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충청뉴스
Home >  충청뉴스  >  금산군

실시간뉴스
  • 민선8기 금산군수직 인수위원회, 공약사항 관련 현장 방문
    [충청24시뉴스]민선8기 금산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박원규)는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민선8기 공약사항 검토를 위한 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번 방문 대상지는 민원 관련 개선방안 마련 및 대안 모색 등이 필요하거나 대민 소통이 필요한 사업장으로 분과별 회의를 통해 결정됐다. 22일 시행된 방문 일정을 살펴보면 △군민소통분과 금산읍 다목적군민회관, 금산군청 △농업농촌분과 금성면 잎들깨 스마트팜·농기계임대사업소, 군북면 귀농귀촌교육센터, 금산읍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사회문화복지분과 금산읍 구 을지병원 금산보건소 신축 이전지 등 일정으로 추진됐다. 이어 24일에는 △기획조정분과 복수면 한우특화거리 △산업경제안전분과 제원면 출렁다리 등 현장 방문이 이뤄졌다. 27일 방문에는 인수위원회와 인수위 지원단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산읍 신혼부부·청년 임대아파트 건립 예정지 △금성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예정지 △군북면 귀농귀촌교육센터 △군북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 등 현장에서 사업설명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위원회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한 의견을 민선8기 공약사항에 반영할 방침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미래지향적이고 희망찬 민선8기 공약이 정리될 수 있도록 이번 분야별 현장방문이 추진됐다”며 “군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공약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2-06-28
  •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 청렴실천 다짐 결의
    [충청24시뉴스]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는 지난 24일 청렴 실천 마음가짐에 관해 직원들의 마음가짐을 다지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한 주민복지지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청렴 머그컵을 나누고 ‘나부터 청렴하게 모두가 행복하게’라는 표어를 담은 액자를 사무실에 걸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청렴 실천을 향한 강한 마음을 주민복지과 직원들이 하나로 모았다”며 “관내 모든 직원들과 함께 청렴문화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2-03-26
  • 용담댐 방류 피해 주민, 환경분쟁 전체 보상 촉구 결의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도 보상하라’ 주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용담댐 방류로 피해를 입은 충남도 금산군, 충북도 옥천·영동군, 전북도 무주군 주민들이 12일 각자 거주지 군청 앞에서 환경분쟁 전체 보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피해 주민들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조정결정에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도 반드시 피해 보상에 포함해야 한다며 강하게 규탄했다. 금산군 용담댐 방류피해 피해대책위원회(대표 정병현)는 이날 오전 10시 금산군청앞에 모여 피해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 용담댐 방류 피해자 전체 보상을 촉구했다. 정병현 대표는 “지난해 말 대청댐, 합천댐 방류 피해에 대한 분쟁조정위 조정결과가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 주민에 대한 보상을 제외되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용담댐 피해와 관련해서도 하천·홍수관리 구역이 피해보상에서 제외되는 것이 아니냐는 피해 주민들의 우려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부처 및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피해 주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어 실망감은 더욱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천·홍수관리구역을 피해보상에서 제외시키면 피해 주민들의 불만과 아픔을 더욱 키우게 된다”고 주장했다. 또 “이번 수해 피해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로 더 이상 책임 회피를 하지 말고 반드시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침수피해도 포함해 반드시 전체 피해에 대해 보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결의대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이 같은 주장을 담은 결의문을 분쟁조정위에 제출하고 오는 14일 있을 조정 결과에 따라 피해보상에서 제외된 주민들은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환경분쟁 전체보상 촉구 주민 결의문 전문 지난 2020년 8월 8일 용담댐 하류지역 내 금산군을 비롯한 5개 군(금산, 영동, 옥천, 무주, 진안)에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수해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의 시간은 지속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환경부(전 국토교통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피해의 주체가 되는 중앙정부 및 공기관에서는 책임감 있는 모습이 아닌 책임 회피와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피해민들의 실망감은 더욱 커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하천구역 및 홍수관리구역을 피해보상에서 제외시킨다는 사실에 피해민들은 한없는 불만과 크나큰 상실감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홍수관리구역 지정 이전부터 농사를 지었고 본인들이 거주하는 곳이 하천구역인지 홍수관리구역인지도 모른 체 살고 있으며 주민들 대다수가 60세 이상 고령층으로 수십년간 평온하게 생계를 이어오고 있다가 2020년 8월 유래없는 용담댐 방류로 대규모 침수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2020년 8월 8일 용담댐 과다방류로 발생한 수해는 홍수제한수위 초과, 저수율 초과, 저수위 수위조절 실패 등 댐운영관리 미흡에 따른 단계적 방류 실패가 주원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해가 발생한 지 무려 17개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피해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주민들의 고통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앙정부와 공기관의 책임감 있는 모습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그간 비슷한 강우와 동일한 하천 조건에서 댐으로 인한 피해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여 주시기 바라고, 피해 주민들의 상처가 치유되도록 하천구역 홍수관리구역 수해민 전체보상과 수해민들의 조속한 일상복귀를 위한 신속한 보상을 요구합니다. 이에, 용담댐 방류 피해민들은 용담댐 수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요구합니다. ▲ 용담댐 하류 수해피해의 주 원인인 환경부․수자원공사는 책임회피 하지말고 신속히 보상하라 ▲ 이번 수해피해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이므로 하천구역, 홍수관리구역 내 침수피해를 포함한 전체를 보상하라 ▲ 환경부․수자원공사는 수해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하라. 2022. 1. 12. 용담댐 방류피해 피해대책위원회
    • 충청뉴스
    • 금산군
    2022-01-12
  • 문정우 금산군수, 광역의원 선거구 개선 13개 지자체 공동건의문 국회 전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4일 전국의 자치단체장들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개선을 위한 공동건의문과 주민 서명부를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 건의문에는 충남도 금산군·서천군, 강원도 평창군·정선군·영월군, 충북도 옥천군·영동군, 경북도 성주군·청도군, 경남도 거창군·창녕군·함안군·고성군 등 13개 군이 동참했다. 이날 문 군수는 국회 소통관 브리핑룸에서 13개 자치단체장을 대표해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에는 행정구역, 면적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해 지역 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를 획정해 줄 것과 공직선거법상 농어촌지역에 대한 특례조항을 신설해 줄 것을 건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금산군의 경우 지난 2018년 헌법재판소 광역의원 선거의 인구편차허용기준이 기존 4대1에서 3대1로 강화됨에 따라 기존 2선거구가 1선거구로 줄어드는 기로에 처해있다. 군은 주민의 의견을 대변하고 정책을 만들어냈던 광역의원 수가 줄어들게 되면 농촌 소외를 낳는다고 판단하고 지난 10월 말 같은 처지의 자치단체들과 함께 공동선언문에 대한 비대면 릴레이 서명을 진행했다. 또 이번 사안의 중요성을 공감한 금산군민, 출향인 등 2만8000여 명이 서명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염원을 표현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방자치 실현과 균형발전을 위해 인구중심이 아닌 지역별 고유 특성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한 광역선거구 획정 방식 개선이 필요하다”며 “13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대표성과 평등선거의 가치를 조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군수는 지난 29일 국회에 방문해 김종민 의원과 함께 김태년 위원장과 면담을 하고 선거구 축소 획정 반대와 광역의원 정수 유지에 대한 의사를 강력하게 전달한 바 있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2-01-05
  • 문정우 금산군수, 정개특위 김태년 위원장 면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9일 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 정치개역특별위원회 김태년 위원장과 만나 충남도의원 정수 확대와 금산군 광역의원 2명 유지를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충남도의 인구는 211만 명으로 지역구 도의원은 38명인데 반해 전남도의 인구는 179만 명에 도의원이 52명으로 도의원 1인당 대표하는 인구수 편차가 크다는 부분에 대해 지적했다. 이어 지역 예산 확대에 따른 도의원 정수 증원이 필요하며 인구소멸지역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지역의 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 획정을 요청하는 건의문과 금산군민 2만7470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 충남도의 선거구 1인당 인구는 5만5722명으로 지난 2018년 6월 헌법재판소에서 결정한 인구 편차 3대 1을 적용하면 상한은 8만3583명, 하한은 2만7861명이다. 현재 금산군의 광역의원 선거구 현황은 1선거구(금산읍·부리면·남일면·남이면)의 인구가 2만9976명이나 2선거구(금성면·제원면·군북면·진산면·복수면·추부면)의 인구가 2만850명으로 하한 인구에 미달하는 상황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도의원 정수가 줄어들면 예산확보 및 발언권 부재로 농촌 소외현상이 심화될 것”이라며 “농촌지역 대표성 약화와 지역 소멸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 광역의원 정수 2명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이번 정개특위에서 진지하게 논의해 주셨으면 한다”고 요구했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1-12-30
  • 금산군, 2021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 성료
    금산군은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을 통해 305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라이브커머스 시청자 150만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얻었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번 교역전은 관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 향상 및 금산인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수출상담회와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시행됐다. 수출상담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으며 관내 기업 21개가 동참했다. 해외 바이어는 중국, 베트남, 일본 등 7개국에서 26개 업체가 참여해 305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얻었다. 금산인삼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추진한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10회 진행돼 150만 명의 시청자 조회수를 기록했다. 특히, 잠재적 고객인 MZ세대를 고려해 라이브 방송 진행 중 상품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시청 인증 및 구매 후기 이벤트 등 프로그램을 활용한 참여형 행사로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관내 업체의 수출을 돕고 업체와 소비자간 소통 중심의 금산인삼 홍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이 추진됐다”며 “이번 성과를 통해 수출 상담이 계약까지 이어지고 금산인삼의 브랜드 가치가 확대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생산, 제조, 유통 분야가 서로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의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1-12-26

실시간 금산군 기사

  • 금산군, 올해 개발제한구역 생활기반조성 4개 사업 3억4000만 원 투입
    [충청24시뉴스]금산군은 올해 건물 신축과 토지 형질변경 등이 제한돼 불편을 겪고 있는 개발제한구역 내 주민 환경개선 및 복지 증진을 위해 생활기반조성(SOC) 4개 사업에 총 3억4000만 원을 투입한다고 밝혔다. 시행되는 사업은 △신대2리 자연석 쌓기 △신대3리 농로확장공사 △지량1리 세천 및 농로정비공사 △지량2리 세천 및 사면정비공사 등이며 올해 10월 말까지 공사를 준공할 계획이다. 이 사업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거주민의 생활편익을 위해 총 사업비의 90%를 국비 지원받아 추진된다. 군은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내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에도 나설 계획으로 지량리 교량 설치 공사, 신대리 게이트볼장 조성 등 3개 분야에 약 42억 규모 사업을 충남도에 신청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개발제한구역 내 기반시설 정비를 통해 지역 간 격차해소 및 정주여건 개선으로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며 “주민불편사항을 적극적으로 청취하고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2-03-28
  •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 청렴실천 다짐 결의
    [충청24시뉴스]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는 지난 24일 청렴 실천 마음가짐에 관해 직원들의 마음가짐을 다지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한 주민복지지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청렴 머그컵을 나누고 ‘나부터 청렴하게 모두가 행복하게’라는 표어를 담은 액자를 사무실에 걸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청렴 실천을 향한 강한 마음을 주민복지과 직원들이 하나로 모았다”며 “관내 모든 직원들과 함께 청렴문화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2-03-26
  • 금산군의회 첫 인사위원회 개최, 인사운영 기본계획 등 심의
    [충청24시뉴스] 금산군의회는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라 법률가, 학계 인사 등으로 인사위원회를 구성하고 지난 21일 첫 인사위원회를 실시했다. 지방의회 인사위원회는 의회 공무원의 임용, 승진, 징계 등 소관 인사사무를 처리할 뿐만 아니라 인사운영 기본계획 등 공무원 인사와 관련된 결정 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법정 기구로서 이 날 회의에서는 인사운영 기본계획, 정책지원관 채용계획과 5급 및 8급 행정직 공무원 승진을 심의 의결하였다. 안기전 의장은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에 따라 처음으로 인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의회 사무직원에 대한 독자적인 채용과 승진 인사를 할 수 있게 되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적재적소의 합리적인 인사 운영을 통해 사기를 고취하고 의정 역량을 강화하여 군민에게 전문성을 갖춘 실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힘써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2-03-22
  • 금산군, 남산보건진료소 개소식 개최
    [충청24시뉴스]금산군은 지난 18일 금산읍 하옥리에 위치한 남산보건진료소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문정우 군수를 비롯한 도·군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커팅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고 식후행사로 시설관람 시간을 가졌다. 군은 수남지역 주민들의 보건의료서비스 증진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등 14억 원을 투입해 진료소 설치에 나서 진료실, 건강증진실 등을 갖춘 연면적 234.39㎡에 지상1층 규모의 시설을 갖췄다. 특히, 노약자와 임산부 등을 배려하는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을 받았으며 지역주민들에 대한 일차보건의료와 함께 투약관리, 혈압, 당뇨 등 기초건강검사 등 맞춤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수남지역 어르신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남산보건진료소가 개소됐다”며 “건강100세 시대를 맞아 군민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2-03-21
  • 금산군, 인삼 신품종 보급 시범사업 ‘박차’
    [충청24시뉴스]금산군은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인삼 우량종자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신품종 ‘천량’ 및 ‘금선’ 보급 시범사업에 나선다. 봄철 저온발생 및 여름철 고온 및 집중 호우 등 피해 개선을 위해 농촌진흥청에서 육성한 인삼종자 ‘천량’과 충남농업기술원에서 육성한 ‘금선’은 재래종과 비교해 고온에 잘 견디고 기후변화 적응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군은 3월 초 관내 인삼농가 2곳을 대상지로 선정하고 연말까지 총 3600만 원을 투입, 수분관리 및 생리장해 예방을 위한 관수 시설을 지원해 신품종 종자를 재배할 계획이다. 또한 적용 실패가 발생하지 않도록 토양관리 및 재배방법 등 관리 특성이 다른 부분에 관해 농촌진흥청, 충남농업기술원과 협력을 긴밀히 이어간다는 복안이다. 군 관계자는 “신품종 재배면적 확대를 위해 보급 시범사업에 나서고 있다”며 “‘천량’과 ‘금선’ 종자의 정착으로 인삼의 안정생산 및 품질향상이 이뤄지고 농가소득이 증가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2-03-16
  • 금산군, 고품질 인삼 등 생산…11억7000만 원 투입 객토 지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인삼 등 작물 생육에 알맞은 토양 개선을 위해 총 398농가의 선정을 마치고 올해 11억7000만 원(보조금 7억 원, 자부담 4억7000만 원)을 투입해 88.6ha 면적의 객토를 지원한다. 이 사업은 인삼재배 토양의 연작장애 및 노후화된 농지의 지력증진을 통해 고품질 농·특산물을 생산하고 농가소득을 증대하고자 추진되고 있다. 군은 객토 사업의 원할한 추진을 위해 농한기에 양질의 흙으로 농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할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건강한 농산물 생산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농가소득을 증대하기 위해 객토 지원에 나서고 있다”며 “생산과 더불어 금산인삼 및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도록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2-03-07
  • 금산군,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 조성 토량개량제 지원 ‘박차’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관내 친환경농업 실천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토양개량제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사업은 지난 2020년부터 올해까지 3년 주기로 2020년 금산읍·금성면·제원면, 2021년 부리면·군북면·남일면에 이어 올해 남이면·진산면·복수면·추부면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신청 방법은 신청서를 작성해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제출하면 된다. 토양개량제 공급대상 농경지는 유효 규산함량 157ppm미만의 논, 화산회 토양 밭 및 토양산도(PH) 6.5미만의 산성 밭, 중금속 오염농경지 등이다. 군은 노동력 절감을 위해 전량 입상으로 공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토양개량제는 친환경 농산물 생산을 위한 필수 농자재”라며 “지급받은 개량제를 미 살포하고 방치하는 경우 다음 주기 공급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니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2-03-06
  • 금산군, 올해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사업 전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올해 어르신 활력증진과 풍요로운 노년 지원을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농촌어르신 복지실천 사업을 전개한다. 이 사업은 공동체 활동을 위해 마을 1개소를 선정하고 공동 운영 작업장 등 시설조성 및 농촌노인 일감갖기 능력개발에 나서 소득을 얻을 수 있는 경제활동을 지원한다는 복안이다. 이외에도 건강한 여가활동을 위해 원예치료, 목공작업 교육 등 프로그램도 준비됐다. 군은 오는 2월 말까지 현지 조사를 진행하고 산학협동심의회를 거쳐 대상마을 선정해 3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농촌 어르신들이 노년을 더 활력있게 보내셨으면 한다”며 “효과적으로 사업이 추진돼 어르신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2-02-22
  • 금산군, 사회적 거리두기 3주 연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정부와 도의 지침에 따라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를 오는 3월 13일까지 3주 연장한다. 사적모임 최대 인원수는 6인까지 가능하고 식당·카페를 포함한 1,2그룹 다중이용시설 영업시간이 완화되면서 1,2,3그룹 및 기타 시설 모두 오후 10시까지로 영업시간이 제한된다. 이외 방역패스 적용, 행사·집회 등 방역 수칙 및 공공시설 운영 중단 등을 유지한다. 접촉자 추적관리를 위한 출입명부(전자출입명부,안심콜,수기명부) 의무화는 잠정 중단하며 전자출입명부(QR) 서비스는 방역패스 시설의 접종여부 확인을 위해 유지된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확산에 따른 관리가 필요해 조치가 3주 연장됐다”며 “군민들께서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2-02-21
  • 금산군의회-금산군 인사운영 협약식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의회와 금산군은 4일 금산군청 상황실에서 군의원과 군수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사운영 협약식을 가졌다. 이 날 행사는 ’88년 이후 약 32년만의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지방의회의 인사권 독립에 따라 앞으로 인사운영 방향에 대해 합의한 내용을 담았으며 의장 및 군수가 각각 협약서에 서명하여 교환하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개정 지방자치법(’22.1.13.)은 정책결정 및 집행과정의 주민참여권과 의회에 조례 청구권이 신설되고 발안 인구요건과 참여연령을 완화하여 주민 참여를 촉진하고 있다. 또한 지방의회 사무직원 임용권을 의회 의장에게 부여하고 정책지원 전문인력을 도입하는 등 의회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였다. 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장은 “22년도는 지방자치 부활 30여년만의 지방의회 인사권 독립 원년으로 지방분권 토대를 마련한 때로 기록될 것”이라며 “앞으로 집행부와 상호 건전한 인사업무 협력을 통해 사무직원의 역량을 강화하여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을 충실히하고 지방의회의 위상을 더 높일 것” 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2-02-04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