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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 굿뜨래 알밤, ‘대통령 설 선물’선정 우수성 인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 굿뜨래 알밤이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설 선물 품목으로 채택되며 대한민국 대표 농특산품으로서 품질을 인정받았다. 청와대에 따르면 부여 굿뜨래 알밤은 김포의 문배주와 전남 광양의 매실액, 경북 문경의 오미자청 등과 함께 선물로 구성돼 코로나19에 대응하는 각 분야 종사자와 사회적 배려계층 등 15,000여 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대통령 설 선물 선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부여군은 전국 밤 생산량의 24%를 차지하는 최대 밤 생산지다. 매년 약 6,800㏊에서 알밤 1만 3,000여 톤이 생산된다. 부여군의 맑고 깨끗한 청정 산간 지역에서 재배·생산되는 굿뜨래 알밤은 육질이 단단하며 풍부한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어 가공이 용이한 품종으로 꼽힌다. 부여 굿뜨래 알밤은 최근 열린 제16회 부여 굿뜨래 알밤 온라인 축제를 통해 ‘홀라당 까먹는 밤’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특히 칼집이 들어간 뜨래밤과 대보밤이 인기가 많다. 뜨래밤은 에어프라이어에서 200도로 20분 간 가열하면 속껍질이 쉽게 벗겨져 군밤처럼 먹을 수 있다. 대보밤 또한 깐밤으로 맛이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 부여 굿뜨래 알밤은 전국 최초로 군 납품이 확정돼 주목을 받기도 했다. 2020년 9월부터 은산면에 있는 규암농협 임산물 수출센터에서 출하돼 군 장병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부여 굿뜨래 알밤이 대통령 설 선물로 선정된 것은 부단히 품종을 개량하고 기술을 개발한 임업인들과 부여 알밤의 가치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노력해 주신 분들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부여 굿뜨래 알밤의 다양한 판로 확보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설 명절에 많은 분들이 부여 농민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굿뜨래 알밤을 드시면서 마음이 넉넉해지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여 굿뜨래 알밤은 충남 농특산 온라인 직거래장터인 농사랑과 쿠팡,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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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부여군, 다채로운 귀농·귀촌 프로그램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올해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한다. 군이 올해 시행하는 귀농·귀촌 지원사업은 교육, 지원, 귀농·귀촌인 화합 등 세 분야로 나뉘며 총 22개 사업으로 구성된다. 총사업비는 6억 6천만 원이다. 귀농한 신규 농업인에게는 현장실습 교육을 제공하고, 귀농인을 위한 농업시설, 소규모 주택개선, 농기계 등을 지원한다. 또 지역주민과 화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귀농인에게 대출 지원을 통해 농업 창업과 주택 구입의 기회를 넓히는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진행된다. 1인당 3억 7,500만원까지 지원되며 대출 금리는 2%(5년 거치, 10년 분할 상환)다. 2021년에는 31건(농업 창업 23건, 주택 구입 8건)이 선정돼 28명의 귀농인이 총 72억 4,600만 원의 대출을 받았다. 귀농을 희망하는 도시민을 위한 임시 거주공간인 부여군귀농인희망센터도 마련돼 있다. 예비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주거정착을 지원하고 농업생산 활동에 보다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됐다. 귀농인희망센터는 원룸 5세대, 투룸 5세대 총 10세대가 최장 1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이밖에 ‘미리 살아보기 체험’ 프로그램도 눈길을 끈다. 참가자에게 최장 3개월에서 6개월까지 주거 및 연수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일자리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프로그램은 귀농형, 귀촌형, 프로젝트형으로 나뉜다. 프로젝트형 프로그램을 통해선 지역 청년 공동체 교류 활동이나 주제별 멘토링 등 다양한 방식의 농촌 생활을 직접 설계해 참여할 수 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인들의 자립역량을 강화하고 조기 영농정착을 지원하겠다”며 “특히 귀농·귀촌인들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부여군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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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8
  • 박정현 군수, ‘2022년 부여군 역점사업’국비 확보 ‘총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박정현 군수가 17일 “‘2022년 부여군 역점사업’ 추진 과정에서 국비 확보와 그에 따른 원활한 행정처리를 위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군수는 이날 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열린 재난안전대책회의에서 “국정과제와 충남도지사 공약 반영은 중앙정부와 광역의 지원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가장 유효한 수단”이라면서 이 같이 힘주어 말했다. 2022년 부여군 역점사업은 △부여 백마강 생태정원 및 국가정원 지정사업 △부여일반산업단지 조성사업 △바이오브릿지 구축사업 △국립 동아시아역사도시진흥원 건립 △‘친환경 스마트 원예단지 사계절 용수공급 체계 구축 △석성~장암 간 611번 지방도로 연결을 위한 금강교(가칭) 설치사업 등이다. 박 군수는 “우리 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백마강 생태정원 사업의 경우 진입로나 주차장 등 기반시설이 부족하면 부여를 찾는 분들에게 큰 불편을 줄 수 있어 군수리 일원에 대한 보수 및 정비 등에 예산 1,500억 원이 소요되는데, 이를 위해 관련 부서가 협조해 준비해야 한다”며 내실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실천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이어 “지난 6일 직접 도지사님을 만나 우리 군 역점사업을 설명하고 국정과제 및 도 현안사업에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다”면서 “담당 부서에서 충분히 노력하고 있지만, 보다 적극적으로 중앙부처와 충남도 해당 부서 방문을 통해 발로 뛰는 행정을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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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7
  • 부여군 지역화폐, 10명 중 6명은 골목경제 활성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발행한 전국 유일의 공동체 순환 지역화폐인 굿뜨래페이가 균형 있는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데이터 분석업체 ㈜달싱이 2021~2022년 굿뜨래페이 사용실태를 분석한 결과, 중규모 경제주체의 사용은 줄어든 반면, 골목상권 사용 비중은 늘었다. 굿뜨래페이 사용자 10명 중 6명은 골목상권에서 사용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굿뜨래페이 도입 초기인 2020년 1월경 골목상권 상인들 사이에선 우려의 목소리가 거셌다. 부여 관내 중규모 이상 마트에 굿뜨래페이 사용이 허용된다면 자칫 굿뜨래페이가 쇼핑하기 쉬운 중규모 마트로 쏠리지 않을까 하는 염려가 있던 것. 지역 농축낙협 조합을 기반으로 하는 중규모 마트 입장에서도 ‘조합’이 운영하는 마트를 공동체 성격을 지닌 굿뜨래페이에서 소외시키면 안 된다는 주장이 팽팽했다. 부여군은 이런 갈등을 중재하기 위해 부여군 의회와 이해관계자, 사용자, 전문가 등을 함께 아울러 해결책을 모색했고 전국에서 유일하게 ‘매출총량제’라는 상생안을 내놨다. 매출총량제는 월 매출 규모가 작은 가맹점에서 굿뜨래페이를 사용할 경우 3~6%의 차등적 소비 인센티브를 주는 상생제도다. 이용자 사이에서 공동체 화폐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매출총량제가 실시되면서 점차 굿뜨래페이 전체 사용 비중에서 골목상권의 비중은 늘고 중규모 경제주체의 비중은 줄어들었다. 2020년 1분기 골목상권 비중은 48.5%였으나 2021년 3분기에는 61.2%로 12.7%p 늘었다. 반면 중규모 경제주체는 2020년 1분기에 44.1%였으나 2021년 33.7%로 10.4%p 줄어들었다. 사용처도 다변화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전에 주로 주유소에서 사용됐던 지류식 부여사랑상품권과 달리 현재 굿뜨래페이의 주유소 사용비중은 6.9%가 감소했지만, 음식점과 의료, 의류의 사용 비중은 8.1%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굿뜨래페이가 부여군 내에서 다양하고 균형 있는 경제성장에 기여하고 있다는 해석이다. 향후 과제가 없는 건 아니다. 현재 부여 지역화폐는 전국 유일의 공동체 순환 지역화폐로 사용 금액의 9%인 197억 원이 순환돼 순환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주로 골목상권 가맹점에서 순환하면서 공동체 경제에 기여하고 있는데, 중규모 이상의 경제주체는 순환에 기여하지 못하고 있다. 더 나은 균형 있는 경제공동체가 되기 위해선 중규모 이상의 경제주체도 순환에 참여할 수 있는 사회적 합의와 제도설계가 필요하다는 게 ㈜달싱의 제안이다. 박정현 군수는 “코로나19가 공동체의 역량을 시험대 위에 올려놓고 있는 상황에서 부여군이 인구절벽과 소비감소 추세에 대한 대응으로 농민수당과 함께 추진한 굿뜨래페이가 공동체 경제를 지키고 있다”며 “실제로 지역화폐로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을 경우, 골목경제에 더 사용했다는 결과도 있는데, 이 결과는 적극적인 정책발행과 전국 유일 카드수수료 제로화(0%), 공동체 순환 부가가치 창출 등 제도적 지원과 군민의 공동체 의식으로 이뤄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박 군수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정책발행과 함께 농산물을 판매할 수 있는 직거래 플랫폼과 배달앱, 포용적 금융가치 실현 등으로 대한민국의 공동체 지역화폐의 롤모델로서 부여군민의 긍지를 드높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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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4
  • 부여군,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전국 ‘최고 등급’ 달성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이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전국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수요자 중심의 선제적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중앙행정기관과 시·도 교육청, 광역·기초지자체 304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국적으로 실시되는 평가다. 군은 평가군 평균인 70.57점보다 14.53점 높은 85.11점을 획득해 종합등급으로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았다. 부여군은 고충민원 처리와 민원만족도 부문에서 특히 높은 점수를 얻었다. 또 민원행정 전략 및 체계, 국민신문고 민원처리에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박정현 군수는 “이번 최우수 기관 선정은 전 공직자가 마음을 모아 군민들께 더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써온 노력이 인정받은 것”며 “앞으로도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민원행정을 개선하고 군민이 행복한 친절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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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3
  • 부여군 평안쌀, ‘농촌진흥청장상’... 전국 최우수 고품질 쌀로 인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평안쌀이 제24회 전국 고품질 쌀 생산 우수 전업농 선발대회에서 2년 연속 수상하며 전국 최우수 쌀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평안쌀은 부여에서 가장 많이 재배되고 있는 중대립종 품종으로 타 품종과 구별되어 품종 특성을 유지할 수 있는 고품질 쌀 브랜드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사)한국쌀전업농 중앙연합회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우수 쌀을 선발하고 고품질 쌀 생산기술을 전국적으로 교류하고자 매년 열리고 있으며 쌀 품질 평가분야에서 최고 권위를 지닌다. 우수 쌀 전업농 선발은 전국 각지에서 출품한 쌀에 대해 잔류농약, 식미, 외형, 품질검사 등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그 중 우수 쌀을 뽑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김민호 한국쌀전업농 부여군연합회 회장은 “부여군과 영농에 도움을 준 농업기관, 단체에 모두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도 부여군의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 영광을 돌린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순도 높은 평안벼 종자를 안정적으로 보급하기 위해 충청남도 농업기술원 종자관리소에서 원종급 종자를 분양받아 평안벼 채종포 조성 시범사업을 추진했다”며 “농협양곡 부여RPC와 함께 2022년도 평안벼 종자보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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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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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 2022 청소년운영위원회 19기 모집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추정호) 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문화의집을 만들고 함께 이끌어 나갈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진기(청소년들의 진솔한 이야기)’ 19기 참여기구 청소년을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부여군내 거주하는 청소년 14세 이상 19세 이하 청소년이다. 네이버카페 부여군청소년문화의집 공지사항의 신청서를 작성한 후 메일을 보내거나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진기’는 청소년활동진흥법 제4조에 근거한 자치기구로서 청소년정책에 대한 의견 제시 및 모니터링, 지역사회 연계 캠페인 활동 등 청소년문화의집의 주체적 역할을 맡는다. 활동에 따른 혜택으로 다양한 청소년활동참여기회 및 자원봉사 시간 부여, 우수 청소년 표창, 역량강화 교육 지원, 포트폴리오 작성 등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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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혜성당한약방 이훈구 원장, 부여군에 ‘나눔의 쌀(10kg) 500포’ 기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 아너소사이어티 충남 1호 회원인 혜성당한약방 이훈구 원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필요한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10kg) 500포를 지난 17일 부여군(군수 박정현)에 기탁했다. 이훈구 원장의 기부는 지난 2009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이어져 오고 있다. 올해까지 기부한 쌀이 11,512포를 현금으로 환산하면 2억 2천 9백만 원에 이른다. 이훈구 원장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고액기부자 클럽 아너소사이어티 충남 1호로 등록되어 있으며 배우자 최영희 씨도 충남 44호 회원으로 부부가 기부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훈구 원장은 “지역 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이해 작지만 고마운 마음을 담아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었다”며 ”제 나눔이 이웃에게 희망과 따뜻함으로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정현 군수는 “오랜 시간 나눔을 통해 우리이웃에게 희망을 전해주고 계신 이훈구 원장님께 존경과 감사 인사를 드린다”면서 “기탁하신 쌀은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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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부여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022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신청·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통한 임산부의 건강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구현을 위해 추진된다. 연간 1인당 최대 48만 원(본인 부담금 9만 6천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거주지로 배송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지가 부여군으로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www.ecoemall.com)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임신·출산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구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산업지원팀에 서면으로 제출·신청할 수 있다. 2022년 사업대상자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18일부터 70명 선착순 모집 중이다. 예산 소진 시 지원이 마감된다. 대상자 선정 여부는 신청 후 확인절차를 거쳐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 수혜자는 이번 사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임산부에게 건강관리가 중요한 만큼 시범사업을 통해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농가(단체)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범사업의 취지를 살려 향후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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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 2022년도 장학생 170명 선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이사장 박정현)는 오는 2월 4일까지 2022년도 굿뜨래 장학생 신청서를 접수한다. 올해 선발 인원은 굿뜨래장학생 162명, 향토장학생 2명, 재능장학생 6명으로 모두 170명이다. 지난해 대비 학생 수 68명을 증원했다. 신청 대상은 중학생·고등학생·대학생으로 공고일 1년 전부터 부여군에 주소를 둔 군민 또는 군민의 자녀, 향우회원 자녀, 관내 중소기업체 임직원 자녀, 장애인, 다자녀(3인 이상)세대 자녀, 다문화가정 자녀, 재능학생 등의 분야로 나눠 선발한다. 신청은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 홈페이지(www.buyeo.go.kr/html/janghak)에서 학생 본인이 굿뜨래장학금 신청서를 작성하고, 관련서류는 평생학습관에 우편 발송 또는 방문해서 제출하면 된다.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는 2000년 설립된 이후 21년 동안 학생 1,446명에게 장학금 11억여 만 원을 지급했다. 이외에도 고등학생 해외연수지원, 대학입시 컨설팅, 충남 서울학사 운영 등 지역을 빛낼 인재 육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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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부여군,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기부행렬 이어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희망 2022 나눔 캠페인’ 기간을 맞아 부여군(군수 박정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2021년 12월 1일부터 시작된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집중모금’ 기간을 기점으로 부여군민들의 나눔의 열기가 절정에 올라 12월 한달 간 약 4억 4천만 원의 성금이 모금됐다. 이미 지난해 전체 캠페인 기간 모금액을 넘어선 것. 기탁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사례도 적지 않다. 지난달 23일에는 은산면 패션전문농공단지에 입주 예정인 주식회사 금강제화에서 2020년에 이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과 은산면 주민을 위한 쌀 10kg 20포를 기탁했다. 이어 28일에는 기독교침례교회 남면중앙교회(목사 신상현)에서도 교인들의 뜻을 모아 부여군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또 내산면 도동구 씨 100만 원, 세도면 강경수 씨 50만 원 등 개인 기부도 이어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며 기부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집중모금은 오는 31일까지 운영되며, 기부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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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부여군,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 에너지화’ 본격 추진
    -가축분뇨·음식물폐기물·슬러지·농업부산물 등 통합처리 가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유기성폐자원을 바이오가스 등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는 시설 설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유기성폐자원 통합처리형 환경시설 설치계획에 대한 구체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입지후보지를 오는 3월 1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유기성폐자원 통합처리형 환경시설은 여러 유기성폐자원들을 하나의 시설로 모아 통합 처리하는 친환경 시설이다. 가축분뇨 공동처리시설 용량이 현저히 부족하고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이 전무한 부여군에서 고질적인 가축분뇨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거론된다. 2018년 군이 진행한 용역에 따르면, 기존 부여군 공동자원화시설만으로는 향후 발생할 가축분뇨를 처리하기에는 처리 용량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현재 군에서 운영 중인 공동자원화시설은 2014년 8월 준공 이후 고액분리기 장기 가동에 따른 부속품 노후화, 가동효율 저하 등으로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분뇨 시설은 가스 등으로 인해 부식이 빠르게 진행돼 5년마다 개보수가 요구되는 실정으로 가동효율 저하 등의 문제가 얽혀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가축분뇨, 음식물폐기물, 슬러지, 농업부산물 등에 대한 통합 처리가 가능한 유기성폐자원 통합처리형 환경시설이 설치가 절실하다는 중론이다. 특히 악취로 인해 발생하는 민원을 해소하고 주민들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설치사업은 1단계를 거쳐 2단계 사업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1단계 사업을 통해선 가축분뇨(돼지), 음식물폐기물, 양송이 침출수를 바이오가스화 하고 정화 처리하는 시설(165㎥톤/일)이 설치된다. 2단계 사업으로는 가축분뇨(소·양계), 농업부산물, 슬러지(하수·분뇨·가축분뇨)를 퇴비화 및 건조화 처리하는 시설(185㎥/일) 설치가 추진된다. 공모기간은 올해 1월 17일부터 3월 18일까지 60일간이며, 유기성폐자원 통합처리형 환경시설 유치를 희망하는 지역은 공모기간 중 응모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부여군 환경과에 제출해야 한다. 입지후보지는 응모 지역에 대한 서류검토와 현장조사를 거쳐 확정된다. 이후 입지후보지에 거주하는 주민대표, 지방의회 의원,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입지가 선정될 예정이다. 유기성폐자원 통합처리형 환경시설 유치 지역에는 주민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50억 원과 연간 가축분뇨 등 반입수수료 10% 기금(연간 약 1억 원)이 지원된다. 또 주민지원협의체와의 협의를 통해 추가 수익사업도 실시할 방침이다. 박정현 군수는 “유기성폐자원 통합처리형 환경시설 설치 사업은 사람과 환경 조화되는 청정부여를 만들기 위해 우리 군이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는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악취 없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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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황산벌한우영농조합법인 대표 이병익, 부여군에 ‘한우사골’ 기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황산벌한우영농조합법인(대표 이병익)은 부여군(군수 박정현)에 한우사골(10kg) 100세트를 지난 11일 기탁했다. 황산벌한우영농조합법인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우사골을 기탁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병익 대표는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코로나19로 모든 분들이 힘든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도움을 주는 이병익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우리 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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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부여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 남부분소 운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 보건소가 치매안심센터 남부분소를 이달부터 운영을 시작했다. 치매안심센터 남부분소는 양화·임천·세도면 주민들의 접근성과 이용편의성을 높이고자 임천보건지소 리모델링을 통해 설치를 마쳤다. 남부분소는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전문 인력이 한 팀을 이뤄 치매조기검진 및 예방교육, 인지재활 프로그램, 맞춤형 사례관리 등 치매종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부여군은 남부분소 외에도 서부분소(홍산 보건지소 내)를 2020년 4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홍산·옥산·충화·남면 주민의 치매인식 개선, 환자 관리 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군 보건소 홍성란 건강증진과장은 “부여군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가 36.4%로 이동이 어려운 어르신들이 지역에 설치된 분소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며 “어르신들이 치매를 조기 발견·관리해 건강한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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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부여군, ‘2022년 읍면동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신청ㆍ접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충청남도 2022년 읍면동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9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분야는 △교육 지원형 △문화·예술형 △환경 정비형 △복지·봉사형 △소득사업형 5개 분야로 나뉘며, 복지·환경·문화·안전·교육 등 마을 공동체 형성 및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이 마련돼 있다. 부여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 5인 이상 모임 또는 단체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주소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충남도 심사를 거쳐 공모에 선정된 공동체는 300만 원에서 800만 원 범위에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일회성 행사나 일방적 복지사업 및 단순 친목ㆍ영리 목적의 사업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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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 부여군, ‘2022년 읍면동 마을공동체 지원사업’신청ㆍ접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충청남도 2022년 읍면동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대상자를 오는 2월 9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함으로써 주민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지역공동체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공모 분야는 △교육 지원형 △문화·예술형 △환경 정비형 △복지·봉사형 △소득사업형 5개 분야로 나뉘며, 복지·환경·문화·안전·교육 등 마을 공동체 형성 및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이 마련돼 있다. 부여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 5인 이상 모임 또는 단체는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주소지 소재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충남도 심사를 거쳐 공모에 선정된 공동체는 300만 원에서 800만 원 범위에서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일회성 행사나 일방적 복지사업 및 단순 친목ㆍ영리 목적의 사업은 제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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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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