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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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원숭이두창 방역대책반 운영…감시체계 강화
    [충청24시뉴스]공주시는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대책반을 구성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보건소장을 통제관으로 ▲상황총괄반 ▲상황관리반 ▲접종관리반 ▲행정지원반 ▲주민홍보반 ▲접촉자관리반 등 6개 반으로 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24시간 운영에 돌입했다. 방역대책반은 공주시 내 의심 환자에 대한 모니터링과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및 격리조치 등 즉각적인 대응뿐만 아니라 감염 예방 홍보, 접촉자 관리 등 지역사회 발생 감시와 전파방지 역할을 수행한다. 원숭이두창은 발열, 두통, 근육통, 근무력증, 오한 등을 시작으로 1∼3일 후에 발진 증상을 보인다. 증상은 감염 후 5∼21일(평균 6∼13일)을 거쳐 나타나며 2∼4주간 지속되는데 동그란 붉은 반점 같은 구진성 발진이 나타나기 시작해 수포(물집), 농포(농이 참), 가피(마르면서 굳은 딱지) 등의 단계로 진행된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원숭이두창 대응을 위해서는 환자의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의료기관과의 신속한 의심 환자 신고체계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시는 원숭이두창 예방을 위해 해외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귀국 후 21일 이내에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보건소(☎041-840-8600)나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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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재)백제문화제재단-(재)논산문화관광재단, 교류협력 MOU 체결
    [충청24시뉴스](재)백제문화제재단(대표 신광섭)과 (재)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 지진호)이 지난 9일 충남 부여 백제문화제재단에서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관광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주관하는 축제, 문화예술공연 등의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충청권 및 백제권 지역 문화·예술·관광 분야 우수 콘텐츠 개발을 위한 전시·교육 사업 등에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축제, 각종 문화예술공연 등 상호 행사 참여 및 지원 협조 ▲전통 문화·예술 분야 확산을 위한 전시·교육·체험 사업 등의 교류 ▲온·오프라인 행사, 콘텐츠 제휴 등에 대한 정보 공유 ▲보유 브랜드, 홍보마케팅 채널 등에 대한 교류 및 상생발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신광섭 백제문화제재단 대표이사는 “그동안 논산시와는 황산벌 전투 재현 행사 등을 통해 백제문화에 대한 교류협력을 지속해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우수한 인프라와 자원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제작하여 백제문화의 선양과 축제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도 “논산문화관광재단은 백제문화제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고유문화를 반영한 문화생태 기반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추진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전국 최고 문화관광특별시를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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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1
  • 공주시, 무령왕 서거 1499주기 추모제례 봉행
    [충청24시뉴스]백제의 중흥을 이끈 무령왕의 서거 1499주기 추모제례가 5일 무령왕릉과 왕릉원 옆 숭덕전에서 봉행됐다. 공주문화원과 공주향교 주관으로 봉행된 이날 추모제례에는 김정섭 시장과 공주향교유림, 기관단체장,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추모제례는 공주향교 유림이 집전했으며 초헌관 김정섭 공주시장, 아헌관 이종운 공주시의회의장, 종헌관 최영규 공주향교전교가 제를 올렸고, 기관단체장 및 각계각층 시민이 참관 및 헌화해 눈길을 끌었다. 무령왕은 백제의 제25대 왕으로, 523년 5월 7일에 서거했으며 백제를 부흥시켜 문물을 대성하게 해 1000여 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날 공주시민들의 자긍심을 드높이는 대표적 역사 인물이다. 고대 무덤 중 유일하게 무덤의 주인이 확인된 무령왕릉은 한국 고대사는 물론 동아시아 역사 전개에 중요한 지표가 되었으며 그 중요도를 인정받아 2021년 9월 ‘무령왕릉과 왕릉원’으로 사적 명칭 변경이 확정됐다. 김정섭 시장은 “오늘은 백제의 부흥을 일으킨 성군, 무령왕이 돌아가신 날이다. 무령왕은 백제문화를 남겨주시고 문화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게 만들어 주신 분으로 남아있는 후손들은 계속해서 무령왕의 업적을 잘 기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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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5
  • 공주시,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 포럼 개최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일 시청 집현실에서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국토연구원, 세종시, 충남연구원, 고려대 등의 도시계획 전문가들과 시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주 신도시의 올바른 미래 발전 방향과 현재 진행 중인 송선·동현 지구 개발사업 내용에 대해 전문가 견해를 듣고 시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문가와 시민 대표 등은 신도시 개발 시 공주만의 특색이 잘 묻어나도록 하고, 여성‧아동‧고령 친화도시이자 역사 문화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시의 정책 방향과도 잘 접목시켜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이주자 정책단지 조성’ 등 삶의 터전을 내어준 원주민들이 공주를 떠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개발이익환수(공공기여) 방안도 적극 모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섭 시장은 “전문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충실히 수렴해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을 인접 광역 도시권과 연계한 공주시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 이어 신도시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는 오는 6일 오후 2시 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은 오는 2027년까지 8300여 세대, 1만 9천여 명이 입주하게 될 예정으로,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현재 신도시 개발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 절차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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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3
  • ‘공주페이’ 2,300억 돌파! 가입자 10만 2천 명 달해
    [충청24시뉴스]충남 최초로 도입된 모바일 지역화폐인 ‘공주페이’가 발행액 2,300억 원을 돌파했다. 22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8월 발행한 공주페이가 출시 2년 7개월 만인 지난 21일 누적 발행액 2,3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초 2천억 원 달성에 이어 불과 3개월도 채 안 돼 300억 원이 발행된 것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가입자도 올해 들어 매일 100여 명씩 증가하면서 총가입자 수는 10만 2천 명을 넘어섰으며 가맹점 역시 4,314개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시는 지난해 국민 상생지원과 재난지원금, 농어민수당 등을 공주페이로 병행 지급한데 이어 올해 대학생 전입지원금 등을 공주페이로 지급하면서 지역경제 선순환을 적극 유도했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10% 할인 혜택을 올해도 유지,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개시한 공주페이 배달앱은 현재 213개 업체가 가맹점으로 등록, 누적 거래액 9억 원을 돌파했다. 민간 배달앱보다 평균 90% 저렴한 1.7%대의 중개 수수료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면서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페이와 공주페이 배달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에 상당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고 있는 공주페이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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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공주시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 행정절차 본격 착수
    [충청24시뉴스] 공주시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이 최근 충남개발공사로부터 개발계획(안)이 접수되면서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착수했다. 16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 3일 충남개발공사로부터 개발계획(안)이 접수되면서 7일부터 시청 도시정책과와 월송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공람 절차에 들어갔다. 개발계획(안)을 살펴보면, 전체 개발면적은 93만 9,594㎡로 동일하지만 지난해 5월 충남도지사·공주시장·충남개발공사 사장의 업무협약 체결시보다 세대수와 계획인구가 늘어났다. 공동주택 부지를 확대했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원래 규모 7241세대, 계획인구 1만 6700여명보다 1,077세대에 계획인구 2,333명이 늘어나면서 총 8,318세대 1만 9,132명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원‧녹지 시설도 17만㎡에서 22만㎡로 확대해 중앙 수변공원을 포함한 학생들의 등하교 노선을 녹지 보행 축으로 계획해 친환경적인 생활여건 조성에 주력한다. 상업용지 1만 554㎡를 추가로 반영해 2만 명에 달하는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도모한다. 교육시설은 당초 유치원 2곳, 초교 2곳, 중‧고교 각각 1곳으로 동일하다. 앞으로 관련기관 협의와 주민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절차 등이 진행됨에 따라 계획(안)은 일부 수정‧변경될 수 있다. 시는 이 같은 개발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과 함께 이달 말 주민설명회와 4월 중 공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과정을 거쳐 5월 충청남도에 개발계획(안)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9월 개발계획(안)이 승인되면 10월부터는 보상 관련 업무와 각종 영향평가 및 심의를 거치게 되는데 충남개발공사는 내년 6월 첫 삽을 뜰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시는 개발계획 단계부터 시민들의 의견과 관련 기관 및 전문가 조언 등을 종합적으로 수렴하는 등 명품 신도시 건설과 시민의 주거복지 구현을 위한 지혜를 다각도로 모아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4일 경찰서와 교육지원청, 소방서,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을 모아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오는 17일에는 김세용 전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을 초청해 직원 정책아카데미를 갖고 도시개발 경험을 학습할 계획이다. 김정섭 시장은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은 공주시가 충남 내륙의 중추적인 광역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공주시의 미래활력을 충전함은 물론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 시점에 대응하기 위해 송선‧동현 신도시가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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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실시간 공주시 기사

  • 최원철 공주시장 출마예정자 출판 기념회 ’성황‘
    15일 공주대 백제교육문화관서…. ‘STAY 공주·START 메가시티’ 출판기념 열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최원철 전 정진석 국회부의장 보좌관이 15일 오후 2시 공주대 백제교육문화관에서 ‘STAY 공주, START 메가시티’출판 기념회를 열고 본격 6월 1일 실시되는 공주시장 선거에 본격적인 세몰이 나섰다. 이날 출판 기념회에는 정진석 국회부의장을 비롯해 원성수 공주대 총장, 김동일 충남도의원, 김혁종 공주시장 예비후보, 故 이상재 전 국회의원 부인 황애준 여사, 옥광용 전 재경 공주향우회장, 김정섭 공주시장, 박공규 공주시 노인회장, 박기영.이창선.이맹석.김경수.오희숙.정종순.임달희 공주시의회의원, 오시덕 전 공주시장, 김종성 전 충남 교육감, 윤홍중 전 공주시의회의장, 이태묵, 이재권 전 공주시 국장, 시민 등 추산 2000여 명이 참석해 대성황을 이루었다. 최 전 보좌관은 이날 큰절로 인사를 대신에 한 뒤 정치 입문의 계기를 만들어준 故 이상재 前 국회의원의 부인 황애준 여사를 소개하는 도중 눈시울을 붉히며 잠시 말문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한 가운데 특별한 내빈소개 없이 식전축하 공연, 작가소개 동영상, 작가와 4인 패널이 참석한 자유스러운 토크쇼로 진행됐다. 특히 정진석 국회부의장과 공주사대부고 동창인 원성수 공주대 총장이 함께 자리를 함께하며 최원철 작가와의 인연과 그동안 삶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또한, 토크쇼에는 20대, 30대, 40대, 50대 대표가 한 명씩 패널로 나와 작가와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었다. 청년 일자리 부족 문제,장애인 자녀를 키우는 데 있어 어려움,백제문화제를 비롯한 지역축제를 관 주도에서 과감히 탈피해 주민주도적에 의한 축제로 세계화와 아비뇽 페스티벌 같은 도시 전체를 축제의 장으로 만들자는 의견을 제시해 관심을 고조 시켰다. 이날 최원철 작가는“공주에서 나고 자란 60년 가까운 진솔한 삶의 이야기와 START 메가시티’란 정진석 국회부의장이 주장한 충청권 메가시티를 중심으로 공주시와 접목해 어떻게 발전시킬 것인가 하는 저의 생각을 담은 것”이라며 “세종시와 연계한 공주시의 발전 가능성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최 작가는 “계속되는 소도시는 인구감소와 경기침체로 인해서 독자생존이 사실상 어렵다”라며 “따라서 시·도의 경계를 허무는 협력이 필요하고 공주시도 마찬가지”라고 역설했다. 그러면서 최 작가는 “공주시도 세종시와 협력해서 발전하는 전략을 써야 한다. 세종시에 국회 분원이 설치되는데 충청권에는 엄청난 기대효과가 있는 것”이라며 “국회의사당과 청와대가 내려오면 사실상 세종시가 행정수도가 되는 것이다. 이 일을 정진석 국회부의장이 진행하고 있는 것”이라며 공주에 대한 강한 애향심을 엿볼 수 있었다. 토크쇼 무대에 오른 정진석 국회의원은 “최원철 전 보좌관은 한마디로 ‘한결같은 사람’”이라며 “좌고우면하지 않고 한길을 굳건히 지켜온 신념의 정치인”이라며“이상재 전 의원도‘의리” 하니만큼은 최고라 칭찬을 했다. 당내 5선 국회의원으로서 국민의힘 당내 최다선인 지금의 제가 있기까지 최 전 보좌관이 많은 도움을 준 사람”이라고 한 컷 추켜세웠다. 원성수 전 공주대 총장은 공주사대부고 재학 시절 같은 하숙집에서 동거했던 친구로, 작가와 함께했던 이야기를 소개하고 “제가 모르던 수학 문제를 척척 풀던 수재”라며“ 한결같은 ’의리의 사나이’라는 것과 준비된 사람이라는 것을 제가 보증한다. 이제는 누구누구의 보좌관이라는 이름표를 떼고 (공주) 고향발전이라는 고민을 안고 그동안 살아온 이력이 밑바탕이 되어 새길을 개척해 가는 친구를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다음달 1일 부터 광역단체장과 시·도 교육감 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 시작,18일 부터는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의원선거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을 접수 하면서 지역민들의 관심이 쏠릴 것으로 예상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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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1-16
  • 공주시 민원서비스 전국에서 최고! 최우수기관 선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가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21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행정기관, 시·도교육청, 광역·기초 지자체 등 전국 306개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1년간의 민원행정 활동, 성과 및 민원 만족도 등 5개 분야 18개 항목에서 평가군별 상대평가를 진행한다. 공주시는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민원 만족도 평가에서 매우 우수한 ‘가’ 등급을 받으면서 전국 시(市) 단위 최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시는 지난 2020년 ‘다’ 등급을 받은 뒤 지난해부터 민원처리 만족도 조사를 매월 실시하고 고충 민원 처리를 위해 지방옴부즈만 제도를 운영하는 등 민원행정 서비스 개선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 또한, ▲목요 야간 민원서비스 운영 ▲시각장애인 점자책자 및 민원서식 외국인 번역 책자 제공 ▲사회적배려대상자 도움벨 운영 ▲민원상담위원 운영 등 다양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정섭 시장은 ‘민원 상담의 날’과 ‘열린시장실’ 운영을 통해 시민의 고충 및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했으며 민원 공무원과의 수시 간담회를 갖고 사기 진작 및 발전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평가에서도 기관장의 민원행정 성과 항목에서 만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섭 시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원행정 서비스 분야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기쁘다”며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점은 보완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하는 시정을 통해 매년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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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1-13
  • ‘공주페이’ 2000억 돌파! 공주페이 배달앱도 급성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 최초의 모바일 지역화폐인 공주페이가 발행액 2천억 원을 돌파했다. 12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8월 도입한 공주페이가 출시 2년 5개월 만인 지난 9일 누적 발행액 2천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5월 1천억 달성 이후 약 8개월 만으로, 최근 3개월 동안 일 평균 4억 원이 충전되는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국민 상생지원금과 재난지원금, 농어민수당 등을 공주페이로 병행 지급해 지역경제 선순환을 유도했다. 주요 소비처를 살펴보면, 슈퍼‧마트가 440억 원으로 23%를 차지하며 가장 많이 사용됐고, 이어 일반음식점 360억 원(19%), 주유소 170억 원(9%), 전통시장‧상점가에서 160억 원(8%) 등으로 나타났다. 가입자는 현재 9만 4천여 명으로 지난해에만 무려 4만 명이 신규 가입한 것으로 분석됐으며, 가맹점도 꾸준히 증가해 읍면 지역 1100여 개소를 포함해 총 4200여 개소에서 공주페이 결제가 가능하다. 이 같은 성장세에 시는 올해 목표를 1800억 원, 누적 발행액 3700억 원으로 정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10% 할인 혜택을 올해도 유지하기로 했는데 약 130억 원의 시비가 투입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해 9월 개시한 공주페이 배달앱은 현재 208개 업체가 가맹점으로 등록, 누적 거래액 7억 원을 돌파하며 공주시 배달시장의 30%를 점유하고 있다. 1.7%라는 저렴한 중개 수수료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평균 8% 이상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면서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페이는 시민들이 뽑은 공주시 10대 뉴스 3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며, “쇼핑몰 카탈로그 서비스 도입 등 공주페이만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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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김정섭 공주시장, “금강 국가정원 조성 대통령 후보 공약 건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김정섭 공주시장은 금강 국가정원 조성사업을 중장기 과제로 삼아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 시장은 10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계룡산과 금강이 어우러진 천혜의 자연환경을 가진 공주는 국가 차원의 정원이 조성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로 손색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시는 이번 대선공약으로 금강 국가정원 조성을 충남도에 건의한 바가 있다. 또한,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에서 현재 금강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 중인 중요한 과제이다”고 밝혔다. 특히 “4대강 사업으로 형성된 죽당지구를 국가정원으로 조성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일반보전지구를 친수거점지구로 변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하천법의 상위계획인 ????금강권역 하천유역 수자원관리계획????이 올해 6월 열리는 국가수자원관리위원회 심의에서 반드시 통과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중장기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만큼 기본계획을 내실 있게 수립하고 연관 부서간 적극 협업을 해달라”고 덧붙였다. 김 시장은 “공주부여청양 생활권협의회에서 추진 중인 금강 국가정원 조성 기본구상 연구용역을 이달 말까지 마무리한 뒤 이를 각 정당의 대선 공약과 지방선거 공약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계속해서 “서해안권의 가로림만 국가해양정원 조성이 정부 예산안 확보로 탄력을 받고 있다. 충남도내 균형발전 차원에서도 금강 국가정원은 반드시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시장은 “금강 국가정원 조성은 금강의 생태‧역사‧문화를 아우르는 금강권의 새로운 자원 및 브랜드 가치를 높여줄 것”이라며 선제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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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1
  • 공주시, 생활지리정보시스템 서비스 오는 10일부터 시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일자리와 문화재 정보 등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생활지리정보시스템 서비스를 한층 개선해 오는 10일부터 시행한다. 시는 최신 지리정보(GIS) 엔진을 도입해 지도검색 속도 및 지도편집 기능을 대폭 개선하는 등 직원 내부용 공간정보시스템과 대시민용 생활지리정보시스템 고도화사업을 모두 완료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생활지리정보시스템은 연도별 항공사진을 활용해 특정 지역의 영상 변화를 시계열 분석할 수 있고 일자리 정보, 지역화폐, 문화재 관련 VR정보 등을 분야별로 볼 수 있다. 인터넷 검색 창에 공주시 생활지리정보시스템(gis.gongju.go.kr)을 검색하면 누구나 손쉽게 이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직원들이 사용하는 공간정보시스템은 토지대장·건축물대장 등 부동산 종합공부시스템을 연계해 부동산정보, 빅데이터 기반 공간분석, 나만의 지도 제작, 직원들과의 업무공유 등이 가능해 업무 활용도를 한층 높였다. 정연만 민원토지과장은 “이번 개편된 시스템을 통해 신속 정확한 민원처리가 가능하여 행정업무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을 뿐 아니라 실생활에 유용한 정보를 지도로 표기해 한층 개선된 서비스를 시민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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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1-08
  • 공주시,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평가 ‘우수기관’ 선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가 농림축산식품부의 2021년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성과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을 추진하는 전국 89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추진실적, 차별화 성과 등 7개 분야 21개 세부 항목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공주시는 귀농 가구 유치실적, 차별화된 프로그램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인정 받으면서 전국 2위를 기록,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시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기관 표창과 함께 포상금 200만 원을 확보했으며 귀농‧귀촌하기 좋은 도시로서의 이미지를 전국에 부각시켰다. 한편, 시는 적극적인 인구 대책의 일환으로 귀농‧귀촌 지원 관련 조례를 전부 개정해 대상, 연령, 지원액을 대폭 확대하는 등 선제적인 노력으로 2021년 귀농 가구수가 전년대비 120% 상향되는 등의 가시적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올해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에 지난해 예산 2억 9천만 원보다 많은 4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민 농촌 유치와 농촌 활력 증진 사업을 펼칠 계획이다. 김희영 농촌진흥과장은 “새해에도 귀농‧귀촌인의 임시 체류 시설인 공주형 귀농인의 집 브랜드화 사업과 수도권 자매도시와 연계한 교육‧홍보사업을 집중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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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8
  • 김정섭 공주시장, 새해 첫 가축시장 현장 방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김정섭 공주시장이 5일 아침 임인년 새해 첫 한우 경매가 열린 공주 가축시장을 방문해 축산인들을 격려했다. 이날 가축시장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이은승 세종공주축협 조합장, 정용서 공주가축병원장, 손세욱 충청축산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송아지 432두 등 총 544두가 경매·거래됐다. 김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 축산업의 발전 방향과 한우 거래 동향을 살펴보고, 한우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농가와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열린 환담에서 축산 관계자들은 ▲가축시장 진입로 중앙선 절선 ▲조사료 창고 신축 지원 ▲정안천 하천부지 조사료 생산단지 조성 등을 건의했다. 시는 이번에 제시된 의견을 적극 검토한 뒤 축산 정책에 반영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는 알밤한우의 고장으로 한우 개량에 따른 품질 고급화, 생산·유통과정의 비용 절감 등 한우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을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2020년 초 금흥동에서 월미동으로 이전한 공주 가축시장은 연평균 거래량이 1만 3000여두로 충남 1위, 전국 4위 규모로 중부권 최대의 가축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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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신 년 사] 김정섭 공주시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신 년 사 김정섭 시장 사랑하고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2022년 임인년(壬寅年) 호랑이의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밝은 희망의 기운이 온누리에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2021년은 백제 무령왕의 ‘갱위강국(다시 강국이 되었다)’ 선포 1500주년, 무령왕릉 발굴 50주년을 맞이하여 ‘동심동덕(同心同德)’의 자세로 ‘갱위강시(更爲强市, 다시 강한 공주시를 만들자)’를 위해 열심히 뛰었습니다. 온갖 어려움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게 변함없는 믿음과 힘을 보태주신 11만 시민 여러분과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시민 여러분! 2022년에도 계속되는 코로나19의 재난상황 속에 많은 시련과 도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려는 굳은 의지와 극복하고자 하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한 때입니다. 2022년이 우리 공주시와 시민 여러분께 큰 희망과 보람을 안겨주는 해가 되도록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변화와 혁신’의 끈을 더 단단히 동여매겠습니다. 저는 구동존이(求同存異)의 자세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각자는 다를지라도 공동의 가치 실현을 위해 힘을 하나로 모을 수 있습니다. ‘따로 또 같이’의 정신으로 위기를 기회로 바꿔내자는 말씀을 드립니다. 새해에도 우리시가 더 높게 더 멀리 비상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변함없는 참여와 협력을 당부드립니다. 올 한 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22년 새해아침 공주시장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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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2
  • 공주시, ‘지적전산자료 공동이용’ 국토교통부 기관표창 수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국토교통부에서 실시한 2021년도 지적전산자료 공동이용 실태점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표창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시·군·구를 대상으로 지적전산자료의 접근권한 관리, 개인정보보호 및 보안관리, 조상땅 찾기 및 정책정보 제공 운영실태 등을 세부적으로 평가해 최종 11개 자치단체를 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 모든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우수기관에 선정된 공주시는 특히 지적전산자료 조회 결과 안내 사항과 함께 제공되는 QR코드가 수범 사례로 채택됐다. 스마트폰 QR코드는 부동산정보조회시스템에 편리하게 접속해 토지의 통합정보열람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대민행정서비스의 질을 한 단계 더 향상시켰으며 구두 안내 최소화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방지에도 기여했다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최재철 민원토지과장은 “충남에서 유일하게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보다 신속 정확한 지적전산자료 제공을 통해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개인정보 및 자료 보안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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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1
  • 공주시, 장애인복지사업 간담회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30일 시청 집현실에서 2021년 공주시 장애인복지사업 성과 보고 및 2022년 장애인복지 주요 사업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장애인복지위원회 위원과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위원회 위원, 대한적십자사 충남지사, 애터미(주), 공주대학교 특수교육학과, 장애인 단체 및 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특히 참석자들은 공주대학교 특수교육학과, 공주시부모회와 함께 올해 진행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사업인 관내 장애아동지원정도 척도검사(SIS-C) 결과를 공유했다. 장애아동지원정도 척도검사는 공주대학교에서 개발한 한국판 아동용 지원정도 척도 검사로, 장애인의 가정생활 활동과 지역사회와 이웃 활동, 학교 참여 활동 등을 파악해 향후 장애인가족 지원 정책 수립시 반영하게 된다. 이와 함께 충남적십자사에서 관내 장애인과 노인들에게 보행보조차 45대(700만 원 상당)를 전달하는 기탁식을 가졌다. 김정섭 시장은 “2021년 촘촘한 장애인 돌봄 정책으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린다”며, “2022년에는 더욱 장애인복지가 힘차게 확대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장애인가족 상담 및 위기 사례관리, 함께 하는 장애인일자리 사업, 장애인 주간보호센터 확대 등 장애인 복지사업을 확대 추진하면서 충남 최초 장애인복지평가 ‘우수기관’ 및 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우수시군’으로 선정됐다. 또한 공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의 목욕탕을 카페로 기능 보강해 장애인들의 직업재활 훈련장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장애인 일자리와 돌봄 등 지역 맞춤형 지원 정책을 보다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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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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