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6-28(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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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기획취재 2 ]논산시장 당선인에게 듣다
    [충청24시뉴스]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고진감래 시민에게 통한 진정성 언제까지?
    • 종합뉴스
    • 정치
    2022-06-17
  • 논산소방서, ‘불멍’ 유행에 ‘에탄올 화로’ 화재 대처요령
    [충청24시뉴스]논산소방서(서장 이희선)는 최근 일명‘불멍’(불을 멍하니 바라보며 휴식하는 것)이 유행하면서 불멍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장식용 에탄올 화로의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화재 시 대처요령을 알리고 나섰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2년간(2020. 1. ~ 2022. 3.) 전국 13건의 에탄올 화로 화재가 접수되었으며, 이로 인해 15명의 부상자와 5,000만원 이상의 재산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재 발생 사례를 살펴보면, 연소 중인 에탄올 화로에 에탄올을 보충하던 중 에탄올 증기가 폭발하면서 발생한 화재, 사용자의 옷에 불이 붙는 사례 등이 발생하였다. 이에 소방서에서 알리는 에탄올 화로 사용 시 주의사항과 대처방법은 ▲연소 중이거나 제품이 뜨거울 때는 연료를 주의하지 말 것 ▲커튼, 옷 등 가연성 제품은 멀리하고 소화기 등을 가까이에 두고 사용할 것 ▲사용 후에는 충분히 환기할 것 ▲화재 시 물을 이용하여 소화하지 말 것(에탄올이 물을 타고 불길이 번질 위험) ▲화재 시 화재 발생을 알리고, 신속히 바깥으로 대피할 것 ▲화염이 작거나 소화기가 주변에 있는 경우 소화기를 사용하고 화재가 확대되지 않도록 주변 가연물을 제거할 것 등이다. 이산휘 대응예방과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로 실내와 야외 가리지 않고 에탄올 화로 사용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안전한 사용으로 안전한 휴식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2-06-17
  • 논산시 연산문화창고, 오감만족 관광객 함께 하는 이벤트 풍성
    [충청24시뉴스]논산시는 오는 18일 연산문화창고 지역 특화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지속가능 미식의 날’문화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문화이벤트는 UN에서 지정한 ‘지속가능한 미식의 날’을 맞아 그 가치와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연산문화창고에서 진행되고 있는 미각학교 프로그램을 홍보하여 미식 문화를 선도하는 관광자원으로서의 매력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 농가 등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만날 수 있는 플리마켓이 진행되며, 오후 1시부터 7시까지는 1부와 2부로 나눠 미식 포럼 및 행사가 진행된다. 1부 ‘미식 포럼’(오후1시~3시)에서는 ‘농부 없이 미식 없다’라는 주제로 ‘토종씨앗과 자연농법’, ‘충남 향토음식 삭힌김치 이야기’, ‘먹거리 매개자로서 요리사의 역할과 철학’등 생산자, 소비자 등 주체 간 이야기를 나누고, 미래세대로의 미식 연결 중요성을 논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진행되는 2부행사는 마을 잔칫집을 연상케 하는 공간 구성을 통해 ‘지속가능 미식의 날’과 향토 음식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라져가는 우리의 맛을 찾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연산문화창고를 대표하는 ‘미각학교’프로그램에 관한 관광객의 관심을 높이고, 특색있는 관광콘텐츠로 발전시켜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계속해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연산문화창고가 오감을 충족시키는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2-06-17
  • 계룡소방서, 주방 식용유 화재는 ‘K급 소화기’ 비치로 예방
    [충청24시뉴스]계룡소방서는 주방에서 발생하는 화재에 효과적인 주방용 K급 소화기 비치를 적극 홍보한다고 밝혔다. 대부분의 주방 화재는 가정집이나 음식점 등에서 조리 중 식용유 과열이나 후드·덕트에서 발생한다. 식용유 과열로 인한 화재 발생 시 물을 뿌리게 되면 물이 기화하면서 식용유가 튀어 화재가 더욱 확산될 수 있다. K급 소화기는 이러한 화재를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진압할 수 있다. 소화기구 및 자동소화장치의 화재안전기준 개정으로 2017년 6월부터 음식점, 다중이용업소, 호텔, 노유자시설 등의 주방에는 K급 소화기를 1대 이상 비치해야 한다. 김근환 예방총괄팀장은 “법 개정 이전의 대상의 경우 K급 소화기를 비치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라며 “혹시 모를 주방 화재에 대비해 효과적이고 신속하게 진화할 수 있는 K급 소화기를 비치하여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 종합뉴스
    • 소방
    2022-06-17
  • 금산군, 민선8기 비전 수립 특별강연 개최
    [충청24시뉴스]금산군은 민선8기 비전 수립 및 주요 군정 과제 선정을 위해 지난 16일 금산다락원 소공연장에서 특강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에는 금산군 소속 공무원과 박범인 금산군수 당선인, 금산군수직인수위원회 위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강의는 제20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지역발전특별위원인 육동일 충남대 명예교수가 초청돼 금산군 미래 비전 수립 및 지역균형발전 과제 등을 주제로 진행됐다. 윤 위원은 현재 금산군수직인수위원회 자문위원회 위원장을 맡고 있다. 군은 이번 강연을 통해 새 정부의 국정운영 방향을 파악하고 신속하게 금산군정 운영 방향 수립에 반영 및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성공적인 민선8기 비전 수립을 위해 이번 특강이 추진됐다”며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들을 바탕으로 군정 계획 수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2-06-17
  • 논산시생활개선회, 홀몸어르신 위한 반찬 봉사 실시
    [충청24시뉴스]논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식)는 지난 15일 생활개선논산시연합회소속 향토음식연구회 회원들이 함께 모여 홀몸어르신을 위한 보양식 및 반찬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 향토음식연구회 회원들은 코로나19상황에서도 매월 지역사회의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해 정기적인 반찬봉사를 진행해왔다. 이날은 본격적인 여름 더위를 앞두고, 홀로 계시면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30분을 위해 보양식인 닭백숙과 밑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반찬봉사에 참여한 윤순옥 향토음식연구회 회장은“어르신들께서 여름철 보양식 드시고 힘이 나셨으면 좋겠다”며 “논산시생활개선회가 거동이 불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홀몸 어르신들께 희망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용식농업기술센터소장은 “지역 소외계층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봉사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농업기술센터에서 교육을 통해 배우고 익힌 기술이 지역사회 나눔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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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6-17
  • 연무읍이장단협의회, 지역 우수인재 위한 장학금 전달
    [충청24시뉴스]논산시 연무읍(읍장 윤선미)는 지난 15일 연무읍이장단협의회에서 연무읍사무소를 방문해 연무읍 소재 초·중·고등학교 재학생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전했다. 장학금 대상자는 각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선정했으며, 연무중앙초등학교 양혜나 학생을 비롯한 5명의 초·중등생에게는 각각 20만원, 연무고등학교 이소희 학생 등 4명의 고등학생에게는 각각 25만원 등 총9명에 2백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지난 2014년 이후 매년 관내 학생들을 위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박종상 연무읍 이장단협의회 회장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이 더 많이 발굴·배출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윤선미 연무읍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미래 인재들을 위한 장학금, 자원봉사 등 항상 지역사회 발전에 솔선수범해주시는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2-06-17
  • [기획 취재]감사해서 눈물이 납니다
    [충청24시뉴스] 6.1지방선거에 당선돼 민선8기를 이끌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의 각오와 계획을 듣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백성현 논산시장 당선인을 모시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 종합뉴스
    • 정치
    2022-06-17
  • 논산 농산물의 브랜드 가치 향상
    [충청24시뉴스]논산시가 ‘논산로컬푸드 인증제’를 통한 체계적인 농산물 안전관리로 소비자의 신뢰도와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논산로컬푸드 인증제’는 지난 2020년 도입한 논산시 자체 로컬푸드 맞춤형 인증제도로, 농산물에 부착된 인증스티커를 통해 QR코드를 인식하고, 소비자가 손쉽게 인증현황을 조회할 수 있다. 현재 206농가가 인증을 받았으며, 채소류 67품목, 과일류 24품목 등 총 129품목이 관리되고 있다. 인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농약안전사용 기본교육을 받아야 하는 것은 물론 463성분에 대한 잔류농약 검사 및 현장심사 등 까다로운 절차를 통과해야 한다. 이와 더불어 시는 농산물안전분석실 운영을 통해 연중 수시로 유통 중인 농산물의 안전성 검사를 실시하고, 부적합농가를 대상으로 현장교육 등을 실시하는 등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논산로컬푸드 인증제는 우리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도를 바탕으로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책임지는 제도”라며 “계속해서 더 많은 농업인이 인증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와 농업인 모두 행복한 농업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2-06-17
  • ‘1인 가구 지원책’ 하나로 엮는다
    [충청24시뉴스]충남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힘쎈 충남 준비위원회(위원장 김영석)가 1인 가구 급증세에 따라 추진 중인 도의 다양한 지원 정책을 통합적으로 추진하는 방안 모색에 나섰다. 통합 지원이 효과가 있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민선8기 공약 포함도 검토할 계획이다. 준비위 복지안전분과는 지난 16일 공주시 가족센터를 방문, 여성가족부 시범 사업으로 추진 중인 1인 가구 사회안전망 지원 사업 현황을 살폈다. 이날 방문에는 복지안전분과 노정자‧배병철‧서혜승 위원 등이 동행했다. 도의 1인 가족 지원 관련 사업은 여성가족정책관 등 4개 부서에서 325억 5900만 원을 투입해 추진 중이다. 노인복지과에서 △노인 돌봄 서비스와 △독거노인 공동생활홈 구축 지원 사업을 펴고 있다. 건축도시과는 △지역사회 청년 쉐어하우스 운영 등 4개 사업을, 청년정책과는 △청년 1인 가구 보증금 이자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여성가족정책관은 올해부터 공주시 가족센터를 통해 △1인 가구 사회적안전망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1인 가구 사회적안전망 지원 사업은 날로 증가하는 1인 가구의 고독‧고립을 방지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올해 신규 추진 중이다. 공주시 가족센터에서 준비위원들은 사업 추진 배경과 상황, 성과, 기대효과, 문제점 등을 살폈다. 노정자 준비위원은 “비혼과 고령화 등으로 1인 가구가 해마다 급증함에 따라 지원책을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정립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라며 “이번 현장 방문에 이은 도 관계 부서와의 협의, 분과 및 준비위 내에서의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공약화나 핵심 사업 설정 여부를 결정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도는 1인 가구 통합 지원 공약 채택에 대비, 이행 방안으로 △1인 가구 통합 지원 계획 수립‧확정 △기존 가족센터 활용, 1인 가구 지원센터 설치‧운영 △안심 귀갓길 노인 순찰대 운영, 청년 공동체 노인 동행 프로그램 등 1인 가구 상생 지원 공모 사업 등을 제시했다. 한편 도내 1인 가구는 △2005년 14만 9102가구 △2010년 20만 1875가구 △2015년 23만 4513가구 △2020년 30만 4973가구 등으로 급증했다. 2020년 기준 1인 가구 비율은 34.2%로 전국 31.7%를 웃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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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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