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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8기 금산군수직 인수위원회, 공약사항 관련 현장 방문
    [충청24시뉴스]민선8기 금산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박원규)는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민선8기 공약사항 검토를 위한 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번 방문 대상지는 민원 관련 개선방안 마련 및 대안 모색 등이 필요하거나 대민 소통이 필요한 사업장으로 분과별 회의를 통해 결정됐다. 22일 시행된 방문 일정을 살펴보면 △군민소통분과 금산읍 다목적군민회관, 금산군청 △농업농촌분과 금성면 잎들깨 스마트팜·농기계임대사업소, 군북면 귀농귀촌교육센터, 금산읍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사회문화복지분과 금산읍 구 을지병원 금산보건소 신축 이전지 등 일정으로 추진됐다. 이어 24일에는 △기획조정분과 복수면 한우특화거리 △산업경제안전분과 제원면 출렁다리 등 현장 방문이 이뤄졌다. 27일 방문에는 인수위원회와 인수위 지원단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산읍 신혼부부·청년 임대아파트 건립 예정지 △금성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예정지 △군북면 귀농귀촌교육센터 △군북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 등 현장에서 사업설명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위원회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한 의견을 민선8기 공약사항에 반영할 방침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미래지향적이고 희망찬 민선8기 공약이 정리될 수 있도록 이번 분야별 현장방문이 추진됐다”며 “군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공약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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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 청렴실천 다짐 결의
    [충청24시뉴스]금산군청 주민복지지원과는 지난 24일 청렴 실천 마음가짐에 관해 직원들의 마음가짐을 다지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문정우 금산군수를 비롯한 주민복지지원과 직원들이 참여해 청렴 머그컵을 나누고 ‘나부터 청렴하게 모두가 행복하게’라는 표어를 담은 액자를 사무실에 걸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청렴 실천을 향한 강한 마음을 주민복지과 직원들이 하나로 모았다”며 “관내 모든 직원들과 함께 청렴문화를 확고히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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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6
  • 용담댐 방류 피해 주민, 환경분쟁 전체 보상 촉구 결의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도 보상하라’ 주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용담댐 방류로 피해를 입은 충남도 금산군, 충북도 옥천·영동군, 전북도 무주군 주민들이 12일 각자 거주지 군청 앞에서 환경분쟁 전체 보상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동시다발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피해 주민들은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 조정결정에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도 반드시 피해 보상에 포함해야 한다며 강하게 규탄했다. 금산군 용담댐 방류피해 피해대책위원회(대표 정병현)는 이날 오전 10시 금산군청앞에 모여 피해 주민의 목소리를 담아 용담댐 방류 피해자 전체 보상을 촉구했다. 정병현 대표는 “지난해 말 대청댐, 합천댐 방류 피해에 대한 분쟁조정위 조정결과가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피해 주민에 대한 보상을 제외되는 것으로 결정됐다”며 “용담댐 피해와 관련해서도 하천·홍수관리 구역이 피해보상에서 제외되는 것이 아니냐는 피해 주민들의 우려가 심각하다”고 말했다. 이어 “중앙부처 및 한국수자원공사에서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고 피해 주민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어 실망감은 더욱 커져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천·홍수관리구역을 피해보상에서 제외시키면 피해 주민들의 불만과 아픔을 더욱 키우게 된다”고 주장했다. 또 “이번 수해 피해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로 더 이상 책임 회피를 하지 말고 반드시 하천·홍수관리구역 내 침수피해도 포함해 반드시 전체 피해에 대해 보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결의대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이 같은 주장을 담은 결의문을 분쟁조정위에 제출하고 오는 14일 있을 조정 결과에 따라 피해보상에서 제외된 주민들은 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환경분쟁 전체보상 촉구 주민 결의문 전문 지난 2020년 8월 8일 용담댐 하류지역 내 금산군을 비롯한 5개 군(금산, 영동, 옥천, 무주, 진안)에 주택과 농경지가 침수되는 등 막대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수해로 인한 주민들의 고통의 시간은 지속되고 있지만 현재까지 환경부(전 국토교통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피해의 주체가 되는 중앙정부 및 공기관에서는 책임감 있는 모습이 아닌 책임 회피와 책임을 전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어 피해민들의 실망감은 더욱 커져 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것도 모자라 하천구역 및 홍수관리구역을 피해보상에서 제외시킨다는 사실에 피해민들은 한없는 불만과 크나큰 상실감을 토로하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홍수관리구역 지정 이전부터 농사를 지었고 본인들이 거주하는 곳이 하천구역인지 홍수관리구역인지도 모른 체 살고 있으며 주민들 대다수가 60세 이상 고령층으로 수십년간 평온하게 생계를 이어오고 있다가 2020년 8월 유래없는 용담댐 방류로 대규모 침수피해를 입은 것입니다. 2020년 8월 8일 용담댐 과다방류로 발생한 수해는 홍수제한수위 초과, 저수율 초과, 저수위 수위조절 실패 등 댐운영관리 미흡에 따른 단계적 방류 실패가 주원인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수해가 발생한 지 무려 17개월이 흐른 지금까지도 피해보상이 이루어지지 않고 주민들의 고통은 점점 커져만 가고 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로의 잘잘못을 따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중앙정부와 공기관의 책임감 있는 모습이 절실히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그간 비슷한 강우와 동일한 하천 조건에서 댐으로 인한 피해가 없었던 점을 감안하여 주시기 바라고, 피해 주민들의 상처가 치유되도록 하천구역 홍수관리구역 수해민 전체보상과 수해민들의 조속한 일상복귀를 위한 신속한 보상을 요구합니다. 이에, 용담댐 방류 피해민들은 용담댐 수해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에 요구합니다. ▲ 용담댐 하류 수해피해의 주 원인인 환경부․수자원공사는 책임회피 하지말고 신속히 보상하라 ▲ 이번 수해피해는 천재지변이 아닌 인재이므로 하천구역, 홍수관리구역 내 침수피해를 포함한 전체를 보상하라 ▲ 환경부․수자원공사는 수해 재발방지를 위한 근본대책을 마련하라. 2022. 1. 12. 용담댐 방류피해 피해대책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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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12
  • 문정우 금산군수, 광역의원 선거구 개선 13개 지자체 공동건의문 국회 전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4일 전국의 자치단체장들과 함께 국회를 방문해 광역의원 선거구 획정 개선을 위한 공동건의문과 주민 서명부를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 전달했다. 이번 건의문에는 충남도 금산군·서천군, 강원도 평창군·정선군·영월군, 충북도 옥천군·영동군, 경북도 성주군·청도군, 경남도 거창군·창녕군·함안군·고성군 등 13개 군이 동참했다. 이날 문 군수는 국회 소통관 브리핑룸에서 13개 자치단체장을 대표해 공동입장문을 발표했다. 입장문에는 행정구역, 면적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해 지역 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를 획정해 줄 것과 공직선거법상 농어촌지역에 대한 특례조항을 신설해 줄 것을 건의하는 내용이 담겼다. 금산군의 경우 지난 2018년 헌법재판소 광역의원 선거의 인구편차허용기준이 기존 4대1에서 3대1로 강화됨에 따라 기존 2선거구가 1선거구로 줄어드는 기로에 처해있다. 군은 주민의 의견을 대변하고 정책을 만들어냈던 광역의원 수가 줄어들게 되면 농촌 소외를 낳는다고 판단하고 지난 10월 말 같은 처지의 자치단체들과 함께 공동선언문에 대한 비대면 릴레이 서명을 진행했다. 또 이번 사안의 중요성을 공감한 금산군민, 출향인 등 2만8000여 명이 서명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염원을 표현했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방자치 실현과 균형발전을 위해 인구중심이 아닌 지역별 고유 특성 등 비인구적 요소를 고려한 광역선거구 획정 방식 개선이 필요하다”며 “13개 자치단체와 함께 지역대표성과 평등선거의 가치를 조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문 군수는 지난 29일 국회에 방문해 김종민 의원과 함께 김태년 위원장과 면담을 하고 선거구 축소 획정 반대와 광역의원 정수 유지에 대한 의사를 강력하게 전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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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05
  • 문정우 금산군수, 정개특위 김태년 위원장 면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문정우 금산군수는 지난 29일 김종민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 정치개역특별위원회 김태년 위원장과 만나 충남도의원 정수 확대와 금산군 광역의원 2명 유지를 건의했다. 이 자리에서 충남도의 인구는 211만 명으로 지역구 도의원은 38명인데 반해 전남도의 인구는 179만 명에 도의원이 52명으로 도의원 1인당 대표하는 인구수 편차가 크다는 부분에 대해 지적했다. 이어 지역 예산 확대에 따른 도의원 정수 증원이 필요하며 인구소멸지역에 대한 배려가 필요하다는 점을 설명하고 지역의 대표성이 반영된 선거구 획정을 요청하는 건의문과 금산군민 2만7470명의 서명부를 전달했다. 충남도의 선거구 1인당 인구는 5만5722명으로 지난 2018년 6월 헌법재판소에서 결정한 인구 편차 3대 1을 적용하면 상한은 8만3583명, 하한은 2만7861명이다. 현재 금산군의 광역의원 선거구 현황은 1선거구(금산읍·부리면·남일면·남이면)의 인구가 2만9976명이나 2선거구(금성면·제원면·군북면·진산면·복수면·추부면)의 인구가 2만850명으로 하한 인구에 미달하는 상황이다. 문정우 금산군수는 “도의원 정수가 줄어들면 예산확보 및 발언권 부재로 농촌 소외현상이 심화될 것”이라며 “농촌지역 대표성 약화와 지역 소멸을 막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금산군 광역의원 정수 2명이 유지될 수 있도록 이번 정개특위에서 진지하게 논의해 주셨으면 한다”고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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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30
  • 금산군, 2021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 성료
    금산군은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을 통해 305만 달러 규모 수출 상담을 진행하고 라이브커머스 시청자 150만 명을 돌파하는 성과를 얻었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번 교역전은 관내 기업의 수출 경쟁력 향상 및 금산인삼 소비 활성화를 위해 온라인 수출상담회와 라이브커머스 방송이 시행됐다. 수출상담회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으며 관내 기업 21개가 동참했다. 해외 바이어는 중국, 베트남, 일본 등 7개국에서 26개 업체가 참여해 305만 달러의 수출 상담 성과를 얻었다. 금산인삼에 대한 소비자의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추진한 라이브커머스 방송은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총 10회 진행돼 150만 명의 시청자 조회수를 기록했다. 특히, 잠재적 고객인 MZ세대를 고려해 라이브 방송 진행 중 상품에 대한 질문과 답변을 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 시청 인증 및 구매 후기 이벤트 등 프로그램을 활용한 참여형 행사로 추진됐다. 군 관계자는 “관내 업체의 수출을 돕고 업체와 소비자간 소통 중심의 금산인삼 홍보가 이뤄질 수 있도록 온라인 국제인삼교역전이 추진됐다”며 “이번 성과를 통해 수출 상담이 계약까지 이어지고 금산인삼의 브랜드 가치가 확대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생산, 제조, 유통 분야가 서로 상생하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수 있도록 관련 사업의 추진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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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12-26

실시간 금산군 기사

  • 민선8기 금산군수직 인수위원회, 공약사항 관련 현장 방문
    [충청24시뉴스]민선8기 금산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박원규)는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민선8기 공약사항 검토를 위한 현장 방문에 나섰다. 이번 방문 대상지는 민원 관련 개선방안 마련 및 대안 모색 등이 필요하거나 대민 소통이 필요한 사업장으로 분과별 회의를 통해 결정됐다. 22일 시행된 방문 일정을 살펴보면 △군민소통분과 금산읍 다목적군민회관, 금산군청 △농업농촌분과 금성면 잎들깨 스마트팜·농기계임대사업소, 군북면 귀농귀촌교육센터, 금산읍 인삼약초산업진흥원 △사회문화복지분과 금산읍 구 을지병원 금산보건소 신축 이전지 등 일정으로 추진됐다. 이어 24일에는 △기획조정분과 복수면 한우특화거리 △산업경제안전분과 제원면 출렁다리 등 현장 방문이 이뤄졌다. 27일 방문에는 인수위원회와 인수위 지원단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산읍 신혼부부·청년 임대아파트 건립 예정지 △금성면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건립 예정지 △군북면 귀농귀촌교육센터 △군북면 아토피자연치유마을 등 현장에서 사업설명 및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위원회는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한 의견을 민선8기 공약사항에 반영할 방침이다. 위원회 관계자는 “미래지향적이고 희망찬 민선8기 공약이 정리될 수 있도록 이번 분야별 현장방문이 추진됐다”며 “군민의 목소리에 더 귀 기울여 공약에 반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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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8
  • 금산군, 청렴 우수기관 진입 목표 총력 대응
    [충청24시뉴스]금산군은 지난 20일 전 실·과·직속기관·사업소·읍·면장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실천을 위한 금산군 청렴대책본부 제2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제2차 전화친절도 조사 결과 공유 및 분석, 하반기 청렴도 향상대책 및 부서별 맞춤형 청렴 시책 실적 보고, 토론 등이 진행됐다. 군은 지난해 청렴대책본부를 발족하고 분기별 회의 개최를 통해 부서별 개선방향 을 강구하기 위해 취약분야 집중 분석을 시행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주요 청렴 시책으로 △맞춤형 청렴 특별교육 △민관협력 청렴 캠페인 △공사분야 찾아가는 청렴컨설팅 등이 예정됐다. 같은 날 금산읍은 금산읍이장협의회와 함께 금산읍행정복지센터에 모여 ‘부패 ZERO! 청렴 금산, 우리가 만듭니다’라는 구호의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군 관계자는 “청렴도 우수기관에 진입하기 위해 청렴대책본부 회의 개최 등에 나서고 있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청렴문화 정착 및 확산을 목표로 반부패·청렴 시책을 내실있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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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21
  • 금산군, 민선8기 비전 수립 특별강연 개최
    [충청24시뉴스]금산군은 민선8기 비전 수립 및 주요 군정 과제 선정을 위해 지난 16일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특강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는 금산군 소속 공무원과 박범인 금산군수 당선인, 금산군수직인수위원회 위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강의는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발전특별위원인 육동일 충남대 명예교수가 초청돼 금산군 미래 비전 수립 및 지역균형발전 과제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윤 위원은 현재 금산군수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군은 이번 강연을 통해 새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금산군정 운영 방향 수립에 반영 및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성공적인 민선8기 비전 수립을 위해 이번 특강이 추진됐다”며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군정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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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 금산군, 대입정보·진로·자녀교육 학부모 아카데미 개최
    [충청24시뉴스]금산군은 수험생을 둔 학부모에게 대입정보·진로·자녀교육 등 정보를 전달하는 학부모 아카데미를 지난 11일 진행한데 이어 오는 18일 개최한다. 이번 강의는 청산회관 5층에서 진행되며 교재를 무료로 제공한다. 주요 강의 프로그램은 △창의적 생각근육 키우기 △독이되고 약이되는 학습법 △시험 50% 수행평가 50%의 시대 담임쌤이 알려주는 수행평가 만점 비법 △진로진학 관련 사이트 활용전략 등이 기획됐다. 또, 중고생을 대상으로 전문가 비대면 원격 컨설팅도 추진, 오는 24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해 7월 2일부터 3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신청은 금산군청 교육가족과(☎041-750-4102)에 문의하면 되며 학부모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대학가는 방법과 궁금중을 세부적이고 구체적으로 전달하고자 한다”며 “교육제도에 관해 학부모가 알아야 할 기초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으니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금산교육이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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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금산군,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 바퀴 봉사 전개
    [충청24시뉴스]금산군은 지난 11일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 바퀴 사업의 일환으로 군북면 조정리 마을을 찾아 마을 캐릭터 재활용 분리 수거함 꾸미기 등 봉사를 전개했다. 이날 금산고와 금산여고 학생 12명이 참여해 어르신과 분리수거의 필요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누고 수거함에 캐릭터를 그려 넣는 시간을 가졌다. 또, 미리 제작한 메타버스 마을 지도를 살펴보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금산여고 동아리 담당 이경미 교사는 주변 경관을 개선하고 어르신들의 장수를 기원하기 위해 솟대를 준비해 학생들과 함께 조정리 마을공동문화센터 주변에 설치했다. 이 사업은 청소년이 주민들과 함께 마을을 변화시키는 프로젝트로 올해 4개 마을을 위한 맞춤형 봉사를 기획하고 있다. 참여 청소년들은 직접 사전답사부터 참여하고 있으며 주민들과 만나 마을에 관해 알아가면서 마을 개선 방향을 논의할 방침이다. 군은 오는 7월 제원2리, 10월 남일면 신동1리·진산면 행정1리 마을을 대상으로 마을 개선 봉사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올해 청소년과 만나는 동네 한 바퀴 봉사 사업을 통해 청소년이 주도적으로 기획하고 실천하는 자발적인 참여 활동을 전개한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참여 청소년들이 건강한 민주시민으로 성장하고 대상 마을의 긍정적인 변화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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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4
  • 금산군,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도시가스 공급
    [충청24시뉴스]금산군은 인삼약초특화농공단지 입주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도시가스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2월 28일 JB주식회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추진됐으며 총 9억원(금산군 2억원, JB 7억원)을 투입해 8월 말까지 창평삼거리에서 농공단지까지 도시가스 배관 860m를 매설할 예정이다. 군은 올해까지 경방신약 1공장, 다우엠에스, 다우에프에스 등 3개 업체에 도시가스 공급을 진행한 후 내년 나머지 7개 업체에 대한 공급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농공단지에 도시가스가 공급되면 연료비를 절감하고 경영 여건도 개선될 것”이라며 “신규 기업을 유입 및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관내 기업 경영환경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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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03
  • 금산군의회 주요사업장 현지 시찰
    [충청24시뉴스]금산군의회(의장 안기전)는 제290회 임시회 기간 중 4월 25일부터 26일까지 2일간 주요사업장 32개소 현지 방문을 하였다. 현지 방문은 총무위원회와 산업건설위원회 별로 관계 공무원과 함께 전문적인 기술부분에 대한 확인도 진행하였다. 총무위원회는 △하옥3리 아스콘포장공사(금산읍 하옥리) △월영산 출렁다리 조성사업(제원면 천내리) 등 소관 실·과 및 읍·면의 18개 사업장을 방문하였다. 산업건설위원회는 △비호산 스마트공원 조성사업(금산읍 상리) △개성천 지방하천 유지관리사업(금성면 두곡리) 등 소관 실·과의 14개 사업장을 방문하였다. 의원들은 현장을 방문해 당초 사업이 설계와 같이 준공되었거나,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는지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사업전반에 대한 개선방안을 제시하는 동시에 미진한 부문에 대하여 집행부에 대책마련을 촉구할 계획이다. 금산군 의회는 제290회 임시회를 4월 20일부터 28일까지 8일간의 일정으로 상반기 주요사업장 현지시찰, 추가경정 예산안 심사 및 조례안 21건 등을 심의·처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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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금산군, 2022년 전국 우수 평생학습도시 선정
    [충청24시뉴스]금산군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우수 평가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은 평생학습도시로 재지정되고 인센티브 3000만 원을 받게 됐다. 평생학습도시의 주기적인 성과 평가와 학습도시 발전 및 관리를 위해 지난 2020년부터 도입된 재지정 평가는 3년간 체계·운영·성과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해 재지정 여부가 결정된다. 군은 지난 2004년 금산다락원 조성을 기점으로 전국 군 단위 3번째로 평생학습도시로 지정받았으며 같은 해 제1회 평생학습대상에서 기초자치단체부문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이번 재지정 평가에서 군은 추진체계 부문에서 △1~3차 평생교육 중장기 발전계획 수립·운영 △배달강좌 개선 △금산자치종합대학 군 자체 예산 운영 △7개 부처 국비 사업 금산다락원 시설 집적화 △금산평생학습포털 서비스 등이 높은 점수가 매겨졌다. 또한, 사업운영 및 성과 부문에서는 △학습자 만족도 조사 △주민 요구조사 △전년도 성과분석 및 차년도 계획 개선 및 환류 △평생교육협의회를 통한 제안사항(평생교육 강사 역량강화 교육) 수용 노력 △성인문해교육지원 조례 등 제도적 노력이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장애인 및 다문화 등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의 충실한 운영도 좋은 평가를 얻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평가에서 군에서 추진한 사업들이 인정받아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며 “앞으로도 평생교육의 혜택에 소외되는 군민이 없도록 사업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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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7
  • 금산군의회, ‘장애인의 날’맞아 사회복지법인에 격려 물품 전달
    [충청24시뉴스]금산군의회(의장 안기전)는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지난 19일 금성면 사회복지법인 ‘다사랑다솜’과 남이면 ‘장애우 평등학교’를 방문하여 각각 100여만 원 상당의 식료품과 금산사랑상품권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코로나19로 사회활동이 위축된 장애인을 응원하기 위하여 마련된 것으로, 지난 3월 금산군 의회는 코로나19의 확산방지에 고군분투하고 있는 보건소를 방문하여 격려하고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사회를 위해 봉사하면서도 어려움을 겪는 여러 계층을 방문하여 위로하고 있는 중이다. 이날 물품 전달식에서 안기전 의장은 “장애인분들의 후생이 개선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으며, 장애인에 대한 차별과 편견없는 모두가 행복한 금산군이 될 수 있도록 군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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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4-21
  • 안기전 금산군의회 의장, 과대포장 NO 챌린지 동참
    [충청24시뉴스]안기전 금산군의회의장은 28일(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과대포장 선물 안 사고 안 받기 SNS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번 챌린지는 설명절 과대 포장으로 발생하는 쓰레기를 줄이고 환경사랑을 실천하고자 사단법인 안전문화교육원(충북 청주)에서 시작한 것으로 안기전 의장은 윤재은 계룡시의장의 지목으로 릴레이에 참여했으며 이면지나 박스를 재활용한 피켓으로 동참 인증샷을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이어진다. 안기전 의장은 “현재와 미래세대를 위하여 녹색성장과 환경보호 의식이 확산되기를 염원하며, 이와 같은 캠페인이 꾸준히 전개되어 모든 국민의 마음 속에 환경을 사랑하는 마음이 자리잡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안기전 의장은 다음 주자로 태안군의회 신경철 의장, 무주군의회 박찬주 의장, 남해군의회 이주홍 의장을 지목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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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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