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10-07(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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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마곰과 공주’ 만나러 오세요!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 인기
    [충청24시뉴스]제68회 백제문화제 기간 운영되고 있는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이 관람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5일 공주시에 따르면, 백제문화제 행사장 출입구 방향에 조성된 브랜드 홍보관은 본격적으로 축제를 즐기려는 관람객이나 집으로 향하는 아쉬운 발걸음을 옮기는 인파들이 찾는 필수 방문코스가 되면서 인기를 얻고 있다. 공주시 마스코트인 ‘고마곰과 공주’, 농산물 브랜드 ‘고맛나루’ 그리고 공주시 CI, BI를 빔프로젝트 터치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존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하고 있다. 또한, 브랜드 홍보영상을 상시 송출하는 미디어월 등 시청각 자료들을 적극 활용해 공주시 브랜드를 보다 알기 쉽고 친근하게 다가가게 하고 있다. 특히, 꽝 없이 진행되는 ‘룰렛 이벤트’에 참여하면 마스코트 기념품을 경품으로 제공하면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캐릭터 고마곰과 공주는 어린 관람객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으며 ‘인싸’로 등극했다. 관람객들의 발길이 잇따르면서 개막 후 3일 연휴 동안 1만 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시는 브랜드 홍보와 함께 온누리 공주 가입 및 마스코트 SNS 친구 맺기에도 적극 나서며 공주시 정보 및 홍보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염성분 시민소통담당관은 “공주시 브랜드 홍보관에 많은 관람객들이 찾아주면서 즐거운 소통의 장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공주시 브랜드가 지역민과 관광객들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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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7
  • 공주~세종 광역BRT 개발계획 최종 승인…2025년 운행
    [충청24시뉴스] 충남 공주시와 세종시를 연결하는 광역BRT(간선급행버스체계) 개발계획이 최종 승인되면서 오는 2025년 개통될 전망이다. 공주시는 공주~세종 광역BRT 사업 추진 개발계획이 ‘간선급행버스체계의 건설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 제5조 제5항에 따른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승인에 통과한 공주-세종 광역BRT 사업은 세종시 한별리(6-2생활권)와 공주종합버스터미널을 연결하는 총 18.5km 구간으로 사업비 172억 원이 투입된다.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신관 중앙교차로, 번영1로, 신관초교, 국도36호(서세종IC), 정부세종청서, 세종충남대병원, 세종시 한별동 등 12개 지점(정류장 24개소)을 경유하게 된다. 이와 함께 공주종합버스터미널에서 산성동 차고지까지 추가로 연결되며 승하차도 가능해 사실상 공주 원도심까지 운행을 하게 된다. 시는 이번에 개발계획이 최종 확정되면서 다음 달 중 실시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하고 주민 및 전문가 의견 등을 수렴해 내년까지 실시계획을 완료할 예정이다. 이어 2024년 상반기 정류장 설치, 도로 확포장 등 공사에 착수해 2025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운행에 들어갈 계획이다. 공주-세종 광역BRT노선은 BRT 전용차로 비율이 97%에 달해 버스 통행속도가 향상되면서 이동시간도 기존 57분에서 39분으로 약 20분 가량 단축, 신속성과 정시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출퇴근 시간대는 배차간격을 8분 이내로 계획하고 첨단 정류장도 설치하는 등 광역교통 서비스 수준이 한단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된다. 최원철 시장은 “충남 최초로 시행하는 공주BRT 사업은 시민들에게 선진화된 광역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행복도시 세종시를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뿐 아니라 동반성장의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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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4
  • 공주시, 지역 국회의원‧도의원 초청 정책간담회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는 1일 시청 집현실에서 민선8기 출범 후 처음으로 지역 국회의원과 충남도의회 의원들을 초청해 정책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원철 시장과 이순종 부시장, 국‧소장을 비롯해 정진석 국회부의장과 고광철, 박기영, 박미옥 도의원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 자리에서 주요 추진 현안 사업들을 보고한 뒤 내년도 지역 주요 사업에 대한 예산확보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금강국가정원(죽당어천지구)조성 ▲대통사 역사유적공원 조성 ▲국도23호(신공주대교) 연결로 설치 ▲금강권 역사 문화관광 플랫폼 구축 등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들에 대해 적극적인 지원 사격을 요청했다. 또한, 공주시 민선8기 주요 공약사업인 ▲백제문화촌 조성 ▲환경친화적 관광자원개발 등과 국회의원 공약사업인 ▲KTX공주+역세권 개발 ▲온종일 돌봄교실 설치 ▲동현동 스마트 창조도시 조성(공공기관 유치) 등에 대한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 등을 공유했다. 정진석 부의장은 “지난 2017년부터 추진된 제2금강교 사업이 많은 어려움 속에 진행돼 왔다. 이처럼 공주시는 문화유적도시로 신규사업 시 문화재법 영향을 많이 받는 곳이다”며, “공주시 발전을 위해 앞으로 유기적인 협의에 적극 나서자”고 말했다. 최원철 시장은 “공주시의 미래 발전과 번영을 위한 청사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의원님들의 전폭적인 지원과 성원이 필요하다”며, “시민들이 행복한 공주시 건설을 위해 앞으로도 ‘원팀’으로 힘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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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2
  • ‘한류원조 백제로의 시간여행’…제68회 백제문화제 개막
    [충청24시뉴스] 1500년 전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한눈에 보고 즐길 수 있는 ‘제68회 백제문화제’가 백제의 고도 공주시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공주시는 대한민국 대표 역사문화축제인 백제문화제가 공산성과 금강신관공원, 제민천 일원에서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올 백제문화제는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을 주제로 한류 원조격인 백제의 역사와 문화, 철학을 담는다. 1일 오전 정지산 천제단에서 백제 영혼의 혼을 불러일으키는 혼불 채화를 통해 백제문화제의 서막을 알린데 이어 문주왕과 삼근왕, 동성왕, 무령왕, 성왕의 업적을 기리는 웅진백제 5대왕 추모제가 거행됐다. 올해 공식 개막식은 부여에서 폐막식은 공주에서 열리는데 공주에서는 1일 오후 7시 금강신관공원 주무대에서 축제의 성공을 기원하는 개막 세레머니가 개최됐다. 공주를 찾은 관람객들을 환영하는 공식행사에 이어 인기가수 원슈타인, 경서, 케이시가 출연해 축제의 흥을 한껏 끌어 올렸다. 이어 멀티미디어 불꽃쇼가 축제장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관람객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올해 백제문화제는 문화강국 웅진백제의 역사와 철학을 담은 44개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선보이며 색다른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 실경 뮤지컬 웅진판타지아, 웅진성퍼레이드, K-뮤지컬 '무령' 등 백제문화제의 진수를 만끽할 수 있는 대표 프로그램들을 비롯해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웅진백제 문화체험관과 백제역사 테마파크로 조성되는 미르섬 등에서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마당이 축제 기간 내내 운영된다. 웅진 천도를 기념하는 250척의 황포돛배와 80점의 유등은 해상왕국 대백제의 위용은 밤에 더욱 빛내고, 미르섬은 백제별빛정원으로 공산성 안 성안마을은 미디어아트가 펼쳐지며 백제의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화려한 빛으로 물들인다. 미르섬 입장료는 공주시민 및 초등학생 고학년 4천 원, 중고등학생 및 군인 5천 원, 만 19세~만 64세 성인 6천 원이다. 10세 이하 어린이, 65세 이상 노인, 국가유공자, 백제복 착용자 등은 무료이다. 시는 입장료를 내면 3천 원 쿠폰을 제공하는데 공주지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도록 해 지역 상권을 돕는다. 최원철 시장은 “백제문화제는 고대 동아시아의 문화강국이었던 백제의 정통성에 근거해 백제의 수도였던 공주와 부여에서 개최되는 국내 대표 역사문화축제”라며 “문화강국, 해상강국이자 한류의 원조였던 백제의 모습을 오롯이 즐기고 만끽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동아시아를 호령했던 백제인의 기상을 이어받아 충남을 대한민국의 중심으로 만들어나가겠다”며, “특히 찬란했던 백제의 역사와 문화의 숨결이 깃든 공주의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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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2
  • 공주시, 제68회 백제문화제 성공 개최 총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제68회 백제문화제를 안전하고 행복한 축제의 장으로 만들기 위해 29일 축제장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한 국·소장, 담당관, 과장 등 간부 공무원과 15개 자원봉사단체 그리고 언론인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주무대가 설치되는 금강신관원에서 이철원 관광과장으로부터 총괄 보고를 받은 후 웅진백제문화체험관, 공주시브랜드홍보관, 농촌체험 및 판매 부스 등 주요 행사장을 꼼꼼히 살펴봤다. 이어 미르섬으로 이동해 백제별빛정원과 미르섬 미디어아트, 백제역사테마파크, 웅진판타지아 등 주요 프로그램 준비 상황 및 운영 계획 등을 확인했다. 이와 함께 공산성 성안마을을 둘러본 뒤 행사장 진·출입로와 주차장 현황 등 관람객 편의 사항을 집중 점검했다. 시는 이번 현장점검에서 도출된 개선사항들을 축제 개막 전까지 즉시 개선해 성공적인 축제 개최에 앞장설 계획이다. 최원철 시장은 “올해 백제문화제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3년 만에 정상적으로 개최되는 축제로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관람객들이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축제가 되도록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올해 제68회 백제문화제는 ‘한류원조, 백제의 빛과 향’을 주제로 10월 1일부터 10일까지 세계유산인 공산성과 금강신관공원, 제민천 일원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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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30
  • 기네스북 올랐던 ‘웅진성퍼레이드’ 또 한 번의 진화
    - 대형 트레일러 11대 활용해 환상적인 무빙스테이지 선보일 예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지난 2010년 세계대백제전 당시 가장 긴 탈 퍼레이드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던 백제문화제 대표 프로그램인 ‘웅진성퍼레이드’가 새롭게 재탄생된다. 28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수십 년간 지역민의 정서가 깃든 독창적인 화합 프로그램으로 성장한 웅진성퍼레이드가 올해 전면 개편해 지역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시민주도형 퍼레이드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웅진성퍼레이드’는 그동안 16개 읍·면·동에서 자체 기획하고 연출해 왔으나 2023 대백제전을 앞두고 보다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거듭나기 위해 연출 방식에 큰 변화를 줬다. 대형 트레일러 11대를 활용한 움직이는 무대 ‘무빙스테이지’를 도입해 중동초등학교에서 산성시장, 연문광장까지 약 1km 구간을 행진하며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울 예정이다. ‘류(流) - 백제문화제를 통해 새롭게 만들어갈 공주의 미래’라는 주제로 공산성 전투, 진묘수들의 행진, 해상왕국 백제교류 등 백제의 역사와 문화 속 장면들을 연극과 무용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재현한다. 무빙스테이지에는 지역 예술단체들과 예술인, 8개 읍·면·동 주민 등 약 600여 명이 참여한다. 시는 퍼레이드가 진행되는 구간에는 총 3천 석의 관람석 의자를 배치해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백제문화제의 진수를 함축적으로 볼 수 있는 웅진성퍼레이드는 오는 10월 9일 오후 5시부터 약 3시간 동안 진행된다. 최원철 시장은 “웅진성퍼레이드를 한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평창문화올림픽 등 대규모 행사를 완성한 김태욱 감독을 총 감독으로 선임했다”며, “백제문화가 한류 원조였던 것처럼 퍼레이드의 새로운 지평을 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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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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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페이’ 2,300억 돌파! 가입자 10만 2천 명 달해
    [충청24시뉴스]충남 최초로 도입된 모바일 지역화폐인 ‘공주페이’가 발행액 2,300억 원을 돌파했다. 22일 공주시에 따르면, 지난 2019년 8월 발행한 공주페이가 출시 2년 7개월 만인 지난 21일 누적 발행액 2,300억 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월 초 2천억 원 달성에 이어 불과 3개월도 채 안 돼 300억 원이 발행된 것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가입자도 올해 들어 매일 100여 명씩 증가하면서 총가입자 수는 10만 2천 명을 넘어섰으며 가맹점 역시 4,314개로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시는 지난해 국민 상생지원과 재난지원금, 농어민수당 등을 공주페이로 병행 지급한데 이어 올해 대학생 전입지원금 등을 공주페이로 지급하면서 지역경제 선순환을 적극 유도했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과 시민들의 어려움을 덜기 위해 10% 할인 혜택을 올해도 유지, 이용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지난해 9월 개시한 공주페이 배달앱은 현재 213개 업체가 가맹점으로 등록, 누적 거래액 9억 원을 돌파했다. 민간 배달앱보다 평균 90% 저렴한 1.7%대의 중개 수수료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면서 빠르게 정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정섭 시장은 “공주페이와 공주페이 배달앱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에 상당한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며, “지역경제 선순환을 이끌고 있는 공주페이의 자생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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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2
  • 김정섭 공주시장, “원도심 도시재생 중단없는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김정섭 공주시장이 공주 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성공의 핵심은 공주 원도심만의 정체성과 매력을 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시장은 21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열린 주간업무보고회에서 “옥룡동과 중학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원도심에 새로운 변화와 활력이 넘치고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특히 “공주 원도심 활성화의 특징은 문화적‧역사적 정체성과 시민들의 삶을 잘 보존하며 이를 활용하는 형태로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공주 원도심은 수년 내 전국적으로 인정받는 지붕 없는 박물관, 미술관, 전시관이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도시재생 사업 추진을 위한 공주시의 역점 추진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도시재생 성공의 열쇠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공감대 형성인 만큼 주민 역량 강화, 시민대학, 주민공모사업 아카이빙, 성과 보고회 등을 수시로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한, 주민들과 늘 소통하고 도시재생 사업의 성과 등을 살펴볼 수 있는 ‘도시재생 전시관’을 반죽동 원도심 활력 거점에 조속히 조성할 것을 지시했다. 김 시장은 앞으로 봉황동이나 교동, 산성동을 대상으로 한 새로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적극 도전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오는 2026년까지 5년간 총 200억 원이 투입되는 법정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도시재생 사업을 적극 연계해 달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도시재생 전담공무원을 직위공모제로 보임해 해당 분야에 역량을 갖춘 인력을 보직함으로써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것을 당부했다. 김 시장은 “도시재생 사업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고, 시청 내 연관된 각 부서의 적극적인 협업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공주시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올해까지 335억 원이 투입되는 옥룡동 주거지지원형 사업과 2023년까지 498억 원이 투입되는 중학동 중심시가지형 사업이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2021년 ‘제8차 도시재생 광역협치포럼’에서 도시활력회복 부문 대상, ‘도시재생 산업박람회’와 ‘대한민국 도시대상’에서 2019년도부터 3년 연속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전국적인 도시재생 모범사례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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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1
  • 공주시, 지적재조사 주민설명회 실시
    [충첟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가 2022년 추진하는 지적재조사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지난 17일까지 4일 동안 실시했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지적도면과 토지의 실제 이용현황이 달라 재산권 행사에 제약이 발생하는 등 토지 이용의 비효율을 바로잡는 것과 동시에 종이로 된 지적도를 좌표를 활용한 수치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대상은 경천1지구, 화헌1지구, 송곡1지구 등 3개 지구 총 2,469필지로, 시는 지적재조사사업에 대한 추진목적과 배경, 절차, 주민 협조사항 등을 설명하고 지역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 시는 내년 말까지 3개 지구에 대해 토지소유자 2/3이상의 동의를 받아 사업지구로 지정하고 토지현황측량, 경계협의결정, 이의신청기간을 거쳐 최종 지적경계를 확정,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013년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을 시행해 현재까지 14개 지구 4,467필지를 추진했으며, 2030년까지 지속적으로 사업지구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정연만 민원토지과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토지소유자간의 이해와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는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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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9
  • 백제역사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출범…공주시 부회장 도시로 선출
    [충청24시뉴스]백제의 역사문화를 공유하는 지방정부 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상생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백제역사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가 본격 출범했다. 공주시를 비롯해 서울시 송파구, 광주시, 익산시 등 백제역사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협약을 체결한 20개 자치단체는 18일 부여군 여성문화회관에서 백제역사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총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김정섭 공주시장을 비롯해 박성수 송파구청장, 박정현 부여군수, 이춘구 광주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창립총회에서 공주시는 광주시와 함께 부회장 도시로 선출됐으며 초대 회장에는 박성수 송파구청장이 선임됐다. 감사에는 하남시와 익산시, 상임고문에는 대전시와 세종시, 충청남도가 선출돼 지방정부협의회를 이끌어가게 됐다. 이날 김정섭 시장은 20개 회원도시를 대표해 백제역사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 창립선언문을 낭독, 협의회의 창립 목적과 포부를 전했다. 김 시장은 “백제역사문화권 도시들과 힘과 지혜를 모아 찬란하고 진취적이었던 백제의 역사와 기상을 이어가겠다”며, “백제역사문화권 도시들이 고유의 특성을 잃지 않으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백제권 연구재단 설립, 국제적인 백제권의 플랫폼 구축 등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백제역사문화권 지방정부협의회는 백제의 찬란한 역사를 품고 있는 도시 간 상생협력을 통해 대백제 역사문화의 올바른 보존과 활용 그리고 가치를 높여 시민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출범했다. 이들 지자체들은 앞으로 문화행사 공동 준비 및 추진, 문화콘텐츠사업 개발 및 홍보, 연구재단 설립 및 인력양성, 백제역사문화권의 세계유산확장등재 공동협력 등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협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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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9
  • 공주시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 행정절차 본격 착수
    [충청24시뉴스] 공주시 개청 이래 최대 규모인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이 최근 충남개발공사로부터 개발계획(안)이 접수되면서 본격적인 행정절차에 착수했다. 16일 공주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지난 3일 충남개발공사로부터 개발계획(안)이 접수되면서 7일부터 시청 도시정책과와 월송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주민공람 절차에 들어갔다. 개발계획(안)을 살펴보면, 전체 개발면적은 93만 9,594㎡로 동일하지만 지난해 5월 충남도지사·공주시장·충남개발공사 사장의 업무협약 체결시보다 세대수와 계획인구가 늘어났다. 공동주택 부지를 확대했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원래 규모 7241세대, 계획인구 1만 6700여명보다 1,077세대에 계획인구 2,333명이 늘어나면서 총 8,318세대 1만 9,132명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원‧녹지 시설도 17만㎡에서 22만㎡로 확대해 중앙 수변공원을 포함한 학생들의 등하교 노선을 녹지 보행 축으로 계획해 친환경적인 생활여건 조성에 주력한다. 상업용지 1만 554㎡를 추가로 반영해 2만 명에 달하는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도모한다. 교육시설은 당초 유치원 2곳, 초교 2곳, 중‧고교 각각 1곳으로 동일하다. 앞으로 관련기관 협의와 주민의견 청취,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절차 등이 진행됨에 따라 계획(안)은 일부 수정‧변경될 수 있다. 시는 이 같은 개발계획(안)에 대한 주민공람과 함께 이달 말 주민설명회와 4월 중 공주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 과정을 거쳐 5월 충청남도에 개발계획(안)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는 9월 개발계획(안)이 승인되면 10월부터는 보상 관련 업무와 각종 영향평가 및 심의를 거치게 되는데 충남개발공사는 내년 6월 첫 삽을 뜰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시는 개발계획 단계부터 시민들의 의견과 관련 기관 및 전문가 조언 등을 종합적으로 수렴하는 등 명품 신도시 건설과 시민의 주거복지 구현을 위한 지혜를 다각도로 모아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 14일 경찰서와 교육지원청, 소방서,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을 모아 합동설명회를 개최한데 이어 오는 17일에는 김세용 전 서울주택도시공사 사장을 초청해 직원 정책아카데미를 갖고 도시개발 경험을 학습할 계획이다. 김정섭 시장은 “송선‧동현 신도시 개발사업은 공주시가 충남 내륙의 중추적인 광역 거점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며, “공주시의 미래활력을 충전함은 물론 세종시의 행정수도 완성 시점에 대응하기 위해 송선‧동현 신도시가 조기에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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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6
  • 공주시 도시재생 거점시설 ‘공산성 어울림센터’ 착공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옥룡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 사업 중 하나인 공산성 어울림센터 조성사업이 착공식을 갖고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시는 14일 현 옥룡동 행정복지센터 맞은편에 조성될 주민공동체 거점시설인 공산성 어울림센터의 부지에서 김정섭 시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공식을 가졌다. 국비 55억 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110억 원이 투입되는 공산성 어울림센터는 3090㎡ 부지에 연면적 2004㎡, 지하 1층, 지상 3층의 규모로 올 연말 준공을 목표로 건립된다. 거점시설로 노후 옥룡동 행정복지센터를 이전해 주민에게 쾌적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주민문화센터, 다목적강의실 등 지역민의 문화예술 향유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도모할 공간으로 꾸며진다. 또한, 지역주민들이 주축이 되어 운영하게 될 동네 공유상가와 마을목욕탕도 들어선다. 이를 운영해 나갈 은계골 마을관리협동조합은 2020년 충남지역 1호로 설립되어 지역공동체 활동과 소통의 중심 역할이 기대된다. 이와 함께 시는 공산성 은개골 정비사업과 연계한 백제테마가로 조성으로 관광자원을 활성화해 도시재생의 이익을 지역사회가 함께 공유하는 선순환 구조로 만들어 지역민들이 실질적인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김정섭 시장은 “이번 공산성 어울림센터 조성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에 인접해 있고 원도심의 중심부에 위치해 있지만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는 옥룡동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력 기반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존 옥룡동 행정복지센터 자리에는 사회적 경제조직과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연계할 공주 혁신센터가 건립된다. 총사업비 95억 원을 투입, 연면적 2,600㎡, 지상 4층의 규모로 조성될 예정으로 공주 신활력플러스사업과 연계를 도모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다양한 공동체 활동 및 주민 교류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 충청뉴스
    • 공주시
    2022-03-14
  • 공주시, 공동체경제 아카데미(심화과정) 컨설팅 진행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지난 12일 고마 아트센터에서 ‘주민 생각 현실화 지원사업’으로 연계될 공동체경제 아카데미(심화과정) 컨설팅을 진행했다. 이번 컨설팅은 공동체경제 아카데미 심화과정에 참여하고 있는 관내 41개 법인 및 단체를 대상으로 총 3차례에 걸쳐 향후 진행될 ‘주민 생각 현실화 지원사업(주민공모사업)’에 연계할 사업내용을 이야기하고 의견을 나눴다. 컨설팅에 참여한 법인 및 단체에 ‘공동체경제 아카데미(심화과정)’ 수료증을 전달했으며 수료증을 받은 법인 및 단체에 한해 ‘주민 생각 현실화 지원사업(주민공모사업)’에 대한 지원 자격이 부여된다. ‘주민 생각 현실화 지원사업’은 오는 30일까지 공고 기간을 거치며 신청은 3월 28일부터 30일까지 현장 접수로 이뤄진다. 자세한 내용은 공주시청 홈페이지(www.gongju.go.kr) 일반공고 및 공주시 공동체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gongju.go.kr/gctc/index.do) ‘공지 및 공고란’을 참고하여 신청하면 된다. 배성의 농촌신활력플러스 추진단장은 “이번 1:1 컨설팅을 주민들의 사업계획을 분석하고 구체적으로 도출하는 과정을 통해 주민역량 강화 및 기업의 향후 방향성까지 고려한 컨설팅을 지원하고자 노력했다”고 밝혔다. 한편, 농촌신활력플러스 ‘주민 생각 현실화 지원사업’은 지역공동체(생활, 경제)형성 및 활성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향상 지원사업으로 오는 6월부터 연말까지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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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14
  • 공주시, 봄철 산불예방 캠페인 및 산지정화 활동 전개
    [충청24시뉴스]공주시(시장 김정섭)는 최근 전국적인 대형 산불 발생 및 산불위험도가 높은 3월을 맞아 지난 10일 계룡산 갑사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시에 따르면, 산불위험지수가 전국 평균 55% 상승하고 지난해 대비 산불발생건수도 2.4배 증가하는 등 산불발생 위험도가 높은 시기에 시민 모두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이에 따라 시는 갑사 인근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공무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인근 지역에서 논‧밭두렁 또는 영농 부산물의 소각 행위 금지와 함께 화목보일러 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등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시는 드론을 활용해 주요 등산로를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행 중 화기물 소지, 흡연‧불법취사 근절에 대한 무인방송 시스템 도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전병윤 산림공원과장은 “산불이 발생하면 신속한 대응으로 초기 진화를 통해 대형 산불로 이어지는 것을 방지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애초에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활동을 하는 것이 우선이다. 산불 없는 안전한 공주시를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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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14
  • 김정섭 공주시장, 청년센터 등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
    [충청24시뉴스]김정섭 공주시장은 지난 11일 공주 청년센터 등 주요사업장 3곳을 방문해 사업 추진실태 등을 점검했다. 지난해부터 매월 주요사업장 현장 방문을 실시하고 있는 김 시장은 이날 청년센터와 청년 공유공간 ‘일루와-유(강남, 강북)’ 등 3곳의 사업현장을 시민, 관계자와 함께 방문해 진행상황을 살폈다. 먼저, 청년 공유공간 현장을 둘러본 김 시장은 “이번 사업으로 청년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쉼터와 활동공간이 마련돼 매우 뜻깊다”며, “개관을 앞두고 있는 만큼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 준비에도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청년 공유공간 ‘강남(강북) 청년 일루와유’는 오는 31일 개소를 앞두고 있으며 시는 청년 공유공간 개소에 앞서 활성화를 위한 ‘리노베이션 스쿨’과 ‘힐링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호응을 얻고 있다. 이어 김 시장은 지난해 12월 준공을 마치고 4월 개관에 맞춰 내부 시설 작업을 준비하고 있는 청년센터를 방문해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계획 등을 살펴봤다. 원도심에 위치한 ‘공주시 청년센터’는 사업비 39억 원을 투입해 지상 2층, 지하 1층 규모의 한옥양식 건물로 건립됐으며 청년들의 꿈과 열정을 지원하는 거점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김 시장은 “공주시 청년센터와 청년 공유공간이 지역 청년들이 소통하고 꿈을 향해 고민하고 열정을 쏟을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어야 한다”며 “청년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청년과 수탁기관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설완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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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시
    2022-03-14
  • 공주시 2022년 상반기(3. 14.자) 수시인사 -
    [충청24시뉴스] 공주시 2022년 상반기(3. 14.자) 수시인사 【6급 이하 승진 및 전보 명단】 ◇ 6급(27명) ▲ 시민소통담당관 정소영(승진), 최광용(승진) ▲ 감사정보담당관 엄희원(승진) ▲ 시민안전과 최원석(승진) ▲ 회계과 유인상(승진, 現회계과), 최금주(승진) ▲ 평생교육과 이은민(승진) ▲ 문화체육과 오종서 ▲ 복지정책과 고명진(승진) ▲ 경제과 박윤희(승진), 홍익표 ▲ 도시재생과 유문성 ▲ 허가건축과 김선옥(승진), 이동수(승진) ▲ 산림공원과 백용해, 이재민(승진) ▲ 농업기술센터 민경흡(승진) ▲ 보건소 윤지명(승진) ▲ 시설관리사업소 김선택(승진), 김영흥(승진) ▲ 유구읍 오길석 ▲ 계룡면 신정원 ▲ 반포면 이종태 ▲ 우성면 박선아 ▲ 사곡면 당정은 ▲ 공주시의회 김연자(파견), 오승종(파견) ◇ 7급(26명) ▲ 기획예산담당관 안상훈 ▲ 시민소통담당관 홍대표 ▲ 감사정보담당관 문준식 ▲ 행정지원과 김성진(승진) ▲ 주민공동체과 이수영(승진) ▲ 회계과 도민영(승진) ▲ 민원토지과 이권석(승진), 진혜민(승진) ▲ 여성가족과 강효정(승진), 이경민 ▲ 자원순환과 서홍찬, 오세정 ▲ 경제과 방양춘 ▲ 도시재생과 신수지 (승진) ▲ 도로과 이동후(승진) ▲ 농업기술센터 송은지, 최연아(승진) ▲ 보건소 이다헌(승진), 이수현(승진) ▲ 유구읍 권순현 ▲ 탄천면 최대한 ▲ 우성면 박영규(승진) ▲ 웅진동 강민규 ▲ 옥룡동 이효진(승진, 現환경보호과), 정환섭(승진) ▲ 월송동 권자연(승진) ◇ 8급(8명) ▲ 주민공동체과 임성수 ▲ 문화체육과 정완영(승진) ▲ 복지정책과 이병호 ▲ 경로장애인과 이선주(승진) ▲ 산림공원과 신윤섭 ▲ 반포면 김성원(승진) ▲ 신풍면 안송희(승진) ▲ 중학동 고민지 ◇ 9급(9명) ▲ 기획예산담당관 최일우(수습) ▲ 복지정책과 허강희 ▲ 경제과 김준혁(수습) ▲ 허가건축과 김도형(수습) ▲ 산림공원과 황보민(수습) ▲ 신풍면 전영준 ▲ 신관동 강홍규 ▲ 금학동 김순희 ▲ 옥룡동 황석진(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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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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