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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곰과 공주’ 만나러 오세요!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 인기
    [충청24시뉴스]제68회 백제문화제 기간 운영되고 있는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5일 공주시에 따르면, 백제문화제 행사장 출입구 방향에 조성된 브랜드 홍보관은 본격적으로 축제를 즐기려는 관람객이나 집으로 향하는 아쉬운 발걸음을 옮기는 인파들이 찾는 필수 방문코스가 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 농산물 브랜드 ‘고맛나루’ 그리고 공주시 CI, BI를 빔프로젝트 터치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존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또한, 브랜드 홍보영상을 상시 송출하는 미디어월 등 시청각 자료들을 적극 활용해 공주시 브랜드를 보다 알기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게 하고 있다. 특히, 꽝 없이 진행되는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면 마스코트 기념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면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캐릭터 고마곰과 공주는 어린 관람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인싸’로 등극했다. 관람객들의 발길이 잇따르면서 개막 후 3일 연휴 동안 1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브랜드 홍보와 함께 온누리 공주 가입 및 마스코트 SNS 친구 맺기에도 적극 나서며 공주시 정보 및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염성분 시민소통담당관은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에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주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공주시 브랜드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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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공주~세종 광역BRT 개발계획 최종 승인…2025년 운행
    [충청24시뉴스] 충남 공주시와 세종시를 연결하는 광역BRT(간선급행버스체계) 개발계획이 최종 승인되면서 오는 2025년 개통될 전망이다. 공주시는 공주~세종 광역BRT 사업 추진 개발계획이 ‘간선급행버스체계의 건설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제5조 제5항에 따른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승인에 통과한 공주-세종 광역BRT 사업은 세종시 한별리(6-2생활권)와 공주종합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총 18.5km 구간으로 사업비 172억 원이 투입된다.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신관 중앙교차로, 번영1로, 신관초교, 국도36호(서세종IC), 정부세종청서, 세종충남대병원, 세종시 한별동 등 12개 지점(정류장 24개소)을 경유하게 된다. 이와 함께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산성동 차고지까지 추가로 연결되며 승하차도 가능해 사실상 공주 원도심까지 운행을 하게 된다. 시는 이번에 개발계획이 최종 확정되면서 다음 달 중 실시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고 주민 및 전문가 의견 등을 수렴해 내년까지 실시계획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어 2024년 상반기 정류장 설치, 도로 확포장 등 공사에 착수해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공주-세종 광역BRT노선은 BRT 전용차로 비율이 97%에 달해 버스 통행속도가 향상되면서 이동시간도 기존 57분에서 39분으로 약 20분 가량 단축, 신속성과 정시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는 배차간격을 8분 이내로 계획하고 첨단 정류장도 설치하는 등 광역교통 서비스 수준이 한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최원철 시장은 “충남 최초로 시행하는 공주BRT 사업은 시민들에게 선진화된 광역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행복도시 세종시를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뿐 아니라 동반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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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공주시, 지역 국회의원‧도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1일 시청 집현실에서 민선8기 출범 후 처음으로 지역 국회의원과 충남도의회 의원들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원철 시장과 이순종 부시장, 국‧소장을 비롯해 정진석 국회부의장과 고광철, 박기영, 박미옥 도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주요 추진 현안 사업들을 보고한 뒤 내년도 지역 주요 사업에 대한 예산확보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금강국가정원(죽당어천지구)조성 ▲대통사 역사유적공원 조성 ▲국도23호(신공주대교) 연결로 설치 ▲금강권 역사 문화관광 플랫폼 구축 등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 사격을 요청했다. 또한, 공주시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인 ▲백제문화촌 조성 ▲환경친화적 관광자원개발 등과 국회의원 공약사업인 ▲KTX공주+역세권 개발 ▲온종일 돌봄교실 설치 ▲동현동 스마트 창조도시 조성(공공기관 유치) 등에 대한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공유했다. 정진석 부의장은 “지난 2017년부터 추진된 제2금강교 사업이 많은 어려움 속에 진행돼 왔다. 이처럼 공주시는 문화유적도시로 신규사업 시 문화재법 영향을 많이 받는 곳이다”며, “공주시 발전을 위해 앞으로 유기적인 협의에 적극 나서자”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의 미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청사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의원님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성원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행복한 공주시 건설을 위해 앞으로도 ‘원팀’으로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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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2
  • ‘한류원조 백제로의 시간여행’…제68회 백제문화제 개막
    [충청24시뉴스] 1500년 전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보고 즐길 수 있는 ‘제68회 백제문화제’가 백제의 고도 공주시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공주시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백제문화제가 공산성과 금강신관공원, 제민천 일원에서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 백제문화제는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을 주제로 한류 원조격인 백제의 역사와 문화, 철학을 담는다. 1일 오전 정지산 천제단에서 백제 영혼의 혼을 불러일으키는 혼불 채화를 통해 백제문화제의 서막을 알린데 이어 문주왕과 삼근왕, 동성왕, 무령왕, 성왕의 업적을 기리는 웅진백제 5대왕 추모제가 거행됐다. 올해 공식 개막식은 부여에서 폐막식은 공주에서 열리는데 공주에서는 1일 오후 7시 금강신관공원 주무대에서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개막 세레머니가 개최됐다. 공주를 찾은 관람객들을 환영하는 공식행사에 이어 인기가수 원슈타인, 경서, 케이시가 출연해 축제의 흥을 한껏 끌어 올렸다. 이어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축제장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올해 백제문화제는 문화강국 웅진백제의 역사와 철학을 담은 44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선보이며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실경 뮤지컬 웅진판타지아, 웅진성퍼레이드, K-뮤지컬 '무령' 등 백제문화제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들을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웅진백제 문화체험관과 백제역사 테마파크로 조성되는 미르섬 등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마당이 축제 기간 내내 운영된다. 웅진 천도를 기념하는 250척의 황포돛배와 80점의 유등은 해상왕국 대백제의 위용은 밤에 더욱 빛내고, 미르섬은 백제별빛정원으로 공산성 안 성안마을은 미디어아트가 펼쳐지며 백제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화려한 빛으로 물들인다. 미르섬 입장료는 공주시민 및 초등학생 고학년 4천 원, 중고등학생 및 군인 5천 원, 만 19세~만 64세 성인 6천 원이다. 10세 이하 어린이, 65세 이상 노인, 국가유공자, 백제복 착용자 등은 무료이다. 시는 입장료를 내면 3천 원 쿠폰을 제공하는데 공주지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해 지역 상권을 돕는다. 최원철 시장은 “백제문화제는 고대 동아시아의 문화강국이었던 백제의 정통성에 근거해 백제의 수도였던 공주와 부여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역사문화축제”라며 “문화강국, 해상강국이자 한류의 원조였던 백제의 모습을 오롯이 즐기고 만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동아시아를 호령했던 백제인의 기상을 이어받아 충남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어나가겠다”며, “특히 찬란했던 백제의 역사와 문화의 숨결이 깃든 공주의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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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2
  • 공주시, 제68회 백제문화제 성공 개최 총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제68회 백제문화제를 안전하고 행복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29일 축제장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담당관, 과장 등 간부 공무원과 15개 자원봉사단체 그리고 언론인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무대가 설치되는 금강신관원에서 이철원 관광과장으로부터 총괄 보고를 받은 후 웅진백제문화체험관, 공주시브랜드홍보관, 농촌체험 및 판매 부스 등 주요 행사장을 꼼꼼히 살펴봤다. 이어 미르섬으로 이동해 백제별빛정원과 미르섬 미디어아트, 백제역사테마파크, 웅진판타지아 등 주요 프로그램 준비 상황 및 운영 계획 등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공산성 성안마을을 둘러본 뒤 행사장 진·출입로와 주차장 현황 등 관람객 편의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도출된 개선사항들을 축제 개막 전까지 즉시 개선해 성공적인 축제 개최에 앞장설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백제문화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3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되는 축제로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축제가 되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제68회 백제문화제는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을 주제로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세계유산인 공산성과 금강신관공원, 제민천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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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기네스북 올랐던 ‘웅진성퍼레이드’ 또 한 번의 진화
    - 대형 트레일러 11대 활용해 환상적인 무빙스테이지 선보일 예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지난 2010년 세계대백제전 당시 가장 긴 탈 퍼레이드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백제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웅진성퍼레이드’가 새롭게 재탄생된다. 28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수십 년간 지역민의 정서가 깃든 독창적인 화합 프로그램으로 성장한 웅진성퍼레이드가 올해 전면 개편해 지역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시민주도형 퍼레이드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웅진성퍼레이드’는 그동안 16개 읍·면·동에서 자체 기획하고 연출해 왔으나 2023 대백제전을 앞두고 보다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거듭나기 위해 연출 방식에 큰 변화를 줬다. 대형 트레일러 11대를 활용한 움직이는 무대 ‘무빙스테이지’를 도입해 중동초등학교에서 산성시장, 연문광장까지 약 1km 구간을 행진하며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 ‘류(流) - 백제문화제를 통해 새롭게 만들어갈 공주의 미래’라는 주제로 공산성 전투, 진묘수들의 행진, 해상왕국 백제교류 등 백제의 역사와 문화 속 장면들을 연극과 무용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재현한다. 무빙스테이지에는 지역 예술단체들과 예술인, 8개 읍·면·동 주민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한다. 시는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구간에는 총 3천 석의 관람석 의자를 배치해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백제문화제의 진수를 함축적으로 볼 수 있는 웅진성퍼레이드는 오는 10월 9일 오후 5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최원철 시장은 “웅진성퍼레이드를 한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평창문화올림픽 등 대규모 행사를 완성한 김태욱 감독을 총 감독으로 선임했다”며, “백제문화가 한류 원조였던 것처럼 퍼레이드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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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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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우리나라 최초의 효자 ‘향덕’ 효문화제 열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우리나라 최초의 효자로 알려진 ‘향덕’을 추모하는 효문화제가 공주시 소학동 향덕비 일원에서 20일 개최됐다. 공주시 옥룡동 주민자치회(회장 유석진)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향덕의 효행을 널리 알리고 효의 고장 공주의 위상을 드높여 지역 문화재의 존재와 소중함을 함께 인식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효자 향덕 추모제와 효행자 표창, 주민총회 등으로 진행됐다. ‘향덕’은 우리나라 문헌상 효자로 기록된 최초의 인물로, 신라 경덕왕 때 가난과 병마에 시달리는 부모를 낫게 하기 위해 자신의 허벅지 살을 베어 봉양했다는 일화가 유명한 효자다. 755년 세워진 향덕 정려비가 있는 소학동은 향덕의 효행을 널리 알리고 효행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추모제를 지내며 효문화제를 개최하고 있다. 한편, 옥룡동 주민자치회는 효문화제에 이어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은개골 작은 음악회 ▲향덕 토요 돌봄 서비스 ▲전통음식축제 및 백제마을 혼례 잔치 등 4개의 의제를 안건으로 제출했다. 이날 주민총회에서 최종 확정된 안건은 사업의 실현성과 타당성 등을 검토한 후 2023년도 주민참여 예산으로 편성돼 추진될 예정이다. 최학현 옥룡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공주시민 모두가 지역 문화재의 존재와 소중함을 인식하면 좋겠다. 옥룡동의 발전을 위해 오늘 행사를 준비해주신 주민자치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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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0
  • 공주시, 9월 정기분 재산세 149억 5,700만 원 부과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2022년 9월 정기분 재산세 7만 5천 건, 149억 5,700만 원을 부과했다고 16일 밝혔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지난 6월 1일 과세기준일 현재 토지와 주택의 소유자로 전체 금액으로는 전년 대비 14억 3,700만 원이 증가했다. 토지분 재산세는 공시지가 9.4% 상승 등으로 전년대비 14억 2,400만 원이 증가했으며 주택분 재산세는 1년 세액 20만 원 이상 납세자 증가로 9월 부과분은 전년대비 9천만 원이 증가했다. 반면 주택분의 경우 1년 총 세액은 전년대비 7,700만원 감소했다. 이는 1세대 1주택자에 대한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정부 정책으로 공정시장가액비율을 60%에서 45%로 하향 조정됐기 때문이다. 토지분 재산세의 경우 9월에 1년 세액이 모두 부과되고, 주택분 재산세는 1년 세액이 20만 원 이하인 주택분 재산세는 7월에, 1년 세액이 20만 원 초과하는 경우 7월과 9월에 각각 50%씩 부과된다. 납부 방법은 전국 금융기관의 현금 입·출금기(CD/ATM), 고지서상에 표기되어 있는 가상계좌 및 위택스(www.wetax.go.kr), 지로(www.giro.or.kr) 사이트를 통한 계좌이체·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ARS신용카드납부(1899-2777), 스마트폰 금융앱을 통한 전자납부, 지방세입계좌 등 납세자가 편리한 방법을 선택해 납부하면 된다. 한시덕 세무과장은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발전에 소중한 자주재원이 되는 재산세를 성실히 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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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공주시, 밤 수확철 맞이 농가 일손 돕기 나서
    [충청24시뉴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밤 수확철 일손 부족에 허덕이는 관내 밤 재배 농가를 돕기 위한 일손 돕기 활동을 펼친다. 16일 시에 따르면, 농촌 고령화와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알밤 수확기 부족한 인력을 돕기 위해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공주시 자원봉사센터 등 18곳에 농촌일손돕기창구를 개설,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자원봉사센터 포털(www.1365.go.kr)을 통해 자원봉사 참여를 신청할 수 있으며 시는 일손 지원을 신청한 주민이나 기관단체를 일손 지원 희망 농가에 연결해준다. 또한 자원봉사센터 등과 유기적으로 협조해 일손 지원을 희망하는 농가에 적절하게 배분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산림공원과 직원과 자원봉사자 등 60여 명은 지난 15일 정안면 소재 밤 재배농가를 찾아 알밤 줍기 봉사활동에 구슬땀을 흘렸다. 최원철 시장은 “인건비 상승에 코로나19 여파로 외국인 계절근로자마저 확보가 어렵게 되면서 고령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의 인력난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며, “밤 수확철 농가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한 일손돕기가 활발히 이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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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9-16
  • 공주시, 의정비심의위원회 10명 위촉…4년간 의정비 결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14일 시청 집현실에서 공주시 의정비심의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하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공주시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방자치법시행령 제34조의 규정에 따라 교육계, 법조계, 언론계, 시민사회단체, 이‧통장, 공주시의회 의장으로부터 추천을 받아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날 위원들은 위촉장 수여식 이후 위원회의 역할과 심의 방법 등 행정안전부의 가이드라인에 대한 관계부서의 사전 설명을 듣고 의정비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의원들의 의정비는 의정활동비와 월정수당으로 구성되며 의정 자료수집·연구 보조에 사용되는 비용보전인 의정활동비는 상한액 범위 내에서 정액 지급된다. 직무활동에 대해 지급되는 월정수당은 2022년 월정수당을 기준으로 증액·동결·삭감 여부를 의정비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된다. 위원회는 2023년~2026년까지 4년간 공주시의회 의원들에게 지급되는 의정비를 오는 10월 31일까지 결정한다. 월정수당 인상률이 2022년 공무원 보수 인상률인 1.4%를 초과하는 경우 공청회나 여론 조사기관을 통한 지역주민의 의견수렴 절차를 거쳐 이를 반영해 의정비를 결정할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의정비 심의위원은 시민의 대표로서 공주시의회 의원들의 의정비를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지역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의정비를 결정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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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5
  • 공주시, 가을철 야외활동 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 당부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최원철)는 가을철 환자 발생이 급증하는 진드기에 의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예방수칙을 준수해 달라고 14일 당부했다. 가을철 진드기 매개 감염병 환자의 80% 이상을 차지하는 쯔쯔가무시증은 진드기에 물린 후 1~3주 이내 고열, 오한 등 증상이 나타나고, 가피(검은 딱지) 형성이 가장 특징적이다. 또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은 진드기에 물린 후 4~15일이 지나 고열, 구토 등 증상이 나타난다. 백신과 치료제는 없고 다른 감염병에 비해 치명률이 약 20%로 높아서 예방이 중요하다. 진드기 매개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진드기에 물리지 않는 것이 최선의 방법으로, 시는 긴팔과 긴바지, 모자 등 작업복을 착용해 피부 노출을 최소화하고 기피제 사용을 권고했다. 또한 ▲풀밭 위에 옷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풀밭에서 용변 보지 않기 ▲귀가 후 바로 샤워하기 ▲작업복과 일상복 구분해 세탁하기 등을 당부했다. 신경숙 감염병관리과장은 “코로나19와 증상이 유사하므로 야외활동 후 2주 이내 발열,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있거나 가피를 발견하면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적기에 치료받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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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9-15
  • 최원철 공주시장,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
    [충청24시뉴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7일 추석 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을 통해 풍성하고 넉넉한 추석 명절 분위기 조성과 나눔문화 확산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사회복지시설 중 비교적 외부의 방문이 적은 소규모 공동생활가정 위주로 찾아가 위문품과 함께 시설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격려했다.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한 위문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기업체 등으로부터 지원됐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위문품은 ‘현관 드림’으로 최소한의 대면만으로 이뤄졌다. 시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을 맞아 간부 공무원과 읍·면·동장은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관심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최원철 시장은 “기부 물품을 지원해 주신 관내 기업체 및 기관에 고마운 마음을 드린다. 힘든 시기 이웃사랑 실천을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시민이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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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9-08
  • 공주시, 추석 명절 맞아 위문품 기탁
    [충청24시뉴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기관 및 기업체의 위문품 기탁과 저소득층 가구 방문으로 훈훈한 명절을 맞이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NH농협은행 공주시지부(지부장 안종진)는 지난 2일 햅쌀 4kg 270포(300만원 상당)를 취약계층을 위해 기탁했으며 애터미(주)는 4,000만 원 상당의 건강보조식품 및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어 태성동물병원(원장 정익환)에서 150만 원 상당의 김세트를, (재)명학장학회 소속 이덕배 씨는 백미 20kg 10포를 건넸다. 또한 중앙소방학교, 공주경찰서, 공주소방서, 공주우체국, 한국전력공사 공주지사 등은 시로부터 추천받은 저소득가구 및 사회복지시설을 직접 방문해 따뜻한 위로와 함께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나눔 문화 조성에 힘을 보탰다. 최원철 시장은 “매년 명절마다 꾸준히 위문해 주시는 유관기관 및 기업체의 사랑과 관심으로 풍성하고 넉넉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되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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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9-06
  • 공주시, 제2회 추가경정예산 1조 1,576억원 확정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제2회 추경예산이 역대 최대규모인 1조 1,576억 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일 제237회 공주시의회 임시회를 통과한 추경예산 편성 규모는 1회 추경 9,560억 원 대비 21.1% 증가한 1조 1,576억 원이다. 일반회계는 1조 351억 원, 특별회계는 1,225억 원이다. 시는 고유가로 인한 물가상승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과 공주 미래를 위한 집중투자 예산이 통과함에 따라 시정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지역 소상공인과 농업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공주페이 예산 110억 원, 비료 가격안정 지원사업 25억 원, 기본형 공익직불제 사업 181억 원 등이 반영됐다. 투자심사 등 사전절차를 완료한 대규모 사업들의 본격적인 추진을 뒷받침해 줄 사업비도 반영됐다. 백제문화스타케이션 조성 9억 원, 세계구석기공원 조성 36억 원, 호서극장 시민플랫폼 조성 14억 원 등이다. 신관동 행복주차장 조성 12억 원, 전천후 실내풋살장 건립 6억 원, 시립탁구체육관 증설 건축기획 용역비 2천만 원, 정안천 생태공원 정비사업 15억 원 등 주민 밀접 예산도 반영됐다. 또한, 민선8기 읍면동 초도방문 시 건의된 사업 중 즉시 추진이 가능한 63건, 40억 원의 예산도 담겼다. 민선8기 핵심공약 추진을 위한 기초사업비로 금강 외 5개 하천 친수공간 조성 기본구상용역 2억 5천만 원, 영규대사묘 종합정비계획 수립 8천만 원, 유구 자카드 폐공장 활용방안 구상 및 타당성 용역 5천만 원 등도 반영됐다. 다만, 공주경제 4개년 계획 수립 용역 6천만 원, 공공기관 유치 후보지 조사 및 타당성 검토 용역 6천만 원, 시민 건의 및 생활불편사업 28건, 20억 원 등 총 40개 사업, 28억 5천만 원은 시의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삭감됐다. 최원철 시장은 “역대 최대규모로 편성한 2회 추경예산을 신속히 집행하여 지역경제 회복과 함께 현안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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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4
  • 최원철 공주시장, 민선8기 현안 사업 챙기기 잰걸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최원철 공주시장은 백제문화촌 조성지구 등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 현장을 방문해 주요 쟁점 및 추진상황 등을 살펴봤다. 최 시장은 2일 관련 부서 담당자들과 함께 백제문화촌 조성 지구 및 백제문화스타케이션, 한옥콘도, 백제문화이음길 등 관련 연계사업지 3곳을 둘러봤다. 백제문화촌 조성지구는 공산성~공주 무령왕릉과 왕릉원~공주문화관광지 일원에 백제문화 콘텐츠를 주제로 하는 관광특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최 시장은 지난 1일 김태흠 지사가 공주를 방문한 자리에서 백제문화촌 조성사업을 적극 건의했는데 김 지사는 체류형 명품문화도시 조성에 반드시 필요하다며 특색 있는 콘텐츠 마련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시는 전문가와 시민 등의 의견을 수렴해 백제의 숨결 속에 공주의 정체성을 담을 수 있는 백제문화촌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최 시장 일행은 이어 어천리~죽당리 인근에 조성할 금강국가정원 부지도 방문해 타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어떻게 확보해 나갈지 논의했다. 금강국가정원은 국비 160억 원이 필요한 사업으로 지방정원 예정지 등록 운영 후 국가 정원등록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 시장은 “백제문화촌 조성지구, 금강국가정원 조성사업은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으로 시민 만족도와 공감도가 높은 실용성을 갖춘 공간으로 조성해 한다”며, “앞으로 공주시의 수준 높은 문화, 휴식 공간 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려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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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02
  • 최원철 공주시장 ‘2022 을지연습’ KTX공주역서 실제훈련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24일 오후 3시 KTX 공주역에서 ‘2022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는 공주소방서, 공주경찰서, 한국전력공주지사, 공주역, 군부대, 의용소방대, 대한적십자사공주지회,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훈련은 후방지역의 민심 교란과 불안심리 조성을 목적으로 한 특작부대 침투에 따른 테러 및 폭발물에 의한 화재 발생에 따른 피해발생 상황 대비 효율적인 대응 연습을 위해 실시됐다. 훈련 참가자들은 상황 발생에 따른 유관기관 전파, 인명구조, 폭발물 제거, 적 특수부대원 섬멸 등 각 분야 세부 임무를 완벽하게 수행했다. 또한, 소방차, 구급차, 군 작전 차량, 덤프트럭과 굴삭기, 복구 장비 등 다양한 장비가 동원돼 실전을 방불케 하는 훈련이 이뤄졌다. 훈련 후에는 상황조치보고에 이어 부대행사로 공주시 여성의용소방대의 심폐소생술 시연이 진행됐다. 최원철 시장은 “실전과 같은 훈련을 진행해준 관계자 및 유관기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이번 훈련을 통해 주요시설에 대한 테러 대응능력을 향상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을지연습은 국가위기관리 및 총력전 대응 역량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기 위해 여러 유관기관들의 임무와 역할을 점검하고 숙달시키기 위한 정부 연습으로 오는 25일까지 3박 4일 동안 전국적으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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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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