팥소절편의 달인, 어머님의 손맛을 전수받아 만든 팥소절편 논산 만나 떡방아 “화제”
2020/03/11 18: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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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마성의 맛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팥소절편 달인편 정재신 대표가 SBS ‘생활의 달인’에 출연했다.
 
10일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는 쫄깃한 팥소절편으로 한번 먹으면 절대로 잊지 못하는 마성의 매력을 갖은 팥소 절편 달인이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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팥소절편 달인은(정재신·정인숙 부부) 20년이 넘도록 떡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연구를 이어오고 있는 부부였다. 우리가 생각하는 오래된 시골 시장 방앗간과는 다른 최신식 설비를 갖추고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게 떡의 품질을 균일하게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팥소절편의 달인 만나 떡방아는 코로나바이러스로 모두가 어려운 시국이지만 이곳은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하얀 찹쌀만 들어가는 게 아니라 논산의 대표 농산물 세콤 달콤한 딸기, 쑥이 들어간 절편도 있으므로 손님의 취향에 따라 선택도 가능했다.
 
20200311_184812.jpg▲ 사진 제공 SBS
 
또한, 달인의 팥소 절편은 식감을 좌우하는 반죽으로 밤과 녹두가 들어가 씹을수록 더욱 쫀득하고 고소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절편이 지나치게 달지 않기 때문에 물리지 않고 자꾸만 손이 가는 가성비 높은 마성의 맛을 자랑하고 있다.
 
20200311_085441.jpg▲ 사진 제공 SBS
 
이날 팥소절편 달인 만나 떡방아를 찾은 손님 A(남·72세)는” 만나 떡방아 팥소 절편 맛은 최고이고 전국구죠 전국구예요”라며”하여간 이 집 모르면 논산사람이 아니죠“라고 달인의 맛에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정재신(51세) 달인은 ”떡 만드는 공간 시설에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곳으로 서비스라든가 친절도, 청결, 위생분야에 각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라며 ”손님들이 밖에서 떡 만드는 과정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으므로 믿음과 신뢰를 할 수 있다. “고 밝혔다
 
[ 최창열 ccy9820@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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