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서, 시민의 신고로 상습 인삼절도범 검거
2019/03/27 14:14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구글+로 기사전송 C로그로 기사전송
[충청24시뉴스] 최창열 기자=논산경찰서(서장 장창우)는 지난 3월 2일 논산시 성동면 일대 인삼밭에서 약 8년간 총 94회에 걸쳐 도합 1억 9천만원 상당의 인삼을 절취한 피의자를 검거하여 구속했다.

논산경찰서.jpg
 
검거된 피의자는 2012년부터 검거되기까지 약 8년간 충청·전북권 일대를 돌아다니며 농민들이 애써 키운 5~6년근 인삼 1억 9천만원 상당을 94차례에 걸쳐 절취하였으며, 논산시 성동면 일대 인삼밭에 침입하였다가 시민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에 의하여 체포되었다.

경찰은 지금까지 피의자를 검거하기 위하여 CCTV 및 보안업체 전문가 및 인삼경작자들과 협업하고 함께 노력하여 8년간 충청·전북 일대 인삼경작자들을 불안에 떨게 했던 상습 인삼절도 피의자를 검거할 수 있었다.

논산경찰서(서장 장창우)는 지난 22일(금) 논산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상습 인삼절도 피의자검거에 도움을 준 CCTV 및 보안업체 사장 등 시민 조00(58세,남), 이00(41세,남), 황00(62세,남), 홍00(56세,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앞으로도 인삼 등 농산물 절도예방과 피의자 검거를 위하여 민·경 협력하여 함께 치안예방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 최창열 ccy9820@naver.com ]
최창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ccy9820@naver.com
충청24시뉴스(www.cc24news.kr) - copyright ⓒ 충청24시뉴스.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다이렉트결제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충청24시뉴스(www.cc24.news.kr| 설립일 : 2017년 11월 14일 | 대표이사 : 최창열 
       Ω 32913 충남 논산시 연산면 계백로 1853 대표전화 : 041)732-9820
      사업자등록번호 : 176-20-00547 | 청소년보호 책임자: 유순주 010-5202-4405
      후원 계좌번호 : 농협 351-0988-4649-93 (예금주 : 충청24시뉴스)
      등록번호 : 충남, 아00313ㅣ발행인 · 편집인 : 최창열 ☎ 010-6755-8262  | ccy9820@naver.com


      충청24시뉴스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