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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 청렴실천 다짐 결의
    [충청24시뉴스]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는 지난 24일 청렴 실천 마음가짐에 관해 직원들의 마음가짐을 다지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한 주민복지지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청렴 머그컵을 나누고 ‘나부터 청렴하게 모두가 행복하게’라는 표어를 담은 액자를 사무실에 걸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청렴 실천을 향한 강한 마음을 주민복지과 직원들이 하나로 모았다”며 “관내 모든 직원들과 함께 청렴문화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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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6
  • 용담댐 방류 피해 주민, 환경분쟁 전체 보상 촉구 결의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도 보상하라’ 주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용담댐 방류로 피해를 입은 충남도 금산군, 충북도 옥천·영동군, 전북도 무주군 주민들이 12일 각자 거주지 군청 앞에서 환경분쟁 전체 보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피해 주민들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조정결정에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도 반드시 피해 보상에 포함해야 한다며 강하게 규탄했다. 금산군 용담댐 방류피해 피해대책위원회(대표 정병현)는 이날 오전 10시 금산군청앞에 모여 피해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 용담댐 방류 피해자 전체 보상을 촉구했다. 정병현 대표는 “지난해 말 대청댐, 합천댐 방류 피해에 대한 분쟁조정위 조정결과가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 주민에 대한 보상을 제외되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용담댐 피해와 관련해서도 하천·홍수관리 구역이 피해보상에서 제외되는 것이 아니냐는 피해 주민들의 우려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부처 및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피해 주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어 실망감은 더욱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천·홍수관리구역을 피해보상에서 제외시키면 피해 주민들의 불만과 아픔을 더욱 키우게 된다”고 주장했다. 또 “이번 수해 피해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로 더 이상 책임 회피를 하지 말고 반드시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침수피해도 포함해 반드시 전체 피해에 대해 보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결의대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이 같은 주장을 담은 결의문을 분쟁조정위에 제출하고 오는 14일 있을 조정 결과에 따라 피해보상에서 제외된 주민들은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환경분쟁 전체보상 촉구 주민 결의문 전문 지난 2020년 8월 8일 용담댐 하류지역 내 금산군을 비롯한 5개 군(금산, 영동, 옥천, 무주, 진안)에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수해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의 시간은 지속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환경부(전 국토교통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피해의 주체가 되는 중앙정부 및 공기관에서는 책임감 있는 모습이 아닌 책임 회피와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피해민들의 실망감은 더욱 커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하천구역 및 홍수관리구역을 피해보상에서 제외시킨다는 사실에 피해민들은 한없는 불만과 크나큰 상실감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홍수관리구역 지정 이전부터 농사를 지었고 본인들이 거주하는 곳이 하천구역인지 홍수관리구역인지도 모른 체 살고 있으며 주민들 대다수가 60세 이상 고령층으로 수십년간 평온하게 생계를 이어오고 있다가 2020년 8월 유래없는 용담댐 방류로 대규모 침수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2020년 8월 8일 용담댐 과다방류로 발생한 수해는 홍수제한수위 초과, 저수율 초과, 저수위 수위조절 실패 등 댐운영관리 미흡에 따른 단계적 방류 실패가 주원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해가 발생한 지 무려 17개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피해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주민들의 고통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앙정부와 공기관의 책임감 있는 모습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그간 비슷한 강우와 동일한 하천 조건에서 댐으로 인한 피해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여 주시기 바라고, 피해 주민들의 상처가 치유되도록 하천구역 홍수관리구역 수해민 전체보상과 수해민들의 조속한 일상복귀를 위한 신속한 보상을 요구합니다. 이에, 용담댐 방류 피해민들은 용담댐 수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요구합니다. ▲ 용담댐 하류 수해피해의 주 원인인 환경부․수자원공사는 책임회피 하지말고 신속히 보상하라 ▲ 이번 수해피해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이므로 하천구역, 홍수관리구역 내 침수피해를 포함한 전체를 보상하라 ▲ 환경부․수자원공사는 수해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하라. 2022. 1. 12. 용담댐 방류피해 피해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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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문정우 금산군수, 광역의원 선거구 개선 13개 지자체 공동건의문 국회 전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4일 전국의 자치단체장들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개선을 위한 공동건의문과 주민 서명부를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 건의문에는 충남도 금산군·서천군, 강원도 평창군·정선군·영월군, 충북도 옥천군·영동군, 경북도 성주군·청도군, 경남도 거창군·창녕군·함안군·고성군 등 13개 군이 동참했다. 이날 문 군수는 국회 소통관 브리핑룸에서 13개 자치단체장을 대표해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에는 행정구역, 면적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해 지역 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를 획정해 줄 것과 공직선거법상 농어촌지역에 대한 특례조항을 신설해 줄 것을 건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금산군의 경우 지난 2018년 헌법재판소 광역의원 선거의 인구편차허용기준이 기존 4대1에서 3대1로 강화됨에 따라 기존 2선거구가 1선거구로 줄어드는 기로에 처해있다. 군은 주민의 의견을 대변하고 정책을 만들어냈던 광역의원 수가 줄어들게 되면 농촌 소외를 낳는다고 판단하고 지난 10월 말 같은 처지의 자치단체들과 함께 공동선언문에 대한 비대면 릴레이 서명을 진행했다. 또 이번 사안의 중요성을 공감한 금산군민, 출향인 등 2만8000여 명이 서명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염원을 표현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방자치 실현과 균형발전을 위해 인구중심이 아닌 지역별 고유 특성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한 광역선거구 획정 방식 개선이 필요하다”며 “13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대표성과 평등선거의 가치를 조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군수는 지난 29일 국회에 방문해 김종민 의원과 함께 김태년 위원장과 면담을 하고 선거구 축소 획정 반대와 광역의원 정수 유지에 대한 의사를 강력하게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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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문정우 금산군수, 정개특위 김태년 위원장 면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9일 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 정치개역특별위원회 김태년 위원장과 만나 충남도의원 정수 확대와 금산군 광역의원 2명 유지를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충남도의 인구는 211만 명으로 지역구 도의원은 38명인데 반해 전남도의 인구는 179만 명에 도의원이 52명으로 도의원 1인당 대표하는 인구수 편차가 크다는 부분에 대해 지적했다. 이어 지역 예산 확대에 따른 도의원 정수 증원이 필요하며 인구소멸지역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지역의 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 획정을 요청하는 건의문과 금산군민 2만7470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 충남도의 선거구 1인당 인구는 5만5722명으로 지난 2018년 6월 헌법재판소에서 결정한 인구 편차 3대 1을 적용하면 상한은 8만3583명, 하한은 2만7861명이다. 현재 금산군의 광역의원 선거구 현황은 1선거구(금산읍·부리면·남일면·남이면)의 인구가 2만9976명이나 2선거구(금성면·제원면·군북면·진산면·복수면·추부면)의 인구가 2만850명으로 하한 인구에 미달하는 상황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도의원 정수가 줄어들면 예산확보 및 발언권 부재로 농촌 소외현상이 심화될 것”이라며 “농촌지역 대표성 약화와 지역 소멸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 광역의원 정수 2명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이번 정개특위에서 진지하게 논의해 주셨으면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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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금산군, 2021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 성료
    금산군은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을 통해 305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라이브커머스 시청자 150만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얻었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번 교역전은 관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 향상 및 금산인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수출상담회와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시행됐다. 수출상담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으며 관내 기업 21개가 동참했다. 해외 바이어는 중국, 베트남, 일본 등 7개국에서 26개 업체가 참여해 305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얻었다. 금산인삼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추진한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10회 진행돼 150만 명의 시청자 조회수를 기록했다. 특히, 잠재적 고객인 MZ세대를 고려해 라이브 방송 진행 중 상품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시청 인증 및 구매 후기 이벤트 등 프로그램을 활용한 참여형 행사로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관내 업체의 수출을 돕고 업체와 소비자간 소통 중심의 금산인삼 홍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이 추진됐다”며 “이번 성과를 통해 수출 상담이 계약까지 이어지고 금산인삼의 브랜드 가치가 확대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생산, 제조, 유통 분야가 서로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의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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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6
  • 금산군, 4주간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정부 및 충남도 결정안에 따라 6일부터 2020년 1월 2일까지 4주간 코로나19 방역조치를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과 중증환자 증가 및 의료여력 감소, 오미크론 변이 지역확산 등을 고려해 추가접종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4주 동안 일부 거리두기 조치가 필요해 결정됐다. 사적모임의 경우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8명까지 허용으로 조정됐고 미접종자 보호 강화를 위해 방역패스도 확대 추진된다.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식당·카페 및 학원·PC방·영화관 등 실내 다중시설의 경우 방역패스가 적용된다. 단, 필수 이용시설 성격이 큰 점을 감안해 식당·카페는 미접종자 1명까지 예외가 인정된다. 군은 시행 초기 혼란 방지를 위해 1주일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12월 13일부터 본격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 또 청소년 유행 차단을 위해 방역패스 적용 예외 범위가 11세 이하로 조정돼 12부터 18세까지도 방역패스가 적용된다. 본격 시행은 예방접종 시기를 고려해 8주간 유예돼 오는 2022년 2월 1일부터 실시된다. 방역패스란 백신 접종을 완료하거나 코로나19 PCR검사결과 음성임을 확인했다는 일종의 증명서로 방역패스 의무적용시설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방역패스를 제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오미크론 변이 발생 등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방역조치가 강화됐다”며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군민들께서 자율적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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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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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의회 제286회 임시회 폐회
    - 광역의원 최소 정수 2명으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 촉구 건의문 채택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의회(의장 안기전)는 8일 제286회 임시회 제6차 본회의를 끝으로 15일간의 일정으로 진행된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날 상정된 안건은 2022년도 (재)충남연구원 출연 동의안 등 41건으로 금산군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3건은 수정 가결하였으며, 나머지는 원안대로 의결하였다. 지난 달 25일부터 열린 이번 임시회에서는 5일간 군정 현황에 대한 집행부의 의견을 듣는 군정 질문을 실시하였으며, 11월 1일부터 3일 간의 일정으로 각 상임위원회 별로 주요사업장 40개소를 방문하여 사업 추진과정을 점검하여 8건(개선4, 보완2, 시정2)의 지적사항에 대해 집행부에 통보하여 시정·개선토록 요구했다. 한편 이날 본회의에서는 지난 2018년 헌법재판소 판결로 인구 하한선 기준에 미달되는 우리군의 도의원 수가 내년 지방선거부터 2명에서 1명으로 축소될 예정에 따라 이를 막기 위한 “도의원 선거구 유지를 위한 대책특별위원회(위원장: 김왕수 의원, 간사: 신민주 의원)”를 구성하였으며, 광역의원 최저 정수를 2명으로 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을 촉구하는 건의문을 채택했다. 금산군의회는 김근수 의원이 낭독한 건의문을 통해 “2010년 공직선거법 개정으로 최소 시·도의원 정수가 1명으로 축소되어 도·농간 불균형이 더욱 심화될 것”이라 우려를 표하며, “시도의회 의원 정수의 조정범위를 확대하고 인구수가 적은 지역의 소멸 방지와 최소 행정단체의 유지를 위해 광역의원 최저 정수를 자치구·시·군 마다 2명으로 하도록 공직선거법 개정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안기전 의장은 “이번 임시회 일정동안 군정질문과 주요사업장 현지시찰을 통해서 금산군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애쓰신 의원들과 관계공무원들의 노력에 감사를 표한다”며 “오늘 구성된 대책특별위원회를 통해 도의원 선거구 유지를 위해서 의회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모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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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 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장, 황풍2리 암거 설치 공사현장 방문, 현장소통 나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장이 지난 2일, 남일면 황풍2리 암거 설치 공사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사항과 안전을 점검하고, 공사현장 주변 주민의 의견을 듣는 현장소통에 나섰다. 평소 이 지역은 세미실에서 물길이 시작하여 봉황천으로 유입하는 암거(철도나 도로 등의 아래에 인공수로를 만들기 위해 매설하는 구조물)가 물 흐름을 따라 하류로 향하지 않고 역방향인 상류를 향해 설치되어 있었다. 이 때문에 해마다 우기가 되면 수로에 토사가 쌓이고 물이 역류하면서 주변 농경지가 상습적으로 침수되어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았던 지역이지만 많은 공사비 때문에 매번 현안사업에서 배제되어 왔었다. 안기전 의장은 이러한 주민들의 민원을 듣고 수차례 현장을 찾아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수렴하고 임시방편이 아닌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집행부와 협의하여 암거 재설치 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이번 "황풍2리 암거 설치 공사"는 총 1억 5천만 원 사업비로 수로 암거 (6.0 × 3.2) L=9.4m, 콘크리트 포장 A=131 ㎡를 설치하는 공사로 현재 기존암거 철거를 완료하고 기초공사가 진행되고 있다. 그동안 침수피해를 보았던 인삼을 경작하는 주민들은 “10년 전부터 개선을 요구하였지만 반영되지 않았는데 이번에 관거 공사를 하게 되어 크게 기쁘다”면서 “농사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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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5
  • 금산군추부면새마을협의회, 추풍천 일원 환경정화 봉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추부면새마을협의회(회장 김상성))는 지난 10월 29일 단풍철을 맞아 추부면을 찾을 관광객에게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요광리 추풍천 일원의 환경정화 봉사에 나섰다. 이날 참여한 회원 30여 명은 무단투기한 쓰레기를 청소했다. 채기주 추부면장은 “추부면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서 바쁘신 일정에도 시간을 할애해 한마음으로 환경정화에 나서주셨다”며 “관내에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면의 일에 솔선수범해 주셔서 항상 감사드리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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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금산아트페스티벌 본선 공연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아트페스티벌 본선 공연이 지난 10월 30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공연장에서 개최됐다. 금산군은 지난 9월부터 금산아트페스티벌 예술경연대회를 열면서 서양음악, 한국음악, 실용음악, 댄스 등 분야의 참가자를 모집하고 151팀의 접수를 받았다. 지난 10월 16일 금산다락원에서 진행한 현장 심사에서는 총 54팀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2,356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를 진행해 총 22팀의 수상팀이 선정됐다. 분야별 수상자들은 △최우수상(금산군수 표창) 한국음악 기악부문 공명아우라팀 등 7팀 △우수상(금산군의회의장 표창) 서양음악부문 정다율(개인) 등 7팀 △장려상(금산교육장 표창) 실용음악 부문 이봄이(개인) 등 8팀이며 최우수상을 받은 공명아우라팀이 최고 득표로 인기상을 수상했다. 이날 본선 진출팀의 공연은 대전 MBC 유튜브에 생중계됐다. 군 관계자는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이번 금산아트페스티벌이 개최됐다”며 “코로나19로 단절되어가는 주민교류를 활성화 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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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장, 토종어종 붕어 치어 3만 마리 방류행사 참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의회 안기전 의장은 10월 30일 금강 상류인 제원면 용화리 인근 천내강에서 토종어종인 붕어 치어 3만 마리를 방류하는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지구촌환경지킴이 국민운동본부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이 자리에는 안기전 의장을 비롯해 지구촌환경지킴이 국민운동본부 정찬순 총재, 금강 여울목길 내발로 가는 사업 이야훈 사무국장, 환경을 사랑하는 어린이와 부모님 등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전날 29일 에코습지교육원에서 천내습지 관리 및 보전 방안 토론회를 가진 데 이어 금강생태복원을 위한 활동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참석자들은 자연생태계 보호와 환경의 중요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안기전 의장은 “붕어는 토종어종으로 대표적인 민물낚시 대상 어종으로 성어가 되는 2~3년 후에는 주민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이며 이번 치어 방류로 금강 생태계가 더 좋아지고 더불어 지역발전도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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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금산군의회, 2021년도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지 시찰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의회(의장 안기전)는 제286회 임시회 기간 중 11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주요사업장 40개소 현지를 방문한다. 금산군의회에 따르면 현지방문은 총무위원회(김근수 의원, 김왕수 의원, 최명수 의원)와 산업건설위원회(신민주 의원, 김종학 의원, 심정수 의원)별로 건설분야 공무원이 함께하여 전문적인 기술부분에 대한 확인도 진행한다. 총무위원회는 ▲종합운동장 시설확충 공사(금산 하옥리) ▲용화2리 낙차보 철거공사(제원 용화리) 등 소관 실·과 및 읍·면의 23개 사업장을 방문할 예정이며 산업건설위원회는 ▲사방댐(진산 삼가리) ▲호티교 재가설공사(군북 호티리) 등 소관 실·과의 17개 사업장을 방문한다. 의원들은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추진 과정 점검과 함께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문제점에 대한 해결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금산군의회는 제286회 임시회를 10월 25일부터 진행하고 있으며 11월 9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하반기 주요사업장 현지시찰 및 조례안 등 주요 안건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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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1
  • 금산군청 농업정책실, 김광태 주무관 골수 기증 선행 '훈훈'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청 농업정책실 김광태(31) 주무관이 얼굴도 모르는 환자에게 자신의 골수(조혈모세포)를 기증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대학교 시절부터 좋은 일을 하기 위해 헌혈을 꾸준히 실천해 오던 김 주무관은 지난 2013년 골수 기증을 권유받아 이를 신청을 했었다. 그동안 조직합성이 맞는 환자가 없어 기다리다가 올해 8월 초 한국조혈모세포은행협회으로부터 자신과 조직합성이 맞는 이식대상 환자가 있다는 연락을 받아 선뜻 기증의 뜻을 밝히고 지난 10월 19일 골수를 기증했다. 김 주무관은 “골수 기증에 대해 잘 몰라서 긴장도 많이 했지만, 막상 해보니 별다른 어려움은 없었다”며 “다만 2, 3주 안정을 취해야 하고 6개월간 헌혈을 하지 못하는 불편함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변에 헌혈 등 좋은 일에 참여하는 동료들이 많다”며 “먼저 기증이 가능해져 실천했을 뿐인데 뜻밖에 관심 가져주시니 부끄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현재 김 주무관은 금산군청에서 축산·양봉 등 동물생산업 관련 업무를 맡고 있으며 최근까지 100번이 넘는 헌혈을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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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1-10-30
  • 금산군, ’단계적 일상 회복‘ 1단계 시행…사적모임 12명 허용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11월 1일부터 4주간 새로운 방역체계인 ‘단계적 일상 회복’ 1단계를 시행한다. 이번 조치는 정부지침에 따라 백신접종률 70% 이상 달성과 일상회복에 대한 국민적 열망을 고려해 3단계에 걸쳐 시행된다. 이번 시행되는 1단계에서 사적 모임은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총 12명까지 허용된다. 단, 식당·카페 이용 시 미접종자는 4명 이내로 제한된다. 유흥시설은 24시까지 운영 제한되며 이외 모든 시설의 시간제한은 해제된다. 행사, 집회는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100명 미만 행사는 허용하되, 100명 이상 행사의 경우 접종 완료자 등으로만 참여 시 500명 미만까지 허용된다. 종교활동은 접종 완료자로만 운영 시 인원 제한이 해제되며 미접종자 포함 시에는 정규 종교활동 인원의 50%까지 가능하다. 또한 유흥시설, 노래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등 고위험 시설 이용은 접종증명·음성확인제를 도입해 접종 완료자 및 PCR 검사 음성 확인자만 이용할 수 있다. 이외 실내 마스크 착용, 전자출입명부 또는 안심콜 등 기본 방역수칙은 유지되며 일상회복 전환과정에서 중증환자, 사망자 다수 발생으로 의료체계 부담이 가중될 경우에는 방역상황을 안정시킬 수 있도록 비상 계획이 시행된다. 군 관계자는 “단계별 일상회복 추진에는 주민들의 자율과 책임이 강조된다”며 “마스크 착용, 주기적 환기 등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보다 철저한 기본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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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9
  • 금산군, 사업체 대상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흡연율 감소 및 금연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1월부터 사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을 운영한다. 군은 금연희망자 10명 이상인 사업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금연클리닉을 진행해 금연지원 서비스를 확대하고 흡연율 감소에 박차를 가한다는 복안이다. 이동 금연클리닉에서는 금연상담사가 사업체를 방문해 흡연자를 대상으로 6개월간 지속해서 1:1 맞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개인별 흡연량에 따라 금연보조제(니코틴패치, 껌, 사탕), 행동강화물품 등을 무료로 제공한다. 이어 6개월 금연 상담 관리 후 니코틴 검사를 실시해 금연성공자에 대해서는 소정의 성공기념품도 준비됐다. 사업체 찾아가는 이동 금연클리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보건소 건강증진팀(☎041-750-4357)에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금연을 결심했지만, 업무로 바쁜 직장인을 위해 사업체 이동 금연클리닉 운영에 나선다”며 “등록 인원들이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군의 흡연율은 17.6%로 충남도 올해 흡연율 19.4%에 비해 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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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7
  • (주)인우에스앤에스, 금산읍·남이면 경로당 및 저소득가정 인덕션렌지 전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인우에스앤에스는 지난 25일 금산읍 상1리·한진아파트 경로당 및 금산읍 아인1리·남이면 흑암1리 여성 경로당 4개소 및 독거 어르신 5가구 등 총 9개소에 인덕션렌지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지난 3월 15일 금산군과 ㈜인우에스앤에스의 인덕션렌지 보급 사업 협약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 ㈜인우에스앤에스 이재훈 대표이사, 양희성 노인회장 등이 참석했다. ㈜인우에스앤에스는 추부면에 소재하고 있으며 휴게소, 국내외 조선소 등을 대상으로 주방용 전기기기를 생산하는 상업용 인덕션 전문업체로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경로당 및 저소득가정 등 총 31가구에 약 1200만 원 상당의 인덕션렌지를 기부했다. 군 관계자는 “관내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재훈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군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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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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