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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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8기 금산군수직 인수위원회, 공약사항 관련 현장 방문
    [충청24시뉴스]민선8기 금산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박원규)는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민선8기 공약사항 검토를 위한 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번 방문 대상지는 민원 관련 개선방안 마련 및 대안 모색 등이 필요하거나 대민 소통이 필요한 사업장으로 분과별 회의를 통해 결정됐다. 22일 시행된 방문 일정을 살펴보면 △군민소통분과 금산읍 다목적군민회관, 금산군청 △농업농촌분과 금성면 잎들깨 스마트팜·농기계임대사업소, 군북면 귀농귀촌교육센터, 금산읍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사회문화복지분과 금산읍 구 을지병원 금산보건소 신축 이전지 등 일정으로 추진됐다. 이어 24일에는 △기획조정분과 복수면 한우특화거리 △산업경제안전분과 제원면 출렁다리 등 현장 방문이 이뤄졌다. 27일 방문에는 인수위원회와 인수위 지원단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산읍 신혼부부·청년 임대아파트 건립 예정지 △금성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예정지 △군북면 귀농귀촌교육센터 △군북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 등 현장에서 사업설명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위원회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한 의견을 민선8기 공약사항에 반영할 방침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미래지향적이고 희망찬 민선8기 공약이 정리될 수 있도록 이번 분야별 현장방문이 추진됐다”며 “군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공약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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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 청렴실천 다짐 결의
    [충청24시뉴스]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는 지난 24일 청렴 실천 마음가짐에 관해 직원들의 마음가짐을 다지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한 주민복지지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청렴 머그컵을 나누고 ‘나부터 청렴하게 모두가 행복하게’라는 표어를 담은 액자를 사무실에 걸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청렴 실천을 향한 강한 마음을 주민복지과 직원들이 하나로 모았다”며 “관내 모든 직원들과 함께 청렴문화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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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6
  • 용담댐 방류 피해 주민, 환경분쟁 전체 보상 촉구 결의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도 보상하라’ 주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용담댐 방류로 피해를 입은 충남도 금산군, 충북도 옥천·영동군, 전북도 무주군 주민들이 12일 각자 거주지 군청 앞에서 환경분쟁 전체 보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피해 주민들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조정결정에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도 반드시 피해 보상에 포함해야 한다며 강하게 규탄했다. 금산군 용담댐 방류피해 피해대책위원회(대표 정병현)는 이날 오전 10시 금산군청앞에 모여 피해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 용담댐 방류 피해자 전체 보상을 촉구했다. 정병현 대표는 “지난해 말 대청댐, 합천댐 방류 피해에 대한 분쟁조정위 조정결과가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 주민에 대한 보상을 제외되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용담댐 피해와 관련해서도 하천·홍수관리 구역이 피해보상에서 제외되는 것이 아니냐는 피해 주민들의 우려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부처 및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피해 주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어 실망감은 더욱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천·홍수관리구역을 피해보상에서 제외시키면 피해 주민들의 불만과 아픔을 더욱 키우게 된다”고 주장했다. 또 “이번 수해 피해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로 더 이상 책임 회피를 하지 말고 반드시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침수피해도 포함해 반드시 전체 피해에 대해 보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결의대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이 같은 주장을 담은 결의문을 분쟁조정위에 제출하고 오는 14일 있을 조정 결과에 따라 피해보상에서 제외된 주민들은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환경분쟁 전체보상 촉구 주민 결의문 전문 지난 2020년 8월 8일 용담댐 하류지역 내 금산군을 비롯한 5개 군(금산, 영동, 옥천, 무주, 진안)에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수해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의 시간은 지속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환경부(전 국토교통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피해의 주체가 되는 중앙정부 및 공기관에서는 책임감 있는 모습이 아닌 책임 회피와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피해민들의 실망감은 더욱 커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하천구역 및 홍수관리구역을 피해보상에서 제외시킨다는 사실에 피해민들은 한없는 불만과 크나큰 상실감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홍수관리구역 지정 이전부터 농사를 지었고 본인들이 거주하는 곳이 하천구역인지 홍수관리구역인지도 모른 체 살고 있으며 주민들 대다수가 60세 이상 고령층으로 수십년간 평온하게 생계를 이어오고 있다가 2020년 8월 유래없는 용담댐 방류로 대규모 침수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2020년 8월 8일 용담댐 과다방류로 발생한 수해는 홍수제한수위 초과, 저수율 초과, 저수위 수위조절 실패 등 댐운영관리 미흡에 따른 단계적 방류 실패가 주원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해가 발생한 지 무려 17개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피해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주민들의 고통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앙정부와 공기관의 책임감 있는 모습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그간 비슷한 강우와 동일한 하천 조건에서 댐으로 인한 피해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여 주시기 바라고, 피해 주민들의 상처가 치유되도록 하천구역 홍수관리구역 수해민 전체보상과 수해민들의 조속한 일상복귀를 위한 신속한 보상을 요구합니다. 이에, 용담댐 방류 피해민들은 용담댐 수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요구합니다. ▲ 용담댐 하류 수해피해의 주 원인인 환경부․수자원공사는 책임회피 하지말고 신속히 보상하라 ▲ 이번 수해피해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이므로 하천구역, 홍수관리구역 내 침수피해를 포함한 전체를 보상하라 ▲ 환경부․수자원공사는 수해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하라. 2022. 1. 12. 용담댐 방류피해 피해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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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문정우 금산군수, 광역의원 선거구 개선 13개 지자체 공동건의문 국회 전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4일 전국의 자치단체장들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개선을 위한 공동건의문과 주민 서명부를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 건의문에는 충남도 금산군·서천군, 강원도 평창군·정선군·영월군, 충북도 옥천군·영동군, 경북도 성주군·청도군, 경남도 거창군·창녕군·함안군·고성군 등 13개 군이 동참했다. 이날 문 군수는 국회 소통관 브리핑룸에서 13개 자치단체장을 대표해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에는 행정구역, 면적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해 지역 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를 획정해 줄 것과 공직선거법상 농어촌지역에 대한 특례조항을 신설해 줄 것을 건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금산군의 경우 지난 2018년 헌법재판소 광역의원 선거의 인구편차허용기준이 기존 4대1에서 3대1로 강화됨에 따라 기존 2선거구가 1선거구로 줄어드는 기로에 처해있다. 군은 주민의 의견을 대변하고 정책을 만들어냈던 광역의원 수가 줄어들게 되면 농촌 소외를 낳는다고 판단하고 지난 10월 말 같은 처지의 자치단체들과 함께 공동선언문에 대한 비대면 릴레이 서명을 진행했다. 또 이번 사안의 중요성을 공감한 금산군민, 출향인 등 2만8000여 명이 서명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염원을 표현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방자치 실현과 균형발전을 위해 인구중심이 아닌 지역별 고유 특성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한 광역선거구 획정 방식 개선이 필요하다”며 “13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대표성과 평등선거의 가치를 조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군수는 지난 29일 국회에 방문해 김종민 의원과 함께 김태년 위원장과 면담을 하고 선거구 축소 획정 반대와 광역의원 정수 유지에 대한 의사를 강력하게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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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문정우 금산군수, 정개특위 김태년 위원장 면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9일 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 정치개역특별위원회 김태년 위원장과 만나 충남도의원 정수 확대와 금산군 광역의원 2명 유지를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충남도의 인구는 211만 명으로 지역구 도의원은 38명인데 반해 전남도의 인구는 179만 명에 도의원이 52명으로 도의원 1인당 대표하는 인구수 편차가 크다는 부분에 대해 지적했다. 이어 지역 예산 확대에 따른 도의원 정수 증원이 필요하며 인구소멸지역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지역의 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 획정을 요청하는 건의문과 금산군민 2만7470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 충남도의 선거구 1인당 인구는 5만5722명으로 지난 2018년 6월 헌법재판소에서 결정한 인구 편차 3대 1을 적용하면 상한은 8만3583명, 하한은 2만7861명이다. 현재 금산군의 광역의원 선거구 현황은 1선거구(금산읍·부리면·남일면·남이면)의 인구가 2만9976명이나 2선거구(금성면·제원면·군북면·진산면·복수면·추부면)의 인구가 2만850명으로 하한 인구에 미달하는 상황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도의원 정수가 줄어들면 예산확보 및 발언권 부재로 농촌 소외현상이 심화될 것”이라며 “농촌지역 대표성 약화와 지역 소멸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 광역의원 정수 2명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이번 정개특위에서 진지하게 논의해 주셨으면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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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금산군, 2021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 성료
    금산군은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을 통해 305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라이브커머스 시청자 150만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얻었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번 교역전은 관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 향상 및 금산인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수출상담회와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시행됐다. 수출상담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으며 관내 기업 21개가 동참했다. 해외 바이어는 중국, 베트남, 일본 등 7개국에서 26개 업체가 참여해 305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얻었다. 금산인삼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추진한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10회 진행돼 150만 명의 시청자 조회수를 기록했다. 특히, 잠재적 고객인 MZ세대를 고려해 라이브 방송 진행 중 상품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시청 인증 및 구매 후기 이벤트 등 프로그램을 활용한 참여형 행사로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관내 업체의 수출을 돕고 업체와 소비자간 소통 중심의 금산인삼 홍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이 추진됐다”며 “이번 성과를 통해 수출 상담이 계약까지 이어지고 금산인삼의 브랜드 가치가 확대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생산, 제조, 유통 분야가 서로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의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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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6

실시간 금산군 기사

  • 금산군, 내년 6000억 원 시대 준비 예산편성 기본방향 계획 수립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내년 6000억 원 시대 개막을 목표로 자체 세입 확충 및 세출 구조조정 등 예산편성에 대한 계획을 수립한다고 밝혔다. 군은 내년 세입 여건이 백신 보급 등에 따라 내수 증가 및 투자 확대 등 지방세 여건 개선이 기대되나 코로나19가 경제활동에 지속적인 영향을 미쳐 지방세 증가율은 둔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경제 회복에 따른 내국세 세수 호조가 전망됨에 지방교부세는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저출산, 고령화로 인한 기초연금, 보험 등 의무지출 및 복지지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련된 국고보조금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세출 여건에 관해서는 기초연금 등 복지지출 수요가 증가되고 코로나19로 악화된 지역경제 개선이 필요해짐에 전체적인 규모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군은 예산편성에 있어 위기상황 대응을 위한 제로베이스 검토 편성에 나서며 신규사업을 최소화하고 관행적 예산편성을 탈피해 성과가 낮거나 집행이 부진한 사업은 과감하게 축소 또는 폐지할 계획이다. 또한, 경상경비 절감, 공공운영비 전년도 결산대비 70% 편성, 민간 지원 지방보조금 동결, 사전행정절차 미이행 사업 본예산 미편성 등 세부 운영에 허리띠를 졸라매고 지역경제 활성화 및 복지 수요충족에 힘쓴다는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글로벌 경제 여건 개선 및 국세 세입 개편으로 내국세 증가가 예상되는 상황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한 불확실성도 상존하고 있다”며 “복지 지출 및 악화된 지역경제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가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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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 금산군, 10월 17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연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추석 연휴 여파 및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등을 고려해 10월 3일까지 예정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오는 10월 17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정부 및 충남도 결정안을 고려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중심으로 수칙을 완화할 계획이다.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는 현행 유지되며(접종 완료자 포함 8인까지 허용) 결혼식의 경우 최대 49명(식사 제공 없는 경우 99명)에서 백신 접종 완료자 인원으로만 추가할 경우 최대 99명(식사 제공 없는 경우 199명)까지 가능하도록 했다. 돌잔치는 기존 16명 인원제한에 접종 완료자를 포함한 인원이 산정 시 총 49명까지의 인원제한을 적용한다. 이외 식당·카페, 유흥시설 등 운영 시간(22시부터 다음날 5시까지) 제한 및 22시 이후 편의점 내 취식 금지, 식당·카페, 편의점 등 취식 가능한 야외테이블·의자 등 이용 금지 등은 기존대로 유지된다. 군은 이 기간 관내 행사 및 회의 개최 시 취소·연기·비대면 전환 및 방역관리 이행 협조를 요청하고 사전 확인·점검 실시, 행사진행 모니터링 등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추석연휴 이후 확진자 증가 상황 및 예방접종 및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논의 등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간 연장이 결정됐다”며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중심으로 제한이 완화가 이뤄지고 있으니 해당 내용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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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1
  • 금산~논산 간 국지도 68호 전 구간 시설개량 사업 확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금산군 진산면~논산시 벌곡면 간 국지도 68호 시설개량 사업이 국토교통부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2021~2025)에 최종 반영됐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 제4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돼 현재 설계를 진행 중인 진산 읍내~금산 상리 간 10km 구간과 연결을 통해 금산에서 논산까지 전 구간 시설개량이 확정됐다. 군 관계자는 “충남도청 소재지와 연결되는 유일한 도로인 국지도 68호 전 구간의 시설개량 확정으로 충남지역과의 편리하고 안전한 간선도로망이 구축됐다”며 “도청 이전에 따른 군민의 소외감 및 주민불편 해소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본 사업이 조기에 착수될 수 있도록 관련 부처와 협의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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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 축적 제품화기술의 실용화 확장
    -‘인삼’과 ‘천마’의 활성 융합형 건기식제품 및 소재화 기술 개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29일, (사)무주천마사업단(단장 여환호)과 소재제품화 공정기술의 사업화 및 제형 다양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양 기관은 진흥원의 축적된 원료가공 및 소재화공정기술과 국내 최고의 천마재배기술을 확보한 사업단의 역량을 융합해 인삼과 천마를 활용한 소재와 제품을 공동으로 개발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최근 약용작물과의 복합레시피를 통한 소비자친화형 제품화기술 사업화에 주력하고 있는 진흥원은 인근 무주군의 특용작물인 천마의 효능을 융합하여 스트레스 완화 및 항염증 활성을 활용한 숙면유도형 제품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금번 업무협약에 대해 김영수 진흥원장은 “인삼 본연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노력과 함께 잠재소비자를 확대하기 위한 일환으로 인근 무주군의 특화작목인 천마와의 융복합을 통해 양 군의 특화산업 역량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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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30
  • 금산군의회,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전군민 지급을 위한 긴급 임시회 개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의회(의장 안기전)는 28일 제285회 임시회를 열어 전군민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금산군 재난지원금 지원에 관한 조례」를 의결하였다. 금산군의회는 지난 16일 의원들과 집행부와의 간담회를 통해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군민들의 형평성 논란과 상대적 박탈감을 고려하여 전군민이 모두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는 데에 의견을 교환하고 전군민 100% 지급에 공감대를 형성하여 이를 위한 근거 조례를 의원발의하기로 결정했다. 지난 27일 충남도와 15개 시·군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5차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됐던 도민 26만명에게 도와 시·군이 각 50%씩 분담하기로 발표한 데에 이어 금산군의회가 하루만에 이를 위한 조례를 의결한 것으로 의원들의 선도적 입법 활동으로 큰 의미가 있다. 이로써 금산군은 당초 지급대상에서 제외되었던 사람도 1인당 25만원씩 재난지원금을 금산사랑상품권으로 지급받게 된다. 안기전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바쁜 일정 속에도 전군민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긴급 임시회를 위해 노력해 준 의원 및 공무원에게 감사하다”며, “집행부에 전군민 재난지원금이 조기에 지급되어 모든 군민이 다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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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8
  • 금산군, 2021년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지난 24일 청산회관 여성창의문화센터 5층에서 2021년 치매 극복의 날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다. 이날 행사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극복을 위한 범군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치매관리사업 유공 도지사 표창 전수, 치매 극복 군민 공모전 시상, 작품 발표 등이 진행됐다. 치매 사례관리 대상 어르신에게 지역사회 자원 연계 서비스를 지원한 공로로 표창하는 치매관리사업 유공 부문 도지사 표창에는 충남금산지역자활센터, 류상현 씨((사)희망의언덕 대표), 안정희 씨(치매안심센터 직원) 등 3곳이 선정됐으며 표창 전수는 문정우 금산군수가 시행했다. 군민의 치매 극복에 대한 긍정적 경험 및 희망의 메시지를 듣고자 지난 8월부터 실시한 치매 극복 군민 공모전에서는 대상 백계일 씨 외 9명이 수상의 영예를 맞았으며 이날 해당 작품들을 수상자들이 낭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치매 극복 소원 나무 소망 적기 체험, 치매안심센터 이용 어르신 및 가족 작품 전시회 등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됐다. 군 관계자는 “금산군치매안심센터에서는 치매에 대한 지역사회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군민 누구나 치매 예방과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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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7
  • 금산군의회, 코로나19 상생지원금 전군민 조기지급 위한 긴급 임시회 소집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의회(의장 안기전)는 전 군민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오는 28일 제285회 긴급 임시회를 개회하기로 결정했다. 금산군의회는 추석을 앞둔 16일에 긴급 간담회를 열어 금산군의 재난지원금 추진에 대한 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상생 국민지원금을 받지 못하는 3천여 명의 군민까지 지원금을 모두 받을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이를 위해 의원발의로 「금산군 재난지원금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기로 결정하고 입법예고 하여, 오는 28일 제285회 임시회를 소집하여 조례안을 심사ㆍ의결하기로 했다. 이번에 금산군의회가 긴급하게 임시회를 소집하고 주민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하는 일은 금산군의회 역사 30년 만에 처음 있는 일로 군민들에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빠르게 해결하려는 의원들의 선도적 입법 활동으로 평가 받고 있다. 안기전의장은 "정부가 전국민 재난지원금을 건강보험료 하위 88%를 기준으로 지급하면서 소득기준에 대한 형평성 논란이 지속되고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군민의 상대적 박탈감을 고려하여 모든 군민이 노력해 코로나19를 이겨내자는 차원에서 전군민에게 지급 되어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면서 “의원발의로 지급 근거 조례를 제정하기 위해 긴급 임시회를 소집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조기에 해소하고 군민 통합에 앞장서는 일은 당연한 의원들의 의무”라고 말했다. 또한 “금산군이 이번에 제외되었던 대상자에게 지급하는 재난지원금은 전액 ‘금산사랑 상품권’으로 지급한다”면서 “이번 지원금 지급으로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 시켜서 경영이 어려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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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23
  • 금산군, 추석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 ‘훈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명절 전통시장 장보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침체한 전통시장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되고자 마련됐다. 지난 16일에는 문정우 금산군수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회원들 8명이 금산금빛시장을 방문해 장을 보고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을 격려했다. 군 관계자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공무원들이 각자 전통시장을 방문해 명절 장보기에 나섰다”며 “군민께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통시장 및 청년몰을 이용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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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7
  • 금산군 추부면,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 추부면은 추석을 맞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6일 마전리 및 추부IC 톨게이트, 회전교차로 일원 등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추부면새마을남녀지도자회(회장 김상성) 및 주민 등 총 30여 명이 참여했다. 채기주 추부면장은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기지만 이번 대청소를 통해 생기 있고 활력 넘치는 지역이 되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면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면은 쓰레기 무단투기에 대응하기 위해 단속카메라를 운영하고 올바른 분리수거 및 쓰레기 배출 방법에 대한 안내 및 홍보를 통해 주민의식을 함양하는 등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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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6
  • 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장, 탄소중립 뉴그린 라이버스대회 개회식 참석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장은 15일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탄소중립 뉴그린 라이버스대회' 개회식에 참석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안기전 의장을 비롯해 대전시의회 민태권 제1부의장, 구본환 교육상임위원장, 우애자 의원, 박천배 기후연합 대표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권중순 대전시의회 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청 교육감 등은 영상으로 축사를 대신했다. 이 자리에서 안기전 의장은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탄소중립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대적 과제로 오늘 이 대회는 기후위기로 고통 받는 자연을 보존하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충남도에서도 양승조 도지사 주도하에 탄소중립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우리 금산군을 비롯한 충남 15개 시·군의장들도 이에 동참하기로 결의하여 적극 실천 중에 있다‘고 말했다. 지난 7월 29일, 기후변화위기대응을 위하여 기후연합에서 민간주도하에 금산군 추부면에 위치한 서대산이 '제1호 탄소중립공원‘으로 지정된 바 있다. 한편 기후연합에서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내가 쓸 것, 내가 생산’이라는 구호 아래 기후위기 극복 에너지 감축 상쇄 사업화와 기후위기 대응 문화풍토 조성 콘텐츠를 주제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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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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