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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원철 공주시장, “중부권 중추도시로서의 입지 다질 것”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최원철 공주시장은 중부권 중추도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져 시민이 행복한 공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28일 열린 제240회 공주시의회(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시정연설을 갖고 그동안의 성과와 내년도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제2금강교 건립사업이 추진 6년 만에 최종 심의를 통과, 2026년 말 준공을 목표로 내년에 첫 삽을 뜨게 됐고 공주시와 세종시를 연결하는 광역BRT 개발계획이 국토교통부 심의를 통과하는 등 굵직한 현안 사업이 마지막 관문을 통과하며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들어 27개 기업을 유치, 약 2,111억 원의 투자를 이끌어내는 등 코로나19 장기화 등으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공격적인 기업 유치 활동과 고용 창출에 행정력을 집중했다고 강조했다. 3년 만에 대면 축제로 개최해 50여만 명의 관람객을 불러 모은 제68회 백제문화제 등 공주의 4계절 축제와 문화재 야행, 백제마라톤 등을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끈 점도 눈에 띈다. 각종 공모사업에 도전해 올해 총 92건의 사업에 선정, 국도비 484억 원을 확보하며 지역의 중요사업에 대한 안정적인 추진 발판을 마련한 것도 빼놓을 수 없다. 공주푸드 인증제도 시행기준 마련 등 ‘돈이 되는 농업’의 기틀을 마련하면서 올해 농특산물 수출액은 지난해보다 50억 원이 증가한 1,300억 원을 바라보고 있다. 계속해서 최 시장은 2023년 계묘년(癸卯年)은 민선8기의 실질적인 첫해로 새롭게 출발하는 해라며 시민이 행복한 지역 만들기와 공주시 미래에 투자하는데 시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최 시장은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조성 ▲새로운 인구정책으로 사람이 넘쳐나는 도시 건설 ▲중부권 대표 역사문화관광도시 발돋움 ▲농업‧농촌 경쟁력 강화 ▲신개념 보육‧교육 정책 추진 ▲촘촘한 복지망 구축으로 시민 행복지수 향상 등 내년도 주요 시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우선, 공주경제 4개년 계획을 수립해 공주장기발전의 토대를 마련하고 입주기업 친화형 스마트 산단을 조성해 미래산업을 적극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일자리 창출을 위해 지역소멸 대응기금 25억 원도 투자해 공주형 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생활인구 중심의 새로운 인구정책의 핵심이 될 ‘신(新) 5도 2촌 사업’도 내년부터 본격화하고 청년층의 안정적 정착을 뒷받침할 청년 공공임대주택 조성에도 55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백제의 숨결과 공주의 정체성을 살린 ‘백제문화촌’을 조성해 한국민속촌에 버금가는 백제문화 관광특구를 완성하고, 2023년 백제문화제를 13년 만에 대백제전으로 개최하는 등 중부권 대표 역사문화도시이자 명품 관광도시로의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다. ICT 융복합 스마트 시설 보급과 임대형 스마트 팜 조성,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 등을 통해 농업‧농촌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고, 실질적 무상교육 실현 등 교육도시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한 보육‧교육정책도 내실을 다진다. 맞춤형 선진 모자보건사업 확대, 효행 장려수당 및 경로당 운영비 지원 등 삶에 힘이 되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최 시장은 “공주시가 행정수도권 및 충청권 메가시티와 연계한 독립적인 큰 기능 축을 담당하는 중부권 중추도시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계묘년 새해에도 일하는 시정, 공정한 시정으로 신뢰받는 공직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더욱 강한 공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새롭고 희망찬 공주 건설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올해 본예산보다 303억 원, 3.5% 증가한 8,858억 원 규모의 2023년도 예산안을 편성, 공주시의회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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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8
  • 공주시,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모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최원철 시장)는 2023년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앞두고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의 공급업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11월 22일부터 12월 5일까지 공고 기간을 두고 12월 1일부터 12월 6일까지 공급업체 신청 접수를 받는다. 시는 답례품의 구성과 가격, 사업 운영 역량, 생산유통 안정성 및 지역경제 기여도 등을 평가하고 12월 15일 답례품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 대상은 관내 소재하는 업체로 2023년 한해 답례품 공급이 가능한 생산 또는 유통업체이다. 답례품은 관내에서 생산‧제조하는 물품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모집 분야는 지난 9일 선정한 공주알밤 등 20개 품목이다. 시는 기부제가 최초 시행되는 만큼 공급업체를 대상으로 오는 29일 사전설명회를 개최해 제도에 대한 이해와 신청 방법을 안내하는 등 알찬 답례품 구성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박인규 행정지원과장은 “공주시의 모금액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답례품 선정과 공급업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관내 많은 업체가 경쟁적으로 공모에 참여해 기부제 정착과 지역발전에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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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공주시, 1만 6천여 명에게 농어민수당 95억 원 지급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가 관내 1만 6천여 명의 농어민에게 총 95억 3천만 원의 농어민수당을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어민수당은 2021년 1월 1일 이전부터 관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농어업경영체를 등록한 시민 중 농어업 외 종합 소득금액이 3,700만 원 미만인 농어업인에게 지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기존 가구당이 아닌 농어업인 개인에게 지급될 예정으로 1인 가구는 80만 원, 2인 가구 이상은 1인당 45만 원이 지급된다. 부부의 경우 90만 원이 지급된다. 공주시의 경우 1인 가구는 6,470(40%)명, 2인 가구 이상은 9,688명(60%)으로 집계됐다. 또한, 부부와 자녀 1명이 농업에 종사하는 경우 지원금을 대폭 상향해 135만 원을 지급한다. 농어민수당 선불카드는 11월 29일부터 신청한 읍면동사무소 기준 읍면동 지역농협에서 발급하고, 공주페이 역시 29일부터 순차적으로 발급한다. 사용 가능한 가맹점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 및 읍면동 주민자치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홍순만 농업정책과장은 “농어민수당 정책이 물가 상승으로 힘든 농어업인들과 지역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와 협력하여 농어민수당정책의 안정적 정착 및 확대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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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7
  • 공주시, 환경부 공모사업 ‘고마금강나래’ 선정 청신호
    [충청24신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민선8기 핵심 공약사업인 시민친화형 금강신관공원 조성사업을 실현할 환경부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공모사업 선정에 청신호가 켜졌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신관동 일대 금강과 정안천을 종합적으로 정비, 개발하는 내용을 담은 ‘고마금강나래’ 사업을 환경부가 실시하는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공모사업에 도전했다. 이 사업은 최근 충청남도 평가위원회에서 1차 관문을 통과했으며 충남도는 ‘고마금강나래’ 사업을 포함한 4개 사업을 환경부에 제출했다. 환경부는 이번 달 평가 절차를 밟은 뒤 다음 달 중 최종 사업 대상지를 발표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맞춤형 통합하천 공모사업은’ 환경부가 국가 물관리 일원화에 따라 이·치수, 생태·수질, 문화·경관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합해 최소 300억 원에서 최대 4,000억 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에 최종 선정되면 지자체와 환경부가 총사업비를 절반씩 부담한다. 공주시가 구상하고 있는 ‘고마금강나래’는 금강신관 및 쌍신공원과 정안천 일대 약 14.5km 구간에 580억 원을 투입해 금강권역의 정체성과 역할을 담은 차별화된 수변문화관광 콘텐츠를 도입하는 사업이다. 총 7.21km 구간의 이‧치수 사업을 비롯해 생태습지 등 4개소와 친수사업으로 신관수변문화지구 등 2개소를 조성할 예정이다. 특히 친수사업은 쌍신생태체험지구와 신관수변문화지구, 정안생태나래지구 등 3개 권역으로 나눠 백제문화광장과 워터프론트, 문화플랫폼, 상징공간, 생태체험공간 등 원도심과 신도심을 아우르는 중심권역으로 탈바꿈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는 민선8기 핵심 공약사업인 시민친화형 금강신관공원 조성사업과 맥이 닿아 있는 것으로 시는 환경부 공모사업 최종 선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는 예로부터 금강을 중심으로 발전을 거듭해온 지역으로 인구의 약 57%가 금강 주변에 밀집해 있다”며, “금강변 일대를 종합적으로 정비, 개발해 지역발전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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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11
  • 공주시 의용소방대연합회,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7일 공주시 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을 시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류석만 공주시 의용소방대연합회장은 이날 시청을 방문해 최원철 시장에게 각종 재난 및 질병으로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되고 싶다며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성금은 지난 제68회 백제문화제 당시 의용소방대연합회에서 운영한 소방체험 매점 부스 운영 수익금으로 의미를 더했다. 적극적인 이웃 사랑을 실천해오고 있는 공주시 의용소방대연합회는 매년 저소득 주민과 사회복지시설에 백미를 기탁하는 등 지역의 크고 작은 행사 등에 참여하고 있다. 류석만 회장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의 손길이 많이 닿길 바란다”며, “의용소방대는 앞으로 지역의 안전 파수꾼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성금을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위기에 처한 읍‧면‧동 저소득층에게 동절기 난방비 등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최원철 시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공주시를 만들기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공주시 의용소방대연합회가 자랑스럽다”며 “공주시의 안전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는 대원들에게 정말 감사의 뜻을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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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9
  • 공주시, 고(故) 윤여헌 교수 기증기록물 전시회 열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3일 공주역사영상관에서 고(故) 윤여헌 교수 기증기록물 전시회가 개막했다고 밝혔다. 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원에서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공주시에서 지원하는 공주학아카이브 구축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시는 오는 12월 18일까지 이어지며 고 윤여헌 교수의 공주향토사 연구 관련 기증기록물 10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윤 교수는 공주향토학 연구의 선구자로 지난해 그동안 소장했던 중요기록물 약 3600여 점을 공주대학교에 기증했다. 공주학연구원은 윤 교수 서거 1주년을 맞아 공주향토사 연구 발전에 끼친 영향력과 기증기록물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최원철 시장은 “소중한 문화유산은 모두가 나눌 때 더 빛을 발휘하는 것으로 고 윤여헌 교수님이 남긴 업적과 기록물은 지역향토사 연구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 지역의 정체성과문화유산 가치를 새롭게 창출 나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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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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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고(故) 윤여헌 교수 기증기록물 전시회 열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3일 공주역사영상관에서 고(故) 윤여헌 교수 기증기록물 전시회가 개막했다고 밝혔다. 공주대학교 공주학연구원에서 주관한 이번 전시회는 공주시에서 지원하는 공주학아카이브 구축사업 일환으로 추진됐다. 전시는 오는 12월 18일까지 이어지며 고 윤여헌 교수의 공주향토사 연구 관련 기증기록물 10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윤 교수는 공주향토학 연구의 선구자로 지난해 그동안 소장했던 중요기록물 약 3600여 점을 공주대학교에 기증했다. 공주학연구원은 윤 교수 서거 1주년을 맞아 공주향토사 연구 발전에 끼친 영향력과 기증기록물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마련해 의미를 더했다. 최원철 시장은 “소중한 문화유산은 모두가 나눌 때 더 빛을 발휘하는 것으로 고 윤여헌 교수님이 남긴 업적과 기록물은 지역향토사 연구에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시는 앞으로 지역의 정체성과문화유산 가치를 새롭게 창출 나가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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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공주시, 찬바람과 함께 오는 심뇌혈관질환 발생 주의 당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는 요즘 뇌졸중과 심근경색 등 심뇌혈관질환 발생을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겨울철 기온이 내려가면 몸의 혈관이 급격히 수축되고 혈압이 상승하기 때문에 심뇌혈관질환 중 특히 뇌졸중, 심근경색을 주의해야 하며 조기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119에 연락해 신속히 병원에 갈 것을 당부했다. 심근경색과 뇌졸중의 적정한 치료를 위한 최적 시기(골든타임)는 심근경색 2시간 이내, 뇌졸중 3시간 이내이다. 따라서 최대한 빨리 병원에 도착해 재관류 요법(막힌 혈관을 다시 흐르게 뚫어주는 것)을 받으면 발생하기 전과 같은 정상 수준이나 장애를 거의 의식하지 않을 수 있는 상태까지 호전될 수 있다. 일상생활 시 갑작스러운 가슴 통증이 30분 이상 지속되거나 호흡곤란, 식은땀, 구토, 현기증 등이 나타날 때 심근경색을 의심해야 한다. 또한 한쪽 마비, 갑작스러운 언어 및 시각장애, 어지럼증, 심한 두통 등은 뇌졸중의 의심 증상이다. 시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관리를 위해서는 평소 정기적인 혈압, 혈당 및 콜레스테롤 수치 확인과 9대 생활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흡연, 음주, 신체활동 부족 등 생활 습관 요인과 선행 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등의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심근경색과 뇌졸중 같은 중증 심뇌혈관질환 발생을 예방할 수 있다. 김기남 건강관리과장은 “평소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금연, 절주, 신체활동 증진 및 고혈압·당뇨병의 지속적인 관리와 정기적인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수치 확인 등 9대 생활 수칙을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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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지회(회장 김윤철)는 지난 2일 자유수호 충혼탑에서 제42회 자유민주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윤구병 공주시의회 의장, 김윤철 한국자유총연맹 공주시회장, 유족 등이 참석해 자유수호 희생자의 넋을 기리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자유수호 희생자 합동위령제는 6.25전쟁 당시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를 위해 애국 활동을 하다 희생된 186위의 영령을 추모하고 유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개최됐다. 최원철 시장은 “우리가 자유와 평화를 누리고 살 수 있게 된 것은 중대한 역사의 고비마다 조국을 수호하기 위한 선열들의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번영의 터전 속에 살아가는 우리는 애국선열들을 영원히 기억하고 호국영령들의 영원한 안식과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김윤철 회장은 “호국영령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본받고 그 숭고한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한다”며, “조국의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들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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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4
  • 공주시, 내년도 주민제안사업 68건 최종 확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를 개최하고 내년도에 추진할 주민제안사업 등 총 68건, 15억 원을 심의 의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약 2개월간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를 통해 총 90건의 제안사업을 접수한 뒤 부서 검토와 컨설팅 등을 통해 제안서 내용을 구체화했다. 이어 분과별 심의를 통해 ▲가구단위 LPG소형저장탱크 보급사업 ▲안심농촌 태양광 산책로 조성 ▲금학생태공원 수원지 둘레길 정비 등 28건, 8억 원의 사업을 최종 확정했다. 또한, 읍면동 자치계획형 사업으로 읍면동 주민총회 등 주민 공론화 과정을 거친 주민총회 결정 사업 총 40건, 7억 원을 심의·의결했다. 총회를 통해 선정된 사업은 오는 12월 시의회 예산 심의·의결 후 시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예산편성 결과가 공개된다. 이용호 주민공동체과장은 “주민참여예산은 지역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하는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꼭 필요한 제도”라며 “앞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주민참여예산제는 예산편성 등 예산과정에 주민의 참여를 보장하고 예산의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이다. 공주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공주시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에 따라 운영되고 있으며 시민자치, 문화복지, 경제도시 3개 분과위원회, 총 6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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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이상권 한국농촌지도자공주시연합회장, 국무총리 표창 수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상권 한국농촌지도자공주시연합회장이 ‘제75주년 한국농촌지도자 전국대회’에서 우수 농업인 지도자 육성 유공자로 선정돼 국무총리 표창상을 받았다. 1일 공주시에 따르면, 전남 진도에서 열린 한국농촌지도자 전국대회에서 이상권 한국농촌지도자공주시연합회장이 농촌지도자회 활성화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우수 농업인 지도자 육성 유공자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021년부터 연합회장을 맡고 있는 이상권 회장은 11개회 490명의 조직을 이끌며 지역 농업과 농촌사회 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해 온 농업인 학습단체 리더이다. 이상권 회장은 “우리 농업 농촌이 총체적인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등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농업인에게 희망과 자신감을 주는 한편, 농업 가치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는데 농촌지도자회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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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2
  • 공주시, ‘이태원 사고’ 관련 긴급대책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29일 발생한 이태원 사고와 관련해 애도 기간을 갖고 유사 사고 방지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가졌다. 시는 지난 3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국·소장, 부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태원 사고 사망자를 추모하기 위한 애도 묵념을 진행한 뒤 회의를 진행했다. 시는 국가 애도 기간 운영에 따른 애도 분위기 조성에 적극 동참을 당부하고 전 부서 및 읍면동에 조기를 게양하기로 했다. 또한, 시 소속 전 직원이 사고 사망자를 애도하기 위해 검은색 추모 리본을 다는 한편 공직자 복무 관리에도 보다 철저를 기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국가 애도 기간 중 계획 중인 행사·축제 등에 대해 취소 또는 연기토록 했으며 불가피한 경우 식전공연 등은 자제하고 본행사 위주로 간소화하기로 했다. 최원철 시장은 “이태원 사고로 인한 사상자와 유가족에게 애도의 마음을 표한다”며, “공직자 모두 애도하는 마음을 갖고 업무에 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공공분야뿐만 아니라 민간분야에서 개최하는 행사의 경우에도 안전관리계획 수립 후 추진하는 등 안전조치를 보다 강화해 달라”고 지시했다. 한편,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는 충청남도청 본관 1층 로비에 설치됐다. 10월 31일부터 별도 종료 시점까지 오전 9시부터 밤 9시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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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11-02
  • 공주시 ‘재난대비 수시훈련(안전충남훈련)’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3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2 재난대비 수시훈련(안전충남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대비해 열린 이날 훈련에는 공주시 13개 협업부서와 공주경찰서, 공주소방서, 공주의료원, 한국전력공사 공주지사, 마곡사 등 5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훈련은 태화산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이 인근 마곡사 시설 피해로 이어지는 복합적인 재난 상황을 설정해 공주시 협업부서와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각 기관의 임무와 역할을 확인하고 대비 능력을 강화했다. 최원철 시장은 “재난은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지만 사전에 막을 수 없다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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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1
  • 공주시,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 성황리 열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28일 개막해 3일 동안 아트센터 고마에서 열린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31일 밝혔다.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개최된 한국민속예술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충청남도, 공주시가 주최하고 (재)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과 한국민속예술제추진위원회가 주관했다.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공주 아트센터고마에서 열린 경연대회는 총30개 팀(일반부 21개 팀, 청소년부 9개 팀) 1,800여 명이 참가했다. 일반부 대상은 전라남도 (사)전라우수영문화예술진흥회 전라우수영들소리에게 돌아가 상금 2,000만 원을 받았고, 대구시 서대구중학교비산농악반 비산농악이 청소년부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일반부 단체는 경상북도 구미농악단 최우수상 수상, 충청남도 공주농악보존회, 대구광역시 달성다사12차진굿보존회, 강원도 북평원님답교놀이보존회가 각각 우수상을 받았다. 청소년부 단체는 부산광역시 부산예술고등학교, 충청북도 옥산중학교가 최우수상, 전라북도 강호항공고등학교농악부, 경상남도 하동중학교가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 올해로 63회째를 맞이한 ‘한국민속예술제’는 잊혀져 가는 한국 전통 민속예술을 발굴하고 보존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3년 만에 개최되어 3일 내내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으로 관광객과 관람객들의 환호를 이끌어 내며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한국민속예술제’로 평가를 받았다. 이번 ‘제63회 한국민속예술제’의 공연영상은 오는 11월 20일부터 12월 5일까지 국악방송에서 하루에 한편씩 송출되며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유튜브에서도 11월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1958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라는 명칭으로 시작된 한국민속예술제는 전통 마을을 중심으로 이어지는 각 지역의 대표 민속예술 경연과 함께 체험, 전시,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진다. 2023년 ‘제64회 한국민속예술제’는 전라남도 영광군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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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10-31
  • 공주시, 공공자원개방·공유 서비스 ‘공유누리’ 확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행정·공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시설·물품 등을 시민이 편리하게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공유누리’ 서비스를 확대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공유누리’에는 회의실과 체육시설, 주차장, 교육강좌 등 다양한 자원이 등록돼 있다. 서비스 이용을 원하는 시민이나 단체는 인터넷 포털 ‘공유누리’에 접속하거나 공유누리 앱을 설치해 이용을 신청하면 된다. 현재 공주시는 시설·공간, 물품, 교육강좌 등 200여 개의 자원이 공유누리에 등록돼 있으며 수시로 주민에게 공유가 가능한 공간 등을 발굴하여 추가 등록할 예정이다. 박인규 행정지원과장은 “공유누리는 시민에게 공유할 수 있는 자원을 적극적으로 발굴·개방하여 시민의 기회비용을 절감하고 공유경제를 촉진할 수 있는 효과적인 서비스”라며 “공공자원을 지속적으로 등록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강화해 시민이 공공자원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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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10-31
  • 공주시, 7월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7.6% 상승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가 2022년 7월 1일 기준으로 조사해 산정한 2,539필지에 대한 개별공시지가를 31일 결정·공시했다.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는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분할·합병·지목변경 등 토지이동이 발생한 필지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이번에 공시한 개별공시지가는 종전지가 대비 평균 7.6% 상승했는데 주요 가격변동 요인으로 소학동, 유구읍 석남리, 이인면 용성리 일원의 단독주택 준공 및 월미동 공업단지 내 공장 신축개발 등이 꼽혔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공주시청 민원토지과 또는 읍·면·동 민원실이나 공주시청홈페이지(www.gongju.go.kr) 개별공시지가 열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을 경우 공시일로부터 11월 30일까지 이의신청서를 작성해 공주시청 민원토지과, 읍·면·동 민원실로 우편 또는 방문 제출하거나 일사편리 홈페이지(kras.go.kr:444)로 제출하면 된다. 이의 신청된 토지에 대해서는 결정가격의 적정여부를 재조사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2월 23일까지 처리결과를 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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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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