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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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원숭이두창 방역대책반 운영…감시체계 강화
    [충청24시뉴스]공주시는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대책반을 구성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보건소장을 통제관으로 ▲상황총괄반 ▲상황관리반 ▲접종관리반 ▲행정지원반 ▲주민홍보반 ▲접촉자관리반 등 6개 반으로 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24시간 운영에 돌입했다. 방역대책반은 공주시 내 의심 환자에 대한 모니터링과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및 격리조치 등 즉각적인 대응뿐만 아니라 감염 예방 홍보, 접촉자 관리 등 지역사회 발생 감시와 전파방지 역할을 수행한다. 원숭이두창은 발열, 두통, 근육통, 근무력증, 오한 등을 시작으로 1∼3일 후에 발진 증상을 보인다. 증상은 감염 후 5∼21일(평균 6∼13일)을 거쳐 나타나며 2∼4주간 지속되는데 동그란 붉은 반점 같은 구진성 발진이 나타나기 시작해 수포(물집), 농포(농이 참), 가피(마르면서 굳은 딱지) 등의 단계로 진행된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원숭이두창 대응을 위해서는 환자의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의료기관과의 신속한 의심 환자 신고체계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시는 원숭이두창 예방을 위해 해외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귀국 후 21일 이내에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보건소(☎041-840-8600)나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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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재)백제문화제재단-(재)논산문화관광재단, 교류협력 MOU 체결
    [충청24시뉴스](재)백제문화제재단(대표 신광섭)과 (재)논산문화관광재단(대표 지진호)이 지난 9일 충남 부여 백제문화제재단에서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관광 분야 교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주관하는 축제, 문화예술공연 등의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해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충청권 및 백제권 지역 문화·예술·관광 분야 우수 콘텐츠 개발을 위한 전시·교육 사업 등에 지속적인 교류 협력을 추진하고자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축제, 각종 문화예술공연 등 상호 행사 참여 및 지원 협조 ▲전통 문화·예술 분야 확산을 위한 전시·교육·체험 사업 등의 교류 ▲온·오프라인 행사, 콘텐츠 제휴 등에 대한 정보 공유 ▲보유 브랜드, 홍보마케팅 채널 등에 대한 교류 및 상생발전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신광섭 백제문화제재단 대표이사는 “그동안 논산시와는 황산벌 전투 재현 행사 등을 통해 백제문화에 대한 교류협력을 지속해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의 우수한 인프라와 자원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지역 문화예술 콘텐츠를 기획‧제작하여 백제문화의 선양과 축제의 발전을 위해 적극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진호 논산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도 “논산문화관광재단은 백제문화제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고유문화를 반영한 문화생태 기반을 조성하고 안정적인 추진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전국 최고 문화관광특별시를 구현하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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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1
  • 공주시, 무령왕 서거 1499주기 추모제례 봉행
    [충청24시뉴스]백제의 중흥을 이끈 무령왕의 서거 1499주기 추모제례가 5일 무령왕릉과 왕릉원 옆 숭덕전에서 봉행됐다. 공주문화원과 공주향교 주관으로 봉행된 이날 추모제례에는 김정섭 시장과 공주향교유림, 기관단체장,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추모제례는 공주향교 유림이 집전했으며 초헌관 김정섭 공주시장, 아헌관 이종운 공주시의회의장, 종헌관 최영규 공주향교전교가 제를 올렸고, 기관단체장 및 각계각층 시민이 참관 및 헌화해 눈길을 끌었다. 무령왕은 백제의 제25대 왕으로, 523년 5월 7일에 서거했으며 백제를 부흥시켜 문물을 대성하게 해 1000여 년의 세월이 흐른 오늘날 공주시민들의 자긍심을 드높이는 대표적 역사 인물이다. 고대 무덤 중 유일하게 무덤의 주인이 확인된 무령왕릉은 한국 고대사는 물론 동아시아 역사 전개에 중요한 지표가 되었으며 그 중요도를 인정받아 2021년 9월 ‘무령왕릉과 왕릉원’으로 사적 명칭 변경이 확정됐다. 김정섭 시장은 “오늘은 백제의 부흥을 일으킨 성군, 무령왕이 돌아가신 날이다. 무령왕은 백제문화를 남겨주시고 문화강국으로 우뚝 설 수 있게 만들어 주신 분으로 남아있는 후손들은 계속해서 무령왕의 업적을 잘 기려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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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5
  • 공주시,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 포럼 개최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일 시청 집현실에서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 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에는 김정섭 시장을 비롯해 국토연구원, 세종시, 충남연구원, 고려대 등의 도시계획 전문가들과 시민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공주 신도시의 올바른 미래 발전 방향과 현재 진행 중인 송선·동현 지구 개발사업 내용에 대해 전문가 견해를 듣고 시민들과 의견을 나누며 현재 상황을 점검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전문가와 시민 대표 등은 신도시 개발 시 공주만의 특색이 잘 묻어나도록 하고, 여성‧아동‧고령 친화도시이자 역사 문화도시를 표방하고 있는 시의 정책 방향과도 잘 접목시켜야 한다는데 공감대를 형성했다. 또한, ‘이주자 정책단지 조성’ 등 삶의 터전을 내어준 원주민들이 공주를 떠나는 일이 없도록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하고 개발이익환수(공공기여) 방안도 적극 모색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정섭 시장은 “전문가 및 주민들의 의견을 충실히 수렴해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을 인접 광역 도시권과 연계한 공주시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에 이어 신도시 사업시행자인 충남개발공사는 오는 6일 오후 2시 공주대학교 백제교육문화관에서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송선‧동현지구 신도시 개발사업은 오는 2027년까지 8300여 세대, 1만 9천여 명이 입주하게 될 예정으로, 16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는 현재 신도시 개발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 절차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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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03
  • ‘공주페이’ 2,300억 돌파! 가입자 10만 2천 명 달해
    [충청24시뉴스]충남 최초로 도입된 모바일 지역화폐인 ‘공주페이’가 발행액 2,300억 원을 돌파했다. 22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8월 발행한 공주페이가 출시 2년 7개월 만인 지난 21일 누적 발행액 2,3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초 2천억 원 달성에 이어 불과 3개월도 채 안 돼 300억 원이 발행된 것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가입자도 올해 들어 매일 100여 명씩 증가하면서 총가입자 수는 10만 2천 명을 넘어섰으며 가맹점 역시 4,314개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시는 지난해 국민 상생지원과 재난지원금, 농어민수당 등을 공주페이로 병행 지급한데 이어 올해 대학생 전입지원금 등을 공주페이로 지급하면서 지역경제 선순환을 적극 유도했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10% 할인 혜택을 올해도 유지,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개시한 공주페이 배달앱은 현재 213개 업체가 가맹점으로 등록, 누적 거래액 9억 원을 돌파했다. 민간 배달앱보다 평균 90% 저렴한 1.7%대의 중개 수수료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면서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페이와 공주페이 배달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에 상당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고 있는 공주페이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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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공주시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 행정절차 본격 착수
    [충청24시뉴스] 공주시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이 최근 충남개발공사로부터 개발계획(안)이 접수되면서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착수했다. 16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 3일 충남개발공사로부터 개발계획(안)이 접수되면서 7일부터 시청 도시정책과와 월송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공람 절차에 들어갔다. 개발계획(안)을 살펴보면, 전체 개발면적은 93만 9,594㎡로 동일하지만 지난해 5월 충남도지사·공주시장·충남개발공사 사장의 업무협약 체결시보다 세대수와 계획인구가 늘어났다. 공동주택 부지를 확대했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원래 규모 7241세대, 계획인구 1만 6700여명보다 1,077세대에 계획인구 2,333명이 늘어나면서 총 8,318세대 1만 9,132명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원‧녹지 시설도 17만㎡에서 22만㎡로 확대해 중앙 수변공원을 포함한 학생들의 등하교 노선을 녹지 보행 축으로 계획해 친환경적인 생활여건 조성에 주력한다. 상업용지 1만 554㎡를 추가로 반영해 2만 명에 달하는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도모한다. 교육시설은 당초 유치원 2곳, 초교 2곳, 중‧고교 각각 1곳으로 동일하다. 앞으로 관련기관 협의와 주민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절차 등이 진행됨에 따라 계획(안)은 일부 수정‧변경될 수 있다. 시는 이 같은 개발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과 함께 이달 말 주민설명회와 4월 중 공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과정을 거쳐 5월 충청남도에 개발계획(안)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9월 개발계획(안)이 승인되면 10월부터는 보상 관련 업무와 각종 영향평가 및 심의를 거치게 되는데 충남개발공사는 내년 6월 첫 삽을 뜰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시는 개발계획 단계부터 시민들의 의견과 관련 기관 및 전문가 조언 등을 종합적으로 수렴하는 등 명품 신도시 건설과 시민의 주거복지 구현을 위한 지혜를 다각도로 모아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4일 경찰서와 교육지원청, 소방서,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을 모아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오는 17일에는 김세용 전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을 초청해 직원 정책아카데미를 갖고 도시개발 경험을 학습할 계획이다. 김정섭 시장은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은 공주시가 충남 내륙의 중추적인 광역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공주시의 미래활력을 충전함은 물론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 시점에 대응하기 위해 송선‧동현 신도시가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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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실시간 공주시 기사

  • 공주시 계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개선 봉사 펼쳐
    [충청24시뉴스]공주시 계룡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박인규, 송병근)는 지난 13일 관내 독거노인 가구를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암 투병으로 인해 주거 정비가 힘든 어르신 댁을 방문해 집 내·외부를 청소하고, 집 옆에 이동식 화장실을 설치했다. 수혜 어르신은 “집에서 한참 떨어진 곳에 위치한 외부 화장실을 이용해야 해서 오가기 너무 힘들었는데 이젠 집 바로 옆에 화장실이 있어 너무 편리하다”며 기쁨과 고마움을 표했다. 협의체 위원들은 “우리의 작은 도움으로 이렇듯 기뻐하는 어르신을 보니 절로 피로가 풀린다. 앞으로도 주변의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자주 찾아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박인규 계룡면장은 “각자 생업으로 바쁜 시기임에도 봉사에 참여해준 협의체 위원분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 주민들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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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맥키스컴퍼니,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축제’ 알린다!
    [충청24시뉴스]공주시는 제1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축제를 앞두고 ㈜맥키스컴퍼니와 손을 잡고 홍보 활동에 나서기로 했다. 시는 16일 시청 부시장실에서 ㈜맥키스컴퍼니(대표 김규식)와 제1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축제 홍보를 위한 ‘이제우린’ 보조상표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맥키스컴퍼니는 꽃축제 홍보 보조상표를 부착한 소주 이제우린 20만 병을 충청과 세종지역을 중심으로 유통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공주시의 4계절 축제 중 하나로 개최될 제1회 공주 유구색동수국정원 꽃축제는 오는 6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유구색동수국정원 일원에서 펼쳐진다. 17일 저녁 7시 유구전통시장 광장 주무대에서 공식 개막식이 열리고 축제 기간 지역예술인 프린지 공연과 한여름밤의 음악회 공연 등이 다채롭게 진행된다. 또한, 수국정원 게이트와 은하수조명, 홀로그램 경관, 감성 포토존 등 아름다운 야간경관 조명이 수국 개화 기간인 7월 10일까지 정원을 밝힐 예정이다. 유구천 수변공간을 따라 지난 2018년 조성된 유구색동수국정원은 총 4만 3000㎡ 규모로 중부권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올해 역시 앤드리스썸머, 핑크아나벨 등 22종 1만 6,000본의 형형색색 수국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불러 모을 예정이다. 이순종 부시장은 “유구색동수국정원 꽃축제가 올해부터 공주시의 대표 여름축제로 개최될 예정이다.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볼거리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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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17
  • 공주시, ‘임대농기계 운반 서비스’ 확대 운영
    [충청24시뉴스]공주시는 농기계 운반 차량이 없는 농업인 대상으로 작업 현장까지 농기계 운반과 회수까지 한 번에 해결하는 ‘임대농기계 운반 서비스’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공주용달지회와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임대한 농기계를 운반하기 어려운 농업인들에게 운반 서비스를 시행한다. 시는 그동안 1t 차량에 탑재되지 않는 농용트랙터, 퇴비살포기 등 5개 대형기종에 한해 시 자체적으로 운반 서비스를 지원해 왔다. 임대농기계 운반 서비스는 1톤 화물차량에 탑재 가능한 자주식 소형농기계 34종에 대해 관내 거리 제한 없이 시행된다. 비용은 왕복 10만 원인데 60%인 6만 원은 시에서 지원한다. 신청은 농업인이 임대사업소를 방문하거나 전화 예약(이용일 3일전) 후 계약서를 작성하면 임대농기계를 전날 오후 4시부터 운반을 시작해 작업 현장까지 운반해 준다. 황의정 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인들이 피부로 느낄수 있는 혜택을 주기 위해 임대농기계 운반서비스를 시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들을 위해 86종 758대 전 기종에 대해 반값 임대료 시책을 올해 12월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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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5-11
  • ‘공주페이’ 누적 발행액 2,570억 돌파, 지역경제 견인
    [충청24시뉴스]공주시는 충남 최초로 발행한 모바일 지역사랑상품권 공주페이가 누적 발행액 2,570억 원을 돌파했다고 1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2019년 8월 출시 이후 2년 8개월만인 지난 5월 10일 누적 발행액 2,570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9월 1,500억 원 달성에 이어 불과 8개월 만에 1,000억 원 이상 발행된 것이다. 가입자도 올해 들어 매일 100여 명씩 증가하면서 총가입자 수는 10만 9천 명을 웃돌고 있다. 소상공인․자영업자도 꾸준히 가맹점에 등록하면서 4,400개를 넘어서며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택시업계에 가맹점 등록이 증가하면서 운수종사자 및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공주페이 회전율이 98%에 달하면서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고 있다. 이와 함께 공주페이와 연동, 모바일 앱으로 손쉽게 배달주문을 할 수 있는 공공배달앱 서비스도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9월 정식 운영에 들어간 후 시행 8개월 만인 지난 5월 10일 현재 240개 업체가 가맹점으로 등록했으며 누적 거래액도 10억 원을 돌파했다. 공주페이 배달앱의 가장 큰 이점은 1.7%라는 저렴한 중개 수수료로 소상공인들에게 평균 8% 이상의 수수료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여기에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공주페이로 결제가 이뤄지다 보니 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은 학생 등 소비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친구 초대하기 등 다양한 배달앱 이벤트를 진행하며 5천 원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이상률 경제과장은 “공주페이에 기부 서비스 플랫폼을 준비 중으로 향후 취약계층 지원과 기부문화 확산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코로나19와 유가 인상 등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을 감안해 올해에도 공주페이 10% 할인 정책을 유지하고 있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05-11
  • 공주시, ‘직원화합 주간’ 운영…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
    [충청24시뉴스]공주시가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13일까지 한 주간을 ‘직원화합 주간’으로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직원들의 피로도가 매우 높고 침체된 직장 분위기를 전환시키기 위해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를 ‘직원화합 주간’으로 정하고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시 본청 2층과 3층 로비에 사진과 그림, 가죽공예 등 직원들의 취미활동 작품을 전시하고 직장인 동호회 공연 개최 등 끼와 재능을 발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점심시간을 이용해 낮 12시 30분부터 1시까지 새롭게 조성된 옥상정원에서는 특별한 공연이 열린다. 지난 9일에는 ‘시민밴드’의 색소폰 연주, ‘소리울림’ 및 ‘고운소리’의 노래와 통기타 연주 등 퇴직한 선배 공무원들의 특별한 콘서트가 마련돼 후배 공무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금요일까지 공주시립합창단 공연, 공주시 직원 특별 공연, 직장동호회별 회원모집 및 체험활동 등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전경규 행정지원과장은 “최근 2~3년 동안 코로나19로 직원간 모임의 기회가 적었던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직원 간 친목을 도모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만들어 궁극적으로 대시민 행정서비스를 향상시키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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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5-10
  • 공주시, 상반기 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 운영
    [충청24시뉴스]공주시는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징수를 위해 오는 6월 말까지 ‘상반기 지방세외수입 체납액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체납 압류 예고서와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예고서, 체납 고지서를 일괄 발송하는 등 자진납부를 유도할 계획이다.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해서는 자동차·부동산은 물론 예금·급여 등 채권압류를 적극 추진한다. 또한, 자동차 관련 과태료 체납액이 30만 원 이상이고 체납 기간이 60일이 경과한 체납 차량에 대해는 주·야간 ‘자동차번호판 영치’ 활동도 병행 추진한다. 다만, 코로나19 여파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기업·소상공인·서민 등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서는 체납액의 분할납부를 안내하고, 징수유예, 번호판 영치 보류 등 체납처분을 유예해 경제활동 재개를 지원할 계획이다. 박종석 세무과장은 “시민들의 성실하고 자발적인 납세를 유도하고, 탄력적인 징수 활동으로 생계형 체납자에 대해 적극 지원해 건전한 납부 문화 정착과 시 자주재원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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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5-10
  • 공주시 농협,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건의문 공주시에 전달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농협중앙회 공주시지부 및 관내 농협조합장들이 21일 시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제 관련 건의문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안종진 농협중앙회 공주시지부장을 비롯해 관내 농협조합장 13명은 김정섭 시장을 만나 내년에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농촌 지역 지자체의 재정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매개체가 될 수 있도록 해 달라고 요청했다. 건의문에는 내년 1월 1월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기부제가 농업‧농촌 중심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고 특히 기부자에 대한 답례품을 지역에서 생산된 농축산물 중심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시행령에 우대조항을 만들어달라는 내용이 담겼다. 농협 조합장 일동은 “지역사랑상품권이나 공산품 위주의 답례품 제공은 재정자립도가 높은 도시지역에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며 선제적인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고향이나 원하는 지자체에 기부하면 기부자에게는 세제 혜택과 기부액의 일정액을 지역 답례품을 제공할 수 있는 제도다. 김정섭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자체 재정 확충, 지역 경제 활성화 등 ‘지방 살리기’를 위한 중요한 제도로 많은 분들이 그 필요성과 중요성을 공감하고 있다”며, “이번에 전달된 건의문을 면밀히 검토하여 농업·농촌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4월 8일 ‘공주시 고향사랑기부금’ 성공 정착을 위해 농협중앙회공주시지부, 세종공주축산업협동조합, 세종공주원예농협조합, 공주시산림조합, 공주시관광협의회와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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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4-21
  • 공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 지역업체와 업무협약 체결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공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지역 연대활동의 일환으로 추진단(단장 배성의)과 지역기업 농업회사법인 공주브루어리(주)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공주시농촌신활력사업과 연계해 제품생산 자문 협조 및 프로그램 기획‧운영, 홍보 등을 협조하기로 약속했다. 지역 수제맥주 제조업체인 지역업체 공주브루어리(주)는 공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과 협력해 특색 있는 ‘시골맥주’라는 브랜드를 다음 달 신규 출시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19일 공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단은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공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 액션그룹 발대식을 가졌다. 앞으로 공주브루어리(주)와 로컬액션그룹 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배성의 공주시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공주시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과 지역기업 간 협력으로 지역의 특색 있는 상생의 시너지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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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제7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 입학식 열려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농업발전과 지역농업‧농촌을 이끌어 갈 전문지식과 역량을 갖춘 농업 핵심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제7기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이 지난 20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교육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유통마케팅과와 스마트원예과 2개 학과로 진행되는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에는 총 50명의 학생이 참여해 교육을 받는다. 이날 입학식을 시작으로 오는 11월 16일까지 연 20회 100시간에 걸쳐 이론 및 실습교육과 현장학습 교육 등 농번기를 제외하고 매주 수요일 실시된다. 유통마케팅 과정에서는 농식품 소비 성향의 변화, 유튜브 이용 방법, 실시간 방송 판매, 입점 실습 등 활용 교육을 익힌다. 또한, 스마트원예과정에서는 스마트원예 현황과 전망, 스마트 원예 구축 및 기본 관리 등을 학습하게 된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시민대학 과정을 통해 다변화하는 농업 환경에 맞는 기술력을 갖추고 나아가 공주 농업을 이끌어 날 핵심 인재로 성장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16년부터 진행된 공주시민대학 농업과정은 총 952명 졸업생을 배출하는 등 농업인 중심의 맞춤형 교육으로 미래 공주농업 발전을 위한 비전 제시와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농업인들로부터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고 있다. 졸업생들은 농업소득 향상과 농업 경쟁력을 높이는데 지역농업의 선도자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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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공주시, 제1회 독서마라톤 대회 운영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속적인 책 읽기를 독려해 책 읽는 지역문화 조성을 위해 ‘2022년 공주시 도서관 독서마라톤 대회’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4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 196일간 진행되는 독서와 마라톤을 접목한 독서마라톤은 책 1쪽을 2m로 환산해 시작 전 설정한 독서목표를 독서감상평으로 작성, 인증하는 범시민 독서 운동이다. 참가 신청은 4월 19일부터 10월 31일까지로 초등학생 이상의 도서관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주시 도서관 홈페이지(http://gongjulib.go.kr/bookmarathon/front/)에서 신청하면 된다. 참가코스는 단거리 제민천 코스부터 5km 무령왕릉 코스, 10km 공산성 코스, 하프 마곡사코스, 풀코스 계룡산 코스 등 다양하게 마련되며 개인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마라톤 완주자 전원 완주증과 메달을 수여하고 2023년 공주시 도서관 도서 대출 권수가 5권에서 10권으로 확대되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완주자 중 우수자를 선정해 시상할 계획이다. 김기분 평생교육과장은 “독서마라톤대회를 통해 독서습관이 생활화되고, 책읽기의 즐거움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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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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