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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곰과 공주’ 만나러 오세요!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 인기
    [충청24시뉴스]제68회 백제문화제 기간 운영되고 있는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5일 공주시에 따르면, 백제문화제 행사장 출입구 방향에 조성된 브랜드 홍보관은 본격적으로 축제를 즐기려는 관람객이나 집으로 향하는 아쉬운 발걸음을 옮기는 인파들이 찾는 필수 방문코스가 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 농산물 브랜드 ‘고맛나루’ 그리고 공주시 CI, BI를 빔프로젝트 터치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존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또한, 브랜드 홍보영상을 상시 송출하는 미디어월 등 시청각 자료들을 적극 활용해 공주시 브랜드를 보다 알기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게 하고 있다. 특히, 꽝 없이 진행되는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면 마스코트 기념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면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캐릭터 고마곰과 공주는 어린 관람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인싸’로 등극했다. 관람객들의 발길이 잇따르면서 개막 후 3일 연휴 동안 1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브랜드 홍보와 함께 온누리 공주 가입 및 마스코트 SNS 친구 맺기에도 적극 나서며 공주시 정보 및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염성분 시민소통담당관은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에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주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공주시 브랜드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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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공주~세종 광역BRT 개발계획 최종 승인…2025년 운행
    [충청24시뉴스] 충남 공주시와 세종시를 연결하는 광역BRT(간선급행버스체계) 개발계획이 최종 승인되면서 오는 2025년 개통될 전망이다. 공주시는 공주~세종 광역BRT 사업 추진 개발계획이 ‘간선급행버스체계의 건설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제5조 제5항에 따른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승인에 통과한 공주-세종 광역BRT 사업은 세종시 한별리(6-2생활권)와 공주종합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총 18.5km 구간으로 사업비 172억 원이 투입된다.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신관 중앙교차로, 번영1로, 신관초교, 국도36호(서세종IC), 정부세종청서, 세종충남대병원, 세종시 한별동 등 12개 지점(정류장 24개소)을 경유하게 된다. 이와 함께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산성동 차고지까지 추가로 연결되며 승하차도 가능해 사실상 공주 원도심까지 운행을 하게 된다. 시는 이번에 개발계획이 최종 확정되면서 다음 달 중 실시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고 주민 및 전문가 의견 등을 수렴해 내년까지 실시계획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어 2024년 상반기 정류장 설치, 도로 확포장 등 공사에 착수해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공주-세종 광역BRT노선은 BRT 전용차로 비율이 97%에 달해 버스 통행속도가 향상되면서 이동시간도 기존 57분에서 39분으로 약 20분 가량 단축, 신속성과 정시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는 배차간격을 8분 이내로 계획하고 첨단 정류장도 설치하는 등 광역교통 서비스 수준이 한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최원철 시장은 “충남 최초로 시행하는 공주BRT 사업은 시민들에게 선진화된 광역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행복도시 세종시를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뿐 아니라 동반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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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공주시, 지역 국회의원‧도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1일 시청 집현실에서 민선8기 출범 후 처음으로 지역 국회의원과 충남도의회 의원들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원철 시장과 이순종 부시장, 국‧소장을 비롯해 정진석 국회부의장과 고광철, 박기영, 박미옥 도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주요 추진 현안 사업들을 보고한 뒤 내년도 지역 주요 사업에 대한 예산확보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금강국가정원(죽당어천지구)조성 ▲대통사 역사유적공원 조성 ▲국도23호(신공주대교) 연결로 설치 ▲금강권 역사 문화관광 플랫폼 구축 등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 사격을 요청했다. 또한, 공주시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인 ▲백제문화촌 조성 ▲환경친화적 관광자원개발 등과 국회의원 공약사업인 ▲KTX공주+역세권 개발 ▲온종일 돌봄교실 설치 ▲동현동 스마트 창조도시 조성(공공기관 유치) 등에 대한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공유했다. 정진석 부의장은 “지난 2017년부터 추진된 제2금강교 사업이 많은 어려움 속에 진행돼 왔다. 이처럼 공주시는 문화유적도시로 신규사업 시 문화재법 영향을 많이 받는 곳이다”며, “공주시 발전을 위해 앞으로 유기적인 협의에 적극 나서자”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의 미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청사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의원님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성원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행복한 공주시 건설을 위해 앞으로도 ‘원팀’으로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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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2
  • ‘한류원조 백제로의 시간여행’…제68회 백제문화제 개막
    [충청24시뉴스] 1500년 전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보고 즐길 수 있는 ‘제68회 백제문화제’가 백제의 고도 공주시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공주시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백제문화제가 공산성과 금강신관공원, 제민천 일원에서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 백제문화제는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을 주제로 한류 원조격인 백제의 역사와 문화, 철학을 담는다. 1일 오전 정지산 천제단에서 백제 영혼의 혼을 불러일으키는 혼불 채화를 통해 백제문화제의 서막을 알린데 이어 문주왕과 삼근왕, 동성왕, 무령왕, 성왕의 업적을 기리는 웅진백제 5대왕 추모제가 거행됐다. 올해 공식 개막식은 부여에서 폐막식은 공주에서 열리는데 공주에서는 1일 오후 7시 금강신관공원 주무대에서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개막 세레머니가 개최됐다. 공주를 찾은 관람객들을 환영하는 공식행사에 이어 인기가수 원슈타인, 경서, 케이시가 출연해 축제의 흥을 한껏 끌어 올렸다. 이어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축제장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올해 백제문화제는 문화강국 웅진백제의 역사와 철학을 담은 44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선보이며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실경 뮤지컬 웅진판타지아, 웅진성퍼레이드, K-뮤지컬 '무령' 등 백제문화제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들을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웅진백제 문화체험관과 백제역사 테마파크로 조성되는 미르섬 등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마당이 축제 기간 내내 운영된다. 웅진 천도를 기념하는 250척의 황포돛배와 80점의 유등은 해상왕국 대백제의 위용은 밤에 더욱 빛내고, 미르섬은 백제별빛정원으로 공산성 안 성안마을은 미디어아트가 펼쳐지며 백제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화려한 빛으로 물들인다. 미르섬 입장료는 공주시민 및 초등학생 고학년 4천 원, 중고등학생 및 군인 5천 원, 만 19세~만 64세 성인 6천 원이다. 10세 이하 어린이, 65세 이상 노인, 국가유공자, 백제복 착용자 등은 무료이다. 시는 입장료를 내면 3천 원 쿠폰을 제공하는데 공주지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해 지역 상권을 돕는다. 최원철 시장은 “백제문화제는 고대 동아시아의 문화강국이었던 백제의 정통성에 근거해 백제의 수도였던 공주와 부여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역사문화축제”라며 “문화강국, 해상강국이자 한류의 원조였던 백제의 모습을 오롯이 즐기고 만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동아시아를 호령했던 백제인의 기상을 이어받아 충남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어나가겠다”며, “특히 찬란했던 백제의 역사와 문화의 숨결이 깃든 공주의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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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2
  • 공주시, 제68회 백제문화제 성공 개최 총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제68회 백제문화제를 안전하고 행복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29일 축제장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담당관, 과장 등 간부 공무원과 15개 자원봉사단체 그리고 언론인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무대가 설치되는 금강신관원에서 이철원 관광과장으로부터 총괄 보고를 받은 후 웅진백제문화체험관, 공주시브랜드홍보관, 농촌체험 및 판매 부스 등 주요 행사장을 꼼꼼히 살펴봤다. 이어 미르섬으로 이동해 백제별빛정원과 미르섬 미디어아트, 백제역사테마파크, 웅진판타지아 등 주요 프로그램 준비 상황 및 운영 계획 등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공산성 성안마을을 둘러본 뒤 행사장 진·출입로와 주차장 현황 등 관람객 편의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도출된 개선사항들을 축제 개막 전까지 즉시 개선해 성공적인 축제 개최에 앞장설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백제문화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3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되는 축제로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축제가 되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제68회 백제문화제는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을 주제로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세계유산인 공산성과 금강신관공원, 제민천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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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기네스북 올랐던 ‘웅진성퍼레이드’ 또 한 번의 진화
    - 대형 트레일러 11대 활용해 환상적인 무빙스테이지 선보일 예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지난 2010년 세계대백제전 당시 가장 긴 탈 퍼레이드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백제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웅진성퍼레이드’가 새롭게 재탄생된다. 28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수십 년간 지역민의 정서가 깃든 독창적인 화합 프로그램으로 성장한 웅진성퍼레이드가 올해 전면 개편해 지역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시민주도형 퍼레이드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웅진성퍼레이드’는 그동안 16개 읍·면·동에서 자체 기획하고 연출해 왔으나 2023 대백제전을 앞두고 보다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거듭나기 위해 연출 방식에 큰 변화를 줬다. 대형 트레일러 11대를 활용한 움직이는 무대 ‘무빙스테이지’를 도입해 중동초등학교에서 산성시장, 연문광장까지 약 1km 구간을 행진하며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 ‘류(流) - 백제문화제를 통해 새롭게 만들어갈 공주의 미래’라는 주제로 공산성 전투, 진묘수들의 행진, 해상왕국 백제교류 등 백제의 역사와 문화 속 장면들을 연극과 무용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재현한다. 무빙스테이지에는 지역 예술단체들과 예술인, 8개 읍·면·동 주민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한다. 시는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구간에는 총 3천 석의 관람석 의자를 배치해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백제문화제의 진수를 함축적으로 볼 수 있는 웅진성퍼레이드는 오는 10월 9일 오후 5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최원철 시장은 “웅진성퍼레이드를 한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평창문화올림픽 등 대규모 행사를 완성한 김태욱 감독을 총 감독으로 선임했다”며, “백제문화가 한류 원조였던 것처럼 퍼레이드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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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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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직원화합 주간’ 운영…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
    [충청24시뉴스]공주시가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13일까지 한 주간을 ‘직원화합 주간’으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직원들의 피로도가 매우 높고 침체된 직장 분위기를 전환시키기 위해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를 ‘직원화합 주간’으로 정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시 본청 2층과 3층 로비에 사진과 그림, 가죽공예 등 직원들의 취미활동 작품을 전시하고 직장인 동호회 공연 개최 등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점심시간을 이용해 낮 12시 30분부터 1시까지 새롭게 조성된 옥상정원에서는 특별한 공연이 열린다. 지난 9일에는 ‘시민밴드’의 색소폰 연주, ‘소리울림’ 및 ‘고운소리’의 노래와 통기타 연주 등 퇴직한 선배 공무원들의 특별한 콘서트가 마련돼 후배 공무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금요일까지 공주시립합창단 공연, 공주시 직원 특별 공연, 직장동호회별 회원모집 및 체험활동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전경규 행정지원과장은 “최근 2~3년 동안 코로나19로 직원간 모임의 기회가 적었던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궁극적으로 대시민 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키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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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0
  • 공주시,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충청24시뉴스]공주시는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체납 압류 예고서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예고서, 체납 고지서를 일괄 발송하는 등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자동차·부동산은 물론 예금·급여 등 채권압류를 적극 추진한다. 또한,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이고 체납 기간이 60일이 경과한 체납 차량에 대해는 주·야간 ‘자동차번호판 영치’ 활동도 병행 추진한다. 다만, 코로나19 여파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소상공인·서민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액의 분할납부를 안내하고, 징수유예, 번호판 영치 보류 등 체납처분을 유예해 경제활동 재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종석 세무과장은 “시민들의 성실하고 자발적인 납세를 유도하고, 탄력적인 징수 활동으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 적극 지원해 건전한 납부 문화 정착과 시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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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5-10
  • 공주시 농협,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건의문 공주시에 전달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농협중앙회 공주시지부 및 관내 농협조합장들이 21일 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종진 농협중앙회 공주시지부장을 비롯해 관내 농협조합장 13명은 김정섭 시장을 만나 내년에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농촌 지역 지자체의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건의문에는 내년 1월 1월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농업‧농촌 중심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기부자에 대한 답례품을 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산물 중심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행령에 우대조항을 만들어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농협 조합장 일동은 “지역사랑상품권이나 공산품 위주의 답례품 제공은 재정자립도가 높은 도시지역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며 선제적인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이나 원하는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는 세제 혜택과 기부액의 일정액을 지역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김정섭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자체 재정 확충,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지방 살리기’를 위한 중요한 제도로 많은 분들이 그 필요성과 중요성을 공감하고 있다”며, “이번에 전달된 건의문을 면밀히 검토하여 농업·농촌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8일 ‘공주시 고향사랑기부금’ 성공 정착을 위해 농협중앙회공주시지부, 세종공주축산업협동조합, 세종공주원예농협조합, 공주시산림조합, 공주시관광협의회와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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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공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 지역업체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공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지역 연대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단(단장 배성의)과 지역기업 농업회사법인 공주브루어리(주)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주시농촌신활력사업과 연계해 제품생산 자문 협조 및 프로그램 기획‧운영, 홍보 등을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지역 수제맥주 제조업체인 지역업체 공주브루어리(주)는 공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과 협력해 특색 있는 ‘시골맥주’라는 브랜드를 다음 달 신규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일 공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단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공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 액션그룹 발대식을 가졌다. 앞으로 공주브루어리(주)와 로컬액션그룹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배성의 공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과 지역기업 간 협력으로 지역의 특색 있는 상생의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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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제7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 입학식 열려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농업발전과 지역농업‧농촌을 이끌어 갈 전문지식과 역량을 갖춘 농업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제7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이 지난 20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유통마케팅과와 스마트원예과 2개 학과로 진행되는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에는 총 50명의 학생이 참여해 교육을 받는다.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6일까지 연 20회 100시간에 걸쳐 이론 및 실습교육과 현장학습 교육 등 농번기를 제외하고 매주 수요일 실시된다. 유통마케팅 과정에서는 농식품 소비 성향의 변화, 유튜브 이용 방법, 실시간 방송 판매, 입점 실습 등 활용 교육을 익힌다. 또한, 스마트원예과정에서는 스마트원예 현황과 전망, 스마트 원예 구축 및 기본 관리 등을 학습하게 된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시민대학 과정을 통해 다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맞는 기술력을 갖추고 나아가 공주 농업을 이끌어 날 핵심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6년부터 진행된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은 총 952명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농업인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미래 공주농업 발전을 위한 비전 제시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농업인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졸업생들은 농업소득 향상과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지역농업의 선도자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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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공주시, 제1회 독서마라톤 대회 운영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속적인 책 읽기를 독려해 책 읽는 지역문화 조성을 위해 ‘2022년 공주시 도서관 독서마라톤 대회’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4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196일간 진행되는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한 독서마라톤은 책 1쪽을 2m로 환산해 시작 전 설정한 독서목표를 독서감상평으로 작성, 인증하는 범시민 독서 운동이다. 참가 신청은 4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초등학생 이상의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주시 도서관 홈페이지(http://gongjulib.go.kr/bookmarathon/front/)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코스는 단거리 제민천 코스부터 5km 무령왕릉 코스, 10km 공산성 코스, 하프 마곡사코스, 풀코스 계룡산 코스 등 다양하게 마련되며 개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마라톤 완주자 전원 완주증과 메달을 수여하고 2023년 공주시 도서관 도서 대출 권수가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되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완주자 중 우수자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독서마라톤대회를 통해 독서습관이 생활화되고,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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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4-21
  • 공주시, 제52주년 지구의 날 맞아 기후변화주간 운영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4월 22일 제52주년 지구의 날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과 기후행동확산을 위해 오는 28일까지 기후변화주간을 운영한다. 특히 기후변화주간의 대표행사인 ‘전국 소등행사’는 22일 오후 8시부터 10분간 동시 소등하는 것으로 공주시민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다. 공주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교육·찾아가는 에너지교실 등을 시행하고 더불어 기후변화실천 서명 캠페인을 추진한다. 시는 기후변화주간 운영 기간 유관기관·공동주택 등에 협조공문 발송 및 현수막 게시, 전광판 송출 등 홍보를 강화해 탄소저감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후변화 대응 의지를 다질 예정이다. 황인일 환경보호과장은 “22일 시행되는 ‘전국소등행사’에 많은 시민분들이 참여해주길 당부한다. 기후변화주간을 계기로 탄소중립 인식 제고와 저탄소 생활실천수칙이 확산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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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4-21
  • 공주 고맛나루 쌀, ‘햇반용 쌀’국민 입맛 책임
    [충청24시뉴스]충남 공주지역에서 생산된 고맛나루 쌀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J 햇반용 쌀’로 공급된다. 21일 공주시에 따르면, 시는 이번 달 2021년산 공주 고맛나루 쌀 48t 납품을 시작으로 올해 3천t을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공주지역 벼 재배 면적의 10%인 600ha에서 생산되는 규모이다. 시는 CJ제일제당(주), ㈜농협대전유통, 공주통합RPC와 공주산 쌀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지난해 9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주산 쌀 700t을 CJ제일제당(주)에 납품했다. 또한, 올해 3천t에 이어 향후 CJ제일제당(주)의 햇반용 쌀 수요량의 10%인 6천t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정섭 시장은 “CJ와 상생 협약을 계기로 공주지역의 쌀을 비롯한 농‧특산물이 소비자들에게 한 발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농업인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농가 육성과 판로 확대에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역특성화전략 공모사업 선정으로 사업비 3억 원을 확보해 ‘최고품질 공주쌀 육성단지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예찬벼 계약재배 105농가, 129ha에 대해 우량종자, 완효성비료 등을 지원해 고품질 쌀 500t을 생산, 공급할 계획이며 연차적으로 계약 규모 및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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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4-21
  • 김정섭 공주시장, “시민의 일상 회복 적극 지원할 것” 당부
    [충청24시뉴스]김정섭 공주시장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전면 해제되지만 실내외 마스크 착용 등 기본 방역 수칙을 계속해서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18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난 2020년 3월 시행 이후 2년 1개월 만에 사실상 종료되면서 잃어버렸던 일상으로의 복귀가 다시 가능하게 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 지침에 따라 18일부터 ▲사적모임 인원 제한 ▲식당·카페 등의 영업시간 제한 ▲행사·집회 인원 제한 ▲종교활동 등의 거리두기 조치가 모두 해제됐다. 25일부터는 영화관·공연장과 실내체육시설, 종교시설을 비롯한 실내 다중이용시설에서의 음식물 섭취 금지 조치가 풀리고, 코로나19 감염병 등급이 현재 1급에서 2급으로 조정된다. 다만 7일간의 확진자 격리 의무는 여전히 유지되고 치료비와 생활비 지원도 유지된다. 정부는 4주간의 이행기를 거친 뒤 5월 말 코로나19가 안착기로 접어들면 일반 의료체계로 전환시킨다는 계획이다. 일반 의료체계로 전환되면 건강보험 수가가 적용되고 환자 본인 부담도 발생하게 된다. 김 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 완전 해제에 따라 각 부서에서는 소관 분야별로 일상 회복을 위한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시행해 달라고 지시했다. 다중이용시설과 체육시설, 각종 사회복지시설 개방과 주민자치 프로그램 및 평생학습 프로그램 등 문화‧체육‧복지시설이 차질 없이 운영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말했다. 특히, 각 마을 경로당이 장기간 운영이 중단되었던 만큼 시설 안전점검과 실내외 청소‧방역소독 등 환경정비와 함께 무더위 쉼터 운영을 대비한 냉방 시스템 점검 등을 신속히 해 달라고 강조했다. 어르신들의 여가복지 및 각종 돌봄 지원 프로그램 준비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고 각 읍면동에서는 마을 경로당을 순회하면서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정 안내 및 민원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져달라고 덧붙였다. 또한, 노동절, 어린이날, 어버이날 행사 등도 잘 챙겨달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사회적 거리두기는 해제되지만 실내외 마스크 착용 의무는 현행대로 유지된다”며, “코로나와 함께 가는 일상회복이라는 점을 잊지 말고 백신 예방접종, 손 씻기, 환기 등 기본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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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4-18
  • 공주시, ‘충장공 정분’ 학술특강 오는 19일 개최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오는 19일 공주대 공주학연구원 고마나루실에서 4월의 역사 인물로 선정된 ‘충장공 정분’ 관련 학술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특강은 19일 오후 2시부터 약 60분 동안 진행될 예정으로 장길수 향토사학자로부터 ‘충의로 목숨을 바꾸다, 충장공 정분’을 주제로 선생의 생애와 업적을 살펴본다. 이번 학술특강은 ‘충장공 정분’ 선생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 한편, 충장공 정분(? ~ 1454) 선생은 충절을 다해 단종을 모신 충신이자 공주 요당(의당면 월곡리)에 별장를 세워 진주정씨와 공주와의 인연을 처음 맺은 인물로 공주시 4월의 역사 인물로 선정됐다. 조병철 문화재과장은 “이번 학술특강을 통해 충장공 정분 선생의 삶과 업적을 널리 알리는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주를 대표하는 역사 인물을 계속해서 발굴하고 재조명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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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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