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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 청렴실천 다짐 결의
    [충청24시뉴스]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는 지난 24일 청렴 실천 마음가짐에 관해 직원들의 마음가짐을 다지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한 주민복지지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청렴 머그컵을 나누고 ‘나부터 청렴하게 모두가 행복하게’라는 표어를 담은 액자를 사무실에 걸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청렴 실천을 향한 강한 마음을 주민복지과 직원들이 하나로 모았다”며 “관내 모든 직원들과 함께 청렴문화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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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6
  • 용담댐 방류 피해 주민, 환경분쟁 전체 보상 촉구 결의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도 보상하라’ 주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용담댐 방류로 피해를 입은 충남도 금산군, 충북도 옥천·영동군, 전북도 무주군 주민들이 12일 각자 거주지 군청 앞에서 환경분쟁 전체 보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피해 주민들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조정결정에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도 반드시 피해 보상에 포함해야 한다며 강하게 규탄했다. 금산군 용담댐 방류피해 피해대책위원회(대표 정병현)는 이날 오전 10시 금산군청앞에 모여 피해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 용담댐 방류 피해자 전체 보상을 촉구했다. 정병현 대표는 “지난해 말 대청댐, 합천댐 방류 피해에 대한 분쟁조정위 조정결과가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 주민에 대한 보상을 제외되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용담댐 피해와 관련해서도 하천·홍수관리 구역이 피해보상에서 제외되는 것이 아니냐는 피해 주민들의 우려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부처 및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피해 주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어 실망감은 더욱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천·홍수관리구역을 피해보상에서 제외시키면 피해 주민들의 불만과 아픔을 더욱 키우게 된다”고 주장했다. 또 “이번 수해 피해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로 더 이상 책임 회피를 하지 말고 반드시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침수피해도 포함해 반드시 전체 피해에 대해 보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결의대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이 같은 주장을 담은 결의문을 분쟁조정위에 제출하고 오는 14일 있을 조정 결과에 따라 피해보상에서 제외된 주민들은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환경분쟁 전체보상 촉구 주민 결의문 전문 지난 2020년 8월 8일 용담댐 하류지역 내 금산군을 비롯한 5개 군(금산, 영동, 옥천, 무주, 진안)에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수해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의 시간은 지속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환경부(전 국토교통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피해의 주체가 되는 중앙정부 및 공기관에서는 책임감 있는 모습이 아닌 책임 회피와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피해민들의 실망감은 더욱 커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하천구역 및 홍수관리구역을 피해보상에서 제외시킨다는 사실에 피해민들은 한없는 불만과 크나큰 상실감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홍수관리구역 지정 이전부터 농사를 지었고 본인들이 거주하는 곳이 하천구역인지 홍수관리구역인지도 모른 체 살고 있으며 주민들 대다수가 60세 이상 고령층으로 수십년간 평온하게 생계를 이어오고 있다가 2020년 8월 유래없는 용담댐 방류로 대규모 침수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2020년 8월 8일 용담댐 과다방류로 발생한 수해는 홍수제한수위 초과, 저수율 초과, 저수위 수위조절 실패 등 댐운영관리 미흡에 따른 단계적 방류 실패가 주원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해가 발생한 지 무려 17개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피해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주민들의 고통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앙정부와 공기관의 책임감 있는 모습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그간 비슷한 강우와 동일한 하천 조건에서 댐으로 인한 피해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여 주시기 바라고, 피해 주민들의 상처가 치유되도록 하천구역 홍수관리구역 수해민 전체보상과 수해민들의 조속한 일상복귀를 위한 신속한 보상을 요구합니다. 이에, 용담댐 방류 피해민들은 용담댐 수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요구합니다. ▲ 용담댐 하류 수해피해의 주 원인인 환경부․수자원공사는 책임회피 하지말고 신속히 보상하라 ▲ 이번 수해피해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이므로 하천구역, 홍수관리구역 내 침수피해를 포함한 전체를 보상하라 ▲ 환경부․수자원공사는 수해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하라. 2022. 1. 12. 용담댐 방류피해 피해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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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문정우 금산군수, 광역의원 선거구 개선 13개 지자체 공동건의문 국회 전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4일 전국의 자치단체장들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개선을 위한 공동건의문과 주민 서명부를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 건의문에는 충남도 금산군·서천군, 강원도 평창군·정선군·영월군, 충북도 옥천군·영동군, 경북도 성주군·청도군, 경남도 거창군·창녕군·함안군·고성군 등 13개 군이 동참했다. 이날 문 군수는 국회 소통관 브리핑룸에서 13개 자치단체장을 대표해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에는 행정구역, 면적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해 지역 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를 획정해 줄 것과 공직선거법상 농어촌지역에 대한 특례조항을 신설해 줄 것을 건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금산군의 경우 지난 2018년 헌법재판소 광역의원 선거의 인구편차허용기준이 기존 4대1에서 3대1로 강화됨에 따라 기존 2선거구가 1선거구로 줄어드는 기로에 처해있다. 군은 주민의 의견을 대변하고 정책을 만들어냈던 광역의원 수가 줄어들게 되면 농촌 소외를 낳는다고 판단하고 지난 10월 말 같은 처지의 자치단체들과 함께 공동선언문에 대한 비대면 릴레이 서명을 진행했다. 또 이번 사안의 중요성을 공감한 금산군민, 출향인 등 2만8000여 명이 서명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염원을 표현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방자치 실현과 균형발전을 위해 인구중심이 아닌 지역별 고유 특성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한 광역선거구 획정 방식 개선이 필요하다”며 “13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대표성과 평등선거의 가치를 조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군수는 지난 29일 국회에 방문해 김종민 의원과 함께 김태년 위원장과 면담을 하고 선거구 축소 획정 반대와 광역의원 정수 유지에 대한 의사를 강력하게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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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문정우 금산군수, 정개특위 김태년 위원장 면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9일 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 정치개역특별위원회 김태년 위원장과 만나 충남도의원 정수 확대와 금산군 광역의원 2명 유지를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충남도의 인구는 211만 명으로 지역구 도의원은 38명인데 반해 전남도의 인구는 179만 명에 도의원이 52명으로 도의원 1인당 대표하는 인구수 편차가 크다는 부분에 대해 지적했다. 이어 지역 예산 확대에 따른 도의원 정수 증원이 필요하며 인구소멸지역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지역의 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 획정을 요청하는 건의문과 금산군민 2만7470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 충남도의 선거구 1인당 인구는 5만5722명으로 지난 2018년 6월 헌법재판소에서 결정한 인구 편차 3대 1을 적용하면 상한은 8만3583명, 하한은 2만7861명이다. 현재 금산군의 광역의원 선거구 현황은 1선거구(금산읍·부리면·남일면·남이면)의 인구가 2만9976명이나 2선거구(금성면·제원면·군북면·진산면·복수면·추부면)의 인구가 2만850명으로 하한 인구에 미달하는 상황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도의원 정수가 줄어들면 예산확보 및 발언권 부재로 농촌 소외현상이 심화될 것”이라며 “농촌지역 대표성 약화와 지역 소멸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 광역의원 정수 2명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이번 정개특위에서 진지하게 논의해 주셨으면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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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금산군, 2021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 성료
    금산군은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을 통해 305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라이브커머스 시청자 150만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얻었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번 교역전은 관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 향상 및 금산인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수출상담회와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시행됐다. 수출상담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으며 관내 기업 21개가 동참했다. 해외 바이어는 중국, 베트남, 일본 등 7개국에서 26개 업체가 참여해 305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얻었다. 금산인삼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추진한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10회 진행돼 150만 명의 시청자 조회수를 기록했다. 특히, 잠재적 고객인 MZ세대를 고려해 라이브 방송 진행 중 상품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시청 인증 및 구매 후기 이벤트 등 프로그램을 활용한 참여형 행사로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관내 업체의 수출을 돕고 업체와 소비자간 소통 중심의 금산인삼 홍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이 추진됐다”며 “이번 성과를 통해 수출 상담이 계약까지 이어지고 금산인삼의 브랜드 가치가 확대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생산, 제조, 유통 분야가 서로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의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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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6
  • 금산군, 4주간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정부 및 충남도 결정안에 따라 6일부터 2020년 1월 2일까지 4주간 코로나19 방역조치를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과 중증환자 증가 및 의료여력 감소, 오미크론 변이 지역확산 등을 고려해 추가접종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4주 동안 일부 거리두기 조치가 필요해 결정됐다. 사적모임의 경우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8명까지 허용으로 조정됐고 미접종자 보호 강화를 위해 방역패스도 확대 추진된다.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식당·카페 및 학원·PC방·영화관 등 실내 다중시설의 경우 방역패스가 적용된다. 단, 필수 이용시설 성격이 큰 점을 감안해 식당·카페는 미접종자 1명까지 예외가 인정된다. 군은 시행 초기 혼란 방지를 위해 1주일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12월 13일부터 본격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 또 청소년 유행 차단을 위해 방역패스 적용 예외 범위가 11세 이하로 조정돼 12부터 18세까지도 방역패스가 적용된다. 본격 시행은 예방접종 시기를 고려해 8주간 유예돼 오는 2022년 2월 1일부터 실시된다. 방역패스란 백신 접종을 완료하거나 코로나19 PCR검사결과 음성임을 확인했다는 일종의 증명서로 방역패스 의무적용시설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방역패스를 제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오미크론 변이 발생 등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방역조치가 강화됐다”며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군민들께서 자율적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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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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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4주간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정부 및 충남도 결정안에 따라 6일부터 2020년 1월 2일까지 4주간 코로나19 방역조치를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과 중증환자 증가 및 의료여력 감소, 오미크론 변이 지역확산 등을 고려해 추가접종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4주 동안 일부 거리두기 조치가 필요해 결정됐다. 사적모임의 경우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8명까지 허용으로 조정됐고 미접종자 보호 강화를 위해 방역패스도 확대 추진된다.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식당·카페 및 학원·PC방·영화관 등 실내 다중시설의 경우 방역패스가 적용된다. 단, 필수 이용시설 성격이 큰 점을 감안해 식당·카페는 미접종자 1명까지 예외가 인정된다. 군은 시행 초기 혼란 방지를 위해 1주일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12월 13일부터 본격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 또 청소년 유행 차단을 위해 방역패스 적용 예외 범위가 11세 이하로 조정돼 12부터 18세까지도 방역패스가 적용된다. 본격 시행은 예방접종 시기를 고려해 8주간 유예돼 오는 2022년 2월 1일부터 실시된다. 방역패스란 백신 접종을 완료하거나 코로나19 PCR검사결과 음성임을 확인했다는 일종의 증명서로 방역패스 의무적용시설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방역패스를 제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오미크론 변이 발생 등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방역조치가 강화됐다”며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군민들께서 자율적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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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4
  • 문정우 금산군수, 물관리 종합 환경타운 조성지 현장 점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일 금산읍 신대리에 조성 중인 물관리 종합 환경타운에 대한 로드맵을 제시하기 위해 조성지 점검에 나섰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금산군양돈협회(회장 김응보)도 함께해 현장을 살피고 사업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군은 수질의 종합적인 관리를 위해 총 432억 원을 투입해 오는 2024년까지 기존 공공하수처리시설 인근에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하수처리재이용시설, 인공습지 등을 새롭게 만들 계획이다.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지난 2020년 공사가 시작돼 2022년 8월 준공할 예정이며 이 시설에서 처리된 물이 공공하수처리시설을 거쳐 인공습지로 나갔다가 후곤천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하수처리재이용시설 및 인공습지는 현재 사전 행정절차가 진행 중으로 오는 2024년 하반기까지 조성을 마무리할 방침이다. 또 인근 지역에 꽃과 나무 등을 심고 편의시설 등도 만들어 주민들을 위한 휴게공간과 생태체험 학습공간도 준비 중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환경기초시설이 혐오 시설이라는 이미지를 탈피하고 주민이 함께 할 수 있도록 물관리 종합 환경타운 조성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하수처리수 재이용 사업이 완료되고 금산천과 봉황천이 예전과 같이 가재가 사는 하천으로 탈바꿈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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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3
  • 금산군, ‘꿈을 키우는 금산교육, 꿈을 펼치는 교육도시 금산’ 교육비전 선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지난 11월 30일 금산다락원 대공연장에서 금산교육을 한 차원 발전시키고 학생과 학부모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지원 환경구축을 위해 금산교육비전 선포식 및 금산행복교육지구 성과나눔마당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 문정우 금산군수, 안기전 군의회의장, 김유태 금산교육지원청교육장과 금산군행복교육협의회 위원, 교육지원청 미래교육자문위원회 위원,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 임원, 관내 초·중·고 교장, 학교 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마을 교사 등 90여 명이 참석했다. 군은 금산교육비전으로 ‘꿈을 키우는 금산교육, 꿈을 펼치는 교육도시 금산’을 제시했고 효율화, 전문화, 다양화, 선진화 등 4개 핵심가치와 학교·학부모·지역공동체 능력 강화, 지역발전 선도 인재양성, 교육지원 방법 다양화, 지역교육 선진화 시스템·인프라 구축 등 4개 목표를 정했다 또 10개 추진전략으로 △자립적 지원시스템 강화 △참여 주체 육성 및 지원 △교육과정과 연계한 학생의 역량 제고 △특기 적성교육 및 맞춤형 진로교육 강화 △금산 특화․브랜드 교육 활성화 △자립적 지역교육인력 계발 △학부모-교사 파트너십 강화 △스마트 교육환경 구축 △지역문화복지시설 구축 및 서비스 제공 등에도 나선다. 군은 이번 교육비전 및 추진전략 수립을 위해 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충남연구원 연구용역을 진행해 관내 학생, 학부모, 교원을 대상으로 설문 및 면담 조사 등을 시행했다. 교육비전 선포와 함께 진행된 행복교육지구 성과나눔마당에서는 행사 식전 공연으로 금산여중 아마빌레 현악 오케스트라 공연과 금성초등학교 샛별 사물놀이 공연이 있었고 교육발전 유공자에 대한 군수, 교육장 표창도 함께 했다. 2부 발표회에서는 올해 2년 차 사업인 금산행복교육지구 사업에 대한 학교·마을학교·마을교사 우수사례 발표와 늘따순풍암마을풍두레 박종평 강사의 마을교육공동체 특강도 진행됐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아이들은 칭찬을 먹고 자라며 시험 잘 보는 기계로 키워서는 안 된다”며 “바른 인성을 통해 진로를 잘 선택하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자립심을 키워 행복하게 사는 것이 성공한 인생”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선포된 금산교육비전이 앞으로 금산군의 교육지원 정책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는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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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1
  • 금산인삼협동조합, 카카오메이커스 금산인삼 1만1000세트 판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인삼협동조합은 지난 10일부터 25일까지 주문 제작 플랫폼 카카오메이커스를 통해 금산인삼 판매에 나서 8t 상당의 1만1000세트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금산인삼 7뿌리에서 10뿌리를 750g을 세트로 구성했으며 주문이 마감된 후에도 약 3600명의 고객이 재주문 알림 받기를 신청했다. 조합 관계자는 “인삼 농가에 힘이 되고자 하는 마음으로 재고소진을 위해 이번 판매전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농가 지원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금산군은 제40회 금산인삼축제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내년으로 연기됨에 따라 인삼 판매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인삼 농가를 돕기 위해 이번 행사 판매물량의 1천 건에 대한 택배비 총 300만 원을 지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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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7
  • 금산군, 코로나19 단계별 일상회복 특별점검회의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지난 24일 최근 지속하는 코로나19 확진 방지 대책 마련과 코로나19 단계별 일상회복 추진을 위해 금산군청 상황실에서 특별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금산군재난안전대책본부 차장인 최영규 부군수 주재로 16개 실과장이 참여해 분야별 대책과 문제점, 개선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인삼관련업 종사자, 학생 등 감염 사례를 공유하고 외국인 근로자 관리, 종교시설, 요양시설, 문화예술행사, 공동주택 등 실과별 소관 분야 점검 및 방역수칙 이행 상황을 확인했다. 델타바이러스 감염 시에는 증상이 없거나 감기 증세와 유사해 불특정 다수와 접촉함으로써 코로나19를 전파할 수 있어 감기 등 유사 증상이 있으면 코로나19 PCR 선제검사를 받아야 한다. 군 관계자는 “지난 11월 1일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1차 개편 이후 학교 전면 등교, 동절기 실내 환기 어려움, 돌파감염 사례 증가 등으로 제반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라며 “주민들께서 마스크 착용, 손 소독 등 개인 방역수칙 이행에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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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5
  • 금산군 추부면마전리깻잎작목회, 농작업 안전관리 실천 경진대회 ‘대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 추부면마전리깻잎작목회(회장 박희환)가 농작업 위험성 62% 감소 및 안전관리 수준 50% 향상 등 공로를 인정받아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한 2021년 농촌자원사업 분야별 경진에서 안전관리 실천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작목회가 받은 대상 표창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훈격이며 부상으로 200만 원을 받았다. 이 경진은 농촌 기술보급을 통해 농가 소득 및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농촌자원사업 우수사례 발굴을 위해 매년 농촌진흥청에서 개최하고 있다. 농작업 안전관리 실천 분야는 국비사업인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시범 사업 참여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농작업 안전 기록관리, 농작업 안전관리 개선실천, 농업인 안전교육운영, 파급효과 등 기준에 따라 1차 서류심사, 2차 발표심사가 진행됐다. 금산군은 올해 마전리깻잎작목회에 2021년 작목별 맞춤형 안전관리 실천 시범사업으로 농작업 재해 예방 및 농업인 안전관리 실천향상을 위해 안전관리 교육 및 컨설팅, 안전장비 보급 등을 추진했다. 군 관계자는 “안전사고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농작업 안전관리에 나서 농작업 재해를 예방하고 군 농업인의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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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1-11-25
  • 금산군의회 제287회 2차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2022년도 예산안 등 처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의회(의장 안기전)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 22일간의 일정으로 제287회 2차 정례회를 개회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는 △2021년도 업무결산 및 2022년도 업무구상보고 청취 △2021년도 행정사무감사 △2022년도 예산안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조례안 등 주요 사안들이 다뤄질 예정이다. 주요 일정으로는 첫날인 25일 제1차 본회의를 개의하여 5일간의 일정으로 2021년도 업무결산 및 2022년도 업무구상보고를 청취하고, 다음달 2일부터 6일까지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또한 12월 7일은 각 상임위원회별로 의원발의 조례안 등 17건과, 금산군수가 제출한 금산군 예산낭비에 대한 주민의 감시권리 보장 및 증진에 관한 조례안 등 18건에 대하여 심사한다. 이어 12월 8일부터 14일까지 2021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2년도 금산군 일반 및 특별회계 세입·세출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고 16일 제7차 본회의 의결을 끝으로 제287회 2차 정례회 의사일정을 마무리하게 된다. 안기전 의장은 “제8대 의회의 마지막 정례회”라며 “올해 마지막 정례회를 통해 집행부가 군민들을 위해 제대로 정책을 수행했는지를 확인하고, 군정 전반을 면밀히 살펴 잘못된 부분은 원인규명과 함께 합리적인 방안을 제시하고 내년도 예산안 심사는 금산군민의 관점에서 포괄적으로 살펴보고 심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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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23
  • 금산군. 국가통계 통합DB 관리 우수기관 선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지난 10일 통계청이 주관한 국가통계 통합 DB 관리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올해 전국 392개 기관(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사·공단, 연구기관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에서는 금산군을 포함해 총 8개 우수기관이 뽑혔다. 평가 기준은 9월 기준 승인통계에 대한 KOSIS, e-나라지표 등 국가통계포털 수록 자료의 시의성, 정확성 등이며 군은 전송된 통계자료의 정확성과 서비스 통계표 중 갱신된 통계표 수 등 7개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 관계자는 “국가통계 통합 DB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도 제고와 효율적 관리를 위해 매년 평가가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수요자 중심의 고품질 통계를 통해 데이터 기반의 우수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계청 국가통계포털에서는 군민에게 필요로 하는 통계를 제공하기 위해 군의 기본통계를 비롯한 3종의 통계 DB를 구축해 서비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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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1
  • 금산군,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최종보고회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지난 9일 군청 상황실에서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한 부서장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가안전대진단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난 10월 1일부터 21일까지 진행한 관내 6개 분야 총 73개소 점검 결과를 공유하고 향후 후속 조치 사항에 대한 계획수립과 문제점 해결방안 등을 토의했다. 군은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위험시설별로 시급성에 따라 보수·보강 대책을 마련하고 2022년 사업계획을 수립해 지속해서 정비를 추진할 계획이다. 문정우 군수는 “군민들께서 안전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보수·보강이 필요한 시설에 대한 사후조치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며 “안전관리 등 후속 조치 추진도 신경 써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2021년 국가안전대진단은 10월 1일부터 11월10일까지 기간으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전국에서 중앙부처, 공공기관, 민간전문가와 국민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 사각지대 발굴과 안전점검을 위해 실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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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10
  • 금산군, 물관리 종합환경타운 현장 행정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지난 5일 금산읍 신대리에 위치한 물 관리 종합환경타운을 방문해 금산군 물 환경기초시설 운영 현황과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신설 공사 진행사항 등을 확인했다. 이날 최영규 부군수를 비롯해 금산군청 환경자원과, 한국환경공단, 환경시설관리주식회사가 참여해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비점오염저감시설,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 등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물 관리 종합환경타운은 환경보로를 위해 공공하수처리시설,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비점오염저감시설,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들이 종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신설되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총 사업비 199억 원이 투입되며 가축분뇨, 음식물류폐기물, 하수슬러지를 하루 총 90㎥를 처리하는 시설이며 내년 8월 말 준공해 정상가동할 예정이다. 비점오염저감시설은 총 사업비 123억 원을 들여 금강 상류지역의 수질관리 및 수질오염총량제 목표수질 삭감을 위해 오는 2024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수처리수 재이용시설은 총 사업비 109억 원으로 하수처리 방류수를 이용해 후곤천 및 금산천 수질 개선을 위해 오는 2024년 준공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금산은 산과 강이 어루어진 환경이 우수한 미래의 도시”라며 “훌륭한 자연환경을 지키기 위해 물 관리 종합 환경타운 조성에 더욱 더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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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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