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1-20(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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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납세자 권익 증진 위한 지방세 개정 사항 안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금년 지방세 개정 내용에 대해 납세자의 혼란을 줄이기 위한 안내 및 홍보에 나선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금년 지방세 주요 개정 내용은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생애최초 주택구입 취득세는 부부합산 소득이 7천만원 이하면서, 본인과 그 배우자가 주택을 취득한 사실이 없으면 취득세를 감면하도록 요건 완화와 함께 감면기간도 2023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농어촌 주택개량 대상자가 상시 거주할 목적으로 연면적 150㎡이하의 주거용 건축물을 취득하는 경우 취득당시 거주지와 관계없이 2024년 12월 31일까지 취득세가 감면된다. 아울러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경차의 취득세 감면 한도 역시 기존 50만원에서 75만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대부분의 경차에 대해 취득세가 전액 면제될 것으로 기대되며,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자동차 또는 수소전기자동차에 대한 취득세 감면기한이 2024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된다. 경정청구와 관련해서는 납세자가 경정청구 시 지방세 환급 가산금 기산일을 경정청구일 다음날로 하던 것을 납부일 다음날로 변경함으로써 납세자는 경정청구일보다 더 빠른, 납부일 다음 날부터 계산된 지방세 환금 가산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경정청구 등에 대하여 2개월 이내 처리가 어려운 경우 진행상황과 불복청구 안내에 관한 사항을 과세관청이 납세자들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정 지방세 법령에 대한 홍보와 안내를 통해 납세자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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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2-01-20
  • 한글대학 어르신 명예학력인정 첫 졸업장 수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채운 6년 간의 도전을 마친 한글대학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도전과 새로운 내일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논산시는 오는 21일까지‘2022 한글대학 첫 졸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13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졸업장과 명예초등학력인정서를 수여한다. 대상 어르신은 2016년부터‘찾아가는 한글대학’을 시작하여 6년간 함께 한글을 익히고, 배우는 기쁨으로 동고동락한 분들로, 18개 마을에 130명에 이른다. 시는 열정적으로 배움에 나선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향상하고, 지속가능한 배움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여 모두가 행복한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20년도부터‘명예학력인정’제도 구축에 앞장서왔다. ‘명예학력인정’대상자는 논산만의 한글대학 교육과정인 초등, 중등, 고등, 대학의 교육과정을 이수완료한 자로, 각 과정별로 학력인정취득 자격심사를 거쳐 졸업장과 명예학력인정서를 수여한다. 시는 명예학력인정제도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졸업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들을 위해 졸업여행을 준비하고 탑정호 출렁다리, 선샤인랜드 1950 스튜디오 등 논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주민자치회 공연 등으로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2022년 졸업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읍·면·동별로 각 실정에 맞게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6년간의 배움에 대한 축하와 응원으로,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더 큰 배움을 위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뜻 깊은 도전을 해내시고, 새로운 인생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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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1-20
  • 부여 굿뜨래 알밤, ‘대통령 설 선물’선정 우수성 인정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 굿뜨래 알밤이 문재인 대통령 내외의 설 선물 품목으로 채택되며 대한민국 대표 농특산품으로서 품질을 인정받았다. 청와대에 따르면 부여 굿뜨래 알밤은 김포의 문배주와 전남 광양의 매실액, 경북 문경의 오미자청 등과 함께 선물로 구성돼 코로나19에 대응하는 각 분야 종사자와 사회적 배려계층 등 15,000여 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대통령 설 선물 선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부여군은 전국 밤 생산량의 24%를 차지하는 최대 밤 생산지다. 매년 약 6,800㏊에서 알밤 1만 3,000여 톤이 생산된다. 부여군의 맑고 깨끗한 청정 산간 지역에서 재배·생산되는 굿뜨래 알밤은 육질이 단단하며 풍부한 맛과 향이 그대로 살아있어 가공이 용이한 품종으로 꼽힌다. 부여 굿뜨래 알밤은 최근 열린 제16회 부여 굿뜨래 알밤 온라인 축제를 통해 ‘홀라당 까먹는 밤’으로도 관심을 모았다. 특히 칼집이 들어간 뜨래밤과 대보밤이 인기가 많다. 뜨래밤은 에어프라이어에서 200도로 20분 간 가열하면 속껍질이 쉽게 벗겨져 군밤처럼 먹을 수 있다. 대보밤 또한 깐밤으로 맛이 좋아 남녀노소 누구나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또 부여 굿뜨래 알밤은 전국 최초로 군 납품이 확정돼 주목을 받기도 했다. 2020년 9월부터 은산면에 있는 규암농협 임산물 수출센터에서 출하돼 군 장병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박정현 군수는 “부여 굿뜨래 알밤이 대통령 설 선물로 선정된 것은 부단히 품종을 개량하고 기술을 개발한 임업인들과 부여 알밤의 가치를 제대로 알리기 위해 노력해 주신 분들 덕분에 가능했다”며 “앞으로 부여 굿뜨래 알밤의 다양한 판로 확보를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다가오는 설 명절에 많은 분들이 부여 농민들의 정성이 가득 담긴 굿뜨래 알밤을 드시면서 마음이 넉넉해지는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여 굿뜨래 알밤은 충남 농특산 온라인 직거래장터인 농사랑과 쿠팡, 11번가, G마켓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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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2-01-19
  • 논산시 비대면 새해농업인실용교육 '성료'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는 지난 1월 10일부터 15일까지 5일 간 실시한 ‘온라인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전했다. 논산시화상회의시스템(Tomms)을 이용한 이번 교육은 사전에 신청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딸기, 포도, 고추 등 6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사전에 교육을 신청한 745명의 농업인 중 591명이 교육을 이수하여 약 80%에 달하는 높은 교육 이수율을 기록했으며, 딸기 과목의 경우 야간에 실시했음에도 123명 상당의 농업인이 동시간에 참여하는 등 논산 농업인들의 뜨거운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 논산시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농업인과 현장 실습 등의 대면 교육을 실시해 농업인의 역량을 강화시키고, 함께 성장하는 농촌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논산시농업기술센터는 바쁜 일정으로 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농업인들을 위해 오는 1월 24일부터 녹화된 6개 과목의 교육영상을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www.nonsan.go.kr/nongup)에 게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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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1-19
  • 계룡시, 설 명절기간 실내 봉안시설 추모객 총량제 실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최홍묵)는 오는 1월 24일부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실내봉안시설(이하 정명각)을 방문하는 추모객을 1일 총 160명으로 제한하는 1일 추모객 총량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정명각은 두마면에 위치한 봉안시설로 명절마다 추모객이 집중됨에 따라 다가오는 설 명절에도 특정시간에 많은 추모객이 방문할 경우 코로나19 확산 우려가 제기됐다. 이에 시에서는 코로나19 예방 및 정돈된 추모 분위기 조성을 위해 오는 1월 24일부터 2월 11일까지 1회 방문객 4명, 1시간 20명, 1일 총 160명을 내용으로 하는 추모객 총량제를 실시할 계획으로 1시간당 입장 인원이 제한되는 만큼 대기가 발생할 수 있다고 시는 전했다. 시는 추모객 총량제 외에도 보다 안전한 추모환경 조성을 위해 ▴추모객 발열 체크 ▴마스크 미착용시 출입 제한 ▴2미터 이상 거리두기 ▴제례실 폐쇄 및 시설 내 음식물 섭취 금지 등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추모객을 맞이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명절 기간 동안 정명각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도록 방역·소독 및 거리두기 지침을 철저히 준수할 예정”이라며 “코로나19 상황이 매우 위중한 만큼 방역수칙 준수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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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2-01-19
  • 국민의힘 나성후 철도복개 및 엄사역 신설 추진위원장, 계룡시장 출마 선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나성후 위원장(국민의 힘)이 19일 오는 6.1지방선거에서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나 계룡시장 출마예정자는 이날 오전 10시 계룡시 엄사면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지역사회에 희망과 활력을 드리는 가치 있는 마음으로 출사표를 던졌다.”라며 계룡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그는 “주민참여 예산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주민편의시설의 설, 골목길 포장과 개선 등을 진행하면서 보람도 얻었다”라며, 그러나“그런 일하면서 번번히 절벽에 부딪혔고 넘을 수 없는 사람의 벽, 넘사벽이 있었다. 전국 각지를 다니면서 보고 느낀 좋은 점들을 계룡시와 시민을 위하여 제가 할 수 있는 일들을 가치 있게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2의 직업을 얻기 위함도 안이고 돈을 벌기도 아니고 명예를 탐하는 것도 아니다. 오롯이 국가와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혜택을 지역의 발전과 시민을 위하여 되돌려 드리고 싶다”라고 출마 배경을 설명했다. 특히 나 후보는 이날 출마 선언과 함께 새로운 논산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비전을 제시하며 15가지의 미래발전 직접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나 후보의 핵심공약으로 △민군이 긴밀한 협력 상생하는 모범 군 문화 융복합 도시 △연중무휴 전국 단위 각종 체육대회 개최 도시 △ 볼거리, 먹거리 많은 스마트 관광도시 추진 △문화충족과 여가 활동 풍요로운 도시 △ 청년 일자리 공급 △군인들의 정주 여건 개선 확대 △자연생태 조성 △특화된 군 체험 글로벌 군사도시 △역사와 지역 특색을 살린 축제 도시 실현 △세계적 명품 관광도시 실현 등을 내세웠다. 그러면서 “새로운 시대에 걸맞고 계룡시의 미래를 이끌어 갈 풍부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발로 뛰며 실천하는 참신한 리더가 필요하다.”라며, “행정조직의 가장 밑바닥인 반장에서 다진 노하우를 잘 살려, 시장이 되어 계룡시의 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기고, 강소도시 계룡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광주 제일고, 육군사관학교(36기), 광운대학교(공학박사) 졸업 등의 이력과 스펙을 가진 나성우 지회장은 자유총연맹 계룡지회장, 국민의힘 충남도당 부위원장 등의 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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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시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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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은 2022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시범사업 신청·접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친환경농산물 공급을 통한 임산부의 건강증진, 지역경제 활성화 등 사회적 가치구현을 위해 추진된다. 연간 1인당 최대 48만 원(본인 부담금 9만 6천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거주지로 배송 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지가 부여군으로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 또는 신청일 현재 임신부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www.ecoemall.com)을 통한 온라인 신청 또는 임신·출산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구비해 읍·면 행정복지센터 농산업지원팀에 서면으로 제출·신청할 수 있다. 2022년 사업대상자는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18일부터 70명 선착순 모집 중이다. 예산 소진 시 지원이 마감된다. 대상자 선정 여부는 신청 후 확인절차를 거쳐 개별 안내할 예정이며, 지역사회통합건강증진사업(영양플러스) 수혜자는 이번 사업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임산부에게 건강관리가 중요한 만큼 시범사업을 통해 좋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친환경농가(단체)에는 안정적인 판로 확보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시범사업의 취지를 살려 향후 사업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부여군
    2022-01-20
  •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 2022년도 장학생 170명 선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이사장 박정현)는 오는 2월 4일까지 2022년도 굿뜨래 장학생 신청서를 접수한다. 올해 선발 인원은 굿뜨래장학생 162명, 향토장학생 2명, 재능장학생 6명으로 모두 170명이다. 지난해 대비 학생 수 68명을 증원했다. 신청 대상은 중학생·고등학생·대학생으로 공고일 1년 전부터 부여군에 주소를 둔 군민 또는 군민의 자녀, 향우회원 자녀, 관내 중소기업체 임직원 자녀, 장애인, 다자녀(3인 이상)세대 자녀, 다문화가정 자녀, 재능학생 등의 분야로 나눠 선발한다. 신청은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 홈페이지(www.buyeo.go.kr/html/janghak)에서 학생 본인이 굿뜨래장학금 신청서를 작성하고, 관련서류는 평생학습관에 우편 발송 또는 방문해서 제출하면 된다. (재)부여군굿뜨래장학회는 2000년 설립된 이후 21년 동안 학생 1,446명에게 장학금 11억여 만 원을 지급했다. 이외에도 고등학생 해외연수지원, 대학입시 컨설팅, 충남 서울학사 운영 등 지역을 빛낼 인재 육성을 위해 다방면으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 충청뉴스
    • 부여군
    2022-01-20
  • 부여군,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기부행렬 이어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희망 2022 나눔 캠페인’ 기간을 맞아 부여군(군수 박정현)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2021년 12월 1일부터 시작된 ‘희망 2022 나눔 캠페인 집중모금’ 기간을 기점으로 부여군민들의 나눔의 열기가 절정에 올라 12월 한달 간 약 4억 4천만 원의 성금이 모금됐다. 이미 지난해 전체 캠페인 기간 모금액을 넘어선 것. 기탁이 외부에 알려지지 않은 사례도 적지 않다. 지난달 23일에는 은산면 패션전문농공단지에 입주 예정인 주식회사 금강제화에서 2020년에 이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과 은산면 주민을 위한 쌀 10kg 20포를 기탁했다. 이어 28일에는 기독교침례교회 남면중앙교회(목사 신상현)에서도 교인들의 뜻을 모아 부여군 취약계층을 위해 100만 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또 내산면 도동구 씨 100만 원, 세도면 강경수 씨 50만 원 등 개인 기부도 이어지고 있다. 군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역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 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며 기부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 2022 나눔캠페인’ 집중모금은 오는 31일까지 운영되며, 기부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 주민에 지원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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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2-01-20
  • 부여군, 유기성폐자원 ‘바이오가스 에너지화’ 본격 추진
    -가축분뇨·음식물폐기물·슬러지·농업부산물 등 통합처리 가능-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유기성폐자원을 바이오가스 등 친환경 에너지로 전환하는 시설 설치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군은 유기성폐자원 통합처리형 환경시설 설치계획에 대한 구체화 작업을 마무리하고 입지후보지를 오는 3월 18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유기성폐자원 통합처리형 환경시설은 여러 유기성폐자원들을 하나의 시설로 모아 통합 처리하는 친환경 시설이다. 가축분뇨 공동처리시설 용량이 현저히 부족하고 음식물류 폐기물처리시설이 전무한 부여군에서 고질적인 가축분뇨 악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대안으로 거론된다. 2018년 군이 진행한 용역에 따르면, 기존 부여군 공동자원화시설만으로는 향후 발생할 가축분뇨를 처리하기에는 처리 용량이 턱없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현재 군에서 운영 중인 공동자원화시설은 2014년 8월 준공 이후 고액분리기 장기 가동에 따른 부속품 노후화, 가동효율 저하 등으로 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분뇨 시설은 가스 등으로 인해 부식이 빠르게 진행돼 5년마다 개보수가 요구되는 실정으로 가동효율 저하 등의 문제가 얽혀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가축분뇨, 음식물폐기물, 슬러지, 농업부산물 등에 대한 통합 처리가 가능한 유기성폐자원 통합처리형 환경시설이 설치가 절실하다는 중론이다. 특히 악취로 인해 발생하는 민원을 해소하고 주민들 생활환경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설치사업은 1단계를 거쳐 2단계 사업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1단계 사업을 통해선 가축분뇨(돼지), 음식물폐기물, 양송이 침출수를 바이오가스화 하고 정화 처리하는 시설(165㎥톤/일)이 설치된다. 2단계 사업으로는 가축분뇨(소·양계), 농업부산물, 슬러지(하수·분뇨·가축분뇨)를 퇴비화 및 건조화 처리하는 시설(185㎥/일) 설치가 추진된다. 공모기간은 올해 1월 17일부터 3월 18일까지 60일간이며, 유기성폐자원 통합처리형 환경시설 유치를 희망하는 지역은 공모기간 중 응모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부여군 환경과에 제출해야 한다. 입지후보지는 응모 지역에 대한 서류검토와 현장조사를 거쳐 확정된다. 이후 입지후보지에 거주하는 주민대표, 지방의회 의원,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입지가 선정될 예정이다. 유기성폐자원 통합처리형 환경시설 유치 지역에는 주민숙원사업 추진을 위한 예산 50억 원과 연간 가축분뇨 등 반입수수료 10% 기금(연간 약 1억 원)이 지원된다. 또 주민지원협의체와의 협의를 통해 추가 수익사업도 실시할 방침이다. 박정현 군수는 “유기성폐자원 통합처리형 환경시설 설치 사업은 사람과 환경 조화되는 청정부여를 만들기 위해 우리 군이 착실하게 준비하고 있는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악취 없는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각별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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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2-01-20
  • 계룡시, 납세자 권익 증진 위한 지방세 개정 사항 안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금년 지방세 개정 내용에 대해 납세자의 혼란을 줄이기 위한 안내 및 홍보에 나선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금년 지방세 주요 개정 내용은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생애최초 주택구입 취득세는 부부합산 소득이 7천만원 이하면서, 본인과 그 배우자가 주택을 취득한 사실이 없으면 취득세를 감면하도록 요건 완화와 함께 감면기간도 2023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농어촌 주택개량 대상자가 상시 거주할 목적으로 연면적 150㎡이하의 주거용 건축물을 취득하는 경우 취득당시 거주지와 관계없이 2024년 12월 31일까지 취득세가 감면된다. 아울러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경차의 취득세 감면 한도 역시 기존 50만원에서 75만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대부분의 경차에 대해 취득세가 전액 면제될 것으로 기대되며,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자동차 또는 수소전기자동차에 대한 취득세 감면기한이 2024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된다. 경정청구와 관련해서는 납세자가 경정청구 시 지방세 환급 가산금 기산일을 경정청구일 다음날로 하던 것을 납부일 다음날로 변경함으로써 납세자는 경정청구일보다 더 빠른, 납부일 다음 날부터 계산된 지방세 환금 가산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경정청구 등에 대하여 2개월 이내 처리가 어려운 경우 진행상황과 불복청구 안내에 관한 사항을 과세관청이 납세자들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정 지방세 법령에 대한 홍보와 안내를 통해 납세자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계룡시
    2022-01-20
  • 계룡시, 납세자 권익 증진 위한 지방세 개정 사항 안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최홍묵)는 금년 지방세 개정 내용에 대해 납세자의 혼란을 줄이기 위한 안내 및 홍보에 나선다고 전했다. 시에 따르면 금년 지방세 주요 개정 내용은 서민주거안정을 위해 생애최초 주택구입 취득세는 부부합산 소득이 7천만원 이하면서, 본인과 그 배우자가 주택을 취득한 사실이 없으면 취득세를 감면하도록 요건 완화와 함께 감면기간도 2023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농어촌 주택개량 대상자가 상시 거주할 목적으로 연면적 150㎡이하의 주거용 건축물을 취득하는 경우 취득당시 거주지와 관계없이 2024년 12월 31일까지 취득세가 감면된다. 아울러 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경차의 취득세 감면 한도 역시 기존 50만원에서 75만원으로 확대됨에 따라 대부분의 경차에 대해 취득세가 전액 면제될 것으로 기대되며, 친환경 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자동차 또는 수소전기자동차에 대한 취득세 감면기한이 2024년 12월 31일까지 연장된다. 경정청구와 관련해서는 납세자가 경정청구 시 지방세 환급 가산금 기산일을 경정청구일 다음날로 하던 것을 납부일 다음날로 변경함으로써 납세자는 경정청구일보다 더 빠른, 납부일 다음 날부터 계산된 지방세 환금 가산금을 돌려받을 수 있게 된다. 특히 납세자 권익보호를 위해 경정청구 등에 대하여 2개월 이내 처리가 어려운 경우 진행상황과 불복청구 안내에 관한 사항을 과세관청이 납세자들에게 통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개정 지방세 법령에 대한 홍보와 안내를 통해 납세자 편의를 도모할 수 있도록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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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산군
    2022-01-20
  • 계룡시,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 대책’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계룡시(시장 최홍묵)가 설 명절을 앞두고 가격안정과 공정한 상거래 질서 확립을 위해 물가안정 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시는 이달 28일까지를 물가안정 특별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사과, 배, 밤 등 20개 성수품목 및 개인서비스요금 5개 품목에 대해 가격조사 및 동향을 수시로 파악하고 유통판매점의 가격표시제를 점검하는 등 유통 거래 질서 확립에 힘쓸 예정이다. 성수품 외에도 생필품 등 필수적인 소비에 대한 집중관리와 가격표시제 이행, 원산지 허위표시, 불공정거래 행위 등에 대한 점검 및 계도를 통해 물가안정과 유통거래 질서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아울러 시는 지방공공요금 역시 동결을 원칙으로 하되, 인상이 불가피한 경우 물가상승률 범위 내에서 인상폭을 최소화하고 올해 하반기 이후로 인상시기를 분산하는 등 지역물가 안정관리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장기화와 물가 상승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서민들의 생활 안정에 행정력을 집중하여 시민들이 즐겁고 건전한 설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지역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상품과 상점 이용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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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논산시, 찬 겨울 녹이는 따뜻한 기부 릴레이… 각계각층 이웃돕기 줄 이어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연일 이어지는 한파 속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기부 릴레이가 이어지며 ‘동고동락’ 논산시에 훈훈함을 선사하고 있다. 논산시(시장 권한대행 안 호)가 18일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 논산제일성결교회, 논산중앙감리교회, 한국양곡가공협회 논산시지부와 기탁식을 가졌다. 사단법인 한국나눔연맹(이사장 안미란)은 1992년 개관해 전국에 천사 무료 급식소 13곳을 운영하는 순수 선행기관으로, 김치 10kg 300박스를 기부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손맛과 정을 나눴다. 논산제일성결교회(담임목사 최낙훈)는 3백만 원의 성금을 기탁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하였으며, 논산중앙감리교회(담임목사 양진수) 또한 이날 1백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 이웃의 식탁을 책임질 우리 쌀 나눔도 이어졌다. 한국양곡가공협회 논산시지부(지부장 곽재만)는 백미 10kg 120포를 기탁했으며 시는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쌀을 전달할 계획이다. 이날 기탁식 참석자들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이웃들의 부담이 가중되는 시기에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 싶다”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안 호 부시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베풀어 주어 감사하다”며 “기탁 해주신 성금과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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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한글대학 어르신 명예학력인정 첫 졸업장 수여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가득 채운 6년 간의 도전을 마친 한글대학 어르신들의 아름다운 도전과 새로운 내일을 응원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논산시는 오는 21일까지‘2022 한글대학 첫 졸업장 수여식’을 개최하고, 13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졸업장과 명예초등학력인정서를 수여한다. 대상 어르신은 2016년부터‘찾아가는 한글대학’을 시작하여 6년간 함께 한글을 익히고, 배우는 기쁨으로 동고동락한 분들로, 18개 마을에 130명에 이른다. 시는 열정적으로 배움에 나선 어르신들의 자존감을 향상하고, 지속가능한 배움을 위한 동기를 부여하여 모두가 행복한 교육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지난 2020년도부터‘명예학력인정’제도 구축에 앞장서왔다. ‘명예학력인정’대상자는 논산만의 한글대학 교육과정인 초등, 중등, 고등, 대학의 교육과정을 이수완료한 자로, 각 과정별로 학력인정취득 자격심사를 거쳐 졸업장과 명예학력인정서를 수여한다. 시는 명예학력인정제도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졸업 대상자로 선정된 어르신들을 위해 졸업여행을 준비하고 탑정호 출렁다리, 선샤인랜드 1950 스튜디오 등 논산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를 방문해 어르신들에 따뜻한 추억을 선사하는 것은 물론 주민자치회 공연 등으로 함께 즐기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2022년 졸업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읍·면·동별로 각 실정에 맞게 간소하게 진행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6년간의 배움에 대한 축하와 응원으로, 어르신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더 큰 배움을 위한 동기부여가 될 것으로 보인다”며 “어르신들이 배움을 통해 뜻 깊은 도전을 해내시고, 새로운 인생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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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1-20
  • 황산벌한우영농조합법인 대표 이병익, 부여군에 ‘한우사골’ 기탁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황산벌한우영농조합법인(대표 이병익)은 부여군(군수 박정현)에 한우사골(10kg) 100세트를 지난 11일 기탁했다. 황산벌한우영농조합법인은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한우사골을 기탁하며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병익 대표는 “코로나19가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바란다”며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다”고 전했다. 박정현 부여군수는 “코로나19로 모든 분들이 힘든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앞장서 도움을 주는 이병익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우리 군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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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2-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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