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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 청렴실천 다짐 결의
    [충청24시뉴스]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는 지난 24일 청렴 실천 마음가짐에 관해 직원들의 마음가짐을 다지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한 주민복지지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청렴 머그컵을 나누고 ‘나부터 청렴하게 모두가 행복하게’라는 표어를 담은 액자를 사무실에 걸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청렴 실천을 향한 강한 마음을 주민복지과 직원들이 하나로 모았다”며 “관내 모든 직원들과 함께 청렴문화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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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6
  • 용담댐 방류 피해 주민, 환경분쟁 전체 보상 촉구 결의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도 보상하라’ 주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용담댐 방류로 피해를 입은 충남도 금산군, 충북도 옥천·영동군, 전북도 무주군 주민들이 12일 각자 거주지 군청 앞에서 환경분쟁 전체 보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피해 주민들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조정결정에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도 반드시 피해 보상에 포함해야 한다며 강하게 규탄했다. 금산군 용담댐 방류피해 피해대책위원회(대표 정병현)는 이날 오전 10시 금산군청앞에 모여 피해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 용담댐 방류 피해자 전체 보상을 촉구했다. 정병현 대표는 “지난해 말 대청댐, 합천댐 방류 피해에 대한 분쟁조정위 조정결과가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 주민에 대한 보상을 제외되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용담댐 피해와 관련해서도 하천·홍수관리 구역이 피해보상에서 제외되는 것이 아니냐는 피해 주민들의 우려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부처 및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피해 주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어 실망감은 더욱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천·홍수관리구역을 피해보상에서 제외시키면 피해 주민들의 불만과 아픔을 더욱 키우게 된다”고 주장했다. 또 “이번 수해 피해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로 더 이상 책임 회피를 하지 말고 반드시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침수피해도 포함해 반드시 전체 피해에 대해 보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결의대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이 같은 주장을 담은 결의문을 분쟁조정위에 제출하고 오는 14일 있을 조정 결과에 따라 피해보상에서 제외된 주민들은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환경분쟁 전체보상 촉구 주민 결의문 전문 지난 2020년 8월 8일 용담댐 하류지역 내 금산군을 비롯한 5개 군(금산, 영동, 옥천, 무주, 진안)에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수해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의 시간은 지속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환경부(전 국토교통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피해의 주체가 되는 중앙정부 및 공기관에서는 책임감 있는 모습이 아닌 책임 회피와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피해민들의 실망감은 더욱 커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하천구역 및 홍수관리구역을 피해보상에서 제외시킨다는 사실에 피해민들은 한없는 불만과 크나큰 상실감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홍수관리구역 지정 이전부터 농사를 지었고 본인들이 거주하는 곳이 하천구역인지 홍수관리구역인지도 모른 체 살고 있으며 주민들 대다수가 60세 이상 고령층으로 수십년간 평온하게 생계를 이어오고 있다가 2020년 8월 유래없는 용담댐 방류로 대규모 침수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2020년 8월 8일 용담댐 과다방류로 발생한 수해는 홍수제한수위 초과, 저수율 초과, 저수위 수위조절 실패 등 댐운영관리 미흡에 따른 단계적 방류 실패가 주원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해가 발생한 지 무려 17개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피해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주민들의 고통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앙정부와 공기관의 책임감 있는 모습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그간 비슷한 강우와 동일한 하천 조건에서 댐으로 인한 피해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여 주시기 바라고, 피해 주민들의 상처가 치유되도록 하천구역 홍수관리구역 수해민 전체보상과 수해민들의 조속한 일상복귀를 위한 신속한 보상을 요구합니다. 이에, 용담댐 방류 피해민들은 용담댐 수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요구합니다. ▲ 용담댐 하류 수해피해의 주 원인인 환경부․수자원공사는 책임회피 하지말고 신속히 보상하라 ▲ 이번 수해피해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이므로 하천구역, 홍수관리구역 내 침수피해를 포함한 전체를 보상하라 ▲ 환경부․수자원공사는 수해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하라. 2022. 1. 12. 용담댐 방류피해 피해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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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문정우 금산군수, 광역의원 선거구 개선 13개 지자체 공동건의문 국회 전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4일 전국의 자치단체장들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개선을 위한 공동건의문과 주민 서명부를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 건의문에는 충남도 금산군·서천군, 강원도 평창군·정선군·영월군, 충북도 옥천군·영동군, 경북도 성주군·청도군, 경남도 거창군·창녕군·함안군·고성군 등 13개 군이 동참했다. 이날 문 군수는 국회 소통관 브리핑룸에서 13개 자치단체장을 대표해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에는 행정구역, 면적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해 지역 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를 획정해 줄 것과 공직선거법상 농어촌지역에 대한 특례조항을 신설해 줄 것을 건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금산군의 경우 지난 2018년 헌법재판소 광역의원 선거의 인구편차허용기준이 기존 4대1에서 3대1로 강화됨에 따라 기존 2선거구가 1선거구로 줄어드는 기로에 처해있다. 군은 주민의 의견을 대변하고 정책을 만들어냈던 광역의원 수가 줄어들게 되면 농촌 소외를 낳는다고 판단하고 지난 10월 말 같은 처지의 자치단체들과 함께 공동선언문에 대한 비대면 릴레이 서명을 진행했다. 또 이번 사안의 중요성을 공감한 금산군민, 출향인 등 2만8000여 명이 서명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염원을 표현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방자치 실현과 균형발전을 위해 인구중심이 아닌 지역별 고유 특성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한 광역선거구 획정 방식 개선이 필요하다”며 “13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대표성과 평등선거의 가치를 조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군수는 지난 29일 국회에 방문해 김종민 의원과 함께 김태년 위원장과 면담을 하고 선거구 축소 획정 반대와 광역의원 정수 유지에 대한 의사를 강력하게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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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문정우 금산군수, 정개특위 김태년 위원장 면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9일 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 정치개역특별위원회 김태년 위원장과 만나 충남도의원 정수 확대와 금산군 광역의원 2명 유지를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충남도의 인구는 211만 명으로 지역구 도의원은 38명인데 반해 전남도의 인구는 179만 명에 도의원이 52명으로 도의원 1인당 대표하는 인구수 편차가 크다는 부분에 대해 지적했다. 이어 지역 예산 확대에 따른 도의원 정수 증원이 필요하며 인구소멸지역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지역의 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 획정을 요청하는 건의문과 금산군민 2만7470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 충남도의 선거구 1인당 인구는 5만5722명으로 지난 2018년 6월 헌법재판소에서 결정한 인구 편차 3대 1을 적용하면 상한은 8만3583명, 하한은 2만7861명이다. 현재 금산군의 광역의원 선거구 현황은 1선거구(금산읍·부리면·남일면·남이면)의 인구가 2만9976명이나 2선거구(금성면·제원면·군북면·진산면·복수면·추부면)의 인구가 2만850명으로 하한 인구에 미달하는 상황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도의원 정수가 줄어들면 예산확보 및 발언권 부재로 농촌 소외현상이 심화될 것”이라며 “농촌지역 대표성 약화와 지역 소멸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 광역의원 정수 2명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이번 정개특위에서 진지하게 논의해 주셨으면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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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금산군, 2021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 성료
    금산군은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을 통해 305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라이브커머스 시청자 150만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얻었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번 교역전은 관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 향상 및 금산인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수출상담회와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시행됐다. 수출상담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으며 관내 기업 21개가 동참했다. 해외 바이어는 중국, 베트남, 일본 등 7개국에서 26개 업체가 참여해 305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얻었다. 금산인삼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추진한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10회 진행돼 150만 명의 시청자 조회수를 기록했다. 특히, 잠재적 고객인 MZ세대를 고려해 라이브 방송 진행 중 상품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시청 인증 및 구매 후기 이벤트 등 프로그램을 활용한 참여형 행사로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관내 업체의 수출을 돕고 업체와 소비자간 소통 중심의 금산인삼 홍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이 추진됐다”며 “이번 성과를 통해 수출 상담이 계약까지 이어지고 금산인삼의 브랜드 가치가 확대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생산, 제조, 유통 분야가 서로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의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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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6
  • 금산군, 4주간 코로나19 방역조치 강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정부 및 충남도 결정안에 따라 6일부터 2020년 1월 2일까지 4주간 코로나19 방역조치를 강화한다. 이번 조치는 계속되는 코로나19 확산과 중증환자 증가 및 의료여력 감소, 오미크론 변이 지역확산 등을 고려해 추가접종 효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4주 동안 일부 거리두기 조치가 필요해 결정됐다. 사적모임의 경우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8명까지 허용으로 조정됐고 미접종자 보호 강화를 위해 방역패스도 확대 추진된다. 마스크 착용이 어려운 식당·카페 및 학원·PC방·영화관 등 실내 다중시설의 경우 방역패스가 적용된다. 단, 필수 이용시설 성격이 큰 점을 감안해 식당·카페는 미접종자 1명까지 예외가 인정된다. 군은 시행 초기 혼란 방지를 위해 1주일간의 계도기간을 거쳐 12월 13일부터 본격 시행에 나설 계획이다. 또 청소년 유행 차단을 위해 방역패스 적용 예외 범위가 11세 이하로 조정돼 12부터 18세까지도 방역패스가 적용된다. 본격 시행은 예방접종 시기를 고려해 8주간 유예돼 오는 2022년 2월 1일부터 실시된다. 방역패스란 백신 접종을 완료하거나 코로나19 PCR검사결과 음성임을 확인했다는 일종의 증명서로 방역패스 의무적용시설에 출입하기 위해서는 방역패스를 제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오미크론 변이 발생 등 지속적인 코로나19 확산 우려에 따라 방역조치가 강화됐다”며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군민들께서 자율적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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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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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추부적십자봉사회,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200만 원 기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 추부적십자봉사회(회장 노정심)는 지난 6일 관내 소외되고 어려운 저소득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봉사회 회원들은 이번 성금 기탁을 위해 십시일반 자금을 모았으며 매주 어려운 이웃 20가구에 밑반찬을 손수 만들어 전달하는 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또한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수시로 발굴해 긴급지원(생계·의료 등), 결연지원 등 사업을 연계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물품·인적 지원도 추진하는 등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 및 재난재해 지원에도 앞장서고 있다. 노정심 회장은 “어려운 시기에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해서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 공헌에 나서고자 한다”고 말했다. 면 관계자는 “코로나19 등 어려운 시기에도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추부면적십자봉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면에서도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면의 복지 사각지대 해소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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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금산군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메밀꽃 ’활짝‘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 추부면 용지리 원스톱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입구 1만1022㎡ 구역에 메밀꽃이 만개했다. 군은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에 대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지난 3월 시설 입구에 유채꽃밭을 조성한 데 이어 가을을 맞아 9월 초 개화하는 메밀꽃을 심었다. 이 시설은 지난 2019년 2차 위생매립장 증설 계획이 구체화 돼 같은 해 5월 생활폐기물소각시설과 12월 생활자원회수센터가 준공돼 구축됐으며 매립과 소각, 자원 회수 등 모든 폐기물 처리 과정이 연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시설 구축 사례가 지난해 2월 충남도에서 주관한 도·시군 환경부서장 회의에서 민·관 화합 운영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충남도 주관 2020년 정부혁신 우수사례 우수상, 대한민국환경위원회 주최 2020년 대한민국환경대상 환경보전 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조성된 원스톱 생활폐기물 처리시설은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하루 30t을 처리할 수 있어 향후 300년 이상 효율적인 폐기물 처리가 가능하도록 관리하고 있다”며 “운영에도 혐오 시설이 아닌 친근한 이미지를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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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7
  • 금산군, 상생 국민지원금 9월 6일부터 접수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9월 6일부터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급 방식은 금산사랑상품권, 선불카드, 신용・체크카드 등으로 진행하며 온라인 방식만 진행하는 시행 첫 주에는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른 요일제(월 1·6, 화 2·7, 수 3·8, 목 4·9, 금 5·0, 토·일 모두)가 적용된다. 카드·모바일 방식 금산사랑상품권의 경우 ‘지역상품권 chak’ 앱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다음날 지급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앱을 통해 지원금 대상자 조회, 신청, 지급현황 및 사용 알림서비스도 제공한다. 지류 금산사랑상품권은 오는 9월 13일부터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당일 받을 수 있다. 상생 국민지원금은 2021년 6월 기준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 80%를 대상으로 1인당 25만 원을 지급하며 세대주 여부와 관계없이 성인은 개인별로 신청해 지급받을 수 있다. 지원금은 발급받은 주소지 관할에서 사용해야 하며 금산군에서는 금산사랑상품권 가맹점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상생 국민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군민들의 회복에 대한 발판이 되길 기대한다”며 “가급적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온라인을 이용해 지원금을 신청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지원금의 원활한 소비를 위해 금산사랑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하지 않은 사업주의 가맹 신청을 권장 드린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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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문정우 금산군수, 상생 국민지원금 안내 당부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9월 6일 정기 간부회의에서 “오늘부터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을 시작한다”며 “모든 군민께서 혜택을 받으실 수 있도록 홍보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내년 군정 운영에 관해 “계획된 신규 시책들은 우선순위에 따라 예산을 반영해 추진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해달라”며 “보고된 내용 외에도 군정 발전과 주민의 삶이 더 행복해질 수 있는 시책을 지속해서 발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내년 정부예산안을 분석해 금산의 특색을 적용한 시책 사업과 공모사업을 발굴해 정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언급했다. 이날 문 군수는 추석 명절 종합대책 마련, 3분기 지방재정 신속 집행 추진에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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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6
  • 금산군 사이클팀,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대비 강화훈련 전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 사이클팀은 오는 10월 8일 열리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 대비를 위해 지난 9월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강원도 양양군으로 강화훈련에 나선다. 이번 훈련은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도 타 지역팀 선수단에 트랙경기장을 개방하는 강원도 양양군에서 진행하며 선수 개별로 트랙훈련을 세분화하고 체계적 데이터 관리해 진행한다. 군 사이클팀은 올해 2021 음성 전국사이클대회, 제68회 3·1절 기념 강진투어 전국도로사이클대회, 2021 KBS 양양 전국사이클선수권대회 등 3개 대회에 출전해 각 1위, 2위, 3위의 성과를 올렸다. 이번 102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스프린트, 경륜, 스크래치 경기에 금메달 3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강화훈련 이후에는 10월 1일부터 11일까지 경북도 영주시 풍기군에서 현지 적응훈련을 진행하고 12일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군민과 함께 성장하는 팀을 운영해 주민 체력 증진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고자 한다”며 “최고의 팀으로 나아가고 있는 금산군청 사이클팀을 응원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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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2
  • 금산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 환경교육활동가15명 양성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관내 마을활동가를 대상으로 환경교육 활동가 15명을 육성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센터는 주민들의 눈높이에 맞는 생활환경 홍보 및 교육을 담당하는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지난 6월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7월 8일부터 8월 26일까지 총 8회 총 32시간의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프로그램은 △환경교육의 이해 △기후 위기·환경재난과 지속가능발전 △기후변화 교육 프로그램 △우리 집 환경 유해물질 바로 알기 △생활환경 △교수학습법 △마을 환경 모니터링 방법 △강의 실습 △시연 평가 등으로 구성했다. 환경교육 활동가 양성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금산군 역량 강화 전담기관인 금산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070-4112-2964)에 문의하면 된다. 센터 관계자는 “마을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환경문제에 주민이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이 필요하다”며 “환경활동가를 양성해 마을환경개선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교육이 추진됐다.”고 말했다. 이어 “향후 환경교육 활동 양성과정 수료자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활동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환경교육 활동가 양성과정 수료식은 지난 8월 26일 남일면 풀고개센터에서 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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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9-01
  • 금산군, 2021년 농지이용 실태조사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은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2021년 농지이용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조사대상은 최근 10년 내 관외 거주자가 취득한 농지 1만1080필지 947ha와 농업법인 소유농지 407필지 56ha를 전수조사하는 등 총 1만2215필지 1,539ha 농지의 소유‧이용 현황을 점검한다. 군은 이번 점검에서 농지소유자의 농업경영 여부를 조사해 무단 휴경, 불법 임대차 등을 적발하고 농막, 성토에 대한 현황조사와 지도·점검도 병행한다. 태양광시설이 설치된 농업용 시설(축사‧버섯재배사‧곤충사육사 등)은 전수조사해 농업경영 용도로 사용 여부를 조사한다. 특히 농업법인의 경우 실제 농업경영 여부를 조사하는 것과 함께 대표자의 농업 비중, 농업인 등의 출자 한도 등 농지 소유요건 준수 여부도 중점적으로 조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지의 투기 대상화를 막기 위해 이번 농지이용실태조사를 추진한다”며 “농지법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실태조사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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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1-08-31
  • 금산군의회, 제284회 임시회 개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의회(의장 안기전)는 오는 9월 3일부터 8일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제28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이번 임시회는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등 주요 안건들을 심의․처리할 계획으로, 주요 일정으로는 9월 3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각 상임위원회를 열어 금산군 리개발위원회 전부개정조례안 등 13건의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어 6일부터 7일까지는 2021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에 대하여 각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가 예정되어 있으며, 8일은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전날 예비 심사를 마친 추경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 후, 이어서 열리는 제2차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을 끝으로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한다. 안기전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코로나 19 장기화에 따른 주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고 위축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도모하기 위한 제2회 추경예산안을 심의하는 중요한 회기인 만큼 주민복지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심도 있는 심의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1-08-31
  • 추부도서관, 책이음버스 체험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추부도서관은 지난 14일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에서 주관하는 책이음버스 체험을 시행했다. 이번 체험에서는 추부초, 향림원 등 2곳에서 각 2시간씩 실시됐으며 종이책뿐 아니라 팝업북, 증강현실 그림책, 오디오북 등 새로운 매체에 대한 출판콘텐츠를 제공했다. 운영은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체험 인원을 최소화하고 환기 및 방역 소독 등 관련 지침을 준수하며 추진됐다. 도서관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문화 활동이 어려운 시기에 어린이들이 책에서 즐거움을 찾고 책과 친해지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 이번 체험이 준비됐다”며 “앞으로도 관내 아동을 위한 콘텐츠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책이음버스는 독서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올해 4월부터 추진되고 있으며 책과 독자를 이어주는 이동식 디지털 도서관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1-07-15
  • 금산군의회, 2021년도 하반기 첫 임시회 개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의회(의장 안기전)는 제283회 임시회를 7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회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제283회 임시회에서는 2021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실적 및 하반기 업무계획 보고를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기획조정실을 시작으로 실시한다. 26일부터는 각 상임위원회에서 ▲금산군의회 위원회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둥 9건의 안건을 심사하여 27일 본회의에서 처리할 예정이다. 안기전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2021년도 상반기 업무추진 실적 및 하반기 주요업무에 대해 집행부로부터 보고를 받는 자리인 만큼 군정전반에 대하여 꼼꼼히 챙기고 의견을 제시함으로써 지역발전과 군민행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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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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