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 고심 중“이창원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어디로 가나?
2020/03/21 00:2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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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민주적 정당 자임하는 단수 공천“ 울분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이창원 예비후보는 19일 오후 논산시 취암동 바인 빌딩 5층 자신의 사무실(세무사)에서 충청24시뉴스와 라이브 방송에서 인사말을 통해 ”우한 코로나 19로 사태로 많은 불편하게 한 점을 정치인으로 부끄럽게 생각한다“라며” 후보 공천과 관례해 당에 재심청구를 신청했지만, 기각당했다“라며” 미래통합당 공천관리위원에 불만이 많이 있다. 후보자가 있는데도 뚜렷한 이유 없이 단수 공천은 민주적인 방식에 의해서 후보자를 선택하려는 민주정당이기보다는 오히려 반민주적 정당을 자임한 단수 공천에 울분을 금할 수 없다고“강한 불만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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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후보는 박우석 예비후보의 공천 밀약설에 대해서는 ”일부 언론 보도를 증거로 해서 미래통합당에 여러 방법으로 재의를 한 상태이고 그 결과에 따라 무소속으로 출마해야 할지 당에 남아서 2년 뒤 정권교체에 힘을 보태 될지 고민 중이다‘라고 밝히면서 제반 사항이 정리되는 대로 다음 주 안으로 총선 출마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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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과 선거전략을 묻는 말에 이창원 예비후보는 ” 상월면에서 10대를 살면서 논산 충남 금산 지역의 정서를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습니다. 세종시에 정부종합청사가 내려와 있습니다. 청와대는 계룡시, 국회의사당 논산에 내려오면 서울의 아파트값이 잡힐 것이며, 동서가 화합하고 남북이 하나로 되는 그런 논산 시대를 여는 국회의원이 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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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산시 탑정호 주변 행복타운 5만의 신도시 건설 ▲ 수학여행 관광 조성 (역사 체험 성지 조성)
▲ 금산 세계인삼엑스포 세계화 추진▲ 계룡시 대실지구 이케아 대규모 아파트 단지 조성 등을 선거 공략으로 내세워 유권자의 심판을 받겠다”라고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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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원 예비후보는 논산시 상월면 출신 상월초, 공주중·고, 강남대, 고려대 정책대학원(경제학 석사)을 졸업했다, 국세청에서 17년간 재직했으며, 미래에셋대우(주) 상근 감사역임하고 현재 논산시 취암동 바인 빌딩에서 세무회계사무소 운영(세무사)을 운영하고 있다.
 
[ 최창열 ccy982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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