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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8기 금산군수직 인수위원회, 공약사항 관련 현장 방문
    [충청24시뉴스]민선8기 금산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박원규)는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민선8기 공약사항 검토를 위한 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번 방문 대상지는 민원 관련 개선방안 마련 및 대안 모색 등이 필요하거나 대민 소통이 필요한 사업장으로 분과별 회의를 통해 결정됐다. 22일 시행된 방문 일정을 살펴보면 △군민소통분과 금산읍 다목적군민회관, 금산군청 △농업농촌분과 금성면 잎들깨 스마트팜·농기계임대사업소, 군북면 귀농귀촌교육센터, 금산읍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사회문화복지분과 금산읍 구 을지병원 금산보건소 신축 이전지 등 일정으로 추진됐다. 이어 24일에는 △기획조정분과 복수면 한우특화거리 △산업경제안전분과 제원면 출렁다리 등 현장 방문이 이뤄졌다. 27일 방문에는 인수위원회와 인수위 지원단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산읍 신혼부부·청년 임대아파트 건립 예정지 △금성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예정지 △군북면 귀농귀촌교육센터 △군북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 등 현장에서 사업설명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위원회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한 의견을 민선8기 공약사항에 반영할 방침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미래지향적이고 희망찬 민선8기 공약이 정리될 수 있도록 이번 분야별 현장방문이 추진됐다”며 “군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공약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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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 청렴실천 다짐 결의
    [충청24시뉴스]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는 지난 24일 청렴 실천 마음가짐에 관해 직원들의 마음가짐을 다지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한 주민복지지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청렴 머그컵을 나누고 ‘나부터 청렴하게 모두가 행복하게’라는 표어를 담은 액자를 사무실에 걸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청렴 실천을 향한 강한 마음을 주민복지과 직원들이 하나로 모았다”며 “관내 모든 직원들과 함께 청렴문화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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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6
  • 용담댐 방류 피해 주민, 환경분쟁 전체 보상 촉구 결의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도 보상하라’ 주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용담댐 방류로 피해를 입은 충남도 금산군, 충북도 옥천·영동군, 전북도 무주군 주민들이 12일 각자 거주지 군청 앞에서 환경분쟁 전체 보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피해 주민들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조정결정에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도 반드시 피해 보상에 포함해야 한다며 강하게 규탄했다. 금산군 용담댐 방류피해 피해대책위원회(대표 정병현)는 이날 오전 10시 금산군청앞에 모여 피해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 용담댐 방류 피해자 전체 보상을 촉구했다. 정병현 대표는 “지난해 말 대청댐, 합천댐 방류 피해에 대한 분쟁조정위 조정결과가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 주민에 대한 보상을 제외되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용담댐 피해와 관련해서도 하천·홍수관리 구역이 피해보상에서 제외되는 것이 아니냐는 피해 주민들의 우려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부처 및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피해 주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어 실망감은 더욱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천·홍수관리구역을 피해보상에서 제외시키면 피해 주민들의 불만과 아픔을 더욱 키우게 된다”고 주장했다. 또 “이번 수해 피해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로 더 이상 책임 회피를 하지 말고 반드시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침수피해도 포함해 반드시 전체 피해에 대해 보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결의대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이 같은 주장을 담은 결의문을 분쟁조정위에 제출하고 오는 14일 있을 조정 결과에 따라 피해보상에서 제외된 주민들은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환경분쟁 전체보상 촉구 주민 결의문 전문 지난 2020년 8월 8일 용담댐 하류지역 내 금산군을 비롯한 5개 군(금산, 영동, 옥천, 무주, 진안)에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수해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의 시간은 지속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환경부(전 국토교통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피해의 주체가 되는 중앙정부 및 공기관에서는 책임감 있는 모습이 아닌 책임 회피와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피해민들의 실망감은 더욱 커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하천구역 및 홍수관리구역을 피해보상에서 제외시킨다는 사실에 피해민들은 한없는 불만과 크나큰 상실감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홍수관리구역 지정 이전부터 농사를 지었고 본인들이 거주하는 곳이 하천구역인지 홍수관리구역인지도 모른 체 살고 있으며 주민들 대다수가 60세 이상 고령층으로 수십년간 평온하게 생계를 이어오고 있다가 2020년 8월 유래없는 용담댐 방류로 대규모 침수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2020년 8월 8일 용담댐 과다방류로 발생한 수해는 홍수제한수위 초과, 저수율 초과, 저수위 수위조절 실패 등 댐운영관리 미흡에 따른 단계적 방류 실패가 주원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해가 발생한 지 무려 17개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피해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주민들의 고통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앙정부와 공기관의 책임감 있는 모습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그간 비슷한 강우와 동일한 하천 조건에서 댐으로 인한 피해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여 주시기 바라고, 피해 주민들의 상처가 치유되도록 하천구역 홍수관리구역 수해민 전체보상과 수해민들의 조속한 일상복귀를 위한 신속한 보상을 요구합니다. 이에, 용담댐 방류 피해민들은 용담댐 수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요구합니다. ▲ 용담댐 하류 수해피해의 주 원인인 환경부․수자원공사는 책임회피 하지말고 신속히 보상하라 ▲ 이번 수해피해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이므로 하천구역, 홍수관리구역 내 침수피해를 포함한 전체를 보상하라 ▲ 환경부․수자원공사는 수해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하라. 2022. 1. 12. 용담댐 방류피해 피해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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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문정우 금산군수, 광역의원 선거구 개선 13개 지자체 공동건의문 국회 전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4일 전국의 자치단체장들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개선을 위한 공동건의문과 주민 서명부를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 건의문에는 충남도 금산군·서천군, 강원도 평창군·정선군·영월군, 충북도 옥천군·영동군, 경북도 성주군·청도군, 경남도 거창군·창녕군·함안군·고성군 등 13개 군이 동참했다. 이날 문 군수는 국회 소통관 브리핑룸에서 13개 자치단체장을 대표해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에는 행정구역, 면적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해 지역 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를 획정해 줄 것과 공직선거법상 농어촌지역에 대한 특례조항을 신설해 줄 것을 건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금산군의 경우 지난 2018년 헌법재판소 광역의원 선거의 인구편차허용기준이 기존 4대1에서 3대1로 강화됨에 따라 기존 2선거구가 1선거구로 줄어드는 기로에 처해있다. 군은 주민의 의견을 대변하고 정책을 만들어냈던 광역의원 수가 줄어들게 되면 농촌 소외를 낳는다고 판단하고 지난 10월 말 같은 처지의 자치단체들과 함께 공동선언문에 대한 비대면 릴레이 서명을 진행했다. 또 이번 사안의 중요성을 공감한 금산군민, 출향인 등 2만8000여 명이 서명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염원을 표현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방자치 실현과 균형발전을 위해 인구중심이 아닌 지역별 고유 특성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한 광역선거구 획정 방식 개선이 필요하다”며 “13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대표성과 평등선거의 가치를 조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군수는 지난 29일 국회에 방문해 김종민 의원과 함께 김태년 위원장과 면담을 하고 선거구 축소 획정 반대와 광역의원 정수 유지에 대한 의사를 강력하게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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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문정우 금산군수, 정개특위 김태년 위원장 면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9일 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 정치개역특별위원회 김태년 위원장과 만나 충남도의원 정수 확대와 금산군 광역의원 2명 유지를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충남도의 인구는 211만 명으로 지역구 도의원은 38명인데 반해 전남도의 인구는 179만 명에 도의원이 52명으로 도의원 1인당 대표하는 인구수 편차가 크다는 부분에 대해 지적했다. 이어 지역 예산 확대에 따른 도의원 정수 증원이 필요하며 인구소멸지역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지역의 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 획정을 요청하는 건의문과 금산군민 2만7470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 충남도의 선거구 1인당 인구는 5만5722명으로 지난 2018년 6월 헌법재판소에서 결정한 인구 편차 3대 1을 적용하면 상한은 8만3583명, 하한은 2만7861명이다. 현재 금산군의 광역의원 선거구 현황은 1선거구(금산읍·부리면·남일면·남이면)의 인구가 2만9976명이나 2선거구(금성면·제원면·군북면·진산면·복수면·추부면)의 인구가 2만850명으로 하한 인구에 미달하는 상황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도의원 정수가 줄어들면 예산확보 및 발언권 부재로 농촌 소외현상이 심화될 것”이라며 “농촌지역 대표성 약화와 지역 소멸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 광역의원 정수 2명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이번 정개특위에서 진지하게 논의해 주셨으면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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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금산군, 2021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 성료
    금산군은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을 통해 305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라이브커머스 시청자 150만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얻었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번 교역전은 관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 향상 및 금산인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수출상담회와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시행됐다. 수출상담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으며 관내 기업 21개가 동참했다. 해외 바이어는 중국, 베트남, 일본 등 7개국에서 26개 업체가 참여해 305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얻었다. 금산인삼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추진한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10회 진행돼 150만 명의 시청자 조회수를 기록했다. 특히, 잠재적 고객인 MZ세대를 고려해 라이브 방송 진행 중 상품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시청 인증 및 구매 후기 이벤트 등 프로그램을 활용한 참여형 행사로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관내 업체의 수출을 돕고 업체와 소비자간 소통 중심의 금산인삼 홍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이 추진됐다”며 “이번 성과를 통해 수출 상담이 계약까지 이어지고 금산인삼의 브랜드 가치가 확대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생산, 제조, 유통 분야가 서로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의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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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6

실시간 금산군 기사

  • 금산군보건소, 생애전환기 여성 한의학 치료 ‘내 마음 쉼터교실’ 전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보건소는 갱년기와 코로나19 우울감 등을 해소하기 위해 오는 11월 12일까지 금산다락원 스포츠센터에서 생애전환기 여성을 위한 한의약 치료 ‘내 마음 쉼터교실’ 운영 중에 있다고 밝혔다. 참여자들은 불면증, 화병, 우울증, 스트레스 예방에 관심이 있는 50대에서 70대 주민들 20여 명이 구성돼 운영되고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한방공중보건의사 진료 △개인별 체질·증상 침구치료, 한약 제공 △갱년기 완화 기공체조, 웃음치료 등이 운영된다. 내 마음 쉼터교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한방보건팀(☎ 041-750-4374)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생애전환기에 찾아오는 불안증을 안정된 방향으로 유도하고자 이번 프로그램이 추진됐다”며 “한의약 치료를 통해 참여 주민들의 인체에 미치는 근본적인 불균형을 개선하고 삶의 질을 향상하시키는 데에 기여할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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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9
  • 금산인삼관 광장 국화꽃 경관 ‘절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인삼관 광장에 조성된 국화꽃 정원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있다. 금산군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10월 말까지 국화꽃 정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군은 봉황천을 상징하는 봉황을 주제로 정원을 조성했으며 금산군농업기술센터에서 작품을 자체 제작해 전시했다. 특히 국화 향기를 느낄 수 있도록 봉황 조형물 주변으로 국화를 풍성하게 배치했으며 LED조명을 활용해 야간에도 정원을 감상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군 관계자는 “봄부터 정성 들여 국화를 키웠다”며 “이번 국화꽃 정원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이 치유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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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8
  • 금산군, 청렴대책본부 제6차 회의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지난 14일 반부패 실천을 위해 청렴대책본부 제6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 실·과·직속기관·사업소·읍·면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서별 청렴실천 현황분석 및 대책 마련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 토론 사안으로는 △부서장·팀장 민원 모니터링 추진 결과 △민원 만족도·친절도·전문성 제고의 건 및 업무 지시 공정성의 건 등 청렴과제 현황분석·대책 마련 및 타 기관 사례 △민원 만족도 자체 모니터링(해피콜) 조사 총괄 결과 분석 등이 제시됐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군민의 눈높이에 맞는 투명하고 청렴한 공직문화가 정착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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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금산군, 10월 31일까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연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추석 연휴 여파 및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 등을 고려해 10월 17일까지 진행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10월 31일까지 2주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군은 연장안을 정부 및 충남도 결정을 고려해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중심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사적모임 금지는 접종 완료자 6명을 포함 최대 10명까지 허용되며 결혼식의 경우 식사 여부과 관계없이 최대 250명(49명+접종완료자 201명)까지 가능하다. 종교시설 예배인원은 전체 수용인원의 20%(접종완료자로만 구성시 30%)까지 가능하며 대규모 스포츠 대회의 경우 접종완료자 등으로 최소 인원이 참가하는 경우 개최가 허용된다. 식당·카페 운영 시간이 기존 22시까지 운영 제한에서 24시까지로 운영제한이 완화되며 숙박시설은 객실 운영제한이 해제된다. 또한, 실내․외 체육시설의 샤워실 운영제한 및 방문판매 등을 위한 직접 판매 홍보관의 운영시간 제한도 해제된다. 군 관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의 중간 단계로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기간 연장이 결정됐다”며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자 중심으로 제한이 완화가 이뤄 지고 있으니 백신접종에도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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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6
  • 금산군, 3년 연속 신재생 융복합지원사업 선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에너지공단이 추진하는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 공모에서 3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이를 통해 2022년 사업에 국비 19억 원, 도비 4억 원, 군비 10억 원, 자부담 5억 원 총 38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며 2020년 32억 원, 2021년 34억 원을 포함해 3년간 총 104억 원 규모의 재원을 지역에 투자하는 성과를 거뒀다.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은 지자체와 신재생에너지 설비설치 기업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주택 등의 장소에 태양광,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군은 내년 2월부터 사전 신청된 주택 등을 대상으로 태양광 시설 523개소(1714kW), 태양열시설 7개소(126m²), 지열 시설 26개소(455kW) 등 총 556개소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을 설치할 예정이다. 이로 인한 환경개선 효과로는 연간 에너지 생산량 2779MWh, 화석연료 대체효과 592TOE(석유환산톤), 이산화탄소 저감효과 490TC(Ton Crabon), 나무심기 대체효과 8만7641그루의 효과가 예상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주택, 상업·공공건물 등에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시설을 설치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할 수 있어 주민 호응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경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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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4
  • 금산군, 관내 공중화장실 안심 환경 조성 ‘총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환경을 조성하고자 안심 시설물 설치 및 불법 촬영점검에 나섰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군은 지난 6월부터 9월 말까지 20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관내 29개소 공중화장실에 안심거울 17개, 안심스크린 18개, 안심벨 10개를 설치했다. 설치된 안심스크린은 화장실 칸막이 사이를 막아 불법촬영을 막는 기능을 하며 안심거울은 화장실 출입문에 거울을 부착해 뒤에 있는 사람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한다. 음성인식벨은 위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금산경찰서로 연결돼 신속한 대응이나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기계장치다. 군은 지난주에 금산경찰서와 함께 전파탐지기 및 적외선탐지기 등 장비를 활용해 이용객이 많은 기러기공원, 무지개다리 등 공중화장실에 대한 4분기 불법촬영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결과 불법촬영기기는 발견되지 않았다. 군 관계자는 “관내 공중화장실 이용 관련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시설물 설치 및 금산경찰서와 합동 점검 등에 나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께서 안심하고 시설을 사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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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12
  • 금산인삼 소비촉진을 위한 순회 판촉활동 전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재)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이사장 문정우)과 금산농협(조합장 박상진)은 지난 6일과 7일 수도권과 영남권 주요 지역농협을 방문하여 금산인삼 소비촉진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방문지역마다 금산인삼의 우수성과 안전성, 다양성을 홍보하여 지역농협 조합장과 점장들로부터 호평을 얻어 냈으며, 지역 농협의 수요층 특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방식의 금산인삼 판촉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수도권 지역의 ▲ 경기도 용인시 기흥농협은 10월 22일부터 금산인삼 특판행사 및 상설전시 판매진행 ▲ 구성농협은 중장년층 수요를 기획하여 기흥농협과의 동시 판촉행사 ▲ 경기도 화성시 태안농협은 12만 지역권역을 대상으로 금산인삼의 상설 전시 판매 진행 영남권 지역에서는 ▲ 경남권 최대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를 운영중인 남창원농협은 11초부터 금산인삼특판전 개최 ▲ 김해농협 유통센터와 마산 내서농협 등 금산인삼 공동판촉 행사 ▲ 진주 중부농협 로컬푸드는 현재 운용중인 일부 매장을 정리하여 금산인삼 판매장 개설 등 금산인삼의 소비촉진을 위한 활동에 동참키로 하였다. 이러한 성과로 금산인삼 소비촉진에 앞장서고 있는 금산군의 적극적인 행보와 더불어 다양한 단체 및 기관의 공동협력을 통한 소비촉진활동으로 확산될 조짐이어서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내고 있다. 김영수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장은“다양한 지역에서 금산인삼 소비처를 발굴할 수 있었던 계기는 바로 금산인삼의 안전성과 우수성”으로서 그 동안 금산군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안전인삼, GAP인증 인삼에 대한 확신이 소기성과를 이끌어 낼 수 있었으며, 금산인삼약초산업진흥원은 금산인삼 소비촉진을 위한 중장기 전략 마련과 더불어 지역의 다양한 단체와 함께 시장개척을 위한 지속적인 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금산농협 박상진 조합장은’지역순회방문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조합원과 금산인삼 소비촉진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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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1-10-12
  • 금산군, 도의원 선거구 축소 반대 군민 서명운동 전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내년 제8회 지방선거를 앞두고 오는 10월 15일까지 군의 선거구가 2개에서 1개로 축소되는 내용을 담은 헌법재판소 결정에 반대하는 군민 서명운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2018년 6월 광역의원 인구 편차를 기존 4대 1에서 3대 1로 조정하는 결정을 했다. 충남도의 9월 말 주민등록 인구는 211만183명으로 비례의원을 제외한 도의회 의석 38석을 기준으로 선거구 1인당 인구는 5만5722명이다. 여기에 헌법재판소가 정한 인구 편차 3대 1을 적용하면 상한은 8만3583명, 하한은 2만7861명이 된다. 금산군 선거구는 금산읍․부리면․남일면․남이면 1선거구 인구는 2만9976명, 금성면․제원면․군북면․진산면․복수면․추부면 2선거구 인구는 2만850명으로 하한 인구에 미달한다. 군 관계자는 “도의회 지역구 38석 중 천안 의석이 10석에 달하는 상황에서 금산군 의석이 1석으로 줄면 가교 기능이 축소되고 농촌 소외현상이 더 심화될 것으로 우려된다”고 말했다. 이어 “헌법재판소 결정에 생활권과 교통 등 비인구적 요소가 반영되지 않았다”며 “지역 균형을 위해 기존 도의원 선거구가 유지될 수 있도록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선거구 축소에 대한 대응을 위해 금산군의회 및 사정이 비슷한 다른 지자체와 협조를 이어간다는 복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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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9
  • 금산군보건소, 관내 임산부 대상 무료 요가교실 운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보건소는 관내 임산부들의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오는 10월 12일부터 12월 24일까지 11주간 무료 요가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 시간은 매주 화·목·금요일 오전 10시 40분부터 11시 40분까지 진행된다. 이번 요가 프로그램은 임신부의 건강과 태아의 성장, 출산 후 건강회복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전문 강사의 교육으로 준비됐다. 교육 대상은 임신 16주 이후부터 출산 후 1년 이내 출산부로 오는 11일까지 선착순으로 12명을 모집한다. 접수 방법은 금산군보건소에 방문하거나 이메일(chona1017@korea.kr)로 신청하면 된다. 임산부 요가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041-750-4388)에 문의하면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임신부에게는 태아발달과 순산에 도움을 주고 출산부에게는 심신안정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며 “충실한 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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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7
  • 금산인삼 슈퍼위크 대박 예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연기된 제40주년 금산인삼축제의 공백을 메우고자 지난 3일부터 시작된 금산인삼 슈퍼위크 행사가 성공 가도를 달리고 있다. 금산군은 지난 3일 행사 첫날만 5억 원의 수삼 판매를 기록했으며 지난 5일까지 3일간 총 11억 원의 수삼 매출 성과를 올렸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5만 원 이상 수삼을 구매한 후 해당 영수증을 각 시장에 마련된 교환처에 제출하면 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20%를 금산사랑상품권으로 돌려주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특히 지급된 상품권은 금산에서만 사용할 수 있어 코로나19로 어려운 관내 소상공인에게 도움을 줘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군은 이번 행사에 3억 5000만 원을 투입해 총 20억여 원의 수삼판매를 끌어낸다는 복안이다. 또한, 현장의 인삼판매 분위기를 고조시키기 위해 행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냉장고, 에어드레서, 세탁기 등 총 1000만 원 상당의 경품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오는 9일까지 진행되는 금산인삼 슈퍼위크로 관내 수삼 판매시장이 모처럼 활기를 찾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인삼 농가와 시장 상인들의 수삼 판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금산인삼 소비촉진을 위해 롯데마트,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등 전국 대형마트 공동판촉 및 온라인쇼핑몰, TV홈쇼핑 입점, 인플루언서·방송 프로그램 홍보 등 대대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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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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