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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곰과 공주’ 만나러 오세요!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 인기
    [충청24시뉴스]제68회 백제문화제 기간 운영되고 있는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5일 공주시에 따르면, 백제문화제 행사장 출입구 방향에 조성된 브랜드 홍보관은 본격적으로 축제를 즐기려는 관람객이나 집으로 향하는 아쉬운 발걸음을 옮기는 인파들이 찾는 필수 방문코스가 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 농산물 브랜드 ‘고맛나루’ 그리고 공주시 CI, BI를 빔프로젝트 터치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존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또한, 브랜드 홍보영상을 상시 송출하는 미디어월 등 시청각 자료들을 적극 활용해 공주시 브랜드를 보다 알기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게 하고 있다. 특히, 꽝 없이 진행되는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면 마스코트 기념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면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캐릭터 고마곰과 공주는 어린 관람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인싸’로 등극했다. 관람객들의 발길이 잇따르면서 개막 후 3일 연휴 동안 1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브랜드 홍보와 함께 온누리 공주 가입 및 마스코트 SNS 친구 맺기에도 적극 나서며 공주시 정보 및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염성분 시민소통담당관은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에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주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공주시 브랜드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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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공주~세종 광역BRT 개발계획 최종 승인…2025년 운행
    [충청24시뉴스] 충남 공주시와 세종시를 연결하는 광역BRT(간선급행버스체계) 개발계획이 최종 승인되면서 오는 2025년 개통될 전망이다. 공주시는 공주~세종 광역BRT 사업 추진 개발계획이 ‘간선급행버스체계의 건설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제5조 제5항에 따른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승인에 통과한 공주-세종 광역BRT 사업은 세종시 한별리(6-2생활권)와 공주종합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총 18.5km 구간으로 사업비 172억 원이 투입된다.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신관 중앙교차로, 번영1로, 신관초교, 국도36호(서세종IC), 정부세종청서, 세종충남대병원, 세종시 한별동 등 12개 지점(정류장 24개소)을 경유하게 된다. 이와 함께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산성동 차고지까지 추가로 연결되며 승하차도 가능해 사실상 공주 원도심까지 운행을 하게 된다. 시는 이번에 개발계획이 최종 확정되면서 다음 달 중 실시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고 주민 및 전문가 의견 등을 수렴해 내년까지 실시계획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어 2024년 상반기 정류장 설치, 도로 확포장 등 공사에 착수해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공주-세종 광역BRT노선은 BRT 전용차로 비율이 97%에 달해 버스 통행속도가 향상되면서 이동시간도 기존 57분에서 39분으로 약 20분 가량 단축, 신속성과 정시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는 배차간격을 8분 이내로 계획하고 첨단 정류장도 설치하는 등 광역교통 서비스 수준이 한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최원철 시장은 “충남 최초로 시행하는 공주BRT 사업은 시민들에게 선진화된 광역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행복도시 세종시를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뿐 아니라 동반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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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공주시, 지역 국회의원‧도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1일 시청 집현실에서 민선8기 출범 후 처음으로 지역 국회의원과 충남도의회 의원들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원철 시장과 이순종 부시장, 국‧소장을 비롯해 정진석 국회부의장과 고광철, 박기영, 박미옥 도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주요 추진 현안 사업들을 보고한 뒤 내년도 지역 주요 사업에 대한 예산확보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금강국가정원(죽당어천지구)조성 ▲대통사 역사유적공원 조성 ▲국도23호(신공주대교) 연결로 설치 ▲금강권 역사 문화관광 플랫폼 구축 등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 사격을 요청했다. 또한, 공주시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인 ▲백제문화촌 조성 ▲환경친화적 관광자원개발 등과 국회의원 공약사업인 ▲KTX공주+역세권 개발 ▲온종일 돌봄교실 설치 ▲동현동 스마트 창조도시 조성(공공기관 유치) 등에 대한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공유했다. 정진석 부의장은 “지난 2017년부터 추진된 제2금강교 사업이 많은 어려움 속에 진행돼 왔다. 이처럼 공주시는 문화유적도시로 신규사업 시 문화재법 영향을 많이 받는 곳이다”며, “공주시 발전을 위해 앞으로 유기적인 협의에 적극 나서자”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의 미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청사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의원님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성원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행복한 공주시 건설을 위해 앞으로도 ‘원팀’으로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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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2
  • ‘한류원조 백제로의 시간여행’…제68회 백제문화제 개막
    [충청24시뉴스] 1500년 전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보고 즐길 수 있는 ‘제68회 백제문화제’가 백제의 고도 공주시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공주시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백제문화제가 공산성과 금강신관공원, 제민천 일원에서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 백제문화제는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을 주제로 한류 원조격인 백제의 역사와 문화, 철학을 담는다. 1일 오전 정지산 천제단에서 백제 영혼의 혼을 불러일으키는 혼불 채화를 통해 백제문화제의 서막을 알린데 이어 문주왕과 삼근왕, 동성왕, 무령왕, 성왕의 업적을 기리는 웅진백제 5대왕 추모제가 거행됐다. 올해 공식 개막식은 부여에서 폐막식은 공주에서 열리는데 공주에서는 1일 오후 7시 금강신관공원 주무대에서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개막 세레머니가 개최됐다. 공주를 찾은 관람객들을 환영하는 공식행사에 이어 인기가수 원슈타인, 경서, 케이시가 출연해 축제의 흥을 한껏 끌어 올렸다. 이어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축제장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올해 백제문화제는 문화강국 웅진백제의 역사와 철학을 담은 44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선보이며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실경 뮤지컬 웅진판타지아, 웅진성퍼레이드, K-뮤지컬 '무령' 등 백제문화제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들을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웅진백제 문화체험관과 백제역사 테마파크로 조성되는 미르섬 등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마당이 축제 기간 내내 운영된다. 웅진 천도를 기념하는 250척의 황포돛배와 80점의 유등은 해상왕국 대백제의 위용은 밤에 더욱 빛내고, 미르섬은 백제별빛정원으로 공산성 안 성안마을은 미디어아트가 펼쳐지며 백제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화려한 빛으로 물들인다. 미르섬 입장료는 공주시민 및 초등학생 고학년 4천 원, 중고등학생 및 군인 5천 원, 만 19세~만 64세 성인 6천 원이다. 10세 이하 어린이, 65세 이상 노인, 국가유공자, 백제복 착용자 등은 무료이다. 시는 입장료를 내면 3천 원 쿠폰을 제공하는데 공주지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해 지역 상권을 돕는다. 최원철 시장은 “백제문화제는 고대 동아시아의 문화강국이었던 백제의 정통성에 근거해 백제의 수도였던 공주와 부여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역사문화축제”라며 “문화강국, 해상강국이자 한류의 원조였던 백제의 모습을 오롯이 즐기고 만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동아시아를 호령했던 백제인의 기상을 이어받아 충남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어나가겠다”며, “특히 찬란했던 백제의 역사와 문화의 숨결이 깃든 공주의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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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2
  • 공주시, 제68회 백제문화제 성공 개최 총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제68회 백제문화제를 안전하고 행복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29일 축제장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담당관, 과장 등 간부 공무원과 15개 자원봉사단체 그리고 언론인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무대가 설치되는 금강신관원에서 이철원 관광과장으로부터 총괄 보고를 받은 후 웅진백제문화체험관, 공주시브랜드홍보관, 농촌체험 및 판매 부스 등 주요 행사장을 꼼꼼히 살펴봤다. 이어 미르섬으로 이동해 백제별빛정원과 미르섬 미디어아트, 백제역사테마파크, 웅진판타지아 등 주요 프로그램 준비 상황 및 운영 계획 등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공산성 성안마을을 둘러본 뒤 행사장 진·출입로와 주차장 현황 등 관람객 편의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도출된 개선사항들을 축제 개막 전까지 즉시 개선해 성공적인 축제 개최에 앞장설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백제문화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3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되는 축제로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축제가 되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제68회 백제문화제는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을 주제로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세계유산인 공산성과 금강신관공원, 제민천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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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기네스북 올랐던 ‘웅진성퍼레이드’ 또 한 번의 진화
    - 대형 트레일러 11대 활용해 환상적인 무빙스테이지 선보일 예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지난 2010년 세계대백제전 당시 가장 긴 탈 퍼레이드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백제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웅진성퍼레이드’가 새롭게 재탄생된다. 28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수십 년간 지역민의 정서가 깃든 독창적인 화합 프로그램으로 성장한 웅진성퍼레이드가 올해 전면 개편해 지역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시민주도형 퍼레이드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웅진성퍼레이드’는 그동안 16개 읍·면·동에서 자체 기획하고 연출해 왔으나 2023 대백제전을 앞두고 보다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거듭나기 위해 연출 방식에 큰 변화를 줬다. 대형 트레일러 11대를 활용한 움직이는 무대 ‘무빙스테이지’를 도입해 중동초등학교에서 산성시장, 연문광장까지 약 1km 구간을 행진하며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 ‘류(流) - 백제문화제를 통해 새롭게 만들어갈 공주의 미래’라는 주제로 공산성 전투, 진묘수들의 행진, 해상왕국 백제교류 등 백제의 역사와 문화 속 장면들을 연극과 무용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재현한다. 무빙스테이지에는 지역 예술단체들과 예술인, 8개 읍·면·동 주민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한다. 시는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구간에는 총 3천 석의 관람석 의자를 배치해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백제문화제의 진수를 함축적으로 볼 수 있는 웅진성퍼레이드는 오는 10월 9일 오후 5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최원철 시장은 “웅진성퍼레이드를 한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평창문화올림픽 등 대규모 행사를 완성한 김태욱 감독을 총 감독으로 선임했다”며, “백제문화가 한류 원조였던 것처럼 퍼레이드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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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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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여름철 고온‧다습 병해충 발생 주의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최근 장마와 더불어 높은 기온이 지속돼 벼 병해충 발생 증가가 예상되면서 병해충 방제에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8일 당부했다. 시에 따르면, 7월 초중순부터 벼 잎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등의 병 발생과 멸구류, 벼먹노린재, 벼물바구미, 혹명나방 등의 해충 발생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특히 멸구류는 고온다습의 환경에서 번식력이 강해 적기방제를 하지 않을 경우 그 주변 일대에서 확산돼 논을 둥글게 구멍이 뚫린 것처럼 시들기 때문에 적기방제가 필요하다. 또한 잎도열병은 비료를 많이 주거나 다습한 환경에서 쉽게 발생해 주변으로 급속히 확산되고 적기 방제하지 않을시 목도열병, 이삭도열병으로 진전되어 쌀 수량 및 품질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김경희 기술보급과장은 “최근 벼 병해충 피해에 따른 영농상담 요청 건수가 작년대비 28% 증가하였다. 고온 다습한 장마철에는 벼 병해충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늦어도 7월 중순까지는 병해충 방제를 완료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올해 2회에 걸쳐 벼 재배면적 5,555ha를 대상으로 약 2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으로 7월 10일부터 1차 방제를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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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10
  • 공주시, ‘2022 유구 섬유축제’ 성료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주말 개최된 ‘2022 유구 섬유축제’가 7천 명의 관람객이 다녀가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 4회째를 맞이한 유구 섬유축제는 ‘섬싱인유구’라는 주제로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양일간 유구읍 유구전통시장광장 일원에서 개최됐다. 특히,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에 맞춰 일상의 즐거움을 다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호응을 얻었다. 개막 첫날에는 4천 명, 둘째 날에는 3천 명이 섬유의 고장 유구를 찾아 유구직물의 우수성과 역사성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유구 섬유축제만의 매력을 뽐낼 수 있는 패션쇼 ‘패션의 밤’에서는 유구에서 생산산 원단으로 제작된 60여 벌의 의상이 아름답고도 화려하게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또한, 다양한 섬유 판매 및 체험부스에는 가족 단위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추억을 쌓았고, 유구전통시장에서 열린 요리 경연대회는 색다른 먹거리를 제공하며 호응을 얻었다. 이상률 경제과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유구 섬유산업의 재도약 가능성을 엿봤다”며, “앞으로 축제 콘텐츠를 대폭 강화해 축제 효과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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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4
  • 최원철 공주시장,민선8기 출범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충청24시뉴스]최원철 공주시장이 1일 공주문예회관에서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공식 임기에 돌입했다. 이날 오전 보훈공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최 시장은 공주문예회관 대공연장에서 시민대표와 각 기관‧단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갖고 민선8기 출범을 알렸다. 최 시장은 취임사를 통해 “중부권 대표 역사·문화도시 공주시장으로 첫걸음을 내딛는 오늘,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과 소명감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공주 발전을 위해 ‘분골쇄신’하라는 시민 여러분의 뜻을 받들어 주어진 책임과 역할을 충실히 이행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특히 “민선8기 시정 비전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정했다.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경청하고 열린 자세로 소통하며 공주시민이 희망하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공주????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구현하기 위한 4대 시정목표로는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를 제시했다. 최 시장은 “지금 공주시는 위축된 지역경제와 저출생‧고령화에 따른 인구감소, 일자리 부족과 청년층의 유출 등 극복해야 할 난제들이 산적해 있다”며, “시민들과 함께 이 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나가 강한 공주로 다시 태어나도록 하겠다”고 역설했다. 이어 “민선8기 시정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한 추진력과 실천하는 ????일하는 시정????이 될 것이다. 언제나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소통과 섬김의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계속해서 “공주시민들의 염원과 희망을 안겨드릴 수 있도록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변화와 혁신’의 끈을 더 단단히 동여매겠다. 더욱 강한 공주, 시민 모두가 행복한 새롭고 희망찬 공주를 만드는데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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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7-03
  • 민선8기 공주시 시정비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
    [충청24시뉴스]오는 7월 출범하는 민선8기 공주시의 시정비전이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확정됐다. 민선8기 공주시장직 인수위원회인 ‘행복한 공주 인수위원회’는 지난 8일 개소식 후 업무보고 청취를 시작으로 20여 일 동안 쉼 없는 활동을 펼친 뒤 지난 29일 최종보고를 마치고 활동을 종료했다. 인수위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건설하기 위해 시민들의 소망과 당선인의 시정철학을 담아 민선8기 시정비전을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으로 설정하고 이를 구현하기 위한 4대 시정목표를 제시했다. 4대 시정목표는 ▲사람이 넘쳐나는 명품도시 ▲활력이 샘솟는 경제도시 ▲시민이 행복한 교육·복지도시 ▲품격있는 문화·관광도시 등으로 시의 미래 발전을 위한 민선8기 4년간의 청사진이 담겼다. 또한 당선인이 후보 기간 제시했던 98개 공약 사항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통해 10대 중점공약을 포함한 총 78개 공약을 목록화했다. 이들 공약은 주관부서 실천계획 수립과 공약심의 평가위원회, 시민참여단 검토 등을 통해 올해 안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수위 운영 기간 수렴된 시민제안 등은 민선8기 시정에 적극 반영할 수 있도록 해 시민과 함께하는 시정을 구현해 나갈 것을 권고했다. 최원철 공주시장 당선인은 “새로운 공주의 밝은 미래를 위해 내 일처럼 헌신해준 인수위원께 감사드린다”며, “최종 결과 보고를 토대로 시민들의 의견을 보강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강한 공주를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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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김정섭 공주시장 퇴임…민선7기 4년 공주시정 마무리
    [충청24시뉴스]김정섭 공주시장이 민선7기 4년을 마무리하고 30일 퇴임했다. 김 시장은 이날 오전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제9대 공주시장 이임식을 갖고 공주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임기 마침표를 찍었다. 김 시장은 “민선7기 4년 동안 시정을 운영하면서 시민의 참여 기반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했다. 시민들의 역량이 강화되고 풀뿌리민주주의가 되돌릴 수 없을 정도로 발전해왔다”고 평가했다. 또한, “소통과 혁신으로 시작된 긍정적 변화가 앞으로 공주시의 미래를 이끌어갈 동력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올해 공주시의 시정화두로 삼은 ‘ 구동존이’처럼, 공주시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고 공동의 목표를 설정하고 함께 이뤄내도록 힘을 합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지난 4년간 공직자들의 축적된 역량과 열정은 저출생, 고령화, 양극화의 위기를 공주시에 맞게 훌륭히 극복해 나갈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에서도 시민들께 약속드린 100대 공약사업 이행, 국‧도비 확보, 주요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성실하게 추진할 수 있었고, 많은 성과를 이뤄낼 수 있었다. 이는 시민 여러분의 아낌없는 성원과 공직자들의 노력 덕분”이라며 존경과 감사를 표했다. 그러면서 “임기 동안 신바람 공주 활기찬 미래를 이루기 위해 단 하루로 몸과 마음을 편하게 쉰 적이 없었는데 지금 돌아보니 하루하루가 소중했고 보람찬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항상 시민 곁에서 함께 하겠다. 시민 여러분과 공직자 여러분의 발전을 늘 응원하겠다”라며 공주시장 재도전 의사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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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7-01
  • 김정섭 공주시장, “소통과 혁신으로 보람찬 4년” 소회
    [충청24시뉴스]김정섭 공주시장은 민선7기 소통과 혁신으로 일군 긍정적 변화의 바람이 민선8기에도 순조롭게 이어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29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열린 민선7기 마지막 브리핑을 통해 “민선7기 공주시는 시민 행복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는 열린 시정을 만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경주해 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난 4년간 매주 정례브리핑을 개최해 언론인과의 소통에 주력해 온 김 시장은 그동안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보내준 시민과 언론인 등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시장은 민선7기 가장 보람있게 생각하는 성과는 무엇이냐는 질문에 시민들과의 약속인 100대 공약 이행률이 95.8%를 달성하며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로부터 ‘최우수’ 등급을 2년 연속 받은 것을 첫 번째로 꼽았다. 이어 공주시 최대 개발사업이 될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이 물꼬를 트게 된 점과 전국적 모범사례로 떠오른 원도심 도시재생 사업을 언급했다. ‘공주페이’를 성공적으로 안착시켜 누적 발행액 2700억 원을 돌파했고, 적극적인 기업 유치 활동을 통해 4년간 109개 기업, 1조 4천여억 원의 투자 유치를 이끌어낸 점도 주요 성과로 꼽았다. 계속해서 4대 무상교육 실현을 비롯해 전국 최초 어르신 놀이터 조성, 경로당 무료 급식 시행, 고령친화도시‧여성친화도시‧건강도시 인증 등 공공복지 서비스를 선도한 공주형 복지사업으로 한층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었다고 자평했다. 여기에 제3차 법정 문화도시 지정과 4계절 축제 완성, 문화재 야행, 2021 무령왕의 해 사업 등 공주만이 갖고 있는 최고의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해 중부권 문화수도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라는 유례없는 재난 상황 속에서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힘을 모아줘 어느 도시보다도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온 점에도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이와 함께 김 시장은 민선7기 주요 사업들이 연속성을 필요로 하는 사업들이 민선8기에도 계속 이어져 순조롭게 완성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특히,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이 민선8기에서 열매를 맺어야 하고 제2금강교 역시 올해 문화재 위원회를 통과해 민선8기 안에 개통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차질 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또한, 우량 기업을 유치할 남공주산업단지 개발과 머무는 관광을 위한 한옥 콘도 건립, 제3차 문화도시 연차사업, 2023 대백제전 등 공주시 발전을 앞당길 주요 현안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진행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향후 거취에 대해 김 시장은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 그동안의 시간을 되돌아보고 시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며 앞으로 기회가 주어지면 더 잘할 수 있는 실력과 지혜를 꾸준히 닦으려 한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오는 30일 10시 30분 시청 대백제실에서 간소하게 이임식을 갖고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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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6-30
  • ‘2022 공주백제마라톤대회’ 9월 18일 개최…참가자 모집
    [충청24시뉴스]중부권 대표 마라톤대회인 ‘공주백제마라톤대회’가 오는 9월 18일 개최된다. 28일 공주시에 따르면, 공주시, 동아일보‧스포츠동아가 주최하고 충청남도, 공주시의회, 공주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올해 ‘2022 공주백제마라톤대회’는 3년 만에 대면으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 9월 18일 일요일 오전 9시 공주시민운동장에서 출발한다. 참가비는 풀코스 5만 원, 하프·10km 코스 4만 원, 5km 코스 2만 원이다. 6월 27일부터 참가자 모집에 들어갔으며 신청은 동마클럽 홈페이지(www.dongma.club)에서 하면 된다. 한편, 시는 2022 공주백제마라톤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동아일보사, 공주시의회, 공주시체육회와 지난 6월 15일 협약을 맺었다. 양희진 문화체육과장은 “오랜만에 대면으로 하는 마라톤을 개최하게 되어 기쁘고 시민들이 많이 참가해 공주시의 마라톤대회를 널리 알리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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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공주시, 원숭이두창 방역대책반 운영…감시체계 강화
    [충청24시뉴스]공주시는 국내 첫 원숭이두창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대책반을 구성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보건소장을 통제관으로 ▲상황총괄반 ▲상황관리반 ▲접종관리반 ▲행정지원반 ▲주민홍보반 ▲접촉자관리반 등 6개 반으로 방역대책반을 구성하고 24시간 운영에 돌입했다. 방역대책반은 공주시 내 의심 환자에 대한 모니터링과 확진자에 대한 역학조사 및 격리조치 등 즉각적인 대응뿐만 아니라 감염 예방 홍보, 접촉자 관리 등 지역사회 발생 감시와 전파방지 역할을 수행한다. 원숭이두창은 발열, 두통, 근육통, 근무력증, 오한 등을 시작으로 1∼3일 후에 발진 증상을 보인다. 증상은 감염 후 5∼21일(평균 6∼13일)을 거쳐 나타나며 2∼4주간 지속되는데 동그란 붉은 반점 같은 구진성 발진이 나타나기 시작해 수포(물집), 농포(농이 참), 가피(마르면서 굳은 딱지) 등의 단계로 진행된다. 김대식 보건소장은 “원숭이두창 대응을 위해서는 환자의 조기 발견이 중요한 만큼 의료기관과의 신속한 의심 환자 신고체계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시는 원숭이두창 예방을 위해 해외 방문 시 마스크 착용, 손 씻기 등 생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귀국 후 21일 이내에 의심 증상이 있으면 즉시 보건소(☎041-840-8600)나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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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6-28
  • 공주시 우성면, 다문화가족 행복모임 실시
    [충청24시뉴스]공주시 우성면(면장 정연광)은 지난 20일 관내 거주하는 다문화가족과 함께 행복모임을 갖고 ‘천연염색 가족티 만들기’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우성면 한천리에 위치한 천연염색 공방에서 오랜만에 만난 다문화가족들은 좋아하는 색을 선택한 뒤 본인만의 특색 있는 가족티를 만들면서 서로 소통하고 정보를 교류하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임금화 다문화가족 회장은 이번 모임을 위해 교통 편의에 도움을 주는 등 솔선수범했으며, 선희공방 김선희 대표는 간식과 강의 진행을 무료로 재능 기부해 호응을 얻었다. 임금화 회장은 “다문화 가족이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같이 교류를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정연광 면장은 “다문화가족 행복모임이 가족간 화합과 소통의 장이 될 수 있어서 기쁘고, 다문화가족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좋은 프로그램으로 개최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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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6-21
  • 공주시, 폭염 대비 집중 방문 건강관리 강화
    [충청24시뉴스]공주시는 올 여름 무더운 날씨가 예보됨에 따라 독거 및 거동불편 어르신 등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 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방문 간호사 및 보건지소·진료소 인력 32명을 가동해 오는 8월까지 독거 어르신 등 집중관리대상자에게 안부 전화 및 직접 가정을 방문해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을 대상으로 여름철 건강관리와 응급상황에 대한 대처법을 안내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도울 방침이다. 시 보건소는 ▲물 자주 마시기 ▲가급적 낮 시간 외출 및 야외활동 자제 ▲헐렁하고 밝은 색깔의 가벼운 옷 입기 ▲외출 시 양산, 모자로 햇볕 차단하기 등 폭염 대비 건강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김기남 건강관리과장은 “여름철 방문 건강관리서비스를 강화해 취약계층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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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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