진) ▲ 신풍면 안송희(승진) ▲ 중학동 고민지 ◇ 9급(9명) ▲ 기획예산담당관 최일우(수습) ▲ 복지정책과 허강희 ▲ 경제과 김준혁(수습) ▲ 허가건축과 김도형(수습) ▲ 산림공원과 황보민(수습) ▲ 신풍면 전영준 ▲ 신관동 강홍규 ▲ 금학동 김순희 ▲ 옥룡동 황석진(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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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10
  • 공주시, 2021년 공공시설 재해복구에 42억 원 투입
    [충청24시뉴스]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해 9월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 42억 원을 투입해 본격 재해복구사업을 추진한다. 9일 시에 따르면, 지난해 수해가 발생한 소규모공공시설(농로,마을안길 등)과 하천·농업시설에 대한 복구계획을 수립, 응급 복구를 추진해 왔으며 지난달 최종 설계를 완료했다. 대상은 16개 읍·면·동 지역으로 소규모공공시설 51개소, 하천시설 34개소, 농업시설 8개소 등 총 93곳이다. 시는 총 사업비 42억 원을 투입해 이달부터 기능·항구복구를 위한 공공시설 재해복구 사업을 본격 시행할 예정으로 우기 전 모든 재해복구사업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김진택 건설과장은 “재해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예정”이라며, “사업장별 부실시공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인 점검과 관리 감독에 철저를 기해 완벽한 복구사업이 추진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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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09
  • 공주시, ‘여성의 날’ 기념 여직원과의 간담회 가져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아 시 소속 여직원과의 소통과 공감을 위한 간담회를 8일 공주시청 복지상담실에서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여직원 20명이 참석했으며 김 시장은 여직원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수렴하고 간담회에 모인 여직원들을 격려했다. 시에 따르면, 전 직원의 45%가 여성공무원으로 그동안 직장 내 근로자가 일과 가정을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특히, 일과 육아 등으로 지친 여직원을 배려하기 위해 여직원 휴식공간 제공 및 여성공무원의 대표성을 높이기 위해 사무관 이상 여성관리직 14.7%, 팀장급 보직 35%를 인사 배치했다. 김정섭 시장은 “전 직원이 여성에 대한 편견을 깨고 모든 분야에서 차별이 없는 직장문화가 조성이 되길 바란다”며, “시는 앞으로도 일과 가정생활이 균형 있게 양립할 수 있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일터가 될 수 있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근로자의 일‧가정 양립을 위해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아 2016년도부터 현재까지 총 3차례 걸쳐 여성가족부로부터 가족친화 인증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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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09
  • 공주산성상권 여행자센터 개소…복합 문화공간 조성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85년 역사를 자랑하는 중부권 최대 전통시장인 공주 산성시장에 여행자센터가 지난 주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다. 7일 공주시에 따르면, 산성시장 문화공원 내 기존 카페마루를 새단장해 조성한 ‘공주산성상권 여행자센터’의 개소식에는 김정섭 시장과 이종운 공주시의회 의장, 상인대표, 일반 시민 등이 참석했다. 여행자센터는 시가 지난 2020년부터 5년간 총 80억 원(국비 40억 원, 시비 40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고 있는 공주산성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상권환경개선사업 일환으로 조성됐다. 여행자센터는 산성시장 및 시장 활성화구역(중동 먹자골목) 구매고객에게 무료 엽서쓰기 기회를 제공하는 ‘편지카페’와 산성시장 상인들이 운영하는 ‘라디오방송국’, 상시 판매방송이 가능한 ‘판매방송 제작실’로 꾸며졌다. 특히, 편지카페의 ‘백일 후 나에게 쓰는 편지’ 행사는 상권 내 구매고객이 영수증을 제시하면 우표가 부착되어 있는 엽서가 제공된다. 본인에게 하고 싶은 말을 담아 손편지를 작성하면 백일 후 받아보게 되는 이벤트이다. 김정섭 시장은 “2025년까지 추진하는 공주산성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성공과 공주산성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과 지원책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통시장 및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상권 환경개선 6개 사업, 상권 활성화를 위한 14개 사업 등 총 20개의 공주산성상권 르네상스 사업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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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7
  • 공주시, 김종서유허지 및 김옥균선생유허 종합 정비한다!
    [충청24시뉴스]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4일 시청 집현실에서 충청남도 지정문화재인 김종서유허지(도 문화재자료 제394호)와 김옥균선생유허(도 기념물 제13호) 종합정비계획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시에 따르면, 절재 김종서 선생과 고균 김옥균 선생 유적은 우리나라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는 인물 관련 유적으로 그동안 유적 정비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시는 그동안 2006년 정비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인물의 역사적 평가 및 문화재 주변 여건 변화 등을 반영, 실질적인 문화재 정비 및 활용이 이뤄질 수 있도록 종합정비계획 수립을 추진해 왔다. 올해 새롭게 수립될 종합정비계획은 역사 인물과 결부해 문화재의 가치를 재해석하고, 인공지능(AI)·증강현실(AR) 등 새로이 대두하는 기술 도입을 적극 검토했다. 또한 문화재와 더불어 살아가는 주민의 의견을 수렴, 사안의 시급성과 해결의 용이성을 기준으로 사업을 구분해 10년 계획으로 단기·중기·장기 3단계로 나눠 추진토록 해 실효성을 더했다. 구체적으로 김종서 유허지는 ▲보존상태 개선 및 편의시설 도입 ▲공동체 문화공간 조성 ▲전시관, 역사인물 공원 등 역사문화 명소화 등 단계별로 진행할 예정이다. 김옥균 유허지는 ▲안내판 설치 등 생가지 정비 ▲주차장 및 화장실 설치 ▲인공지능 인물 전시 및 증강현실로 생가 복원 ▲역사 인물 기념 공원 조성 등이 추진된다. 이번 종합정비사업에는 각 40억 원씩 소요될 예정으로 시는 충청남도에 예산 반영을 적극 요청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병철 문화재과장은 “선생들의 생애와 밀접한 문화재를 연차적으로 정비하고 활용할 계획”이라며, “지역의 역사 인물을 선양하고 문화재를 향유 함에 있어 편익을 도모할 수 있도록 방안을 구체화해 시행토록 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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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5
  • “우리도 입학했어요” 공주시 다문화엄마학교 개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결혼이주여성 학부모의 자녀 학습 지도 역량을 키워주기 위한 공주시 다문화엄마학교가 제3기 입학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시는 5일 공주시가족센터에서 김정섭 시장과 제3기 입학생인 결혼이주여성 학부모 9명과 제2기 졸업생 9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3기 입학식 및 제2기 졸업식을 가졌다. 지난해 처음 시행된 다문화엄마학교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결혼이주여성에게 초등학교 교과목 및 가정학습지도 교육을 함으로써 자녀에게 학습을 지도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 주는 프로그램으로 공주시가족센터가 운영을 맡는다. 이번에 입학한 학생들은 오는 14일 첫 온라인 수업을 시작으로 오는 7월까지 국어 등 초등학교 교과목 7과목을 온라인 수업(20주)과 대면 수업(10회)을 받는다. 지난해 이 같은 교육을 받은 1기 졸업생 11명 중 4명이 초등학교 검정고시에 합격하는 성과도 올렸으며 올해는 2기 졸업생들이 도전에 나선다. 이와 함께 엄마학교 졸업생을 대상으로 4개월 동안 매주 1회 자녀학습지도 훈련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정섭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수업에 참여하여 제2기 9명이 무사히 졸업을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다”며, “제3기 9명 또한 성실히 교육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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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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