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2-05-2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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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바른 손씻기로 감염병 예방 및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 돕는다
    [충청24시뉴스]논산시가 오는 11월까지 식중독 예방 및 수족구병 등 감염성 질환 예방을 위한 ‘뷰박스(View-box) 및 형광로션’을 무상대여 한다. 손 씻기는 감염병 예방의 가장 기본이 되는 수단으로, 수인성 감염병의 약 50~70%는 올바른 손 씻기 만으로도 예방 가능하며, 특히 비누를 사용한 손 씻기는 세균을 효과적으로 제거하여 물로만 씻는 것보다 감염병 예방의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에 무상대여하는 ‘뷰박스(View-box)는 손의 청결 상태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구로, 형광 로션을 손에 바르고 씻은 후 뷰박스 스크린에 손을 넣으면 형광물질이 남아있는 부분이 하얗게 보인다. 형광 로션이 먼지나 세균이라고 가정하고, 평소 습관대로 손을 씻은 후 한눈에 제거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제대로 된 손 씻기 습관을 기르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상대여는 관내 어린이집, 학교, 병원 등 감염병 발생이 높은 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전화 신청 후 보건소로 방문 수령하면 된다. 시 보건소 관계자는 “올바른 손 씻기만으로도 많은 감염성 질환을 예방할 수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뷰박스를 통해 아이들이 손씻는 습관을 바탕으로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는 계기가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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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5-24
  • 고품격 민원서비스와 시민 건강 관리를 위한 ‘헬스체커’큰 인기
    [충청24시뉴스]논산시가 열린민원 실 내 스마트 건강측정존에 스트레스 측정기인 ‘헬스체커’를 설치하여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헬스체커’는 자가진단이 가능한 스트레스 혈관 건강도 측정기로, ▲신체에 누적된 스트레스 상태 확인 ▲심장 박동에 대한 분석 데이터 제공 ▲혈관 탄성도를 측정하여 혈관 건강상태 확인 등이 가능한 스마트 무인 측정기이다. 시는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시민들이 겪고 있는 정신적 스트레스를 진단· 관리하는데 도움을 주고, 논산시청을 찾는 민원인들에게 고품격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헬스체커’를 설치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국민행복민원실 조성의 일환으로 계속해서 시민 편의를 위한 방안을 마련하는 데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친절한 태도와 신속 정확한 업무처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민원서비스 제공을 통해 시민의 기대와 수요에 부응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분 한분 한분에게 따뜻하고 배려 넘치는 민원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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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논산시
    2022-05-24
  • 더불어민주당 논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 아파트 보유 문제 지적 ‘논평’ 논란
    - 백성현 후보, 한 점 부끄럼 없다…트집 잡는 행위 ‘당황스럽다’ 강하게 반발 [충청24시뉴스]6.1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논산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23일 ‘선거용 임시 논산 거주? 유권자를 우롱하지 마라’는 제목으로 논평을 언론사에 보냈다. [cmb 논산시장 토론회 캡처] 선대위는 “국민의힘 논산시장 후보가 서울에 아파트를 보유하고 논산에서는 집을 임차해서 살고 있다”며 “후보자가 선관위에 신고한 재산 8억여원 중에 서울에 소유하고 있는 아파트 가액은 7억원으로 후보자 재산의 대부분을 서울 아파트에 축적해 놓고 있다”라고 꼬집어 지적하며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했다. 이문제와 관련해 23일 CMB충청방송 논산시장 후보 초청토론회에서 김진호 후보는 “서울에 부부 공동명의 아파트를 보유하고 있는데 논산에서 전세살이를 하는 것이 어떤 이유냐”며 묻고 “지난 지방선거 이후 몇 년간 이렇다 할 경제활동이 없이 재산이 배로 늘어난 이유에 대해 많은 유권자들이 궁금해하고 분노하고 있다며 이러한 후보가 시민 행복을 열겠다는 것을 시민이 어떻게 신뢰할 수 있겠는가”라며 의문을 제기하며 백 후보를 향해 직격탄을 날렸다. 이에 백성현 후보는 “재산문제는 제가 많은 분들이 정치만 하는 줄 안다. 10여 년간 직장생활을 했다. 공공기관 사장도 지냈다. 국회의원 보좌관으로도 오랫동안 근무했다. 그때 구로에 산 32평 집 한 채가 문재인 정부 덕분에 가격이 상승했다. 그리고 어머님이 돌아가시기 전에 자손 공동명의로 조그만 논을 주셨는데 그것들을 합치니까 8억5천 정도 된다. 거기에 대해서 한 점 부끄러움이 없다. 세를 주고 그 세를 받아 요기 나게 쓰고 있다. 그것을 가지고 마무리 발언에서 트집을 잡는 것은 상당히 당황스럽다”라고 조목조목 반박했다. 그러면서 백 후보는 “인사만 하고 악수만 하고 다니지 않았다. 시·도의원은 하지 않았지만, 시민들이 아파하고 힘들어할 때 어떻게 하면 도와드릴까 고민을 하고 사비를 들여 서울에 올라가 부영도 설득하고, 토지신탁 회사도 설득하며 많은 아파트가 민원문제로 어렵고 힘들었을 때 그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라며“논산시민 여러분의 삶을 피부로 느끼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서 시민들한테 지혜를 얻은 사람으로 철학을 가지고 논산의 신념을 밝히고, 균형적 감각과 열정, 책임감으로 비전을 제시하며 논산을 균형적 발전시키는 데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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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논산 6.1 지방선거 누가 뛰나?]김진호 더불어민주당 논산시장 후보, “새논산 100년, 시민과 함께 만들 것”
    [충청24시뉴스]더불어민주당 김진호 논산시장 후보는 23일 CMB 충남 논산시장 후보 초청 토론회에 참석했다. 김 후보는 기조발언에서 “많은 것을 가지고 있지는 않지만, 많은 꿈을 가지고 있다. 그 첫 번째 꿈이 새논산 100년을 만드는 일이다. 이 꿈은 김진호만의 꿈이 아니라 논산 시민의 꿈이기도 하다. 이 꿈을 실행하기 위해 출마했다”며 출마이유를 밝혔다. 육군사관학교 이전 방안을 묻는 첫 번째 공통질문에 김 후보는 “육사 이전의 최적지는 논산이다. 연무, 채운지역을 교통·물류 기지로 조성하면, 유사시 병력수송은 물론 군사물자조달 등에 적극 도움이 될 것이다. 우리 지역이 기존부터 가지고 있던 ‘천일양병의 노하우’와 ‘미래 산업’을 접목시키는 것이 국방교육·연구클러스터 조성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누가 봐도 육군사관학교 이전의 최적지는 논산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답했다. 두 번째 관광자원 활용 계획을 묻는 두 번째 공통질문에는 “새논산 100년 만들기 핵심 공약 중 하나가 탑정호 수상관광단지 조성이다. 수변·관촉사와 연계한 한옥마을을 조성해 숙박 가능한 공간도 마련 계획이다. 기존 관광지를 연계한 관광벨트를 개발하면 연 500만 이상의 관광객 유치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지역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묻는 마지막 공통질문에 대해서는 “소상공인 지원센터 건립을 통해 교육, 경영상담 등을 통해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해결할 것이다. 또한 원도심 빈점포 임대비 보조사업, 오래된 점포 리모델링 지원, 지역지소 운동, 지역화폐를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진 공약검증토론에서 김 후보는 “논산 도심을 관통하는 역 선로를 외곽으로 돌려 논산시내를 하나로 통일하고, 논산역을 채운으로 이전하여 KTX고속철도와 호남선을 함께 쓰는 환승역을 설치하겠다. 고속버스터미널, 시외버스터미널, 덕성여객 주차장이 빠져나간 단지에는 미래핵심산업인 R&D단지를 조성하고, 학교를 조성하겠다. 논산역이 빠져나간 폐철도 구간은 도시 숲과 문화관광단지를 조성하겠다”며 대표공약을 발표했다. 주도권토론에서 김진호 후보는 백성현 후보에게 여성농업인 기금 마련, 농업인 수당 인상에 대한 재원조달과 소재, 논산공설 시민운동장 돔 설치 공약에 대해 질의했다. 김 후보는 “올바른 정치인의 길은 다음 세대를 생각하는 것이다. 김진호는 늘 다음 세대를 걱정하며 준비해왔다. 오롯이 시민만 바라보고 12년간 분골쇄신했다. 새논산 100년을 위해,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꼭 논산시장을 하고 싶다”며 토론회를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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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논산 6.1 지방선거 누가 뛰나?]김태흠 " 윤석열 정부와 함께 힘쌘 충남 만들기 위한 논산시민의 응원과 지지 당부"
    -"논산에 육사, 국방부 이전 대통령께 강력 요청" [충청24시뉴스]김태흠 국민의 힘 충남지사 후보가 23일 오전 논산화지중앙시장을 찾아“자신의 배우자(이미숙) 고향이 충남 논산시 연산면”이라는 점을 내세워 ‘논산의 사위’라고 강조하며 말문을 열었다. 김태흠 국민의힘 충남지사 후보가 23일 "오는 6월 1일(지방선거에서) 윤석열 정부를 지키려면 반드시 우리 국민의힘이 승리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김 후보는 "문재인 정권 5년 동안 공정과 상식은 파괴되고 오만과 독선으로 국정을 이끌었고 법치가 다 무너졌다"라며 "저는 5년 동안 국회에서 (화가 나서) 완전히 그냥 가슴이 다 타버렸다. 의석수는 적고 그러므로 그런 모습을 본 여러분들께서 정권교체를 해주신 것 아닙니까? (그래서 이번에도) 문재인 정권을 심판해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강하게 비판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 김태흠 후보는 "어른들이 하시는 말씀이 있지 않습니까? 물 들어올 때 노 저으라고. 여러분의 아들 윤석열이 반세기 만에 충청도 아들이 대통령 된 겁니다. 이 기회 놓치겠습니까?"라며 "물 들어올 때 노를 저어야 하는데 그 노 젓는 사람이 이웃집 아저씨 같은 이런 도지사를 뽑으면 제대로 되겠습니까? 강력한 추진력을 갖고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그런 리더십, 그런 도지사가 필요하다"라며 "김태흠이 해낼 수 있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김 후보는 "윤석열 대통령이 육사 이전 제대로 추진하겠다고 말씀을 하셨고 인수위에서도 공식적으로 했다."라며 "육사 이전과 국방부 문제 걱정하지 말라. 김태흠이 (도지사)직을 걸고 대통령께 강력히 요청하겠다"라며 강조했다. 그리고 김 후보는 "국방부도 계룡이 됐든 논산이 됐든 이전하겠다"라모 "그래서 제대로 된 논산, 계룡을 국방 클러스터를 완성하겠다"라고 약속했다. 이날 김 후보는 논산시 주요공약으로 ▲ 국방산업단지에 비무기체계 기업 유치 ▲ 탑정호 대규모 민자유치 관광 개발 ▲ 공공 산후조리원 건립 ▲ 축산회관 건립 등을 제시했다. 김태흠 후보는 "여러분 저 김태흠 믿을 만합니까?"라고 물으며 "일을 잘하는, 그리고 제대로 일할 수 있는 이왕이면 논산의 사위를 한 번 뽑아서 심부름 제대로 한 번 시켜주셔야 하는 거 아닙니까?"라고 지지를 당부했다. 끝으로 김 후보는 "민주당 12년 동안 천안역사 하나 해결을 못 한 상태이다. 지금이 나라의 갈림길이냐면 윤석열 정부가 안정적으로 가느냐, 아니면 늘 민주당에 발목 잡히는 게 허용될 것이냐 하는 이런 중요한 길이다"라며 "백성현 후보는 논산 발전을 위해 준비된 후보 확실하게 당선시켜 달라 광역의원 기초의원 모두 확실히 만들어 주세요! “강조하며” 대한민국을 윤석열 대통령부터 모두 빨간색으로 물들여 달라 안정으로 대한민국이 되어야 한다. 이 나라가 안정으로 가느냐, 민주당에 맨날 발목 잡히느냐 하는 것은 여기 논산시민 여러분들에게 달려있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김태흠 충남도지사 유세 현장에는 국민의힘 백성현 논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윤기형,배웅진 도의원·이태모,최상덕,윤여정,김남충,이상구,김재광,홍태의,장진호 시의원 출마 후보자 등이 총출동해지지 유세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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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4
  • 심대평, 논산 국민의힘 후보자 만나...“국민의힘 후보들에게 강한 자신감 힘 실어줘"
    [충청24시뉴스] 심대평 전 도지사가 23일 논산을 방문하여 6.1 국민의힘 최호상 당협위원장을 비롯해 논산시에서 출마한 후보들을 만나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선거가 얼마 남지 않는 시점에서 심대평 전 도지사는 후보들에게 강한 자신감과 힘을 실어줬다. 심 전 도지사는 인사말을 통해 “저는 논산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했다.논산이 소년의 꿈을 키웠던 도시이다. 고향의 선후배님들 적극적 성원과 관심로 14여 년이란 도지사직을 수행했다. 재직 시 약속 들렸던 말씀 중에 ‘충남 1등이어야 한다고 외치고 다녔고 제82회 전국체전에서 1등을 했다”라고 회상하며 “서울과 경기도를 빼고 전국 시도 중에서 1등을 한 시도는 없다고 안다.’라며 ”가슴속으로는 1등 충남이란 슬로건이 오래 지켰으면 좋겠다“라고 밝히면서”그 이후로 다른 분야에서 1등 한 것은 있지만 전국체전에서 1등을 한 적은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현직을 떠난 뒤에 한 번도 정치에 눈을 두거나 누구를 돕는다고 어설프게 나서지 않았는데, “이번에 김태흠 도지사 후보가 되면서 저에게 후원회 회장을 맡아 달라고 할 때 제가 약속을 했다. 다른 그것은 못 해도 심대평과 함께 다녀서 도움이 되거나 신뢰가 떨어지거나 않겠으면 후원회장을 맡겠다.”라며 김태흠 도지사 후보자와 만남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심 전 지사는“ 힘센 충남이 1등 충남이고, 1등 충남이 대통령과 함께 하는 힘센 충남이 된다고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또”충청의 아들 윤석열 대통령을 당선시킨 저력으로 충남에서 하나로 뭉쳐서 다시 대한민국을 일으켜 세우지 못한다며 우리 세대가 잘못 잘아가는 것이다. 힘센 도지사 김태흠 후보와 시장,도의원과 시의원 후보들을 압도적 지지로 당선시켜 충남의 힘을 보여주어야 한다.”라고 밝혔다. 최호상 당협위원장 “심대평 전 도지사님께서 논산을 방문해 매우 감사하게 드린다.”라고 말하면서 “원 팀을 넘어서 드림팀으로 당선되어 새로운 논산시를 만들어 가는 데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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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건양대병원 의료기기 산업 동향 세미나 성료
    [충청24시뉴스]건양대병원이 서울아산병원, 양산부산대병원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센터와 공동개최한 ‘글로벌 헬스케어 의료기기 산업 동향 및 전략 수립 세미나’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 19일 대전 롯데시티호텔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 진행했으며, 1부에서는 디지털치료기기 산업 동향 및 인허가 접근을 주제로 ▲디지털헬스케어기반 의료기술 개발 동향(류규하 교수, 삼성서울병원 미래의학연구원) ▲디지털치료기기인허가 방향 및 전략(한영민 연구사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디지털 치료기기의 MDR전략(박우성대표/ 메드먼츠) 순으로 발표가 이뤄졌다. 2부에서는 ▲디지털치료기기 개발 및 임상사례를 바탕으로 디지털 치료제 개발 및 임상 인허가 전략(강성지 대표/ 웰트) ▲아토피 치료의 뉴 패러다임:아토마인드 (이혜연팀장/ 휴레이포지티브) ▲디지털치료기기 상용화를 위한 제언(김수진CMO/ 카카오헬스케어, 前에임메드)으로 다양한 주제와 이슈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2020년 맥킨지가 선정한 헬스케어 10대 혁신에 디지털치료제(DTx)가 선정되었을 만큼,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미래의 혁신적인 헬스케어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미국과 유럽의 개발사들은 이미 FDA 승인을 받기 시작하고 있으며, 국내 개발사들 또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확증 임상을 승인받은 기업들이 있어 국내 첫 디지털치료제 등장이 기대되고 있다. 이에 따라, 이번 공동세미나에서는 디지털치료기기 관련 국내외 최신 규제 동향 및 개발(임상) 사례를 공유함으로써 디지털치료기기의 인허가 대응 전략 마련 방안이 논의되었다. 건양대병원 윤대성 의료기기 중개임상시험센터장은 “공동세미나를 통하여 글로벌 헬스케어 산업 분야의 변화 흐름과 선제적으로 대응 할 수 있는 기업체의 기술력 및 경쟁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확증 임상 승인을 받은 기업 사례 발표를 통해 신 의료기기 산업의 안정적 개발을 추진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종합뉴스
    2022-05-23
  • “방송토론회 보고, 김지철 후보 지지 마음먹었다”
    [충청24시뉴스]충남 전역에서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를 지지하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공주 학부모와 천안 아파트 연합회 등이 잇따라 지지 선언하는 것이다. 공주지역 학부모와 녹색어머니회는 5월23일 오전, 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인 미래교육캠프 공주사무실을 찾아 김지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 학부모는 “어제 방영된 방송토론회를 찾아보고, 김지철 후보를 지지하는 마음을 굳혔다. 상대방을 비방하거나, 네거티브를 하지 않는 모습이 정말 좋았다.”라며 “전과라는 것이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나온 것을 알고 빚을 지고 있는 느낌이었다.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학부모들은 “8년 동안 충남교육을 안정화하고 혁신 교육을 해 온 김지철 후보가 미래교육을 가장 잘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미래를 살아갈 역량을 키우는 미래교육을 잘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이날 공주에서는 반포중학교를 사랑하는 체육인, 공주 연극인, 한국국악을 사랑하는 공주사람들 등 김지철 후보를 지지하는 선언이 계속됐다. 선관위 공식 방송토론회 방영 이후, 김지철 후보가 밝힌 구체적인 정책과 토론 모습을 접하고서, 지지 목소리가 더 확산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앞서, 20일에는 천안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가 김지철 미래교육캠프 사무실을 찾아, 김지철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날 입주자대표회의는 “우리 회원들은 아이들의 미래교육을 책임질 사람으로 김지철 후보를 선택했다. 우리의 선택이 틀리지 않을 것임을 확신한다.”라고 밝혔다. 5월22일까지 충남교육자치연대와 충남장애인학부모회·15개 시군 장애인가족(이상 5월18일), 전국지역아동센터협의회 충남지부, 충남 29개 문화예술단체장(이상 5월19일), 충남 25개 회원종목단체장·시군체육회장단과 회원(5월20일) 등이 김지철 후보 지지를 선언한 바 있다. 또, 충남친환경농업협의회와 충남교육연대는 5월17일 김지철 후보와 정책 협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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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김지철 후보 독재 맞서 싸울 때 뭐했나”
    - 김지철’제자들, 김영춘·조영종 향해 일갈 [충청24시뉴스]김지철 충남교육감 후보 제자들이 김영춘 후보와 조영종 후보를 향해 “김지철 선생님이 독재에 맞서 싸우는 동안 무엇을 했는가?”라고 따져 물었다. 이들은 김영춘·조영종 후보에 대한 낙선 운동 등을 불사하겠다고 경고했다. 이들은 ‘1989년 제자들’(제자들)이라는 명의로 5월23일 오전 8시30분 김영춘 후보 사무실 앞에서 ‘1989제자의 분노’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영춘 후보와 조영종 후보가 김지철 후보의 민주화운동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한 사안에 대해 이른바 ‘전과자’라고 몰아붙인 데 대한 분노였다. 제자들은 이날 성명서에서 먼저 ‘스승’인 김지철 후보에 대해 “같은 반 친구들은 단지 경쟁자들이고, 촌지 액수에 따라 학교생활에 변화가 생기던 1989년 교육 민주화를 위해 투쟁하다 구속되는 김지철 선생님을 뵙게 됐다.”라고 떠올렸다. 이어 제자들은 “학생들의 행복이 모든 선택의 기준이었던 김지철 선생님은 제자들을 위해! 제자였던 우리는 학생 자치를 위해 싸웠다.”라고 밝히며 “삶의 여정을 바꾼 1989년 그 순간을 우리는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값비싼 희생을 감내하신 김지철 선생님을 참 스승으로 존경한다.”라고 김지철 후보가 미친 영향력에 대해 얘기했다. 앞서 김지철 후보는 문제의 두 후보가 일방적으로 주장하는 이른바 ‘전과’에 대해 전날 방영한 방송토론회에서 “국가공무원법 위반과 집회·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2개 사안은 교육민주화 활동 과정에서 이루어진 일”이라고 밝혔다. 이를 2007년 8월, 정부로부터 받은 ‘민주화운동관련자증서’(5209호)로 증명했다. 증서에는 ‘대한민국의 민주헌정 질서 확립에 기여하고 국민의 자유와 권리를 회복·신장시켰다’라고 쓰여 있어, 김지철 후보의 공로를 인정했다. 해당 사안이 국민의 권리를 신장시키는 과정에서 오히려 김지철 후보에게 피해를 준 것이라는 사실을 국가가 인정한 것이다. 제자들은 이날 “김지철 선생님을 교육 민주화를 위한 투쟁했던 자랑스러운 스승”이라고 강조했다. 제자들은 김영춘 후보와 조영종 후보에 대해서는 “김영춘·조영종 후보는 김지철 선생님이 독재에 맞서 싸우는 동안 무엇을 했는가?”라고 일갈했다. 이어 “수많은 사람의 희생과 투쟁으로 만들어진 민주주의의 열매를 따 먹기만 한 두 후보가 김지철 선생님을 후안무치 폭력 잡범으로 조롱하는 것을 우리는 묵과할 수 없다.”라고 밝혔다. 또, 제자들은 “정책은 없이 오로지 ‘전과 팔이’에만 매달리는 조영종 후보, 학생 행복은 안중에 없고, 본인의 당선 유불리에 따라 이곳저곳 철새처럼 기웃거리는 김영춘 후보를 보면 충남교육감은 고사하고 제자를 가르칠 자격마저 의심스럽다.”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그러면서 제자들은 “선생님을 전과자로 조롱하고 민주화운동을 폄훼하는 행위를 멈추지 않는다면 우리 제자들은 김영춘·조영종 후보의 낙선 운동을 포함한 그 어떤 행동도 불사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제자들은 이날 김영춘 후보 사무실을 항의 방문해, 성명서를 전달하려고 했으나 끝내 전달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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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 [부여 6.1 지방선거 누가 뛰나?}박정현 부여군수 후보, 유세 총력전
    [충청24시뉴스]박정현 부여군수 후보 공식선거운동기간 5일째를 맞아 연일 도‧군 의원들과 합동유세를 이어가면서 세몰이에 전력하고 있다. 박 후보는 부여장과 은산장, 홍산장 등 사람들이 모이는 5일장에 맞춰 유세전을 펼치고 있다. 유세에는 김기서 도의원 후보를 비롯해 진광식, 박상우, 윤택영, 유기주, 송복섭, 민병희 등 군의원 후보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박 후보는 유세에서 “이번 부여군 선거를 민주당과 국민의 힘, 또는 남녀의 대결로 보시는 분들이 있는데, 하지만 이번 선거는 당과 당의 대결도, 남녀의 대결도 아닌 더 큰 부여를 위해 ‘누가 더 적임자인가?’, ‘누가 더 정직하게 제대로 일 할 사람인가’를 뽑는 선거다”라며 “지난 4년 부여군의 변화를 잘 이끌어 온 만큼 군민들께서 현명한 선택을 해주실 것으로 믿는다” 고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또 "지난 4년 박정현 군정이 확장과 성장을 이뤘다면 앞으로 4년은 인구소멸의 대위기 속에서 ‘부여형 신성장동력’ 발굴이 부여 100년 미래를 결정할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연속성을 가지고 대규모 사업들과 지역 현안을 안정성 있게 추진하고 ‘신성장동력’ 발굴을 통해 대한민국의 시선이 모이고 충남의 자랑이 되는 부여군을 만들겠다”고 강조하고 있다. 한편, 박 후보는 27일과 28일 사전투표일이 코앞으로 다가온 만큼 5만 7천 322명의 전 유권자를 대상으로 총력전을 펼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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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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