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5-14(금)

전체기사보기

  • 충남교육청,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와 교통안전 업무협약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충남교육청(교육감 김지철)은 13일 서해대교 안전센터에서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본부장 이의준)와 교통안전교육을 협력하기로 약속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도로공사의 시설을 활용한 교통안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으며, 한국도로공사가 제공하는 교통안전교육 동영상 등 각종 교육자료를 교통사고 예방 교육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서해대교 안전센터에서 서해대교 건설 과정과 경제 효과, 고속도로 이용 시 상황별 교통안전 체험 등 각종 견학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김지철 교육감은 “민식이법 시행과 개인형 이동장치 관련 법 개정 등으로 학생 교통안전교육이 매우 중요한 때이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학생들의 교통안전 의식 함양과 고속도로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의준 본부장은 “코로나19 영향으로 가족 단위 이동 차량이 증가하는 추세에 맞추어, 미래세대 학생들이 가족과 함께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등 어린 시절부터 교통안전 실천을 몸으로 체화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기 바란다.”며, “교육청과 함께 학생들 교통안전교육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 종합뉴스
    • 교육
    2021-05-14
  • 이낙연 “청년 안심사회, 청년 사회안전망 만들겠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청년들의 마음에 다시 희망이 자라날 수 있도록 청년 안심사회, 청년 사회안전망을 만들겠다”고 다시한번 청년 문제 대책을 강조했다. 이 전 대표는 13일 광주전남총학생회가 조선대학교에서 ‘공정과 청년’을 주제로 개최한 간담회에 참석해 “많은 사람들이 삶의 불안을 호소하고 있고, 특히 청년들이 몹시 불안해하면서 ‘국가는 내게 무엇인가’라고 묻고 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청년, 대학생의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주제로 한 강연에서 이 전 대표는 “지금 시대정신은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가 필요하다는 것”이라고 전제한 뒤 “청년들이 사회에 나오는 출발선에서 평등하게 출발할 수 있다면 그 다음부터는 자신의 삶에 대해 각자 노력하고 책임을 지면서 살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 다음에도 한번 쓰러지면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국가가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패자 부활전의 기회도 줘야 하는 것이 국가가 해야 될 기본적인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역설했다. 이 전 대표는 최근 제안한 ‘제대 군인 사회출발자금 3000만원’과 관련, “사회출발자금이 소중한 청춘 시절을 국가를 위해 봉사한 우리 청년들에게 드릴 수 있는 공정한 보상이라고 믿고 있다”며 “병사들 월급이 지금 추세대로 꾸준히 오르고 ‘장병내일준비적금’ 제도가 더 내실 있게 보완되고 장병들이 알뜰하게 활용한다면 제대할 때 3000만원의 목돈을 마련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은 아닐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 전 대표는 “사회출발자금이 여성을 소외시키는 제도가 아니다”라면서 “병력 자원이 점차 줄면서 현역 판정율(2019년 81.3%)이 올라가는 만큼 공백이 발생하는 사회복지·교육·보건·환경 등 사회복무요원으로 활약할 수 있는 기회를 여성들에게도 개방해 사회경력도 쌓고, 사회출발자금도 마련해 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강연에서 이 전 대표는 이외에도 △청년 생애 첫 주택구입 시 주택담보대출 인정비율(LTV) 우대 폭 확대 및 50년 만기 모기지 국가보증제 △IT분야 매년 15만명 인력 부족에 대비한 대학 및 직업훈련기관의 인력 양성 확대 필요성 △가상화폐의 제도권 흡수를 통한 안정적인 투자환경 조성 및 불법행위 차단과 단속 △혁신도시 공기업 및 국가산업단지 기업의 지역인재 채용률 50%로 확대(해당 지역 대학 출신 30%, 타 지역 대학 출신 20%) 등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마련 중인 다양한 정책을 조목조목 설명했다. 이 전 대표는 “서울이건 지방이건 그 지역에서 태어나 공부하고 일하고 가정을 이루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져야 수도권 쏠림 현상을 막을 수 있다”며 “지역 인재들이 양질의 일자리를 통해 지역에서 살아갈 여건을 지역이 마련해줘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조선대, 동신대, 송원대, 남부대, 광주대, 조선이공대 등 광주전남지역 대학교 재학생 70여명이 참석해 이 전 대표가 이들의 주요 관심사와 생각을 듣고 청년들이 처한 문제를 함께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종합뉴스
    • 정치
    2021-05-14
  • 지문 등록으로 실종을 예방해요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규암초등학교병설유치원(원장 윤학중)은 5월 12일(수), 희망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 실종 예방을 위한 사전지문 등록을 하였다. 사전지문 등록은 아동의 실종에 대비해 아동의 지문과 사진, 신체적 특징, 보호자 연락처 등을 등록하는 것으로 지문을 등록하기 전 지문을 등록하는 이유와 실종, 유괴 예방 수칙에 관하여 이야기하여 유아들이 비상 상황 시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알아보았다. 유아들은 “사람마다 지문이 다르게 생겼대요. 그래서 지문을 등록해두면 날 잃어버려도 찾을 수 있대요. 신기하죠?”, “경찰관님이 와서 사진 찍고 손가락에 있는 지문 찍어줬어요. 무서울 거 같았는데 나는 씩씩하게 잘했어요.”라며 사전지문등록에 관하여 이야기하였다. 이번 사전지문 등록을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 간의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유아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며 유아들은 실종, 유괴 등 위기 상황을 알고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안전을 실천할 수 있는 어린이가 되기를 바란다.
    • 종합뉴스
    • 교육
    2021-05-14
  • 황명선 논산시장, “시민의 생명과 안전 지키는 길, 현장이 답입니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시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아동·노인·여성·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문제를 통합적으로 관리·대응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학대신고대응센터를 개소하고, 현장에서 지방정부가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시는 13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김지철 충남도 교육감, 김항곤 충청남도경찰청 자치경찰부장, 황명선 논산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대신고대응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다양한 학대 문제와 아이돌봄 문제 해결을 위해 중앙-광역-지방정부가 함께 힘을 모을 것을 약속했다. 황명선 논산시장은 개소식에서 “대부분의 복지사무가 광역 업무로 되어 있어 현장에서 대응하는데 한계가 있었다”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서는 지방정부가 현장을 중심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고, 세심한 관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자치와 분권이 반드시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학대신고대응센터는 다양한 학대문제에 관해 지방정부가 주도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모든 시민이 폭력과 학대 위기로부터 벗어나는 것에서 나아가 공동체 정신을 회복하고,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논산시 학대신고대응센터는 지방정부가 현장에서 앞장서 문제를 주도적으로 해결함으로써 사회적 약자에 대한 학대 문제 해결의 선도적인 모델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 지방정부에 대한 권한 이양, 폭넓은 지원 확대 등을 바탕으로 학대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이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과 김지철 충남도교육감, 황명선 논산시장은 전국최초로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24시간 긴급돌봄체계를 마련한 아이꽃돌봄센터현장을 방문해 논산시가 돌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아이 낳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의 현황을 살피며, 전국적으로 확대해 나가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학대신고대응센터는 아동학대신고 조사를 위해 배정된 기존의 아동학대전담공무원 이외에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여 교대근무를 통해 365일 24시간 가정을 지킬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자문기구로서 ‘통합사례위원회’를 두고, 위기가정 보호를 위한 촘촘하고 세심한 관리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 충청뉴스
    • 논산시
    2021-05-14
  • 건양대, 창학 30주년 기념식 개최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건양대학교(총장 이철성)가 개교 30주년을 맞이해 13일 건양문화콘서트홀에서 창학 3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새로운 건양 100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선포했다. 1991년 개교한 건양대학교는 학생중심대학, 지역과 함께하는 대학을 추구해오며 전국 최초 동기유발학기 시행, 전국 최초 융합전문단과대학 및 의료공과대학 설립, 전국 최고 수준의 취업명문대학으로 자리잡으며 대한민국 학부교육의 표준을 선도해왔다. 이러한 끊임없는 교육혁신을 위한 노력을 통해 건양대는 ‘산업연계교육 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대학특성화 사업(CK-1)’, ‘학부교육선도대학(ACE)’,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 ‘대학혁신지원사업’ 등 수많은 대형 국책사업을 수주하며 지역명문사학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이날 열린 30주년 기념식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생활 속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을 준수한 가운데 창학 30주년 기념영상 상영과 내외빈의 축사, 명곡상 등 각종 대학 공로자 수상, 대학 비전선포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황명선 논산시장, 구본선 논산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건양교육재단 설립자인 김희수 박사 내외, 김천중 학교법인 건양교육재단 이사장 및 상임이사, 이원묵 건양사이버대총장, 최원준 건양대학교의료원 의료원장, 김용하 건양대학교의료원 행정원장, 구훈섭 건양대학교 총동문회장 등 많은 내외빈이 참석했다. 또한 일정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양승조 충남도지사와 허태정 대전시장, 이진숙 충남대총장, 이배용 前 한국중앙연구원 원장 등이 영상을 통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해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다양한 분야에서 건양대학교를 위해 헌신한 외부인사, 교직원 및 동문들에 대한 시상이 이뤄졌다. 특히 개교 30주년을 맞아 설립자인 김희수 박사의 호를 따서 제정된 명곡상 제1회 수상자로 황명선 논산시장과 건양대 개교 멤버인 김승종 교수, 건양대 직원 엄현석 과장이 선정돼 이날 수상했다. 또한 개교 이래 대학의 성장과 발전에 특별한 공헌을 해온 안병익 건양교육재단 건설본부장에게 공로패를, 이규진 김안과병원 본부장에게 감사패가 주어졌다. 1991년 대학 설립때부터 지금까지 대학과 함께 해온 교수 6명과 직원 2명에 대한 30년 장기근속패 전달도 이루어졌다. 또한 건양대 총동문회 구훈섭 회장 이름으로 동문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준 동문에게 수여하는 자랑스런 동문상은 식품공학과 91학번 양용제 동문, 국어국문학과 91학번 장승국 동문, 무역학과 91학번 양민석 동문, 화학과 91학번 전구호 동문, 컴퓨터공학과 91학번 나기수 동문, 영어영문학과 91학번 고보라 동문, 화학과 91학번 나기수 동문, 경영학과 93학번 지시하 동문, 경제무역학부 94학번 강동군 동문 등 총 9명이 수상했다. 건양대학교 설립자인 김희수 박사는 이날 기념식에서 “오늘 건양대학교가 30주년을 맞게 된 것은 여기 계신 모든 건양 구성원들의 노력과 희생 덕분이다. 오늘 30주년의 주인공은 여러분”이라며 “최근 학령인구의 감소, 코로나19 발생 등으로 인해 대학의 위기시대라는 말을 많이 한다. 나 또한 대학 설립자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다. 여러분들도 함께 동참해달라”고 밝혔다. 이날 이철성 총장은 ‘시대와 세대를 선도하는 혁신대학’이라는 미래비전을 선포하고 지역 대학 최초 지역대학 최초 ESG(Environment 환경·Social 사회·Governance 지배구조) 가치경영을 발표했다. 또한 이 총장은 “우리 건양대학교는 대한민국 대학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는 패기만만한 각오로 미래를 열어갈 의지를 지닌 학생, 수업에 열정을 지닌 교수, 학생지원에 사명감을 가진 직원이 함께 건양의 새로운 100년을 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 종합뉴스
    • 교육
    2021-05-13
  • 금산군 지역경제과·남일면, 인삼 팔아주기 동참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금산군 지역경제과와 남일면은 지난 12일 전 군민 인삼 팔아주기 운동에 동참했다. 군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와 지난해 물 피해 등으로 어려운 인삼 농가를 돕기 위해 5월 가정의 달 전 군민 인삼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 중이다. 이날 직원들은 수삼센터, 수삼시장, 인삼쇼핑센터 등을 방문해 지인 선물 및 음식 조리에 사용하기 위해 인삼가공식품 및 수삼을 구매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인삼 팔아주기 운동에 전 직원이 나서 동참하고 있다”며 “관내 유관기관, 단체, 기업체와 주민들께서도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금산군
    2021-05-13
  • 이낙연 민주당 전 대표, 한단협과 사회복지 정책 협의 추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낙연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한국사회복지시설단체협의회(이하 ‘한단협’)가 차기 정부 과제로 제시한 사회복지정책 10대 아젠다를 실현하기 위한 정책 협의를 상임대표단(권태엽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회장, 신정찬 한국아동복지협회 회장, 김정호 한국시니어클럽협회 회장)과 추진하기로 했다. 한국노인복지중앙회, 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등 사회복지시설단체들의 협의 기구인 한단협은 이날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사회복지협회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회복지정책 10대 아젠다’를 발표했다. 한단협이 제시한 10대 아젠다는 △사회복지부 신설 및 부총리 승격 △대통령 직속 사회복지서비스위원회 설치 및 운영△보편적 복지 실현을 위한 사회복지예산 확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공공부조 개선 △복지일자리 확대를 통한 저소득층 자립기반 마련 등이다. 또한 지역별 복지격차 해소, 사회적 돌봄을 위한 복지인프라 확충△서비스이용자 중심의 전달체계 확립 및 권리 강화△시설종사자 안전 및 처우개선 강화△민간 사회복지기관의 지원 및 전문성 강화 등을 제시했다. 이 전 대표는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국가비전을 발표하고 이를 통해 국가가 모든 국민의 삶을 책임지는 신복지제도를 제안한 바 있다. 이 전 대표측은 앞으로 한단협이 제시한 내용 이외에도 소득, 주거, 노동, 교육, 의료, 돌봄, 문화, 환경 등 8개 영역에서 국가가 국민의 삶을 책임지기 위한 신복지 정책과 관련해 다양하고 포괄적인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 종합뉴스
    • 정치
    2021-05-13
  • 건양대병원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 ‘만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건양대병원(의료원장 최원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2019년 유방암·위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19년 유방암 수술을 시행한 전국 175개 의료기관과 위암 수술을 한 208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상 환자는 원발성 유방암과 위암으로 수술받은 18세 이상 환자로, 평가 항목은 암 치료 전문의사 구성, 수술 및 방사선, 항암 화학요법 등의 치료 적정성, 평균 입원일수 및 입원진료비 등으로 구성되었다. 건양대병원은 이번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100점 만점을 획득해 전국평균(97.71)보다 높았고, 위암 평가에서도 100점을 받아 전국평균(97.55)점수를 크게 웃돌았다. 특히 해당 분야 평가가 시작된 이래 유방암은 7년 연속, 위암은 5년 연속 1등급을 획득하며 암 진료의 질적 수준이 매우 높다는 것을 다시 한번 입증시켰다. 건양대병원 윤대성 암센터 원장은 “맞춤형 항암치료를 위한 차세대 유전자 서열 분석 시스템, 첨단 로봇수술 장비 등 꾸준히 암 환자 치료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구축해왔는데 좋은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새 병원이 개원하면서 모든 진료시스템이 업그레이드된 만큼 암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의료기관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양대병원은 최근 발표된 만성폐쇄성폐질환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 평가를 받았다.
    • 종합뉴스
    • 의학
    2021-05-13
  • 규암장어구이, 부여지역 장애인에게 건강을 전달하다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군 규암면 소재 규암장어구이 송영기 대표는 지난 11일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에 장뇌삼 10년근 30뿌리를 후원했다. 송 대표는 본인이 직접 재배한 장뇌삼을 부여군 거주 저소득층 중증장애인의 건강증진을 위해 2018년부터 후원해오고 있으며 올해로 4년째 이어지고 있다. 송영기 대표는 “그동안 많은 장애인들에게 고가의 장뇌삼을 제공하여 신체적 건강은 물론 마음의 위안과 안정을 주고자 노력해 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장뇌삼 지원을 받은 한 장애인은 “우리 같은 서민들이 고가의 장뇌삼을 먹는다는 것은 사치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후원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리며 장뇌삼을 보는 것만으로도 건강해 지는 기분”이라며 다시 한 번 고마움을 표했다. 부여군장애인종합복지관 박종화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도 잊지 않고 찾아 주시는 후원자님들이 있어 장애인들에게 큰 힘이 된다.”고 전했다.
    • 충청뉴스
    • 부여군
    2021-05-13
  • 부여축협・부여군농업기술센터, 축산과 직원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부여축협과 부여군농업기술센터 축산과 직원들이 지난 11일 코로나19 장기화로 인력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축산농가를 찾아 일손 돕기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부여군 ‘농촌일손돕기 릴레이60’캠페인 일환으로 실시됐으며, 축산과 직원들이 함께하여 모판나르기 및 축사청소 등을 도우며 구슬땀을 흘렸다. 부여축협 정만교조합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본격적인 영농철을 앞두고 축산인들이 인력부족 문제로 매우 걱정이 많다며 부여군에서 진행되는 농촌일손돕기 릴레이 60캠페인을 통해 농촌의 일손부족 문제가 조금이라도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충청뉴스
    • 부여군
    2021-05-13
비밀번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